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과 정책을 잇다 DAY 1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발ㄷ라장애, 가족, 삶, 정책
만든 곳 : 유튜브 채널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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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0:04 예. 그런데 이제 지금부터 저희가 공연을 할 텐데 자 여기 이야기 지금 0:12 이야기를 풀어줄 두 친구를 모셔왔어요. 혹시 어 동화 중에 동물이 0:27 두면 두 2:42 알았어. 무섭게 왜 그래? 나는 거짓말 잘 못한다고. 2:47 자, 그럼 준비 시작. 2:54 깜짝 깜짝 깜짝 깜짝 3:00 아이고 힘들다. 어르면 3:06 어려나? 아 아 손님뭐 아주 좋은데 3:12 어이야 뭐 하고 있니? 존다 빨리 달려봐. 응. 알았어. 3:19 아 여기서 좀 술박야겠다. 누가 여기까지 오면 자았으니까 3:55 좋아하고 있는 거야. [음악] 4:11 어서 이런 나라고 나야 거북이 [음악] 뭐라고 4:18 진짜 거북이네 저 어저 4:24 응 다리기 경자려고 열심히 하다가 소개를 그랬는데 너무 힘들어서 저기 4:31 참새가 학교에서 다니 경주가 있다는 거야. 그러면서 그 4:39 다리기 경주보다 인연급에 뭐 가야 하는데 너랑 같이 가고 싶어 여기까지 데려온 거야. 4:44 어이야 감정이야. 4:50 나 미분 정말 좋아하는데 어서 돌아가자. 4:56 아 여기 있는 분들도 같이 걸어가요. 5:01 어때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5:06 그거 좋은 것 같아. 여기 있는 여러분들도 저랑 토끼랑 같이 함께 보러 가실까요? 5:12 네. [음악] 자, 렛츠 고. 5:18 [음악] 안녕하세요. 여러분 만나서 반가워요. 5:26 오늘은 강이가 육산 대회를 나가메달을 따기 위해 열심히 훈련을 받으려고 5:35 해된 간다고 해서 다 같이 따라가 보려고 해어 방울리는 항상 명랑하고 5:44 해보려고 도전하는 친구예요. 올해가 뱀띠에라서 방울리가 신이 났죠. 5:52 그래서 방울리는 더 멋있어지려고 새로운 꿈이 생겨 도전을 하려고 5:59 해요. 우리 다 같이 새로운 도전을 하는 방울리를 만나러가 볼까요? 다 6:06 같이 하나 둘 셋 6:13 [음악] [박수] 6:34 여보세요 요 비 안녕 방해가 6:39 무슨 행기하자 우리들이 주인공이 밴잖아 6:46 딩동댕 그래서 내가 오래 건강해지기면서 6:52 체육대에 나가서 금메달을 따보려고 육장을 배우려고 해 6:58 그래 나도 달리기 배우고 있는데 잘 됐다. 야, 내가 배우는 코치님이 7:06 있는데 그곳에가 볼래? 우리 코치님 정말 잘 가르쳐 주셔. 경아. 7:15 그럼 우자세 센터에서 만나. 7:22 방무리와 비안민은 육상을 배우러 의자센터로 간다. 7:28 [음악] 7:42 [박수] 7:49 [박수] [음악] 8:08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하니 8:15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8:22 오늘 운동은 여기까지 어 8:28 우리가 어때가 됐는데 왜 안 오지? 잘 못지 않나? 8:35 어 빵울아 나는 내가 빛나는 편인 줄 알았어요. 8:43 한 번도 의심한 자가 없었어요. 8:50 [음악] 난 내가 볼래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8:58 눈 부시니까 와 체육도 9:04 엄청 크다. 비안 넌 빨라서 체육센터가 커도 몇 9:11 분 안에 한 바퀴 휙 돌겠는데. 황울아 어서 와는다고 9:18 힘들었지 그래. 귀여우라 힘들었겸 9:26 우리 코치님 잠깐 매출 중이신데 오신 때까지 나랑 달리기는 좋아하면서 9:34 놀자 좋아 그럼 우리 운동복을 가해주러 갈까 9:42 오케이 오케이 미미와 방울리는 달리기 경지를 하기 9:48 위해 운동을 갈아입으러 타신으로 간다. 9:53 [음악] 9:59 [박수] 10:13 [음악] 10:24 야, 여기 시설 너무 좋다. 어, 여기데. 10:32 귀안아, 나 사진 한번 찍어 줘. 10:37 좋아. 멋지게서 봐. 이렇게. 10:44 아니, 언니 구경이라. 이런 봐. 10:51 야, 뭐야? 이하잖아. 그냥 잘 나오게 찍어 줘. 11:02 이게 운동복은 어디서 가라보면 좋을까? 11:08 나 따라와. 어, 여기 괜찮은 거 같은데? 11:13 아니야. 나 따라와. 여기서 갈라 이거. 11:24 방울이 몸이 궁금한데 원래 사진 한번 찍어 볼까? 11:36 너 뭐야? 뭐 하는 거야? 아 11:43 그냥 너가 너무 귀여워서 빨리 오빠 해 봐. 11:50 이상한데 지금은 또 조정무 유스 순신이 11:58 시작됩니다. 모두 운동을 칭청하고 유스 트랙으로 보여주세요. 12:05 빵울아 나 이었지. 빨리빨리 가자. 우리 부도다. 12:11 광이와 비양민은 육상 내을 받기 위해 육상 트랙이 있는 곳으로 반려한다. 12:32 자식 12:38 [음악] 12:47 [음악] 12:53 얘들아 어서 와 육선에 쓱 기 시작하잖아 12:59 오빠 안녕. 안녕. 3년 사두리 오빠야. 인사해. 13:07 안녕하세요. 잘 부탁합니다. 13:13 귀엽게 생겼네. 잘해줄게. 13:20 어 저기 코주님 오신다. 코찌님 안녕하세요. 13:27 그래. 네가 오늘 세운 바운이구나. 만나서 반갑다. 13:33 여러분, 오늘 온 바우니가 있어서 트랙 레인에서 출발하는 자세를 다시 13:40 연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봐요. 이렇게요. 13:46 네. 잘했어요. 자, 그럼 신을 맞춰서 한번 해 볼까요? 준비. 13:53 하나 둘 셋. 14:00 좋아. 다시 준비. 하나 둘 준비. 14:07 하나 둘 셋 출발 14:14 잘했어요. 이제 두 사람씩 짝이 돼요. 준비하고 슈퍼샷을 바로 14:21 잡아주던 연습을 하겠습니다. 야, 내가 오늘 더혀 줄게. 이러 14:30 네. 어 그런데 여기서 하는 거 아니에요? 14:37 따라 봐. 여기는 초보자들이 연습하기에는 힘들어. 내가 시역을 14:44 키울 수 있는 장소를 알고 있어. 그런 것도 있어요. 14:50 그럼 어 저기야. 어 좀 이상한데. 14:57 괜찮아. 이제 와 봐. 여기야. 여기에서 해보자. 자, 손을이 땅에 15:05 지고는 이쪽으로 가쪽을 15:11 쭉 이렇게요. 아, 아들 15:18 이렇게 어, 뭐 하는 거예요? 15:24 미안 미안. 이제 살리신을 마치겠습니다. 15:31 모두 모이세요. 오늘 바울이 처음인데 어땠어요?네 15:38 괜찮았어요. 그런데 가울이 보세이가 왜 심이 15:44 없죠? 아 아니에요. 우리가 첫날이라 15:49 집중해서 그런가 봐요. 그렇나. 자, 오늘 메스는 여기서 끝. 15:58 다음 시간에 만나요. 네. 수고쳤습니다. 16:03 [음악] 16:15 엄마. 방 목소리가 왜 그래? 그냥 16:21 음. 음. 복동때 방울의 목소리가 아닌데. 무슨 일 있니? 엄마한테 16:26 이야기해 봐. 엄마 오늘 체육 센터에서 16:32 그래 오늘 체육센터 처음 갔는데 어땠어? 재미 있었어? 16:38 재미 하나도 없었어. 저이라 힘들었구나 우리 딸. 16:44 엄마. 그래 빨리 집으로 와. 엄마가 맛있는 간식 준비해 놨어. 16:50 예. 방울리는 엄마와 통화를 하면서 집으로 16:56 갔어요. [음악] 17:25 어 언제 너 이렇게 재밌게 보냐? 17:33 오빠 보여 줄까? 응. 뭔데? 17:40 지나거늘 정리 사직이 원래 지금 보여줄까? 17:48 그래 빨리 보여줘. 17:54 네. 지미 지지. 야, 미안. 이지 18:01 나한테 보내줘. 알았어. 오빠 잠깐만 기다려. 18:07 바로 보내 줄게. [음악] 들어왔잖아. 18:15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18:21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18:27 몰랐어요. 난 내가 본래라는 것을 18:33 그래도 괜찮아. 나눈이니까. 18:38 아울아 안녕. 응. 어 안녕. 18:44 당일이 오늘 좀 늦었네. 18:50 응. 오늘 오려는데 별로 신나지 않더라고. 18:58 아, 오늘도 내가 너하고 짜 줄게. 19:05 뭐야? 뭔데? 자꾸 이상하게 쳐다보면 웃는 거야? 19:12 아니야. 아무것도 뭔데? 나도 좀 보여 줘. 이게 19:18 뭐야? 내 사진이잖아. 오빠 코트님께 다 말할 거야. 19:24 야 왜 그래? 사진 찍어 달려고 했다고. 그래서 19:31 찍은 사진이한테 만든 거야. 이은이 사진은 아니잖아.이 사진은 19:38 네가 내어지게 몰래 찍은 사진이잖아. [음악] 19:44 네가 찍어 달라길래. 찍었고. 그리고 내가 찍고 싶은 장면도 내가 19:52 찍을 수 있는 거 아니야? 뭐 그거 가지고 그러냐? 19:58 그래. 왜 그런가지고 그래? 이게 와 20:05 오빠가 육상쳐 줄게. 싫어요. 20:10 왜 그래? 제일 보내도 오빠가 잘 줬잖아. 20:17 진짜 내는데 그래요. 20:23 음. 이야. 좋겠다. 20:30 이와 봐. 지난번에 오빠가 어떻게 주셨지? 20:36 이렇게요. 방어리 잘하는데. 잘하긴 하는데 20:43 좀 자세를 보야겠어. 맞네. 기념 사진으로 찍어 줄게요. 이렇게 바꾸면 돼요. 20:52 아니 이제 이렇게 움직이지 말도 이렇게 20:58 피하는 거야. 자 뭐 하는 거예요? 야 야 조용히 해. 21:05 싫어요. 괜찮이 내가 또 영업시켜 주려 거야. 21:11 그래도 싫어요. 야 가만 있어. 야, 조율이 해. 21:18 도와줘야 도와줘야 야 조이해. 21:23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면 좋다. 야, 조해. 21:28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방아. 방아. 왜 그래? 21:36 고치님 제가 육사시를 예배 너무 시켜 주는데 괜히 불러는 거예요. 21:46 모두 여기로 와 봐. 바울이가 왜 오는지 누가 이야기해 21:51 볼래? 선생님 사실은요 21:57 사 오빠가요. 저 육사를 배우고 싶어서 왔는데 비아미는 내 몸을 몰래 22:05 찍어서 사도리 오빠에게 그 사진을 보내주고 사돌리 오빠는 내벨업되는 거 22:11 가르쳐 준다면 허락없을 만어요. 속상하고 힘들어요. 22:18 아니 학기나 잘해 주려고 그랬는데요. 22:24 전 기념 사진 찍어 주려고 했는데 얘들아 그렇게 생각했구나. 22:33 지금 바울이가 속상하고 힘든 것은 22:38 바울이 생각과 덜게 사진을 허락 없이 찍은 것이 소상하고 또 22:47 레벨업 시켜 준다며 몸을 통해 만질 것이 힘든 거야. 22:54 이것은 저번에 학교에서 배운 성폭이 된 거야. 23:02 [음악] 소통력이요? 그럼 사실 허라 음식 찍고 다른 23:07 사람에게 스포트폰으로 올려주는 것도 범죄이지. 전유 23:14 비이가 한 행동뿐만 아니라 차도이가 함부로 못 만지는 행동도 속공령이지. 23:23 우리 다 우리에게 주려고 한 건데 잘하는 것은 너희들 마음대로 생각한 23:32 거지. 그것을 원하지 않은 거야. 자연해주는 것은 상내가 뭐하는 것을 23:40 하는 것이 자연주는 것이라 한다. 산내만 동이나 허락 없이 하는 마이나 23:46 행동은 성폭력이 됐는다. 네. 23:53 우리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일단 부사함은 바울이에게 진심으로 23:59 생활을 구하는 것이 좋을 것 같구나. 방대 24:05 용서했어. 야, 정말 속상하고 힘들었어. 24:12 정말 미안해. 코치님, 저는 이제가 볼게요. 24:19 네. 스리 비아야미. 예. 사대와 비아미는 좀 더 친구들과 좋은 24:27 관계를 맺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전문 기관으로 선생님이 연락을 할 24:33 테니 배워 오길 바란다. 알았지? 24:38 네. 치님. 여러분 오늘 강원이와 친구들을 이야기 24:45 잘 보셨나요? 아무리 내가 친구를 위해 하는 행동이라도 상대방이 원치 24:54 않는 것은 힘들고 속상한 일이 된답니다. 24:59 그리고 아무리 어른이나 아는 사람이 25:05 나에게 도와주려고 하면서 내 몸을 하락없이 만지거나 또 내가 좋아하는 25:13 음식이나 물건을 주면서 나쁜 느낌이 들게 하는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이이 25:22 모든 것들이 정폭력이 된답니다. 이럴 때는 혼자 숨기거나 특정해 하지 말고 25:31 반드시 믿을 만한 어른에게고 25:39 112 136 전화로 힘든 일 위험한 25:44 일이 있다고 알리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알았지요? 25:51 꼭 기억하면 꼭요? [음악] 25:56 [박수] 26:06 어머니야 정말 고마워. 네가 자 날에 깨워서 옆에 감동적 있는 거 보게 26:14 해줘서 기야 나도 당원이기를 보고 감당 많았어. 26:27 네. 우리 다시 한번 우리 옥천군 장인 가족전 센터 우리 공연팀에서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26:38 네. 이제 잠시 무대 해치하느라 시간을 좀 갖도록 하겠습니다. 어 기다리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26:45 다들 띠지 받으셨나? 우리 띠즈 한번 보여 주실까요? 띠 한번 보여 주세요. 네. 띠 끝에 보시면 여기 쿠폰이 26:51 튀어나와 있습니다. 미라클 센터 다가 교환권이 있는데 우리 부모현대 부스 쪽에가 보시면 우리 전남지부에서 26:58 운영하시는 미라클 센터에서 다가를 교환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간중간에 오늘 6시까지 이제 27:04 진행되는데 다가 필요하신 분들은 미라클 센터로 가셔서이 쿠폰 교환하시면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27:11 샌드위치 교환권도 받으셨을 텐데 지금 많은 분들 드시고 계신 거 같아요. 샌드위치도 이제 어 꿈하기 부수에 27:18 가셔서 교환받을 수 있으시니 참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잠시 쉬었다가 저희 1시 정각에 저희 27:25 부모현대 17주년 정책 대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46:46 이제 우리 동네책 우리가 우리 자녀들 살아갈 할 동네 우리가 챙기도록 46:52 합시다. 크고 작은 정책 그대한 정책 아니어도 좋습니다. 우리 동네 1년에 누세계 바꾸다 보면 46:59 한 10년 바꾸다가 보면 20개 30개 정책이 바뀌지 않겠습니까? 47:05 우리 후배들이 2, 30년 50년 되물님다 보면 한국 사회는 우리가 47:12 이야기하는 올시분이 아닌 올시 선진국에 예산으로 공충 되어갈 것 47:18 같습니다. 조정하는 부모가 세상을 바꾸는 것 같습니다. 함께 힘차게 47:23 조정하면서 세상을 바꾸겠습니다. 주쟁 주쟁 47:30 부모의 세상을 부모의 47:36 세상을 이 생 47:42 [음악] 우리 아이가 기본적으로 지역 사회에서 47:48 방치되지 않도록 기본적인 권리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상의화등의 전반적인 복지 전달 제를 이야기하는 47:54 겁니다. 그리고 우리의 여구가 우리 아이건이 우리 아이들이 부모님들이 48:00 선생님들이 어떻게이 나라에서 대우받고 살아가고 있는지를 우리 선으로 우리 48:07 힘으로 스스로 우리한 기부권을 찾으려고 국회의원에게 명령하려고이 48:12 자리에 섰습니다. 발달 장애인법 끝까지 제까지 48:18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제 엄마가 찬이보다 48:24 하루하루 같이 할 죽겠다고 그랬었는데 이젠 아니야. 엄마는 먼저 죽고 48:30 식찬이는이 좋은 법 재정 안에서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엄마가 투쟁하겠어. 48:39 전쟁 최생의이 48:52 시이라 서울에서 살고 싶다. 살고 싶다. 살고 싶다. 고아 49:05 전의 가질이 차례 자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공에 49:12 침내 국가 책임지라는 공략을 했습니다. 심매한자 국가가 우리의 49:17 문제가 발사장의 문제가로 시멘다 체결을 내서 지역사에서 여덟 49:24 시간만이라도 지역사 살고 있 살 수 있는 부관 활동 재산을 확보해 달라고 49:30 수십차에 요구하고 단식도 하고 머리도 깎고 계속 추모만 해오던이 삶을 도대체 49:37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더 이상 추모의 마음이 아니라 그 추모가 우리만의 49:43 추모가 아니라 발자애인이 지역 사회에서 살아가는 여러분과 같이 온임을 다해서 49:50 싸우겠습니다. 우리가 와서 이렇게 부하게 주관식으로 머리 깎고 모압 지르고 이렇게 49:57 해야지만 우리 아이들이 살 수 있는 건지 그런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실 때까지이 자리에서 50:03 끝까지 기다리겠습니다. 발전상 가신 아이들은 행정권이 당 문제입니다. 50:10 제발 좀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겠습니다. 발 50:15 발 장애 장애 확대 학비 50:21 경제 [음악] 50:42 [음악] 50:59 우리 동에서 1년에 주식 바꾸다 보면 한 10년 바꾸다고 보면 20개 51:04 30개 정책이 바뀌지 않겠습니까? 우리 후배들이 2, 30년 50년 51:11 대물님다 보면 한국 사회는 우리가 이야기하는 OCD 평분이 아닌 올시 51:17 선진국에 예산으로 공충 되어갈 것 같습니다. 조정하는 부모가 세상을 51:23 바꾸는 것 같습니다. 함께 힘차게 조정하면서 세상을 바꾸겠습니다. 51:28 주행 주 주행 51:35 [음악] 51:51 앞에 우리 앞에 [박수] 51:58 반팅 [박수] 52:27 오늘 사회를 맡은 저는 전국장이 부모는데 중앙사무 총국에서 활동하는 조지국장 장 이명덕 활동가입니다. 52:39 네. 영상에서 본 것처럼 정말 수많은 투쟁들과 또 수많은 우리들의 활동을 통해서 정재 부모 현대가 만들어지고 52:47 또 지금까지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전국장 부무한대 창립 17주년을 말 기념하여서 어 정책 52:55 대회를 진행합니다. 발달 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과 정책을 입다라는 주제로 53:00 우리들은 정책과 더 나은 발달 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미래를 위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우리이 시간 53:07 큰박수 한호로 우리 정책대 시작 알리겠습니다. [박수] 53:17 네. 감사합니다. 먼저이 자리를 빚내 주신 어 많은 내빈분들을 소개해 53:22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소명되신 분들은 어 자리에 잠깐 일어나셔서 인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53:29 더불어민주당 수석 최고위원이신 전현 의원님 오셨습니다. 53:37 [박수] [음악] 다음으로는 국회 교육의원회 위원장이신 53:44 김영호원님 오셨습니다. [박수] 53:53 네. 다음으로는 어 국회보원금복지위원회 위원장 박주민 위원님 오셨습니다. 53:59 [박수] 아, 네. 아직 그 조금 있다가 도착하신다고 하십니다. 네. 다음으로는 어 국회환경위원회 54:06 위원장이신 안원 의원님 오셨습니다. [박수] 54:12 민주동당 당대표신 권영국 대표님 오셨습니다. [박수] 54:23 국회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신 김예 의원님 오셨습니다. 54:33 [박수] 국회복금복지 위원회 김남희 의원님 오셨습니다. 54:39 [박수] 국회 산업통상 자원 중소 벤처 기업회 54:46 위원이신 허성무 의원님 오셨습니다. [박수] 54:56 국회 산업통상 자원 중소벤처 기업위원회이신 김동아 의원님 오셨습니다.네 55:01 [박수] 55:06 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신 서명의 의원님 오셨습니다. 55:12 [박수] 55:17 국회 복지위겸 예결위원 예결 위원이신 김의원님 오셨습니다. [박수] 55:23 [음악] [박수] 서울특별시 성동구청장이신 정원 의원님 55:30 오셨습니다. [박수] 55:37 네. 전국장인 차별표현대 상인공도 대표님이신 이영수 대표님 오셨습니다. [박수] 55:50 다음으로 더불어민주당 직는 본부장이신 전재진 의원장님 오셨습니다. [박수] 56:00 네. 그밖에 많은 이제 내빈분들이 오셨는데 저희가 시간상 다 어 안 56:11 김호사 김 임 의원님 오셨습니다. 56:18 [박수] 56:24 아 그리고 장애인 차별 철 아 장애인 아 죄송합니다. 우리 박김영희 대표님 56:29 오셨습니다. [박수] 56:35 네. 네. 그밖에 많은 내빈분들 오셨는데 다 말씀을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저 행사 계속해서 56:41 진행하면서 또 오시는 대로 어 축하드리 어 이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56:47 처음으로 저희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17년 그거보다 더 이상 발달인과 그 56:52 가족들을 위해서 정말 모든 것을 해오신 우리 사단법인 전국장위문대 회장님이신 윤종수 회장님 앞으로 56:58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57:12 네. 반갑습니다. 윤종입니다. 반갑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57:19 전국 장애인 부모인대 17주년 정책 대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리고 57:25 지도부와 함께 여기까지 이렇게 힘들게음 달려오신 것을 다 같이 축하해야 57:33 되겠죠. 근데 축하보다는 마음이 무겁습니다. 오늘 국회에서 많은 위원장님들과 또 의원님들 또 당 57:41 대표님들 특히나 저희를 특별한 후원을 하기 위해서 오신 여러 후원사 57:48 관계자분들 또 성등구청장님 많은 분들 이렇게 함께 하셨습니다. 부모인데 57:54 17년을 돌해 보면 17년이 아니고 23년 같습니다. 당연 교육권대 6년 58:00 부모님들이 지난해 17년 23년을 힘없이 힘없이 달려왔습니다. 58:06 2, 3년 동안을 돌해 보면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길거리에서 삶, 58:12 흔히 말하는 투쟁의 삶에 우리의 하루하루의 연속이었습니다. 58:18 부모님들은 맨날 그렇게 매일 투쟁만 하냐? 365일 중에 181을 추정했 58:24 날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투쟁의 인속 속에서 뚜벅뚜벅 58:29 하루하루 걸어왔습니다. 나중에 보시면 오늘 내일 정책을 이하는 과정을 보면 58:35 아시겠지만 늘 우리의 삶은 추정을 해도 해도 끝없는 힘든 삶의 연속이었습니다. 58:43 당행 가족들은 매달, 집단, 사망으로 참사로 생을 마감하는 사건들이 연일 58:52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건들 속에서 부모님들 마음은 늘 착하기만 했습니다. 그 착한 삶을 59:02 정책으로 제대로 바꾸려고 힘차게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59:07 통해서 산벌배, 오체 투지, 삭발, 단식 안 해본 거 59:14 없이 다 해봤습니다. 흔들 부모대 하면 오체투지만 생각난다 하더라고요. 59:20 스님들께서 저희들 보고 오체투지 전문 단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59:26 그럴 수밖에 없는 우리의 삶들이 하나하나 바꿔 가면서 59:32 그나마 천만다인 것은 그렇게 외쳐왔던 발달의 국가 책임제가 이재명 국민주권 59:39 정부에서 유일하게 정부 문서로 처음으로 발달자인 국가 책임제를 59:44 실시하겠다고 얼마 전 청와대 국정 과제에 발표를 했습니다.이 59:49 [박수] 이 발표 속에 많은 의미가 내포되 59:55 있습니다. 우리의 한들이 내포되 있고 많은 의원님들의 노력이 내포되 있습니다. 특히 김남 의원님이 극지해 1:00:03 주시고 국정위원에서 예 고맙습니다. 1:00:09 특히 박근 어니께서 예산 삭감하지 않도록 국정 과제에 잘 챙겨 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예. 1:00:19 이렇게 하나하나 투정의 과정 속에 한걸음 한걸음 달려가고 있는 것 1:00:25 같습니다. 그렇지만 흔히들 많은 사람들이 많이 좋아지지 않았나는 표현을 쓰기도 하지만 우리의 삶들은 1:00:32 아직까지 우리 자녀가 지역 사에 부모가 없는 세상에 살아갈 수 있는 1:00:38 구조가 되지 못합니다. 그 구조를 위해서 이재명 국민 주권 정부에서 1:00:44 국가 책임제를 확실히 완성하는 그 날을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리고 1:00:49 함께 싸우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싸우지 않는 부모인대가 아닐 것 같습니다. 제가 가서 국정 가정 1:00:56 만들었지만 그걸 지나기 위해서 삼고 있는 부모인들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니면 국회와 정보를 향해서 국민들을 1:01:04 향해서 함께 가자고 같이 가자고 힘차게 싸우는 부모인데 되겠습니다. 1:01:09 함께 투쟁해서 앞으로 20년 30년 힘차게 투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01:15 [박수] 1:01:20 네. 다시 한번 윤정께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1:01:27 [박수] 네. 다음으로는 내빈 축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어 부모들를 위해서 1:01:33 영상으로 축사를 보내 주신 분이 있습니다. 먼저 의원식 국회 의장님의 축사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01:42 정 부모 가족 여러분 그리고 오늘이 자리에 함께하신 대회규빈 여러분 1:01:51 의원식 국회의장입니다. 전국 장애인 부모연대 창립 17주년을 1:01:56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7년 동안 발달 장애인과 그 1:02:01 가족의 권리 보장을 위해 아 가장 앞에서 목소리를 내고 쉼없이 달려오신 1:02:08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6월 국회합체 투지의 1:02:15 절박한 외침을 가슴 깊이 새긴 사람으로서 오늘이 자리가 더욱 1:02:21 각별합니다. 수십년간 장애인 자녀를 돌보며 매순간 1:02:26 포기의 기로에 놓였다고 말씀하신 부모님들의 절박한 외침은 그동안 1:02:32 국가가 이분들의 삶에 얼마나 무관심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1:02:37 발달 장애는 장애 유형 중에 가장 최근에 인정되었지만 동시에 가장 1:02:44 빠르게 확장되는 유형이기에 국가의 책임과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1:02:50 UN으로부터 장애인 가정의 자살율이 높아 대책을 마련하라는 공고도 1:02:56 있었습니다. 국가의 체계적 지원과 사회적 안전망이 그 어느 때보다 1:03:02 절실합니다. 여러분의 움직임에 결국 국회도 움직였습니다. 지난 7월 추가 경정 1:03:10 예산을 통해 주관 활동 서비스 대상을 3,명 확대하고 249억 원의 예산을 1:03:17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작지만 중요한 한 걸음이자 함께 1:03:22 일어낸 성과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닙니다. 그동안 1:03:30 우리 서회는 여러 제도적 진전을 이루왔지만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1:03:36 많습니다. 돌본 부담, 교육과 취업의 벽, 지역 1:03:41 사회에서의 고립 문제 등 발달 장애인과 그 가족이 겪는 어려움은 1:03:46 여전히 크고 무겁습니다. 국회는 이러한 문제를 직시하고 제도 개송과 1:03:52 정책 마련에 앞장서했습니다. 우리 몸의 중심이 심장이 아니라 아픈 1:03:58 곳이듯이 우리 사회의 중심은 아픈 곳입니다. 장애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1:04:04 우리 사회는 선진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게 저의 확신입니다. 네. 다시 1:04:10 한번 창립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이번 정책 대회가 현장의 목소리를 모아내고 1:04:16 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1:04:22 감사합니다. 1:04:35 전국에 계신 장애인 부모님들과 전국 장애인 부모연대 관계자 여러분 1:04:40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례입니다. 전국 장애인 부모 연대 1:04:46 창립 17주년과 정책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족 가운데 1:04:52 아픈 사람이 있거나 장애인이 있다면 가족의 삶은 이전과 같을 수는 1:04:59 없습니다. 아주 고통스럽다는 것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1:05:04 가족의 고통과 아픔을 먼저 생각하시겠지만 어떤 가족은 불행을 극복하기도 1:05:10 합니다. 오히려 더 끈끈하게 가족들 사이에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고 1:05:17 합니다. 저는 지난 17년 전국 장애인 부모 연대의 활동으로 많은 1:05:22 가족이 행복을 바라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희망을 쏘아 올렸다고 1:05:28 생각합니다. 용기 있게 목소리를 들려 주시고 절실하게 설득해 주셨기 때문에 1:05:35 우리 제도도 발전하고 발달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 성숙해질 수 1:05:41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1:05:46 함께 어울려 공부해야 하고 상황에 맞는 돌봄이 필요합니다. 1:05:52 고용과 주어 건강과 인권까지 촘촘하게 풀어 나가야 합니다. 저와 민주당이 1:05:59 부모님들과 함께 해답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발달 1:06:05 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과 정책을 있다라는 이번 정책 대회의 주제가 1:06:11 가슴에 참으로 와닿습니다. 발달 장애인과 가족들의 삶을 체험하는 1:06:17 행사도 정책을 현실에 일치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1:06:23 발달 장애인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조금 다른 사람입니다. 1:06:28 조금 느리게 성장하지만 누구보다 더 주위에 기쁨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부모님들의 노력에 1:06:36 존경의 마음을 표하며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 서로 존중하는 사회를 향해 언제나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1:06:45 오늘 정책 대회가 발달 장애인과 가족 모두에게 희망과 용기를 드리는 그런 1:06:51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입니다. 1:06:58 [박수] 1:07:42 들을 위한 훌륭한 정책 이렇게 한 번 더 가다듬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윤종수 회장님 어 정말 1:07:50 수고 많으셨고요. 우리 한 분 한 분 우리 어머니들이 또 아빠들이 얼마나 1:07:56 그동안 고생을 해 오셨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재명 정부가 1:08:04 장애인 그중에서도 특히 발달 장애인들의 국가 책임제 천명했고 1:08:10 실천에 옮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힘을 모아서 함께 읽은 매우 1:08:16 소중한 성과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실 국가가 완전히 우리 아이들을 1:08:23 책임지고 우리 엄마들 아빠들이 조금 더 편하게 우리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1:08:29 그런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에는 어 그렇게 충분치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윤종 1:08:37 회장님께서 또 이재명 어 국민 주권 정부라 하더라도 끝까지 투진 투쟁하고 1:08:45 싸우겠다 이런 결의를 말씀해 주셨는데요. 어 너무나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저도 1:08:52 함께 싸우겠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들과 함께 행복할 그런 1:08:59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나라가 책임지고 우리 아이들을 행복하게 살게 만들 수 1:09:04 있도록 열심히 힘을 보태겠습니다. 힘내십시오. 응현합니다. 감사합니다. 1:09:14 네. 돌아가시는 동안 또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1:09:21 다음으로는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님이신 김영 의원님 앞으로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1:09:35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제가 박수 소리 잘 듣고 1:09:42 있었거든요. 네. 오늘 뭐 더불어민주당뿐만 아니라 정의당 또 1:09:47 국민의 임 또 의원님들 또 대표님들 이렇게 와 주셨는데요. 박수 소리를 잘 들어 보니까 굉장히 1:09:53 공평하더라고요. 네. 역시 그 차별없는 세상을 만드는 1:09:59 세력이다. 우리 발달이 부모데 우리 부모님들 정말 어 고생 많이 1:10:05 하셨고요. 항상 투쟁의 현장에서 이렇게 만나뵙다가 오늘 이렇게 또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배니까 약간은 1:10:11 어색하기도 한데 이런 날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1:10:17 정말 이제 정권 교체가 됐고 저도 여러분들과 함께 투쟁의 현장이 있다가 이제 여당 국회의원이 됐는데요. 어 1:10:24 이제 앞으로 어 발달 장애인 부모 연대의 모든 정책뿐만 아니라 우리 장애인 정책에 대해서 여당의 1:10:31 의원으로서 투쟁은 투쟁대로 또 정부를 설득하고 소통하고 압박하는데 게르지 1:10:38 않고 여러분들과 힘을 모아서 정말 우리 장애인들이 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목표로 의정 1:10:46 활동하겠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어, 항상 지쳐 있을 때도 계시지만 1:10:51 서로가 서로를 보면서 서로 손 잡고 의지하는 모습 많이 봤거든요. 앞으로도 순탄치 않은 우리의 투쟁이 1:10:58 있겠지만 우리 모두들 한 가족으로 생각하고이 어려움 꼭 극복하고 우리의 1:11:04 목표 꼭 달성해 나가자.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11:10 운종 소회장님 사랑합니다. [박수] 1:11:16 네. 또 사랑한다는 인사까지 해셨습니다. 저희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다음으로는 1:11:22 민주노동장 당대표이신 권영구 대표님 앞으로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큰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1:11:31 [박수] 1:11:36 네. 반갑습니다. [박수] 1:11:45 어. 우리 발달 장애인 장애인 부모연대 1:11:53 행사가 이렇게 큰 거였군요. 잘 올랐습니다. 1:11:58 어. 네. 그 고통이 얼마나 컸을까요? 1:12:04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렇게 말했던 발달애인 국가 책임제가 1:12:11 드디어 정부와 바뀌고 이재명 정부화에서 국정과제로 채택된 것을 진심으로 1:12:19 축하드립니다. [박수] 1:12:25 예. 저는 좀 몇 걸자 준비해 왔습니다. 1:12:30 아무래도 조금은 정재되게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네 1:12:36 준비된 축사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1:12:42 어 아까 보니까 앞서서 7년 동안 더 싸움을 하시고 그리고 1:12:48 나서 전국 장애인 부모 연대를 만드셨다고 했습니다. 그 창립 1:12:54 17주년 아까 멍먹했습니다. 365일 중에 1:13:00 180일을 거리에서 투쟁을 했다는 그 이야기를 듣고 되게 먹했습니다. 1:13:07 저도 거리의 변호사였기 때문에 거리에서 싸움을 하긴 했는데 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1:13:14 네. 그 개인의 삶, 가족의 삶이 얼마나 1:13:21 힘드셨습니까? 그 오랜 기간 싸워 오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1:13:27 존경에 인사를 올리겠습니다. 1:13:33 그렇게 싸움을 통해서 피부를 넣긴 그리고 삶 속에 고통을 통해서 1:13:40 그 개선책을 정책으로 승어하려고 노력했던 그 많은 수고를 1:13:46 저희들은 빚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를 밝혀온 빛과 소금 1:13:52 그 자체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 결실이 조금씩 조금씩 1:14:01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는 그 희망 희망을 주고 있는 이재명 정부에게도 1:14:07 그리고 그 투쟁의 당사자였던 우리 발달애인 당사자와 부모님에게도 1:14:13 진심으로 경의와 감사를 드립니다. 1:14:19 그러나 여기에서 모든 것은 해결되는 것 아닌 줄 알고 있습니다. 1:14:25 주관 서비스 활동 서비스에 대한 평가 그리고 발들 장애인들의 노동 1:14:32 문제까지도 함께 열심히 더 고민하고 검토해야 될 1:14:37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여왔던 그런 개선책들, 1:14:43 요구들이 무엇하나 기중하지 않은 것이 없어 보입니다. 정의당도 늘 그거 1:14:50 길에 함께 하려고 해 왔는데 많이 부정했던 거 같습니다. 1:14:56 어디 장애 정책을 수립하데 있어서 소중하게 저희들 또 참고하고 경청하겠습니다. 1:15:05 어 제가 21대 대선에 후보로 출마했는 거 아시죠? 네. 네. 그때 장애인 부모 현대와 정책 1:15:13 협약을 맺은 바가 있습니다. 대선 후보로서 돌본 공공성 강화, 자립 1:15:20 기반, 지원 기반 확충, 교육권 보장, 일자리 참여 학대 등 고용 1:15:27 기반 조성에 대해서 함께 약속한 바가 있습니다. 1:15:32 대선은 끝났습니다만 그 약속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정의당이 오랫동안 지켜야 1:15:39 될 기준이자 약속으로 알고 멈춤없이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1:15:45 오늘 정책대에서 나오는 여러 이야기들이 앞으로 우리 당과 우리 사회가 나가야 1:15:53 할 방향과 단단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1:15:59 발달 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과 정책을는 1:16:04 오늘 17주년 정책 대회를 개최를 축하드리면서 1:16:10 여러분들의 삶이 그 앞에 서강이 있기를 함께 기원하면서 1:16:18 정의당도 그리고 진보정당도 여러분과 함께 투쟁할 것을 연대할 1:16:24 것을 약속드립니다. 고맙습니다. 1:16:31 네. 다음으로는 어 저희가 죄송하지만 공동 인사로 모시겠습니다. 지금 어 1:16:37 뒤에 행사가 많이 준비되어 있는데 시간이 짧아서 어 짧고 굵게 인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박홍근 1:16:44 의원님 고민정 고민정 의원님 김예지 의원님 임호선 의원님 김남희 의원님 1:16:51 허성무 의원님 김동아 의원님 김윤 의원님 앞으로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7:01 네. 저희가 시간 관계상 이렇게 많은 분들 한 번에 보시게 되어서 대단히 송고스럽습니다. 짧고 굵게. 1:17:07 네. 섬혜 의원님. 네. 섬미아 의원님까지 함께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7:13 죄송합니다. 서미원님 얼른 오세요. 1:17:23 예. 제가 국정 기획위원회 국정 기획 본과장을 맡아서 전체를 총괄했는데 1:17:29 윤종술 우리 회장님을 제가 자문위원으로 추천하는게 국정인에 일하면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저는 1:17:34 생각합니다. [박수] 실제로 윤회장님이 정부에서 나온 1:17:40 국장급들이라든가 우리 당의 여러 그 전문들도 있었는데 그분들보다 능가한 능력을 보이셨어요. 왜냐면 밤새면서 1:17:47 본인이 국정 기획 이행 기획세에 담을 내용들 다 정리 오십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오늘 1:17:55 얘기한 어이 돌보이 발달 장애인 국가 책임제 문제뿐만 아니에요. 장애인 1:18:00 전반의 정책이까지 예를 들어서 장애인 권리 보장법 이제 만들어지지 않습니까? 그런 거부터 시작해서 1:18:07 해양후의 연금 학대 문제라든가 또 여러분이 가장 관심 있는 가족 지원 1:18:12 문제에 대한 거 그리고 이제 아까 언급된 것처럼 중앙 활동 서비스 이번 추경 때 저희가 좀 반영시켰는데 5년 1:18:18 동안 지금보다 배사로 늘려 나갈 겁니다. 이걸 포함해서 많은 것들을 사실은 계획을 해 줬고 이걸 제가 1:18:24 함께 지키기 위해서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이번 장애인 오개 1:18:32 계획에는 많은 내용들이 반영됐다는 말씀을 당당히 보복을 드리고요. 저는 이자를 빌어서 정말 고맙다는 1:18:38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에 특수학교 없어 가지고 동대문 쪽이 질려다가 안 돼서 우리 한국들 싸우는 1:18:44 것을 같이 찾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동대문에서 반대하니까 결국은 중으로 넘어왔는데 중에 넘어와서도 제가 우리 1:18:51 지역으로 그냥 달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 중에 장소를 잡고 여기까지 오는데 지금 12년 걸렸어요. 