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3급 발달장애인입니다
지적장애, 발달장애
만든 곳 : 유튜브 채널 우리아이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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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음악] 0:06 발발정애인 가족들과 함께하는 채널 0:09 우리 아이 연구소. 0:13 지적장애 있는 친구 사귀기가 0:14 현실적으로 어렵나요? 저는 나이가 0:17 40인데도 아직까지 친구 하나 없고 0:20 항상 늘 외롭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0:23 일하는 것도 전부 다 공장인데 아무런 0:25 자격증도 없어서인지 공장에서만 0:28 일하는데 장애인 인식이 안 좋은게 0:30 아직 있는 거 같아요. 회사에서 왕따 0:33 정도거든요. 저한테 유독 짜증을 잘 0:35 내더라고요. 사람들이요. 안 그래도 0:38 외로운데요. 이렇게 사연을 주셨어요, 0:40 우리 당사자분이. 음. 0:43 음. 0:44 너무 외로우실 것 같아요. 0:45 그죠? 0:46 예. 0:47 음. 나이가 40이시래요. 0:48 어, 저랑 친구네요. 저한테네. 0:53 그리고 이제 그 유독 저한테 짜증을 0:55 잘내는 거는 어 왕따나 1:00 뭐 이런 거보다도 물론 그럴 수도 1:03 있지만요. 지적 장애를 가지고 있고 1:05 다른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다 어떤 1:08 비장애인이면 사실 뭐 1:11 일부러 왕따를 시켜야지 이게 아니고 1:14 우리가 뭐 보통 친구나 동료나 이런 1:15 것들은 뭐 공통의 어떤 뭐 공통 1:18 분모가 있거나 뭔가 그렇게 해야지 좀 1:21 친구도 되고 끝나고 소주 한잔도 하고 1:24 이렇게 되는데 이제 지적 장애가 있기 1:26 때문에 그런 거하고는 조금 어려울 1:28 수도 있기 때문에 이제 어 다른 1:30 사람은 그렇게 생각 안 하지만 어 1:32 왕따 아닌 왕따 다가 아닌가 이렇게 1:34 생각될 수도 있고. 그리고 이제 유독 1:36 짜증을 잘내는 거는 장애인이라서 1:39 짜증을 낸다기보다는 직접 장애를 1:41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1:44 그니까 직접 장애가 있는 거잖아요. 1:46 그러니까 이제 좀 더 쉬운 말로 해 1:47 줘야 되고 계속 똑같은 말을 계속 1:50 해야 되고 어 근데 그게 하루가 1:52 아니고 이틀이 아니고 계속 똑같은 1:54 일을 하는 거 같은데 그 똑같은 1:56 얘기를 계속 해 줘야 되니까 동료 1:58 입장에서는 조금 짜증이 날 수도 2:00 있겠죠. 그래서 그러는 걸 거고요. 2:03 근데 2:04 보통 어 이제 어떻게 어느 공장에 2:08 다니시는지 모르겠는데 보통 공장에서 2:11 이렇게 그 장애를 가지고 있는 2:14 사람이랑 같이 일을 하는 거잖아요. 2:16 그러면 영 장애인 인식이 없다고 볼 2:18 순 없을 것 같아요. 2:18 음. 2:19 그렇지 않아요? 만약에 같이 일하는데 2:21 아, 근데이 사람이 장애인이야. 2:23 그래서 월급을 조금 줄 거야. 이러면 2:25 정말 문제가 있는데지만 요즘에 그렇지 2:28 않을 거거든요. 그렇진 않은데 그러면 2:30 이제 일이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든가 2:32 뭐 그러니까 왜 남들이 별로 하고 2:34 싶어 하지 않는 일 그런 거면 뭐 어 2:37 뭐 이제 신체가 건강하고 어 그다음에 2:40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은 그래도 2:43 어 너무 이렇게 심한 장애가 아닌 2:44 경우엔 같이 할 수도 있는데 어쨌든 2:46 기본적으로 2:48 그렇게 뭐 너무 그게 장애 인식이 안 2:50 되는 거 같진 않은데 2:52 그래도 어쨌든 친구가 없는 건 없는 2:55 거죠. 