장애인식개선은 되고 있는 건가요?
장애인식개선, 발달장애, 상담
만든 곳 : 유튜브 채널 우리아이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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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음악] 0:06 발발정애인 가족들과 함께하는 채널 0:09 우리 아이 연구소. 0:12 지난 토요일에 아이 데리고 큰 쇼핑 0:15 센터에 갔습니다. 그런데 잠깐 아이 0:18 손을 놓았을 때 아이가 다른 아이 0:21 어깨를 때렸어요. 저희 아이는 남자 0:24 아이고 맞은 아이는 저희 아이보다 좀 0:27 어린 여자아이였습니다. 0:29 아주 세게 때린 것은 아니지만 0:31 여자아이가 많이 놀랐습니다. 저는 0:34 빠르게 가서 그쪽 아이 부모에게 0:36 당연히 사과했고 저희 아들 특성도 0:38 설명했습니다. 0:40 그랬더니 그쪽 아이란 사람이 아이가 0:43 그런 문제가 있으면 이런 곳에 오지 0:45 않아야 되는 거 아니냐는 식으로 0:47 말하더라고요. 0:49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0:52 2025년이 맞는지. 0:54 저도 어지간하면 참는데 그땐 폭발해서 0:57 그 사람 많은 데서 정말 처음으로 1:00 서로 소리 지르며 싸웠습니다. 1:02 대체 장애인식 개선은 되고 있는게 1:05 맞나요? 여러분은 장애인식 개선이 1:07 되고 있다고 느껴지시나요? 1:10 정말 마음 같아서는 모욕죄 같은 걸로 1:13 신고해서 잡아넣고 싶었습니다. 1:16 위로해 주세요. 1:18 지금 욕 나오는 거 찾고 있죠? 1:20 어 청사 1:21 나는 지금 아니 그 이거는 좀 빼 1:23 주세요. 난 마지막 위로해 주세요라는 1:25 얘기를 듣고 지금 1:27 어 1:29 우리 알게 막혔어. 1:31 어 난 위로해 주 1:34 내가 그래서 100번 양보해서 그래. 1:37 아, 나 그 말 하려고 그래서 1:38 속상하셨겠네요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1:39 위로했요 한 줄이 이게 이게 1:41 걸리셨구나. 이게 이게 1:43 뭐 장애인 인식선이 이렇게 하면 안 1:47 되지요. 그렇지 않을까요? 아, 1:49 글쎄요. 아, 모르겠네. 아, 1:50 어디서부터 해야 돼. 여기서 정신 1:53 차리고 방송용 방송을 해야 되니까 1:56 진짜 나는이 사을 딱 듣고 뭐 생각이 1:58 났냐면 음성 지원이 됐어. 아 2:00 쌍놈새끼 2:05 은이가 이런 사연 나오면 하는 말이 2:07 있거든. 그래서 어 지금 2025년 2:11 맞아서 그랬어요. 2:14 어 아 그러니까요. 자 이제 저 이건 2:18 쓰시면 안 돼요. 여기까지 쓰시면 안 2:20 됩니다. 여기까지는. 2:22 네. 음. 2:24 요대로 나갈 거세요? 2:26 꼭 쓰실 거 같아요. 2:28 아니 위로를 해 달라고 하니까 아니 2:30 그니까 속상할 거 같기는 해요. 2:31 왜냐면은 빨리 가서 정중하게 사화를 2:33 했고 2:34 음 2:35 그랬다고 2:37 하는데 그 정확하게 한 20년 전쯤에 2:40 지연이 친구 엄마도 똑같은 일을 당해 2:43 했거든요. 그래 가지고 그 친구는 2:46 누굴 때린 건 아니고 그 마트에서 2:48 이렇게 콜라를 이렇게 집어 던진 2:50 거예요. 뭘 엄마가 안 사 주니까 2:52 화가 나서 근데 그게 마침 터진 2:53 거야. 터지니까 그게 너무 많은 2:56 그리고 이제 그게 시선이 쏠리고 막 2:58 이러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지나가면서 3:00 사람들이 애가 저지경이면 밖에 데리고 3:02 나오지 말아야지 그 얘기를 들었다고 3:04 하더라고 그래가지고 3:06 그때 이제 우리가 막 광군을 해 3:08 가지고 막 같이 욕을 하고 정말 3:10 위로를 해 줬지. 3:11 상화 새끼라고 같이 욕을 하고 3:13 예. 그 위로를 해 줬는데 3:16 일단 어머니 입장에선 되게 서운할 거 3:19 같아요. 빨리 대응을 한다고 했는데 3:21 그니까 그쪽 상대방 아버님이 조금 더 3:25 뭐랄까 감정 조절을 좀 했으면 3:27 어땠을까 싶어. 왜냐 왜냐하면은 3:29 아기를 그렇게 확 하니까 놀래죠. 3:31 당연히 강도는 그니까 얼마나 세게 3:34 했는지 그거는 두 번째고 갑자기 와서 3:37 모르는 사람이 정말 이렇게 하면 또 3:40 그리고 그런 어린 딸한테 그렇게 하면 3:42 당연히 기분 나쁘고 그런 거 같은데 3:46 조금 아쉬운 거죠. 그러니까 아우 3:48 근데 되게 많이 놀랬다. 되게 많이 3:50 놀랬으니까 조금 훈련을 잘 하면 3:53 시키면 좋겠다. 예의 범절이나 이런 3:55 걸 좀 가르키면 좋겠다.