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수학천재 내 아들은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버렸다..자폐증 창민이를 사회와 어우..
KBS, 같이삽시다, 수학천재, 아들, 자폐, 교육, 인간극장
만든 곳 : 유튜브 채널 KBS 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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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야, 지각한 김창민이는 오늘도 혼자서 0:06 친구들이 봐 아무도 없잖아. 형아도 누나들도 아무도 없지. 창민 맨날 넣어 주니까. 0:12 엄마와 창민이는 오늘도 지각을 했습니다. 누가 알려주려. 창민이 인사해야죠. 0:19 아니, 하겠죠? 아, 자리로 가세요. 좀 어설프긴 하지만 얌자이 인사를 0:26 하고 제자리로 들어가는 창민이. 계산기부터 꺼내 놓습니다. 제일 0:32 좋아하는 장난감입니다. 0:37 [음악] 구구단 외우기가 한창인 아이들. 그런데 창민이는 전혀 관심이 없어 0:44 보입니다. 또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는 것이겠죠. [음악] 0:54 네. 그래도 선생님이 부르시는 소리에는 대답을 합니다. 1:01 여기 안 했는데요. 안 했어요. 상민아, 민 선생님 좀 봐봐요. 1:07 상민아, 저기 선생님이 문제 써 놨어요. 창민이가 저기 나가서 2 * 8은 밥 적어 줘 보세요. 1:15 싫어요. 선생님이 적어요. 네예. 어, 그럼 답을 얘기해 보세요. 2 * 4는 얼마예요? 1:22 선생님도 창민이가 99구단 정도는 외우고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런데 영 대답을 안 하네요. 1:31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런 관심이 없는 아이는 자패성 발달 장애합니다. 1:47 책상을 평행봉삼아 흔들거리던 창민이가 잠시 후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칠판 1:53 앞으로 나갑니다. 그런데 뭐가 그리 우수운지 칠판 1:59 앞에서 웃기만 하네요. 장민이가 마침내 문제를 풀기 2:04 시작합니다. 248, 428 아무 관심도 없는 것 같던 창민이가 2:10 척척입니다. 그때 잠깐 나갔다 들어오던 엄마. 2:16 창민이는 전혀 막힘없이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2:21 창민이가 수업을 방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런운 엄마. 2:26 그런데 창민이는 두 자리 수 곱셈에 마이너스까지 붙여가며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2:35 너무 웃긴다. 가르키지도 않았어. 한 번도 해본 적도 없는데. 2:41 어떻게 집을 하냐? 아 -2을 써 가지고 깜짝 놀랬거든. 2:47 예. 그러더니 저걸 하네. 그래요.이 자리를 어떻게 다 암산으로 2:53 하나?이 연습한데도 없잖아. 13 * 13을지가 연습도 안 하고 160%를 썼어. 2:58 160% 맞긴 맞아요. 맞아요. 160%. 근데 얘 이거를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거야. 3:05 어 너무 웃긴다. 야 우리 아들 천재인가 봐. 일이야. 3:11 숫자를 유난이 좋아하는 줄은 알았지만 뜻박입니다. 잠 온달셈 안 돼. 쉬는 시간 해야 3:18 돼. 참민이 40분에 옹달셈 할 수 있어. 설마하며 선생님은 문제를 하나 더 내봅니다. 3:24 기대에 찬 엄마. 14 * 14 고난도의 문제를 3:30 창민이는 서스없이 풀어냅니다. 196 야 우리 안 배운 것 3:36 어 나다 우리 아들 왜 이러는 거야? 맞어. 3:43 엄마를 또 한번 감동시켜. 자기가 얼마나 엄마를 기쁘게 3:49 했는지조차 관심이 없는 아이. 창민이가 어떻게 두 자리에서 곱셈을 할 수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주거 4:08 [음악] 창민이의 짝꿍이자 보조교사인 엄마는 둘째 시간이 끝나면 책상 정리를 4:20 아, 다섯반에 가야 되는 시간이네. 4:30 챙겨주는 책과 공책을 받아들고 그냥 교실문을 나서는 창민이를 엄마가 4:35 불러세웁니다. 아, 선생님께 인사하고 가야지. 다섯 인사하고 4:43 곱셈은 그렇게 잘하는 아이가 매일 하는 인사조차 시켜야만 합니다. 4:48 다만 다녀오겠습니다. 아 잘 갔다 와. 4:56 그러나 시키는 대로 인사를 하게 된 것만 해도 엄마는 감지덕지 수없이 5:01 반복한 결과입니다. 다반은 특수반. 창민이는 일반 5:08 학급에서 두시간을 마친 후 특수반에서 두시간을 보냅니다. 5:14 특수반의 학생 수는 일곱. 각각 장애 종류와 정도가 다른 아이들입니다. 5:22 특수 교사가 지도하는 특수 반에서는 굳이 엄마가 함께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5:28 창민이가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방식으로 수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이지요. 5:35 팝콘으로 만든 창민이의 작품도 붙어 있습니다. 5:43 에게 관심이 없는 창민이도 의욕적으로 보입니다. [음악] 5:51 그 시각 5:59 급히 집으로 돌아온 엄마는 아침에 그대로 두고 나간 음식부터 정리합니다. 6:05 비쳐. 상을 치우지 못하고 나가야 할 때가 많다 보니 마르고 상해 버리는 음식도 꽤 있습니다. 6:18 나갈 때 돈 그대로 쌓여 있는 일거리들. 6:25 청소기를 돌리는 엄마의 마음이 바쁩니다. 점심 시간이 되기 전에 다시 학교로 돌아가야 하기 6:31 때문이지요. 6:36 다시 집을 나오는 엄마. 하루 중 유일한 자유 시간이 이렇게 지나가 버립니다. 6:45 석사교 가면은 저도 편하죠. 셔틀 버스가 와서 싣고 가고 내려다 주면 6:50 아이가 아침에 가서 오후에 오니까 저가 하루 종일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지만 그래도 창민이가 참민이가 6:57 걔네들하고만 살 거 아니잖아요. 특수한 세상에서 살 거 아니거든요. 그냥 뭐 일반 사람들과 어울려서 7:03 우리들하고 똑같은 모습으로 살아갈 거예요. 그러면 지금부터 걔를 그 작업을 안 해 주면 난 중에 7:11 어떻게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일반 속에서 얘가 살아가기를 원하기 때문에 7:16 저는 일반 학교에서 통합을 해서 어 부족한 모습들이 조금만 발견되면 7:23 그때그때 아이를 채워 놓고 훈련시키고 제활을 시켜서 어 사회에 보낼 7:30 생각이에요. 