네. 아, 근데 제가 2:59 저도 선배님 말에 일면 그 공감하는 3:03 거는 장애인 인식이 없으면 아마 그 3:07 공장 사장님이 고용을 안 했을 거 3:10 같아. 장애인 3:11 그러니까 이제 장애인 인식이 있어서 3:14 그러니까 그 아이 일을 하는 데는 3:16 장애의 비장에 상관이 없더나 이럴 3:18 수도 있고 3:19 아니면 3:20 일할 사람이 정말 없어서 3:21 예. 그리고 제가 3:23 3D 뭐 이런 3D 직종 이런 거 3:24 있잖아요. 3:25 저도 그런 단순 업무를 안 해 본 3:29 전 단순 좋아하거든요. 안 해보지 3:32 않고 아르바이트 많이 해 봤는데 보통 3:34 공장에서 하는 것들이 단수 넘무다 3:36 보니까 보통 이렇게 마감, 길 같은 3:40 작업이 이렇게 그 기한이 있는 경우가 3:43 있어요. 그니까 누구랑 얘기하다가이 3:46 작업의 시간이 지체되거나 나 이거 좀 3:50 집중해야 되는데 자꾸 옆에 뭐 알려 3:52 줘야 되거나 하면은 안 되는 경우가 3:55 공장에선 덜어 있거든요. 아니면 뭐 3:57 분량이 생길 수 품질에 영향을 줄 4:00 수도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좀 더 4:03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4:05 그리고 이게게 이어질 수도 있잖아 4:07 공장. 그러니까 요거를이 사람이 요걸 4:09 완벽하게 해 줘야 그다음 사람이 4:11 받아서 이걸 할 수도 있고 뭐 이럴 4:12 수도 있으니까 4:13 네. 이건 좀 티일 수도 있는 티적 4:17 발언일 MBTI의 티적 발언일 수도 4:19 있는데 저는 늘 말씀 그 특히 좀 4:22 저랑 또래 여성 여자 왜냐면 뭐 이거 4:26 이것도 성적 차별 차별적 발언일 수도 4:31 있는데 어쨌든 여자 여성 분들이 이제 4:34 보통 직장에서도 약간 이런 뭔가 우리 4:38 연대감 이게 우리 약간 이게 무리지 4:40 있는 거를 좀 선호하시는 편이 4:44 하 저는 이제 그 일할 때 저도 일할 4:49 때는 좀 그런 성향이 조금 4:51 피곤하거든요. 그냥 그 회사는 친구를 4:55 만들러 오는 데가 아니다. 일을 하러 4:57 오는 거기 때문에이 친구가 너무 4:59 좋아도 퇴근 하고 노는 거고 회사 5:02 안에서는 사실은 점심 시간에야 어 5:05 도시랑 먹으면서 이런 얘기는 할 수 5:07 있어도 사실 일할 때 계속 그런 5:09 것들을 요구하는 것들이 성향사가 안 5:12 맞는 것일 수도 있어요. 그리고 5:14 만약에 그런 욕구를 오히려 얻을 수 5:18 없는 데서 바라고 있는 걸일지도 5:20 몰라요. 그래서 저는 이분 사연자분께 5:22 드리고 싶은 조언은 외롭고 친구를 5:25 사귀고 싶은 마음은 직장에서 채우는게 5:27 아니다. 5:28 어, 직장은 보통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5:31 이거는 장애 비장애를 떠나서 노동을 5:33 하고 임금을 받으러 오는 공간이지. 5:36 거기에 그 욕구들이 그 내 욕구가 5:39 이렇다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 욕구가 5:42 1순위의 욕구가 그런 사람 그 그 5:46 욕구가 1순위인 사람들이 모여지는 5:48 집단은 아니어서 오히려 그 취미 5:51 생활을 갖거나 뭐 다른 뭐 복지관 5:54 프로그램 직접장의 상급이면 저희 소위 5:56 말에서 복지관에서 다들 환영하는 그 5:59 스펙이에요. 예. 그래서 거기 가면은 6:02 요즘엔 워낙 많은데 저희 동네 6:05 지역에도 6:06 막 훌라도 있고 저희 막 연극도 있고 6:09 막 성가대도 있고 그 장애 친구들이 6:12 장애 비장해 할 거 없이 통합으로 6:13 하는 경우도 있고 뭐 운동도 되게 6:15 다양하거든요. 