정치인의 진정성은 자기에게 1:18:58 혹시 표에 불리할까 봐 피하는 것 저는 그건 정의롭지 않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곧 삽을 뜹니다. 1:19:04 이런 것처럼 여기에 있는 분들이 다들 발달 장애를 위해서 그 진정성을 가지고 뛸 거라고 저는 확실을 1:19:10 하고요. 그래서 지난 대선 때 36만 표 그것도 그냥 명부상이 아니라 실제 1:19:15 마음을 담아서 36만의 힘으로 저희를지지 선언해 줬는데 잊지 않겠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반드시 1:19:21 성공하고이 발달 장애들과 함께하는 국가 책임제 반드시 저희가 안착시켜서 보답하겠습니다. 그 길에 동행하면서 1:19:29 싸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19:37 님 오른손에 드리겠어요.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힘 여러분의 메신저 김예지입니다. 1:19:48 아니 항상 울 때마다 저만 국민의 혼자라서 굉장히 뻘주하에 저 1:19:54 의원님들하고 같이 어 17주년 창립 기념 정책 토론의 정책 어 대회를 1:20:01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윤송술 회장님이야 각 어 단체장님들 그리고 각 지부 1:20:07 지회 어 회장님들 다 감사드리고요. 함께해 주신 의원님들께도 감사드리고 1:20:12 아까도 말씀 주셨는데 삶과 정책이 아직 이어짐을 못 느낀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보건복지 위원회 온만큼 1:20:20 여러분들의 메신저로 계속해서 함께 하겠다는 약속 드리고요. 여러분 함께하면 길이 됩니다. 투쟁. 1:20:37 안녕하십니까. 22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광명 김남 여러분께 1:20:43 인사드립니다. [박수] 네. 저 광명에서도 많이 오셨습니다. 1:20:50 네. 네. 네. 아까 우리 박홍군 의원님께서 국정에게 비하인드 스토리를 1:20:57 들려 주셨는데 은종 회장님과 우리 김성현 소장님을 모시고 그 정책을 1:21:04 맞는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네. 네. 제가 이재명 대통령님의 1:21:11 약속 발달의 국가 책임제 이것만큼은 반드시 국정과제에 담아야 한다고 1:21:17 그렇게 믿었기 때문에 윤종심 윤종수 회장님 그리고 김성현 소장님 이런 1:21:22 분들이 어 저희 같이 해야 된다 제가 같이 모시고 정말 밤 세워 가면서 1:21:28 열심히 정책 만들었습니다. 어 쉽지 않은 과정이었는데요. 그래도 여러분의 1:21:34 그 소망이 다 반영되지는 못했지만 최대한 많이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고 1:21:40 그리고 지금부터 시작으로 생각합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발달애인 가족들, 1:21:45 발달 장애인 어 당당하게 행복하게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사회 만드는 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1:54 [박수] 예. 안녕하세요. 경남창원 성산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허승무입니다. 1:22:01 여러분 사랑합니다. 예. 지난 세월 우리 윤영실 회장님과 1:22:08 여러분 정말에 너무나 힘들게 또 너무나 고통스럽게 1:22:15 투쟁해 오는 모습 잘 지켜봤습니다. 너무 존경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우리 1:22:20 윤종실 회장님. 세월따라 얼굴도 많이 받겠죠? 예. 1:22:26 아마 우리 같이 하시는 부모님들 다 마찬가지일 건데요. 그 긴 세월 정말 1:22:32 열심히 싸워 주셨는데 그 성과들이 조금씩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 길에 1:22:37 저도 언제나 함께하겠다는 약속 말씀드리고요. 이게 여러 당의 어님들이 와 계신데에 1:22:44 저는 부모님 연대 부모 연대강의 당원이라는 걸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1:22:50 사랑합니다. [박수] 안녕하세요. 충북 증평 진천 음성군 1:22:59 국회의원입니다. [박수] [음악] 1:23:04 우리 오늘 장애인 부모였는데 창리 17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윤정술 1:23:10 회장님이야. 너무너무 그간 어려운 세월 잘 이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요. 개인적으로 저는 1:23:18 장인호른께서 하반신 마비가 되셔 가지고 평생을 장애를 안고 육남매를 1:23:25 저희 이제 집사람부터 어떻게 키우시고 어떤 어려움을 1:23:31 이겨내내셨는지를 [음악] 지켜봤습니다. 어느 나라가 선진국인가는 그 나라의 1:23:38 어린이와 그 나라의 장애인을 보면 선진국인지 아닌지를 구분할 수 있다고 1:23:43 합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장애인을 돌보는 진정한 선진국의 반열에 이제 1:23:51 첫 발을 뛴 거 같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오늘이 대회가 장애인의 선진 1:23:59 예 정말 세계가 부러워하는 대한민국이 될 수 있는 그 첫날이 아닐까 하는 1:24:06 생각을 해 봅니다. 여러분 그길을 위해서 지금과자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1:24:13 힘찬 걸음 부탁드리고요. 저도 그 걸음에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4:19 [박수] 안녕하십니까? 저는 어 더불어민주당 1:24:26 비례 대표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는 김윤입니다. 1:24:32 네. 어 발달 장애인 국가 책임제가 이재명 1:24:39 정부의 중요한 국정 과제로 포함된 것 축하드립니다. 1:24:44 하지만 어 국정 과제로 포함되었다고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이 어 다 1:24:51 보장되지는 않을 겁니다. 저희가 어 여신 여러 의원님들과 함께 발달 1:24:59 장애인 국가 책임제가 그 성과를 어 여러분들이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1:25:06 다해 약속을 지켜 나가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5:15 오른손해드리겠습니다.네 네.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보건복지 1:25:20 위원회 소속이고 전국 더불어민주당 전국 장애인 위원장 섬아원입니다. 1:25:27 네. 감사합니다. 네. 어 발달 1:25:32 장애인 우리 전국 장애인 부모였는데 정말 1:25:37 하루도 투쟁하지 않은 날이 없는이 조직이고 또 그 투쟁을 통해서 우리 1:25:44 한국사회 발달 장애인 입법과 정책을 직접 해온 당사자들이라고 생각이 1:25:50 듭니다. 너무나 대단하시고 또 당사자로서 함께 투정해 왔던 동지로서 1:25:58 정말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어, 그리고요. 한 가지 더 좀 박수 받을 1:26:05 분이 계시는데 아까도 뭐 박수 쳐 주셨지만 지난주에 어, 우리 장애인 1:26:11 평생 교육법이 어, 국회 교육원회 어, 상임미를 통과했습니다. 우리 1:26:18 김영호 교육원장님 박수 한번 더 쳐 주시기 바랍니다. 1:26:23 네. 네. 네. 네. 어 여기 계신 우리 의원님들 그리고 1:26:31 어 오시지 못했지만 뭐 정청내 우리 당 대표님을 드롯해서 이렇게 많은 1:26:37 의원님들께서 발달 장애인에 대한 어 우리 이재명 정부의 국가 책임제에 1:26:44 대해서 응원해 주시고 함께 하시겠다고 하니까 너무 든든하죠. 1:26:49 네. 네. 앞으로 투쟁 안 해도 될까요? 1:26:54 그건 아닌 거 같아요. 네. 좋습니다. 아, 가장 취약한 위치에 1:27:01 있는 약자들은 그냥 순조롭게 되는 일은 없는 거 같습니다. 아멘. 우리 함께 지금까지 해왔던 1:27:09 것처럼 계속해서 어 정부가 어떻게이 1:27:14 약속을 잘 이행하는지 어 정신 똑고 모니터링하면서 1:27:20 여러분들이 계속 목소리 내 주시고 저와 여기 계신 의원님들은 국회에서 1:27:27 힘 있게 반드시 약속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7:35 네. 어 잠시 안내가 있겠습니다. 저희 잠시 들어가지 말아 주시고 저희 1:27:40 정체 부모내 광주지부에서 발장의 자녀와 부모님 함께 만든 선물을 1:27:45 준비했다고 합니다.네 1:27:51 위원님께 대표로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1:27:59 네. 저희가 준비한게 다섯 개밖에 없어서네 1:28:13 전달 대도록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네 네. 또 광주지부에서 챙겨주셔서 참 1:28:18 감사합니다. 1:28:26 [음악] 1:28:34 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1:28:40 [박수] 1:28:53 을 좀 빼서 1:29:14 자네 국정과제 신님께서 열심히 우리 함께 1:29:21 연대신 국회님께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1:29:32 네. 자리에 들어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9:43 네. 마지막 축사입니다. 다음으로는 어 정원호 송동구청 구청장님, 이영숙 1:29:51 전정국장인 차별철패현대 상인공동 대표님, 또 박김영이 장애인 차별금지 1:29:56 추진연대 대표님 앞으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네. 정원호 구청장님은 오늘 특별히 1:30:02 어 부모현대 어 세계 국내 최초의 발달의 연구소를 이제 만들기 위해서 1:30:08 오늘 M를 또 준비해 주셨습니다. 어, 네. 대표님 두 분도 같이 네. 나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30:16 승민 이거 좀 잘 잡아주세요. 1:30:31 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1:30:40 네. 안녕하세요. 성동구청장 정원호입니다. 인사드립니다. 1:30:46 [박수] 네. 어, 오늘이 자리에 마음으로 함께한 1:30:53 그러나 함께 못한 우리 전국의 단차장님들을 대신해서 제가 1:30:58 인사드리겠습니다. 아, 장애인 부모현대 17주년 진심으로 1:31:03 축하드립니다. 그 17주년 중 제가 1:31:09 11년간을 우리 부모 현대와 함께 웃고 울고 했던 거 같습니다. 어, 1:31:15 우리 윤 전국적으로는 윤종실 회장님. 그리고 서울에서는 우리 김남현 1:31:21 회장님. 그리고 성동에서는 박미라 회장님과 또이 자리에 계신 부모현대분들과 1:31:27 어 투쟁현장에서는 한 목소리로 어 또는 또 발달 장애인 1:31:34 어 자립 센터 또 어 발달 장애인 책임보험 제도 이런 것을 시행할 때는 1:31:39 기쁜 마음으로 함께해 왔고요. 어, 또 정당한 권리를 요구하면서도 무릎을 1:31:47 꿇를 수밖에 없었던 그 현장에서는 슬픈 마음, 아픈 마음으로 함께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할 일이 많고 갈 1:31:55 길이 먼 거 같습니다. 그 길에 제가 같은 방향으로 바라보면서 같은 1:32:01 걸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박수] 1:32:09 잡아드릴까요? 아니 저 그냥 내지네 안녕하세요. 1:32:16 저는 장애인 차별금지 출연대 박김영입니다. 축하드립니다. 1:32:26 뭐 이렇게 얘기하는게 편할 것 같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1:32:34 네. 어 전국 장애인 부모현대는 처음에 장애인 교육군부터 1:32:41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이제 부모 연대로 하면서 거의 1:32:50 23년 동안 지금까지 투쟁해 왔습니다. 그 투쟁 현장에 1:32:56 항상 내 나의 아버지 나의 어머니가 1:33:01 나와서 투쟁하고 계시다라는 심정으로 바라봤습니다. 1:33:06 이번에 17주년 기념한다고 해서 제가 지난 시간을 1:33:13 돌아보면서 저는 그런 생각했습니다. 17년 동안 아니죠. 거의 1:33:19 23년이죠. 23년 동안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은 1:33:24 흰머리 되셨고 주름살 지셨고 그렇게 얼굴들은 달라지셨고 1:33:32 몸도 달라지셨지만 가졌던 마음은 한결 같은 거 하나뿐이셨습니다. 1:33:39 내가 없는 세상에 내 자식이 행복하게 사는 거. 특히나 발달 장애가 있는 1:33:46 나의 자식이이 사회에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거. 그리고 언제나 1:33:52 누구에게나 차별받지 않으면 사는 거 그거 하나 때문에 내 몸이 부서져라 투쟁해 1:34:00 오셨습니다. 그것이 23년이었습니다. 드디어 오늘날에는 1:34:08 국가 책임제라는 정책이 만들어져서 이렇게 우리가 축하은 하고 있지만 1:34:14 우리는 항상 23년 동안 경험했던 것은 모든 정권들이 장애 문제에 1:34:22 있어서 한다고 하고 뒤에서는 안 하는 1:34:28 우리는 배시대 역사를 많이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국가 책임제를 하겠다는 1:34:36 정권에게 우리는 많은 기대하고 오늘 이렇게 기쁘고 행복하지만 1:34:43 우리는 이것을 꼭 지켜주도록 우리는 또 싸워 나갈 것 같습니다. 우리 1:34:48 어머니 아버지들 몸도 많이 늙으시고 하얀머리 되시고 1:34:54 그리고 또 새로운 부모님들이 또 투쟁하시겠지만 발달 장애인이이 사회에서 자립에서 1:35:02 살아갈 수 있는 그날까지 우리 부모님들의 한결 같은 마음 하나 그 1:35:08 마음 하나로 우리는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오늘은 오늘만큼은 진심으로 축하하고 1:35:15 싶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기뻐하고 싶습니다. 함께 기뻐합니다. 1:35:21 축하드립니다. 1:35:28 네. 전국장인 처별철한대 이영숙 투쟁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투쟁 1:35:34 투쟁 투쟁 투쟁네 제가 한 2주 전에 우리 전국장애 1:35:41 처별철가 내일 아침 지하철에서 선전하는 거 1:35:47 알고 계시죠? 네. 2주 전에 제가 노원역에서 지하철 연차 투쟁을 좀 했습니다. 1:35:55 그때 고등학생 청년, 20대 청년, 30대 청년이 제 전동일체업이 1:36:02 목받침대를 불러뜨리면서 왜 장애인들이 아침에 나와서 왜 1:36:07 시민들의 출근길를 가로막력하면서 저를 지하철 안에서 끌어내려 1:36:13 내리더라고요. 우리 여기 이제 우리 의원님들 많이 가셨는데 의원님들 이게 바로 대한민국 1:36:21 현실입니다. 장애인은이 비장애인이 꼭 꽂고 철저하게 만들어이 1:36:29 사회 속에서 장애인은 끼어둘 수 없는이 사회가 현실인 1:36:34 것입니다. 우리 장애인도 비장애인이 기본적으로이 사회에서 함께 보장받고 1:36:41 있는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면서 1:36:46 감옥 같은 시설에서 갖춰지내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에서 함께 살아가는이 1:36:51 기본적인 권리보장을 우리 함께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1:36:57 네. 그것을 위해서 우리 전국장 부모가 17년 아니 23년을 싸운 것 1:37:04 아닙니까? 네. 우리 발달인 국가 책임자 우리 1:37:09 이재명 정부가 반드시 꼭 일어내고 그것이 지역사에서 장애인 비장에 1:37:17 차별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밑걸음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지요? 1:37:24 네. 예. 그래서 우리 2026년도 우리 이재명 정부 처음 예산 의원님들 많이 1:37:31 가셨지만 여기 남은 의원님들 꼭 2026년도 예산도 장애인 권리 1:37:38 예산을 꼭 반드시 담을 수 있도록 힘쓰고 우리 시민들은 함께 목사를 1:37:44 외쳤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1:37:50 네. 우리 두 대표님께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이제 정말 마지막 축사입니다. 어 우리를 1:37:58 위해서 언제나 항상 연대해 주시는 복원복지위원회 위원장님이신 박주민 위원님 앞으로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1:38:04 [박수] 1:38:10 안녕하세요. 박종민입니다. 예. 예, 늦게 와서 죄송하다는 말씀 1:38:16 먼저 드리겠습니다. 요즘에 이런 생각을 좀 많이 하는데요. 제가 다른 사람들을 좀 더 1:38:23 잘 설득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또 제가 여러 가지 일들을 더 잘할 1:38:29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는데 오늘이 자리에 와서 보니까 그런 저에 대한 아쉬움이 1:38:36 더 큰 거 같습니다. 제가 이제 복원복지 1년 조금 넘게 했는데 아 1:38:44 보다 많은 일들을 좀 하고 또 그것을 통해서 또 보다 많은 분들에게 조금 1:38:49 더 나은 삶을 아 좀 누리실 수 있게 만들어 드는데 그걸 못 하고 있는 것 1:38:56 아닌가라는 반성을 좀 많이 하게 됩니다. 내년 18주년 때는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여러분들 웃으면서 뵙고 1:39:05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제 열심히 할게요. 축하드립니다. 1:39:13 네. 다시 한번 큰 박스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다음으로는 지금 어 가장 많을 1:39:21 때 단체 사진 기념 촬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은 앉은 채로 저희가 찍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찍으실 1:39:27 분들은 앞쪽 위쪽으로 올라오셔서 사진 촬영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1:39:32 촬영할 때 제가 당신 곁에라고 외치면 뭐라고 하셔야 되죠? 우리 곁에라고 하면라고 1:39:40 외치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되셨나요? 네. 네. 우리 같이 사진 촬영하도록 1:39:45 하겠습니다. 당신 곁에 우리 곁에 1:39:51 투쟁네 방 감사합니다.네 [박수] 1:39:58 네. 다음으로는 어 부모현대의 정책회를 맞이하여 발달 장애인의 삶의 1:40:03 질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이바지하고 발달 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1:40:08 수건 과제였던 발달애 돌봄 국가 책임제가 국정 과제로 구축되는데 1:40:14 공원하신 분들을 위해 발달의 정책 공원상 시상식이 있겠습니다. 호명하신 1:40:19 분들은 앞으로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보민주당 김남희 국회의원님 서연회의 1:40:26 변호사님 제주 장애인 권의공호기관 김성현 관장님 보원복지부 모두 장애인 1:40:33 복지 과장님 앞으로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40:48 네. 내부은 앞으로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40:59 [음악] 1:41:09 네. 먼저 김남희 국회의원님 기약께서는 발달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1:41:16 증진을 위한 정책 개발 및 제도 개선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1:41:21 왔습니다. 또한 발달 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수건 과제였던 발달애 돌봄 1:41:27 국가 책임제가 국정 과제로 구축되는데 협한 기여를 해 주셨기에 감사와 1:41:33 존경의 마음을 담아 발달의 정책 공원상을 드립니다. 25년 9월 4일 1:41:39 전국장 부모대 회장 윤종술. [박수] 1:41:45 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1:41:57 [음악] 1:42:04 최고. 하나 둘 셋네 1:42:10 감사합니다. 다음으로는 김성현 아 다음으로는 서연희 변호사님 이하 1:42:18 내용은 같습니다. 2025년 9월 4일 정치포모현도 회장 윤종술. 1:42:24 [박수] 1:42:33 네. 다음으로 김성현 제주장애인 권용호 기관장님.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2025년 9월 4일 1:42:39 전국차품면회장 윤종술. [박수] 1:42:51 다음으로 모두 보건복지부 장애인 서비스 과장님.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2025년 9월 4일 1:42:58 전국장포맨드 회장 윤종술. 1:43:07 네. 네. 네. 네.네 단체 사진 한번 촬영하도록 1:43:12 하겠습니다. 1:43:19 네. 찍겠습니다. 하나, 둘, 셋. 1:43:48 소게요. 1:43:54 네. 감사합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네. 그럼 짧게 저희 어 저희 1:44:02 정책을 위해서 우리 소감 한 마씩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네 1:44:10 저는 아까 할 말을 다 해 가지고요. 아 저 사실 지금 눈물이 납니다. 1:44:15 너무 당연히 해야 될 일을 했는데 그리고 사실 수고는 우리 윤종수 1:44:21 회장님이랑 김성국장님 우리 어 변사님 너무 진짜 그 우리 복지 과장님 진짜 1:44:28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밤새 가면서 진짜 열심히 마련을 했고요. 어 제가 1:44:35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앞으로도 이만큼 상받은만큼 더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4:43 [음악] 네. 안녕하세요. 서현희 변호사입니다. 이번에 국정 1:44:49 계획위원회에서 우리 어 김남희 의원님이 잘 끌어 주셔서 윤종 회장님 성영 국장님과 우리 또 보건복지부 1:44:56 과장님하고 저희가 좋은 정책을 수고하던 정책을 만들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저도 저희 아들이 1:45:04 지적장애 2급이고 장애인 부모입니다. 앞으로 장애인 부모의 언대와 함께 1:45:10 열심히 활동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1:45:17 그럼 왜 저까지 상을 주시는 건지 사실 여러 왜 절 주시나 했는데 1:45:23 어튼히 요번에 국정이 함께서 저 저한테 되게 좋은 경험이었고 다행히 1:45:28 그 과정에 어떤 장애와 관련한 부분 특히 이제 발달 장애와 관련한 부분들의 내용들이 좀 많이 반영될 수 1:45:35 있어서 그래도 어떻든에 좋은 기회와 자리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1:45:41 산까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박수] 1:45:46 아, 네. 장애인 서비스 과장 모두이라고 하고요. 그 작년에 이제 1:45:52 최중 통돌하면서 이제 전국 다니면서 각 부모님들 배고 했었는데 예 아직 여기 1:46:00 있고 아마 조금 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제 저희 발달인 분들을 위한 가족들을 위한 1:46:06 정책 열심히 만들고 저희들이 추진할테니까 많이 같이 도와주시고 1:46:11 저희도 많이 더 노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다시 한번 내 분께 큰 박수 1:46:16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1:46:23 네. 다음으로는 어 이제 업무 협박식이 있겠습니다. 어 협박식 전에 1:46:29 혹시 저희 발달의 연구소에 대한 리플레 혹시 받으셨나요? 혹시 한번 1:46:35 들어 주시겠어요? 저 발달의 희한 발행인네 발달네 전국장의 부모한테는 1:46:40 오는 12월 발달의 연구소 개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이 연구소는 발달인과 가족이 지역 사회에서 더불어 1:46:48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전문 연구 기간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발단장의 연구 기간입니다. 1:46:54 또한 연구소의 성과가 널리 공유할 수 있도록 희망 발행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꼭 함께 참여해 주시고 1:47:01 후원으로이 연구소가 진행될 수 있게끔 많은 연구가 필요합니다. 꼭이 희망 1:47:07 발행인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어서 첫 번째 협약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47:12 첫 번째 협약은 전국장인 부모 현대와 우리상의 문화 예술인 네크트가 1:47:17 함께하는 협약입니다. 양 기간은 발달애인의 설매지 향상과 연구 기반 마련을 위해 발달의 연구소 설립, 1:47:25 연구 성과 공유, 그리고 인식 개선 활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오늘 협약을 위해 어 1:47:32 정원호 송동 구천장님 김보성 대표님 김준호 서울대 교수님 김성희 한양대 1:47:38 교수님 김보성 배우님 김민지스타워 사원식관 총괄 매니저님 신체원 한폭 1:47:44 한복 인플루서님 김사다 한복 인플루서님 이지영 말 플루서님 권영은 1:47:49 메이트리 보컬님 카잉 미안마 인플루언서님 차스장님 오셨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1:47:54 [박수] [음악] 1:48:04 네. 그리고 부모대 부회장님들도 함께 나와서 사진 촬영 같이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부모현대 1:48:10 부회장님들 앞으로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48:21 예. 아, 그리고 성동 상공에서도 같이 1:48:27 오셨습니다. 1:48:34 네. 발달의 삶의 형상과 연구 기반 확충을 위한 업무역에 네. 회장님들 1:48:44 김남현 회장님 빨리 앞으로 나와서 같이 사신 촬영 1:48:51 하겠습니다. 1:49:05 네. 무현대하면 당신 하겠습니다. 무현대 신 1:49:10 [음악] 당신 부분때 하겠습니다. 당신 곁에 모현 1:49:16 한만 더 하겠습니다. 당신 모현 네. 우리 발달의 연구소를 위해서 1:49:22 힘써 주신 분들에게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마이크를 저 김보성배우님께 1:49:30 대표로 부탁드리겠습니다. 1:49:39 아 우리 저기 전국 장애인 부모대 국가 책임제 아 1:49:46 된 거를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리겠습니다. 아 저는 왼쪽 눈이 안 보이는 시각 1:49:52 장애인입니다. 왼쪽 눈이 안 보이는 시각 장애인이고요. 제가 항상 의리를 외치는 거는 1단계 1:50:00 우정의 의리 2단계는 공유를 위한 정의감 3단계인이 1:50:07 시대의 최고의 오리인 나누의 오리를 외치는 겁니다. 아 저는음 1:50:13 발달 장애인 부모님들 정말 항상 응원하고요. 제가 천안에서 1:50:18 발달 장애인들 제가 봉쇄 활동하면서 너무나 순수하고 착한 우리 발달 1:50:24 장애인 우리 아이들 정말 제가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여러분들 제가 시각 장애인인으로서 1:50:31 어 사랑의 열매 아 홍보 대사로 어 제가 20년간 활동을 했고 월드비전 1:50:39 그리고 또 어 희망치 그리고 또 대한사회 복지 협회 1:50:45 희망을 파는 사람들 등등 아네 1:50:50 여러 활동을 했지만 앞으로는 우리 전국 장애인 부모 연대 그리고 우리 1:50:57 발달 장애인들을 위해서 기부 봉사 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1:51:04 많은 고맙습니다. 저도 있으 1:51:16 어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우리 상해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공식 인플루언서 1:51:21 김사당함 신재민입니다. 우리술상에는 그 전통주와 전통 음식 1:51:29 그리고 현대의 케이푸드까지 아우 아우르며 한국 문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 세계 알리는 기업입니다. 1:51:36 오늘이 자리를 통해 발달 장애인 분들과 사회에 공원 공원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큰 보람을 느낍니다.이 1:51:44 이 커머스를 통해서 어 저희는 1:51:50 죄송합니다. 아네이 커머스를 통해 저희는 전통을 1:51:57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비할 수 있는 그런 길을 열고자 합니다. 어이 1:52:02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여 나눔과 상생 속에서 더 큰 힘을 얻고 그 힘으로 1:52:08 한국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전하는 그런 계기로 만들겠습니다. 어이 1:52:14 자리를 마련해 주신 전국 장애인 부모연대 그리고 함께 해 주신 내빈 1:52:19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네 1:52:28 감사합니다. 우리 돌아가실 때 다시 한번 큰 박스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발장의 연구소가 잘 정상적으로 1:52:35 개소되어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끔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1:52:44 네. 다음으로는 어 한국 한국 한국 한국 한국 승강계 대학교와의 어 업무 1:52:49 협약식이 있겠습니다. 어 두 번째 협약은 어 장애학생과 부모의 고등교육 1:52:55 기회 확대 시청 영량 강화 문화체험 기회 등 기회 제공 등 다양한 교육 1:53:01 사회 공원 활동을 위해 함께 펼쳐 나가게 되었습니다. 오늘 애모를 위해서 이현석 총장님과 옥반혁 1:53:07 부초장님 오셨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리고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부모들 부회장님들님들도 함께 나와서 사진 촬영하도록 1:53:14 하겠습니다. 1:53:20 [음악] 네. 이연석 총장님과 옥환혁 부총장님 1:53:26 님 1:53:52 [음악] [박수] 1:54:03 네. 잠시 저희가 안내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손목 띠에 보시면 1:54:08 이제 쿠폰 붙어 있는 거 보이시나요? 쿠폰? 네. 쿠폰 가지고 저희 부모데 부스 가서 이제 미라클 센터 부스로 가시게 1:54:15 되면 저희가 예쁘게 준비한 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네. 다가 받으셔서 1:54:21 네. 다가 받으셔서 이따가 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저희 샌드위치 쿠폰 받으셨는데 물건이 빨리 떨어져서 못 1:54:29 받은 분들 계실 거예요. 이제 세션 1 끝난 이후에 안내데스크에서 저희가 1:54:34 간단하게 식사하실 수 있는 걸로 교체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가시면 될 거 같고요. 또 이제 희망 1:54:40 발행이 아까 리플랫 안내드렸었는데 꼭 이제 오늘 함께 해 주셔서이 1:54:46 부모현대이 정책 연구소가 잘 진행되어서 우리들의 정책이 잘 이어될 1:54:52 수 있게끔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습니다. 1:55:04 무슨 [음악] 1:55:16 으니까 충전 안고 그뒤에 감사 감사할게요. 1:55:25 또 나갔어. 또 나갔어. 저 빨시죠. 1:55:32 진행하십시오. 네. 네. 다음으로는 네. 지금 총장님이 지금 개인 사정으로 잠시 1:55:39 나가 있어서 오시는 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다음으로는 어 저희 감사장 전달이 있겠습니다. 어 오늘 1:55:47 정찰부모현대 부회장단이 준비한 감사장 전달을 준비하려고 하는데요. 1:55:52 부회장님들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받으시는 분은 윤종 회장님이십니다. 1:55:59 앞으로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1:56:06 네. 뒤쪽을 보시면 지금 네. 사자 보이지? 1:56:11 사자걸 앞으로 나오고 계십니다. 네. 빨리 빨리 진행이세요. 저희 1:56:17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빨리 진행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음악] 1:56:24 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1:56:38 [음악] 1:57:04 네. 촬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57:12 자, 삼씨 갑니다. 윤영술 운 뛰어 주세요. 윤 1:57:18 윤정 종일 정책 1:57:25 정책 걱정에 수 슬슬 잘 풀리는 부모데. 1:57:33 [박수] 1:57:39 윤공 종술은 어명을 뱉들라. 1:57:44 이제 이런 거로 우리 27만 동지 가족들은 그간 윤공종술이 보인 바 1:57:51 일신의 안위를 꾀하지 않는 절대 헌신과 화소은 솟아나는 뛰어난 책에 1:57:57 감탄과 감옥을 멈추지 못하거니와 특히나 우리들 모두를 비상한 기운으로 1:58:05 홀려서 수지 부모한 두 발과 우리 슬개구를 1:58:10 기꺼이 받쳐가며 명예로운 투사의 대우에 서게하여 기억 크나큰 성과를 1:58:17 얻게 하고 급하는 나라 기획 위원회에서 혁한 능력을 발휘하였으니 1:58:24 우리들의 절대 믿음과 사랑이 날로 깊어만 가는 것을 1:58:31 어쩔 수 없다. 꼬외치며 널리 그공을 헌창하노니 1:58:38 윤공 종술은 산천초목 삼남만상 전후 신조의 홍복을 받아 영원히 강건하라는 1:58:48 어 아니 민명을 받으라 2025년 9월 천국장인 부모였대 1:58:54 [음악]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어 케 내려놓고 1:59:01 케 내려놓고 마지막 퍼포먼스 있습니다. 내려 줄서 정렬 1:59:07 정렬 정렬 정렬 정렬네 1:59:18 [음악] 1:59:28 감사합니다왜 꺼졌으니까 1:59:45 한번만 할게요. 네. 네. 네.이어서 우리 승강기 1:59:53 네. 한국 승강기대학교와 협약식이 있겠습니다. 이한석 총장님, 옥반영 부총장님 앞으로 나와 주시면 1:59:59 감사하겠습니다. 2:00:05 네, 두 번째 아까 설명드렸다시피 장애학생과 부모의 고등교육 기회 확대와 치창업 영양강화, 문화체험 2:00:13 기회 등 다양한 교육 기회들을 함께 펼쳐 나가게 됩니다. 네. 회장님들 앞으로 넣와 주세요. 2:00:27 [음악] 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2:00:33 [박수] 2:00:42 네. 우리 총장님께 한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아, 반갑습니다. 2:00:50 한국 승강기 대학교라는 학교가 있습니다. 승강기에 있어서는 세계에서 유일하고 2:00:57 제일 주도하는 학교고 선도적인 학교입니다. 근데 저희 생각의 대학이 이번에 우리 2:01:03 발달 장애뿐만이 아니라 장애인 급골프 학과를 만들어서 2:01:11 장애인들의 자립과 재활 치료 치유하는 데에 일조하고자 합니다. 2:01:17 저희 한국 성강의 대학은 어 올해 어 성인 학습자 파크 골프 어 입학생수 2:01:23 전국 1입니다. 그 노하우를 그대로 우리 장애인들 2:01:28 파크에 녹여서 어 장애인 파크 골프 대회뿐만이 아니라 장애인 파크 2:01:34 선수단도 저희가 꾸릴 것이고 앞으로이 장애인 어 파크 골프를 주도하고 2:01:40 선도해서 어 전 세계에서 우리 장애인들이 파크로 인해서 어 2:01:46 스마트팜으로 인해서 어 제활과 치료가 2:01:52 입니다. 아까 어님들 오셨을 때에 엄청난 한호를 하셨던 거를 제가 2:01:57 들었습니다. 우리 선강기 내학이 앞으로 어 2:02:04 왔을 때 내년에 다시 왔을 때에 그 한호를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12 자 그러면 다시 연습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내년이라 생각하시고 자 한국 2:02:18 승강기대학교를 소개합니다. 2:02:24 제가 모든 역량을 다 충집해서이 한호에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2:02:29 감사합니다. 그 성강계 대학 입학을 조만간 이제 2:02:35 공지하면요. 입학하면 입학생부터 실립팀을 저희가 만들 겁니다. 그 입학생 제가 전는다 2:02:45 그 저희 제가 주식회사 G캡이라는 표준 사업장 아니시죠? 저희가 지금 대대적으로 확대하고 2:02:51 있는데요. 입학생, 졸업생들은 전원 다 실업 팀으로 다 유입할 거니까요. 함께 많이 지역별로 많이 이용해 2:02:58 주십시오. 네. 고맙습니다. 2:03:03 네.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3:12 네. 이제 다음으로 이제 바로 부모현대 이제 토론회 세션 시작. 2:03:22 아, 네. 그럼 다음으로 저희 어 강정 총장님께 또 우리 사무처에게 2:03:27 전달할게 있다고 하십니다. 우리 총장님 대표로 중앙사무총국 대표로 나와주실 때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2:03:37 네. 회장님들 다시 한번만 더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3:47 재민 재민재 뒤에 뒤에 뒤에 뒤에 뒤에 뒤에 2:03:52 이거 모르는데 2:03:58 이거 변을 내가 갈게요. 저를 부회장님 부회장께 설명을 하시고 내가 2:04:14 예 저희가 어 전국장애 보모대 이사회에서 이사들이 10실반 2:04:19 개인적으로 모았습니다. 어 이번에 국정 기획위원에서 너무 수고해 주신 2:04:25 우리 강정 총장님과 사무국 직원들한테 어떻게 마음을 표현할까 하다가 어 2:04:31 현금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알아서 쓰시게. 네. 그래서 오늘 어 증경식을 갖도록 2:04:38 하겠습니다. 2:04:44 우와 와 감사합니다. 2:05:00 교네 2:05:10 정말 여러 일이 있었던 사전 행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이어서 이제 2:05:15 바로 부모현대 이제 토론회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어 발달인 가족과 2:05:21 그 정책을 있다라는 그 주제로이 시간 나아가려고 합니다. 도모인데 17년을 2:05:26 돌아온 것을 우리가 돌아보고 또한 우리가 어떠한 것을 가지고 또한 계속해서 가열책에 투쟁하고 정책을 2:05:33 소개할지 나오는 그러한 시간입니다. 쉬는 시간은 따로 없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중간중간 자체적으로 휴식을 2:05:39 가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우리 보마드 세션에 우리 좌장님이신 김종국 2:05:44 문화회술 위원장님 앞으로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큰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2:05:50 [음악] 아니 자리 정리하고 난 다음 자리를 정리하지 않습 시간이 없어서 2:06:01 아까때 아 슈가팝 틀어 놓고 하려고 그랬는데 예 안녕하십니까 지금 준비가 되는 2:06:09 대로 곧 어 토론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어 이번 토론 진행을 맡은 2:06:17 예 부모현대 문화예술위원장 김정욱입니다. 바쁘신 가운데 함께 해 2:06:22 주신 모든 동지 여러분 그리고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2:06:29 이번 어 자료를 보시면 아시겠는데 어 세션 첫 2:06:35 번째 순서로 발달애인 지원 정책 현황과 2:06:40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로 2:07:01 [음악] 2:07:15 려왔습니다. 그 결과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 교육법, 장애아동 2:07:20 복지원법, 발달 장애인법, 그리고 올해 장애인 지역사의 자립 지원법 등 2:07:26 여러 법률이 제정되어서 발달 장애인들의 생애 주기별로 지원할 2:07:32 수 있는 여러 가지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 왔습니다. 2:07:37 그러나 이런 입법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 법률관 연계 부족이나 2:07:43 지역별 서비스의 격차 그리고 최증중 발달 가족이 제도 밖에 놓이는 문제 2:07:50 등 어 많은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이 자리는 지난 17년 2:07:56 동안의 성과를 같이 어의 2:08:01 제도 개선 방향을 함께 이야기해 보는 총정리 하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2:08:09 세션 순서는요. 