두 살 더울로 둘째 창민이를 낳았을 7:35 때만 해도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던 엄마. 그러나 창민이가 자패성 발달 장애아인 7:42 것을 알게 된 후 엄마는 창민이가 갇혀 있는 알껍질을 깨기 위해 하루하루 전쟁과 같은 나나를 보내게 7:49 됐습니다. 이튿날 방과 후 7:57 엄마 얘기 들어 봐. 오늘 엄마는 반에 청소 좀 도와주고 그리고 집에 8:03 갈 거야. 잠이 엄마 눈 봐봐. 그러니까 잠이 혼자서 집에 찾아갈 수 있겠어? 잠이 혼자 집에 가는 거야? 8:09 엄마 같이 가는 거 아니야? 구름사다리에서 조금만 놀다가 집에 가라. 8:15 잠이 돈이 없나 보자. 엄마는 한 단계 또 나아가려는 것입니다. 8:22 신뢰화도 갈아신지 않고 운동장을 내달리는 창민이 8:32 구름 사다리 앞에 와서야 운동화를 갈아신습니다. 이만하면 또래 아이들과 8:38 별로 다를 것도 없어 보입니다. 8:44 시작. 학교에서 창민이가 제일 좋아하는 놀이 기구는 구름사다리. 아마 한 칸 한 8:52 칸 옮길 때마다 숫자를 셀 수 있어서 모릅니다. 이다. 9:04 그때 엄마가 축구를 하고 있던 창민이의 형 창성이를 불러세웁니다. 창성아. 9:13 엄마가 창민님 집에 혼자 잘 가는지 숨어서 지켜볼 거거든. 9:18 장민이 저기 놀고 있는데 참이 수영 갈 시간이 다 됐어. 장성이 장민이 저기 챙겨오라고 하락해. 알았지? 9:26 집에 가라고 해. 가방하고 신발주문이 어디 있는지 모르는데 집보고 찾아서 9:32 집에 가라고 네가 얘기해. 교문까지 좀 데려다 줘. 알았지? 축구를 하다가도 엄마의 부탁대로 동생에게 9:39 뛰어가는 창성이는 착한 큰아들입니다. 9:44 형이 왔는데도 아는 채를 안 하는 장민이 그래도 가방을 메워주니 아무 소리 안 하고 맵니다. 벌써부터 9:52 자신이 동생의 보호자라고 생각하는 창성이 9:59 교문학까지 동생을 바르다 주고 돌아섭니다. 피조야 피조야. 10:05 늘 엄마와 함께 가던 길을 처음으로 혼자 가는데도 장민에는 별로 걱정스러운 표정이 아닙니다. 10:14 저절로 아이스크림 수레 앞에 밝기를 멈추는 장민이 늘 먹던 음료수 얼린 것을 척하니 10:21 고르더니 만 먹을래? [음악] 10:29 돈 낼 생각도 안고 그냥가 버립니다. 곱셈은 잘하면서도 주머니에 있는 돈 낼 생각은 못 하는 것입니다. 10:36 [음악] 10:42 아니에요.지 주머니 안 죽어 갔구나. 주머니 있었는데 그다음부터 그러면 장민 주머니에 돈이 들어 있거든요. 10:49 어 이게 달라고 해 보세요. 돈 달라고. 아, 1,000원을 거의 제가 맨날여 놓거든요. 근데 어쩌다 10:55 가끔씩 잊어버리가 안 넣어 주는 날 그런 날 외상으로 주시고 11:01 수고하세요. 뒤에서 쫓아오던 엄마가 아이스크림값을 내주고 창민이 뒤를 쫓아갑니다. 11:11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들고 행복하기만 한 창민이 그나저나 과연 집에는 잘 11:17 찾아갈 수 있을지요? 엄마는 멀어진 창민이의 뒷모습을 11:23 쫓아갑니다. 아파트 단지압. 가슴이 조마저마하죠? 11:30 제가 과연 집을 혼자 찾아갈 수 있을까? 조마저마한데 이러다고 그냥 11:35 계속 제가 데리고 다닐 수만 없잖아요. 근데 어쨌든 집방향으로 지금 걸어가고 있어서 저는 무척 11:43 기뻐요. 조마조마한 엄마 마음과 달리 유유 11:49 자적한 창민이 흥신소 직원이라도 된냥 엄마는 미행을 11:56 제대로 합니다. [음악] 12:02 기분이 썩 좋아 보이는 창민이 걸음거리에 장난기가 잔뜩 묻어납니다. 12:09 [음악] 12:19 비밀번호로 현관문도 척척 열고 집안으로 들어가더니 기특하게도 던져두었던 신발 주머니까지 12:27 제자리에 걸어 놓습니다. 12:34 누가 있든 없든 다른 사람에게는 관심이 없는 창민이지만 집안에 아무도 없는게 좀 이상한지 이방저방 왔다 12:42 갔다 합니다. 12:51 결국 컴퓨터 앞에 앉는 장민이 혼자서 실컷 좋아하는 컴퓨터 게임을 하려는 12:58 겁니다. 미 열어 놓고 들어갔구나. 13:03 왔네. 자민아. 아이고 세상에 신 가방은 13:08 여기다 던져 놓고 그래도 신발 주머니는 예쁘게 걸어놨네. 잠이 혼자 집 찾아왔어. 우리 잠이 13:15 너무 기쁘. 엄마는 감격에 겨워하는데 아들은 역시 별 반응이 없습니다. 13:20 찾아. 아이 참이 너무 잘했어. 정말 잘했다. 13:26 응. 근데 참민아 이제 또 지랄라 소용 갈 시간인데 어떻게 하면 13:31 좋아? 또 컴퓨터 게임을 시작해서 13:37 알았어 알았어. 저것만 있다 가자. 일단 엄마가 양보를 합니다. 13:46 수영장 가방을 챙기면서 엄마는 창민이가 심하게 때를 쓸까 봐 걱정이 됩니다.도 13:53 집에 잘 찾아왔는데 오자마자 또 나가자고 하니까 참미가 속상하구나. 13:59 저 게임 다 하고 싶은데 언제까지 몇 시까지 할래? 봐봐 그러면 14:05 45분까지 2분만 더 해라. 미운 소리 하지 말고 14:10 하고 싶은 걸 못 하게 하면 창민이는 짜증을 냅니다. 엄마 정말 미안하다. 창민아 이제 14:17 엄마 코드 뽑는다. 시계가 46분이야. 일주일에 두 번 가는 건데 빠져버리면 14:24 시 너무 아깝잖아. 잠마 코드 무조건 뽑는다. 미안해. 엄마는 폭발물의 뇌관을 제거하듯 14:31 조심스러우면서도 단호합니다.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넣어 줘서 안 돼. 14:38 어 알았어 알았어. 미안해 미안 미안. 참미안하다. 어 미안해. 14:44 [음악] 아유 그래. 속상하지. 아 엄마가 너라도 정말 속상할 것 같아. 14:51 폭발물 같은 창민이 자기 뜻대로 안 되면 박치기를 하고 바닥에 누워버립니다. 14:59 [음악] 진짜 속상하겠다. 15:06 속상하지? [음악] 15:18 일단 울음을 그치는 듯했던 창민이가 신발 주머니에 얼굴을 묻고 서럽게 15:23 웁니다. 생각할수록 더러운가 봅니다. 속상해. 정말 속상해. 그지? 그러고 15:29 안 속상하면 사람이 아니지. 알았어. 장민이와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15:35 기다려 주는 것. 그러나 언제까지나 기다려 줄 수는 없습니다. 엄마는 15:41 창민이가 그걸 배우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15:46 뒷좌석 바닥에서 울부짖는 창민이 김창민 15:52 아이 컴트 게임은 갔다 와서 할 수도 있잖아. 근데 수영은 지금 못 하면 못 하잖아. 16:01 아들을 달래던 엄마도 울고 있습니다. 엄마는 어저 마음이 조마저마한데 16:08 너는 맨날 그런다고 막 짜증 부리고 그러면 엄마가 진짜로 마음 아프잖아. 16:14 창민이가 막무관내로 때를 쓸 때마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어 다 그만두고 싶어지는 엄마입니다. 16:23 [음악] 잠이나 그만 좀 해 이제. 16:32 엄마는 안 힘든 줄 알아? 너만 힘든 줄 알아? 엄마는 정말 힘들어. 엄마가 너 때문에 얼마나 힘들게 16:39 사는데. 