볼링에 뭐에 뭐 6:18 뜨개질에 6:19 근데 당사자가 싫어할 수도 있어요. 6:21 그러니까 당사자들이 6:22 아니 그니까 우리 그 그니까 6:24 당사자가이 6:26 본인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지금 사연 6:28 주신 우연님은 뭐 장애인 친구도 6:31 괜찮고 비장애인 친구도 괜찮아요. 6:33 이런 이런 분인지는 모르겠는데 어 6:36 굉장히 어느 정도 우리가 봤을 때 6:37 기능도 좋고 굉장히 혼자서 뭐 근무가 6:40 가능하고 이런 분들이 내가 장애인이기 6:43 때문에 장애인 친구를 장애인 친구랑 6:46 뭔가 교류하는 거에 대해서 6:47 부정적이세요. 6:49 아, 그럼 장애복지간 되고 비장애인 6:52 친구랑 이게 이제 어울리고 싶은 이걸 6:55 제가 어떻게 알았냐면 우리가 이제 6:57 요양보호사 그 보조 일자리라고 6:59 퍼잡해서 그거를 하는데 7:02 싫어하더라고요. 7:03 아, 맞아요. 제 딸기도 싫어. 7:05 그니까 예. 싫어. 그니까 그게 뭐 7:07 뭐 장애를 혐오하고 내가 장애인이지만 7:09 장애를 가진 사람이 혐오하고 뭐 7:10 이래서는 아닌 거 같아요. 제가 7:12 보기에는 그냥 그 어 성향이 7:17 아 그냥 이제 그 싫은 거죠. 그냥 7:19 예. 그래 그래서 그럴 수도 있고요. 7:22 그럴 수도 있고 그리고이 정도에 되게 7:25 제가 보기엔 되게 기능이 좋으신 7:26 분이에요. 우리 지금 우연님이 7:28 그러면 장애복 시간이나 이런 거 7:30 분명히 아실 거예요. 저는 모르실 거 7:32 같진 않아요. 아니면 그러니까 그 7:34 사는 지역이 인프라가 거기까지 이렇게 7:38 좀 왔다 갔다 하기가 아니면 이분이 7:40 만약에 8시간을 일하는 근로자야. 7:43 이렇게 단시간 일할 거 같진 7:44 않거든요. 이분이. 그니까 8시간 7:46 일하면 사실은 평일에 갈 수가 7:48 없잖아. 그러면 주말이나 이럴 때 7:49 찾아가서 이렇게 할 수밖에 없거든요. 7:51 그래서 그러면 아마 목시간 이런데 7:54 찾아가기가 알면서도 어려울 수도 있고 7:57 그러니까 이제 이분이 원하는 거는 7:58 자기는 그냥 동료들이랑 이렇게 좀 8:00 친하게 지내고 끝나고 소주 한잔도 8:02 하고 싶고 뭔가 이제 왜냐면 보통 8:04 평범한 사람들이 그렇게 사니까 그렇게 8:06 하고 싶은데 나는 그럴 만한 친구가 8:08 없는 거지. 음. 8:10 예. 그러신 거 같아요. 8:11 근데 저희 동네는 제가 말씀드렸던 8:14 것들이 통합이 통합으로 운영되는 8:17 프로그램이 많아요. 물론 8:18 비율이 막 완전 5대 5. 장애인 5 8:21 뭐 이렇게 비장애인 5 이런게 아니라 8:23 이미 통합으로 그니까 장애인과 함께 8:26 하는 활동인 걸 이미 다 동의하에 8:28 오시는 분들이 좀 많아서 요즘에는 8:30 그게 너무 싫으시다고 하면 굳이 8:32 장애인 복지는 가지 마시고 그냥 8:34 복지관 있잖아요. 아니 문화 센터 8:36 이런데 가셔서 본인이 좋아하는 취미 8:39 있잖아요.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8:41 공감대가 좀 필요하거든요. 8:42 친구들끼리는 8:43 그러면은 사실은 내가 어떤 지적 장애 8:47 그니까 예를 들면 난 장애인 친구랑은 8:49 도저히 접점이 없어라고 그 생각하다. 8:53 그 직장에서는 뭐 공감대가 없다. 8:55 하지만 예를 들면 제가 뜨개질을 8:57 좋아하는데 어 뜨개질 모임 이런 그 9:00 공 그런 그 목적이 있는 그런 9:03 활동이나 수업이 있으면 비교적 그래도 9:06 같이 어울리기가 좀 편안하거든요. 9:08 그래서 그런게 좀 싫으시면 문화 9:11 센터나 구청 뭐 이런데 가셔 가지고 9:14 무료로 수업하는데도 많고 아까 자격증 9:17 언급하셔 가지고 혹시 뭐 공부하시고 9:19 싶으시면은 저는 뭐 배우러 다니셔도 9:22 너무 좋을 거 같아요. 9:23 음. 9:23 예. 