먼저 말씀드린 대로 강정 총장님 발제해 주시고 두 번째 본격적인 패널 2:08:18 토론 순서가 있겠습니다. 어 이제 자리 정리되면 패널들께서 나와 주실 2:08:25 텐데요. 먼저 소개를 미리 드리자면 민용순 전국장애인 부모대 부회장님 2:08:32 김광백 인천 장애인 교육권연 현대 사무국장님 이영숙 전국장애 차별 2:08:38 철표현대 상임 공동 대표님 김성현 제주장애인 거익 옹호 기관 기관장님 2:08:45 김성중 광주 발달애 지원 센터 센터장님 이렇게 모시게 되겠습니다. 2:08:52 시간이 지금 많이 지나서 빨리빨리 준비해서 얼릉 시작을 하고 토론도 2:08:58 짧지만 빨리빨리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순서로 2:09:03 발달애 지원책 현황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서 강정 사랑하는 총장님 2:09:10 발제해 주시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2:09:15 [박수] 2:09:24 네. 네. 안녕하세요. 전국 장애인 부모대 사무청장 강정배입니다. [박수] 2:09:32 열심히 준비를 했는데 시간이 너무 짧아서 길어지고 하는 바람에 쉬는 2:09:37 시간 없이 하게 된 점 양해 좀 부탁드리고요. 그 제가 오늘 설명드릴 내용은 이제 2:09:44 부모 현대가 법인화 된지 17년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을 진행해 왔는데 2:09:50 어 기본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우리가 지금까지 해 왔나 그리고 앞으로 2:09:55 어떻게 할 거냐 그래서 20년 20주년이나 조금 더 크게 하겠지만 17년의 경과를 되짚어 보고 앞으로의 2:10:04 10년은 이렇게 가자라는 내용들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습니다. 2:10:11 기본적으로 오늘이 정색 재회를 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말씀드렸던 2:10:16 것처럼이 장애인 발달 장애인과 가족의 권리보장을 어떻게 해 왔는지 2:10:23 대표적으로는 법안이네 개가 직접적으로 부모현대가 노력을 해 왔던 상황이고요. 2:10:29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에 10년인 사항입니다. 그런데 오른쪽 밑에 보시는 것처럼 부모와 자녀가 각각 2:10:37 동점인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 이제 앞으로의 2:10:43 10년을 어떤 방식으로 비전과 미션을 가지고 갈 거냐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어 확정 내용은 아니고 지금 이제 2:10:50 내부적으로 조금 논의를 하고 하는 내용은 각자의 삶과 지지하는 삶 2:10:56 서로가 각자의 생활을 살아가면서 각자의 삶을 지지해 줄 수 있는 이런 세계를 만들어 내겠다. 24시간 2:11:03 지원의 다음 단계의 방향으로 보고 있는 사항인데 요거는 이제 오늘 처음 말씀드리는 거고 이거를 조금조금 2:11:10 발전시켜서 몇 년도에 어느 정도의 목표로 우리가 해 갈 거냐. 오늘 2:11:15 이제 많은 국회의원분도 오셨고 M도 또 많이 체결해 주셨던 것처럼 이렇게 2:11:20 지금 모여 있는 자원네 투억되 있는 인력 인력들이 어떤 방식으로 다음 2:11:26 단계를 할 거냐가 오늘 설명드릴 내용의 주 내용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11:31 어네 그간 진행 그다음에 4대 입법에 대한 성과 17년 성과 한계 앞으로 10년 2:11:39 렇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부모 현대가 해온 내용은 2:11:45 부모 현대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기 전에도 교육권 연대 여러 가지 방향으로 운동에 대한 것들을 진행을 2:11:51 해 왔었고요. 그 운동이 입법화되는 발달 장애인부터 장애아동 복지원법 2:11:57 특수 교육법을 통해 가지고 입법화시켰고 그 입법화된 내용들이 주관 활동처럼 법에는 명시되어 있지만 2:12:04 명시된 내용이 제도화되지 못한 것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그거를 법을 만들고 만든 법을 시범 사업이라든지 2:12:11 여러 과정을 거쳐 가지고 입법화시킨 어 제도화시킨 상황이고요. 주 활동 2:12:16 같은 경우에도 약 한 7, 8년의 시간을 거쳐왔듯이 그 내용들이 법에만 있다고 해서 법이 만들어졌으니 이제 2:12:22 다 해 주겠지라고 한 건 불가능하다라는 거는 이제 다들 아셨기 때문에 그 내용을 어떻게 입법화가고 2:12:29 제도하느냐 제도 이후에는 현장에서 잘 돌아갈 수 있도록 결국 제도를 만들고 2:12:35 양적인게 아무리 많이 늘었다고 하더라도 주관 활동 같은 경우에도 이게 어떻게 2:12:40 이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지에서 어떻게 가야 되는지에 대한 응능을 저희가 계속해 왔기 때문에 그런 방식으로 2:12:47 이행에 대한 부분을 보고 있고요. 이제 시점은 올래 또는 내년 정도의 새로운 10년에 대한 방향을 잡는 2:12:54 과정들이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역사의 배경인데요. 2:12:59 2013년부터는 뭐 다들 아시다시피 교육권 연대라는 명칭으로 해서 특수 교육법 재정에 2:13:06 가장 큰 노력을 해 왔다라는 걸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제가 오늘 2:13:12 일정이 너무 늦어져서 조금 빨리빨리 넘어가고 토론해서 설명드릴 수 있는 것들은 하도록 하겠습니다. 2:13:20 공식 참립은 특수교육법에 진행을 하면서 저희가 이제 만들어진 2:13:27 지금까지는 운동적인 측면의 역사를 가진 단체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물론 2:13:32 부모현대 전에도 뭐 복지 협회라든지 장애인 부모회나 있었지만 저희가이 2:13:38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그 권리 공에 대한 부분들, 권위 공에 대한 부분을 포함해서 적극적으로 주장을 하고 2:13:45 만들어 내고이 제도적인 것들뿐만 아니라 법적을 만들어내는 건 부모 현대가 시작이었던 상황이 있습니다.데 2:13:51 네. 물론 운동이라는 거에 대한 부정적인 보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그들과의 충돌도 있었지만 그게 2:13:58 제도화되고 법으로 만들어지고 법으로 만들어진 것들이 대한민국의 복지라는 2:14:04 측면으로 안착될 때까지 그 결과들을 보시고 나서는 아 이제는 이렇게 가야 2:14:09 된다라는 것들 많이 이해를 하셨고요. 창립선언문으로 잠깐 보면 장애인 2:14:14 자녀와 함께 사는 부모들이 만든 부모의 부모에 의한 부모를 위한 2:14:20 단체로서 당당히 나아갈 것입니다. 우리가 내 자녀를 위해서 어떻게 해 갈 거냐가 가장 핵심이 되게 부모 2:14:28 운동적인 측면으로서 확산시켜 나가는 것들 해 나겠다라는 걸로 창립이 되었던 상황이고요. 2:14:35 어 초기에 이제 진행됐던 가족 지원 정체계라든지 치료 바원처라든지 교육권이 이제 처음 출발하면서 시작을 2:14:42 했습니다. 어, 이제 부모 현대도 17년이라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오다 보니 네. 2:14:50 윤종솔 회장님의 자녀분도 학년기에 하시다가 이제 성인이 되셨고 2:14:55 하듯이 부모 현대도 이런 역사를 가져와서 초반은 가족 지원에 대한 2:15:01 양육에 대한 그 측면의 좀 더 강조되어 있던 상황이고 바우처 치료 2:15:06 바우처라고 하는 어이 발달 서비스라든지 치료바처럼 명칭으로 출발을 했지만 6세부터 시작을 해서 2:15:13 0세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18세까지 하는 제도들을 만들었었죠. 그렇게 했고 교육권 정책들인데 초기의 2:15:20 방향이고 이게 발전 발전해서 24시간 지원을 포함한 성인의 지원에 책에 2:15:26 그리고 그렇다고 해서 이런 의제가 확장되면서 확장된 의제들이 줄어든게 아니라 어 발달지원 특이라든지 어 2:15:34 또는 특수 교육을 위해서 통합교육 위원회 특수교육 그 특수교육 위원회의 2:15:39 별도 위원회를 통해 가지고 그 의제는 그 의지대로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다. 이렇게 봐 주시면 될 거 2:15:46 같습니다. 23 2003년부터 교육권전대로 출발시켜서 2:15:52 2025년은 자립지원법까지 어 원래 총회 때 이제 자립지원법 2:15:57 통과하는 날짜하고 어 이게 사무총국이 2:16:04 업무를 진행하면서 잘했다라고 보여지는 첫 번째는 찍기를 진짜 잘했습니다. 2:16:11 어떻게 찍기를 했냐면 예산을 어떻게 어떻게 계산하다 보니 26년에 추가 2:16:17 예산을 117억을 요청을 했어요. 그래서 오체 투지를 작년 말에 오체 2:16:23 투지를 117배를 했습니다. 오체 투지를 그랬는데 어떤 찍기를 잘했냐면 2:16:31 117년 만에 서울에 대폭이 내렸어요. 2:16:37 그래서 117년 117배를 하고 있는 중에 117년 만에 서울에 최대 2:16:44 포구가 왔고 아 폭이 내렸고 그 폭이 내리는 날 저희가 오태 주지를 했어요?네 2:16:50 네. 그래서 찍기를 첫 번째 잘 찍기가 그거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또 다른 내용 하나 더 2:16:58 찍기를 잘한 건 저희 총회 날이 있었잖아요. 2:17:04 2 25년 24년 말로 해서 25년 첫 총회를 했는데 그 총회가 자립지법 2:17:11 통과날이었어요. 그래서 국회 본회의에서 자립지원법이 마지막 통과되는 날 저희가 총회를 2:17:19 하고 있어 가지고 거기에서 케익도 준비하고 해서 2003년부터 시작해서 2:17:24 2025년까지 22년이라는 역사 중에 가장 크게 올래 작년에 날짜를 잘 2:17:30 맞추어 했고 자립 지원법이 재정이 됐고 27년부터 본사고리에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다 2:17:36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 투쟁 방식의 진화에 대한 부분들은 천방 농성을 했었고 삭발 투쟁하고 오체 2:17:44 투지 사무총국의 걱정은 다음을 뭐 하실까가 걱정입니다. 그래서네 2:17:50 부회장님들이 이거 다 하자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힘들어서 못 하겠다고 하나만 2:17:57 하자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긴 한데네 농담이고 어쨌든 저희가 해온 방식들이 2:18:03 결국은 우리가 누구에게 어떤 상황을 전달하고 할 때 그 전달의 방식인데 그 전달의 2:18:10 방식이 조금 조금 달라왔지만 그게 국회에도 닿고 정부에도 닫고 대통령실 2:18:17 청와대도 닫고 있다. 그런 이제 성과들을 이루어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결국은 어렵 2:18:24 어려운 과정을 거쳐왔지만 그 결과들이 이제 하고 있고 오늘 보셨던 것처럼 2:18:29 저희가 정책 대회를 행사를 한다. 제가 준비를 하면서 정책회 국회의원분들이 그 축사하고 막 정리를 2:18:37 해 주셨는데 안 온다고 하신 분이 세 분이 계셨어요. 근데 이제 서류를 전달드리고 요렇게 참석하십니다. 2:18:44 안내를 드렸더니 취소하셨 분들이 다 오셨어요. 예. 그래서 그만큼 역할도 중요해졌고 2:18:52 실제 우리의 힘도 커졌다라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대 2법 2:18:57 성과 설명을 드릴 텐데요. 특수교육법 2007년에 제정이 된 2:19:03 사황입니다. 통합 교육의 체계비를 마련하고 의무 교육이라든지 어 방법을 마련했는데 어 통합 교육 2:19:09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특수학교가 부족하다. 뭐 지금일 일부 지역은 2:19:14 전일제 특수학급 특수 학교를 짓지 못해서 전일제 특수급을 한다라는 2:19:20 개념으로 전일제 특수학급을 또 만들고 계세요. 전일체 특수학급이 뭐냐면 통합학교에 초등학교에 갔는데 그 2:19:27 초등학교 한에 계속 있는 거예요. 아침부터 저녁 학교 갈 때까지 전제 2:19:33 통합 전일제 특수 그건 아니다라는게 명확한데 이게 이제 안 되는 거죠. 2:19:38 통합 교육이 지원이 부족하다 보니 특수 교육에 특수 학급으로 밀리고 특수 학급으로 밀리다 보니 특수 2:19:45 학교로 밀리는 이런 과정들이 계속 발생을 하고 있어서 통합 교육을 좀 더 많이 느려 달라라는 요구를 하고 2:19:51 있고 현재 특수교육교법 재정 이후에 그래서 이제 개정안도 준비를 완료를 했고 개정안 발휘 예정입니다. 또다시 2:19:59 특수교육법에는 37일 간의 단식동성이라는 우리의 저희의 역사가 있다라고 봐고요. 2:20:05 아, 네. 저기 당식 동성 현장 사진인데 저게 제가 파일을 바꾸는데 2:20:12 반영이 안 돼서 그냥 요렇게 비어 있다라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2:20:18 육법의 주요 내용은 의무 교육을 정확히 명시했다라는게 가장 큰 내용이고 특수교육 지능법에서 특수교육 2:20:25 법으로 바뀌었다라고 어 특별법에서 이제 일반법으로 바뀌어서 같다라는 걸로 봐 주시면 될 2:20:31 거 같습니다. 요거는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20:37 이법에서는 권리로서의 교육 패러다임에 전환은 이루었으나 2:20:42 입법을 하고 시행을 하고 그게 잘되는지를 모니터링하고 저희가 해 왔는데 출발은 특수을 잘시켰지만 2:20:50 최근에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을 하고 있죠. 학교 내에서의 그 2:20:55 사항들이 발생을 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 이제이 부분을 권리의 기반 제도와 교사 확충이라든지 2:21:03 통합 교육의 인프라 그다음에 예산에 대한 확대 부분은 우리가 가야 될 이제 갖추 왔으나 다음 단계로 위한 2:21:10 과제들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복지원법 부분은 2:21:16 장애동 복집 지원법을 재정하고 많은 성과를 이루긴 했으나 고민이 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장애동 봉진 2:21:23 지원법에서 작동되는 여러 가지 제도들이 이행을 열심히 노력을 했는데 그게 이행에 대한 수준이 많이 2:21:29 부족하다 보니 발달 장애인법과이 관계성 문제도 발생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어 재정을 하고 있다. 2:21:37 노력을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장애동 복지 지원법을 위해서 동시 2:21:42 기자 회견을 실시를 했고 주요 내용은 발달할 서비스 가족 지원 돌본및 2:21:49 일시적 휴직 지원 장애 가족 지원 관련된 센터의 역할을 나눠져 있는데 2:21:54 가족 지원 센터는 아직도 어 어떤 그 공식 국가의 지위를 확보하지 못한 2:22:01 사항이라 이것도 좀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재정의 의미는 기본을 기본은 마련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22:09 어, 복지부 성과는 넘어가고 어, 저희가 이제 부모 현대가 하고 2:22:14 있는 가족 지원 센터들인데 물론 다른 가족 지원 센터도 더 있긴 하지만이 가족 지원 센터가 양쪽으로는 어느 2:22:21 정도 늘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 부족한 부분도 많고 2:22:27 그다음에 이제 발달 장애법을 위해서 저희가 뛰어왔죠. 발달을 위해 가지고 국회 앞에서 천방 농성을 하면서 2:22:34 명시를 했고 법적인 내용으로 국가 책무 생애주기 지역 발달인 지원 센터의 역할들도 명시를 했습니다. 2:22:43 네. 여기는 재정은 분산 체계했다가 통합적이다. 제가 이걸 분산 전기였다가 통합을 했다라고 말씀을 2:22:50 드렸는데이 통합이 통합되지 않은 상황이 계속 발생을 합니다. 의는 2:22:56 법에는 이렇게 명시를 했는데 이게 실제로 돌아가냐에 대한 내용은 안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지금 어떤 2:23:02 상황이냐면 그 주관 활동을 받으려면 발달 장령 지원 센터에 가고 활동 2:23:08 지원을 받으려면 연금 공단에 신청을 해서 그 상담을 받아야 되고 이제 2:23:14 자립 지원법에 따라서 자립 지원법을 위해 가지고 주거 사업을 주거 생활 서비스를 실천하려면 통업 지원 센터에 2:23:21 가야 돼요. 장애인 지역사의 통합 지원 센터에. 그러니까는 발달 장애인 기준으로 보면 한이 24시간을 포함한 2:23:28 지역의 생활을 하려면 기본 기관을 거쳐야만 이용을 할 수 있는 상황이에요. 현 정부에서 이재명 2:23:34 대통령도 이렇게 신청주의라든지 달리 있는 것들을 합칠하러 오게 했는데 이건 현정부에서만 2:23:41 얘기한게 아닙니다. 전정 정부 전전정부 전전정부도 통합 지원 해야 된다는 얘기를 계속 했는데 안 된 2:23:47 상황이에요. 자립 지원한법을 만들면서 합길 바랬으나 못 했고 권리보장법에서 좀 2:23:54 더 가능성을 보고 있긴 하지만 권리보장법 말고 발달인 법에서도이 부분은 어떻게 해결할 거냐는 좀 더 2:24:00 고민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네. 집단 상발 찬방농성 진행을 했고 법은 2:24:07 개인별 지원 계획이라는 걸 명시했다는게 진짜 기뻤어요. 그런데 이제 그 개인별 지원 계획이 작동하지 2:24:13 않는다 하기는 하나 의미가 너무나 역할이 부족하다라는게 있어서 어네 2:24:20 그러나 의인은 생애 주기 지원까지 있다. 일곱 개 발달 장애 지원 센터를 포함해서 주관 활동을 하고 2:24:27 시범도위까지 진행을 했다. 기본적으로는 24시간 지원 체계에 2:24:35 근접했다. 원래 발달 장애법이라든지 명시를 막 했을 때 아 24시간이 지원이 될 거다라고 생각을 했던 2:24:41 거죠. 근데 이제 예, 생각과 다르게 직접적으로 법이 만들어져 있으나 법 2:24:47 이후에 돌아가는 실제 제도라든지 예산은 다르다라는 걸 저희도 이제 이해를 했고 그에 대한 이제 기본적인 2:24:53 체계는 마련이 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립 지원법은 네, 원래 이제 제가 설명을 열심히 드리고 있긴 2:25:00 한데 자립지원법은 27년에 3 27년 3월부터 시작입니다. 에서 2:25:07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있고이 제도들이 27년 3월에 출발을 땅 할 때 2:25:12 그래도 한 2,명 3,명 정도는 필요하다면 24시간 지원까지 가능한 2:25:18 체계들을 완성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의 종류는 2:25:23 어 완벽하진 않으나 가능은 해졌다라는 걸로 보고 있고 서비스의 양과 질은 2:25:30 이제 우리가 다시 해 나가야 되는 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패러다임이 전환 달설이 지역사이 2:25:36 자비라는 방식으로 전환되어야다. 그리고 자립 지원법의 주 핵심 내용은 2:25:41 통합적인 지원과 주거라는 것들을 명확했다. 주관 활동 활동 지원으로 2:25:47 통해서 일상의 그 기반이 마련됐다라고 보여지면 주관 활동을 통해서 낮시간에 2:25:54 기반이 마련이 됐고 이제 주거 생활 서비스 자립 지원법을 통해서 저녁 시간, 밤시간 주거라는 기본이 2:26:00 마련돼서이 세 가지 세트가 가장 기본이 되는 뭐 달발당 돌본 국가 2:26:06 책임제 또는 24시간 지원의 제도적 기반은 어 마무리까진 아니고 거의 2:26:12 됐다라고 보시면 될 것 습니다. 그래서 자립지원법 이후에 꼭 꼭 2:26:20 이루어야겠다. 다음 단계로 해야겠다라고 생각하는게 부모와 자녀의 독립적인 삶을 이제 어떻게 구축해 2:26:27 나가느냐. 어, 내가 걱정이 돼서 내 자녀를 손을 놓을 수 없기 때문에 같이 2:26:33 살겠다. 괜찮으신데 준비는 하셔야 되니 각자의 삶이 될 수 있도록 2:26:39 우리가 지금까지는 자녀의 권리를 부모가 챙기겠다라고 해서 만들어 왔고 이제는 각자의 삶이 어떻게 지역 2:26:46 사회에서 이루어질 거냐에 대한 부분을 만들어 가야 되는 상황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 최근에 좀 2:26:52 안타까운 내용은 네. 이제 이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은 2:26:58 활동 지원의 가족 지원 급여가 조금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예외적으로는 2:27:04 필요하다고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이게 모두가 인정이 되면 부모와 자식이 각자의 삶이 아니라 그냥 2:27:10 하나의 삶으로 계속 살아가다가 특정 상황 내가 더 이상 못 보는 갑자기 2:27:16 상황이 발생을 하면 각자의 삶을 준비하기에는 좀 늦다라는 생각이라서 이제 그러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2:27:22 생각입니다. 그래서 부모와 자녀가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각자를 지지해 2:27:28 줄 수 있는 방식이 다음 단계의 10년의 방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2:27:34 네. 주하고 사회통합에 대한 부분들 마련이 됐다. 어, 그리고 이제 2:27:40 당사자 운동에 대한 부분들이 보호라는 측면에서 자기의 주장을 내고 권리를 2:27:45 해 나가는 방식으로 부모현대가 자립지원뿐만 아니라 전체 방향에서 저희가 이끌어가고 있다라는 2:27:50 부분들입니다. 물론 여기에서도 어떤 방식의 피플스틱 운동이 이제 2:27:56 바람직하냐에 대한이기는 일 수 있게 있지만은 당사자의 목소리를 당사절이 내기 시작을 했다. 그걸 부모대도 2:28:02 지원하고 있고 그다음에 여러 단위들이 만들어 가고 있다라는 측면에서는 좋을 거고요. 어느 시점에서선가는 완전한 2:28:09 자립적인 그리고 독립 단체로서의 역할을 하는 부분 될 때까지 지원은 하고 만들어 간다라고 보시면 될 거 2:28:16 같습니다. 일자리 모델도 현장 훈련 고용을 통해서 일자리 모델을 만들어 가고 2:28:22 있다. 국제 연대와 저희가 9월 10일부터 11일 11일부터 2:28:30 두바이에 가서 어 인클루션 인터네션을 통해 가지고 이제 세계의 다른 국가들과 또 저희 부모 연대가 논의를 2:28:37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제 국제 연대를 통해 가지고 이제 확산시키는 거 그리고 그 국제 연대가 어 2:28:43 선진국의 내용을 우리나라에 또 받아들이는 것까지를 같이 진행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28:50 성과 한계 부분인데요. 연구를 통해서 법을 만들어 내고 그 2:28:56 법을 만들어 낸게 예산으로 이어져서요 체계 하나의 체계가 만무리가 되기를 2:29:02 바라고 있는이 삼각 구조로 보고 있는 상황인데 물론 영국 예산 반영을 2:29:08 위해서 확장한다든지 법 지침을 위해서 운동을 통해 가지고 집회를 통해서 해결해 놓은 것도 있지만은이 세계가 2:29:14 가장 축이라고 보고 있는데 어 저희가 이제 부모대가 발달 장애 연구소를 이제 11월부터 출발시키려는 가장 큰 2:29:21 이유가 뭐냐면 연구를 이제 그 전문가라는 집단에게 단체들에 넘겼죠. 2:29:27 정부 산나든지 이렇게 넘겼던 상황이야.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생각했던 우리가 생각했던 방향과 다른 2:29:34 것도 있고 거기서 내놓은게 어 내 그 제가 부모는데 오기 전에는 정부측 2:29:40 연구 기관이었어 가지고 그때 어떻게 하냐면 연구진이 결론을 냅니다. 2:29:46 결론을 내면 이제 연락이 와요. 이제 용역으로 왔으니까 보고서를 내려고 하면 일본은 안 될 것 같다라는 2:29:53 의견이 와요. 중부 정부측에서 만약에 그러면 요거 아 그래 뭐 연구자의 2:29:59 입장으로서 이건 삭제는 못 시킨다. 그러면 이제 합의를 어떻게 보냐면 2번이나 3번으로 넘겨요. 1번을 2:30:05 현실적인 걸 선택을 하죠. 그러다 보니까 보통 가야 될 방향에 3번이 그리 잘 적용이 안 되는 상황이에요. 2:30:12 제일 큰게 뭐냐면 국장 과제에서 했지만 장애인 연금 예전 기준으로 2:30:18 발달 장애인 지적 자폐성 장애인의 상급은 장애인 연금 대상이 아예 아니에요. 현재 2:30:24 요게 원래 처음에 어떻게 진행했냐면 다 주는 거로 설계를 했습니다. 2:30:30 그런데 밀리고 밀리고 밀려서 예산이 없다. 그래서 첫 번째 내용이 뭐냐면 이제 연구를 추후 연구를 더 한다라는 2:30:37 걸로 결론이 그거였어요. 줘야 된다라는 결론보다는. 그렇다 보니까 부모 현대가 발달 연구소를 2:30:45 하는 내용은 해야 될 거, 정책적으로 방향을 잡아야 될 것들에 대한 부분들은 연구로서 결론을 내자. 물론 2:30:52 그게 뭐 어떤 그 객관적인 것들을 확보한다는 내용이겠죠. 그래서 요렇게 2:30:59 제도나 현장이나 예산의 삼각 구조를 이제 부모현대라는 이름으로 완성을 시켜자 시키자라는 측면으로 보고 2:31:06 있습니다. 어 숫자적으로는 법률네 개 가족 지원 센터 이용자 주관 활동 2:31:11 15,000명 이제 여러 가지 해 갔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산도 2008년 대비 12배 정도로 2:31:18 보면 될 거 같고요. 질적 선거에서는 인식과 사회 변화에 대한 부분이라고 2:31:23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넘어가고요. 조직 네트워크 17개의 지부 다 2:31:28 설리게 됐고 150개에 가까운 지부 지혜를 조직 현장 조직이 만들어졌다. 2:31:34 입법적 성과로 보자면 이제 성과의 가장 대표적인게 법안네 개의 법안을 2:31:40 저희가 취득을 했죠. 그다음은 서비스 확산과 지침 계정인데 2:31:45 지금도 이제 오늘 모순 과장님의 복지부의 장애인 서비스가 모사님께 2:31:52 필요한 것들이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면 저희가 복지부에 있는 모든 그 과에다가 계속 협의를 넣습니다. 2:31:58 협의를 놓고 연 전달을 하고 최근에 지침 같은 경우에는 당장 문제가 될 2:32:04 지침들은 의견을 주시면 모아 정리해 가지고 바로 전달하고 그 전달될 내용들이 복지에서 합리적이다라고 2:32:11 판단되면 그걸 적용할 수 있도록 물론 뭐 전달만 하는게 아니라 이게 왜 합적이냐 또 뭐 일부는 막 주신 2:32:18 내용들은 이건 아닌 거 같다라 또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변화를 시켜 나가고 있는 내용이다. 그래서 2:32:24 지침이라든지 개선을 해 나가는 것들은 직접적인 이제 연계 체계가 만들어졌다. 그리고 당사자 가족 2:32:30 기반에 피플 퍼스트를 포함해 가지고 현장 정책을 소통하는 체계들이 2:32:36 만들어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2:32:41 지역에서 지금 많이 와 주셨듯이 최근에 장 그러니까 한 2, 3년 전부터 그 직접적으로 계속 요청을 2:32:48 드리고 협의를 드리는 가장 큰 내용들이 자치 단체와의 직접적인 내용들. 결국은 자치 단체가 진행하는 2:32:55 사업을 복지부가 받아들이고 움직여 주고 있고요. 최근에 가장 저희가 조금 많이 요청드렸던 내용 중에 2:33:01 하나가 보험이죠. 일상활 배 일상생활 배상 책임보험이라고 발달 2:33:06 장애인이라든지 발달애인 분들이 특정 사항에서 어떤 사고가 발생을 했을 때 그 사고에 그니까 보험금을 하는 2:33:14 방식을 자치 단체가 들어 주는 방식으로 추진을 하고 있어. 이거는 자치 단체 기준으로 한 20개에서 2:33:21 30개 정도 자치 단체가 되고 나면 이걸 그대로 복지부에다가 공식 정책으로 하게 하해 달라라고 2:33:27 요청을 할 수 있고 그런 식으로 이제 자치 단체에 연결되어 있는 이제 국회의원들도 많으시고 자치 단체 2:33:34 공무원이라든지 자치 단체의 장분들하고 연결이 잘 되셔 가지고 지자체를 만들어내는 것들까지 그래서 곧 지방 2:33:41 선거가 있으니까 내년에 지방 선거가 있으니까이 지방 선거에 각 지방별로 움직여질 제도들은 들은 적극적으로 좀 2:33:48 협력을 통해 가지고 만들어 낼 수 있는 자 기반이 마련이 됐다. 그런데 이제 한계는 어네 2:33:56 품질에 대한 한계가 지방은 없는 문 그 측면 서울은 뭐 제일 큰게 두 2:34:02 가지인데 주관 활동 지방은 주관 활동에 제공 인력이 없는 경우가 많고 최중증 통합들도 그렇지만 2:34:09 근데 서울은 반대로 서울은 반대로이 직값 신자들이 기반의 비용이 너무 비싸다 보니까 제공하기 어려운 2:34:15 상황이에요. 각각의 특성이 있는 상황이라 근데 조금 더 멀리 가면 군단이라든지 군의 조금 더이 지역으로 2:34:22 가면 서비스 자체를 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워낙 많아서이 부분들은 제도 설계를 좀 나눠야 되는 부분이 2:34:28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네 인프라에 대한 부분도 같이 있고 어이 2:34:35 가족 부담 부분입니다. 각자의 삶을 아직 완성시키기는 어렵다. 각자의 2:34:40 삶을 완성시키는 수준이 아니라 아직도 부모, 가족이 없, 있지 않은 이상은 불가능한 구조다라고 보고 있고요. 2:34:48 제가 어제 그 재판을 갔다 왔는데 이분이 저희가 지원하기 전 과정을 다 2:34:53 뒤져보니까 조력을 못 받으셔 가지고 과하게 재판에 그 내용을 받으셨어요. 2:34:59 처벌을 받으셨어요. 벌금이 형해야 되는데 신령을 냈더라고요. 심지어 판결문에 잘못 적었어요. 2:35:07 판결문에 사실 관계가 아닌 내용이 적혀 있더라고요. 왜 이렇게 됐지라고 보니까 조력을 제대로 못 받으셔 2:35:13 가지고 그 내용을 그냥 본인이 인정을 하신 거 같아요.데 그런 방식의 현재의 상황들 아직은 그 삶이 2:35:20 독립적으로 되긴 어렵다.이 만들어지는게 필요하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래서 우리는 운동과 운동을 통해서 2:35:26 제도를 만들어내고 만들어낸 제도가 지역에서 그리고 현장에서 이행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것들이고요. 그게 2:35:33 재정적으로 받침이 되고 다시 또 제도를 만들어낸 새로운 제도를 만들어내는 과정들이 필요하다라고 2:35:39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향후 10년은 어떻게 할 거냐? 2:35:46 네. 여전히 충족되지 않은 영역들, 품질을 포함한 내용들이 필요하다라는 거고요. 2:35:52 주거 자립지원법이 마련이 됐다고 하지만 주관 활동을 했을 때 한 8년, 7년, 6년에서 8년 정도의 2:36:00 시간을 거쳐서 주관 활동이 현재 시점에서 온 것처럼 자립 지원법을 통한 내용도 최소한 3년, 길면 한 2:36:08 7년에서 8년 정도의 과정을 거쳐야 아이 정도면 제도가 될 거다. 양적인 2:36:13 거는 두 번째로 치더라도 과정이 필요하다라고 보는 상황입니다. 주어 2:36:18 24시간 제연 체계의 불안전에 대한 부분을 맡는 부분들 그리고 복지 제도의 격차를 어떻게 해결할 거냐 2:36:26 그리고 직업이라든지 공영의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할 거냐 고행 문제도 표준 사업장이라는 형식을 하고 2:36:31 있으나 표준 사업장이 모든 것에서 만능은 아니지만 발달애인에게는 2:36:37 어 대한적인 방식 중에 하나일 수 있다라는 것도 있는데 이에 대한 또 논의도 이루어 가야 되는 부분으로 2:36:42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각자의 독립적인 삶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2:36:47 10년간 어떻게 뜰 거냐? 25년은 2:36:52 각자의 삶, 서로의 응원이라는 명칭을 좀 하면 어떨까? 1차 제한이고요. 이것도 조금 마음에 안 들어서 몇 개 2:36:59 바꿔 봤는데 그 더 마음이 안 다른 더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일단 했고요. 그래서 각자의 삶을 살 때 2:37:06 서로가 응원하는 체계들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필요하다면 같이 살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2:37:13 과정도 같이 될 수 있도록 하는게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고 그 내용을 2035년의 목표를 잡으면 어떨까? 2:37:20 요거 이제 제가 그냥 발표를 하는 거고이 사회를 통해서 몇 가지 또 논의하고 새로운 방안들도 만들어내는 2:37:26 것도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4대 희가제는 언제는 제약사의 통합 2:37:32 24시간 지원 체계를 완성을 하고 주거에 대한 부분을 완전한 보합장을 통해서 부모와 자녀의 생애의 독립적인 2:37:40 과정을 만들어 간다는게 가장 큰 방향으로 보고 있고 어 말씀드렸던 것처럼 2035년 정도면 지금의 부모 2:37:48 연대가 해가는 역할 방향이라면 2035년 정도는 어 충분하에이 2:37:54 목표를 갖출 수 있을 것 같다. 물론이 목표가 뭐 만 명인지 2만 명인지는 조금 다를 수 있겠지만은이 2:38:01 체계 자체에서 기본적으로 만 명 이상은 갖출 수 있을 거다라고 보고 2:38:06 출발을 보고 있을 거다. 볼 볼 수 있을 거다라고 보 볼 수 있을 거라고 2:38:12 생각을 합니다. 네. 기본적으로는 그래서 이게 세부적으로 어떤 거를이 2:38:17 목표로 가지고 올 거냐 그냥 이거를 완성하겠습니다라고 하면 어렵죠. 국정과제 발표가 됐는데 2:38:24 윤회자님께서 엄청 노력하셔 가지고 국정과제 내용이 막 되게 좋아하셨는데 발표가 너무나 내 조금만 됐어요. 2:38:31 주관 활동 3만 명 그다음에 뭐 그 일자리 만천개 그래서 5년간 요것만 2:38:37 발표된 거예요. 원래 그 내용에 어 회장님도 그러시고 거의 24시간 2:38:43 계속 대응을 해 가지고 회장님이 나 오전에 회의하시고 오후에 결정되면 2:38:49 그거 받아 가지고 복집하고 협의하고 밤새 가지고 다음날 다시 새로운 거 정리해서내는 방식으로 그걸 한 달을 2:38:54 했는데 엄청나게 많겠죠. 한 달을 했는데 너무나 작은 거만 나왔어요. 2:39:00 그렇다 보니까 이제 부모대가 하려고 하는 방향은이 목표를 가지고 수치적인 목표까지를 정확하게 가지고 뛰자라는 2:39:07 걸 목표로 하고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고 주택 장애인 주택이라는 2:39:12 명칭으로 주원 주택을 5만 가고 확보해난 내용들 그다음에 주관 활동에 참여를 다섯 배 현재 15,000원 2:39:20 15,000명이니까 거기에 곱해 보시면 7만 정도로 보고 될 거 같고요. 활동 지원을 24시간 2:39:26 지원되는 부분에 대해서 필요한 분에게 80% 정도까지는 지원할 수 있도록 하자. 의사 결정이라든지 가족 부담의 2:39:34 감소, 질표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삶의 질 지표를 공개를 해서 이렇게 2:39:39 살아가는게 바람직하다는 내용을 가지고 지표를 발표하지 않는 내용으로 보고 있고요. 이렇게 실행 전략을 가지고 2:39:45 뛰자. 그러면 이제 목표가 있으니 언제 몇 명을 요구할 거냐를 정확히 2:39:50 해서 정부하고 협의하고 만들어 가자라는 것들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고 여기에 적혀 있는 상당 2:39:56 부분은 국정 과제에 들어 있는 내용입니다. 근데 국정 과제에서 정부가 발표를 하지 않았어요.까지 2:40:03 가치를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뭐 실행 전략은 이제 위기 대응하고 주말로 움직여지고 2:40:10 로드맵은 단계적으로 3단계로 갔고 이건 자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2:40:16 그래서 운동이 정책으로 만들어지고 그 정책을 통해서 가족이라는 구조 내에서 2:40:23 움직여지던 돌봄 생활이라는게 사회라는 방식으로 발달애인 돌봄 국가 2:40:28 책임자라는 명칭 또는 돌봄을 빼더라도 발달인 국가 책임자라고 명시를 했지만 2:40:33 결국은 아이를 키워내고 성장하고 노년기를 가는 건 정부가 책임져야 2:40:39 된다라는 측면도 있겠지만은 우리가 함께 가라 살아가는 사회라는 구조 2:40:45 내에서 같이 풀어질 수 있어야 된다라고 보여지는 거예요. 국가가 책임져야 될 부분은 있고 제가 2:40:50 보기에는 그거는 돌봄 영역인 거고 돌봄 이해 영역은 인식 개선을 포함한 다양한 영역을 통해서 함께 살아가는 2:40:56 사회 가족 내에서 장애라는 문제점들을 지금까지 계속 봐왔다면 이제 사회가 책임지는 또는 그의 사회라는 구조 2:41:03 내에서 함께 살아가는 것들이 만들어져야 된다. 그래서 운동을 통해서 정책을 만들어 내고 가족 2:41:09 중심으로 있었던 걸 지역 사회라고 하는 사회라는 내용으로 발전 확장시켜 놔야 된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2:41:17 마지막 정입니다. 10년의 다짐에 대한 부분들은네 투쟁은 멈추지 않습니다. 2:41:24 그 방식과 장소와 내용이 달라질 뿐이지 2:41:30 만약에 지금까지의 투쟁으로 모든게 해결이 됐다면 그리고 10년 뒤에이 투쟁이 없이 모든 것들이 해결될 수 2:41:36 있다면이 논의가 오늘의이 정책 대회에도 아 오늘로 끝입니다라고 하겠지만은 10년 뒤에 어떤 변화가 2:41:43 있을지에 대한 기대는 하겠지만 그게 완벽할 거다. 목표가 채워질 거다라고 볼 순 없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2:41:50 지금도 특수학교를 짓는데 특수학교 짓지 말라고 국회의원들 동네 주민들이 2:41:56 반대하는 사항이 현 시점에 대한민국 상황이라면 10년 뒤에 해결은 어느 2:42:01 정도 되겠지만은 그게 완벽하지는 못하다. 그래서 우리는 투쟁을 멈추지 않고 주어 24시간 지원 부모 자녀의 2:42:10 독립된 삶을 위해서 뛰어간다. 그리고 사회에 제한을 드린 부분들은 돌보의 2:42:16 사회화와 완전한 실현 부분들 노인을 포함한 돌보의 영역은 국가 책임 외에 2:42:22 나머지들이 사회가 같이 해게 될 부분이다라는 부분이고요. 지역 사회인에서 완전한 통합 장애인 권리 2:42:28 기반의 정책을 수립해 나가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10년 뒤에 다시 배면 2:42:33 좋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수] 2:42:43 갑자기 10년 뒤에 다시 보자 하니 10년 같이 가요. 2:42:50 [음악] 우리 지금 이렇게 10년 후에 멋진 2:42:55 비전을 구체적으로 그려 보니까 어 마음이 좀 뜨겁지 않으십니까? 막막할 때는 몰랐지만 2:43:03 뭔가가 구체적으로 그려질 때는 우리 투쟁의 방향도 선명하게 보이려라 2:43:09 생각합니다.이어서 사례 발표 영상으로 두 편을 감상하시겠습니다. 2:43:15 어 한편은 통합 돌봄으로 어 인해서 2:43:20 좋아진 사례가 있고 통합 돌봄이 미진한 사례가 있습니다. 두 가지 어 2:43:26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는 사례를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2:43:40 [음악] 2:43:53 첫 번째 질문인데요. 어 통합돌봄 센터를 먼저 어떻게 알게 되셨는지 좀 2:43:58 얘기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제가 그 통합 돌봄센터 알게 된 2:44:05 것은요. 여러 가지 그 장애인 프로그램을 늘 인터넷을 통해서 많이 검색을 하거든요. 뭐 어디 여행이나 2:44:11 뭐 이런데 가는 거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래 찾다가 이렇게 홈페이지 통해서 2:44:18 알게 됐어요. 그리고 또 우리 아이가 이용하는 주복 센터에서 또 추천을 또 2:44:24 많이 해 주셨고 그래서 예 알게 됐습니다. 2:44:30 어 통합돌봄 센터 이용을 결정하게 되신 이유가 있으신지 이야기해 주시면 2:44:35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우리 아들은 최종증 발달 장애인이거든요. 2:44:42 그래서 그 주관 보센터 이용할 때 보통 10시부터 4시까지인데 너무 2:44:49 체중이라고 한 3세시간 반 그 원래 그 하원 시간보다 두시간 반을 단축해서 2:44:57 돌봐줬고 그리고 또 프로그램 내용도 이렇게 참여를 2:45:03 다 해 주지 않고 좀 배제하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런게 좀 아쉬워서 2:45:09 여기를 이렇게 이용을 결정하게 됐어요. 통합돌봄 센터를 이용하시기 전과 후를 2:45:16 봤을 때 가정에 좀 변화가 있으셨나요? 어, 일단 제가 너무나 그 24시간 2:45:24 들고다가 휴식을 많이 하게 돼서 제 건강에 좀 많이 심신의 회복이 많이 2:45:31 되었고 또 제가 또 94세에 또 치매 초기 농어를 모시는데 2:45:39 덜 힘들게 그것을 이렇게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더 힘들게 2:45:45 이렇게 생활할 수 있어서 감사해요. 이제 아쉬운 점이나 호흡 센터를 2:45:52 이용하시면서 좀 아쉬운 점이나 좀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이 혹시 있으실까요? 2:45:58 어, 아쉬운 점은요. 우리 집에서 먹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요. 음. 2:46:04 음. 뭐냐면 아주 이제 초기고 열심히 열정적으로들 하시는데 이제 앞으로 했으면 하는 2:46:12 거는 우리 아이들하고 봄가을에 이렇게 한 번씩 이렇게 나들이 소풍 여기 2:46:18 여기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런 것도 하고 했으면 좋겠어요. 