요 정도로만 3:58 그냥 끝났으면 참 좋았을 텐데. 4:01 그리고 그러면 이제이 어머님도 그냥 4:02 계속 미안한 마음만 있었을 텐데 4:05 거기다 대고 데리고 나오지 말아야죠. 4:07 이렇게 하면 이제 속상하죠. 속상한데 4:11 그 조심스럽게 이제 엄마가 지금 많이 4:14 우리 의원님이 많이 상처를 받으셨는데 4:16 어쨌든 이런 비슷한 일이 되게 4:18 많아요. 앞으로 더 많을 거예요. 4:21 근데 그럴 때마다 이렇게 똑같이는 안 4:25 했으면 좋겠어요. 선배 입장에서. 4:28 그러면 너무나 많은 사람들하고 계속 4:31 싸워야 돼요. 4:33 그렇잖아요. 그 어떤 언니가 그런 4:35 말을 했어요. 누가 잘못을 했던지간에 4:38 어떤 갈등이나 이런게 있을 때요. 4:41 가장 내가이기는 방법이 그 사람이 4:44 나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게 하는 4:46 거래요. 그 되게 내가 되게 4:49 미안하구나 이런 마음이 들게 4:51 하는게이기는 거라고. 그래서 저는 그 4:53 말이 되게 마음에 와닿와 가지고 어떨 4:56 때 막 그런 일이 있을 때 특히 뭐 4:59 억울하거나 약간 그런 일이 있을 때 5:02 그 생각을 좀 하거든요. 저 사람이 5:04 미안하게 해야 하는게 그러면 내가 5:06 대응 방법이 달라지거든요. 그걸 누가 5:08 잘했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근데 5:11 어쨌든 인식 개선이 안 됐으니까이 5:14 아버님 그 엄마 말이 맞아요.이 5:15 우연님 말이 인식 개선이 안 된 5:17 거지. 그게 그 사람이 우리가 그 5:20 장애를 가지고 있는 특히 발달 장애를 5:22 가지고 있는 우리 아가들이 그런게 5:23 조절이 되거나 그니까 얘는 뭔가 5:25 이유가 있었을 거거든. 그 걔한테 5:27 어떤 감정이 있었거나 아니면 뭔가 뭐 5:29 그전에 어떤 상황 때문에 걔한테 5:31 그렇게 한 건데 근데 그거에 대한 5:33 이해가 없으니까 아버님은 그걸 그냥 5:35 일방적인 공격이라고 느끼니까 그렇게 5:37 대응을 하셨을 텐데 그럼 앞으로 그럴 5:40 일이 되게 많아요. 그럴 일이 많고 5:43 그럴 때마다 그러면 그 불특정 다수를 5:46 데리고 모두 계속 그렇게 전투적으로 5:49 싸우면 점점 더 갈 수 있는 곳이 5:51 줄어들어요. 갈 수 있는 곳이 5:53 줄어들어서 그런 일이 앞으로 계속 5:55 있을 거예요. 근데 그런 일이 있을 5:57 때마다 잘 설명을 하고 뭔가 이렇게 6:00 해야 그게 인식 개선이라고 생각하는 6:03 거죠. 인식 개선이 다 되어 있는 6:05 세상에 우리 아이들이랑 우리가 6:07 살아가면 참 좋겠지만 그 인식에서는 6:10 누가 만들어 주는게 아니고 우리가 6:11 만들어 가는 거거든요. 그냥 내 6:13 바운더리에서 조금씩 조금씩 넓혀 6:15 가면서 인식 개선을 어 내가 그냥 6:18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학교에 들어가는 6:20 엄마들한테도 어 우리 엄마가 그 6:23 학교에 가서 발달에 아이들에 대한 6:26 인식을 개선 시키는 내가 사람이야. 6:30 내가이 학교에 이런 마음으로 가면 6:32 좋겠다라고 제가 늘 얘기를 하는데 6:35 이런 얘기 들으면 굉장히 서운하겠지만 6:38 너무 날카롭게는 안 했으면 좋겠어요. 6:41 그러면 너무 힘들어. 일단 엄마가 6:45 너무 힘들어. 그 오늘도 나가면서 6:47 오늘은 또 누가 10일 걸면 또 6:49 싸워야지 또 이러고 나갈 거잖아. 6:51 그니까 그렇게 하지 말고 어 6:55 조금 더 상대방이 미안할 수 있게 어 6:59 그러니까 글쎄 뭐 모르겠어 그냥 7:02 만약에 내가 지현이가 지금 이랬어 7:04 그랬으면 나는 그냥 계속 죄송하다고 7:06 했을 것 같아. 아 이런 이런 애는 7:08 데리고 나오지 말아야죠. 이렇게 하면 7:10 더 잘잘 7:13 어쨌든 잘 단돌이 하겠다. 죄송하다. 7:16 정말 아가야 너무 미안해. 이렇게 7:18 했을 것 같거든요. 이제 우리는 이제 7:20 그야말로 진짜 산전 수전 다 겪으니까 7:22 이제 그게 되는데 처음에 아마 이런 7:24 일 겪으면 너무 화가 나고 너무 막 7:27 당황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아마 그랬을 7:29 거예요.이 우연님이. 근데 그렇게 7:32 하면 너무 세상 사람들이랑 앞으로 7:34 많이 싸워야 돼. 그러니까 7:37 그렇게 안 하면 좋겠고. 혹시 이런 7:39 비슷한 일 경험 있어요? 7:41 있죠. 없으세요? 선배님들. 7:43 난 많지. 그렇죠. 뭐 있는데 저는 7:47 이제 7:48 어머님도 안아드리고 싶고 선배님이 7:50 어떤 마음으로 하는지도 공감이 되고 7:53 약간 낀 낀 세대라고 해야 되나 7:56 그렇게 돼 가지고 7:57 인식 되고 있는게 맞나요? 