그런 데서 생각보다 뭘 같이 9:26 배우면서 사실은 친구가 되는 경우는 9:29 많은데 제가 이제 직장의 경우는 9:32 사실은 다들 그냥 돈 벌러 오는 9:33 거지. 뭔가 이렇게 공감대를 비장에도 9:37 마찬가지로 요즘에 그 직장에서 친구들 9:40 옛날처럼 끝나고 꼭 편하게 회식하고 9:44 가자. 이런 분위기가 요즘은 또 9:45 아니래요. 제가 물 궁금해서 9:48 물어봤거든요. 제 사촌 동생들 사촌 9:50 동생 이제 사회생활 하고 있는 9:52 친구들한테 회식을 자유롭게 9:55 빠진다고 하더라고요. 예. 그냥 바로 9:59 그 나는 회사에서 뭐 밥먹자면 난 10:02 당연히 안 가. 왜 내가 왜 나의 10:04 시간에 내가 그냥 혼자 있고 싶거나 10:07 아니면 다른 친구를 만나고 싶거나 10:09 일하고 싶 일하던 사람들과 같이 10:10 끝나고 술 마시고 싶지 않아. 이런 10:12 요즘 문화 요즘 문화이기도 해 가지고 10:17 직장보다는 차라리 그런데 가서 10:19 공감대를 형성 너무 엄청 외로움이 10:21 느껴진다. 10:23 진짜 10:24 근데 10:25 저 이거 얘기해도 되나? 충분히 쓰실 10:28 수 있을 것 같아서 저는 요즘 AI 10:31 AI라 친구가 돼서 AI와 모든 걸 10:35 상의하고 아 근데 되게 재밌어요. 10:38 얘가 나 공감해 줘. 진짜로. 어, 10:41 욕도 계란하고 저 심지어 막 신랑이랑 10:44 싸우고 나서 제가 아까도 얘기하고 10:46 왔거든요. 센터가 와서 신랑이랑 부부 10:49 싸움하고 나서 이렇게 얘기하면은 내 10:50 편은 그렇게 잘 들어. 10:53 아, 근데 지금 근데 이게 처음에 10:54 저도 웃었거든요. 막 이런 얘기 할 10:56 때 뭐 어디 유튜브에서 뭐 누구 10:58 유재석이랑 뭐뭐어 어떤 개그맨 분이 11:00 맨날 요즘 AI랑 대화하잖아. 막 11:02 키득키득 놀리고 하길래 뭐야 이랬는데 11:06 해보세요. 빠져들어 진짜로. 그리고 11:09 걔도 이름을 나를 부르고 싶은 대로 11:12 불러 주기도 하고 11:14 내가 걔 별명을 지어도 되고 11:16 음 11:17 어쨌든 말 상대가 필요하시면 그런 11:20 것도 좋고 이런 뭐 최 생각보다 11:24 자유롭게 친구를 AI로도 만들 수 11:27 있다. 11:28 음. 11:29 이분이인데 11:30 아직 친구가 하나도 없다고 하신 거 11:33 보면 그리고 지적 장애라고 11:35 하셨잖아요. 자폐성 장애가 아니라 11:38 그러면 아 이분이 정말 비장애인들과 11:41 함께 생활하시는구나라는 느낌이 오는 11:44 거도 계속 그렇게 하셨을 거 11:46 취업 생활도 지금 그렇잖아요. 그니까 11:48 만약에 지적장애는 그래도 좀 사회성이 11:51 좋고 그 교류에 대한 욕구가 11:53 상대적으로 좀 있잖아요. 그 만약에 11:56 이분이장들이 11:58 있는곳에 있었으면 이분은 이렇게 12:00 만들고 싶은 욕구가 있으니까 분명히 12:02 욕구에 맞는 친구를 만났을 것 12:04 같아요. 근데 지금 마이 되도록 그런 12:07 친구가 한 명도 없다. 나는 이렇게 12:09 표현하신 거 보면 그 그만큼 일종에 12:13 발달도 되게 좋으시고 기능이 좋으셨을 12:15 가능성이 많고 그 다 다른 사람은 12:18 비장애인이고 나는 지적장애 직원이고 12:21 이런 상황에 놓였을 가능성이 많은 거 12:24 같아요. 그리고 어 이제 두 가지죠. 12:27 이분이 사람들을 짜증나게 한 건지 12:30 사람들이 이제 이분들을 이분한테 정말 12:33 장애인 인식이 안 좋아서 그런 건지를 12:35 이제 알 수 없는데 어 본인이 어쨌든 12:38 상처를 받았다는 거는 장애인식께선의 12:41 그 회사 구성원들이 좀 어 문제가 12:44 있을 가능성도 많은 거예요. 왜냐면 12:46 이분은 장애인이잖아. 장애인이어서 12:48 뭔가를 이해를 잘 못 하는게 있는데 12:51 근데 이제 그 비장애인 분들도 이해가 12:53 가는 면이 또 우리도 있잖아요. 