놀이 공원도 2:46:23 가고 또 뭐 워터파크도 가고 뭐 이런 것도 앞으로 계획 안에 한번 넣어 2:46:29 주셨으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현재 통합돌 센터 이용에 대한 만족도는 2:46:35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10점 만점에 10점 주고 싶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47:14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 동작구에 거주하고 있는 33살 자폐 청년의 2:47:19 62살 아버지입니다. 저희 아들은 1992년생인데 2:47:25 1994년 제가 뭐 대기업 프랑스 주제원 시절 발달이 늦은 걸 이상하게 2:47:31 느끼던 중 본국 휴가차 귀국하여 고대 구로병원에서 자패 판정 이후 30년 2:47:37 동안 둘째 아들을 보살피 왔습니다. 2:47:42 1998년 1차 해외 근무을 마치고 본사에 근무할 당시는 신길 초등학교에 2:47:49 통합교육을 맡겼는데 매일매일 추운 겨울에 애엄마가 학교 밖에서 하루 2:47:54 종일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던 차 2004년에 두 번째 프랑스 2:47:59 근무를 명받고 2008년에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이라는 낯선 환경 속에서 자폐증을 2:48:06 앓고 있는 둘째 아들을 키우는 것은 수월치 않았으나 연느 가장처럼 몸묵히 2:48:12 직장일에 정신없이 보냈던 것 같습니다. 2008년 귀국 후에는 근처 중학교 2:48:19 및 나눔학교에 힘들게 다니다가 다행히 서울교회에서 운영하는 경기도 가평 2:48:25 호산나 대한학교의 기숙사로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어렵게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학교에서도 2:48:33 선생님을 타해하는 등의 행동으로 인해 계속 다니지 못하고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동작구 평생 교육 2:48:41 센터에 배정을 받아 약 4년을 다니는 동안에도 타로 말미암아 몇 번씩 2:48:47 센터에 불려가서 눈물로 호소하였던 일이 있었습니다. 2:48:52 저희 아들은인지 능력을은 좀 있는 편이나 과도한 루틴의 집착 및 언어 2:48:58 표현의 어려움으로 인해 타회로 인해 출퇴근 지하철 출퇴근 시에 오케을 주는 2:49:05 할머니를 때린 일과 주차장에서 말거는 할머니 때려서 보험 처리 및 수백만 2:49:11 원의 합의금 지급 마을바스 기사를 때려서 동작 결정차 동작 경찰서에 2:49:18 불려가서 조소를 쓰고 검사의 기소 유회를 받고 보상일 일등 일일이 2:49:23 나열고 언급하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2:49:29 그렇던 중에 중될 장애인 돌봄 챌린지 1 및 2 제도화에서 영등포 2:49:35 종합복지관을 찾아 1대일 서비스를 개시한지가 어 3년 정도 되었습니다. 그 2:49:42 와중에도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의 폭 폭행 사고, 수많은 사건 사고 속에서 2:49:48 매일을 불안 가운데 살다 보니 저도 가슴이 두근두근하는 심장 이상 박동과 2:49:54 우울증이 심해졌습니다. 하도 많이 막고 살아서 오도바 헬멧을 쓰고 다녔습니다. 2:50:00 저희 하루 일관은 아침에 약 40분 아들 등교, 오후에 약 40분 학교 2:50:06 등의 시간 관리 속에서 저희 사생활은 없어진지 오래되었습니다. 2:50:12 매일매일 오늘도 무사이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2:50:17 챌린지를 담당하는 선생님들도 충분치 못한 급여와 대우등으로 자주 바뀌어서 2:50:23 둘째 아들도 매번 바뀐 선생님들과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데 어려움이 많고 돌본 바우처 선생님들도 타성이 2:50:31 높은 94km의 거구 청년을 감당하지 못해 선생님을 구할 수 없는 관계로 2:50:36 가족 돌봄으로 전환한지가 6개월 됩니다. 라우쳐 단가를 두 배로 2:50:41 증액한다는 소식이 있지만 언제 어떻게 적용될지도 요원합니다. 2:50:47 회중 24시간 돌봄 평가표도 지나치게 신변 처리 능력 위주로 되어 있다 2:50:52 보니 실제로 타회로 인해 고통받는 당사자들은 평가 점수에서 번번히 2:50:58 밀리는 경우가 많아 요번에 드디어 평가 점수 배정표가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2:51:05 제발 최고로 힘든 가운데 있는 부모들이 절망에 빠지지 않도록 넓게 많이 돌봄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2:51:12 배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때가 되면 우리 장애인 부모대 간부님들이 모체 투지 등을 통해 달달 2:51:20 장애인 국가 책임제와 절망 속에서 자살이라는 극한 선택을 하는 우리 부모님들을 구하기 위해 물심 양면으로 2:51:28 노력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의 절규를 꼭 들어 주시기 2:51:33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2:51:50 또 아직 미진한 부분에 대한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이어서 토론을 진행하겠는데요. 토론하실 2:51:58 선생님들 미리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2:52:03 지금 시간이 너무 없는 관계로 오늘 토론을 같이 해 주실 2:52:11 분들을 아까 소개해드렸는데 나오시는 동안 한 번 더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2:52:19 민용순 전국장인 부모대 부회장님 김광백 인천 장애인 교육권연 현대 2:52:24 사무국장님 이영숙 전국장인 차별 철피한대 상임 공동 대표님 김성현 제주장애인 2:52:31 권위공호 기관 기관장님 김성중 광주 발달애인 지원센터 센터장님 2:52:38 모시겠습니다. 있습니다. 2:53:31 예. 이렇게 바쁘신 중에도 저희 17주년 기념 정책 대회를어와 2:53:38 주시고 토론 맡아 주시는 여러 선생님들께 동지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53:44 우리가 빨리빨리 해야 된대요. 앞에서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일단은 먼저 2:53:51 첫 번째 토론 어 민용순 부회장님 첫 번째 토론 말씀 듣겠습니다. 2:53:59 어디 계신가요? 빨리. 2:54:16 네. 반갑습니다. 처음으로 토론하게 된 부모인데 민용입니다. 2:54:22 오늘 기쁘지 않으세요? 하나도 안 기쁜 거 같아. 기쁘지 않으세요? 2:54:29 아,이 세상은 누가 주인일까요? 나. 나가 아닌 거 같아. 너 거 같아. 2:54:35 상의이 세상의 주인은 아이입니다. 너. 그러니까 즐겁게 2:54:40 예. 3분 동안 하겠습니다. 반갑지 않으세요? 2:54:46 박수라. 네. 즐겁게 합시다. 네. 20몇 년 동안 운동을 하면서 느끼는 2:54:53 건 여러 가지 송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저는 세 가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2:54:58 부원대가 생길 때 저희는 차별과 권리 치매를 당해서 저희가 운동을 2:55:04 하게 됐습니다. 옆에 있는 학교를 못 가게 됐고 특사 선생님이 없어서 차별이라는 걸 통해서 우리는 권리를 2:55:11 주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권위 옹호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부보연대가 돌봄이나 뭐 체중 돌봄에 2:55:18 그리고 여러 가지 사업을 확장하는 것만 같이 보여서 그렇지 않거든요. 2:55:23 지역에서 권용호를 진짜 잘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게 약간 소원해진 거 같다라는 생각들이 있고요. 아마 2:55:31 서울시에서도 특수학교 때문에 그 권리 치매를 당한 것 때문에 아마 지금도 권리 홍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2:55:37 그래서 부모 운동이 지금 문제가 뭐냐면 현재 사회 서비스원이 생겼습니다. 그 사회 서비스원에 2:55:43 우선적으로 위탁을 할 수 있는 근거가 있더라고요. 누가 만들었을까요? 누가 뭐 그래서 2:55:51 저희는이 책에 보면 그 독서 조항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2:55:56 권리보장법에 의거 해서 저희가 거기서 만들었으면 좋겠다 지금 발휘가 된 2:56:01 상황이긴 하지만 그때까지 기다릴 수가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충북 같은 경우도 사회 서비스를 그냥 준다. 2:56:09 저기 두 개 기관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충북은 어떻게 운영 방법을 선택했냐면 권리 연구 첫 번째 2:56:16 두 번의 영양가가 그다음에 사업이거든요. 사업이 먼저 가면 안 된다. 왜? 우리는 권리 침에당했을 2:56:22 때 온전하게 이해야 된다. 근데 법적인 제도가 문제가 되기 때문에 사회 서비스원법을 서비스 원법을 2:56:29 바꾸자라는게 그리고요. 그리고 사회 서스원에서 운영하기 운영하면 안 되는 거는 첫 2:56:36 번째 시인단지에서 권용호를 하고 감시 역할을 해야지만이 제대로 할 수 있지. 도지사가 예산을 주고 하는데 2:56:44 거기서 권리 시정을 제대로 하겠습니까? 한다고 생각하세요?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좀 변화를 2:56:51 이끌어 나가야 됐다 생각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장애인 가족 지원 센터입니다. 현재 부모 현대가 2:56:58 운영하는 곳에 87곳이거든요. 근데 전국에 운영하는 곳이 113개소예요. 2:57:04 아직까지도 예 226고 시군 중에 50%만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2:57:09 그래서 부모현대가 140개가 넘는 시군제가 있잖아요. 그럼 앞으로 10년 뒤에 최소한이 8, 90%는 2:57:17 가족 세어 센터가 운영되지. 운영돼야 되지 않을까요? 어, 안 하려는가 봐. 하셔야죠. 2:57:24 운동하셔야죠. 왜냐면 가족 세가 있으니까 권리치에당하거나 우리 미래 2:57:31 설계나 이걸 제대로 할 수 있는 기관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현재 복지관에서 미래 설계를 상담을 가족 2:57:37 상담을 저한테 의뢰 와 가지고요. 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왜? 사업에 대상화만 시키지. 확장할 생각이 일도 2:57:44 없습니다. 그게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가족한테 협의회가 앞으로 할 일은 국가에서 예산 국가에서 중앙 2:57:52 센터가 만들어지고 우리 부모현대 저 충북 가족 수센터 협의가 구성되 있어서 올해 8차 연차보고 합니다. 2:58:00 가족 지원 센터만이 특색을 살려서 그래서 지역 사회마다 뭐가 있었으면 좋겠다. 협의를 구성해서 함께 2:58:07 협력하고 토론해서 연구역을 했으면 좋겠다. 저희 단체로 연구영 2:58:12 했습니다. 자립 지원 3년 동안 했습니다. 그래서 예 2:58:17 3년 전에는 제주 자리했고 제주도에서 자립 생활을 4박일 동안 했고요. 2:58:22 작년도에는 청주시에서 예 3박사일 동안 자립 체험을 했고 올해는 2:58:28 충주시라는 도시하고 옥천군이라는 도시에서 자립 주어 2:58:35 뭐지? 주어 생활 우리가 뭐가 했지? 생각이 안 나네. 용어가 주활 맞아. 2:58:41 아우 생각이 안 나. 죄송합니다. 주활 이용인분에 관련돼서 4 5일 동안 그들이 하 하고 싶은 거 할 수 2:58:47 있는 거 해내는 거를 프로그램 만들어서 하고 있고요. 가장 중요한 건 예. 하니까 해외를 가고 싶다 2:58:54 그러더라고요. 욕구 조사. 그래서 청도를 했습니다. 청도를 갔다 왔더니 만족도가 항상 높고요. 일부만 2:59:01 하래요. 그리고 예. 내년에는 크루즈를 갑니다. 배를 타고 얼른 들어갑니다. 네. 그렇게 하니까 2:59:08 만족도가 자립된 삶, 행복한 삶을 가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 충북장애 부모 현대가 가장 잘한다는 2:59:15 피플스 센터가 있습니다. 당사자가 사회 복지사 자격증이 있고 사회 복지사 급여를 받습니다. 그 이유는 2:59:21 아마 자료 페이지 54페이지 보면 당사자 영향 부족 영량 부족한 원인이 2:59:26 뭐냐면 자기 주장 걸정을 기회를 할 수 있는 거 부족했고요. 그래서 2:59:31 리더십의 경로를 받는 것들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부족하다는 이유예요. 오해 없었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보호현대는 어떻게 2:59:38 해야 되냐? 우리 직속 산화기관이 아니라 독립할 수 있는 비형님 민간 단체로 내년도에 독립하려고 준비하고 2:59:46 있습니다. 그 당사자가 그들의 언어로 그들의 언어로 이야기하고 정책을 만들어 가는 거, 부모가 지원하는 거 2:59:53 착각 안 했으면 좋겠어요. 그들의 삶이 있어요. 그래서 피플은 가장 중요한 건 우리대로 살지 말으라는 3:00:00 거지요. 왜? 그들의 언어로, 그들의 생각한 대로, 그들 살고 싶은 대로 살아야 되는게 피플 버스트라고 3:00:06 합니다. 그래서 보호현대가 자립할 수 있는, 독립할 수 있는 지원을 해야 된다고 저 생각하고 있고요. 그들이 3:00:13 마음에 안 드는 건 부모들, 방사자들도 부모 마음에 안 들어요. 맞잖아요. 부모 마음대로 하잖아요. 3:00:20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돼? 자지 않수도록 그들이 독립할 수 있도록 자격권을 존종하는 한국 피플스가 3:00:27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3:00:33 장애인 부모인데 대표적인 호통투사 민종순부 회장님께서 어 권위 오모 3:00:41 중심으로 해서 여러 가지 어 사업 하시는 방향성에 대해서 말씀해 3:00:46 주셨습니다.이어서 이어서 김광백 장애인 교건 연대 사무장님 3:00:52 토론네 말씀 청해 듣겠습니다.네 안녕하십니까 인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3:00:57 김광백입니다. 반갑습니다.네 하고 싶은 말 이렇게 하하시라고 해서 3:01:04 이렇게 왔는데 5분밖에 시간이 안 주어져서요. 잘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아주 간단하게 개괄적으로 3:01:10 정리해서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이것저것 다 적어 보면 너무 많을 것 같아서 크게 두 가지만 적어 와 3:01:16 봤는데요. 어 체중 발달인 통합돌보험 이제 작년부터 시범 사업하고 있잖아요. 근데이 사업과 관련해서 몇 3:01:22 가지 이제 좀 의견 개진이 필요하겠다 싶어 가지고 적어와 봤습니다. 어 첫 번째는 이제 서비스 전달 체계 관련한 3:01:29 부분인데요. 갈 데가 없는게 가장 큰 문제인 거 같습니다. 아까 3,명 늘어나잖아요. 주관동 서비스 3:01:34 대상자들이요. 근데 뭐 서울은 어떤지 모르겠지만은 인천은 실제로 기관이 별로 없어요. 없기도 하고 소위 몇몇 3:01:42 기관들이 엄청난 수익을 창출하면서 건물들을 올려되고 있는 구조를 보고 있으면서 실제로는 이게 제재로 3:01:48 작동하고 있는 것인가? 통합건 그 확대 그 뭐냐면 그룹형 가게 되면은 3:01:54 실제 그룹형만 운영하는 기관들은 적자가 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실제로는 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닌데 3:02:00 지금 현재 이제 체계가 좀 만들어져 있는 거 관련해서 좀 한번 개편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3:02:05 그래서 기존에 주관 보호 센터라든가 기존에 주관동 서비스라든가 사람이 3:02:10 최종증 통합들 대상자가 선정이 되면은 거기에 따라서 예산이 쫓아가는 구조가 됐었으면 좋겠는데 어는 특정한 기간에 3:02:18 가서 이용하다 보니까 갈 데가 없는 현실이 생기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서비스 3:02:23 이용자 선정 관련해 가지고요. 체중점 발달에 통합 떨권 80점 넘는게 되게 힘듭니다. 어 되게 어려운 3:02:31 길이거든요. 그래서이 점수 체계를 좀 개편하지 않는다면은 실제로 필요하지만은 어 최중적 통합돌이 3:02:38 선정이 되지 않으면서 결국은 지원받지 못하는 그러니까 결국은 정부의 좀 알리바이에 우리가 좀 같이 좀 맞다 3:02:46 있는 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 행동상에 어려움이 많다고 한다면은 자연스럽게 뭐 이렇게 여러 3:02:53 가지 기능적인 의사소통적인 부분들 이런 부분들을 좀 약간 자연스럽게 따라와야 되는데 행동의 어려움이 3:03:00 많다라고 나오지만은 국민여요 공장 평가해 보면은 신체 기능이 점수가 높게 나오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럼 3:03:06 자연스럽게 시점 넘기가 어려워요. 그다음에 몇 가지 어 보호복지부 지침에 따르면은 몇 가지 지시를만의 3:03:13 이행하고 말만 한다 하더라도 실제로는 은사소품 점수가 상당히 높게 나오게 되더라고요. 3:03:25 [음악] 3:03:34 그리고 실제로 그렇습니다. 24시간 통업들 보면 저희가 20명 인천은 이제 배정 받았지만은 지금 두 분 좀 3:03:40 살고 계시거든요. 인력을 뽑지 못해 가지고 더 이상 들어올 수 없는 구조로 되더 있는다는 거죠. 그죠? 3:03:46 지원인 부분들은 전국적으로 한번 같이 고민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국무현대가 3:03:52 이제 최근에 가장 또 잘하셨던 법 중에 하나가 저 자립생활 법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주고전환법인데 주거 3:03:58 전환법은 이제 내년도 아까 강정 처장님도 열심히 잘 말씀해 주셨지만은 제일 핵심적인 부분들이 이거 3:04:04 같습니다. 주거 문제인 거 같습니다. 집을 어떻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러면은 자연스럽게 집을 제공할 수 3:04:10 있는 기관은 미너라선 LH하라든가도 3:04:18 [음악] 불구하고 주거를 담당하는 공간들은 3:04:26 실제로는 장애인과 관련해 가지고 주거 공급과 관련한 계획들이 없다는 거죠. 3:04:31 그래서이 부분들이 조금 반향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어주고요. 다른 부분들은 좀 한번 같이 읽어봐 주시면 3:04:37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발달장의 영역에서 제일 큰 부분은 부모님과 자녀간의 의사 소통과 같다 3:04:45 생각이 들어집니다. 자립생활을 원하는 장사자분도 있지만은 부모님과 살고 싶어하는 당사자분도 계시거든요. 3:04:52 반대로 이제 자녀와 살고 싶어하는 부모님도 계시지만은 살고 싶어하지 않은 부모님도 계시기도 하고요. 근데 3:04:58 이런 부분들이이 주거 전환법에서 당사자분들이 삶의 전환에 있어서 좀 3:05:03 많이 반영되었으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뭐 기타 부분들은 이제 건강권도 많이 이야기돼야 될 것 3:05:10 같은데 우리가 행동만 강조하고 있는 발달인 어 행동 그 건강 센터 이런 3:05:16 것들은 과연 필요한 것인가? 그다음에 이제 뭐 경기선 진행 장애와 관련한 부분들 그리고 발달 소득 보장이라든가 3:05:23 교육권 이런 부분들도 같이 많이 이야기되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면서 앞에서 열심히 빨리 끝내 달라고 하셔 3:05:29 가지고 만주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05:34 시간이 너무 없어 갖고 송고합니다. 여러분 자료집에 자세히 어 나와 3:05:40 있으니까 어 자세히 자료집을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김강백 어 3:05:46 사무국장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이어서 어 이영숙 동지에게서 3:05:52 우리가 함께 연내하는 마음에 대한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네 3:05:59 안녕하세요.에 에 부모현대가 17년이 되었다면 한자협은 3:06:08 한국 장애인 자 협의는 22년이 되었고 전국장애인 철피한대는 18년이 3:06:13 되었습니다. 우리 이렇게 22년 18년 17년에 대해음이 3:06:19 단체가 앞으로 예 투쟁하는 그리고 함께 투쟁해 나가는 18년 10년은 3:06:25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동권 투쟁 장애인등학 센터 건설과 3:06:32 장애인 교육권 투쟁에 태동이 되었던 해가 1989년이었습니다. 3:06:38 신신 장애인 복지법이 장애인 복지로 복지법으로 전부 개정되었지만 장애인 3:06:44 등록자 이에 따른 장애 등급제의 도입으로 장애인 차별이 사라지지 않고 3:06:50 어 시설에 갇힌 채 살아가는 삶이 시속되었습니다. 장애인도 동동한 시민으로 함께 이동할 3:06:57 기본적인 권리를 증차하고자 2001년 오이더역 지하철 리프트 추락 상사를 3:07:03 계기로 이동권 연대가 구성되어 투쟁을 전개해 나갔고 장애인 자식활 센터와 3:07:09 장애인 이야기 전국에 성립된 시점에 장애인 교육권 투쟁 계기로 장애인 3:07:15 부모 운동 역시 조직화되었습니다. 한국 장애인 협회 센터 협의회가 3:07:22 2003년 10월 20일에 출범하였고 2003년 장애인 교육권 연쟁학 출범하였고 장애인 교육권 지원법이 3:07:30 재정하면서 투쟁에 돌입했습니다. 어 탈시설로 향하는 민주주의의 쟁천이 3:07:36 2025년을 한번 보겠습니다. 2015년 장애인 전장연과 부모현대는 3:07:42 장애인이 시설과 가족이 요전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민주주제를 정책에 대한 측정을 두드러지게 정개원하였다고 3:07:50 어 봅니다. 특히 2024년 12월 3일 세계 장애의 날 국회본관 계단 3:07:56 앞에서 1500명이 넘는 대우과 함께 모여 장애인 권리 예상과 장애인 3:08:03 권리법을 함께 외쳤습니다. 그러나 당일 개혁령이 내려지며 3:08:08 내단 일어났고 정권을 교차하는 동치에 그동안 약탈당했던 장애인 권리를 3:08:14 보건시키고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진짜 민질주를 쟁취하고자 광장을 3:08:20 지켰습니다. 24년 말 울산태 울산 태연 제활원 3:08:26 인권 참사는 참혹한 시설 속 장애인의 현실을 알리며 지역과 중앙을 가로지며 3:08:33 부모현대와 전장연이 함께 대응해 나갔습니다. 이후 자립 지원법의 3:08:39 제정은 울산 체험 제열은 피해 장사들이 나오기 위한 찰수 실험 3:08:44 사업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그러나 천주견은 장행 거시설 운영자를 3:08:50 중심으로 자유지원벽 폐지 청원을 진 진행하며 탄시설 권리를 3:08:56 탄압해왔습니다. 이에 전국 장애인 탈시설 연대는 해화동 성장 동탑에 3:09:01 오르며 고공농성을 통해 선재적으로 천주교의 외교과 탄압을 알리고 찰설 3:09:08 권리에 대한 시민상의 연대를 형성해 나갔습니다. 함께 공동 대항할 수 있었던 힘은의 3:09:15 심각성뿐만 아닌 그동안의 역사와 일상적 협력과 연대가 만들어낸 탄탄한 3:09:21 조직적 기반이 형된 수행의 원동령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3:09:28 일상의 연대의 의별 연대로 한번 보겠습니다. 전장이는 전국 장애인 단체의 결합을 긴밀하게 하며 해원 3:09:36 단체들의 조직적 결합을 보다 적극적으로 견인하기 위한 의재별 전국 단체를 응용해 오고 있습니다. 전국 3:09:44 장애인 이동권 연대 전국자애인 탈시 연대 전국 권리 중심 중중장애 만추며 3:09:51 공공일자리 협회 전국장애인 건 연대 정광 전국 장애인 노인 연대 등이 3:09:57 구성되었습니다. 시설에서 지역 사회로 그리고 자조 단체에서가 아닌 권리 운동 장체도 3:10:04 그리고 추쟁의 주체로 앞으로 10년을 내다보겠습니다. 2000년대 중반까지 3:10:10 탈출 운동 또한 시설 문제와 운동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이제 장애 3:10:15 운동이 성장하고 발전함에 따라 시설 수영을 감금 상태로 규정하며 완전한 3:10:21 지역사의 통합으로서의 칼터를 현실화시켜 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3:10:27 지난 17년 동안 부모 현대는 시장 아니면 가족,의 아니면 대제라는 3:10:33 선택지만을 강요받던 현실에 균여를 내며 개인의 희생이 아닌 발달 3:10:38 장애인과 그 가족이 인간운 삶을 살기 위해 사회가 권리로 책임되야 한다는 3:10:44 역사를 새겨왔습니다. 부모현대는 단축과 농성, 선보일배와 석발 등 3:10:50 꿈이 없는 투쟁을 통해 특수교법을 제정 이루어내며 시혜가 아닌 권리의 3:10:56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어 장애인 아동 복집법, 발달 장애인법, 3:11:01 자립지원법으로 이어지는 입법 성과는 부모들의 피와 눈물 그리고 싸움으로 3:11:06 쟁치한 결실이었습니다. 지난 17년에 성과를 넘어 앞으로의 10년을 향한 3:11:12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는 자리인 정책대에서 더 견고하고 3:11:18 긴밀한 장애인 그리고 장애인 부모 운동의 연대가 이루어질 것을 의심치 3:11:23 않으며 배제와 분리를 넘어 권리와 자익생활을 넘어갈 수 있는 사회를 구성하기 위해 함께 힘창의 추장에게 3:11:31 나갔습니다. 네. 제가 끝으로 한번 처문만 3:11:37 드리겠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어릴 때 저에게 항상 하던 말이 있었습니다. 함께 3:11:44 죽자.음 음. 나 죽을 때 너도 죽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음 3년 3:11:50 전에 이제 85세로 돌아가시면서는 뭐 뭐라 했냐면요. 아유 네가 좀 돈이 3:11:57 있었으면 수술이 해서 좀 더 몸이 조금만 성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3:12:03 이야기하면서 3:12:11 [음악] 3:12:19 살아가면서 어 누가 언제 죽음을 맞이해도 어 그것이 3:12:25 두려움이 아니라 걱정이 아니다.이 국가가 꼭 책임질 수 있는 그 사회를 만들기 위한 숙련을 함께 우리 3:12:32 전장연도 함께 투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3:12:37 네. 17년 투쟁의 동지께서 3:12:43 어 공무원대 17년을 함께 회원 말씀을 해 주시고 앞으로도 투쟁의 3:12:49 동지로서 함께하자는 말씀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이어서 3:12:54 제주 장애인 권위공호 기관 김성현 기관장님 토론 듣겠는데요. 요새 3:13:00 굉장히 바쁘시죠? 아, 네. 아 죄송합니다. 제가 자료가 늦어져 가지고 자료집에 예 3:13:08 자료가 지금 실리지 못해서 제가 우선 구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13:13 어이 발자장애인과 관련한 권령 활동을 해 3:13:18 왔던 예 방향에서 사실 지금 이제이 부모대에서 제정되온 법들은 장애인는 3:13:25 교육에서 시작을 해서 이제 자립 지원까지 그래서 실제로 사회로 나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3:13:31 법들이 만들어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그랬더니 모두 아시겠지만 지역 3:13:37 사회에 편입되는 과정 중에 저희가 많은 사건 사고를 만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현재이 제가 이제 3:13:45 있었던 장애인 차별지년대 상담소에서도 1년이면 거의 반 이상의 사건이 3:13:52 발달애 관련 사건이고 어 그중에서 이제 발달님들이 지역 사회 생활 3:13:57 하시면서이 비장애님들과 이렇게 생기는 갈등의 문제들로 이전에 단순히 3:14:04 피해자가 됐던 것에서 이제 피해자로 예제 예이 범죄를 저지른 사람으로서의 3:14:11 위치해 놓는 사건이 이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이 사건, 3:14:17 이런 사건들이 늘어나는 것과 관련해서 굉장히 우려를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그렇지만 저는이 과정이 결국 3:14:25 발달애인들이 지역 사회에 자유롭게 다니지 못하던 상황에서 이제이 안에 3:14:31 나도 한 사람의 예, 시민으로 또는 함께 살아가는 사람으로 지역사에 3:14:36 편입되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래서 저는 저희가 이제 자리과 3:14:41 관련한 것들이 늘어나고 기반이 마련되고 지역 사회에 편입이 되면서 3:14:47 이제 만들어야 할 것들은이 과정 안에서 장애인이 발자 장애인이 피해자 3:14:53 또는 피해자 자기의 장애가 고려되지 않는 상황 때문에 발생하게 되는 그런 3:14:59 피해 상황들을 어 대응하고 예방해 줄 수 있는 체계가 굉장히 많이 필요한 3:15:05 상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단순하게 지금 많은 사건들 중에 상속이나 이런 3:15:11 과정에서 발자 장애인이 배제되거나 형제들에게 자산을 일방적으로 뺏기거나 3:15:17 갑자기 만나지도 못했던 친척들이 와서 재산을 뺏어 가려고 하는 상황들이 다 3:15:22 발생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런 상속 과정이 생겼을 때 3:15:27 공공이나 국가가 발달인이 혼자 있을 때이 과정을 적절하게 지원하고 체계를 3:15:35 만들어서 자기의 상속분을 치매받지 않고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가 3:15:41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요 제도뿐만이 아니라 형사회법 절차에서도 3:15:47 발달인 당사자가 피의자 뭐 피해자가 된 경우는 물론 이제 많은 지원 3:15:53 체계가 있지만 피의자가 되었을 때 지원받는 체계가 매우 부족합니다. 3:15:59 그러다 보니 아까 앞에서도 잠깐 발표하셨던 것처럼 발달애인이 피해자가 3:16:04 되었을 때 본인의이 상황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과정과 3:16:09 발달 장애가 고려되지 않는 과정 때문에 굉장히 큰 처벌을 받거나 3:16:14 본인의 상황이 전혀 고려되지 않는 그런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현재 형사법 절차에서 3:16:22 피해자에 대한 국선 변호사 제도는 의무적으로 갖춰져 있지가 않습니다. 3:16:29 법원에 가야지만 재판 과정에 가야지만 그게 가능해요. 그런데 발달분의 사건 3:16:35 같은 경우에 초기의 경찰 조사 과정에서 제대로 된 지원을 받아서 3:16:41 나의 상황이 거기에서부터 잘 진출이 되어야 그래야 그다음 단계에서 훨씬 3:16:47 더 나한테 유리하게 내용을 가져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형사법 절차에서이 조사 첫 경찰 과정에서의 3:16:56 국선 변호사 피해자에 대한 국선 배치는 의무적인 상황이 아니고 그렇기 3:17:01 때문에 대부분 배치 치받지 못하고 조사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3:17:07 제가 이제 뭐 긴 시간 말씀드릴 순 없어서 그래서 제가 이제 오늘 드리고 싶은 말씀의 가장 큰 핵심은 이제 3:17:14 지역 사회에서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서 이렇게 내 금전적으로 뭔가 피해를 보게 되거나 또는 이렇게 3:17:22 비장애인들하고의 관계 안에서 뭔가 내 장애가 고려되지 않는 판단을 받게 3:17:27 돼야 되는 경우들. 이런 여러 가지 경우들이 이후에도 계속 발생을 할 3:17:32 거고 그렇다고 하면이 안에서 발달애가 충분히 고려된 체계와 시스템이 3:17:38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우리가 이제는 좀 집중해야 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발달인 지역 살아갈 3:17:46 때 주거와 또 돈 어떻든 본인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 이런게 다 마련되었다고 해도 결국 이렇게 3:17:53 본인의이 권리가 침해되는 과정을 대응할 수 있는 체계가 제대로 3:17:58 갖추어져 있지 않으면 사실 지역 사회에 편입돼서 자유롭게 나의 삶을 눌리면서 살아갈 수 있는 건 매우 3:18:05 어려운 과정일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후에 저는 부모님들이이 과정에 어떻게 만들어 가고 우리 3:18:13 아이가 어 예전에 말씀하셨죠? 내가 아이보다 하루 뒤에 죽겠다. 이제 우리 그런 거 안 하잖아요. 예. 3:18:19 그래서 내가 없는 상황에서도 우리 자녀가 우리 아이가 얼만큼 본인의 3:18:25 그런 상황을 충분히 보호받고 충분히 안전하게 지원받으면서 살아갈 수 3:18:31 있는지 이거에 대한 체계와 시스템을 만드는 거에 우리가 좀 더 집중하고 3:18:36 고민하면서이 과정을 충분히 만들어서 발달 장애인이 발달 장애로 인해서 피해받지 않고 내가 뭔가 누군가에게 3:18:45 뭔가 문제가 되었을 때 그 문제 잘 대응하면서 살아갈 수 하는요 부분에 3:18:51 대해서 이제 우리가 많이 고민하고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네. 이후에 어떻든 저도 계속 함께하면서이 3:18:57 과정과 절차가 잘 만들어질 수 있도록 더욱더 애쓰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3:19:03 감사합니다. 지역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권리가 3:19:08 침을 받지 않고 완전히 보장될 수 있는 체계를 꼼히 갖춰 나가도록 해야 3:19:13 된다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참고로 제주 장애 권위 모 기관 기관장으로서 3:19:20 이번에 새 출발 하셨는데 응원을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3:19:26 어 이제 토론 마지막 순서로 어 최중 발달인 통합 돌본 서비스 성과와 3:19:32 관점에 관해서 김성중 센터장님 말씀 듣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광주 발달인 지원 3:19:39 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김성중이라고 합니다. 통합돌봄 서비스에 대해서 3:19:45 말해 달라고 요청해 왔을 때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왜냐면 3:19:50 1주년 행사를 지났고 지금까지 수많은 어 안건들에 대해서 논의가 되어 3:19:56 있어서 제가 특별히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없었는데요. 3:20:02 찾고 찾다 보니깐 어 한 세 가지 정도가 주요 어 논의가 되지 않고 있는 3:20:11 것들이 있어서 그 부분 중심으로 어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통합돌범 3:20:17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어 이용인과 부모님들의 삶이 이제 명확하게 바뀐 3:20:23 것은 어 만족도 조사를 통해서 어 아마 다들 확인하셨을 것으로 3:20:28 생각되는데요. 통합돌봄 서비스가 뭐 지금 안정적이다, 안정적이지 않다라고 3:20:36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제공 기관, 제공인력, 이용인, 어, 부모님 또는 3:20:44 뭐 기타, 지자책 등등의 여러 기관에서 노력을 하고 있어서 지금이 3:20:50 시간에도 어,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 그런데 어 3:20:57 계속 그 광주 사례를 좀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2023년도에이 3:21:02 광주에서 제가 직접 총사자분들 한 20분 만나서 어 인터뷰를 해보고 3:21:09 모니터링 했을 때 어좀 문제가 되겠다라는 상황이었는데요. 3:21:14 이게 제공인력과 제공 기관이 이용인에게 어 서비스를 제공할 때 3:21:20 이제 보호자 부모님들의 협조 협력이 굉장히 중요한 3:21:26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2023년도에 광주에서 보호자의 갑질 문제가 3:21:32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보호자 제공인력게 3:21:37 말을 그대로 한다고 하면 내가 이용인들한테 맞으면서 서비스는 제공할 3:21:42 수 있겠는데 보호자들 갑질 때문에 어 기관을 그만두고 싶다라는 이야기가 3:21:51 제가 20명 만났을 때 한네 명 정도가 그런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3:21:56 예. 그리고 이제 실제로 종사자들이 말한 보호자님들, 부모님들의 3:22:03 어 말은 어떤 것이 있냐? 이제 서비스를 이용하기 시작한지 한 달 됐는데 3:22:09 한 달이나 됐는데 내 새끼 변한게 하나도 없다. 왜 이렇게 변하지 않냐? 이거 너무 열심히 하지 않는 3:22:15 거 아니냐? 좀 제발 글씨 좀 쓰게 해 달라. 한 달 됐는데. 예. 그런 3:22:22 이야기가 있었고요. 어. 제공인력이 이제 본인 3:22:33 [음악] 당장 나와서 우리 새끼 봐 줘야 되는 3:22:40 거 아니냐? 이제 그런 등등의 이제 말씀들을 [음악] 3:22:48 바뀌었는데 제공인력의 삶은 바뀌었는가라는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어요. 3:23:01 [음악]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뭐 지금 3:23:09 막 그런 통합돌범 서비스 안에서 보호자들의 뭐 과도한공인력에 3:23:20 [음악] 3:23:28 [음악] 3:23:35 대한 응원 원 긍정적인 3:23:44 [음악] 3:23:49 최종증의 자녀를 어 길르시는 부모님들의 건강 상태가 3:23:56 그렇게 좋지 않다라는 상황들을 많이 봤어요. 어 광주에서 3:24:01 21 3:24:08 [음악] 3:24:19 통합돌봄 서비스가 선정되고 24시간 이용 기관을 대기하고 있었는데 대기 3:24:26 중에 보호자분께서 암치료를 받아서 3:24:35 [음악] 스러운 상황들이 발생했을 때 현재 3:24:42 통합돌봄 서비스는 월 24시간의 한정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 3:24:54 [음악] 통합돌봄 서비스 밖에 없거든요. 3:25:02 그러면 결국에는 제한적으로라도 주말 서비스가 들어가야 돼 줘야 3:25:08 된다라는 생각입니다. 대한 통합돌봄 서비스에서 보편적인 주말 서비스가 3:25:15 아닌 그런 급박한 상황에 있을 때 주말 서비스가 필요하지 않나라는 3:25:20 생각입니다. 그다음에 또 한 가지 예 좀 길게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시간이 3:25:27 짧아 가지고 그다음 통합돌봄 서비스는 어 7월에 3:25:32 1주년 행사를 했는데요. 이게 이용 기간이 최초 3년 제사장을 거쳐서 3:25:38 최대 5년까지 이용할 수 있지 않습니까? 광주 지역의 부모님들은 3:25:44 제발 계속 이용하게 해 달라. 계속 이용하지 못하게 하면 나 기관에 들어눕겠다. 이런 말씀들을 계속 하고 3:25:51 계세요.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는 이용 기간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이용 3:25:59 기간을 폐지하거나 아니면 이용 기간 후에도 유사한 사업을 이용할 수 있는 3:26:05 전위 모델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예. 아마 그 3:26:11 통합돌봄 서비스 1주년 행사 때 그 부모현대 측에서 이용 기간 폐지를 3:26:17 제한드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이용 기관을 폐지하거나 어 3:26:23 새로운 통합돌봄 서비스 전 모델을 개발을 위한 어 시급한 조속한 당장 3:26:31 오늘이라도 논의가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어 3:26:37 통합돌봄 서비스를 통해서 부모님들의 삶이 확실히 변했다는 것을 느끼고 3:26:42 계시기 때문에 어 그것을 어 계속 지속될 수 있게 만들어 주는게 어 3:26:50 복지부 또는 부모였데 여기 앉아 계신 많은 부모님들의 어 목 역할이 3:26:56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27:04 어 우리들에게 이런 여러 가지 제도 지원은 그냥 단순한 지원이 아니고 3:27:09 그것이 바로 목숨하고 붙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어 통합돌봄에 관한 3:27:17 기대도 많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채어나갈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3:27:23 어 토론을 많이 준비해 오셨는데 짧게 부탁을 드려서 3:27:28 선고합니다. 그리고 이미 예정된 시간이 지나버려 가지고요. 여기서 읍소드를 하고 있는데 3:27:35 어 플로에서네 질문을 [음악] 3:27:41 딱 두 분만 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은 3:27:48 토론뿐만이 아니고 아까 발제해 주신에 총장님 향해서도 질문 어 3:27:54 부탁드릴까요? 딱 두 분만 손을 들어 주시면 어 한 분님은 더욱 감사합니다. 지금네 아까부터 손 들고 3:28:02 계신데요.네 지리해 주시죠.네 저는 전국 장애인 붕원대 김신혜라고 3:28:09 합니다. 경북 장애 권의공호일을 같이 하고 있죠. 어, 지금 이제 우리가 3:28:14 전국 장애인 부모현대가 지금 창립 17점이고 이제는 교육권 연대부터 지금까지 3:28:21 왔어요. 