너는 엄마 생각 하나도 안 하고 맨날네 생각밖에 못 하냐? 16:53 [음악] 자기 안에 갇혀서 자기 생각밖에 못 하는게 바로 창민이 누구보다도 잘 17:01 알면서도 엄마는 아들아이를 붙잡고 씨름 지난 시간들이 세삼럽기만 17:07 합니다. 아민 똑같네. 장미가 엄마 엄마의 눈물이 통한 걸까? 어느새 17:13 눈물을 그친 창민이 얼굴에 구 창민이를 위해 엄마도 눈물을 17:19 거둡니다. 17:24 엄마와 아들이 통곡까지 하면서 온 수영장. 언제 그랬냐는 듯 창민이는 17:29 벌써 다 잊은 것 같습니다. 잘하고 있으니까 그렇지 다시 한번 17:36 간다. 힘 자고 다시 한번 자유용이야. 17:42 [음악] 자패성 발달 장애로 감각이 불균형한 아이들에게 특히 좋다고 해서 시작한 17:49 수영 하나의 치료인 셈인데 오기는 힘들었지만 다행히 창민이는 수영을 17:54 좋아합니다. 18:01 다는 평양이고 대기실에서 창민이의 모습을 지켜보는 18:06 엄마 아이고 또 물 막았었다. 18:14 장민이와 씨름을 하느라 점심도 걸은 엄마는 그제서야 늦은 점심을 먹습니다. 수영이 끝나면 또 다른 18:22 치료실로 쫓아가야 하기 때문이죠. 창인이 키우려면 텅내야 되잖아요. 18:27 그래서 이렇게라도 식사할 정심을 때우는 거예요. 18:33 지난 8년간 엄마는 모든 것을 창민이에게 맞추어 살아왔습니다. 18:41 그날 저녁 김찬민은 그거 좀 그만해라 아들. 어 18:46 그렇게 머리가 흔들어면 어떡해? 18:56 오빠도 배서 저녁 오셨어요. 그래. 아 인사도 왜 잘해? 19:05 이놈들 두 아들은 아빠를 열렬히 환영합니다. 19:11 이야 나도 되죠. 회사 다녀오셨어요? 그랬습니다.왜 19:19 질소냐? 엄마도 아빠에게 매달립니다. 전화받아. 19:25 장성이가 컴퓨터 끝내기를 기다리는 동안 장민이는 특이한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19:35 창민이 지금 이게 수영장 물속에서 하는 그 놀이 하는 거예요. 19:40 물속에 수만 쉬고 지금 좌우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자기 그게 한 19:46 처음에는 열 번씩 저는 수만씩 한 20분 할 때도 있어. 들을 때는 그냥 숲이 막혀 가지고 19:53 숲이 꼴딱 넘어갈 때까지 해요. 지금 끝나면은 가하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19:58 지금 얼마나 그동안 야단도 쳤고 타일러도 봤지만 20:04 계속되는 창민이의 수영장 놀이. 아빠는 다른 방법을 써볼 작정입니다. 20:09 준비 세개할 거라. 20:20 웃었지? 어서운 20:25 거야. 하지 마. 다른 거야. 다른 거. 아들을 위해서라면 망가지는게 두렵지 20:32 않은 아빠의 마음을 장민이는 언제쯤 알 수 있을까요? 20:39 자 상준영아가 비를 끓인데 그래서 엄마가 먹으러 갈거다. 20:46 성민이하고 우리 가서 맛있게 먹고 형아가 어떻게 만드는지 보고자. 어 20:52 저기 상준이 집이에요. 상준이가 있는데요. 걔도 자패 20:58 자패인데요. 6학년이에요. 근데 걔는 엄마가 생활 훈련을 너무 잘 시켜 21:03 가지고 어 애가 굉장히 많이 반듯하거든요. 걔를 볼 때마다 제가 많이 부러웠어요. 그래서 엄마한테 좀 21:11 비법을 배우고자 그래서 이렇게 찾아가는 거야. 21:19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고 있는 상준인의 집민이 21:25 왔어요. 왔어. 상준이가 직접 수제비를 해준다고 다섯반 친구들과 어머니들을 초대한 21:32 것입니다. [음악] 얼마나 맛있기며 21:40 상준이 반죽할 수 있어. 상준이는 6학년 창민이와 같은 자패성 21:46 발달 장애하지만 생활적은 면에서 보기두물게 성공한 경우입니다. 21:52 이런 걸 다 어떻게 가르키냐? 기적해. 네. 이덱에 와서 21:59 이렇게 보실 만큼 들어오세요. 아 예. 상준이는 저의 창민이의 22:04 이상형입니다. 공원에 가서 혼자 물도 떠오지요. 뭐 수제비도 혼자서 끓려 먹지요. 엄마 없으면 쌀도 씻어 22:11 놓지요. 엄마가 장반 오면 파 따듬어 놓지요. 마늘 다 깎아 놓지요. 22:18 그러나 상준 엄마 역시 이런 날이 오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을만큼 상준이에게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22:25 지금 뭐해? 지금 상준이 모습을 믿지도 않거든요. 상준이는 뭐 원래부터 좀 얌잔했겠지 22:31 그러는데 별명이 얘도 너희공이었었어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너비공.이 22:37 아이렸을 때 어땠어요? 대단했었죠. 아까 창민만 얘기하듯이 22:42 사람이 사람이 아니었었죠. 사람이 모만 사람이었었지. 22:48 행동은 거의 사람이라고 할 수 없었죠. 그냥 남의 그냥 먹는 음료수 22:54 탁 가서이 자기가 좋아하는 거면 끝 내 것도 구 못 하고 가서 탁 채우고 차가 이험한지도 모르고 막 한복판에 23:01 길가에서 있었고 제알면 내 집 가서는 시골에 대문이 없는 시골에가 갖고네 23:06 집 내 집 다 구별도 못 하고 남의 냉장고 문 다 열어 놓고 야 그 살림 23:11 다 만지고 그러면 지금 이제 할머니집 가면은 얘가 그때 개냐고 물어보잖아요. 시골 23:19 일찍이 요리사의 꿈을 키운 상준이. 생후 18개월 무렵 상준이에게 문제가 23:26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엄마는 그때부터 여러 가지 교육을 시키기 시작했습니다. 23:32 그러나 결코 쉽지 않은 길이었습니다. 감자 써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23:39 자폐성 발달 장애란 저절로 있어야 할 발달의 과정이 여의치 못한 것이기 23:44 때문입니다. 그냥 일반 애들처럼 하나를 가르쳐 주면 둘을 알고 둘을 가르쳐주면 셋을 23:51 하고 이러는게 아니고 애들은 거의 어떤 분야 뭐 음악 미술 체육 하물매 23:56 이렇게 생활하는게 그냥 이렇게 쓰러지는게 아니거든요. 이것도 우수의 노력 끝에 그니까 그냥 된게 24:03 하나도 없고 다 내 손을 가서 이렇게 돼서 저는 24:09 그럼 표현 좀 그런가? 작품이라는 나는 작품이야. 나는 작품이라고 생각해. 24:14 상성이는 상품이고 장민이는 작품이야. 나도 그래. 작품이라. 왜냐 내 손을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엄마들이라 24:22 말이 잘 통합니다 노래 콘 거기다 썼잖아. 그렇지. 김창민하고 내 대답하는 거 나 이거 24:28 한 10만 범 가르키지 않았을까? 그렇게 생각해. 그래서 24:33 내 하고 처음 처음으로 내 소리 듣나? 내 진짜 그때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줄 알라고 펑펑 울잖아. 24:40 나는 상이 말 한 마디도 못 할 때 목소리 한번 들어본게 내 손이잖아. 24:46 아들 목소리 한번 들어보자고. 