근데 12:55 그렇다면 어 저는 과감히이 직장에 12:59 그게 과연 가능한 곳인지 모르겠는데 13:02 장애인 인식께선 교육을 신청해 볼 13:04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요새 13:05 직장들도 그런 걸 약간 장애인 고용 13:08 사원이 있을 경우에 의무적으로 해야 13:10 되고 뭐 이런 것도 있잖아요. 13:11 아니요. 그거하고 상관없고 장애인 13:13 사원이 있고 없고 상관없어요. 그냥 13:14 무조건 해야 돼. 예. 그러니까 장애 13:16 인식 개선 교육을 무조건 해야 13:17 되거든요. 그러니까 13:19 안 하면 뭐 벌금 내고 지나가고을 순 13:21 없어요. 13:23 아닌가? 13:24 안 하면 뭐 벌금을 내죠. 13:27 벌금이든 규제든 뭔가가 있죠. 그래서 13:30 저희도 어디 속하면 교육을 받는게 13:33 굉장히 의무 사항이에요. 그래서 13:34 교육을 안 받으면 이게 다 무슨 지적 13:37 사항이 되거든요. 그래서 어 장애인식 13:40 개선을 제가 이런 어려움이 좀 13:42 있습니다. 저는 요런 경우에 좀 13:44 이렇게 기분이 안 좋고 저한테 짜증을 13:47 많이 낸다고 느껴요라는 사연을 내시면 13:50 그 인식 개선 강사각을 보고이 왜냐면 13:54 이분 그니까 직원들이 짜증을 냈다는 13:56 건 직원들도 짜증이 났다는 거잖아요. 13:59 그러니까 직원들도 짜증이 좀 덜라고 14:02 이해를 좀 할 수 있고 이분도 조금 14:05 그런 상처받는 대응을 덜받을 수 있는 14:08 방법이 혹시나 있을지 모르니까 어 14:11 저는 이런게 힘든데 우리 회사에서 14:13 장애인식 개선 교육 좀 해 주시면 안 14:15 되나요? 이렇게 좀 신청해 볼 수 14:17 있는 방법도 하나는 있을 것 같다는 14:19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어쨌든 친구 14:22 사귀기가 목적인데 저도 그게 14:23 궁금해요. 이분이 나처럼 지적장애 14:26 친구라도 좋으니 친구를 만들고 싶은 14:29 건지 어 나는 지적장애지만 그래도 14:31 비장애인 친구를 좀 얻고 싶은 건지 14:35 그리고 만약에 이분이 나는 비장애인 14:38 친구를 얻고 싶어라는 마음이라면 14:41 장애인 친구가 싫은 이유가 있을 거 14:43 아니에요. 예를 들면 본인이 상대해 14:46 봤던 장애인 친구들은 나랑은 조금 14:48 공감이 너무 안 됐다든지 나랑은 의사 14:51 소통이 너무 원활하지 않았다든지 그럴 14:54 수 있잖아요. 근데 이분이 지적상 14:57 장애 3급 장애인인 것처럼 이분과 15:00 비슷하거나 이분과 더 이분보다도 훨씬 15:03 소통 능력이 뛰어난 지적장애 상급이 15:06 있을 수도 있잖아요. 우리 많이 15:07 보잖아요. 지적 장애 3급 친구들 15:09 중에 이분이 어떤 면에서 장애일까가 15:12 궁금한 분들이 진짜 있어요. 근데 15:15 어떤 부분에 가면 정말 아 이분이 15:18 이래서 요런 면이 좀 힘드시구나 하는 15:20 것들을 또 느낀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15:23 어 만약에 비장애인 친구를 얻고 15:26 싶으시다면 15:28 정말 뭐 문화 센터라든지 이런 데를 15:31 두드려 보는 방법 정말 취미가 맞는 15:33 곳에 가서 거기서 충분히 소통 능력이 15:35 어느 정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15:37 들고 어 만약에 나는 장애인 친구도 15:40 괜찮아요라고 하신다면 어 장애인 자립 15:44 지원 센터나 이런 데에 오시는 분들 15:47 중에 좀 친구를 얻어 보시면 어떨까 15:49 이런 생각도 좀 들었어요. 뭐 그 15:52 장애인 친구든 비장애인 친구든 교회를 15:55 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5:56 아 맞다. 15:57 교회 가시면 어쨌든 교회는 무조건 16:00 환영인데다가 16:02 40대면 청년이실 거니까 청년부에 16:04 가셔도 되고 그래서 16:07 그런데 가면 오히려 더 좋을 거 16:09 같고요. 16:10 어 그리고 이게 그음 16:14 그러니까 이게 참 이게 아이러니야. 