그래서 이제 굉장히 그 많은 시행 착오를 거쳐서 아까 총장님 3:28:27 말씀하신 것처럼 법과 예상 또 그것을 실현해내는 과정들에 전방의 참여가 3:28:33 필요하고 앞으로 10년이 지속 가능하기 위해서는 그런 것들을 주장하셨습니다. 3:28:38 민영순 회장님께서도 아까 이제 우리가 가야 될 방향이 권리 용어이고 가족지원 센터가 법체화 이런 말씀들을 3:28:45 다 훌륭하게 잘 해 주셨고 다 동의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이제 놓쳐서는 안 되는 것들이 우리 3:28:52 부모현대의 첫 번째 초기 창립이 지역 부모회가 모여서 연대 조직이 발생했고 3:28:59 이것은 사단 법인화했던 것입니다. 지금 어 중앙에서 부모현대가 한 3:29:05 방향으로 법을 만들어 내고 실제로 지역 사회에서 실천할 때 자원과 3:29:10 문화와 인식이 모두가 다른 상황이잖아요. 저는 지금 다시 지방 운동이 시작돼야 되고 그것은 지역 3:29:17 부모 연대가 훨씬 더 적극적으로 전략적으로 정책적으로 그 지역에서 3:29:23 맞는 정책을 만들어 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많이 모여시는 우리 지도자 부무현대 활동가 대표님들 또 3:29:31 회원님들도 마찬가지인데 그런 부분을 놓치면 곤란하다.는 3:29:43 [음악] 3:29:53 거 너무 소중합니다. 지만 더 나가서 지금 우리 김성중 그 센터 3:30:05 [음악] 다시 이쪽 저쪽 3:30:18 [음악] 3:30:23 또 함께 가면서 그 안에서 우리가 얼마나 성평등한 인식을 함께 갖고 있는가라는 시민적 차원에 부모현대 3:30:30 활동관들이 인스는 3:30:38 [음악] 소술자 3:30:50 [음악] 제인데요. 담겨져 있죠. 저는 너무나 3:30:57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최종증이란 말 안에 우리가 다 같이 공유하고 손잡고 나가지 않으면 여전히 3:31:05 발달 장애라는 품치는 안에서보다는 3:31:16 [음악] 3:31:21 [음악] 어 새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3:31:27 부모인데 어 호통 투사가 3:31:36 [음악] 어 세 가지 정도의 우리들 부모연대에 3:31:45 나아갈 방향에 대한 깊은 고민이 필요한 부분에 3:31:56 [음악] 계십니까? 3:32:04 네. 예. 3:32:10 저는 질문이라기보다는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그 가족 3:32:16 지원 센터가 지금 87개소를 우리가 운영하고 있다고 말씀을 주셨고 더 확장해야 된다는 이야기도 해 3:32:21 주셨는데요. 어, 제가 하는 일이 이제 미래 설계 관련해서 전국을 다니면서 교육을 하고 3:32:27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보니 다양한 연령때의 자녀를 둔 부모님들을 많이 만나는데 아직도 가족 지원 센터를 3:32:35 서울지역에서조차도 가족 지원 센터를 모르는 부모님들이 계시고 부모 연대에 대한 인지도는 가면 갈수록 우리는 3:32:42 여기 오면 엄청나게 지금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정책도 막 만들어지고 뭔가 3:32:48 으쌰으쌰하고 변화가 엄청나게 일어나는 거 같은데 실제 삶의 현장에 밑바 3:32:53 있는 분들께는 그것이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고 모르는 분들이여 어쩌면 더 3:32:59 많아지고 있는 거 같다. 그래, 그런 문제 의식을 느끼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이제 앞으로 또 3:33:06 10년을 달려 나가시면서 어찌 보면 우리 아마 이제 임원분들도 그런 고민을 예전부터 하고 계신 걸로 3:33:13 알고 있는데 최대 교체 문제 있잖아요. 그래서 그 3:33:18 가족 지원 센터를 기반으로 해서 지역에 저 연령 때 자녀들을 양육하는 3:33:24 부모님들을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는 노력 그리고 그로 인해서 부모내가 더 성장 동력을 가지고 지속될 수 있는 3:33:31 가능성 그런 것들을 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3:33:38 네. 말씀하신 선생님 어 성함을 말씀을 안 하셨는데 서원주 3:33:44 선생님이셨습니다. 네. 자, 그러면 더 하시고 3:33:53 어 단톡방을 통해서 많은 질문을 하는 걸로 하고 오늘 어 훌륭한 발제와 3:33:58 훌륭한 토론 해 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동지들께 기쁜 감사드리면서 이상 첫 3:34:04 번째 세션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34:26 아, 네. 첫 번째 세션 우리 참여하신 모든 분께 같이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3:34:33 네. 부모현대 17년의 걸음과 또 아쉬운 점과 그런 것들을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들 유익하셨나요? 3:34:39 네. 네. 저희 다음으로는 어 안내되어 있는 것처럼 우리 장애인 권리 협약에 3:34:45 대해서 잠시 이제 강의가 있겠는데요. 우리 듣기 전에 어 소소한 어 3:34:50 이벤트라고 해야 될까요? 저희 오늘 저희가 그 쌀을 받았는데 저희 쌀 3:34:55 추첨을 좀 하려고 합니다.네 화면 틀어 주시고요. 제가 숫자가 제 손목 3:35:00 보시면 손목에 숫자 다 써 있죠? 그렇죠? 몇 번인가요? 제일 큰 숫자. 3:35:07 [박수] 네. 저희가 이제 3:35:19 [음악] 3:35:27 네. 네. 화면 보시고 여기 보실 숫자들이 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마지막에 가장 마지막에 당첨되신 분 3:35:34 네버 그분에게 저희 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살 준비해 주시고 네. 자, 레디. 슛. 3:35:41 네, 갑니다. 아, 347번. 오, 올라갔고요. 가장 늦게 들어가신 3:35:47 분입니다. 아, 이게 오 253번. 3:35:52 오. [박수] 아, 29번 탈락일 거 245번 처음 3:35:58 탈락이시고요. 축하드립니다. 3:36:06 어, 80번. 지금 꼴찌로 열심히 가고 있고요. 3:36:11 오. [음악] 3:36:20 [음악] 3:36:31 [음악] 3:36:44 [음악] 3:36:58 네. [음악] 네. 어, 66번 너무 빠르고요. 3:37:05 88번. 네. 지금 꼴찌는 23번인 거 같습니다. 어, 23번 1등으로 3:37:10 나갔고요. 탈락이고요. 오. [음악] 3:37:17 네. 100번과 72번, 84번, 123번. 3:37:24 Oh. 3:37:32 [음악] 3:37:49 Oh. 오 [박수] [음악] 3:38:00 [음악] 3:38:07 59번이세요. [음악] 3:38:14 네. 착한 쌀 한포대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부탁 혹시 어디 어디 집 어디 3:38:20 지혜신가요? 성남 성남지의 재장님이십니다. 3:38:28 [음악] 기부하 기 3:38:34 네네 그 차가 차를 안 가져오셔서 차 가져오신 분께 기부한다고 하시는데 3:38:40 이따가 잘 얘기하셔서 전달 받으시면 되겠습니다.네 3:38:45 [음악] 네. 일단은 다음 분 돌려 주세요. 3:38:51 네. 다음 분을 돌려 주세요. 3:38:58 네. 네. 박수 부탁드립니다. 훈나 기부까지 우리 부천지 회장님 받아가셨습니다. 3:39:09 [음악] 3:39:20 네. 이번에 당첨자가 나오기를 바라겠습니다. 3:39:27 [음악] 오, 여기 정체돼 있습니다. 동맥 경화가 일어났고요. 3:39:33 [음악] 3:39:44 네. 160번. 160번 없으니까 160번. 3:39:50 아, 없나옵니다. 마지막 마지막으로 돌리고 또 이번에도 없다면 저희 다음 3:39:56 시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음악] 3:40:25 여기 3:40:32 440번 있습니까? 어 없으시죠?네 3:40:38 네. 다음에 저희가 또이어서 중간에 이제 리플레시 할 수 있도록 하도록 하고 있고요. 어, 저희 이제 다음은 3:40:45 이제 저희 KDF 최한별 국장님의 이제 CRPD 장애 권리 협약 3:40:50 토화보기라는 주제로 우리 안내 아 교육을 해 드리려고 합니다. 아, 참고로 오늘 숙박을 신청하신 분은 3:40:57 이따가 시간 나실 때 신부 대기실 가셔 가지고 이제 방배정 받고 방 3:41:02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4시부터 입실 가능해서 저희가 이제야 나눠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고 저희 그 최한민국 3:41:08 국자님 앞으로 박수 보시겠습니다. [음악] 3:41:16 와. 네. 여러분 3:41:22 아이고 아이고네 [음악] 여러분 안녕하세요. 소개받은 한국 3:41:29 장애 포럼의 최안별입니다. [박수] 아 제가 그동안 나름 CRPD로 3:41:36 여기저기 강의를 많이 가봤는데요. 이렇게 반응이 좋은 3:41:44 아 이렇게 뜨겁고 열렬함 반응이 뜨거운 또 어 행사는 또 처음 보는 거 같습니다.이 장판에서 참 어 3:41:52 흔체하는 에너지들이신 거 같습니다. 다들 대단하십니다. 그네 3:42:02 혹시 시작해 돼요.네 네. 그 넘기는 거가 3:42:09 아이고. 응. 네. 아, 저한테 아마 한 3:42:16 30분 정도 시간이 주어진 거 같은데 20분으로 줄었군요. 네. 와, 제가 3:42:23 보통 강의 가면이 CRPD 하나 가지고 2두시간 3세시간씩 떠들어 제끼거든요. 근데 오늘은 20분 만에 3:42:29 콤팩트하게 한번 네, 말씀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우선 3:42:34 여러분, 제가 아마 저를 보신 분들도 계실 거예요. 오늘 여기 옆에 부스에서 열심히 그 CRPD 티셔츠를 3:42:43 팔고 있었는데요. 그 CRPD라고 들어본 적 있으세요라고 오신 분들한테 3:42:49 여쭤봤을 때 어 들어봤다는 분들도 계시고 아 잘 모르겠는데 그냥 3:42:54 끄덕끄덕하시는 분들도 계신 거 같았어요. 여러분 UN CRPD 저희가 그 앞에서 3:43:02 나와 있는데요. 장애인 권리 협약 UN에서 만든 장애인의 권리를 담고 3:43:07 있는 조약입니다. 어 이걸 저희가 줄여서 UNCRPD라고 부르는데요. 3:43:13 어 저는 쌀은 없는데 문제 한번 내놓을게요. 여러분 여러분 CRPD는 3:43:19 누가 만들었을까요? 역시 원래는 그 공식 기록 뭐 3:43:26 인터넷에서 찾아보시면 2001년도 UN 총회에서 멕시코의 대통령이 3:43:31 제안하여 UN CRPD의 초안이 만들어지고라고 이렇게 쭉쭉 나옵니다만 3:43:37 어 다들 잘 아시겠지만 UNCRPD는 장애인 당사자들이 만들었습니다. 어 3:43:43 사실은이 UNCRPD 자체가 조항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법률 조항으로 만들어져 있는데요. 아마 부모 3:43:50 현대에서도 여러 법률들을 만들어 봐서 아시겠지만 UN 장애인 권리 협약도 3:43:55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게 아니었습니다. 어 갑자기 어느 날 대통령들이 모여서 야 우리 생각해 3:44:02 봤더니 우리가 그동안 장애인 권리를 생각을 못 했다 이러면서 만든게 아니라는 거죠. 어떻게 보면 3:44:11 야, 너 장애인인데 네가 무슨 학교를 가려 그래? 어, 너 저기 학교 나오면 너 취직할 수 있어? 못 3:44:18 하잖아. 그냥 집에 있어. 야, 너 장애가 있는데 네가 무슨 버스를 타고 야, 버스는 원래 계단으로 있는 3:44:24 거야. 휠체 탔으면 그냥 집에만 있어. 어. 야, 네가 무슨 결혼을 3:44:29 한다 그래. 아유, 너 결혼해 가지고 애키우면은 너만 힘들어. 너만 고생이야. 어라고 하는 그런 사회의 3:44:38 차별적 인식들에 어, 되게 부론한 질문을 던진 당사자들이 있었던 거죠. 3:44:43 나는 왜 안 돼? 나는 왜 너네처럼 결혼하면 안 되는데? 나은 후에 너네처럼 학교 다니면 안 되는데. 3:44:49 나는 왜 너네처럼 똑같이 최저 시급 받고 일하면 안 되는데?라고 라고 물었던 어 아주 못된 못된 장애인 3:44:57 당사자들이 우리 역사 속에 등장을 하기 시작했고 또 그들과 함께 손을 3:45:02 잡은 또 우리 여기 모이신 분들 같은 어 동지들네 가족들이기도 하고 그들의 3:45:08 친구들이기도 했던 동지들이 함께 그 사회의 차별에 맞서서 삶을 걸고 어 3:45:16 던져가면서 자기의 존재를 걸고 그 벽에 부딪혀 가면서 싸워 왔던 그 3:45:21 목록이 바로 UN 장애인 권리 협약의 조항들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이따가 잠깐 보시겠지만 3:45:29 조항들이 한 50개 정도 돼요. 근데 그 조항들이 그냥 뚝딱뚝딱 만들어진게 3:45:34 아니라요. 그냥 대충 보니까 교육도 필요하겠고 뭐 노동도 필요하겠고 해서 만들어진게 아니라 다시 한번 장애인 3:45:42 당사자들과 그 동지들이 함께 존재를 걸고 싸운 싸움의 그 투쟁의 3:45:47 발자국들, 투쟁의 목록들이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 3:45:53 잠시만요. 야 참음 3:46:00 시간이 많지 않아서 빨리 빨리 넘어가 보겠습니다. 우성 그렇다면 씨앗 3:46:05 He. 3:47:34 เฮ 3:48:04 เฮ 3:51:03 เฮ 3:52:02 เ 3:54:02 เฮ 3:55:31 เฮ 3:58:30 เฮ 3:59:59 เฮ 4:00:29 Oh. 4:04:38 เ 4:05:07 เฮ 4:07:07 А 4:07:18 [음악] 4:12:53 아, 네. 안녕하세요. 네. 짧은 시간 좀 잘 쉬셨나요? 저희가 워낙 그 많은 일정들을 짧은 시간에서 4:13:01 알려고 하다 보니까 특별하게 신 시간이 넉넉하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러면서도 중간중간 4:13:06 이제 박람에 가셔서 부스 참여하시고 선물도 받아오시는 거 같아 가지고 네. 잘 진행되고 있는 거 같아서 4:13:12 감사합니다. 네. 다음으로는 이제 장애인 가족 지원 17년의 실천과 4:13:17 제도 개선 방향으로 어 중구대학교 중등수육과 김기훈 교수님 모셔서 또 4:13:22 발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음악] 4:13:30 네. 안녕하세요. 예, 김기령입니다. 아이고, 아직 뭐가 정리가 안 돼 있구나. 네, 4:13:39 안녕하세요. 네. 제가 저 뒤에 앉아서 보니까 이게 4:13:46 집중이 잘 안 되더라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4:13:51 이거 제가 여기서 노래를 볼 수도 없고 그러니까이 참 예. 4:13:57 어, 일단 또 시간이 많이 또 지금 또이 쫓기는 상태인 거 같아서 제가 4:14:02 어쨌든 빠르게 어,이 장애인 가족 지원 센터 17년 예, 17년을 한번 4:14:09 제가 감히 정리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한번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앞으로 이제 장애인 4:14:15 카족 지원 센터의 어떤 운영 방향 어, 뭐 전략에 대해서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도록 예, 하겠습니다. 4:14:23 아직 이제 장례가 정리가 잘 안 돼 있긴 한데 네. 네. 네. 이제 앉아 4:14:29 주시리라 생각하고 이제 진행하겠습니다. 어. 4:14:35 그러니까 이제 이게 우리 장애인 가족 센터가요. 네. 이렇게 이제 운영 역사가 이제 벌 이제 벌써 17년이 4:14:42 되었습니다. 부모현대다가 17년이 되었고 장애 가족 센터는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서 어 2006년도에 4:14:50 제일 먼저 생겼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근데 그건 우리가 세운게 아니라 다른 곳에서 먼저 세웠습니다. 다른 곳에서 4:14:56 먼저 세웠고 우리가 의류의 의도를 가지고 세운 것은 2007년도인 거 같습니다. 2007년도인 거 같고요. 4:15:03 그래서 2007년도에 처음 만들어서 이제 그 이후부터 예, 우리의 힘으로 가족 센터를 만들어 왔는데요. 예. 4:15:10 그렇게 해서 만들어온 역사가 이제 한 이제 2007년부터 지금까지 어뭐 횟수로 따지면은 뭐 18년 차 4:15:17 되겠지만만으로 따지면 예, 17년의 역사다라고 이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그래서 이게 한 17년 4:15:23 정도 됐다라고 이제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이제 지금까지 우리가 그 정가협 소속 센터가 이제 87개 예, 4:15:30 87개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전국에는 이제 우리가 운영하지 4:15:36 않는 이제 센터들도 있으니까요. 거기까지 합시면 한 100 100개가 넘는 거 같습니다. 100개가 넘는 4:15:42 거 같고 그냥 제가 임의로 집대한게 109개고요. 이건 이제 그 구입 4:15:47 특수 교육원의 온마이라고 하는 사이트에 등재된 그 가족교 센터 목록을 보니까 109개가 있더라고요. 4:15:53 예. 그래서 이제 현재까지는 109개가 설치 운영이 되고 있고. 자, 그래서 이제 여기 가득조 센터에서 뭐 평균적으로 한 100명 4:16:01 정도가 있다고 가정해 보면 약 한 1만여명 이상이이 장애인 가족 지원 센터에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라고 4:16:08 이제 볼 수도 있겠고요. 뭐 그 이상의 어떤 인원들이 이런 서비스를 받고 있을 겁니다. 자, 그런데 이제 4:16:13 그렇게 따져 보면 아직까지 장애인 카득교 센터가 어,이 서비스 커버리지라고 하죠. 얼마나 커버하고 4:16:20 있느냐라고 했을 때는 아직 전국에 있는 장애인 가족 전국의 장애인 가족이 한 몇 명이나 했을까요? 4:16:27 예. 우리가 등록 장애인 260만 명 있으면 그러면 장애인 가족은 몇 명이나 있을까요? 예. 그 예전에 4:16:34 한번 그런 걸 한번 계산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예. 그럼 도서 장애인 가족은 도서 몇 명일까라고 하면 한 4:16:40 명의 장애인이 구성하는 가족 구성원의 평균수를 이제 계산해 보니까요. 4:16:45 1.99명 두 명 정도 되더라고요. 그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장애인 가족이라고 하면 어 이제 20 4:16:52 260만 명 곱하기 두 배를 하면 예 전체 장애 가족 구성원의 수가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그 인원이 한 4:16:58 750여만 명 많게 한 800여만 명 정도 되는 걸로 추정이 됩니다. 그렇게 되는 이유가 이제 요즘은 이제 4:17:04 가족이 점점 줄어들고 있잖아요. 아마 그 영향이 좀 있는 거 같은데 어쨌든 이제 작게는 800여만 명 더 많이 4:17:10 있을 수도 있겠죠. 그래서 많은 이제 장애 가족 구성원들이 있습니다. 근데 그중에 우리가 실제로이 지원을 하는이 4:17:17 가족 지원 서비스 대상자는 한 이제 1%도 안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4:17:23 생각을 해서요. 아직은 어 우리가 이렇게 센터를 만들고 가족별 서비스를 4:17:28 제공해 왔고 이렇게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만이 전국적으로 커버하기에는 아직은 우리가 갈 길이 4:17:34 또 있다라고 이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점을 좀 감안해서 어 우리가 어 앞으로 이제 역사를 4:17:42 잠깐 살펴보고 장애 가족 센터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는게 좋을 것인지 이것에 대해서 좀 말씀을 4:17:48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뭐 센터를 우리가 만들게 된 4:17:54 배경은 지금 이제 와서 되게 쾌해먹은 얘긴데요. 그 20년 전에 얘기잖아요. 예 그러니까 저도 이제 4:17:59 생각을 해 봤습니다. 한 20년 전에 이런 장애 가족 센터 처음 만들 때 어 무엇을 고민했는가 또 어떤 것을 4:18:06 고려했는가 무엇을 좀 생각해 봤는 이제 이런 것들을 좀 생각해 봤더니 4:18:12 예 뭐 이제 어쨌든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겠죠.네 네. 하나는 뭐 너무 개인 중심으로 장애인의 서비스가 4:18:18 이루어졌고 가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뭐 그런 한계들이 분명히 있었고요. 그런 한계들을 좀 개선해 달라라는 4:18:24 이제 그런 요구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이 가족이 실제로 여러 가지 위기를 겪고 있었습니다. 뭐 4:18:29 가족이 존반 자살하는 사건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지만 과거에도 많이 일어났었습니다. 어 그래서 가족이 4:18:35 겪고 있는이 어려움이 경제적 문제뿐만 아니라 심리 정서적인 문제, 사회적인 문제 이런 다양한 문제들이 있더라라는 4:18:41 겁니다. 바로 이런 것들 때문에 어이 가족 지원에 대한 필요성이 사회적으로 4:18:47 이렇게 좀 대두가 된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가족이 겪고 있는 이런 경제적인 부담들, 가족이 장애, 4:18:53 자녀가 생김으로 인해서 어 기존 그전에 해 왔던 경제 활동을 중단하거나 아니면 경제 활동을 4:19:00 줄이거나 이렇게함으로써 어 소득의 감소를 경험하게 되고 또 장애로 인한 4:19:05 추가적인 비용으로 인해서 이제 이중적인 경제적 부담을 겪는 그런 경제적 위기에에 4:19:11 위기에 또 해당되는 그런 가족이 생겨나기도 했었죠. 그리고 이제 정서적 심리적인 그런 어 4:19:18 소진을 또 경험하게 되었고 이게 지금 저도 잘 안 보여서 4:19:25 예 소진을 겪고 있고 예 그리고 이제 자녀 사회의 어떤 막막함 이런 부분들이 이제 어떤이 가족 지원의 4:19:32 필요성을 어 제한하기도 했습니다. 어 그래서 이제 이런이 가족이 겪고 있는 어떤 실존적 불안감 뭐 이런 것들이 4:19:39 어 장애 자녀 전생에 걸쳐서 어 가족이 지속적으로 겪고 있는 무거운 짐으로 이렇게 남게 되었고 바로 이제 4:19:46 이런 부분들에 대한 해결 방안의 필요성이 제한이 되었습니다.네 그리고 또 가족 지원이라고 하는 것도 어떤 4:19:52 우리 당복지 서비스에서 전면적으로 대두되지 못했습니다. 그야말로 장애인 개인 뭐 지금도 하실 마찬가지죠. 4:19:58 지금도 마찬가지고 가족에 대한 지원이 어떤 장애인 복지의 중심으로 작동되지 못했던 거 같습니다. 주변의 어떤 4:20:04 서비스로 그렇게 인식이 되어 왔고 그런 어떤 기존의 어떤 복지 모델의 한계 이런 것들도 분명히 있었던 거 4:20:10 같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이 우리 장애 서비스가 너무 개인 중심으로 지원하고 그로 인해서 이제 가족이 그 4:20:17 지원과 돌봄에 대한 부담을 다 책임 온전히 책임져야 되는 구조를 갖게 되고 그리고 이제 그런 지원에 더 4:20:24 이상 대안이 없으면 결국에 시설로 돌아가는 어 이런 이제 문제들이 대두가 되면서이 장애 복지 서비스가 4:20:30 되게 비효율적인 문제 이런 것들도 대두되는 거 같습니다. 어 그래서 이제 가족 지원의 부제가 결국에는 4:20:36 장애인 복지 시스템 전체의 지속 가능성과 효과성을 저해하는 이런 구조적인 결함으로 어 또 작동되게 4:20:42 됐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이 개인에 대한 지원에 너무 촉적을 맞추다 보니까요. 어이 장애인 복지 서비스가 4:20:49 완성되지 못하고 장애인 개개인에 대한 완전한 어떤 지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그런 한계를 많이 겪게 되고 4:20:56 있고요. 그러면서 이제 약한 집안 위에 이런 장애 서비스를 아무리 많이 제약 제공을 해도 어떤 장애인에 대한 4:21:02 온전한 지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통합이 촉진되지 못하는 그런 경험들을 하게 4:21:09 되었습니다. 네. 그러면서 이제 좀 장애인 가족 지원에 대한 관심을 갖고 또 적극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는 거 4:21:14 아니냐라는에 그런 인식이 또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이 발달애인 4:21:20 가족이 동반 자살하는 그런 사건들 또 장애인 부모 단체 부모 현대가 가족 지원을 하라고 하는 이런 이제 4:21:26 풀뿌리에서 요구되는 그런 압력. 또 국제적으로도 장애인에 대한 가족도 지원해야 한다라고 하는 국제적인 어 4:21:33 그 이행 요구 뭐 이런 것들이 또 뒷받침되어서이 가족 지원 센터가 이렇게 만들어진 거 4:21:39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다양한 어떤 요구들, 특히 정책적인 공력들이 결합되면서 어이 장애 가족 지원 4:21:47 체계가 체계의 필요성이 대두가 되었고 그로 인해서 오늘날의 장애 가족 지원 센터가 만들어졌다라고 이제 볼 수 4:21:53 있겠습니다.이 이 과정에서 뭐 사실은 이제 부모 단체가 했던 역할이 가장 큰 역할을 했겠죠. 그죠? 네. 가장 4:21:59 큰 역할을 했습니다. 했고 그리고 이제 어떤 다양한 사회적 사건들 또 다른 전문가들의 제한들 예. 예. 4:22:07 그리고 이제 어 그간의 어떤 장애인 복기 서비스의 어떤 부족한 부분들에 대한 사회적 요구들 또 이것에 4:22:13 부흥하는 어떤 정치적인 또 대응들 뭐 이런 것들이 좀 이렇게 엮어지면서 어 4:22:19 장애인 가족 지원 센터의 설치의 필요성이 제한되었고 그와 관련된 정책이 만들어졌다라고 이제 이렇게 좀 4:22:26 생각이 됩니다. 어쨌든 그런 과정을 겪어서 장애인 가족 센터가 이제 만들어졌다라고 생각하고요. 4:22:32 그 그리고이 장애인 가족 센터의 어떤 발전은이 부모운동의 역사하고도 또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예. 이게 4:22:39 우리가 이제 특수교육법을 만족을 하서요. 예. 이렇게 했습니다. 4:22:45 특수교법을 만들고 나서 어 이제 부모현대가 이제 중심이 되어서 부모대 전신이었죠. 장애인 교육권자에서 4:22:51 특수법을 만들고 나서 그때 항정기 아동에 대한 교육 지원을 많이 고민했었는데요. 4:22:56 그렇지만 이제 그 과정에서 좀 이렇게 사각 지대가 존재했습니다. 장애 아동에 대한 복지 서비스에 대한 지원 4:23:02 또 장애동 가족에 대한 지원 또 장애 성인에 대한 지원 뭐 이런 부분들은 특수법 해결하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4:23:08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 좀 더 어 이제 어떤 정책의 변화가 좀 필요한 4:23:13 거 아니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개선하기 위한 그런 요구들이 어 2007년대까지 4:23:19 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 그래서 이제 어떤 민간에서의 어떤 그런 센터들이 좀 만들어졌고요. 어 4:23:26 잠깐만요. 예. 민간에서 이런 센터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제가 이제 저는 이거 이거는 이제 역사를 4:23:32 해석하기 나름인 거 같은데요. 어 그 우리가 의도에서 만든 장애인 가족 4:23:37 센터는 경남 센터가 저는 처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맞나요? 4:23:42 동의하십니까? 예. 어, 그니까 자료를 찾아보면 2006년도 제가 2006년도에 우리 4:23:50 윤종 대장님와 같이 경기도에 설치된 강인한테 한번 가봤습니다. 예. 제가 가본 적이 있었는데 제가 알고 4:23:56 했습니다. 알고 했는데 그건 우리가 의도에서 만든 곳은 아닙니다. 의도가 의도에서 만든 건 아니고 어 또 4:24:02 별도의 어떤 요구들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우리가 의도에서 만든 곳은 어 4:24:08 경남에서 만든 위안에서 먼저 최초로 만든 당해가 센터가 저는 처음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경남 4:24:15 센터를 필도로 해서 지역별로 경자도조 센터가 확대 설치이 되었다라고 보는게 4:24:21 어이 역사에서 정처이지 않나 그런 생각을 니다. 네. 그래서 이건 이제 4:24:26 적당하게 조금 다른데요. 예. 그래서 어쨌든 부모현대에서 해석을 하기에는 예. 그런 다양한 어떤 가족 지원에 4:24:33 대한 사회적 어떤 정책적의 비결이 어 결국에는 지역별로 강해주 센터를 4:24:39 탄생시키는 불교가 되었고 그 최소의지가 바로 영향이 있었다라고 우리를 참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4:24:46 네. 예. 그래서 이제 우리 당기 센터 또 한 가지는 리터 센터를 그냥 4:24:52 만든게 아니라요. 추정에서 만들었습니다. 예. 주행에서 만들었습니다. 즉 어 정부에서도 4:24:57 지원을 했지만 그 당시 정부에서는 가족 교회에 대해서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 다시 관심을 지역으로 돌려서 지자체가 4:25:05 당해 가족 다 지원하라고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자 그렇게 요구했더니 일자체에서는 4:25:11 뭐 또 가족에 대한 어떤 가족들한 강력한 요구 예 또 부흥해서 또 정치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4:25:17 네. 그러면서 이제 지자체 차원에서 당해 가도 센터에 대한 운영비를 지원하는 그런 사례들이 이제 4:25:23 만들어지고 그리고 그 운영비 지원에 대한 근거를 만들기 위해서 각 지역에서는 또 조례를 만들기도 4:25:28 했습니다. 그리고 또 조례를 만들면서 훨씬 더 장애적 센터가 안정적으로 운할 수 있는 그런 법적 기반이 4:25:35 확보되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지자체 수준에서의 장애가 서서히 확대 4:25:40 설치되기 시작했고 그리고 또 부모 운동까지 결합이 되면서 각 지역에서 아주 활발하게 장애가 도센터가 확장 4:25:48 확장되었다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투자견에서 만들었던 조직이기 때문에 어 이런 고민들도 4:25:54 있었습니다. 어 왜 장애인 당사자들은 장애인 차를 장난 센터를 만들면서 거기를 어 장애 운동을 하기 위한 4:26:02 어떤 대중 공간을 거짓하려고 했습니다. 사실 부모님들 마찬가지였습니다. 부모님들이 많이 4:26:08 모이고 거기서 교육도 갖고 또 주변 사람으로부터 지지도 갖고 어 또 4:26:13 이제이 세이 세상에 대해서 우리 세상에 대해서 깨어 있는 사람이 되게 4:26:19 만들어지기도 하고 예 어 그래서 이제 우리 부모님들도 모여 가지고 이제 좀 4:26:25 더 깨어 부모가 깨어 있는 소리 돼야 되는 거 아닙니다. 그래서 저 많은 부모님들이 여기에 모여서 같이 얘기도 4:26:32 나누고 교육도 받고 또 서로 연결도 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터전 공간이 4:26:37 필요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런 것들을 부모 현대가 알아서 서비스를 제공해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4:26:43 그런 것을 지원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했던 것죠.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곳이 장애인 가족 지원 센터이기도 4:26:49 합니다. 한편으로는 장애인 가족 지원 센터는 깨어 있는 부모들의 조직된 4:26:54 힘을 모으는 곳이기도 합니다. 동의하십니까? 4:26:59 어 길이 안 했는데 대답을 4:27:08 뭐 얘기 안나요? 안 자고 있어요.네 4:27:15 그러면 장애인 가족 센터는요. 예 저는 그래서이 바로 어 우리가 4:27:21 그러니까 단체로 운영하면서 사실은 활동도 한 명 투기도 어렵고 그죠. 예. 뭐 이렇게 어떤 지원을 4:27:28 부모님들에게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되게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 사실은 그래서 또 많은 부모님들을 만나고 이분들에게 4:27:35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안내도 드리고 지역 다에 있는 서비스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설명도 드리고 또 4:27:41 아예 사회와 단절돼 있는 부모님이 있으면 거기 집에 찾아가서 문을 두드려 가며 세상에서 그 집에서 4:27:48 나오라고 세상 밖으로 나오라고 이렇게 또 조직도 하고 예 그렇게 할 수 4:27:53 있는 힘과 거점이 필요되는 거예요. 예. 그래서 그걸 하기 위한 공간중에 이안으로 제한된 것이 또 장애인 4:28:00 가급적 센터이기도 합니다. 어 그래서 이제 장기적 센터를 통해서 부모들은 더 많이 깨어 있는 부모들을 조직해서 4:28:08 예 정말이 장애인 가족이이 권리로서이 세상에서 필요한 것들을 누리고 예 4:28:14 그리고 좀 더이 장애 자녀들이이 사회에서 어 의미 있는 존재로 어 4:28:19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같이 힘을에 보태는 그런 시스템을 4:28:25 만들고 싶었습니다. 바로 이제 그래서 만들어진게 장애 가족 센터에 합니다. 4:28:30 아 그래서 저도 아직이 단조 센터만큼 놓치지 못하고 아직도 이렇게 미련이 남아서 오늘이 자리에 서서 또 4:28:36 말씀드리 4:28:44 의도하지 않았는데 제가 4:28:50 자 그래서 이제 이렇게 이런 의도를 가지고 자기도 센터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센터는 처음부터 활동가들이 4:28:57 같이 결합되었고 부모 운동가들이 같이 결합하면서이 서비스를 어떻게 잘 만들어 갈지를 고민을 하였습니다. 4:29:04 그래서 부모운동 같이 계란이 되어서 다음까지 훨씬 더 빠르게에 4:29:09 각 지역별로 설치가 되었고 훨씬 더 빠르게 제도화되고 훨씬 더 빠르게 그 시스템을 구축을 할 수 있었습니다. 4:29:16 네. 그래서 이제 그렇게 만들었는데요. 네. 그러면서 이제이 물원의 보고된 바에 따르면 충남에서 4:29:22 가족을 처음 만들었다고 하는데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사실은 이제 가족 센터 이름으로 만든 조례가 이제 4:29:29 친나을 만든 거지 그 전에는 가족 지원 조례라고 하는 걸 만들어서 가족 지원 센터에 대한 근거들이 있긴 4:29:35 했었거든요. 예. 그래서 이제 2006년도 사실은 조례를 만들어지기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이제 4:29:41 문헌상으로는 이제 충남에서 만든게 가장 최초다. 오고 있어서 제가 잠깐 소개해 드리고 어쨌든 2007년도 4:29:47 8년도 들면서 민강에서 당행 학조 센터를 만들고 나서 좀 더 체계적인 4:29:52 운영을 위해 조례를 만들고 그러면서 그 도래에 근거해서 또 카드적 센터도 만들고 운영하고 그것에 성공 사례가 4:29:59 알려지면서 더 많은 지역에서 벤치마킹에서 센터를 만들고 조래 만들고 또이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이런 4:30:06 식의 어떤 활동들을 꾸준히 해 나갔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지역에 많은 4:30:13 조례들이 제정이 되었고요. 2009년 이후부터 그리고 타지처 엄청나게 확산되었습니다. 아, 그래서 현재는 4:30:19 당행 가족지원 관련 조례가 전국에 100개가 넘습니다. 예. 그래서 굉장히 많은 지역에서 장애가 좀 4:30:24 조례들 재정해서 시행하고 있고요. 어 그래서 다 공통적인 지점 공통적인 부분은 고향 경기도 고향실을 4:30:31 제외하고는 모든 지역의 산타는 다 문에 구조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4:30:37 거기서 고향시만 예 고양 씨가 지영하는 부족입니다. 4:30:43 제 거의 왜 그럴까요? 네. 그 잘할까요? 거기 4:30:48 우리 고양이 우리 고양집에 보면 오셨죠? 잘하고 있습니까? 거기 못 한대요. 4:30:59 예. 그 경기도 고양실을 제압으로 전부 다 민간을 위탁하는 그런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4:31:05 예. 그리고 이제 법적 근거도 좀 미약해서요. 어 2017년 이전까지는 4:31:11 다른 대별법에서 장애인 가족 지원에 관한 근거들이 조금씩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장애인 가족 지원 센터에 4:31:17 대한 직접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이제 예. 없습니다. 없었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것이 운영이 되어 왔던 4:31:24 거죠. 그 사실은 이제 각 지역에서 조례 제작할 때도 법적 근거가 없는 거 아니냐 이러면서 이제 조례 만들 4:31:29 때도 어려움을 겪는 지역도 있었습니다. 어쨌든 이제 그런 법적 분과 미약했지만 이제 그거 그럼에도 4:31:35 불구하고 각 지역에서는 정치적인 힘으로 국무원대의 힘으로 그걸 돌파해 내면서 도래 만들고 운영기 확보하고 4:31:43 센터 미터 운영하고 그렇게 하셨던 거죠. 자, 그리고 나서 이제 또 뭐 몇 4:31:49 가지가 또 있긴 한 마중에 제가 말씀드리고 자, 그리고 이제 제도화기 하는 제도화 단계는 2017년 4:31:56 이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본격적인 제도화는 왜 제가 이렇게 분류했냐면 장애인 드디어 장애조 센터가 장애인 4:32:03 법률에 의해서 그 설치 근거가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예. 그래서 2017년도에 장애 복지법이 4:32:09 만들어지면서 어 장애 가족 사업 수행 기관이라고 하는 그런 근거들이 만들어져서 그때부터 장애 가족 센터가 4:32:16 이제는 법적인 근거가 있는 조직으로 변모하게 됩니다. 그전에는 도래에 불과한 조직이었는데 이제는 법에 4:32:23 불과한 조직으로 이렇게 변화하게 되죠. 자 그러면서 이제 저는 이제부터는 장애가 본격적으로 제도와 4:32:29 단계에 진입된 그런 단계다라고 이제 생각을 합니다. 예. 그래서 이제 예전에는 이제 그 4:32:37 뭐 일부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그런 시스템이었는데 이제는 법률에 4:32:42 의해서 정해진 공적 서비스를 전달하는 그런 체계중 핵심 주체 중에 하나로 이렇게 또 성장하게 되었다라고 4:32:49 생각하고요. 그리고 또 다른 관련된 법률과 함께 당행 센터는 이제 법적인 4:32:55 근거에 의해서 운영되는 직원, 법적인 근거에 의해서 제공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직원으로 이렇게 성장하기 4:33:01 시작했다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래서 이제 장약센터 이렇게 극속도로 2012년부터 2025년까지 4:33:08 급속도로 확대 설치되는 거 같습니다. 물론 이게 지금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요. 네. 저 다 계산을 못 해 4:33:15 가지고 그냥 DPT 때려넣어서 계산해 보라고 했는데 그렇게 나오더라고요. 예. 그래서 4:33:20 그런다라고 생각합니다. 예. 예. 그래서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요? 예. 그래서 이제 109개가 이제 운영이 4:33:27 되고 있다라고 보고요. 예. 어. 어 자 그런데 이제 우리가 제도하는 과정에서 몇 가지 좀 딜레가 있긴 4:33:32 했습니다. 뭐 이제 우리가 운동으로서의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이제이 운동하는 4:33:39 조직과 또 서비스를 제공한 기관간의이 갈등 또 딜레마 이런 것들은 있었어요. 그래서 전가에서는 항상 4:33:46 이것 때문에 맨날 고생을 했던 거 같아요. 예. 우리가 운동 조직의 강점도 활용하고 이제는 제동화된 4:33:53 서비스 기관으로서 더 질적인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해야 되는 그런 4:33:59 책무도 이행해야 됩니다. 그 양쪽을 다 만족시킬 수 있는 그런 역량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 했던 것 4:34:05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게 쉽지 않았죠. 예. 운동 조직이 갖는 또 그런 관성이 있었고요. 또 서비스를 4:34:11 기관으로 자리 매임해야 되는 그런 또 압박도 있었고요. 이제 이런 것들을 견제하며 이제 진행을 했는데 어떤 4:34:17 센터는 그래서 어떤 운동성을 좀 가지고 센터를 계속 운영하고 있기도 하고 어떤 센터는 운동선보다는 좀 더 4:34:24 서비스를 즐거벗히는 방향으로 갈 센터를 계속 운영하는 예 그런 또 특성도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4:34:30 현재 좀 그렇게 좀 나눠진 거 아닌가 이렇게 좀 생각이 됩니다. 근데 제도가 되면 될수록 아무래도 이제 4:34:36 통제를 많이 받아 그죠. 또 하향식 지침도 필요하고 이럴 겁니다. 자유이 4:34:41 떨어지겠죠. 그래서 운동적인 특성을 또 강조하다 보면 또 너무 자유롭게 되고 또 통제가 안 되니까 또 4:34:48 어려움들이 좀 있습니다. 항상 이제 그런 그 갈등 사이에 유치하면서 가족지 센터가 변화 발전해 왔다라고 4:34:54 생각을 합니다. 자 그래서 이제 지난 이렇게 이런 과정을 통해서 타격 센터가 이렇게 4:35:00 만들어 왔는데요. 네. 현재 어쨌든 226개 막 뭐 기초산 세타 중에 이제 93개 4:35:07 지역 그러니까 우리가 106개 10개지만 광야 센터가 광역 빼고 기초 센터만 보면 이제 93개 정도인 4:35:13 거 같습니다. 제가 세 보니까 이거는 예 그래서 이제 한 정의 41% 정도만 커버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4:35:19 그러니까 예 그 나머지 지금 한 60% 가까이 조직이 안 돼 있다는 겁니다. 예가 허지 안 돼 있다는 4:35:24 겁니다. 그러니까 아직까지 이제 커버해야 되는게 많죠. 아마 근데 면적으로 따지면 훨씬 더 넓을 겁니다. 