근데 저는 8:00 이제 2025년이 아니라 8:02 2050년인데도 8:03 결국에 그니까 이런 좀 뭔가 질쁜 8:06 사람들은 어디든 선진국에도 있을 8:08 거예요. 그냥 그날 내가 똥 밟았다고 8:10 생각을 해야지. 선배님이 그니까 그 8:14 너무 속상하지만 우리가 넓은 마음으로 8:15 일해야 돼라고 말하는 그 의미도 너무 8:17 알겠어요. 왜냐면 그러면이 각박한 8:20 세상을 살아가기에 네가 얼마나 더 8:23 많은 상처를 받겠니? 그러니까 이것을 8:26 우리가 저는 약간 어이 8:30 이제 인식 인식이 후진 이분이 상처를 8:34 받아라 하고 줬잖아요. 그때 오히려 8:38 이렇게 받지 말고 당하지 말고 8:41 선배님이 막 하는 그 말씀은 더 8:43 미안하게 하라는 거는 나를 상처 뭐 8:46 의도는 중요하지 않아. 생각하고 8:47 싶지도 않고 바다라는 그 상처를 어머 8:51 똥이네 하고 피하라는 얘기라고 저는 8:53 이제 이해가 되는데 어 근데 뭐 8:58 어디든 선진국에도 있고 제가 늘 이런 9:00 거 올 때마다 어머니들 그 같이 정말 9:04 안아 드리고 싶다고 말씀드리면서도 하 9:08 그 항상 드리는 말씀은 앞으로 또 9:11 이렇게 후진 사람을 만날 수도 9:13 있겠지만 진짜 어떻게 이런 사람 내가 9:17 나랑 인연이 하나도 없는데이 9:20 이렇게 나라 우리 아이에 대해서 9:23 이렇게까지 해 생각하거나 대해 주는 9:26 사람이 있지라는 사람도 사실은 9:29 맞나요. 그래서 그거는 양이 꼭 9:32 그렇게 막 내가 진짜 후진 사람만 9:36 우리나라가 막 인식이 계속 후후 후 9:38 후져지고 있다. 아니면 내가 살면서 9:40 우리나라는 좋아지고 있는데 후진 9:42 인간들만 만난다. 이런 경우는 사실 9:44 없으니까 이게 진짜 뭐 정신 승리라고 9:48 저는 이제 어느 순간부터 9:50 이제 누군가 이렇게 선배님처럼 조언을 9:52 안 해 줬는데 제가 스스로 저도 9:54 이렇게 다열질이라 가지고 너무 화가 9:56 나니까 가만 봐 봐 연주야 생각을 9:59 해보자. 10:01 이럴 때마다 내가 화가 나는게 너무 10:03 짜증이 나는 거예요. 진 것 같은 10:05 기분이 들어서 이불킥이 들잖아요, 10:08 약간. 10:08 음. 음. 10:09 그래서 10:11 저는 조금 깨돌리 스타일이다. 이제는 10:15 조금 되게 선배님이 말하는 그런 10:18 것들에 저만의 스킬이 몇 가지 10:19 있거든요. 있는데 10:22 뭐 어차피 그렇게 좋은 스킬은 10:24 아니어서 쓰라고 알려 드릴 순 없지만 10:27 제 스스로는 속을 저 제가 좀 팁을 10:30 좀 설명드리면 이렇게 제가 요즘에 10:32 이제 만났어. 근데 이제 일차적으로 10:35 이제 잘못한 건 내 자녀가 맞아. 10:38 응. 속으로 잘못한 건 맞아. 음. 10:41 그건 너무 죄송해. 죄송. 저는 10:43 액션을 취했어. 근데 선배님 말씀처럼 10:46 미안하게 만들어야지라고 했는데 10:48 미안함이라는 거를 일도 느끼지 못하는 10:52 종류의 인간인 거야. 10:53 내가 아무리 내가 아무리 막 기어도 10:56 그러면 저는 10:58 아이고 죄송합니다. 하면서 저는 이제 11:00 저 혼자만 들리게 저 학령시키고 11:03 어디서 저렇게 후진해? 후진인 이게 11:05 혼자 하고 싶은 말을 혼잣 말로 11:07 이렇게 해. 혼잣 말로 썩었나 이렇게 11:09 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연기를 막 11:11 해요. 그러면은 좀 나도 조금 11:14 후련하고 나도 좀 후련하고 내가 계속 11:18 미안하다고 하니까 또 주변에서 막 11:20 뜯어 말려요. 아 뭐 그렇게까지 해 11:22 옆에서 아 괜찮아요. 보통 이제 그 11:24 배우자 보통 아빠가 이렇게 하면 내가 11:27 계속 수구리면 보통 엄마라도 11:29 아니면 지나가던 사람이 아 그럴 수 11:31 있지. 근데 이렇게 같이 싸우면 누가 11:34 편들어지기가 어려워. 왜냐면은 1대 11:36 1이거든. 그럼요. 11:37 그래서 저는 연기를 좀 해요. 그래서 11:40 겉으로는 되게 당하고 11:43 척하면서 11:44 왜냐하면은 일차적으로 억울해도 아, 11:46 우리 아이가 아직 뭘 더 연습해야 11:48 되는구나. 그렇지만 제가 그렇게 11:51 다짐하면서 제가 덜 상처받기 위한 11:53 방어를 방어을 치는 건 네가 아무리 11:57 그렇게 나한테 말을 해 봤잖아 데리고 11:59 나올 거야. 왜냐면 연습해야 되거든. 12:02 우리 애들은 이런 걸 연습해야 되는 12:03 거야.라고 라고 생각을 제 스스로한테 12:06 계속 가스 라이팅하는 거 같아요. 12:08 그래 가지고 제가 각 가끔 자주 쓰는 12:11 말씀이 이렇게 나가면 전 핀 조명 12:14 쏜다고 하거든요. 