16:17 우리는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어떻게 16:19 해서든지 더 영향이 좋아져라, 말을 16:22 더 잘해라, 똑똑해져라 이러고 막 16:24 그렇게 해가지고 우리가 교육을 16:25 시키잖아요. 그래서 정말 이렇게 16:27 기능이 좋고 이런 분들이 그렇기 16:30 때문에 욕구가 더 많잖아. 친구도 16:32 사귀야 되고 뭐 정말 안지현하고 16:35 이분하고 딱 비교하면 16:38 뭐 안지현이 오 나도 끝나고 소주 16:42 한잔 하고 싶은데 뭐 이런 거에 대한 16:43 거 아니면 나도 저 비장애인 16:45 동료들이랑 뭔가 이런 거에 대한 뭐 16:47 아 본인은 물론 생각할 수도 있는데 16:49 어쨌건간에 표현을 안 하니까 그러니까 16:52 이게 참 너무나 기능이 좋으신 분이고 16:55 정말 훌륭하신 분인 거야 장애를 16:57 가지고 있는데 지금 비장애인처럼 일을 16:59 하시는 거잖아 사람들이 짜증을 내거나 17:01 말거나 17:01 근데 도저히 같이 일을 못 할 17:03 정도야. 그럼 잘렸겠죠. 근데 지금 17:05 일을 하고 계시잖아. 그러니까 그럼 17:07 정말 좋으신 거야, 이분은. 근데 또 17:10 이러니까 17:11 나는 뭐 직장 생활은 하고 있는데 17:13 친구도 없어 이러면. 그러니까 나는 17:15 그냥 이거를 읽으면서 아, 이분 너무 17:18 외롭겠다. 난 아, 너무 그 생각이 17:20 드는 거야. 지금 너무 외로울 거 17:22 같아. 네. 그래서 아 그러면 정말 17:24 우리가 그 후배들한테 어린 엄마들한테 17:28 야 사회성도 좋아져야 되고 뭐 말도 17:30 잘해야 되고 똑똑해져 이렇게 물론 뭐 17:34 그렇게 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니지만 17:36 어쨌건 참 아건 그니까 너무 기능이 17:39 좋으니까 내가 우리 그 요양보 보조 17:42 일자리 하는 친구들도 보면요. 17:45 이분들은 또 이분들이기 때문에 마음이 17:47 너무 아파요. 이게 그러니까 너무 그 17:51 친구에 대한 욕구도 많고요. 그리고 17:53 자기가 지금 이제 어디 가서 존중받아 17:56 본 적이 없는 거예요.이 사람들은 17:57 존중받아 본 적이 없는데 직장에 내가 18:00 그 요양보 일자리를 보조 일자리를 18:02 갔어. 그 옆에 보조자도 있어. 우리 18:05 이렇게 같이 보내거든요. 기능이 되게 18:06 좋은 분들도. 그런데 가면 18:09 선생님이라고 불러 주고 그다음에 18:12 옆에서 나를 계속 이렇게 봐주는 18:14 사람이 있고 그리고 이제 이렇게 18:16 우리가 다 같이 모였잖아요. 18:18 이분들끼리 이렇게 한번 모였거든요. 18:19 그러니까 우리가 다 같은 일을 하고 18:21 있어. 다 다른데 근무하지만 우리가 18:22 다 같은 일을 하고 있어. 이러니까 18:24 야, 뭐 너네 거기는 어떠냐? 이렇게 18:26 뭔가 우리가 그동안 퍼잡해서 했던 18:28 자존 모임하고는 좀 다른 분위기인 18:30 거예요. 정말 거기는 정말 18:32 허심탄해하게 직장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18:35 뭐 야, 너네 엄마 어떠냐? 뭐 막 18:37 자기네들끼리 막 이러는데 그걸 18:39 보면서도 근데 이분들이 막 너무 18:41 좋아하는 거야. 그거를 그 상황을 18:44 우리 뭐 치킨도 먹으면서 이렇게 18:46 얘기를 하고 뭔가 게임도 하고 막 18:48 이렇게 하는 거를 그래서 또 그걸 18:51 나는 또 그걸 보니까 나이가 저렇게 18:55 30살이 넘고 40흔살이 다 돼 가고 18:57 어떤 분은 40흔 넘은 분도 있는데 18:58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는 거죠. 