왜냐면 저 강원도 같이 아주 4:35:31 넓은 면적이 아직 조직이 많이 안 돼 있거든요. 예. 그래서 이제 그런 것까지 생각해 보면 아직까지 전국을 4:35:38 커버하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예. 예. 그런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인력도 부족하고 또 4:35:45 재정에 대한 지자체 의존도가 너무 높고 또 각 지역로 지역의 지자체 4:35:51 정부의 역량에 따라서 지원금의 규모도 달라서 지자체가 예산의 격차 그건 4:35:58 결국 서비스의 지격차를 발생시키는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뭐 그런 4:36:03 한계는 있었고요. 그렇지만 우리는 어 부모가 직접 운영하는 그런 강점을 4:36:08 가지고 어떤 당사자 중심의 정체성을 가지고 이제이 센터를 계속 운명 발전시켜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 4:36:15 가족을 단순히 지원을 대상으로 보기다는 그니까 물고기를 직접 물어다 주기는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갈려주는 4:36:22 영량 강화를 중심으로 한 그런 교육과 상담과 정보 제공과 사회관 등을 4:36:28 중심으로 해서 다양한 서비스를 해 왔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실제로 4:36:34 2022년도와 2021년도에 실제로 성과 구석 한번 해 봤습니다. 해봤는데 그 당시에 성가 구속해 4:36:39 봤더니 실제로 우리 센터에서 서비스를 이용했던 부모님들의 양육 스트레스가 추었고 양육 푸능감이 올라왔고 예.에 4:36:47 예, 그리고 회복성이 향상이 되었고 삶의 질 수준이 높아졌고 이런 식의 어떤 유의미한 그 성과들이 4:36:54 나왔습니다. 예. 그런데 그게 이제 그 그 이후로는 아마 지역을 알아서 4:36:59 아마 하실이라 생각하는데요. 하시고 있는 센터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우리 센터의 어떤 4:37:05 성과들을 계속 무정시켜서 우리 센터가 지속적으로 이렇게 성장 발전하고 있다라는 것을 당시에 이제 우리가 4:37:11 성과 지표를 만들어서 제한 드리기 했었는데 2021년 2012년 이제 4:37:16 3년까지 계속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그런 성과들이 좀 나타났던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4:37:21 그래서 우리는 단순히 이제 가족 센터가 뭐 이용자수가 들고 가족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그 정도의 어떤 그 4:37:28 성과가 있는게 아니라 실제로 당인 가족의 영향을 높이고 또이 돌봄에 4:37:34 대한 부담도 감소시켜 주고 양육의 영향도 높아지는 그런 긍정적인 성과들을 얻어냈다라는 것을 확인할 4:37:41 수도 있었습니다. 또 만족도도 되게 높게 나왔는데요. 만족도 3.5면 보면 되게 높다라고 어떤 사람 4:37:47 보는데요. 그 한편으로 보면 저희 학교에서 강인한 것도가 3.5 나오면은 어 4:37:54 교육 대산이거든요. 그러니까 제 교육 계산이에요.이 사람 4:37:59 강의 못 하니까도 따로 나와서 강의 방법 배워이 이렇게 됩니다. 예 4:38:04 3.5분 수준이 그니까 100분로 따져보면 70% 오거든요. 70% 4:38:10 만족도가 70% 오면 뭐 그렇게 높은 건 아니죠. 예. 그렇지만 이제 뭐 4:38:15 그래도 2.5점이 중간이면 그거 높으니까 높다고 할 수 있지만 뭐 아마이 정도의 만족해서 안 되겠죠. 4:38:22 대 만족도가 생각보다 그렇게 높지 않게 나와서 예 뭐이 부분들을 이제 앞으로 질적인 측면을 높여 나가기 4:38:29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라는 것이고 이스 커버리지 서비스 이용률 이게 낫다라고 4:38:34 하는 문제는 이거는 뭐 구조적인 문제이기도 한 거 같아서 뭐 우리 센터가 더 많은 이용자 확보하는 4:38:41 노력도 필요할뿐만 아니라 더 많은 지역의 가족 센터를 설치 운영하는 그런 노력도 아주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4:38:49 예. 자, 그리고 이제 조직의 영향도 비 높아지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4:38:55 봉사자들에 대한 교육된 연수도 예전에 비해서는 훨씬 더 많이 하고 있고 또 4:39:00 업무협 지역과의 지역 사회와의 네트워크 협력도 많이 체결하고 운영하신 거 같고요. 또 지역사회 4:39:06 변화를 추도한 그런 역할들도 하시고 또 국가 정책에도 영향을 미치는 그런 4:39:12 이제 유의미한 어 그런 지역 사회 복지 기관으로 어 성장했다라고 이제 평가를 합니다. 어 네. 자, 4:39:20 그렇지만 이제 그런 한계들은 좀 있죠. 그죠? 여러 가지 한계들이 좀 있는데 어 뭐 이제 어쨌든 우리가 4:39:26 지금 가장 큰 문제가 재정적인 불안정성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본인이 이제 너무 지방비에 막 의료를 4:39:33 하다 보니까요. 네. 어, 사실은 다양한 사업을 새롭게 좀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뭐 최근에 이제 4:39:38 간격전 센터에서 뭐 일부 지역에서 뭐 미래 설계라든가 뭐 이런 것들을 해 보자고 했는데 뭐 그것도 사실은 뭔가 4:39:45 사업가 있어야 하죠. 또 사람이 있어야 하죠. 예. 예. 예. 그러니까 이제 돈이 없으면 또 못 하는 거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4:39:51 어떤 재정적인 여유가 부족하다 보니까 어 가격 센터가 주도적으로 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좀 있는 4:39:57 거 같습니다. 어 그렇지는 대종 불환 정상을 해소하는 방법은 지방 지자체 보고 예산을 더 달라고 하는 것도 4:40:03 방법이겠지만 저는 또 한 가지는 우리가 빨대를 여러 개 꽂아야 된다 얘기하잖아요. 우리가 앞으로 다시 4:40:08 살려면 예 그러니까 저는 이제 정부에다가도 빨대를 꽂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니까 중앙부에다가도 예 4:40:15 그러니까 이제 국가에도 국가도 장애가 센터에서 국비를 예산 국비 예산을 지원해 주고 또 도에서도 시도에서도 4:40:22 방역에서도 예산을 지원해 주고 또 기출 자치 단체에서도 또 예산을 지원해 주고 요렇게 3중으로 예산을 4:40:28 지원해 주면은 그냥 빨대가 여기에 꽂혀져 있어야 된다는 거죠. 예. 그래서 그걸 통해서 재원을 확보해야만 4:40:34 좀 더 안정적인에 그런 센터 운영이 가능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렇게 하려면 예 뭔가 법과 4:40:41 제도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예.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앞으로 해 나가야 하는게 우리 또 센터의 과제인 4:40:46 거 같습니다. 그리고 역할에 대한 문제인데요. 아, 이게 이제 태생적인 단계일 수도 있습니다. 뭐 우리가 4:40:53 이게 중앙에서 중앙 정부가 아,이 이렇게 처음부터 만든이 서비스 센터가 4:40:58 아니라 우리가 풀리에서 우리가 자신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가격들을 만나 보니 어 가족들 만나 4:41:04 보니까 어 정보도 제공해야 되겠고 삼강도 해야 되겠고 부모 교육도 필요한 거 같고 어 부모할 때 그러면 4:41:11 뭐 장애 장매에 대한 돌본도 필요한 거 같고 또 위장의 형제 장매도 좀 지원해야 될 것 같고 또 말 안 듣는 4:41:16 우리 아버지들 교육도 좀 해야 될 거 같고 뭐 뭐 하여튼 이런 여러 가지의 서비스들을 그 그 생각하게 된 거죠. 4:41:25 그래서 이제 그런 서비스를 우리가 알아서 모아서 이제 진행했던 겁니다. 근데 그걸 하다 보니까 이미 다른 4:41:30 기관에서 하는 서비스가 중복되는 문제들이 발생이 된 겁니다. 그래서 복지관이나 그죠. 또 발달의 지원 4:41:36 센터나 지물도 또 앞으로 만들게 될 지역 장애 지원 센터나 여기하고도 4:41:41 이제 아마이 서비스가 중복되는 그런 문제들이 계속 발생이 됩니다. 그러면서 이제 가축을 무슨 역할 해야 4:41:47 되느냐라고 하면서 계속해서 혼란이 발생되고 있기도 하죠.데 네. 그런 부분에 대한 교정 필요한 상황이기 4:41:53 합니다. 어, 왜냐면 가족 서비스는 모든 곳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장애인 개인에 대해서 4:41:58 서비스를 제공하는 뜻은 항상 풀러서 되는게 사격주원 서비스거든요. 그 사격주원 서비스는 항상 마치 약방의 4:42:04 감촉처럼 딸려 나오는 서비스들이었습니다.데 그런 것들을 다 다른 데서 하고 있다 보니까 우리가 4:42:10 그걸 따로 빼내서 전문적으로 하려고 하니 다른 기관에서 어, 우리도 하는데 이렇게 이제 나오는 거죠. 4:42:15 바로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한 한계가 좀 있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4:42:20 예. 30분만 하라고 했는데 지금 시간이 좀 됐네요. 예. 자, 어, 4:42:26 시도 하나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자, 자, 그리고 이제 서비스가지 표준화되지 못한 문제 그 우리가 아마 4:42:34 태생적인 한계이지만 태생적인 장점이기도 한 거 같습니다. 우리가 자율적으로 만든 서비스 있었습니다. 4:42:40 예. 예. 그러다 보니까 이게 표준화 되게 어렵겠죠. 각 지역을 다르겠죠. 방식 도달하고 내용도 다릅니다. 예. 4:42:45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어떤 지역에서 똑같은 사례 관리를 했는데 어떤 지역에서는 공적 사례 관리하고 4:42:51 연기하기도 하고 어떤 사례관 어떤 지역에서는 공적 사례 관리는 아예 성능 못 되고 그다음 민간에서 뭐 4:42:56 후원 정도 후원 물품 보내는 정도의 뭐 사례 관리 이렇게 하시는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지역별로 차이가 4:43:02 만나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한 이제 표준화가 좀 필요한 부분도 있습니다. 4:43:08 그리고 이제 서비스를 받지 못한 사각지가 있었고요. 우리가 주로 발달 장애인들을 중심으로 서를 하다 4:43:13 보니까요. 사각 지대가 발생이 되고 있고 계속해서 이제 다른 당의 능력 다른 생의 주기에 해당되는 사람들의 4:43:19 가급에 대한 요구들이 있죠. 분명히. 예. 그렇지만 이제 우리도 그걸 하고 싶지만 역시 돈과 사람과 서비스가 4:43:26 부족하기 때문에 하나 어려움이 굉장히 있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이걸 우리가 충분히 잘 하려면 이제는 생일 4:43:32 죽이별 지원 체계도 잘 구축해야 되고요. 좀 더 접촉적인 아웃치를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에 4:43:38 들어올 수 있도록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제이 가정 센터는 현재는 재정적인 불안경성 4:43:43 그리고 역할의 불명학성 서비스 표준화의 문제 그리고 서비스 공백의 문제 또 제도화 위안성의 문제 이런 4:43:50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서로 맞물리면서이 가급적 센터에 서비스의 질을 떨어뜨리는 그런 의인이 되기도 4:43:56 하고요. 우리가 이런 것들 또 하나 둘씩 또 개선해 나가면이 모든 것들을 극복하면서 우리 센터가 한 단계 더 4:44:02 요약하고 성성장할 수 있는 그런 또 그 계기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을 합니다. 4:44:08 자, 그리고 이제 제가 이제 자동적 센터에 어떤 여건을 분석하는 걸 한번 해 봤는데요. 요즘에 이제 4:44:14 패스테이라고 해서 뭐 이렇게 구석하는게 있습니다. 외부 환경 구석하는게 있는데요. 뭐 이런 환경 4:44:19 구석을 통해서 이제 우리 센터의 어이 강점과 약점을 좀 파악해 보는 거죠. 4:44:24 예. 그래서 이제 뭐 그런 것도 파악해 보고 그리고 이제 사업 분석을 통해서도 이제 우리 센터의 강약점과 4:44:30 그걸 기반으로 한 전략을 세울 수가 있습니다. 어 그래서 뭐 여러 가지 것들이 있는데 시간 관계자 그냥 4:44:36 생략을 하고 구석 과정을 생략을 하겠습니다. 예 그래서 정치적 환경 경제적 환경 또 사회적 환경 뭐 또 4:44:44 이제 기술적인 환경들 예 그리고 또 환경적인 법률적인 요인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이제 외부 환경에서 4:44:50 기회와 위협 요인이 될 겁니다. 예. 그래서 그런 기회와 위협 요리와 우리 센터들이 갖고 있는 앞서 얘기했던 4:44:56 강점과 약점 이런 것들이 있죠. 그죠? 그래서 우리가 뭐 우리 강점은 정목에서 소부도 있고요. 깊은 신뢰와 4:45:02 공명제도 있고 부모님들로부터 우리가 직접 운영하니까 부모님 운영하시니까. 그리고 아마 저는 이거 굉장히 큰 4:45:08 문제 큰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니까 가족 부모님들이 가족은 가족들 4:45:13 나의 도집이라고 생각하려는 것. 예. 뭐 이런 이제 그런 희식을 갖고 있는 4:45:18 이용자가 우리한테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자산이 될 겁니다. 그런 부분과 4:45:24 또 관로 등기 철학 또 특파된 프로그램 또 지역 사회의 어떤 틈태를 또 연결시켜 주는 그런 지원 체계 4:45:30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다라는 거죠. 그렇지만 약점들이 있죠. 그죠? 예. 제정력이 항상 부족해서 어 예산의 4:45:37 90%가에 경직성 경비로 사용될 수밖에 없는네 그런 이제 한계들이 유명이 있습니다. 4:45:44 예.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한계 예 그리고 이제 어떤 아직까지 그런 4:45:49 풍기를 관리라든가 이런 법적 기관들이 부족한 부분들을 계산해 나가야 되는 문제일 겁니다. 자 그래서 이제 뭐 4:45:55 예 그리고 그거 이외에 또 외부에서 가족 센터를 둘러스타 기회적인 측면 또 위협적인 측면 뭐 이런 것들이 4:46:02 있습니다. 자 이런 것들이 있는데 우리가 이걸 가지고 이제 몇 가지 전략을 좀 만들어 볼 수 있겠습니다. 하나는 이제 우리가 뭐 그러니까 뭐 4:46:11 기회 강점 기회 전략이라고 할 수 없죠. 그래서 그런 전략에서 운영을 계산하고 또 어 위업과 강점을 그 4:46:19 강을 이용해서 위협을 극복하는 전략 뭐 하고 싶지를 항상시키고 그리고 이제 지역사에 연결을 하고 인력의 4:46:25 전문성을 높이고 법 제도를 개선하고 뭐 이런 것들의 어떤 전략을 도출할 수가 있었습니다. 어 근데 아마 이게 4:46:30 결국에 우리하고 관련 아주 직접 관련되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제가 어 좀 소개를 해 드리면 우선 조직 운영 4:46:36 개선 전략은 우리가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안정도 개정을 갖고야 됩니다. 근데 우리가 빨리 깔때 꽂아서 돈을 4:46:43 가져와야 되죠? 예. 돈을 빨리 가져와야 돼요. 그래서 빨리 복지고 이따가 오셔 보시지 않았나요? 4:46:48 예. 아 내가 널벌적으로 얘기했네. 말을 하셔야 돼요. 4:46:55 네. 이건 공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의 예. 그 어떤 그 우리가 4:47:02 가치를 가지고 정부가이 문제를 바라볼 필요가 있고 그것에 따라서 이제 국가에서 예산을 지원해야 될 때라고 4:47:08 생각합니다. 장애인 자생활 센터가 직국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많은돈은 아닙니다. 많은돈은 아니지만 4:47:15 어쨌든 거기도 당사자들이 모여서 당사자 영량 강화를 지원하는 곳입니다. 가족 지원도 족지 센터도 4:47:21 똑같습니다. 당인 가족의 당사자를 조직하고 영향을 강화하는 것을 지원하는 조직입니다. 저는 당연히 4:47:27 동일한 기준으로 충분히 간조 센터도 국가가 지원할 수 있는 명분이 있다라고 생각하고 법적인 준 거도 4:47:33 있습니다. 그래서네 그런 것을 이제 앞으로 지원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이제 어 이런 4:47:39 지역도 있죠. 광역 센터가 기초 센터가 있으면 기초 센터에서 광역 자치 단체로부터 또 도비나 시비를 4:47:45 받으셔야 되잖아요. 네. 그런 것들도 충분히 또 확보할 수 있도록 또 가격에도 요구할 것들도 만들어서 4:47:52 제안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리고 이제 센터가 협력 체계 자 우리가 지금 현재 그 전가협이 4:47:58 있습니다. 근데 여기가 우리가 여기가 좋는 중앙 통과 센터 역할을 하기를 바랬는데 그래서 국모대에서 계속 4:48:05 제한했던 것이 중앙 장애인 관련 센터를 제한했었습니다. 어 근데 심지어 한 10년 전에는 4:48:10 이걸 정부가 해 주겠다까지 예상까지 나쁜 거 시켰는데도 갑자기 못 해 주겠다고 예 그래서 못 빠른 적이 4:48:17 있습니다. 예 못 받은 적이 있습니다. 예 그런 적이 있었고요. 그러니까 정부에서는 이것을 확대해 4:48:23 나가는게 좀 부담스러운 모양입니다. 예전에는. 근데 지금은 이제 가족 지원에 관한 관심도 많이 커지고 이제 4:48:29 법적 만들어지고 하니까 뭐 관심을 4:48:34 어 이제 인간에서 운영하기보다는 어 해도 당연히 개발 지금 중앙 장애학 4:48:39 발장이 좋은 거기서도 청과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걸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4:48:46 아니야. 아니에요? 어 저로 가만히 있었어요. 4:48:53 안 하고 있습니다. 예. 자, 그러니까 이제 그러니까 그러면 이제 중앙을 통과를 하는 중앙 자리 4:49:00 가센터가 필요합니다. 지금 사실은 오늘 이런 이런 연구도 하고 그죠. 또 어떤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시범 4:49:07 운영도 하고 성과도 분석하고 그리고 인력 양성도 하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중앙 센터가 필요하지 않겠어요? 4:49:13 예. 네.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설치 운영할 수 있는 그런 근거를 앞으로 만들어 가야 되고 또 정부가 4:49:18 대한 예산을 이제는 이제는 정말 편성해서 이제는 정말 지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제 보원 국지부가 4:49:24 바로 그 답을 내놓으셨으면 좋겠습니다. 4:49:33 오늘 제가 그 생각도 나서 박수가 나와 가지고 4:49:38 네. 그리고 이제 또 가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4:49:45 이제 우리가 사례 관리하잖아요. 저는 그 사례 관리하는 거에 좀 이름을 하나 만들었으면 하는 발행이 4:49:50 있습니다. 예. 그래서 뭐 개별화 가격 서비스 계획이라든가 이런 걸 좀 만들어서 어 좀 이것도 좀 4:49:56 체계화시키는 그런 강한 왜냐하면 사례관는 이미 공적 영역에서 하고 있어서 우리의 어떤 맹칭을 좀 4:50:02 만들어서 가족 맞춤형 서비스에 대한 계획서를 작성하는 역할을 하면 어떨까 4:50:07 싶고 그리고 이것을 할 때 이렇게 생애 주기별 장애 자녀의 특성을 고려해서 지원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4:50:14 자 그리고 이제 우리 선수는 이미 권리에 기반해서 지원하고 있는데요. 좀 더 가족 중심에 입각한 권리 지방 4:50:21 서비스의 방향으로 가야 할 것이고 우리 가족들 센터도 이제는 지역에 있는 장애인 가족들도 의사 결정 4:50:28 과정에 같이 참여시키고요. 이것이 우리 학교의 운영위원회 있잖아요. 국제 장애 가족 센터 운영위원회 다 4:50:33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거기에 이제 자기 가족 이용자들 대표가 들어오셔서 같이 가족 센터에 중요한 의사 결정을 4:50:40 함께하고 또 가족의 의견을 듣고 그렇게 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라는 것이고요. 또 서비스의 4:50:45 전문성을 높이고 다연성을 제거하는 것은 뭐 너무 당연한 이제 해야 되는 역할이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4:50:51 연계하고 협력할 수 있는 이제 이니셔티브를 가지고 어 좀 적극적으로 대응했으면 좋겠다라는 것이고요. 4:50:58 그리고 지역 사회에 더 많이 계획해서 더 많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향으로 봐야 된다라고 생각하고요. 4:51:03 또 지역 사회 휴식을 개선하고 지역 사회의 시스템을 장애를 중심으로 한 4:51:08 장애 친화적 환경이 설계될 수 있도록 하는데 어떤 정책적인 공허의 차의 역할 또 공무원 가족들 센터가 해 4:51:15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더 나아가서는 법제도 준비해야 됩니다. 뭐 나아가서는 4:51:21 우리가 제단에 지하했습니다. 어 당연히 가족법 만들자고. 네. 어 그래서 이제 이것도 좀 더 우리가 4:51:27 가급적법을 따로 만들 것인지 아니면 다른 법 안에 들어가게 해서 정리할 것인지 그 방향을 정해서 가족 지원 4:51:35 체계를 완벽하게 법제하는 이런 체계로 만들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4:51:40 아 그럴뿐만 아니라 이제 가족 지원 조사하면요. 제가 한 수십번도 다 가족지원 조사해서 가장 많이 나오는게 4:51:47 경제적 지원입니다. 예. 그래서 경제적 지원 문제가 항상 대조가 되는데 그 문제를 어 또 우리가 4:51:53 센터에서 우리 관심을 갖고 어 지원 방안에 대한 고민을 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고요. 또 인력에 대한 4:51:58 정부성을 높이는 방안들 예 이건 당연히 예산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고요. 이건 제가 그냥 아이디어는 4:52:05 니다만 가족 지원 센터에 정사하는 사람들에게 아 이런 자격증 얘기하면 안 되는데 어 뭐 가족 지원사 뭐 4:52:13 이런 자격증을 만들어서 이제 또 양성하고 배치하고 또 이분들의 대상으로 재교육도 하고 뭐 4:52:20 그렇게 하는 방만은 없을 거라 생각을 해봤습니다. 예. 그까 어쨌든 우리의 서비스의 전문성을 거기 위해서는 이런 4:52:27 전문 직종을 새롭게 개발해서 적용해 보는 것도 방안이 될 수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지금 뭐 4:52:33 상담사 긍정이 수술사도 있고 뭐 다양하고 있잖아요.데 그런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 주요 대상이 되겠지만 4:52:40 이분들에게 일정 수준의 교육을 의수하면 이런 자기를 부여하고 이분들이 상대 이야기를 하는 거죠. 4:52:45 네. 그렇게 하시면 방안도 그 외해 보면 될까라고 생각을 갖고요. 그리고 그렇게 자기를 갖춘 사람에게는 올도 4:52:51 더 주고 예. 그러면 어떨까 싶어요. 4:52:58 빨리 끝내 달래요. 지금 [음악] 자 그리고 예배와 수당을 뭐 당연히 4:53:06 지원해 권도 방하고이 경력 경로 그러니까 센터 간의이 정보도 할 수 4:53:11 있게 예 하는 그런 시스템도 만든 거라고 생각 해 봤습니다. 이거 그냥 아이디어입니다.이 가능할지 4:53:17 모르겠습니다만 예 그래서 뭐 그런 것도 고민해 봤고요. 예. 자원봉사 동료 지원가 특히 규모를 도식하는 4:53:22 동료 지원가 적급되고 활용하는 그런 전략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 어쨌든 이제 가족 센터는 예, 4:53:29 현재는 우리가 지금 당장 필요한 서비스 기반에서 4:53:45 사회 계약으로 재정립하는 그런 과정을 만들어 봤으면 좋겠고요. 자, 그래서 이제 우리가 지금 당장은 좀 더 법과 4:53:52 제도를 만드는데 집중하고요. 예. 그리고 기발을 보하고 그리고 이제 앞으로는 우리가 더 많은 지역에 4:53:59 센터를 건설하고 우리 센터에 몸집을 좀 키우고 더 많은 지역에 더 많은 4:54:04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가의 장애 복지에 핵심 축구로에 4:54:09 역할을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저는 또 한 가지는 4:54:15 이제 우리가이 지역 사회에서 이셔티브 지역 사회 내에서의 가족 지원의 허로서 지역 사회에 내에서의 어떤 4:54:21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그런 기관으로 이렇게 좀 팀장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4:54:28 오늘 발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4:54:38 네. 네.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지현 센터에 대한 기전과 또 이제 그러한 것들을 통해서 4:54:45 자주센터가 잘 활성화 더욱더 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다음으로는 사례 4:54:50 발표가 있겠습니다. 어, 우리 김요 전 광주정의 가족 센터 센터님 앞으로 오셔서 어, 실질적인 현장에서의 그런 4:54:58 사례들과 이야기들을 나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4:55:08 [음악] 반갑습니다. 방금 소개 광사습니다. 4:55:14 김유선입니다. [음악] 오늘 김기령 교수님께서 어 장애인 4:55:23 가정으로서도 가족 센터를 운영하면서 또 종사 종사로서 거기 근무하면서의 4:55:30 어떤 그런 다양성적인 지전이나 이런 내용들을 그간에 장애 가족 지역 센터들이 4:55:38 운영해 왔던 모습들을 아마 추격해서 전달을 해 주신 것 같아서 수치 4:55:44 이자리에서 장애인 가족 지원 센터가 어떤거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들이 들이 조금 어 그렇겠다라는 생각이 4:55:53 잠깐 들었습니다. 저는 2012년부터 올 25년 3월 달까지 어 광주지부의 4:56:01 가족지원 센터 작했었습니다.음 이제 지금은 광주지부에서 이제 또 4:56:07 다른 역할로 어 센터장을 해 나가고 있고요. 오늘이 자리에 제가 어 4:56:14 초대받은 이유 중에 하나는 그간에 우리 지역 안에서의 어 가족 지원들을 4:56:21 진행하면서의 어떤 어려웠었던 부분들 또 앞으로 우리가 어떤 부분들의 4:56:26 강점을 찍고 가족 지원을 해 나가야 되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좀 서없이 4:56:32 이야기를 좀 하시라고 해서 오늘이 자리가 마련되도록 같습니다. 제목은 4:56:38 제도의 불빛속 그 현장의 이야기입니다. 사실은이 자료집을 준비하면서 4:56:44 참 제 마음속에 두 가지 마음이 있었습니다. 어디까지 장애인 가족이 이렇게 처절한 삶을 살아가고 4:56:51 있습이다라고 이야기를 해야 되는 것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4:56:56 이렇게 건강하고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해야 되는 것인지 제 마음속에서 양면의 동전이 4:57:04 왔어졌다 사실을 하고 있었었습니다. 그 현장 속에서는 장애인 가족과 4:57:09 부모도 있었었지만 우리와 양축을 함께하고 고민하고 또 동고동락을 함께 4:57:16 했다 해 왔던 우리의 동지인 시무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있지 4:57:21 않았었다면 가족지원은 지금의 10년에 15, 6년의 역사들을 지금까지 4:57:28 앞으로 향후의 10년의 역사도 함께 만들어 가지 못할 거라고 생각합니다.이 이 자리에 빌어서 광주 4:57:36 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리 여섯 명의 활동가와 또 아까 109명의 4:57:41 건가협에 소속되어져 있는 87명의 어 책기의 센터에 소속되어져 있는 4:57:50 우리 센터님들과 거기 사라에 있는 우리 신부자분들께 4:57:55 활동가들께 진심으로 머릿숙여서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4:58:01 감사합니다. [박수] 4:58:07 가족 센터는 뭐 어떤 의뢰들을 통해서 아니면 어떤 4:58:14 우리 같은 동료로서 어떤 엄마의 어떤 가정이 어려운 형편들로 인해서 사례 4:58:20 발굴들이 되어지고 그 가정들의 장기적인 단기적인 또 스페셜한 요구가 4:58:26 어떤 부분인들인지 정서적인 부분들과 육체적인 부분들 모든 패키지에 4:58:32 관련되어져 있는 종합적인 부분들을 관심 있게 들여다보고 또 그분 4:58:37 분들이 지역 사회에서 동등된 인권과 권리 안에서 우리가 비장애인들과 4:58:44 비장애인 등의 삶 속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들을 권리 옹호하고 함께 그분들이 향상되어는 4:58:52 부분들을 많이 고민하고 있는데 향상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분들의 4:58:58 삶들을 존중해 줄 수 있는 가족 센터가 되어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한편으로는 업무들을 일들을 하면서 4:59:06 내가 이렇게까지 노력을 하는데 왜이 과정은 잉크 갔다가 용수철처럼 다시 뿅으로 돌아오지? 주거 개선이 4:59:13 이만큼이 되는데 왜 이것밖에 안 되고 또 다른 주거 개선들을 해야 되고 재정들을 끌어갖고 와야 되지 이에 4:59:20 대한 끊임없는 고민들을 하고 어 계시기는 하는데요. 그게 우리의 삶의 4:59:25 모습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 지원 세타는 4:59:31 적은 예산 안에서도 열심히 불빛 속을 어 뚫고 나가고 있는 것이 우리 4:59:37 전국에 있는 가족지원 센터의 모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음 음 4:59:42 쪽수로는 127장이고요. 어 박스 안에 있는 내용을 잠깐 언급하고자 합니다. 시간이 그렇게 4:59:49 많지 않을 것 같아서요.이 사례는 2025년도 5월에 한구청에서 4:59:55 사례 의뢰가 된 가정입니다. 4인 각으로 되어져 있고 어 주요보자이신 5:00:01 어 아버지가 직접 장애인이셨습니다. 배우자가 계셨었는데요. 5:00:07 어 실질적인 경쟁 활동 하기가 조금 어려워서음 5:00:12 구적인 어 일들을 조금 조금씩 하면서 이렇게 삶을 어 생활하고 계셨습니다. 5:00:19 그런데 어 자녀분 두 분들도 장애가 있으셨는데 졸업한 이후에 10년째 5:00:25 집에서만 계셨던 상황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여력한 상황이 있었었고 5:00:32 가정 안에는 가족분들네 분이 사시는데도 참 열악한 환경이었는데 그 5:00:38 가정관에는 어 우리 반려동물이 강아지까지 조금 키우고 있는 조금 5:00:44 어려운 부분들이 조금 있어서 이것들이 구청에서 어 발견이 되어지고 함께이 5:00:51 가족들을 위해서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뭔가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함께 광고의 가족 지원 5:00:57 센터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당사자의 요건는 요러요한 부분들이 있었었고요. 5:01:03 지원에 필요한 것들은 일단 첫 번째 주거 환경 개선 부분들 또 자녀분들의 5:01:08 사회생활 연계 운동형으로 계셨던 분들은이 살기 좋은 세상이 어떻게 우리가 동등되기에 좋은 세상 또 5:01:16 바람직한 하루를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부분들을 가족 지원 센터에서 고민을 했고요. 구청 안에 있는 5:01:22 희망복지단과 어 연결이 되어졌었는데 참 의화스럽게도 5:01:28 4인강부가 이렇게 아무래도 열악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왜 국가에서 해 5:01:35 줄 수 있는 국민 기초 생활 수급의 배상자가 왜 안 됐을까요? 5:01:41 제발 좀 이렇게 대통령께서도요 금량에 이야기하셨던 것처럼 그 신청주의 좀 5:01:47 어떻게 뭔가를 조금 바꿔 줬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내 말로 찾아가지 않으면 5:01:55 알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아니면 공무원들을 더 많이 확대를 해 가지고 주민 센터에 정말로 포진을 좀 해 5:02:01 놓으시든지 그렇지 않다가 보니까 본인이 어찌 보면 가난해 받는게 5:02:06 아니라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정당 서비스 좋도이 집은 정보 제공이 안 5:02:13 되어져 있는 건지 정말 10년째 움직이지 않으셔서 모두 뭐 받으셨던 5:02:18 건지는 어떤 건지 먼저 우선인지 모르겠지만 그러한 상황들이 이어졌습니다. 5:02:24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은 누구나 어디에서 이렇게 조금 더 직접적으로 개입되어져서 수급 과정으로 선정이 5:02:31 되시고 자녀분들은 주당할 것까지 이렇게 연계되어지는 그런 상황들을 진행을 했습니다. 5:02:38 그래서 어떤 자원들이 이렇게 참여를 해 주셨던 부분들이 어 정리가 되어졌고요. 어, 지원하면서의 좀 5:02:45 어려웠던 부분들은 7년 동안 아무래도 사람들과 5:02:50 어, 직접적으로 만나지 않고 하다 보니까 자기가 정말로 뭘 하고 싶은지 5:02:56 뭘 먹고 싶은지 바깥에 나가면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에 대한 조조차도 5:03:01 사실은 차단되어져 있다 보니까 정확한 욕구 파악한다라는 것이 사실상 쉽지 5:03:08 않았습니다. 사람에 대한 신뢰가 쌓이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 이런 부분들을 정서적으로 어떻게 그분들한테 5:03:16 우리가 그 마음물을 열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인가 앞으로 우리 지역 5:03:21 사회나 또 가족 지역 센터가 함께 고민해야 될 부분입니다. 저는이 5:03:26 지원들을 하면서음 불합리하다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은 아까 5:03:33 수급도 그러하기는 하지만이 살고 있는 주택 집에 도로만 건너면 5:03:40 예를 들자면 동주민 센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10년째 한년기에 졸업을 5:03:46 한 이후에 아무런 정보 제공도 안 되어지고 못하고 있었었는지 이에 대한 5:03:53 부분들이었습니다. 어찌 보면 순서적으로 본다라고 하면 5:03:58 주민 센터에서 뭔가가 발견이 되어지든지 누가 정보를 줘서 알게 되어지면 준민센터가 먼저 그 집문을 5:04:05 간다라는게 사실상 1일순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집 앞에 있는 주민 센터는이 5:04:11 가정에 어떠한 형편과 처지 있는지 모르고 있었었다라는게 5:04:17 경각할 수밖에 없었던 부분이었습니다. 관심이 없는 건지 인력이 부족한 건지 5:04:22 열정이 없는 건지 이러한 부분들 대려 구청에서 그 가정을 우연게 알게 5:04:29 되어져서 발굴이 되어져 가지고 가족 지역 센터와 연결이 되어져서 지역 사회에도 같이 함께 나아가는 이런 5:04:36 연관성들이 조금 있어서져서 어찌 보면 가까워야 될 사이가 어찌 보면 적도 5:04:43 아니고 있으나마나 한 존재하는 어 공공의 기간이 되어지지 않았었나라 5:04:49 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 조금 요런 부분들은 광주가 조금 반성해야 되지 5:04:55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타역에서 놀들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5:05:01 그래서 제가 고민했던 부분들은 그래서 장애 가족을 위한 단독 법이 재정이 5:05:07 되어야 된다라는 부분이 어 고민이 되어졌었고요. 무엇보다 더 시공부에 5:05:15 6개월이나 1년이 딱 되어지면 인사 관련 있잖아요. 가족 센터와 어느 정도 조금 유기되고 5:05:21 저기 기관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알만하면 그들은 또 가요. 5:05:26 새로운 사람이 또 와. 그러면 1부터 10까지 나갔으면 11부터 15, 20까지 나가야 되는 것이 가족 지역 5:05:33 센터가 발전할 수 있는 일인데 도로든 다시 1부터 10까지를 또 그들과 5:05:39 함께 이야기를 하고요. 많이 바쁘셔서 지구 점검하는 날 1년에 한 번만 5:05:45 얼굴 볼 수 있습니다. 운영위원에 어 함께 위원으로 참여를 해 주셨다고 5:05:52 요청을 드려도 쉽습니다. 안니다. 어, 그런 부분들이 어만 조금 있어서 5:05:59 이게 서운함이 아니라 그마만큼 가족 지원 센터니까 우리는 정말로 5:06:07 우리의 영혼까지 갈아서 가족 지원 센터를이 절박한 상황하고 예산 지원이 5:06:13 안 되는 속에서도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분들은 우리와 같은 마음이 아니구나라는 것들을 경주에서는 조금 5:06:21 너무 많이 느꼈던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복지 팀이 5:06:27 최소한의 3년 이상은 근무를 해야 저쪽 집에서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들이 허망파악이 5:06:34 되어지고 가족 지원 센터가 발전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고민들을 조언했었습니다. 5:06:40 그리고음 생애 주기별에 맞는 정합적인 계획들도 반드시 수립이 되어야 하는 5:06:45 얘기고요.음 음, 마무리하면서 고민되어졌던 부분들은 아까 우리가 5:06:51 차별화되어지고 어느 동네 어느 기관이나 당행 가족분들을 위한 우리 5:06:58 사례 지원들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하고 있는 정말로이 서비스와 안내와이 5:07:04 정보자의 역할들이음 우리는 도와준다라고 하지만 그 5:07:10 도움들이 가치를 아니지 정말로 동등된 가정으로 5:07:16 으로 우리가 바라보고 있는지 일반적인 부분이 아니라 함께 협의체로 어 5:07:23 되어졌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이 조금 많이 들었습니다. 두서 없는 5:07:28 이야기지만 어 요것으로 어 강의 사례 이야기들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5:07:33 감사합니다.네 5:07:39 네. 실적인 그런 사례들과 내용을 말씀해 주신 우리 김유선 전 가족지원 5:07:44 선사장님께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5:07:50 네. 감사합니다. 이제는 네. 앞으로 10년 장애인 가족지 센터에 전문학의 기능 강화라는 주제로 또 토론을 5:07:57 진행하려고 합니다. 네. 통영 대신 통원자분들은 앞으로 나와 주시면 감사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배경 선장님 5:08:05 전혜진 센터장님 강장배 총장님 모두순 과장님 그리고 김규 교수님까지 앞으로 5:08:11 모수도록 하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5:08:18 아, 그리고 좌장으로는 저희 서경 전국 자기 가족 협의 회장님을 보시겠습니다. 5:08:33 [음악] 5:08:39 어, 예.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어 괜찮 아 내 꺼 있었는데 5:09:21 아 5:09:57 그냥 진행을 제가 하면 되나요? 네. 어 잠깐 일어나서 5:10:03 인사드리겠습니다. 어 전국에서 장애인 가족 지원에 5:10:08 관련한 정책 방남에 준비하시고 하시는 시청자님들 셀프님들 많이 주셨는데요. 5:10:14 와 주셔서 대단히 반갑고 감사합니다.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5:10:24 오늘이 작년은 17년 저의 50대를 부모 연대와 5:10:30 함께 해온 사람으로서 가슴 설레이기도 하고 또 다른 감동으로 어 제가 활동 5:10:37 17년을 돌아보는 계기라는도 했고요. 특히 김기 교수님 아까 말씀해 주신 5:10:42 것처럼 저도 역시 부모현대에 많은 정책 활동 중에서 가정 지원은 아까 5:10:49 광주에서 발표해 주신 것 같은 그런 발견되기 어려운 사례들을 발견하고 5:10:54 그런 가족들이 건강하게 사회 구성원으로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이 부모현대의 활동과 같은 맥락 5:11:02 안에 있다. 그래서 이거는 꼭 부모현대가 해야만 하는 일이다. 하나의 사업이 아니라 부모현대가 5:11:09 의무감을 갖고 해야 되는 활동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어 부모 연대 5:11:15 여러분들이 센터장으로 또 이렇게 실무자 여러분 함께 해 주시는 것에 감사하기도 하고요. 5:11:22 어 개인은 약하지만 연대는 매우 강하고 즐거울 수 있다라는 생각을 5:11:27 가지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 김기름 교수님 발제해 주신 내용들에 어 제가 늘 하고 싶은 이야기 5:11:34 센터장님들 그리고 활동가들 특히 어 신입으로 센터장이 되신 분들 새로 어 5:11:40 우리 부모현대의 가족이 되실 실무 활동가들에게 해준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어 그 얘기 잘 5:11:47 들으셨을 거고요. 그리고 우리가 왜 가족 지원을 시작했는지에 대한 얘기도 광주의 사례를 통해서 이야기 5:11:53 들었습니다. 어 자료집에 보시면 제일 처음에 배경국 센터장님 그리고 5:12:00 그다음이 강정 우리 국무현대 산업총장님 세 번째 전해진 인천 북포센터장님 그리고 보험복지부회 모두 5:12:07 과장님 술으로 자료집이 준비되 있습니다. 