아들 목소리 들어보는 얘가 저음인가? 공음인가? 평음인가? 24:55 아직도 상준이는 과목한 편이지만 변성기라 목소리가 좋음이 됐습니다. 25:00 이렇게 색깔 만들어서 내가 상을 왜 이렇게 가르키는 줄 알아? 집안일을 나중에 천사 같은 25:06 애가 만나서 결혼하면은 집안일을 해야 될 거 아니야.지가 나는 아직 25:12 괴로운을 할 거라는 건 나 꿈도 못 꾸고 있어. 나도 옛날에는 안 꿨거든. 근데 이제 좀 뭔가 되니까 어 할 수도 있을 것 25:18 같아. 음. 아이 진짜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행복 25:24 아니야 괜찮 김치도 집법 얌전하게 놓을 줄 아는 25:29 상준이 신체적으로 아무 이상이 없는데도 스스로에게 갇혀 타인과의 소통을 25:36 단전시키고 스스로를 유배시키는 자패는 정말 무서운 장애입니다. 25:45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민 엄마가 보기에 상준이는 훌륭하게 장애를 극복해 25:51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 상준이를 보며 희망을 가져보게 됩니다. 25:58 어디로 줄지 몰라 럭비공 같던 상준이 손으로 차린 상. 황준이 진짜 대단해요. 우리 지현이도 26:04 수제비는 못 그리는데 어떻게 그냥 되는 사람들의 칭찬에 흐뭇한 상준이 26:11 상준이는 칭찬을 듣고 기뻐할 줄도 압니다. 이제 더 손 많이 가는 거 있잖아. 26:17 그 어느 음식보다 귀한 수제비 한 그릇. 상준이와 상준 엄마의 10년 26:23 세월이 고스란이 담긴 수제입니다. 26:30 그런데 상준 엄마는 요즘 새로운 걱정거리가 있습니다. 그니까 어렸을 때는 내가 해 줄 수 26:36 있는게 눈에 딱 보이잖아. 얘를 공부를 해 줘야 되겠다. 아니면 어디를 데리고 다녀야 해야 그런게 눈에 딱 보이는 건데 지금은 상주 26:44 사충이잖아요. 이제 사충인데 어느 날 갑자기 막 키는 막 이렇게 막 167가니 막 키는 막 크지 26:50 이제 진짜 남자 같잖아 지금 다니면 진짜 막 남자 같은데 그 사춘기 때 찾아오는 거 성적 욕구 26:56 같은 걸 내가 내가 내가 뭐 남자에서 겪어보기를 했어. 그걸 어떻게 해줘야 할지 나는 27:02 이제 그게 제일 고민이라니까 그게 이제 더 고민이야. 나기 부모 교육을 받았는데 그런 부분은 아빠가 도와줘야 27:09 된다 그러더라고. 우리 애들이 대부분에 한 8, 90원 남자애잖아요. 남자인데 남자의 그게 27:15 사총기의 그 성적 욕구를 엄마가 도와줄 수가 없잖아요. 걔네들도 적절하게 처리하는 방법을 해야 되는데 27:22 그걸 하기 위해서는 아빠가 제대로 정보를 알고 아빠가 지식이 있어야 얘한테 적절한 도움을 두는데 아빠가 27:29 그걸 모르면 애를 그런 행위한다고 막 야단만 치게 되잖아요 우리는. 그러니까 나는 27:35 창민 엄마는 부모 교육에서 배운 얘기를 해줍니다. 수제비도 맛있었지만 27:41 같은 처지에 어머니들끼리 나는 뒤풀리가 더욱 뜻 있는 자리였습니다. [음악] 27:52 이튿날 오후 참민 엄마 봐봐. 엄마 집에 올라가서 엄마 가방 하나 가지고 올게 참민 차 27:57 안에서 얌전히 기다리고 있어라. 엄마 올 때까지 네 알겠니? 어, 예쁘게 앉아서 기다려. 28:06 창민이와 함께 외출을 하려던 엄마는 창민이를 차에 둔 채 다시 집으로 갑니다. 28:15 마음이 급해 뛰어다니다시피 하는 엄마. 고집쟁이 창민이와 씨름을 하다 보면 정신이 없어 늘 몰 두고 28:22 다닙니다. 28:28 그나저나 가뜩이나 늦었는데 아주 더 늦어 버렸습니다. 28:34 평하진 않았을 텐데. 그런데 차에 있어야 할 창민이가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28:43 창민아. 불과 5분도 안 지났는데 창민이 모습이 어디서도 보이지 않습니다. 28:52 최근엔 통 이런 일이 없어서 방심을 했습니다. 후두르들 떨리는 다리로 뛰기 시작하는 28:58 엄마. 온갖 불길한 상상에 스쳐지나갑니다. 창민이는 어디로 간 것일까요? 29:18 [음악] 차에서 기다리고 있어야 할 창민이 29:24 최근엔 별로 잃어버린 적이 없어 방심을 했던게 잘못이었습니다. 29:30 그런데 혹시나 해서 가본 놀이터에 장민이가 있습니다. 엄마 장민이 잊어버린. 엄마 봐봐 29:36 엄마 장민 잊어버렸는데 깜짝 놀랬잖아. 엄마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지. 29:42 모래 장난을 하고 있던 창민이. 아, 창민이가 꽃잎을 뜯어서 이렇게 29:47 모래 놀이 하고 싶었구나. 그래서 갔는데 29:53 엄마는 그냥 갔는 줄 알았네. 엄마 기다려도 기다려도 안 와 가지고 지겨워서 30:00 참미가 엄마를 기다리는 또 하나의 방법이었구나. 하자. 30:06 엄마는 그것도 모르고 참민이 야단칠 뻔했네. 엄마한테 이야기도 안 하고 나갔다고. 30:12 참민이 우리 엄마는 10년 감수했는데 창민이는 태어나기만 합니다. 응. 어. 형아 운동화도 사야 되고 30:20 형아 운동해 하는데 운동화 멋진 거 신어서 1등 해야지. 형는 달리기 30:25 1등하고 싶고 1등하는 거 좋아하는데 형아 신발도 사고 그다음에 30:31 엄마를 잃어버리고도 아무렇지 않은 것이 자성 발달 장애아의 특징 30:37 창민이를 처음 잃어버렸을 때만 해도 그런 사실을 몰랐던 엄마입니다. 30:43 하지만 셔틀에서 사람이 내리는 바람에 아이가 묻혀 버렸어요. 그래 잊어버렸는데 거의 2두시간 만에 30:49 찾았나 그랬는데 저는 참미가 그때 엄마를 보고 엄마하고 달려들면서 30:56 너무너무 반가워 할 줄 알았어요. 근데 진짜 애 잊어버린 엄마 아빠는 세 살짜리가 말도 못 하죠. 31:04 지 얼마나 키가 차요. 저는 진짜 막 어떻게 할 줄을 모르겠더라고요. 걔 31:11 막 그랬는데 아이가 주차장에서 자동차 바기 그때는 31:17 자동차 바기를 굉장히 좋았어요. 자동차 바기를 놀면서 너무 행복하게 놀고 있었어요, 아이는. 근데 이제 31:22 연락이 와서 찾으러 갔는데 전혀 관심이 없는 거예요. 그 제가 아니 31:28 엄마를 잊어버렸는데 애가 울지도 않고 어쩜 저렇게 나를 진짜 옆집 아줌마를 31:34 봐도 저렇게 안 방기지는 않을 텐데 빨 가 31:40 안아줄까 창민이가 만두살 때 있었던 그 사건을 계기로 아이의 장애를 발견하게 된 31:47 것은 불행 중 다행이었습니다. 내리게 하 창민이를 기르면서 무엇보다 31:52 고통스러웠던 점은 아이를 수없이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32:07 본점에서 근무하던 창민이 아빠가 집에서 걸어다닐 수 있는 거리에 지점으로 전근을 하게 된 것도 모두 32:15 창민이 때문이었습니다. 창민이를 잃어버릴 때마다 집으로 뛰어와야 했던 아빠. 32:25 계수를 마치. 애초에 부천으로 이사를 오게 된 것도 장애아와 비장애아의 32:30 통합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학교를 찾아서였습니다. 