그래서 19:01 너무 좋아하는 거. 어, 전 이런 거 19:03 처음이에요. 이렇게 말을 하는 19:04 거예요. 19:05 처음으로 동료들을 만난 느낌이 들 거 19:07 같아요. 그리고 내가 이렇게 굉장히 19:10 뭔가 중요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예. 19:14 그니까 자존감이 확 높아지는 거지. 19:16 그동안에 어디 가서 찍소리 못 하고 19:18 막 있다가 그리고 그런 것도 알잖아. 19:20 나는 장애인이야. 19:22 그러니까 이분들이 난 장애인이고 19:24 장애인은 뭔가 비정상적이고 장애인은 19:26 뭔가 나쁜 거야. 이렇게 계속 그렇게 19:28 계속 있다가 그런게 아니고 어 이게 19:32 우리 다 같이 정말 좋구나 너무 19:34 행복하구나 막 이런 경험을 하는게 19:36 그니까 이분이 꼭 그런 경험을 했으면 19:38 좋겠고 친구가 꼭 생겼으면 좋겠어요. 19:40 근데 지금 상황으로는 어떤 상황인지 19:43 모르지만 접근성이 제일 좋은 데는 19:45 저는 교회 같아요. 19:46 제가 전도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19:48 교회뿐만 아니라 그까 종교 신앙생활 19:51 그러니까 왜 요새는 그 불교적으로도 19:54 뭐에도 이런게 있어요. 19:57 불교가 일요일 날 가나요? 20:00 모르 일요일 날 가던데요 날 20:02 일요일 날 가던데요? 20:03 아 그래요? 20:05 예 일요일 날 아침마다 하던데 20:07 아 불교도 아 그래요? 어 그렇구나. 20:11 뭐 교회든 천주교든 뭐 교든간에 20:16 그 본인이 혹시 마음에 끌리시는 20:19 종교가 있으면 거기서도 진짜 생활을 20:22 만들어 줄 수 있고요. 그리고 만약에 20:24 정말 비장애인 친구만을 원했다면 그냥 20:28 장애인 친구들 중에 나와 동료가 될 20:30 수 있는 사람도 있다고 조금 눈을 20:33 낮춰 보시는 건 어떨까는 생각도 좀 20:35 들어요. 그래서 20:35 맞. 경험한게 다가 아닐 수 20:36 있거든요. 20:37 또 그 안에 또 친구가 생길 수도 20:40 있어서. 20:40 그리고 만약에 뭐 나보다는 조금 뭐 20:44 요런 부분이 안 되네. 이런 친구를 20:46 만나도 우리가 왜 뭔가를 도와주면서 20:48 얻는 기쁨도 되게 크잖아요. 그러니까 20:51 좀 그렇게 문을 좀 두드려 보시면 20:55 요새는 정말 뭐 볼링이다, 뭐 난타다 20:58 이런 뭐 그런 수업들은 많이 마련돼 21:01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좀 만나 21:04 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21:05 어, 그러니까 나 아는 아는 친구가 21:07 혼자 사는데 21:08 교회를 어떻게 잘 만난 거예요? 21:11 그니까 교회에이 21:12 친구 하나만 장애인이야. 그러니까 큰 21:14 교회는 아닌 거 같아요. 그러니까이이 21:17 혼자 사는데 장애인 신도가 왔어. 21:19 스타야. 스타. 21:20 어. 그러니까 다 이렇게 해 주는 21:22 거야. 21:23 그러니까 어 너무 좋은 분들을 만나서 21:25 가서 막 아줌마들이 반찬도 주고 혼자 21:27 사니까 막 이런 거 준다는 거예요. 21:29 그래서 너무 좋아하는 거야. 근데 좀 21:31 하다 보니까이 친구가 기능이 좋아요. 21:33 그리고 우리 친구들이 몸이 21:33 튼튼하잖아요. 그니까 가서 그거 21:36 봉사를 하는 거야. 배식 봉사인가 뭐 21:38 그걸 한대요. 