지금 이게 배열된 순서 5:12:12 말고 자료집의 순서대로 토론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짧은 시간이라서 저의 많은 말을 하고 5:12:19 싶지만 앞에서 해 주신 분들 그리고 지금 하신 분들이 다 똑같은 얘기일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일 먼저 5:12:26 경북의 배예경 센터장님의 토론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5:12:33 네, 안녕하십니까? 경북에서 왔습니다.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5:12:41 [박수] 앞전에 말씀나 저도 그 5:12:48 40대 40대 이후로이이 자리이 우리 부모 연대와 5:12:54 함께왔던 거 같아서 되게 가서 복차고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만 해도 너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5:13:02 사실 저부터도 그렇지만 장애인 가족이 된다는 것은 그 시절을 5:13:11 돌이켜 보면은 되게 참담하고 비참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나 그 되게 5:13:18 무모하게도 내 스스로 열심히 내 아이를 양육하고 치료하고 5:13:26 어 노력하면 일반인이 된다고 무한 짓을 많이 했던 5:13:31 거 같습니다. 어 서울이면 서울 어디 치료실이면 치료 없이 부도하고 여러분들 다 5:13:39 그렇게 하셨겠지만 그 많은 것들을 다 거쳐 왔었고 오늘 5:13:44 우리 장애 가족 지원 센터 토론회를 하면서 그이 어 1900년대에 5:13:52 너무 오래된 거 같죠이 장애인 가족 지원 센터가 있었더라면 내 삶의 질은 진짜 높아지지 않았을까 5:14:00 이런 생각에 그 중화된 처럼이 펼쳐지더군요. 5:14:07 그때 우리 아이 세 살짜리 아이를 데리고 지하철로 버스 파밍을 이렇게 거쳐가면서 5:14:13 치료실에 다니는게 하루에 큰 일과였던 거 같은데 그많은 시간과 열정을 5:14:20 차라리 어 뒤늦게나 우리가 부모 운동에 쏟아 부었고 질 노도의 그 5:14:26 시간들을 다 이겨내고 어 어떤 면에서는 그 그냥 장애인 5:14:32 부모였던 우리들이 CEO가 됐던 것 했습니다. 장애인 가족 지금 센터장을 5:14:38 하면서 그 우리가 걸어왔던 그 양육 태도와 5:14:43 양육하면서 느꼈던 많은 어려움들 그리고 예산이 부족해서 그냥 남편의 5:14:50 그 급별을 통틀어 써가면서 우리가 지내왔던 거 아니겠습니까? 5:14:58 그렇게 왔던 길들을 생각하면 어 그래도 부모 연대를 만나서 어 열심히 5:15:05 투쟁하고 투쟁한 결과로 뭐 하나씩 우리가 이런 장애인 가족 지원 센터를 5:15:11 할 수 있었던 것들이 또 어 어떤 면에서는 정말 잘했다 싶은 생각이 5:15:18 듭니다. 그 장애인과 하여튼 제도 저도 5:15:23 마찬가지로 장애를 받아들이기까지가 되게 힘들었던 거 같아요. 그냥 5:15:29 이것은 서쳐 지나가겠지 아니야. 내일은 좀 더 나아지겠지. 5:15:34 이런 어 막연한 기대감으로 살았는데 그 장애를 받아들이고 어 이것은 정말 5:15:42 우리가 부모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고 제도를 바꾸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거라는 것들을이 통감하면서 제 5:15:50 삶의 그 활동 매지는 이제 그런 그 5:15:56 어 정신들이 바뀌어 나갔던 거 같습니다. 아무튼 우리가 이제 전국 5:16:03 장애인 가족 지원 센터 협회가 발족되면서 5:16:08 어이 전국의 그 지금 87개의 센터가 5:16:14 어 운영이 되고 있다는 것들도 되게 어 공무적이라고 생각하고 5:16:20 뭐 아무튼 이제 장애인 가족 지원는 지난 17년간 네트워크 구축과 통합 서비스를 통해서 5:16:27 가족의 돌본 부담을 완화하고 가족 영양 강화 어와 정책을 제안하고 5:16:33 사회적인인지 개선에 기여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장애인 가족 지원 5:16:39 센터의 이제 운영 성과로는 아무래도 이게 이제 인금비나 예산의 5:16:46 그 적은 부위를 가지고 하다 보니까 우리가 할 수 있었던 모든 것들을 5:16:52 다양한 슬슬 한 곳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었던게 아닌가 보고요. 5:16:57 어 저 같은 어 장애인 가족의이 영향도 많이 높아졌다고 저는 5:17:05 자오합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가족 지원 센터 안에서도 그 욕부들이나 이런 것들을 5:17:13 어 조사하고 그것들을 정책으로 녹아내어서 그 인식 개선과 또 정책 5:17:20 제한으로 또한 그게 이제 우리 신생활에 접목될 수 있도록 우리가 5:17:25 노력했다는 거는 되게 큰 성과라고 저는 어 보고 있고요. 아무튼 앞전에 5:17:32 뭐 발제분에서 되게 세세하게 나왔지만 그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이제 주요한 과제는 5:17:41 지역의 서비스 격차가 너무 심하다는 거죠. 서울과 울릉도는 엄청난 차이일 5:17:47 것이고 아예 가족 지원 센터가 없는 것도 있다고 보고요. 또 운영의 5:17:52 안정성이 너무 부족하고 구조적인 문제가 많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로 5:17:59 법적 제도적인 기반이 너무 부족해서 아직도 그이 5:18:06 법적 기반이 무엇인가 아니면 그런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어 되게 5:18:12 농사촌에서는 아직도 그런 것들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고요. 위기 대응 5:18:18 체계가 많이 위협 위협하다는 것이죠. 어 최근까지도 발달인 가족의 사망 5:18:24 사건이나 부모의 극단적인 선택 같은 비극이 반복되고 있지만이를 사전에 5:18:31 발견하고 개입할 수 있는 체계가 충분히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5:18:37 향후 10년 이후에는 또 다른 우리의 삶이이 펼쳐지리라 기대하는데요. 5:18:45 어 그러기 위해서는 국가의 책임성이 강화되어야 된다고 보고요. 두 5:18:51 번째로는 안정적인 재원이 확보되어서 어 이것은 또 전문성과 성의 강화와 5:18:58 밀접한 관계라고 보는데 이제이 계속 빨대 뽑는다고 하셨는데 국가의 5:19:05 이제 국비부터 시작해서 재정이 안정적으로 확보해가 배워야지만이이 5:19:12 전문적인 인력을 우리가 채용할 수 있고 그분들이 또 전문성을 더 발휘해서 장애인 가족의이 5:19:20 전생의 주기별로 어 적제소의 맞춤 서비스를 이행할 수 있지 않을까 5:19:26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기 대응 체계에도 어 우리가이 365일 대응할 5:19:33 수 있는 긴급 지원 팀이나 복지 보급 보용 주거든 다양한 분야에까지 연계를 5:19:41 강화해야 된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가족 주체적인 참여가 보장되어야 5:19:48 된다고 봅니다. 정책 결정 과정에 가족 당사자의 참여가 의무화되고 자존 5:19:55 모임이나 근육 옹호 활동의 제도적 지원이 어 이루어져야 된다고 5:20:01 생각합니다. 뭐 다른 분들 지금 시간에 무속할 것 같아서 아무튼 우리가 17년 장애인 5:20:07 가족 지원 센터가 어 복음 분트에서 여기까지 왔다는 거는 참 잘한 일이다 5:20:13 보고 저도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앞으로 향후 10년에도 10년 이후에도 어 5:20:19 더 나아지는 장애인 가족 지원 센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5:20:27 아 우리 장인 대혁지원 센터 이후의 방향성으로 국가 책임성 강화 안전적 제학법 위일기 대응 체계 보도와 5:20:35 전문성 강화 주체적 참여 보장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어 제가 어 올 5:20:41 초 작년 연말과 올초를 통해서 중앙에서 이런 그 프로그램 이런 5:20:47 사업들을 제한을 했을 때는 사실은 내부적 고민이 컸었습니다. 어 대회적으로는 부모 현대의 활동을 5:20:54 통해서 또 정가의 활동을 통해서 꾸준히 재정의 안정성 뭐 또 또는 지침이라든가 이런 어떤 지원 체계 5:21:01 마련 이런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사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그런 것들을 5:21:06 강력히 요구하기 위해서는 부모 현대가 찬안하고 부모 현대가 애타게 17년을 5:21:12 이끌어오는 장애인 가족이 우리가 좀 전문성이 강하게 될 필요가 있다. 5:21:18 지금 다섯 번째 말씀해 주신 가족 주제석 참여가 사실상 우리가 I, IS를 얘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5:21:25 가족 지원 센터에서 어떤 가족 지원 개별화된 가족 지원을 사성할 때 5:21:30 장애인 가족들을 참여시키는 사례는 많지 않은 걸로 제가 아고 있습니다. 5:21:35 조사를 해 보지 않았습니다만 그래서 사실은 내부적으로 이런 점성을 갖출 필요가 있다라는 고민과 함께 이제는이 5:21:43 정도 10여년 넘게 운영을 했으면 우리도 미션과 비전을 명확하게 해서 5:21:48 가족 지원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의 어 실천 가이드가 되게끔 해야 되겠다라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오늘 5:21:54 발제문도 그렇고 유사한 지적 해 주셨고 물론 김기호 교수님이나 우리 5:21:59 배행 센터자이나 여기 있는 모두는 발제으로 다들 공감하시고 있기 때문일 거라고 생각듭니다. 예 토론 말씀 5:22:07 감사하고요. 다음은 우리 부모현대 중앙회 강정 사무총장님의 표론을 5:22:12 듣도록 하겠습니다. 네. 5:22:18 또 토론에서 말씀드리네 최대한 짧게 해보겠습니다. 그 5:22:25 13페이지고요. 대전에서 최근에 가득전 관련 그까는 5:22:30 그 대전 광역시에서 행정기반 발달의 복지 사각지대 전수 조사를 실시를 5:22:35 했는데 13. 5% 정도가 그 연금이라든지 이런 거 연금에 대한 5:22:43 기본적인 복주 수단 이외에는 지역의 서비스를 전혀 이용하지 않거나 또는 5:22:49 가족 내에 발달 장애인 또는 장애가 두 명 이상이거나 결국은 서지배라고 5:22:54 불리는 우리가 계속 이야기해 왔던 분들이신 거야. 그니까 지역의 연계나 5:22:59 서비스가 연계되지 않는 분이 13% 정도 된다라는 얘기는 어 전수조사 행정 전수조 행정 방식의 전조 조사가 5:23:07 필요하다. 행정 기반이나 이런게 내용이에고요. 저희가 언제나 전수 조사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 전수 5:23:12 조사는 통계성 조사가 아니라 행정 기반의 직권 그러니까 권 그 행정력의 5:23:20 권력이 있는 뭔가를 지시를 할 수 있는 조사가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현상이고 그렇게 말씀해 이런 것들을 5:23:27 포함해서 결국은 가족 지원 센터라 그러면 품질 감시와 복지 서비스의 품질감시 품질 5:23:35 감시 또는 견제의 기능이 이루어져야 된다라는게 명확하고요. 왜 그러냐면 어 실태 조사 그 인권식 5:23:43 실태 조사에서도 인권의 존중도가 53% 정도밖에 안 된다. 그니까 거의 반 정도는 어 발가대기 당사자 5:23:51 상인 전체 당사자들이 어 느끼기에 인권에 대한 존중이 그리 높지 않다. 5:23:57 노인이라든지 청년내에 비해서 한참 더 낮은 상황이에고요. 이런 부분을 해결할 필요가 있다라는 거고 형사업 5:24:04 절차에서 앞에 도론에서도 얘기해 주셨던 것처럼 형사업 절차에서 조사 5:24:10 과정에서 지원이 되게 어렵습니다. 예. 저도 이제 지원을 많이 못 하다가 직접 지원하고 피해 사례들이 5:24:16 가서 법원 진술 옆에 조력하고 하니 이게 이제 알게 된 사람들인 거고 5:24:21 이런 부분을 좀 더 비어 있는 부분이 많다. 당사자 중심의 운동에 대한 부분들이 스스로 권리를 찾아가는 5:24:28 역할도 필요하다라는 측면이고요. 그런 이제 어떤 방식으로 어 지금 김기령 5:24:33 교수님께서 제한해셨던 내용 중에서 조금 더 강조를 할 수 있는 부분들 같은 경우가 어 적극적으로 상각시대 5:24:39 발굴에 대한 부분들 결국 찾아내고 연기하고는 행정의 역할로만 두기에는 5:24:47 쉽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어 얘기해 주셨던 것처럼 6개월이나 1년에 한 번씩 바뀔 테고 그걸 처음부터 열심히 5:24:54 설명드리는 3, 4개월 길면 한 6개월 동안은 빈 공간이 또 남는 거죠. 음. 그거는 가격 지원 센터 5:25:01 역할로 전문성으로 계속 채우면서 그들을 안내하는 역할도 필요하지만 5:25:07 확대하는게 필요하다. 그리고 정부가 그 조사한 내용 중에 발달애인 그 5:25:13 복지 상악체대 발굴 조사도 4.3% 복지발 복지 상악치대 발굴 조사 전 5:25:19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내용에서도 4.4% 정도가 발달이 있어요. 사각 지도로 판정된 인원이 그니까 5:25:25 촉인원에서도 많다라는 내용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그 공적 역할로 분명히 5:25:31 공적 역할에서 못 하는 부분 해야 되지만 이게 공적 역할로 만학기는 어렵고 같이 움직일 필요가 있다라는 5:25:37 생각이고요. 136페이지 보면 그래서 이제 이전의 연구를 진행을 하면서 5:25:43 복지 산업 지대가 어느 정도 되느냐라고 봤는데 어 최종증이 12.1% 1% 정도로 정의되어 5:25:49 있어서 현재 그 최종에 대한 부분의 정의와 직접 서비스에 대한 차이는 좀 5:25:54 있다. 그런데 오른쪽 제 밑에 보시면 도전동 행동 지원이 필요한 학 그 5:26:00 이용자를 제외시키고 진짜 사회적 고립 서비스를 전혀 이용 안 하시거나 5:26:05 연금이라든지 몇 개째 제도도 아주 소극적으로 신청을 하셨던 분들이 3.3% 3% 정도는 진짜 집에 5:26:12 아무것도 안 하고 계시죠. 지금 저희가 직원하는 그 사례 같은 경우에도 어머니가 이혼을 하셨고 5:26:19 어머니가 경계선이시고 자녀가 직접 장애이시고 이틀에 한 번씩 경찰 신고하고 119 신고합니다. 그냥 5:26:26 전화로 신고하시는게 아니라 상황이 발생을 해서 이제 요런 부분들이 있는데이 부분들이 직접 구입되어 5:26:32 있다라고 보여지는 사람이고 그래서 부모와 같은 현실적인 지원 5:26:37 체계가 어 공공을 정의를 한다고 하더라도 어렵다. 이 부분은 역할을 맡아야 된다고 보여지고요. 조금 5:26:44 고민이 되는 부분이 어 사업과 운동의 균형에 대한 부분입니다. 결국 복지 5:26:49 서비스를 가족 지원 센터가 1부는 복기 서비스에 직접 제공할 5:26:55 감시 그다음에이 질적인 부분을 하기에 좀 더 어려운 부분도 있다. 께서 5:27:01 제안을 드리고 싶은 부분은 137페이지처럼 사업을 통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은 5:27:06 필수로 가져가되 권위공원나 상악대의 해소를 하기 위해서는 모든 사업을 5:27:12 한다라는 개념보다는 최수 사업을 해 나가면서 이에 대한 전문성을 키워가는게 맞지 않겠냐라는 걸 좀 5:27:18 드리 그 의견을 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어 다섯 번째는 전국 네트워크와 5:27:24 표준화 운영 책이 국피 지원도 필요하겠지만 그런 국피 지원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체계들은 우리가 차근차근 5:27:30 조금 더 준비를 해야 될 것 같다 생각입니다. 그래서 138페이지에 5:27:36 어 현행 가족 지원대 중앙 사무처를 기준으로 보자면 5:27:41 가족지원 협의회 담당자를 지정하는 방식으로는 이게 좀 현는 그 수준이 5:27:46 좀 넘었다라고 저희 제가 판단하고 있고 가족지원 팀이라든지 어떤 확 확장적인 방식으로 이제는 말을 해야 5:27:53 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마지막 여섯 번째 벗은 건데 요거는 1차 검토를 했고 발휘를 하기 위해 주비를 어느 5:28:00 정도 한 사항입니다. 물론 뒤에 조금 수정된게 있는데 어 그래서 139페이지 보시면 그 장애 가족 5:28:08 지원으로 해 가지고 가족 지원 센터 역할 요건 장애 복지법 계정입니다. 5:28:13 내용이고 그리고 뒤쪽에 있는 어 140페이지 보시면 크게는 가족 지원 5:28:20 센터를 법적으로 그 법적 근거를 지정하는 방식이 하나가 있고 두 5:28:25 번째가 장애인 가족 수단 현재 발생하고 있는 그 소독에 대한 그 5:28:32 자녀를 돌봄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소득의 감소분을 하는 장애 가족 수당 그리고 32조는 가족 수당이 있다고 5:28:40 하더라도 그 수익 강소에서 미래의 수익 그러니까 고령화됐고 연금이 없을 수 있다 보니까 이에 대한 연금을 5:28:47 납입해 주는 방식이 31조 4. 그다음에 경제적 부담 평감은 그 외에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들 병합비부터 5:28:54 여러 가지들에 대해서 추가 직원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에 30조이고 요게 5:29:00 아까 수정이 조금 됐다고 말씀드린게 38조인데 장애 복지시설 그러니까 장애인 가족체험 사회가 복기시설의 5:29:06 개념으로 들어가서 어떤 행정적인 역할을 하는게 아니라 우동적인 역할이 필요하기 때문에요 부분은 그 38조 5:29:13 내용은 싹 삭제를 하고 지금 있는 내용이 요렇게 가지 않고 여기 앞에 5:29:18 있었던 어떤 어 2조에 있는 30조의 이행 장애 가족 지원 센터에 사회복지 5:29:25 시설에 준하는 지원을 하는 거로네 그렇게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어 5:29:31 그런 방송을 조금 변경을 해서 전체 방향이 나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요 내용을 5:29:37 압축시켜서네 개로 바보면 상각대 갈 인권 운동의 앞장서는 전적인 역할 5:29:44 그다음에 사업과 요게 기본적인 역할이고 고민이 되는 부분은 사업과 운동의 경계 그다음에 전국의 네카를 5:29:52 표준화시켜서 만들어내는 과정들은 우리가 좀 더 노력해야 될 부분인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5:29:58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복지 서비스의 품질 5:30:05 감시와 견제 어 그동안에 안 해온 것은 아니겠지만 이렇게 딱 키워드를 5:30:11 제시해서 보니까 아 가족 지원 센터가 이런 역할도 해야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공무현대가 가족 지원 5:30:18 센터 가족 지원을 하게 된 배경을 발제해 주신 교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지만 다시 한번 정의해 보면 5:30:26 발견되기 어려운 사각체계에 있는 많은 장애인 가족들을 발견하는 일 그리고 5:30:32 어떤 위기에 노출될 수 있는 가능성을 예방하는 일 그리고 그런 것들을 부모 5:30:38 현대를 통해서 사회화하고 정책화할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5:30:44 2007년 초기에는 그런 기대감무를 만들었는데요. 당연히 가족 지원에서 발견된 많은 사례들이 공모때 정책으로 5:30:52 아마 제한되기도 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을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고요. 5:30:59 135페이지를 보면서 말씀해 주신 발달 장애인의 서비스 이용에 관한 5:31:05 통계는 왜 우리가 가족지원 센터를 발달의 가족 지원 센터라고 명령하지도 5:31:10 않았고 어 발달애인 가족만 제한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발달 5:31:16 장애인이 중심을 이루게 되는가? 아 발달 장애인 왜 중심을 이루게 되는가를 통계속으로 드러내는 근거가 5:31:24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어 예산도 필요하고 예 인력도 5:31:29 전문화해야 되고 해야 될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부모현대가 아니면 어 이런 5:31:35 그 마치 야전 사령관 같은 센터장 구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고요. 5:31:41 활동가들도 부모 연대 이념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오랫동안 상관하지 않을까 5:31:46 싶습니다. 보사의 전문성은 상관하고도 연관이 되는데요. 이런 것들은 또 재정으로 이어지겠죠. 예. 대부분 다 5:31:54 부모현대라는 특성 때문에 거시적인 제안을 해 주시고 계신데요. 어이 5:31:59 안에서 어 세세하게 사소한 것들이라고 생각되는 부분들도 플로워에서는 5:32:05 나중에라도 자료집 읽어 보시고 어 고찰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네. 5:32:11 다음은음 인천북부 전해진 가족지 센터장님 5:32:16 모시고 토론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네 안녕하세요. 인천북부 장애 가족 5:32:22 센터장 전혜진입니다. 반갑습니다.네 저는 이제 가속 센터 업무를 상까지는 5:32:28 많이 듣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곳에 왔고 뭐 그 전에 이제 여러 가지 발제문을 보면서이 센터가 어떻게 5:32:34 생겼고 그리고 그 역사가 17년이 되었다는 것 또한 제가이 교회에 알게 되었고요. 근데 이제이 센터에서 5:32:41 근무를 하다 보니 저희가 인천에는 두 곳에 이제 가족 센터가 있거든요. 5:32:46 근데 여러 가지 지역의 차이도 있고 인력의 구조나 예산 규모도 좀 다르다는 거를 이번에 방담해 보면서 5:32:52 더 많이 느꼈어요. 어 2024년도에 5:32:58 저희가 어떤 일이 있었냐면은 예산행이 전면도 대비해서 13%에서 16.8% 5:33:03 8% 정도 삭감이 됐어요. 그래서 예를 들어 저희 센터 같은 경우에는 4,200만 원 정도가 삭감이 되었고 5:33:11 그래서 여러 가지 뭐 심리 심리 영자 지원 상담 뭐 부모 상담 자조 모임 5:33:16 이런 사업들이 좀 축소해서 그냥 공유 사업이니까 명을 유지하는 정도로 이제 5:33:21 축소 운영이 되었었고요. 몇몇 사업들은 또 폐지이 되게 되었고 뭐 물론 이제 외부자 사업 받아 가지고 5:33:28 또 수행을 하긴 했지만 그만큼 좀 안전적인 사업을 이제 진행하는데 좀 5:33:33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어 꾸준하게 계속적으로 예산 증액을 요구해서 5:33:39 25년 올해 같은 경우에는 소폭 이제 징액이 되었어요. 한 1,300만 원 5:33:44 정도가 올라갔고 그에 따라서 인건비도 좀 상승률이 있으니까 그것을 포함해 5:33:50 가지고 하면 사업비를 쓸 수 있는 돈이 더 많아졌다라고 보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었고요. 어 저희 5:33:56 이제 김정 회장님께서 이제 작년 7월부터 이제 취임을 하셨고 꾸준하게 5:34:02 예산 투정을 하셔 가지고 올해 같은 경우에도 이제 많이 사회본 투쟁대도 말씀하셨고요. 그래서 내년에도 진액을 5:34:10 또 요구 약속을 받기는 했습니다만 이런 것처럼 고구들처럼 뭔가 투쟁을 5:34:16 해서 예산을 받아내야 되고 뭔가 감액을 하려고 했었을 때 저희 실무자들의 이야기들이 소통되지 않는 5:34:22 부분들이 있다 보니 좀 안전적인 운영에는 좀 어려움이 많이 있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어, 제가 5:34:29 보는 관점 안에서 저희가 이제 교부를 받은 사업비 안에는 인건비와 사업비가 같이 있다 5:34:35 보니까 인건비가 상승하면 상승할수록 사업비가 줄 수밖에 없는 예산 5:34:40 구조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음 예산 센터 센터에 있는 종사자의 5:34:47 장기분 속이 약속되기가 좀 어렵고 그로 인해서는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사업들을 잘 변해 낼 수 있을까라는 5:34:54 의구심이 좀 되기도 했습니다. 좀 재정적인 안정화가 줄 수 있는 방안들을 생각해 보면 좀 저희는 5:35:00 인천이니까 인천 안에서의 또 그런 특성을 반영하는 특화 사업이나 중점 사업을 뭐 1 2년 이런게 단기가 5:35:08 아니라 3개년 5개년 잠기력으로 좀 수입을 하면 참 좋겠구나라는 생각도 하게 됐고요. 어 저희 센터 같은 5:35:15 경우에도 그렇겠지만 아직 장애인 가격 센터를 모르는 유관 단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이 센터를 맡게 5:35:23 되고 나서 여러 단체에다가 저희 센터에 리플랫을 만들어서 공유하고 5:35:28 홍보하고 사업에 대한 모집 공고를 많이 내고 하다고 하면서 그 지역 안에 있는 이제 민간 협력 네트워크 5:35:35 안에도 저희가 센터가 들어가게 됐어요. 그래서 어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을 대변할 수 있는 장애인 전문 5:35:42 기관으로이 가족화 센터가 자리했으면 좋겠고 그 지위를 확보됨으로 인해서 5:35:48 뭔가 다른 센터 다른 뭐 복지관이든 더 큰 센터들 뭔가 사례를 이렇게 넘겨 주듯이 받는 어떤 그런 곳이 5:35:55 아니라 존동하게 해서 그 사례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는 그런 반사자 중심에 살상 실천을 하는 곳이다라고 5:36:02 이제 믿어 믿어지는 신뢰감이 좀 있는 센터로 좀 자기내기 했으면 좋겠다라 라는 생각했습니다. 어, 좀 일 예로 5:36:10 이제 말씀을 드리면은 어, 이제 여러 가지 이제 다른 기관들에서 뭔가 5:36:15 프로그램 무집을 할 때마다 조건들이 좀 붙을 때가 있어요. 뭐 착석이 돼야 된다라든지 신병 처리를 해야 5:36:21 된다라는 그런 조건들을 이제 붙는 것들이 장애 정도를 선별하는 내용으로 해석돼서 해석이 될 수 있다고 5:36:27 봅니다. 그런 것들을 배제하지 하고 그러니까중 장애인이 배제되지 않고 5:36:33 실천할 수 있는 그 설례를 지역 사회 안에서 남기는 것 또한 저희 가족 5:36:39 센터가 지역 사유에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영향력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여러 가지 네트워크 안에서들하고 5:36:45 이야기할 때 이거 위한 사례를 우리가 갖다 왔고 어 이제이 자녀분이 너이 5:36:51 13살이다 15살이다 그렇게 얘기를 하면 그동안에 한 번도 캠프로 간 적이 없었어. 안 간 이유는 어 갈 5:36:59 보내기에 부담스러우셨고 상대방 책에서도 아 괜찮아요라고 말하는 어떤 그런게 없다 5:37:05 보니까 못 갔다라더라고요. 근데 올해 7월 같은 경우에 저희 어 난청자 캠프를 진행을 했었고 그때 3년도 5:37:13 보호자님께서 장애 정도가 너무 심해서 한 번도 한 번도 캠프를 보는 적이 없다고 했거든요. 그런데이 5:37:21 발달의 자녀가 저 캠프를 오고 나서 비장의 자녀랑 함께 일박에 의로 이제 가르면 갔다 오셨어요. 짧은 5:37:28 시간이었지만 그 시간이 너무 보람되고 좋았다라고 이제 말씀해 주셔서 어 좀 5:37:33 이런 오금 이런 실전 사례들이 유관 저 언를 가지 네트워크 하는 유관 5:37:39 단체들에게도 공유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저희 그런 가족 센터에 대해서도 우리의 실천 방법들이 5:37:45 그분들에게 좀 어 설례가 되지 않을까라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5:37:51 감사합니다. 가족 센터가 중 장애를 가진 자녀를 5:37:58 양육하는 가족들의 사회적 차별을 흡수해 버렸다. 이런 메시지로 마지막 말씀이 드립니다. 어 5:38:06 장애인 가족지원 센터가 어이 인건미 순중을 감당하지 못해서 사업을 할 수 5:38:13 없다. 그래서 프로그램이 자꾸 축소되는데요. 사실은 가족 지역 센터가 어떤 프로그램을 복지관처럼 5:38:20 계속 차별화를 17년 동안 차별하의 얘기를 들어왔고 복지관과 다른 점이 5:38:26 무엇이냐라는 이야기를 들어왔습니다. 그것은 지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가족 지원 센터는 5:38:32 가족이 주는 개인에게 향하는 영향력 어 그 중요성 이런 것들 때문에 5:38:38 장애인 가족 지원을 시작한 거죠. 그걸 우리 프로그램에서 영량 강화라고 합니다. 그런 것들이 좀 강화돼야 5:38:44 되지 않나 싶은데 발제자님 그 원를 읽어 보면 우리가 센터에서 무엇을 5:38:50 해야 될지를 감을 잡을 수 있겠더라고요. 저는 토론자가 아니어서 그 일단 말씀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아 5:38:57 그리고이 법적지 확보라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인데 여전히 우리는 17년이 5:39:03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국가에 손내밀지 않고 어 사업 가족 지원 어 위기에 5:39:09 내몰리는 가족들을 지원해 왔는데 예산 투쟁으로만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 이거는 정말 5:39:16 국가에 다시 한번 우리가 뭔가를 알려내고 어 예산을 배성해야 될만 5:39:22 예산을 지원해야만 되는 필요성을 다시 한번 아닐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되면 국가 예산을 5:39:29 지원하면 법적 지의가 좀 확보되겠지요. 예. 그럼 우리 전문성 확보하는데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5:39:36 듭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어쩌면 우리 플러에 계신 분들이나 부모양대 5:39:42 회원들 모두가 가장 아 기다리고 있는 순서가 아닌가 싶고요. 그래서 공직에 5:39:47 계신 분들이 이런 토론에 잘 안 나오시려고 하시죠. 네. 제가음 5:39:52 전에 듣기는 오두순 과장님은 장애인 가족보다 더 장애인 가족스러운 5:39:58 과장님이시다. [박수] 이렇게 재밌고 있고 그래서 바로바로 5:40:06 여러 가지 그 밀착 서비스 주관 활동이라든지 통합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들의 그 영향력을 미치고 계신 5:40:13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 마지막 토론자로 복원복지부 장애인 설과 5:40:18 모전승 과장님 런 말씀 듣겠습니다. [박수] 5:40:24 [음악] 말을 못 하겠어. 5:40:30 모성 과장이고요. 음. 제가 5분으로 알고 있는데 일단 5:40:36 양해 말씀좀 드릴게요. 수업해 주신 분이가 많이 좀 빠릅니다. 그래서 예. 항상 그 부분을 좀 먼저 양해 5:40:43 말씀드리고 예. 아, 아까 1시부터 저 6시까지 5시가 그죠? 지금 한 5:40:49 예 주체측에 이제 주체측이 잘못해서 시간이 딜레이돼서 5:40:55 긴 시간 이제 근데 거의 뭐 다 좌석 많이 속이시고 예 제가 최대한 빨리 5:41:01 끝낼게요. 끝내고 이제 또 저녁 시간 내일도 있잖아요. 그래서 오늘 내일 5:41:06 점이 있으시니까 빨리 하는데 일단 제가 예 앞보는 조금 개인적인 부분을 5:41:11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제가 예 서비스장은지 2년 조금 넘었습니다. 5:41:17 제가 정확히 2년 전 8월 29일 날 왔고요. 그리고 그러고 그리고 서비스 5:41:23 과장으로 와서 일주일 됐을 때 윤회장님 처음 됐어요. 윤회장님 돼 가지고 아 이런 이런 5:41:30 부분들이 이제 아직 저 업무학도 되게 전이긴 한데 예 이런 이런 거 있다고 해서 그때는 솔직히 잘 모르죠. 예, 5:41:37 알겠습니다 하고 근데 그때부터 지금 2년 동안 사업도 많이 커지고 저 5:41:43 나름으로는 최대한 빨리 현장 의견들 들으면서 바꿔 보려고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5:41:49 저희들도 노력을 하지만 확실히 이제 부분들을 포함해서 현장에서 많이 지원을 해 주셔 가지고 저희가 5:41:56 카운트들이 많이 커지기도 하고 그리고 아쉽지만 6월부터는 이제 최종 후드 5:42:01 새롭게 시작을 해서 아직은 시작 단계라고 계속 생각을 하지만이 자리에서 일주한테 했었거든요. 그래서 5:42:08 실제로 이제 24시간 이용하신 부모 어머님이 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본인의 시간을 가지신 얘기도 진짜 5:42:15 평생 처음으로 그 예를 들면서이 사업을 하면서 보람도 느끼고 그리고 오늘 특수 주셨잖아요. 예. 제가 5:42:22 보기에 부모님들도 처음 공무원이 선한 거 아니에요. 잘 모르겠지만. 예. 아무튼 너무 감사합니다. 예. 말씀 5:42:30 일단 보기고요. 예. 이제 주제로 와서 내용을 좀 설명을 드릴게요. 어 5:42:35 오늘 정확하게는 이제 가족 지원 센터 어찌 보면 이거 이제 지자체 사업에 아직 국가 사업은 아닙니다 해서 5:42:41 설명을 해 주셨고 이제 발제를 해 주셨는데 저는 아무래도 이제 중앙에서 왔으니까 조금 더 큰 그림 말씀을 좀 5:42:47 드리고 그리고 가족 제목 센터와의 저희 이제 고민점을 설명드리는 걸로 해서 마칠 수 있도록 할게요. 일단 5:42:54 지난주에 이제 저희가 26년도 정안이 이제 발달 관련돼 가지고 또 확장이 돼서 이제 오픈이 됐어요. 아마 많이 5:43:01 알고는 계시겠지만 주요 변경 사항들부터 일단 알고 계시면 좋을 거 같아서 그거부터 좀 말씀드릴게요. 그 5:43:07 아시지만 지난 추경 7월 달에 반영된 이제 주관 활동 서비스 2008년 5:43:12 증가한 거는 그거에 맞춰서 단가 인상 부분인게 26년도에도 그대로 이제 확장돼서 제일 큰 포션으로 들어갔다는 5:43:19 말씀드리고 반가워 활동 같은 경우도 26년 예산하에는 저희가 500분을 더 드릴 수 있는 서비스로 확대가 5:43:26 됐습니다. 그래서 그거가 이제 가장 크게 알고 계시면 좋을 거 같고 최종중 통돌 같은 경우도 추형 때 5:43:32 반영된 것처럼 전문 수상 부분인게 이제 올라갔고 이제 특히 이제 그룹 같은 경우에 단가가 170%로 인상이 5:43:38 됐죠. 대 이제 활동전 다가 영상에 따라서 그 부분이 같이 올라갔다는 부분을 말씀을 드릴게요. 그리고 또 5:43:46 이제 특수 특수는 아니고 이제 신규된 부분으로 이제 아마 이따 말씀드린 이제 가득점도 연결될 수 있는데 올 5:43:53 초에 아시지만 이제 아 장애안동 지원 센터 부분이 법이 개정이 돼 가지고 이제 발달 쪽에 대해서 저희들이 5:44:00 지역에 지역 그 팀으로서 저희들이 강의하동 쪽으로 좀 특화돼서 저희들이 5:44:05 서비스를 이제 안내하거나 조정할 수 있는 지역 가동 센터 쪽 예산이 중앙 지방 다 다행히 정부한테 반영이 5:44:12 됐습니다. 그래서 지역 센터적인 롤이 발달애인 지원 센터 안에서 저희들이 5:44:18 강화될 거라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가족 표식 이것도 이제 결국 5:44:23 가족 지원의 콘텐츠 중에 하나가 될 수 있는데요. 저희가 가죽 표식 사업하는 부분도 내 내년 내년이 5:44:29 2분에게 더 서비스를 드릴 수 있는 쪽으로 하고 단가도가도 원래 이제 20만 원이었는데 3천만 원으로 이제 5:44:35 증이 됐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저희가 25년도 발달 관련된 예산이 5:44:41 이제 44,억 정도였는데 저희가 26년 정부안으로 이제 4,800억에 5:44:47 800억 정도가 이제 증인게 됐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은 아까 처음에 오셨던 이제 국회의원분들도 5:44:52 많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그리고 당연히 좀 현장의 목소리들이 많이 올라가서 그렇게 됐다는 부분은 결국은 5:44:59 예,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그렇게 증액이 되고 사업들이 커지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네. 시간은 5:45:06 계속 5분이 지난 거 같지만 조금 더 말씀을 드리면 제가 고민하고 있는 요소들을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아까 5:45:12 2년이라고 말씀드렸지만 뒤집어 얘기하면 제가 평생이 자리 있지 않아요. 예. 나중에 다시 컴백은 할 5:45:17 수 있겠죠. 뭐 당행적으로. 하지만 제가 뒤집어 얘기하면 남은 기간 동안 어떤 부분을 여러분들이 니즈를 최대한 5:45:24 많이 정책적으로 담을 수 있을까 그런 부분들인게 제 고민 포소가 될 거 같고 그중에 이제 큰 것 중에 하나는 5:45:31 이제 두 가지로 오늘은 두 가지로 말씀드릴게요. 그게다는 아닌데 두 가지가 결국은 지원 센터적인 롤이 5:45:37 중요하다는 부분인 거는 확실하게 큰 거 같아요. 왜냐면 사업들은 계속 이제 컨텐츠들로 늘어나고 있죠. 근데 5:45:43 아까 여기서 말씀해 주신 발체 포토론자들도 말씀해 주셨지만 모르시는 분들이 아직도 많아요. 그 어차피 5:45:50 연대에 계신 분들 오히려 연대에 계시기 때문에 아실 수 있지만 또 연대에 속하지 않으신 분들은 이런 5:45:55 서비스가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죠. 아까 강총장님도 실제 서비스 이용하는 유기 이것도 따져 5:46:01 보면 아마 다를 거예요. 단체에 소속돼 있는 분과 아예 단체 안 계신 분들은 그리고 처음 장애 아이를 갖게 5:46:07 됐을 때 처음에 있는 정부에가 제대로 된 공심력 있는 정보를 어떻게 얻느냐 그러니까 그런 부분인 것들이 결국은 5:46:13 다양한 콘텐츠들을 저희들이 사업들 늘려가고 있지만 그 사업들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나에게 맞는 서비스가 뭐고 5:46:19 어떤 걸 이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아직까지 그런 부분에 전달인 약한 부분은 맞는 거 같습니다. 5:46:25 그래서 물론 실질적 이용해서 불만이라든가 조금 안타깝거나 부족하다고 많이 5:46:30 느끼시겠지만 그래도 유일 제가 보기엔 유일 복지부 내에서 지방으로서의 전달 5:46:35 체계가 있는게 발달인 지원 센터 부분인 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들이 조금 더 강화해 5:46:41 나가는 것.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이제 장애동원 센터적인 팀적인 부분으로 저희가 학살이 됐을 때 그런 5:46:47 내용들이 저희들이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나은 서비스를 드릴 수 있는 쪽으로 갈 수 있을까 그 부분들인게 5:46:53 분명히 중요한 요소고 당연하지만 그런 부분에서 가족 지원의 연계성도 저희들이 충분히 살릴 수 있을 것 5:46:59 같더라고요. 왜냐면 모든 걸 다 진짜 A부터 제까지 국가가 하기는 어려운 부분들 분명히 존재하거든요. 그리고 5:47:05 저희가 계속 소통을 하면서 최대한 빨리 그런 개을 채우려고 하지만 분명히 현장에서의 위주들은 계속되게 5:47:11 변화하고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서로 위날 수 있는 네트워크 체계는 굉장히 중요할 거라 생각이 5:47:17 듭니다. 그리고 두 번째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저희가 발달 장애 쪽 그러니까 발달 장애 쪽은 다른 5:47:23 장애명하고 약간 다르게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있죠. 무슨 얘기냐면 장애 강사자분들이 본인의 의사표를 직접하기 5:47:29 어려우시기 때문에 그래서 부모님들 보호자분들께서 이제 단체를 만주셔서 목소리 주시잖아요. 근데 그게 5:47:35 당사자들을 위해서도 있지만 결국 저희들이 생각하는 건 항상 발달리는 표현이 되게 그렇죠. 장사자와 그 5:47:41 가족을 위한 제도. 그러니까 저희들이 가족을 위한게 기본적인 저희 제도는 서비스 드린 건 부모 교육, 가족 5:47:48 상담, 가족식 크게는 세 가지거든요.데 각각이 저희들도 노력이겠지만 업데이트가 좀 더 돼야 5:47:54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부모 교육 같은 경우도 조금 더 행동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도와드릴 5:47:59 수 있고 초기 때 저희들이 받는 조금 더 인벌브가 돼 가지고 처음부터 조금 더 재면 공심력 있는 정보를 통해서 5:48:07 서비스가 갈 수 있고 서로 힘 덜 힘들 수 있는 방법들을 찾을 수 있잖아요. 당사자와 보호자가. 그래서 5:48:12 그런 부분들에 대한 보호 기록도 좀 업그레이드가 돼야 될 거 같고 아까 말씀드린 이제 가족식 같은 경우도 5:48:19 일단은 양도 당연히 더 늘려야 되고 그리고 그에 대한 서비스도 더 맞춤형으로 그러니까 아까 그 서비스 5:48:26 좀 가죽 부식이 있다고 하셨는데 저희들도 계속 늘려야 되고 참고로 오늘 1시부터 공무된 행사가 있었는데 5:48:32 오늘 12시에 총리님께서 발달인 가족분들을 공간에 초청하셔서 또 행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템플 스택 5:48:39 이용하는 부분 그니까 총리님도 가족 표식이라든 부분에 대해서 그걸 중요하게 생각하신게 있어서 일단 5:48:45 그거는 이벤트성으로 가지만 저희는 조금 더 그거를 정교하게 제도화해서 실질적으로 쉴 수 있는 그런 시간을 5:48:53 만들어 드릴 수 있는 거. 그니까 제가 조금 오늘 생각한 단어 중에 하나가 보통은 저희가 최중자도 5:48:59 얘기했을 때는 보통의 삶이라는 말을 많이 썼는데요. 당연히 그뭐 우선력으로 지켜야 되고요. 말 그대로 5:49:04 굉장히 여력을 만들어 드려야 될 거 같아요. 그래야지 말 그대로 항상 긴장된 상황이시잖아요. 심리적으로 5:49:10 그래서 그 여력을 드릴 수 있는 시간들을 저희들이 지부로도 만들 수 있는 정도로 가겠습니다. 그리고 5:49:17 이거는 약간 홍보인데 그 저희가 가족 상담서 그러니까 부모 상담 서비스를 해요. 아무래도 힘드신 부분도 있고 5:49:24 속을 예하기 어려우시잖아요. 그래서 부모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 이게 저희가 아직 홍보가 많이 되지 5:49:30 않았는데 원래는 대면 서비스만 됐거든요. 그러니까 뒤집어 얘기하면 어디 가셔야 되는 거죠. 