우리 애만 딱히 핀 12:17 조명을 쏜다는 훈련을 해요. 제 12:18 스스로. 그래서 우리 아이만 봐요. 12:21 지금 얘가 그 사람 때문에 지금 여기 12:24 사연 중에서는 아이가 많이 놀랬고 그 12:28 상대방 아빠가 화를 냈고 이런 것만 12:30 나오는데 우리 아이가 정작 어떻게 돼 12:33 있는지는 묘사가 안 됐는데 저는 12:35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제가 약간 그 12:38 마인드 컨트롤을 해 가지고 제 스스로 12:41 핀 조명을 쏜 우리 아이한테 쏜다라고 12:44 생각하면 일단 우리 아이가 너무 겁에 12:46 질려 있거나 그럴 수도 있잖아요. 12:47 갑자기 처음 보는 자기도 행동 조절이 12:50 안 되는데 처음 보는 아저씨가 막 12:51 소리 지르고 우리 엄마가 막 화를 12:53 내고 하니까 그럼 내가 화가 화를 12:55 내면 아이도 놀랄 거잖아요. 근데 그 12:58 순간 탁 핀 조명을 쏜다 생각하고 13:00 우리 아이한테 집중하잖아요. 그럼 13:02 내가 아 내가 화를내는이 상황이이 13:05 낯선 상황에 저 후진 인간도 지금 막 13:09 소리를 질러서 우리가 놀랄 텐데 내가 13:11 어떻게 대처하는게 우리 아이한테 13:13 이러올까를 좀 마인드 컨트롤 일부러 13:16 해야지 제가 제 감정을 스스로 누구루 13:20 트 수 있더라고요. 왜냐면 제가 13:23 아무리 해 봤거든요. 선배님들 이런 13:25 조언 듣고 그래 나는 이렇게 나한테 13:27 맞춰지면 안 돼. 막막 승질이 13:29 나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는데 그 순간 13:31 이제 부모라고 애한테 탁 피점을 쐈다 13:34 생각하면은 어 그리고 지금 이렇게 13:37 이런 식의 그 결과들이 결국에는 13:41 나중에는 예를 들면 이게 부부리 13:44 싸움이 날 수 있고 왜냐면 양육 13:45 태도에 따라서 저희 신랑은 좀 저희 13:48 신랑도 약간 어디 가서 좀 그렇게 13:51 하지 마 할 말 좀 너무 하지 마 13:53 이런 스타일이고 하다 하 하는데 그럴 13:56 때 내가 그나마 저는 그냥 제가 워낙 13:59 다열질이라 저를 컨트롤할 수 있는 14:01 방법으로는 저를 그렇게 아이한테 14:04 일부로라도 이제 주변을 둔감하게 하면 14:08 좀 소리도 덜 들리는 거 같고 어 14:10 그리고 조금 저는 약간 아직도 저희 14:13 아이도 사춘기고 아직 뭐 말로 다 할 14:16 수 없는 일들이 많아요. 그래서 저는 14:18 사실은 조금 너무 힘들 때 있죠. 14:21 너무 힘들 때거나 이런 이런 환경에 14:23 가서 이런 경우가 놓일 것 같아. 14:26 아니면 그다음에 비슷한 똑같은 장소 14:29 갈 때 저는 약간 트라우마 같은 14:30 현상이 나타나더라고. 제 스스로에게 14:33 애를 너무 잡는다던가. 14:35 근데 나가야 되잖아요. 근데 난 또 14:38 두렵고 그럴 때 저는 좀 이어폰 14:41 한쪽만 껴요. 한쪽만. 예. 음악 14:44 듣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 같은거나 14:45 하나 14:46 들으면 이런 일이 생기다가도 14:49 뭐 조금 덜 조금 제가 컨트롤을 할 14:52 수 있는 거 같고. 아이만 봐라. 14:54 봐라. 근데 어떻게 우리가 세상을 14:57 모든 사람들을 다 우리가 천사도 14:59 아닌데 인식해서 계속 할 수도 없고 15:01 근데 근데 아이가 어쨌든 자기가 어떤 15:05 한 행위로 인해서 부모하고 그 15:08 상대방하고 언성을 높이면서 싸우는 15:10 모습을 아이한테 보여 주는 거는 15:13 그거는 해서는 안 될 거 같거든요. 15:15 그러니까 어 사실은 그게 이걸 그냥 15:19 아주 그냥 냉정하게 얘기하면 잘못한 15:22 거잖아요. 이유 없이 누구를 때린 15:24 거야. 그러니까 물론 그 사람이 아이 15:28 친구한테 발달 장리가 있어서 15:30 그랬군요. 네. 이해해요. 그러면서 15:32 자기 아가를 이렇게 안정시켜도 15:33 됐었지만이 아빠 입장에서 그런 경험이 15:37 처음이었을 거 아니에요. 난생 15:38 처음이었을 수 있잖아. 그런 경험이 15:40 여러 번 있으면 그렇게 반응을 안 15:42 했겠지. 그러니까 이게 어 내가 그런 15:45 경험이 없는데 그걸 무작정 그 사람 15:47 이해를 해 주면 고맙지만 이해를 안 15:50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랑 그렇게까지 15:52 싸울 일인가 이런 생각도 들고 15:54 그다음에 제일 중요한 건 어쨌든 15:56 아이가 보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15:59 그거는 조금 감정을 낮추는게 좋을 거 16:02 같아요. 