창민이 하나를 위해 아빠는 전근을 32:37 형은 전학을 엄마는 이사를 했던 것입니다. 32:43 참여 숫자를 도와서 이렇게 아파트 동호수 몇 동에 몇 층이 있는지 그게 다 궁금해서 돌아다니는데이 많은 32:50 아파트에 동을 어디 갈 수 있는지 어떻게 찾겠어요? 뭐 경비실에 안내 방송내는 건 수도 없이 많이 했고 그 32:58 밤 10시 돼서 11시 12시 돼서 애 애를 못 찾으면 진짜로 33:05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그런 시간들도 너무 많았어요. 오측하면 33:11 나는 정말 참민이가 발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어요.이 이 아들이 발이 없으면 나도 물론 내 33:19 편하자고 이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재지만은 엄마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33:24 자기 멀쩡한 자식에 발이 없기를 바라겠어요.이 이 발이 없으면 정말이 33:30 참이한테 더 잘해 주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했던 적도 있었는데 [음악] 33:37 지금은 그 자민이 발이 있어서 자민이가 달리기도 잘할 수 있고 롤라브레이드도 탈 수 있고 질런기도 33:43 할 수 있고 마라톤도 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33:49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아들의 장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데는 시간이 33:55 필요했던 것입니다. 바나나 스프리, 초콜릿, 딸기, 34:01 레인보우, 블루버, 레드빈, 메론, 바닐라 무슨 맛? 34:07 멜론맛. 어, 멜론맛 그러면 얘기해야 창민아, 구슬 아이스크림 멜론맛 주세요. 34:13 예. 시장 보러 마트에 들어가자마자 엄마는 아이스크림부터 사 줍니다. 창민이 기분이 좋아야 시장 보기를 34:20 빨리 끝낼 수 있기 때문이죠. 얼마예요? 그런데 엄마는 맥이 다 풀렸나 34:28 봅니다. 창민이를 찾아 그렇게 뛰었으니. 그런데도 엄마는 안중에도 없는 아들. 34:37 엄마 한 번만 먹어 보자. 자, 엄마 드세요. 34:43 자, 엄마 드세요. 아무리 피곤해도 엄마는 수시로 아들에게 한 마디씩 말을 거니다. 34:50 선생님, 형아 신발이 형아가 제일 가벼운 장성이 운동화부터고 있는 거. 34:56 그러나 신경은 늘 장민이에게서 뗄 수가 없는 엄마. 근데 신발 왜 이렇게 비싼 거야? 35:01 세상에. 엄마, 강아지 어디 갔어? 어, 아저씨. 엄마, 아저씨 이래 와. 그거 만지는 거 아니야? 남의거 35:07 만지면 안 되지. 아 장민아 신발 사러 가야 되는데 어디 이렇게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35:13 것입니다. 그런 거 만지면 위험하다. 만지지 마. 잠이 바르게 앉아. 자기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겉잡을 35:19 수 없이 때를 쓰지만 기분만 좋으면 점장기만 한 장민이. 35:26 시장보기 역시 장민이에게는 현장 학습이자 치료입니다. 어 아빠가 좋아하는 오뎅국 사자. 35:32 오뎅. 아빠가 좋아하는 오뎅국거리게. 다다다다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당 35:40 이게 맛있겠다. 장민아 이런 거 살 때는 유통 기한을 잘 보는 거야. 날짜가 지났는지 안 지났는지. 9월 35:47 23m일이면 너무 빠르. 어묵을 살 때마다 엄마는 같은 말을 몇백 번 했을 겁니다. 이다음에 창민이가 35:54 홀로서기를 해야 할 때를 생각해서입니다. 36:03 저녁 무렵밥을 사 먹으며 길을 가는 창성이 반과 후에는 주로 학원에서 시간을 36:10 보냅니다. 엄마가 창성이에게 신경을 쓸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36:19 이날의 마지막 코스는 피아노 학원. [음악] 36:25 그동안 창성이는 피아노뿐 아니라 악기를 여러 개 배웠습니다. 36:30 엄마의 뜻이었지만 창성이도 음악을 좋아합니다. 36:39 이런 마음을 그대로 전달을 해서 엄마가 동생에게만 매달려 있는 동안 36:45 창성이가 행여 빚둘게 나갈까 봐 걱정인 엄마는 음악을 통해 창성이가 36:50 밝고 편안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음악] 37:00 그 시각 일찍 퇴근을 한 아빠는 와이셔스를 다리고 있습니다. 아내가 37:06 장민이에게 매어 있다 시피하니 가능한 알아서 집안일을 돕는 편. 그러다 37:12 보니 다림질 솜씨가 프로급입니다. 37:17 미이 왔어. 예. 어 아빠가 와서네. 이제 37:22 이야.이야 아까 다녀왔습니다. 37:28 그래. 기분 좋게 인사하는 창민이 뭐 그럼 많이 사왔어. 운동이 하는데 운동에 떨어 운동화가 떨어져서 같이 37:36 달리기 1등 못 하면 속상하다고 사달려 그래 뭐 샀냐고 묻길래 그러기 때문에 37:44 샀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 서민아이 냉장 같은 37:50 이거 신부름도 교육 상대방의 말을 듣고 행동에 옮긴다는 37:56 것이 발달 장애아에게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38:04 걷든이 심부름을 하고 나서 창민이는 스스로 식탁 의자를 컴퓨터 앞으로 옮깁니다. 38:12 연느 아이들처럼 컴퓨터 게임을 좋아하는 창민이 38:18 몇 시까지 할 건지 약속하고 했어요. 몇시까지 할 거야? 38:23 창민이가 컴퓨터 앞에 앉으면 아빠는 언제나 똑같은 질문을 합니다. 아니 너무 많아. 시 38:29 8시 반까지만 하겠습니다. 8시 반까지 하겠습니다. 어서 게임을 하고 싶은 마음에 38:36 창민이는 시원슬의 약속을 해 버립니다. 38:41 그런데 컴퓨터 모니터에 틈이 벌어져 있는게 눈에 띄네요.에 저거 봐요. 저 깨묻었는 거. 38:48 두 분이나 떨가 가지고 박사를 내 가지고 저저 위에다가 38:53 나사로 창민이네 비리가 다 나온다. 이걸 왜 부셨어요? 이게 하다가 39:00 지맘대로 지금 이제 능숙하게 하는데 저는 능숙하게 안 되니까 성질을 내 가지고 막 우울어 39:07 시작 한지 5분도 안 돼가 징징 그렇게 시작해가 한 30분 되면은 그냥 열 받아 가지고 나중 이거를 39:14 그냥 벌려가 팍떼 보면 방 안에 TV도 하는 거 잡고 이것도 39:20 잡고 마우스는 벌써 세 개째요. 이 또대려 39:26 깨 가지고 이젠 컴퓨터 게임에 익숙해져서 그런 39:33 일은 거의 없어졌습니다. 청소쏠 때는 엎드리고 칼 던질 때는 점프해야 돼. 알았어. 39:39 컴퓨터 게임은 아빠가 가르쳐 줬었습니다. 그런데 창민이는 게임 자체보다도 39:45 나름대로 횟수를 정해놓고 그 숫자를 채우는데 더 열중합니다. 