예. 시간 5:49:36 없는데 어디 가고도 시간 일정 맞추고 예 접근성이 굉장히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올해 3월부터는이 5:49:43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비대면 상담을 런칭을 했어요. 그러니까 집에서나 아니면은 본인이 편한 장소에서 5:49:50 핸드폰이나 컴퓨터만 있으시면 바로 그 접속해서 시간 어레인지 하시면 통얘기를 해놓는 거 솔직히 부모 5:49:57 단체도 그렇지만 내 얘기를 하고 싶은게 굉장히 크잖아요. 그것만 해도 풀리는 것도 있고 그래서이 붕어 상담 5:50:04 같은 경우 오히려 전문적인 시민 상담이 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도 조금 더 이용을 해 5:50:09 주시면 좋지 않을까 저도 또 그런 부분들이 좀 의미가 있다고 굉장히 5:50:14 생각을 하고 있어서 제도적으로도 많이 키우겠지만 그런 심리적인 부분에 대한것도 저희들이 키워 수 있도록 5:50:20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시 한번 저희가 아마 발달인 부분에 5:50:26 대한 제책은 조금 더 계속적으로 디플로이 될 거고 아직 아시죠? 까지 아까 시작했지만 아직 그 세 분영들이 5:50:33 오픈은 안 된 상황이에요. 아마 그러면 저희가 또 자리가 있을 것 같고 그때는 조금 더 설명을 드릴 수 5:50:39 있을 것 같고요. 예. 나이프 잡은기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네. 끝낼게요. 예. 저희 진짜 최종 통사 굉장히 5:50:46 고민 많이 하고 부족한 부분 알고 있어요. 지난번 일주일한테도 말씀드렸지만 한데 저희가 진짜 잘 5:50:52 만들려고 하고 있고 아시지만 굉장히 기관들도 탈락한 데들 많아요. 어설픈 데들은 나이 못 들어와요. 지자체도 5:50:58 다 신경 쓰고 있거든요. 해서 체중 통돌도 앞으로 계속 클 수 있어서 그 체계들이 캐워지면서 여러분들이 말 5:51:06 그대로 진짜 제가들은 케이스 중이고 그때 어떤 어머님이 원래 베이킹도 하시고 하셨는데 이제 발달장에 가족이 5:51:13 생기면서 그런 시간에 한 번도 못 가으셨는데 24시간 서비스 이용하면서 갖고 빵을 구워서 저 탈장 5:51:19 방문했었는데 갖다 주셨어요. 그러니까 그런 시간을 갖는다는게 그전에는 상상도 못 하셨던 거죠. 5:51:26 그런 시간을 만들어 주는게 저로서도 굉장히 감사하고 그렇게 서비스를 현장에도 종사자분들도 굉장히 이쪽은 5:51:32 아시지만 쉽지 않아요. 근데도 다 해 주시니까. 자, 그리고 솔직히 지난 추경도 실질적으로 종사자분들을 또 5:51:39 오히려 부모 단체나 이렇게 챙겨 주신 거잖아요. 그런 분들이 이쪽에 그래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인해서 서로간에 5:51:47 서로도 수 있는 부분들이니까 그런 부분에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더 5:51:53 노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네. 인사니다. 자, 포로 감사드립니다. 5:52:01 어, 많은 정책들이 사실은 가족 지원에 해당하지 않은 전체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24시간을 5:52:08 얘기하듯이 사람의 생애 주기를 고려할 때 부모현대가 맞는 정책 그리고 5:52:13 복지부가 위반해 준 정책들이 법이 전부 다 가족 지원을 해당할 수도 있겠죠. 어 교육과 부모 교육, 휴식 5:52:22 지원, 부모 상담을 말씀하셨는데 그중에서 부모 상담은 사실상 예산이다 5:52:28 소진 안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음 이런 것들이 안 되는 이유는 5:52:33 현장에서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어 홍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5:52:38 자부담이 조금 있죠. 어, 그리고 아직까지 우리가 상담을 통해서 가족들의 어떤 영향화 치료적인 이런 5:52:46 것들이 되리라고 생각을 하는 경향이 매우 낮기 때문에 어, 오히려 이걸 가족 지원 센터에서 5:52:53 할 수 있도록 수행해 줄 수 있도록 한다면 많은 아울리치를 통해서 발견되는 가족들에게 어, 필요에 5:53:00 따라서 어, 사정을 하고 정상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할 수 있는 동력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어, 5:53:06 이제 질문 순서입니다. 벌써부터 손들고 계신 분들 계신데요. 5:53:12 예, 마이크 전달해 주시면 질문 듣도록 하겠습니다. 네, 여러 가지 이야기해 주신 거 감사한데요. 대책이 5:53:19 나와야 되는 거잖아요. 우리가 가족 지역법 얘기했을 때 그때 모소 과장님 5:53:25 오기 전에 이야기한 거잖아요. 그러면 좋은 말장에 지원 세터가 필요함에도 5:53:32 불구하고 방치 반 있는 거 87개 인간을 사고 있는 거 국가가 어떻게 5:53:38 아닐 방법을 고민 해 주셔야 될 거 같고 그리고 매뉴얼도 우리가 알아서 만들어 냈거든요. 아까 저기 자님께서 5:53:46 말씀하신 거 상담이요 안 합니다. 왜 하는줄 아세요? 락보염성이 안 돼서 5:53:51 제가 아니에요. 그니까 이게 어떻게 사업으로 확장시킬까 첫 번째 하나고요. 또 한 가지는 친구 같은 5:53:58 경우는 건물을 지자체에서 알아서 리모델링에서 하거든요. 그거에 대한 5:54:04 고민해 주시고 또 한 가지 저희는 8대 2예요. 직원 올해 또 한 번 들었는데 8대 2 하니까 사업이 5:54:10 엄청나게 들어나서 직원이 또 필요해. 그니까 계속 확장하는 거예요. 또 한 가지 그렇게 하고 있는 이유는 5:54:17 협약서에 8대 1을 작성했거든요. 8대 1에 그러다 보니까 사업이 늘어간다. 직원이 급여가 올라가는만큼 5:54:24 훨씬 많이 늘어나는 거야. 지자체에서 안 하면 안 하면 안 되는 거지. 그런 과거에 관련돼서 국가에서 기조 5:54:32 가져가실 방해 본능이 있고요. 또 한 가지 권위공이에요. 사회 서공이 생기면서 이게 몇 조이야 한 어 5:54:39 시행령에 8조이 오후에 이렇게 시행령을 만들어요. 국가가 5:54:45 제가 읽어 드리면 저기 모승 과장님 고민해 보셔야 될 거 같아. 5:54:51 왜냐면 이게 노인동지 확대 뭐 확대를 일하기 5:54:57 위해서 상담 교육등을 지원하는 서비스 제공이 또는 사업이요. 이게 우선 5:55:02 주는 거야. 우선 국가가 어떻게 공공으로 우선을 준다고 대통령 이형이 5:55:07 그렇게 만들어 개떡 같은 대통령 갔잖아요. 시을 바꿔야지 5:55:14 인간이 너무 어떻게 권위어를 공공성을 가져가요. 다 왕해 왕에 처먹자는 5:55:20 거잖아요. 그렇잖아요. 그 피플 파스 자주 단체 발대장인법에 자주자한테 지원하도록 있잖아요. 왜 5:55:27 그걸 손놓고 계세요? 부모들도 운동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들의 눈으로 그들의 방식대로 그들 모습으로 5:55:33 살아야 되잖아요. 그걸 누가 하겠습니까? 국가가 고민해 줘야 되는 거잖아요. 그거 어디 한 줄도 5:55:39 없어요. 우리 말씀하시는 거 우리도 우리 세상 살고 싶거든요. 과장님 계실 때 5:55:47 부탁드리시고요. 가족 센터가 민간에서 그게 허덕이게 하지 말고 기본적으로 구조로 가져가야 5:55:54 될 거 맞습니다. 왜 우리의 문제를 너네들 해결해 방치 마세요. 지금까지 5:55:59 2년 동안 진짜 이름 때문에 감동 먹었거든요. 제가 모두를 안고 가셔서 너무 고맙고 기대됩니다. 5:56:05 부탁드립니다. 네. 질문이라기보다는 5:56:11 노순 과장님 우리 부서에 오래오래 계시면서이 많은 문제를 해결해 주세요. 당국의 말씀이 아닌가 5:56:18 싶습니다. 질문을 하실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질문. 5:56:25 네. 5:56:32 안녕하세요. 전북치부 진한지회장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그 다른 저는 저희 전북 지부는 어 5:56:41 저희가 가족 지원 센터 설립과 관련 고민을 시작했던 이유가 5:56:47 중앙 차원에 컨트롤 타워가 있는가? 과연 장애인 가족지원 사업과 관련된 5:56:52 컨트롤 타워가 충망이 있는가? 이것이 전문적이고 지속적이고 5:56:57 체계적으로 지원될 수 있는 컨트롤 타워가 없다는 건 심각한 문제이다라고 바라봤고요. 5:57:03 그런데 저희 전북은 그나마도 지역단이 광역단위 자치 가족 지원 센터가 5:57:09 부세하지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5:57:14 사각 지대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 그리고 또한 위기대응 체계라든가 5:57:20 이런 체계에서 조금 더 멀어져 있다라고 하는 것들이 어떻게 보면 저희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불균형 5:57:26 지역 단위의 불균형과 누구는 혜택을 받고 누구는 받지 못하는 것에 대한 어떤 치매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있지 5:57:33 않는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권리부장 차원에서도 이것은 뭔가 이렇게 균일하게 가야 되지 않는가라는 생각이 5:57:40 고요.이 사업은 더군다나 폴리스 지역 처음의 요구에 의해서 지금 중앙에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5:57:46 그렇다면 좀 더 국가가 여기에 뒤울여야 한다고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사실은 제가 5:57:52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과장님이 마침 복지 현장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계신 과장님이 5:57:58 와주셨으니까 말씀을 드릴게요. 어제 6세 자 여자아이의 부모님이 저희 5:58:04 지구를 찾아오셨습니다. 오셔 가지고 저의 저희 아이가 다섯 살 때 장애에 5:58:10 등급을 받았을 때 생각이 오버랩이 되면서 참 가슴이 아팠습니다. 엄마가 5:58:16 오셔 가지고 하시는 말씀 일단 울어요. 오셔 오시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제 장애 등록 마치고 5:58:23 왔는데 너무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몰라서 막 인터넷에 검색을 5:58:28 하다가 저희 부모 현대를 받겠냈답니다. 뭔가 열심히 싸우고 있는 거 같으니까 좀 저희를 위해서 일하시는 단체 5:58:34 같아서 전화를 걸어서 왔다고 그러면서 이제 말씀을 하시는데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뭐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5:58:41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이 어이 말씀을 계속 할아버지랑 같이 오셨거든요. 그 불안과 그 초조했던 5:58:48 그 표정이 제로 벌써 몇 년 전에 25년 전에 저희 아이의 모습을 보는 5:58:53 아이와 저의 모습을 보는 거 같았습니다. 국가의 지금 상황이 그렇습니다. 25년 전이나 지금과 5:59:00 현재의이 장애 가족들이 처하고 있는 특히 발달애 가족들이 처하고 있는 현실은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5:59:08 국가 차원의 컨트롤 타워가 편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그리고 누구는 권리를 보장받고 누구를 5:59:14 받지 못하고 있는이 불균형 해결해야 합니다. 해결해야 합니다. 해결해주세요. 5:59:20 그리고 중앙 정부와 광역단위의이 지원 생가 없음으로 해서 우리 전북의 5:59:28 전북에는 전주와 군산과 입산밖에 없거든요. 저희 군단이는 대한민국 5:59:33 국민이 아닙니까? 과장님 [음악] 5:59:40 저희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장애인 가족으로서 지원받아야 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보장해야 될 국가의 5:59:46 책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각하게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네 한번 더 국의 지원을 강조하시는 5:59:54 제안의 말씀이신 거 같습니다.네 정말 토론할거리가 많습니다. 오주승 6:00:00 과장님 안 계실 때 우리 부모현대 가족들끼리 패밀리들이 모여서 진짜 깊이 있는 도론을 한번 했으면 6:00:06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이 자리에는 국무 총리를 모시고 한번 이런 말씀을 제한의 말씀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 6:00:13 해보게 되시 청장님 하신 말씀이 6:00:19 제가 저희가 그 과장님께 오늘 정책 공원을 드렸는데 열심히 하실 거고요. 그리고 6:00:28 어 저희가 이제 오시면서 고민을 했던 건 가족 지원 세선에 모실 거냐 주관 6:00:34 활동 세선에 모실 거냐를 고민했는데 가격 지원에 오시다고 하셔서 해 주셨는데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면 가족 6:00:42 지원 센터 가족 지원 사업 업무는 사실은 과장님이 아니세요 6:00:49 그래서 정책과 담당의 성재현 과장님이신데 거기는 거기들을 또 6:00:54 논의를 하고 있고 지금 이제 오늘 설명해 주신 많은 내용들이 그 가족 지원 센터를 포함한 가족의 지원을 6:01:01 어떻게 해 주실 거냐를 발표를 해 주셔서네 좀 곤란하실 것 같아서 제가 설명을 한 더 드리려겠습니다.네 6:01:09 그러면 많은 말씀을 들으셨는데 결국은 정책과장님께 전달를 해 주셔야 되는 6:01:15 상황인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청장님과 그 청장님도 중앙에서 일을 하시니까 6:01:23 아 아까 총장님 말씀하셨습니다. 중앙회가 실무자 실무 활동가를 하나 6:01:28 자부담에 의해서 배송하는 걸로 끝난 일이 아니더라. 네. 그렇습니다. 제가 최근 큰 자개감과 아 나의 6:01:36 무능함 이런 것들에 빠져서 약간의 우울증을 열고 있습니다. 아 정말 6:01:41 전국이 다 가족 지원을 정말 체계화 된 전문성을 갖춘 활동을 하게끔 하고 6:01:47 싶은 꿈이 있지만 내 힘이 얼마나 미약한가를 확인하고 있고요. 어 6:01:52 더불어서 그렇다면 해결 방안은 뭔가 중앙에 신부자가 있으면 좋겠다. 중앙 6:01:59 센터 아니어도 좋으니까 우리 중앙에 활동 하나의 인건비라도 좀 복지부가 6:02:04 책임을 져주면 예 저러분 정책도 문 전문성이 필요하지만 지금 6:02:11 가족지요 센터는 올해 17년이라는 역사 속에서 정말 고도의 이론 이론도 6:02:17 있어야 되고 앞을 내다보는 비전도 있어야 됩니다. 우리 사회가 인구 속성이 변하고 있습니다. 인구 사회 6:02:25 변화에도 민감하게 대를 할 수 있는 이런 전문가를 하나 주앙에 둘 수 있다면 적어도 한 사람이라도 그런 6:02:31 사람이 있다면 제가 경남에서 일을 하다 보면 사실 중앙에 신경을 못 씁니다.이 행사를 준비하는 6:02:38 동안에도 굉장히 미안했고 앉아서 전화도 잔소리 하는 것만 같아서 마음이 아프기도 했었습니다. 이제 6:02:44 국가의 지원이 만들어지면 이런 것들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질문을 안 하시는데요. 어 우리 김기름 6:02:50 교수님이나 강정님 더 하실 말씀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말 말씀 듣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6:02:59 답변 질문 다시 있으시다고요? 아 거기 잠깐만요. 저기 충북 6:03:05 회자님은 말씀하셨으니까 저기 단 주세요. 단 네 단을 줘야죠. 어떻게 6:03:13 단을 줘야지 말라. 6:03:20 네. 성재용 과장님과 깊이 있게 나눠서 6:03:25 할게요. 6:03:33 충남 센터장님. 네. 반갑습니다. 저 간단한 제 말씀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 발달인 부모담 6:03:41 관련해서 이게 실적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어 랍 형성되지 않기 6:03:47 때문입니다. 상담사들이 발달인 가족의 그 삶의 처지나 이런 것들을 전혀 6:03:54 공감할 수 없어서 경험이 없어서 그렇고요. 일부 센터의 경우는 어 6:03:59 부무상담은 장애인 가족 지원 센터에이 방조 사업을 하나를 열어서 어 장애인가 6:04:06 지원 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수납회 같은 경우는 작년 28년도에 일곱 번의 상담이 있었는데요. 중도 이탈이 6:04:14 여섯 번이었고 실제적으로 1년을 마지막까지 봤던 사람은 한 케이스였고요. 25년도에는 두 6:04:22 케이스가 있었는데 중간 모니터링을 통해서 어 안 한다고 왜냐면 라포 6:04:28 형성은 전혀 안 되니까 상담의 의미가 없어지는 거죠. 그래서 사실은 어 발달인 가족들을 잘 아는 기간에서이 6:04:37 상담을 좀 전개하면 어떻겠냐라는 말씀을 하나하고요. 또 하나는 발달량이 24시간 긴급 돌봄 제도가 6:04:44 있습니다. 어 제가 정확한 데이터는 어떻게 모르지만 24년도에 충남의 6:04:49 경우 열 케이스가 안 됐다고 들었습니다. 열권이 안 됐다고 들었거든요. 근데 거기에 비해서 우리 6:04:55 장갑 센터에서 여덟회 시금 센터에서 운영하는 중량인 긴급돌봉 제도가 6:05:01 있습니다. 이것은 거주형이 아니고 파견형 사업이거든요. 제가 모두 과장님한테 작년에 오티즌 박남회 때도 6:05:10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이 배터장인 24시간 긴급돌봄이 거주형과 6:05:15 파견형이 결합이 되어야 실질적으로 긴급한 상황에서 어 가족들이 유용하게 6:05:23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사업이 충남 4년째 진행되고 있고 그 충남의 6:05:30 어 24시원 발달인은 3억 6천인데 비해서 저희는 1억 5,600이에요. 6:05:36 여덟 개 시인. 근데 실적은 20배가 넘겨 나오고 있습니다. 엄청난 효과가 6:05:42 있다라고 보고요. 저는 이것 자체를 보건복지부에서 추남 도우에 확인을 6:05:47 하셔서이 사업을 어 거주형과 파견형으로 같이 묶어서 진행하면 좀 6:05:55 신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의 춘남 상황을 좀 말씀드리면 출남의 두충장인 긴급돌봄 6:06:02 제도를이 정책을 시행하면서 어 15개분 중 다섯 개 센터가 6:06:08 있었습니다. 근데 현재 여덟 개 센터를 늘었고요. 긴급들부 중자 6:06:14 긴급들부 사업을 수행할 기관의 기간이 필요해서 다섯 개에서 여덟 6:06:20 개는 늘었고 현재는 하반기에 세 개가 더 생기면서 11개가 될 것이고 내년 6:06:27 3관계에 개소하는 어 두 개의 시까지에서 현재 13개 센터가 내년 6:06:34 3계에 15개 지금 13개가 생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좋은 정책은 6:06:40 어 장가 센터를 설치할 수 있는 근거가 되고 있다. 그래서 충남회 6:06:46 중장님 긴급돌본 파괴형 사업에 대한 조사와이 내용이 괜찮다면 좀 전국으로 6:06:54 학대하거나 이래서 우리 가족들이 조금 어 편의하게 서를 이용하고 이랬으면 6:07:01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07:08 유독이 많은데요. 앞에 세션에서선 그렇지 않았거든요. 한 번만 더 받고 예. 네. 아까부터 손 들으시는 앞에 6:07:16 어 기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3단 관련돼서 지금 충센터장님 하신 얘기 저는 너무 100% 6:07:22 건강하고요. 그래서 그 질관리와 서비스 제공 인력의 그 질적 양상 6:07:28 향상의 문제를 좀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다시 한번 그다음에 가족 지원 장애아동 가족 지원 센터가 생겨 6:07:34 날 건데 아동 가족지 아동의 범위를 법적 연령을 어디까지 주느냐의 문제가 있긴 하겠지만 아동을 지원한다는 건 6:07:42 결국은 그 장애 진단 초기 가족에 대한 지원이 초점이 되어야 될 거거든요. 그래서 아까 이제 과장님 6:07:48 말씀하셨지만 가족 지원 센터하고 연계하는 반가를 고민하신다 하셨는데 이거는 어 그 김용 교수님이 아까 6:07:55 이제 그 발제하시면서도 많은 서비스를 생기는 것을 좀 정리하고 통합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하셨거든요. 그래서 6:08:01 그 차원에서 장애화동 가족 지원과 가족 지원 센터의네 네트워킹이 확실하게 이루어져서 장애진단 초기 6:08:07 가족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한 가지 제안드리고 싶은 건 6:08:13 제가 이제 가족 지원 센터에 현장에도 있었던 상황인데 그때 제가 했던 실천 방법 중에 하나가 지금 초기심 6:08:19 가족들의 진입 장병을 좀 낮추기 위해서 서울대학 병원을 찾아왔습니다. 저희가 광역 센터였기 때문에 저희가 6:08:26 만든 가족 지원 센터 리플레스 특별히 제작해서 가지고 가서 거기 최고 그 원자에 박사님을 직접 만나서 이거를 6:08:32 전달을 해 드릴 테니 몇백불을 드릴 테니 진단 오시는 가족들에게 초기 6:08:38 고속들이 다 배불를 해 두시다. 그래서 한 번 시행을 했는데 그다음에는 이게 관계가 끊어졌고 저도 6:08:43 또 현장을 떠나게 됐고 그래서 못 했어요. 서울시도 제안을 했었는데 그때 서울시 담당하시던 분이 또 6:08:48 자리를 떠나셔서 이게 또 끊쳤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과장님 만나신 길에 정책과 서비스 두 개가 연결될 수 6:08:55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아예 의료 쪽에서도 가족 지원을 바로 진단받고 6:09:01 검사받으러 병원 진료는 누구나 가니까 병원 진료 차원에서부터 가족 지원에 대한 정보를 받을 수 있게 그것이 6:09:08 가족 지원 센터와 병원과 그다음에 지역의 그 행정 기관과 다 같이 연결되어서이 지원 마음이 초기부터 6:09:15 만들어질 수 있도록 좀 질문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이 말씀은 과장님 6:09:22 마무리해야 될 거 같아서 말씀 제언 주신 거는 다 들었고요. 6:09:29 예 두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일단 상담 얘기 많이 해 주는데 제가 다시 6:09:37 최종때 전국 돌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발사장인 현장은 솔직히 다 6:09:43 가봤다고 생각해요. 딱 하나 빼고 가족 휴식은 못 해 봤습니다. 그거만 욕 먹을 거 같아서 그래서 가투식 6:09:49 지원 사업 빼고는 솔직히 다 해 봤고 아까 상담고 얘기해 주셨잖아요. 예. 6:09:54 제가 그거는 중요성을 알아요. 왜냐면 저도 상담을 받은 예 실제 사례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거 말 그 염려해 6:10:01 주신 거는 충분히 제가 이해하고 있다는 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아까 마지막에 말씀해 주신 6:10:08 부분 그런 거 다 지금 고민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단어 하나를 요새 계속 6:10:13 머릿속에 갖고 있는 단어 하나가 있어요. 예. 이게 이상할 수도 있고 그냥 나중에 한번 언젠가는 정책일 때 6:10:20 한번 써 먹으려고 하는 단긴 한데 무슨 단어냐면 다체로움이라는 단어거든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6:10:27 제가 몇 번 들으신 적이 있을 거예요. 제가 다름이라는 발자장애인 분들 제가 볼 때 그 틀리고 옳다가 6:10:33 아니라 다름이라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조금 더 이쁜 단어가 자체로움인 거 같고 또 하나 저는 6:10:39 생각은 자체로움이 갖고 있다는게 다 채워 드릴 수 있는 쪽으로 저희들이 정책을 만들어 가면 좋지 않을까? 6:10:46 그래서 그 단 머릿속에 많이 갖고 있어요. 그래서 많이 아까도 말씀드렸 소스들이 많이 생기고 있으니까 잘 6:10:53 엮어 가지고 좋은 걸로 해서 다 채워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6:11:03 혹시 그 우리 김기룡 교수님 처음에 발제해 주셨는데 다른 말씀 해 주실 6:11:09 건 없으실까요? 예. 시간이 많이 경지만 아 다른 어떤 세션보다 가장 진지한 6:11:16 상황 그 분위기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늘 발제해 주신 김기룡 교수님 6:11:21 감사하고요. 바쁘신 거를 해서 하루 종일 되셔 주신 모주가장님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같이 토론해 6:11:27 주신 여러분들도 감사합니다. 풀어에 계신 여러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6:11:33 가족 지원에 향한음 토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하셨습니다. 6:11:43 네. 가족지원 토론 위해서 힘써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6:11:50 네. 어떻게 오늘 하루 좀 알차한 시간 보내셨을까요? 네. 오늘대 시간도 돌아보고 또 가족지 센터도 6:11:57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근데 오늘 저희 정책 때는 오늘은 끝이 아니라 내일도 이제 신행이 됩니다. 6:12:04 내일 9시 반까지이 자리 다시 와 주셔서 첫 번째 이제 주화 주말할 6:12:09 서비스 인력 인력 아 주말 주화렵에 대한 이제 이야기 두 번째는 일자리에 대한 이야기는 또 나눕니다. 그래서 6:12:16 이제 잘 쉬시다가 이제 나오시면 될 거 같고요. 그 이제 하시기 전에 저희 손목 보시면 지금 노란색 띠지가 6:12:24 있을 거예요. 주황색 주황색 끼지신 분. 네. 파란색 말고 주황색 깨지신 분은 오늘 이제 저녁 식사하시고 6:12:31 이후에 저녁 교육이 또 있습니다. 센터장 연수 가족 센터 센터 장비 종사 연수가 있는데요. 이제 노란색 6:12:38 질 있으신 분들은 나가실 때 그 메인 용과 로비에서 보여 주시면 드릴 6:12:44 거예요. 그 신권 받고 이제 전녁 식사 장소 안내 있으니까 저녁사 장소 6:12:49 이동하시면 되고 7시 반 7시 반까지 식사하시고 7시 반까지이 자리로 다시 6:12:54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추가로 방배정 키 받지 않으신 분은 6:13:01 다시이 로비로 나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방배정 방신청하셨는데 저한테 카톡 주셨는데 방배정 아직 못 6:13:07 받으신 분들은이 자리에 나오시면 되게 감사하겠고요. 6:13:12 318호 키 1118호 키 받으신 분은 로비로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118호 키 받으신 6:13:19 분은 이남무국장님께 나아가시면 될 거 같고요. 네. 오늘도 너무 고생하셨고 내일 6:13:26 9시 반에이 자리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118 118호 6:13:33 118호이신 분 여기 앞쪽으로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8호 6:13:40 7국이에요. 7국네 7국이라고 하십니다.네 6:13:49 네. 식사 잘하시고 7시 반까지이 자리 다시 모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너무 6:13:54 고생하셨습니다. 6:15:23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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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발달장애거점병원 현황과 향후 과제
Ep0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들과 아빠의 성장스토리
자폐아이와 살아가는 현실의 벽
발달장애 부모교육 | 특수교육 지도방법 | 수세기 & 수 이해하..
목감기 걸린 발달장애 동생, 이탈리아에서 성악 솔로 공연을 해..
발달장애 예술가가 생각하는 천국은? | 2025 CANVAS 아트페어
발달장애인 인터뷰북: 너와 함께 반짝반짝(반려동물편)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장애인식개선 | ..
[제주복지뉴스_66] 9월 제주복지뉴스 / 2025 발달장애 자폐스펙..
자폐장애, 발달장애 아이들의 뇌파검사 - 자주 듣는 질문에 답..
자폐성장애 김민성 #특수학교 전공과#자기소개하기#국립경진학..
발달장애 친구들 추천 미용실 │바가지 머리 탈출법 │전국유일..
춘천ㅣ발달장애 청년밴드 크레센도ㅣTV전국시대 250917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인 사각지대 줄인다…직접 방문 상담 / SBS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방..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를 위한 부모 행복 교육 | 아이의 변..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5(..
발달장애 아이도 줄넘기 X자 할 수 있어요~
최윤홍 | 발달장애 아동학대 사건, 관리 사각지대 근절방법
은찬이 육상선수 도전기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발달..
2025 대전광역시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성과공유대회
자폐스펙트럼장애 양육기술훈련(CST)
"미술로 세상과 소통"…공항서 발달장애 예술인 교류전 / SBS /..
"자존감 높아졌어요"...수원시, 발달장애인 맞춤형 발레 수업 /..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 아동 사회성 교육이 중요한 이유 | 사회성 | 사회기..
갈 곳 없는 아이들…"발달장애 청소년 방과 후 돌봄시설 필요" ..
발달 장애를 가지고 있는 어머니, 무슨 이유 때문인지 번번이 ..
발달장애인과 함께 공감 ON!
예술로 전하는 희망, 발달장애인예술단 얼쑤 / KBS대전 2025082..
장애 아동 편식,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접근법 | 한빛음악치료
[가족합창단 아임소리 2기] 발..
발달장애인의 자리 함께 채워주세요
발달장애인과 함께 빙삭 ᄋ..
장애와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과 상생의 나주시
산 넘어 산 ‘이주 아동 장애인 등록’…“최소한의 복지라도 ..
발달장애 우리아이 언제 걸을 수 있을까요..⁉️ 신점이 이렇게..
지적장애3급 발달장애인입니다
발달지연 43개월의 느려도 행복한 성장기록
동료상담가 이태현 활동가의 장애인식개선강의 데뷔 현장! [ 다..
퇴행부터 자폐 진단까지, 엄마가 꺼내놓은 5년 전의 이야기
[골목골목 정명희] 발달장애아동 학부모 인터뷰 | EP. 03
발달 장애 손자와 아픈 아내를 돌보는 할아버지, 손자 뒷바라지..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페스티벌 같이 가볼까요~?
[KCTV뉴스] 동구 발달장애 야구단 차량 구입 지원금 기부
느좋소의 틱톡스타✨ 발달장애 근로인 민재씨를 소개합니다! #..
발달장애인 돌봄, AI로봇이 이렇게 도와줘요!
7세 자폐아이 센터수업을 바꾸게 된 이유 / 발달장애아이가 꼭..
우영우 신드롬!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대한 모든 것![함잌병원]..
자폐인은 병원에 가는 게 왜 힘이 들까?_한양대학교병원 김인향..
자폐아들의 취미찾기? 자폐아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잘 하는 ..
발달장애 청년 예술가 10인의 시선 – '상황과 이야기' 개막식 ..
발달장애 보컬, 작곡가겸 색소폰 연주자
동생의 발달장애… 부모님이 감추지 않고 솔직히 말했다면 어땠..
우리아이 반복학습이 중요한 이유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환경문제해결지원사업] 발달장애인을 일과 스포츠로 연결..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작가 24인 ‘제11회 봄 전시회’ 개..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6편 ep-1 ..
발달장애 골퍼들의 축제…꿈을 향한 '굿샷' / SBS 8뉴스
발달장애 예술가에게 그림 잘 그렸는지 물어봤습니다 | 2025 CA..
발달장애부모 서로돌봄 페스티벌 현장스케치 영상
[현장 e-사람] ‘발달장애인 극단’의 특별한 ‘인형극 공연’ ..
장애를 뛰어넘은 무용수
“그림으로 전하는 응원 한 그릇”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집중력 부족한 아이 '칭찬'이 중요한 이유 | 발달장애인 방과후..
#shorts 발달장애인 자녀를 키우는 엄마, 가족을 불행하다고 보..
자폐스펙트럼, ADHD... 느린 아이의 성장을 돕는 효과적인 육아..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청소하기’ 연습 | 해..
자폐증 발달장애치료에서 부모님이 가져야 될 안목
발달 장애가 있는 선호·윤호 형제를 30여년 간 지극정성으로 ..
[Features reporter] "An Exhibition Without Borders": 9 arti..
경계에 선 발달지연 아이들, 갈 곳이 없다 / KNN
[선물이벤트] 우리들의 블루스 한지민 언니 정은혜 작가 결혼 ..
1:1 발달장애 개별 학습지 지도방법
정형외과에서 발달지연, 발달장애 치료를? 느린 아이를 둔 부모..
예술 활동으로 자신감 높여요…수원시,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장애인체력인증센터 | 인천발..
자폐 '치료'보다 중요한 '이것' | 아이가 몰라보게 좋아지고 행..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해외 영상] 빛을 들었습니다 :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음악 그..
가족의 사랑으로 이뤄낸 기적✨ 최연소 발달장애인 택시기사 [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장애인식개선 | 발달장애인 주..
발달 장애 청년과 함께 그리고 쓰고 기획한 그림책 이야기〈 나..
발달지연·발달장애 아동 치료비 보장체계 개선을 위한 토론회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유튜브 동영상 저장하는 방법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식사준비하기’ 연습 |..
자폐스펙트럼 조카를 같이 키우고 함께했던 동생과의 대화
라니엘과 함께하는 청지각훈련 언어장애 발달장애
아들의 장애 사실을 받아들이기까지 /
"잘 다녀왔습니다"✨ | 발달장애 청년들의 하루
4살 무렵, 중증 자폐와 진단받았던 수아. 어느 날, 엄마의 티셔..
"발달장애인 7명, 투표 보조인 지원 못 받아 투표 포기"
“발달장애인과 시니어 세대가 같이 일하면 어떨까?”, 굿윌스..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4(..
[라이프 매거진 참 좋은 하루] 아이의 발달 속도에 따른 맞춤 ..
⚠️채널 최초 노딱 위험....발달장애 신혼을 위한 슬기로운 성..
발달장애 부모를 위한 동화 테라피 | 엄마의 아침에는 폭풍우가..
발달장애인에게 진짜 필요한 것, 직업을 선물해주는 대표님
[LIVE] 제9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MF(Great Music Festi..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자폐스펙트럼장애를 진단하는 핵심 두 가지!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최신 지견
발달장애 골퍼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9시 뉴스] / KBS 2025.0..
함께해서 더 행복한, 발달장애 청소년과의 특별한 체육대회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3편 '건강..
[C채널 리포트]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쉼터 제주 와랑와랑숲을..
[경기마을기자단] 발달장애 대학생과 마을의 재가노인복지 통합..
14명의 발달장애인이 대만 여행하면 생기는 일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2편 '문제..
중증 자폐와 발달 장애를 진단 받은 수아의 성장기 #인간극장 ..
발달장애 부모 자조모임/보무리 노래와 댄스 실력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1편 '의사..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TV기독일보 늘건강하게(12) "미국 소아과의사의 건강 정보 4-발..
장애 아이 부모의 마음 돌보기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이연..
발달장애자녀 발음지도 가정학습시리즈 / 발음지도1단계 / 모..
1부 수학천재 내 아들은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버렸다..자폐증 ..
성인발달장애 마음치유카드 프로그램 스케치 영상
인생 첫 마라톤 도전기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2025 컬처..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
발달장애 자녀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상담 지원 꿀팁!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발달장애인의 이야기
사춘기가 시작된 자폐아이 새로운 마음가짐
돌 이전 자폐가 의심될 때,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
'발달장애인 13.5% 복지 사각지대'..지원 강화 절실| TJB 대전..
발달장애 서이의 아주 특별한 하루|엄마 생일 케이크는 내가 ..
장애 이겨낸 음악의 힘...
제 1회 한미 발달장애 작가 초대전, LA 파크뷰 갤러리 특별 전..
치료 중단, 결과는 참담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첫 백패킹 | 경남 양산 소문나지 ..
자폐아이게 치과보다 어려웠던 안과 진료
아무것도 못하는 발달장애 아이들, 사진전까지의 성장 스토리 A..
[인간극장★] 11살 자폐 장애 딸과 '그림'으로 세상의 연결고리..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방..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6편 ep-2 ..
'발달장애인 건강한 삶' 충북 SR포럼 개최
한국·네덜란드 발달장애 예술가 전시회 열려 / KBS 2025.09.2..
자폐스펙트럼장애, 그리고 지적발달장애까지 함께 알아봅시다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 집단수업 첫회기 프로그램공유, 실패하지 않는 포인트..
발달장애인에 '뒷수갑'…경찰 '과잉 대응' 논란 / SBS / 뉴스딱
함께 운동갈까⁉️ (아이들 개학하고 오랜만에 만나니 반갑지^^..
용인인쇄공작소 공지사항 / 그림 좋아하는 사람? / 발달장애 예..
청주시, 발달장애 영유아 정밀검사비 지원
장애이해교육 ㅣ 사춘기학생대상 ㅣ 장애인식개선교육 ㅣ 수업..
발달장애치료시 언어가 늘면서 산만함을 보일때
세상을 감동시킨 발달장애 성악가, 그 위대한 도전의 시작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GBC 아침마당] '봄햇살'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발달장애 작가 ..
발달장애인의 참정권 찾기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2..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미술치료 게임 [ 모아모아 그림도장 ]
발달장애 화가들의 세상을 향한 날갯짓~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아스트로젠 따뜻한 진료실 Ep.1 |
2025 제주발달장애지원센터 홍보 영상
산 넘어 산 ‘이주 아동 장애인 등록’…“최소한의 복지라도 ..
끝이 보이지 않아요.
발달장애학생 사회성 기술 교수를 위한 메타버스 기반 교육콘텐..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 아이의 학교를 옮긴 이야기ㅣ세인트조셉 국제학교에서..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3(..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는 ‘건강한 만남‘ 발달장애 부모의 인간..
다해/장원 부부가 발달장애 예술가와 콜라보 하는 법 | 2025 CA..
외식! #사회화훈련 #발달장애 #자폐 #장..
동상이몽 덕분에 공개 못했던 발달장애 부부 은혜씨와 영남씨의..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김영희를 만난 발달장애 예술가의 반응은? | 2025 CANVAS 아트..
발달장애 유권자 투표보조 거부당해..
발달장애 부모를 위한 동화 테라피 | 감정의 바다를 발견하다 ..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인천..
수원시, 장애인 복지 우수,, ‘새빛이음’시스템 구축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장애인식개선은 되고 있는 건가요?
활력 얻고 사회로…발달장애인들의 웃음가득 운동회 / 연합뉴스..
치매 부모님·발달장애 성인 자녀를 위한 성년후견 신청 절차 ..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ᄇ..
이 책, 혼자 읽기엔 아까웠어요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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