뭐 우리도 다 경험이 있지만 16:04 그리고 뭔가 왜 그런 경우 있잖아. 16:06 장애적인 특성 때문에 뭐 누구한테 16:09 피해를 주지 않았는데 왜 지현이 같은 16:10 경우에 꼭 엘리베이터만 타면은 그렇게 16:12 혼자서 얘기를 한다니깐요. 평소에 16:15 말도 없는데 그렇게 쓸데없는 왜 누가 16:17 봐도 아 저 아가씨는 장애가 있구나 16:19 하는 말을 한단 말이에요. 16:22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경우하고 좀 16:24 다르잖아요. 어쨌든 피해를 줬고 16:27 그랬으면 그거는 그 사람이 좀 내가 16:29 생각했던 거보다 과하게 화를 냈다고 16:32 하더라도 그거는 그냥 좀 사과를 더 16:36 하면 어땠을까 싶고 이제 나는 근데 16:38 이거 아까 이게 너무 귀여운 거야. 16:42 위로해 주세요. 이게 16:43 위로해주세요. 16:44 너무 귀여워. 왜 어디 가서 막 16:46 그렇게 하고 와 갖고 언니들 나 16:47 그러고 당하고 왔잖아요. 나 위로해지 16:49 막 이런 왜 우리 막 그럴 때는 누구 16:52 잘잘 잘잘못을 떠나서 이거는 막 우리 16:54 편이니까 막 이런 느낌으로 갑자기 16:57 요게 보이는 거야. 그래가지고 너무 16:59 웃기더라고 그래가지고 아유 그랬구나 17:02 힘들었구나 그냥 그런 생각이 17:04 들더라고요. 근데 17:06 어 17:07 아 근데 그 너무 너무 편파적이시네. 17:10 응. 아니 난 난 편파적인 아니고 17:13 모욕죄 맞아.이 사람도 잘못했어. 난 17:17 편로 줄 거야. 이렇게 죄까지 그렇게 17:18 하면 17:20 실 그렇게 그렇게 하면 안 되고 17:22 아니 이런 애라니. 어차피 그 그 17:23 인간 안 듣잖아. 우리 우연님만 17:25 듣잖아. 아니이 17:26 모욕제 맞아. 이거 17:27 자 봐봐 우연님 연주처럼 이렇게 아니 17:30 그러니까 속으로 욕하라고. 속으로 17:31 욕하고 옆에 있는 사람도 다 있잖아. 17:33 옆에 사람들 다 있고 아이도 보고 17:35 하니까 17:36 조금 더 평화적인 방법이 나는 17:38 좋겠다. 17:40 이런데 17:40 싸우지 말자. 우리 17:42 아니 근데 이런 거 구체적으로 당한 17:44 거 하나만 말해 봐요. 17:45 뭘 당한 거? 당한 적이 많다며. 17:48 나는 지현이 어릴 때는 교육을 너무 17:50 잘못시킨다고 욕을 많이 먹었어요. 17:52 이렇게 왜 지언이가 벤치 같은데 17:54 애들이 그니까 밑에서 있다가 뭐 콜 17:57 뛰었다가 신발 신고 막 이렇게 다니면 18:00 지저분하게 18:01 예. 엄마가 그런 거 교육 안 시키고 18:04 그러면 18:06 뭐라고 해야 되겠어요? 18:08 속으로 천만 번 했는데 18:09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그 18:11 지연아 그러지 마. 그니까 그이 보고 18:13 있잖아. 지연아 그럽지 마. 어, 18:15 보고 있으니까 어, 지연아, 그러지 18:18 마, 그러지 마. 이렇게 하고 말리는 18:20 신용이라도 했지. 어, 근데 이제 18:23 그게 뭐 뭐 얘랑 이렇게 옥신각신하다 18:25 보면 얘가 뭔가 소리를 낼 수도 있고 18:27 뭔가 나는 좀 특별한 아이예요라고 18:30 본인에게 정체성을 확 드러내게 18:31 되잖아요. 그럼 이제 아는 거지. 18:34 아, 그 평범한 아이는 아니었구나. 18:37 이제 이렇게 알아서 이게 되는 경우가 18:39 되게 많아서 나는 그냥 어른들이 18:41 욕하면 어른들한테 욕을 많이 18:43 먹었거든요. 되게 버르장머리 없고 막 18:45 이렇다고요. 근데 그냥 그러면 그냥 18:49 몰라. 나는 그때는 또이 우연님처럼 18:52 에너지가 없어서 그랬나 봐. 그냥 18:53 죄송하다 했어. 그냥 18:54 뭐 이렇게 뭐 말하고 싶지도 않고 18:56 뭔가 이렇게 뭐 설명하고 싶지도 않고 18:59 뭐 우리 애가 장애가 있어서 그 막 19:01 그냥 그럴 에너지도 없는 거야. 그냥 19:03 죄송합니다. 19:04 죄송합니다. 그냥 계속 죄송합니다. 19:06 죄송합니다 했어. 음. 19:07 근데 계속 죄송하다 하는데 뭐라 그럴 19:09 거야? 죽일 거야? 19:10 음. 19:10 그렇잖아. 그러니까 근데 그게 제일 19:12 빨리 끝나더라고. 19:13 음. 19:15 그런게 어 지연이는 뭐 뭐 뭐 거기서 19:18 막 욕을 하든가 말든가 계속 막 19:20 천방지 쭉 하니까 19:21 어 그랬던 거 같아요. 19:23 맨주심 못 당해 봤어요. 19:25 아 뭐 수도 없죠. 19:27 한 개만 말해 보라고. 19:28 아마 이런 경우도 있죠. 19:30 응. 19:30 이런 경우도 있죠. 19:32 왜 데고 나왔냐고. 19:33 어 19:34 그럼 이런 애를 안 데고 와야 되. 19:35 안 데고 나와야 되는 거 아니냐 19:37 그랬을 때 제가 뭐라고 했는 줄 19:38 알아요? 19:39 응. 19:39 그럼 어디로 데리고 나가요? 19:42 키워 보실래요? 