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중단, 결과는 참담
우리아이연구소, 치료, 중단, 결과
만든 곳 : 유튜브 채널 우리아이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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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음악] 0:06 발발정애인 가족들과 함께하는 채널 0:09 우리 아이 연구소. 0:12 어쩔 수 없이 아이 치료를 중단한 0:14 우연님의 사연입니다. 저희 아이는 0:18 네살의 발달 지연 진단을 받고 언어 0:21 재활과 감각 통합 치료, 놀이 치료를 0:24 병행하고 있습니다. 치료받는 동안 0:27 경제적, 시간적, 체력적으로 모두 0:30 어려웠지만 확실히 효과는 있었어요. 0:33 그런데 일곱살이 되면서 보험사로부터 0:36 의료 자문 통보를 받았습니다. 0:39 어차피 통과 안 될 것 같아서 그냥 0:42 거부했고요. 0:43 결국 보험료 끊기고 치료를 중단할 0:46 수밖에 없었습니다. 0:49 보험금 없이 그동안 해오던 치료를 0:51 감당할 여력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0:54 치료 중단의 결과는 정말 0:56 참담했습니다. 0:58 원래 1년 정도 발달 지연이었는데 1:01 2년 이상의 지연으로 더 후퇴해 1:03 버렸습니다. 1:05 치료를 그만두니까 아이가 말을 거의 1:08 하지 않고 또래와의 상호 자도 확실히 1:11 줄었습니다. 1:13 치료의 효과가 있는 걸 알면서도 못 1:15 해 주니 너무 마음 아프고 1:17 속상합니다. 이런 경우 선배 1:19 어머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라는 1:23 라는 사연인데 어 아마 그 최초의 1:28 발달전 진단 받고 뭐 언어 재활 감통 1:32 놀이 치료 이것들을 아마도 보험 그 1:35 실비를 그 통해서 치료를 그 쭉 받아 1:39 오시다가 아마 보험사에서 이제 지원이 1:43 끊긴 안 된다 뭐 이런 그 시효가 1:45 있나 봐요. 제가 잘 그 저는 실비를 1:48 이용해 본 적이 없어서 그런 정보가 1:50 없는데 어쨌든 그 치료 받는 동안 1:55 이제 너무 효과가 있다고 어머니는 1:57 느끼 느 느껴지셔서 너무 만족스럽게 1:59 받고 있다가 이제 보험사에서 한 2:01 바퀴로 이제 실비 지원이 끊겨서 2:04 이제이 모든 걸 다 사비로 지원할 2:06 수가 없어서 2:08 이제 치료가 확 줄었겠죠. 하고 2:10 나니까 아이가 이제 1년 정도 발달 2:13 지원하는데 원래는 더 이제 두 배 2:15 이상으로 지연이 나왔고 치료를 2:18 그만두니까 아이가 말을 거의 하지 2:20 않고 호래마 상호 작용도 줄어든 거 2:22 같다. 2:25 근데 이게 그 궁금한게 2:30 어 그러니까 지금 이제 차이가 2년 2:33 치료 중간 낮다고 했잖아요. 근데이 2:35 i 기준으로 봤을 때 얘가 요만큼 2:38 수준이었는데 이만큼 말하자면 그 퇴을 2:42 한 건지 아니면 얘가 여기서 이렇게 2:45 가야 되는데 그냥 이렇게 뭐 천천히 2:47 가고 있다거나 그냥 멈춰 있다거나 2:49 그럴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2:50 그러니까 더 개 더 나는 것처럼 2:52 느껴질 수도 있고 2:55 그리고 그 치료를 이렇게 중단하면 2:56 그렇게 퇴이 오나요? 2:59 이제 그거는 다 뭐 그런 일은 3:01 없습니다. 사실 말씀드리기가 3:03 어렵잖아요. 그 경우마다 되게 3:05 달라서. 근데 이제 제가 보면서 3:07 느껴지는 거는 원래는 아이가 어 3:11 일반적인 발달보다 1년에 차이가 3:14 있었는데 지금 치료를 중단했더니 더 3:17 심해졌어라고 이제 체감을 하시는 3:19 거잖아요. 근데 그거는 그 짚어 주신 3:22 것처럼 실제로 아이가 원래 발달보다 3:25 더 못하게 퇴을 했어라기보다는 3:28 얘 예를 들어 얘가 세 살 때는 3:31 보편적인 발달을 하는 아이들의 3:34 아이들과 1년 차이였는데 얘가 다섯 3:37 살이 됐을 때는 1년 차이가 아니라 3:40 더 큰 차이가 난다. 그냥 그렇게 3:43 되는 경우가 훨씬 많거든요. 근데 3:45 조금 궁금한 저는 실비 제도를 이용 3:47 안 해 봐서 이게 뭐 딱 그 시효가 3:50 뭐 딱 지원 시작하면 뭐 2년만 받을 3:53 수 있고 딱 그런 거예요. 3:54 나이가 걸려요. 