39:53 야 철여인이야. 살려. 저녁을 지으며 엄마는 아빠와 창민이의 39:59 약속이 과연 지켜질지 걱정이 됩니다. 또 큰 소리가 나는 것은 아닌지. 40:11 약속한 8시 30분 아빠가 창민이 뒤에서 있습니다. 그냥 도망가 창민아. 40:18 아마 알았어. 아빠 비킬까? 비키기예요. 아빠 비키세요. 40:24 아빠가 곁에 오면 그만두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는 창민이 40:29 8시 반까지 한다 그랬어. 지금 몇시야? 지금 30분이야. [음악] 40:35 [박수] 창민이는 점점 더 불안해하면서도 40:41 게임을 중단하지 못합니다. 30분까지라 그랬다. 40:48 몇 분 남았나 봐봐. 미리 몇 5분 전부터 몇 분 남았다고 40:54 예고를 해 줘야 애가 마음에 준비를 하지. 아 장민이를 위하는 마음은 똑같지만 41:01 방법적인 문제로 엄마와 아빠는 늘 말씨름을 합니다. 41:06 아빠는 아저씨 있어도 혼내는 거 알지? 끝내자.끝. 41:14 됐어. 아사 열다. 41:21 그래도 창민이는 일어나지를 못합니다. 41:27 [음악] 결국 폭발을 하고 마는 장민이 41:40 [박수] 41:47 몸부림치는 창민이를 보며 아빠는 창민이만큼이나 속 이상합니다. 컴퓨터 41:52 기을 통해 창민이는 약속의 의미를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42:00 피트팬 다섯 번만 해 줄게요. 알았지? 손 잡아. 42:06 히트팬 다섯 번이다. 더해 달라 그러면 안 돼. 피트팬 피트팬 42:12 두 번 세 번 네번 아빠에게 앉겨 피터 팬처럼 나는 42:18 창민이 피트팬 다섯번. 아빠의 특별한 선물을 42:25 받은 장민이는 어느새 기분이 풀어졌습니다. [음악] 42:44 옆으로 뛰면서가 옆으로 옆으로 뛰 토요일 오후 아빠와 창민이는 인근 42:50 산을 찾았습니다. 얼마 전부터 시작한 둘만의 산행. 42:55 어린 창민이에게 가방을 매개한 것은 운동 치료 효과를 보기 위해서니다. 43:00 바로 그 무겁지? 가방 무겁니 43:07 무겁지 않다는 말을 뛰어가는 것으로 대신하는 장민이 43:14 장민이 잡아라. 뛰어. 산행을 하는 동안 아빠와 창민이는 43:21 여러 가지를 함께합니다. 참민아 봐. 이렇게이 43:28 아빠 봐야 듣지. 올라갈 때 뛰는 거야. 준비 뛰어. 43:33 올라갈 때 뛰어. 까. 43:40 아이씨. 넘어졌는데도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 다시 널 창민이. 43:45 산에 가기도 전에 뒤치겠다. 자, 하나. 둘 43:51 천천히 숫자를 좋아하는 창민이는 벌써 숫자 세기에 빠져버렸습니다. 43:56 마침내 50개를 채우는 창민이와 아빠 내가 애를 운동시키는 건지 애가 나를 44:04 운동시키는 건지 모르겠네. 재밌어요. 50세면은 새로 안 하죠. 근데 44:09 중간에 어 숨을 몇 개 하다가 끊어지면은 22 하고 23부터 세는게 아니고 44:16 새로 하나부터 시작해서 50까지 세야 되니까 처음에는 몰랐어요.가 처음부터 달았으면 살살해서 50개 채워 주는 44:22 건데. 세수 다섯 번에 44:30 아빠와의 산행은 운동도 되고 아빠와의 관계도 좋아지는 일석이 효과가 44:36 있습니다. 가자. 44:43 가자. 출발. 44:51 아까 참일 이거 무슨 나무라 그랬어? 물 물어오 물오리나무. 그래 물어리나무 44:58 엄마에게조차 관심이 없는 자폐성 발달 장애 아들은 되게 45:04 아빠하고 관계가 소원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둘만에 산행을 시작한 후 45:10 아빠와 창민이의 관계는 날로 좋아졌습니다. 45:20 창민이는 아빠와 함께 걷든히 정상에 올랐습니다. 아빠가 거북게 할 거다. 45:27 300m 정상. 여기 어디라고? 아빠는 기대해 봅니다. 45:33 어느 날 장민이가 자기 안에서부터 세상 밖으로 걸어나올 날을. 45:41 방과 후 엄마는 창민이를 이끌고 인천까지 체육 치료를 받으러 갑니다. 45:47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어쩔 수 없는 일. 어 얘네들한테는 치료가 45:53 약물이에요. 일반한게 사람들이 병이 걸리면 약을 먹듯이 얘들 뭐 엄마들 45:59 박사 만들려고 시간 없는데 이렇게 쫓아다니는 거 아니에요. 어 제가 사는 가까운 부천에는음 46:06 체육 시설이 없기 때문에 창민가 지금 인천까지 다니고 있어요. 46:15 지다가 시간은 많이 남. 예. 지금 어 제가 지금 반미 체육 한시간 46:21 하려고 왕복 제 차로 운전해서 한시간을 왔다 갔다 하거든요. 46:27 처에 저기 서울에도 다녔는데 서울에는 30분 40분 수업 받으라고 제가 46:32 왕북 두시간을 운전하고 다닌 적도 있었어요. 가장 어려운 문제가 이동의 문제예요. 46:39 부천에도 사회 체육 시설은 있지만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이 없어 인천까지 올 수밖에 없는 겁니다. 46:47 들어가. 그나저나 창민이는 또 지각입니다. 발생 원인은 뚜렷하게 밝혀진 바 46:53 없지만 난로 지은가 추세 있는 자폐성 발달 장애아들에게 체육은 중요한 치료 46:59 수단입니다. 불균형하게 발달한 감각을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운동이기 47:05 때문. 요즘 체육 치료실에서 배우는 것은 줄넘기. 그런데 실력이 47:11 천차만별입니다. 처음 시작하는 아이는 발동작만 배우고 47:17 한 단계 나아가면 양손으로 줄을 돌리는 것만 연습하고 결코 단번에 47:22 되는게 아닙니다. 형상이 47:27 준비 시작 47:32 잘한다. 잘한다. 체육 치료실의 고참격인 창민이는 한 47:38 발로도 제법 줄넘기를 잘합니다. 창민이 역시 처음에는 발 뛰는 거부터 47:43 시작했습니다. 줄넘게 하나를 하기 위해서도 수많은 연습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47:57 이거 12 다시 손가락 힘 주고 48:02 저녁엔 엄마와 함께 학교 공부를 합니다. 숫자를 좋아하는 창민이는 48:07 수학은 또래보다 더 앞서갑니다. 눈도 못 맞추고 말도 안 통하는 48:13 창민이에게 엄마는 어떻게 수학을 가르쳤을까요? 소리 소리 내 가지고 읽어 가면서 해야겠죠. 백기라는 그 48:19 단어 자체를 아이가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더한다는 거는 또 어떻게 48:25 가르쳤는데 뺀다는 거를 또 어떻게 가르쳐야 될지 모르겠더라고요. 저는 어 저기 창미가 좋아하는 가자 특히 48:33 비틀즈나 이런 거 색깔 있는 거 갖고 굉장히 많이 이용했어요. 놔두고 이렇게 이게 뺀다는 그 개념을 먼저 48:40 놓 빼기가 뭔지를 알아야 그다음에 뺀다는게 되니까 48:46 그렇게 했는데 어 처음에는 이제 가르치는게 너무 아까 그래서 48:51 그럼 제가 죽을 뻔 한 적이 몇 번인지 몰라요. 그 고비가 창민이는 작품이에요. 