막 19:45 쳐죠. 19:47 아니 근데 나는 그렇게 말하는 것도 19:49 되게 19:50 나름대로 큰 용기 아니에요? 19:53 어떻게 면전에다 되고 이런 애를 왜 19:55 데리고 왔어요라고 어떻게 말해? 난 19:57 그 말 못 할 것 같거든. 19:58 그러니까이 사람이 그러니까 한마디로 20:00 몰상식한 사람인 거 맞아. 그러니까 20:03 이분이 장애인식은 과연 되고 20:06 있나요라고 물었는데 저는 장애인식은 20:09 되고 있다고 봐요. 정말 예를 들어 20:11 20년 20:13 전이나 아니까 20:15 티는 나중에 얘기할 거예요. 20:17 20년 전이나 지금을 뵙을 때 20:19 장애인식 개선은 됐어. 됐는데 20:22 그렇지. 20년 전에 비교하면 20:24 됐는데 여전히 너무 나쁜 사람들이 20:29 존재하는 거지. 지금은 되게 20:30 개인주의가 되게 더 많잖아요. 우리 20:34 20년 전하고 되게 많이 달라. 그런 20:36 정서도 좀 있는 거 같아. 누구한테 20:37 피해를 주거나 뭐 이런 거에 대해서 20:38 그니까 인식 개선이 된 거는 한마디로 20:41 사람들이 자패나 발달 장애에 대해서 20:44 더 많이 알게 됐지. 여제는. 왜냐면 20:46 20년 동안 무슨 영화도 나오고 20:48 드라마도 나오고 다큐멘터리도 나오고 20:50 이러면서 아 20:52 저 사람들은 뭐야? 막 되게 그랬던 20:54 거서 아 쟤는 발달인가 봐. 쟤는 20:56 자패인가 봐. 이런게 된 거죠. 20:58 그래서 전에 한번 얘기했나? 저는 21:01 우리 아들이 21:03 엘리베이터에서 21:05 아 21:06 좀 이렇게 그 이게 그 성인 20대 21:11 초반 여성분들이었던 거 같은데 21:14 약간 이렇게 21:16 우리 애가 21:18 좀 불쾌감을 주는 행동을 했던 거 21:21 같아요. 그랬더니 21:23 그 어머니가 올라왔어. 21:25 우리 집에. 네. 그니까 우리 집보다 21:28 몇 층 아래 사시는 분이었는데 근데 21:30 너무 또 교양 있으시게 오셔 가지고 21:33 나는 정말 교양 있는 분들을 많이 21:35 만났어요. 그래서 오셔 가지고 우리 21:38 딸들이 이런 일을 당했다고 해서 나는 21:43 너무 우리 딸들을 장성한 딸로 21:45 걱정된다. 그래서 이제 그 어머니의 21:48 요구는 21:49 얘가 혼자 엘리베이터에 탐을 안 21:51 좋겠다라는 거였어요. 그 지금은 우리 21:54 아들이 절대 혼자 다니지 않거든요. 22:01 타고내려공산책 22:03 오던 일이 있었어요. 근데 이제 22:06 지금은 그런 일이 있다는 걸 알고 22:07 내가 이제 절대 아이를 혼자 보내지 22:09 않아요. 근데 우리 아이들도 혼자 22:11 다니고 싶은 욕구가 있는지 서울식물원 22:14 혼자 산책할 거예요. 이래요. 그래서 22:17 안 돼. 같이 가자. 이제 이렇게 22:19 얘기하는데 그래서 제가 그 얘기를 22:21 듣고 오 약속했죠. 다시는 우리 22:23 아들을 혼자 엘리베이터에 태우지 22:25 않겠다. 이제 이렇게 약속을 하고 22:28 이제 뭐 그런 일들도 어쨌든 있었지만 22:31 어 근데 그분이 그 얘기를 하는 22:35 거야. 우리 딸들이 엄청 말렸다 22:36 나를. 엄마 그러면 안 된다. 22:39 찾아가지 마라. 그 친구 장애가 22:41 있어서 그런 거다. 근데 그럼 그 22:44 딸들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게 22:46 됐을까? 22:54 엄마가 그런 말씀하시면 안 돼요라고 22:57 좀 말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23:00 인식을 오히려 젊은새들이 갖고 있는 23:03 것도 좀 되게 교육의 힘이라는 생각이 23:05 좀 들었고 그 어머니도 저한테 되게 23:08 그 정중하게 말씀하셨거든요. 23:11 그리고 난 이런 나는 아랫집 복이 23:13 있나 봐. 우리 아들이 한 때 소음을 23:16 내니까 아랫집에서 올라오셨는데 23:19 어 그 딱 왜 도대체 그러나 했나 23:23 봐. 근데 이게 자페인 아들이내는 23:26 소리라는 걸 딱 아신 순간 아 어쩔 23:29 수 없죠. 뭐 이러시는 거야. 아니 23:31 피해가 줄지 않는데 내가 아니 그래도 23:34 이걸 좀 줄여주니? 아니, 저기 그 23:38 주의를 주시면 좋은데요. 23:40 안 돼도 이렇게 얘기해도 주의를 줘도 23:43 안 되는 건 어쩔 수 없죠. 약간 23:45 이런 마인드신 거예요. 그래서 와, 23:48 되게 감사하다. 