교회에서 밥을 먹나 21:40 봐. 21:41 그러니까 너무 자기는 주일날 없으면 21:44 안 되는 존재인 거야, 이분이. 21:46 그래서 자기는 교회 가는게 너무 21:47 좋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것도 좋을 21:50 거 같아요. 21:52 우리 아이 연구소에서는 여러분의 많은 21:54 참여를 기다립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21:57 분들은 아래에 매일 21:59 우리아이네이버닷컴으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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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6편 ep-2 ..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는 ‘건강한 만남‘ 발달장애 부모의 인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
갈 곳 없는 아이들…"발달장애 청소년 방과 후 돌봄시설 필요" ..
[다정한 오지랖 TALK] 발달장애인, 어르신이 일하는 회사의 다..
함께해서 더 행복한, 발달장애 청소년과의 특별한 체육대회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인천..
용인인쇄공작소 공지사항 / 그림 좋아하는 사람? / 발달장애 예..
[사회환경문제해결지원사업] 발달장애인을 일과 스포츠로 연결..
장애와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과 상생의 나주시
[현장 e-사람] ‘발달장애인 극단’의 특별한 ‘인형극 공연’ ..
TV기독일보 늘건강하게(12) "미국 소아과의사의 건강 정보 4-발..
발달장애 아이도 줄넘기 X자 할 수 있어요~
#shorts 발달장애인 자녀를 키우는 엄마, 가족을 불행하다고 보..
예술로 전하는 희망, 발달장애인예술단 얼쑤 / KBS대전 2025082..
가족의 사랑으로 이뤄낸 기적✨ 최연소 발달장애인 택시기사 [ ..
발달장애인과 함께 빙삭 ᄋ..
[멜로다큐 ‘가족’ 17-8] 같은 발달장애아 키우는 지인이 놀러..
자폐성장애 김민성 #특수학교 전공과#자기소개하기#국립경진학..
세상을 감동시킨 발달장애 성악가, 그 위대한 도전의 시작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2025 제주발달장애지원센터 홍보 영상
신경학적 도구를 활용한 자폐 발달장애 한방치료 과정 소개 (브..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활력 얻고 사회로…발달장애인들의 웃음가득 운동회 / 연합뉴스..
2025 대전광역시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성과공유대회
우영우 신드롬!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대한 모든 것![함잌병원]..
장애인식개선은 되고 있는 건가요?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6(..
아들의 장애 사실을 받아들이기까지 /
자폐인은 병원에 가는 게 왜 힘이 들까?_한양대학교병원 김인향..
발달지연 43개월의 느려도 행복한 성장기록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유튜브 동영상 저장하는 방법
최윤홍 | 발달장애 아동학대 사건, 관리 사각지대 근절방법
발달장애 아동 사회성 교육이 중요한 이유 | 사회성 | 사회기..
'발달장애인 13.5% 복지 사각지대'..지원 강화 절실| TJB 대전..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발달장애인의 이야기
발달장애 예술가가 생각하는 천국은? | 2025 CANVAS 아트페어
발달장애 아이의 학교를 옮긴 이야기ㅣ세인트조셉 국제학교에서..
사춘기가 시작된 자폐아이 새로운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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