제가 하나부터 48:58 열까지 엄마가 가르쳐 주지 않고 서스로 하는게 하나도 없었어요. 49:04 뭐 샤워하는 거부터 시작해서 달리게 하는 거 하다 못해서 뭐 롤라 스케이트 타는 거 줄넘기 하는 거 49:11 이런 거 진짜 엄청 어 아이가 지치고 엄마가 지치고 49:19 예 진짜 죽을 힘을 다해서 가르치는 거야 엄마는 그러니까 49:24 안 죽고 되더라 되더라고요. [음악] 49:30 죽으면 살리라라는 말처럼 죽을 힘을 다 했더니 살길이 열렸던 것입니다. 49:35 열리지 말라고 했잖아. 어, 잘했어, 괜찮아. 아, 우리 잠이 너무 똑똑하다. 49:42 지금은 사람 같지 않아요? 지금은 사람이에요. 그전에는 진짜 49:47 저는 그렇게 생각을 안 했어요. 제가 에브랜 갔다 와서 진짜 엄청 많이 49:53 울었고 울었는데 이렇게 물게 쇼하는 거 보고 물게도 저렇게 가르치면 49:59 되는데 하물매 사람 새끼가 어쩜 이렇게 안 될 수가 있을까? 자 그때 진짜 대성 통곡을 했다는 거 아니야. 50:05 돌아오는 차 안에서 운전을 해가 왔는데 눈물이 앞을 갈려서 진짜 운전을 못 할 지경이었어요. 50:12 [음악] 창민이 때문에 울었던 나날들 이젠 욕심도 희망도 조심스레 가져보는 50:19 엄마입니다. 어진아 이모 어디고 50:24 어 너 오늘 이모 공부하러 가는 거 안 잊어버리고 있는 거지 창민이를 위해 엄마는 일주일에 두 번 50:31 공부를 하러 다닙니다. 아, 딱 한 숨 자고 싶은 50:38 없고 갈길은 바쁘고 50:43 몸 피곤하고 50:50 저녁상을 차려 놓으면서도 엄마는 밥 먹을 새가 없어 굶고 갑니다. 50:58 정민아, 엄마 어디 가? 엄마 어디 가? 51:05 아, 큰부터 조금 있다고. 엄마 어디 간다 그랬어? 어디 간다고 했죠? 엄마 공부하러 가. 51:10 엄마 공부하러 가니까 참명 혼자 집에 있어. 와서 누나가 언제 누나가 올 거야. 알았지? 엄마가 넣어져서 더 51:17 이상 언제 누나를 기다릴 수가 없네. 누나가 오늘 올 시간 다 됐으니까 참미가 조금만 있어라. 알았지? 엄마 51:25 간다. 안녕. 안녕. 응. 창민이는 엄마를 돌아다보지도 51:31 않습니다. 잠깐이지만 창민이를 혼자 두고 나가기가 그랬는데 마침 조카가 51:37 들어옵니다. 꼬리 간다더니 어 이모가 한천이 절대가지 못 넣져서 51:43 오장국 있으니까 자기만의 생각 속에 빠져 있던 창민이 51:49 기창 먹을래요퍼 갑자기 삼계탕을 찾습니다만 가자 51:55 삼계창 먹어 누나는 삼계탕을 못해 52:01 사먹으러 가자는 말도 못 알아듣고 막무관내로 삼계탕을 찾는 창민이를 달래며 은진이도 같이 울고 싶은 52:07 심정입니다. 아 아 엄마 살아 어떡해 [음악] 52:19 그 시각 엄마는 행동 치료사 과정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이 아이의 친구의 친구를 도와 약한 장애 52:27 친구를 도와주는이 아이의 엄마가 힐처를 타고 있는 장애입니다. 52:33 그래서 얘는 엄마를 생서 목숨 같이 싸우는 거예요. 힘든데 중간중간에 52:39 턱도 맞고 돌도 많아서 장민이를 기르면서 눈물이 많아진 엄마 52:44 모든 얘기가 자신의 얘기 같기 때문입니다면 저렇게 안 되려면 학교 각을 다 먹게 되었고 대신에 그 52:51 과정 속에는 참고기 나의 일관 집에 가서 교관을 쓰면 되 뚫고 있다 이거야 52:56 행동 치료사가 되면 정서장애나 발달장애나 정신 지체로 인한 문제 53:01 행동을 교정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죠? 53:06 창민이의 행동 규정을 위해 공부를 시작한 엄마지만 공부를 하면서 자신이 53:12 먼저 바뀌게 됐습니다.이 아이의 행동을 수정하는 일을 있어서 53:18 그전에는 저는 창민이의 몸 상태나 마음 상태를 잘 살펴지 못했어요. 내 기분에 의해서 얘는 지금 블록누리를 53:26 하고 싶어도 어 저는 제가 국어 공부를 가르쳐야 되겠다. 수학 공부를 53:31 가르쳐야 되겠다고 생각하면 그거를 묵살하고 아예 앉혀서 억지로 뭐 53:36 강압적으로 앉혀서 공부를 가르쳤어요. 근데 이런 공부를 하고 제가 그동안 나름대로 경험했던 거를 통해서 보니까 53:44 그 아이의 마음을 읽게 되었어요. 53:53 창민이에게는 마음이 없는 줄 알았던 엄마. 문제 행동을 강제로 고쳐보려고 애를 54:00 쓰는 동안 시행 창도 많았었습니다. 엄마 뽀뽀 54:07 잘 있었어? 응. 아, 찾기. 창민이는 삼계탕 때문에 때를 썼던 것도 벌써 잊은 듯합니다. 54:15 엄마는 그제서야 늦은 저녁을 먹습니다. 참기탕 잠이 장겨탕이 달라고 계속 됐을지 54:21 때문에 오늘 쇼를 했네. 그래 이모가 어제 오늘 장상 해 준다고 했는데 환기를 못 사 가지고 환기살 54:30 이모가 또 늦게 와서 거의 6시 다세러 왔는데 6시 반에 공부하러 가야 되는데 환기사 고우고 이러면 54:37 시간 너무 많이 걸리고 그거 안 넣으면 맛이 없으니까 또 54:44 응 내가 내가 드립니다. 54:51 약속하면 최대한 지켜줘야 얘가 사람하고 관계가 자꾸만 54:57 회복되는데 그걸 못 하면 엄마랑이 감정 해보셔야 돼. 55:03 응. 응. 장민아 엄마 미안해. 내일은 꼭 55:08 삼계탕 해 줄게. 알았지? 꼭 해주라. 응. 내일 꼭 해 줘야지. 통곡을 해야다. 통곡. 55:14 음. 아 세상에 우리 아들 불쌍하다. 나 불쌍하지. 55:24 불쌍 그래 마너도 불쌍하고 참미도 불쌍하고 엄마도 불쌍하고 아빠도 불쌍하고 다 55:30 불쌍하다. 응. 일반들도 하여튼 문장도 못 이거 수정해야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표정은 밝은 55:36 엄마. 수없이 하늘이 무너지는 상황 속에서도 솟아날 구멍을 발견한 사람만의 55:42 여유인지도 모릅니다. [음악] 56:01 며칠 후 내려와. 56:09 엄마와 장민이가 한 종합병원의 신경 정신과를 찾았습니다. 병원에 오는 56:14 것은 3년 만에 이일. 재밌는 숫자 여행이다. 3년 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게 56:20 좋아진 창민이의 모습을 보며 엄마는 용기를 내 다시 병원을 찾은 겁니다. 56:25 그동안 죽을 힘을 다해 노력했던 창민이와 엄마. 56:31 예. 이쪽으로 예. 장민아 창민이가 진료실로 들어갑니다. 김창 56:37 신발 먹고 들어갈까요? 장난감이 가득한 방. 56:43 과연 창민이는 얼마나 좋아졌을까요? [음악] 56:58 도와주시 57:08 가만이야. 57:17 왜 이렇게 하냐? 성이가 들려봐다봐. 으 안 무서운 거야. 가슴 57:23 다다 เฮ [박수] 57:30 [음악] 57:43 [박수] 57:48 [음악] [박수] 57:54 [음악] 58:07 [박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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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이해교육 ㅣ 사춘기학생대상 ㅣ 장애인식개선교육 ㅣ 수업..