근데 이제 더 저희도 23:50 막 그니까 그 집도 그 우리 아들이 23:54 쓰는 방층 23:56 그 방을 아들이 쓴는데 아들이 이제 23:59 고충을 토로 한 거예요. 나 윗집 24:00 때문에 너무 힘들다. 근데 부모님들은 24:02 잘 못 느꼈대. 그 방에 계속 있는게 24:04 아니니까. 그래서 저희는 잘 24:06 모르겠는데 우리 아들이 좀 힘들라고 24:08 해가지고 우리가 막 방 위치를 24:11 바꾸기도 하고 막 이러면서 이제 막 24:13 나름의 이제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고 24:16 그랬었는데 어쨌든 24:19 그 인식이 전반적으로 이런 발달장에 24:21 대한 걸 알면서 전반적으로는 24:24 좋아진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 24:26 그렇지만 근데 늘 백이 좋아지진 24:29 않으니까 이렇게 좀 가슴 아픈 일들을 24:32 만나게 되는 일도 있는 거 같아요. 24:33 저는 사실 너무 화가 났는게 그 24:35 표현이 너무 화가 났어. 이런 애를 24:38 돌아 데고 나오면 어떡해? 이런 거. 24:40 와 정말 아직도 정말 똑같은 생각이 24:43 들었어. 2025년에 24:45 그 똑같은 생각이 들었 24:46 위험한 아이라고 생각을 하는 거지. 24:48 음. 그래서 어머님도 어머님도 24:51 쓰셨잖아. 내가 웬만하면 참는데 이제 24:54 그 말에 너무 이제 24:55 저도 웬만하면 참는 사람인 거 24:57 맞아요. 웬만하면 24:58 웬만하면 참는데 제가 약간 막 울 25:00 먹으면서 어디로 데리고 나가요? 알려 25:03 주세요. 좀 25:03 그니까 그니까 사실 진짜 면접이 그런 25:06 얘기 하기 진짜 어렵거든. 25:08 음. 그러니까 이제 이런 몰상식한 25:09 분들이 여전히 존재는 한다. 그러니까 25:12 어떻게 보면 진짜 그 아주 평범한 25:16 케이스는 아닐 수 있다. 25년에. 25:17 그렇지. 왜냐면 뒤에서 욕하지. 이런 25:20 일을 당하면. 똥밟은 거라니까요. 25:22 아니 그래서 진짜 막 그런 생각을 25:24 했을 것 같아요. 아 이거 인권이에 25:26 재수할까 막 이런 생각하시지 않았을까 25:29 이제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25:31 그래서 그냥 우리끼리는 좀 욕을 해야 25:34 되는게 맞아. 25:34 맞아. 안 듣고 있잖아이 새끼. 아니 25:37 저저도 에이블 그 학교에 우리 25:40 친구들이 많이 나와서 일하잖아요. 25:42 뭐 이런 일 부지 기수예요. 뭐 어떤 25:43 학교는 25:44 우리 발달의 근로자가 이렇게 선생님이 25:47 그 교실에서 이렇게 이제 애들 다 25:49 가고 뭐 뒷정리니 서류 작업하고 25:51 있는데 복도를 지나갔대 쳐다봤대. 25:55 안에 사람이 있으니까 그냥 보지 25:56 않았을까? 25:57 응. 25:58 근데 쳐다보는게 기분 나쁘대. 26:00 교육자가 26:02 그래서 민원이 들어와요. 쳐다보는게 26:03 기분 나쁘대. 아니, 근데 어떻게 26:06 쳐다보면 기분 나쁘지? 예를 들어 26:07 앉아 있었는데 뭐 뭐 어떤 여자가 26:10 이렇게 있는데 우아래를 이렇게 막 26:12 운유하게 본 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가 26:14 앉아서 일을 하는데 이렇게 보고 26:16 갔는데 그게 기분 나쁘다는 거야. 26:18 그래서 민원이 오지를 않나? 그다음에 26:21 뭐 또 26:23 그런 비슷한게 되게 많아요. 뭐 말을 26:25 시켰대? 26:26 음. 26:27 장애인 이제 남자 근로자가 선생님이 26:29 계시니까 말을 시킨 거야. 26:32 선생님이잖아. 그니까 우리 친구들이 26:34 좀 약간 선생님에 대한 어떤 그런게 26:36 좀 있잖아. 추하는 뭔가 좀 그런게 26:38 좀 있어요. 그런게 말을 시켰대. 26:40 근데 그게 기분 나쁘대. 근데 그거는 26:43 그니까 예를 들면 만약에 뭐 업무에 26:45 지장해 줄 정도로 얘기를 해. 그러면 26:47 지금 근무 시간에는 이렇게 업무만 26:50 하고 특별하게 그럴 일이 아니면 어 26:52 얘기는 좀 줄이는게 좋겠다.이 26:54 정도로만 해도 옆에 뭐 비장애인들이 26:56 있으니까 다 알아듣거든요. 근데 말을 26:59 시켰다고 그거를 민원을 놓고 기분 27:01 나쁘다고 그러니까 이제 우리 27:04 입장에서는 아니 다른데도 아니고 27:06 학교에서 어 학교에서 이렇게 27:10 교육자들이 이렇게 하는 거는 조금 27:12 문제가 있다. 뭐 이제 이러면서 이제 27:13 우리끼리 막 욕하지. 근데 27:16 학교에서조차도 그렇게 어떤 어 인권 27:19 교육이 이런 것도 정말 많이 받으실 27:21 거고 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그렇게 27:23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사회는 사실은 27:25 더 이렇게 생각하는게 많죠. 그러니까 27:28 위로해 달라고 했는데 27:30 참으라고 했으니까 좀 그렇긴 27:34 여기 양쪽에서 양쪽에서 위로 해 27:36 줬잖아. 그니까 한 사람이라도 27:37 참으라고 해 줘야지. 그러니까 참아 27:39 참어. 27:40 아 근데 응. 안 참긴 하셔 가지고 27:44 아니 이제 앞으로 참아. 앞으로 27:46 참으라고. 어 앞으로 참아. 27:47 아니 앞으로도 나는 안 참고 안 참고 27:49 싶으면 안 참아도 될 거 같아. 저기 27:52 진짜 아이 세상 사람 다 이런 건 27:54 아니고 제가 근데 왜 우리 그런 말 27:56 하잖아요. 진짜 수준 이하의 사람과 27:58 내가 상대하는 내 에너지가 아까워지는 28:00 거지. 이렇게 싸우는 거 자체가 28:02 그러니까 아이고 죄송합니다 하고 28:05 돌아서서 우리끼리 욕을 하는 방법을 28:07 이제 해야 되는 거죠. 28:09 우리 아이 연구서는 여러분의 많은 28:12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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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ㅣ발달장애 청년밴드 크레센도ㅣTV전국시대 250917
자폐아들의 취미찾기? 자폐아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잘 하는 ..
함께해서 더 행복한, 발달장애 청소년과의 특별한 체육대회
다해/장원 부부가 발달장애 예술가와 콜라보 하는 법 | 2025 CA..
발달장애 아이의 학교를 옮긴 이야기ㅣ세인트조셉 국제학교에서..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를 위한 부모 행복 교육 | 아이의 변..
끝이 보이지 않아요.
[LIVE] 제9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MF(Great Music Festi..
활력 얻고 사회로…발달장애인들의 웃음가득 운동회 / 연합뉴스..
한국·네덜란드 발달장애 예술가 전시회 열려 / KBS 2025.09.2..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장애인식개선 | ..
발달장애인 돌봄, AI로봇이 이렇게 도와줘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식사준비하기’ 연습 |..
발달장애 서이의 아주 특별한 하루|엄마 생일 케이크는 내가 ..
"자존감 높아졌어요"...수원시, 발달장애인 맞춤형 발레 수업 /..
발달 장애 손자와 아픈 아내를 돌보는 할아버지, 손자 뒷바라지..
'발달장애인 13.5% 복지 사각지대'..지원 강화 절실| TJB 대전..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4살 무렵, 중증 자폐와 진단받았던 수아. 어느 날, 엄마의 티셔..
발달장애학생 사회성 기술 교수를 위한 메타버스 기반 교육콘텐..
발달장애 집단수업 첫회기 프로그램공유, 실패하지 않는 포인트..
발달장애 화가들의 세상을 향한 날갯짓~
발달장애 자녀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상담 지원 꿀팁!
발달장애 아이도 줄넘기 X자 할 수 있어요~
14명의 발달장애인이 대만 여행하면 생기는 일
[C채널 리포트]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쉼터 제주 와랑와랑숲을..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아무것도 못하는 발달장애 아이들, 사진전까지의 성장 스토리 A..
발달장애거점병원 현황과 향후 과제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는 ‘건강한 만남‘ 발달장애 부모의 인간..
발달장애 아동 사회성 교육이 중요한 이유 | 사회성 | 사회기..
2025 대전광역시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성과공유대회
자폐아이와 살아가는 현실의 벽
수원시, 장애인 복지 우수,, ‘새빛이음’시스템 구축
인생 첫 마라톤 도전기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2025 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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