돌 이전 자폐가 의심될 때,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자폐스펙트럼장애를 진단하는 핵심 두 가지!
함께 운동갈까⁉️ (아이들 개학하고 오랜만에 만나니 반갑지^^..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최신 지견
[골목골목 정명희] 발달장애아동 학부모 인터뷰 | EP. 03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6편 ep-2 ..
장애 아이 부모의 마음 돌보기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이연..
4살 무렵, 중증 자폐와 진단받았던 수아. 어느 날, 엄마의 티셔..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6(..
[GBC 아침마당] '봄햇살'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발달장애 작가 ..
Ep0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들과 아빠의 성장스토리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3편 '건강..
가족의 사랑으로 이뤄낸 기적✨ 최연소 발달장애인 택시기사 [ ..
자폐증 발달장애치료에서 부모님이 가져야 될 안목
은찬이 육상선수 도전기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발달..
[KCTV뉴스] 동구 발달장애 야구단 차량 구입 지원금 기부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shorts 발달장애인 자녀를 키우는 엄마, 가족을 불행하다고 보..
발달장애 보컬, 작곡가겸 색소폰 연주자
활력 얻고 사회로…발달장애인들의 웃음가득 운동회 / 연합뉴스..
끝이 보이지 않아요.
인생 첫 마라톤 도전기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2025 컬처..
발달장애 아동 사회성 교육이 중요한 이유 | 사회성 | 사회기..
[경기마을기자단] 발달장애 대학생과 마을의 재가노인복지 통합..
김영희를 만난 발달장애 예술가의 반응은? | 2025 CANVAS 아트..
용인인쇄공작소 공지사항 / 그림 좋아하는 사람? / 발달장애 예..
장애아이를 키우며 우울감 극복하는 방법
[라이프 매거진 참 좋은 하루] 아이의 발달 속도에 따른 맞춤 ..
발달지연·발달장애 아동 치료비 보장체계 개선을 위한 토론회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세상을 감동시킨 발달장애 성악가, 그 위대한 도전의 시작
발달장애 골퍼들의 축제…꿈을 향한 '굿샷' / SBS 8뉴스
자폐스펙트럼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기 / 발달장애 있는 내 아이..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첫 백패킹 | 경남 양산 소문나지 ..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2편 '문제..
라니엘과 함께하는 청지각훈련 언어장애 발달장애
아무것도 못하는 발달장애 아이들, 사진전까지의 성장 스토리 A..
정형외과에서 발달지연, 발달장애 치료를? 느린 아이를 둔 부모..
발달장애치료시 언어가 늘면서 산만함을 보일때
발달장애 부모 자조모임/보무리 노래와 댄스 실력
이 책, 혼자 읽기엔 아까웠어요
발달 장애 청년과 함께 그리고 쓰고 기획한 그림책 이야기〈 나..
발달장애 부모교육 | 특수교육 지도방법 | 수세기 & 수 이해하..
[다정한 오지랖 TALK] 발달장애인, 어르신이 일하는 회사의 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방..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장애인식개선 | 발달장애인 주..
발달장애 서이의 아주 특별한 하루|엄마 생일 케이크는 내가 ..
예술로 전하는 희망, 발달장애인예술단 얼쑤 / KBS대전 2025082..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미술치료 게임 [ 모아모아 그림도장 ]
"미술로 세상과 소통"…공항서 발달장애 예술인 교류전 / SBS /..
발달장애 예술가에게 그림 잘 그렸는지 물어봤습니다 | 2025 CA..
산 넘어 산 ‘이주 아동 장애인 등록’…“최소한의 복지라도 ..
동상이몽 덕분에 공개 못했던 발달장애 부부 은혜씨와 영남씨의..
발달장애 부모를 위한 동화 테라피 | 감정의 바다를 발견하다 ..
'발달장애인 13.5% 복지 사각지대'..지원 강화 절실| TJB 대전..
함께해서 더 행복한, 발달장애 청소년과의 특별한 체육대회
발달장애인 인터뷰북: 너와 함께 반짝반짝(반려동물편)
[인간극장★] 11살 자폐 장애 딸과 '그림'으로 세상의 연결고리..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 골퍼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9시 뉴스] / KBS 2025.0..
수원시, 장애인 복지 우수,, ‘새빛이음’시스템 구축
“그림으로 전하는 응원 한 그릇”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해외 영상] 빛을 들었습니다 :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음악 그..
목감기 걸린 발달장애 동생, 이탈리아에서 성악 솔로 공연을 해..
발달장애 청년 예술가 10인의 시선 – '상황과 이야기' 개막식 ..
춘천ㅣ발달장애 청년밴드 크레센도ㅣTV전국시대 250917
[선물이벤트] 우리들의 블루스 한지민 언니 정은혜 작가 결혼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장애인식개선 | ..
자폐아이게 치과보다 어려웠던 안과 진료
유튜브 동영상 저장하는 방법
⚠️채널 최초 노딱 위험....발달장애 신혼을 위한 슬기로운 성..
집중력 부족한 아이 '칭찬'이 중요한 이유 | 발달장애인 방과후..
장애와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과 상생의 나주시
발달장애거점병원 현황과 향후 과제
장애인식개선은 되고 있는 건가요?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를 위한 부모 행복 교육 | 아이의 변..
저도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장애인체력인증센터 | 인천발..
2025 대전광역시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성과공유대회
자폐성장애 김민성 #특수학교 전공과#자기소개하기#국립경진학..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ᄇ..
발달지연 43개월의 느려도 행복한 성장기록
자폐장애, 발달장애 아이들의 뇌파검사 - 자주 듣는 질문에 답..
발달장애 유권자 투표보조 거부당해..
"잘 다녀왔습니다"✨ | 발달장애 청년들의 하루
매주 배우는 생활 속 문장 | 발달 장애 반복 학습으로 언어 표..
중증 자폐와 발달 장애를 진단 받은 수아의 성장기 #인간극장 ..
퇴행부터 자폐 진단까지, 엄마가 꺼내놓은 5년 전의 이야기
자폐스펙트럼 조카를 같이 키우고 함께했던 동생과의 대화
발달장애 자녀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상담 지원 꿀팁!
1:1 발달장애 개별 학습지 지도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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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에게 진짜 필요한 것, 직업을 선물해주는 대표님
지적장애3급 발달장애인입니다
동료상담가 이태현 활동가의 장애인식개선강의 데뷔 현장! [ 다..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장애 이겨낸 음악의 힘...
발달장애 친구들 추천 미용실 │바가지 머리 탈출법 │전국유일..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작가 24인 ‘제11회 봄 전시회’ 개..
아들의 장애 사실을 받아들이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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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우리아이 언제 걸을 수 있을까요..⁉️ 신점이 이렇게..
갈 곳 없는 아이들…"발달장애 청소년 방과 후 돌봄시설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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