나이가 3:56 아 몇 세 전까지만 지원을 받으니까 3:59 예를 들면 이게 이제 보험반은 조금 4:01 다를 수 있는데 보통 미취약 그니까 4:04 만 6세 이전에 발달이 좀 늦어서이 4:07 친구가 언어 발달이 늦으니까 아니면 4:09 감각적으로 좀 어려우니까 어 언어 4:12 치료가 필요합니다. 뭐 작업 치료가 4:14 필요합니다. 감각 통합 필요합니다 4:16 하면 그것이 치료실에 대사이 됐는데 4:20 이제 그게 여섯살이 넘어가면 이것은 4:23 그냥 발달이 늦은 일시적인 것이 4:25 아니라 어 장애의 영역으로 넘어가는 4:29 거죠. 그럼 그러니까 그거랑 4:31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어 코드들이 4:34 다 달라지고 4:36 그래서 왜 우리가 장애가 있는 4:38 친구들을 아프다고 표현하면 돼요, 안 4:40 돼가 약간 그런 거랑 연결이 되는데이 4:44 친구들이 발달이 늦거나 좀 아픈 줄 4:46 알고 치료 실비라게 원래 아플 때 4:48 받는 거잖아요. 아플 때 받는 거이 4:51 지원을 해 줬는데 보험사 입장에서는 4:54 아픈게 아니었네. 장애를 가진 4:56 거였네. 그러면 우리의 어 보장 4:59 대상이 아니야 이렇게 나오는 거죠. 5:01 그러면은 치료 실비가 장애 진단을 5:04 받은 후에는 전혀 받을 수가 없는 5:05 거예요. 5:06 어, 그러니까 어떤게 아픈냐에 따라서 5:09 그니까 그게 코드 문제로 나오는데 5:11 이제요 유아들은 좀 아, 유아 5:14 부모님들 그리고 이런 실비 보험을 5:17 가지신 분들은 좀 잘 아실 텐데 흔히 5:20 R코드, F코드라고 불리우는게 5:22 있어요. 그래서 R코드는이 좀 지연된 5:26 코드예요. 발달이 좀 늦죠. 어, 5:28 그러니까 R코드를 받으면 치료 실비를 5:30 받을 수 있대요. 근데 F코드는 5:32 정신과 쪽 코드예요. 그래서 F코드 5:35 왜 우리 자폐성장애나 지적장애나 이런 5:37 거 그 정신과 의사 선생님들한테 최종 5:41 진단 받잖아요. 그래서 그 F코드가 5:44 나오면 이것은 어, 돈을 주지 않아도 5:47 돼라는 규정이 있대요. 근데 이제 5:49 제가 얼마 전에 토론회에 이렇게 5:52 발달이 지연되거나 장애가 있는 5:55 아동들의 치료비 개입에 대한 어떤 5:58 토론에도 갔다 왔는데 이제 거기서 한 6:00 어머님이 굉장히 강력히 그 말씀을 6:03 하시더라고요. F코드는 왜 보험금을 6:06 주지 않아도 되는 걸로 제외가 6:09 됐느냐. 그니까 그 만약에 다른 뭐 6:12 예를 들어 내병이 있다든가 뭐 신장의 6:15 이상이 있다거나 그들도 다 치료비가 6:17 많이 들어서 그거에 대한 일부를 6:20 이렇게 보장을 해 주는 건데 F코드도 6:23 똑같이 돈이 많이 드는데 왜 F코드는 6:26 보장에서 제외되었는지 도대체 누가 6:29 그걸 만들었는지 아무도 모르더라요. 6:31 보험사에 물어봐도 국가에 물어봐도 6:34 어디 담당자한테 물어봐도 왜 F코드가 6:37 제외됐는지는 설명해 주지 않고 6:39 F코드는 안 됩니다라고 말한다는 6:41 거예요. 근데 이제 뭐 제가 예상해 6:44 보기에는 그런 거 같아요. 그러니까 6:46 신체적인 이상은 그야말로 기계가 6:49 찍으면 보여 주잖아요. 혈관이 6:51 막혔는지 어디가 기형인지 다 보이는데 6:55 정신과적인 거는 정확하게 왜 눈으로 6:58 보이는 어떤 결과치를 보이기가 좀 7:01 힘드니까 이제 여기에는 부정이 낄 수 7:04 있다는 의혹이 있는 거지 뭐이 사람이 7:06 정말로 정신 이상 있지 않은데 뭐 7:09 연기를 한다거나 이럴지 모르잖아라는 7:11 어떤 그런 불안들이 F코드는 제외 7:15 이런 거를 좀 만들어 놓은 거 7:16 같아요. 그래서 이제 어린 7:19 부모들에게는 어이 친구가 진료 과목 7:21 코드가 R로 나왔냐 F로 나왔냐가 7:24 굉장히 이제 미묘 이렇게 되게 민감한 7:28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치료실로 7:31 치료를 받던 분들이 어 치료비에 7:34 80%를 지원받는데요. 그 20%는 7:38 자부담이고 80%는 7:40 이제 나오니까 7:43 그런 불만들도 많으시죠. 치료실비 7:45 센터에서 치료비를 너무 뻥튀기를 해 7:48 놨다. 음. 7:50 왜냐면여 만약에 여기는 10만 7:52 원이야. 뭐 딴 땐 6만 원이야. 7:54 그럼 여기는 치료실 안 되는 기간에는 7:56 6만 원을 내고 다녀야 되는데 여기는 7:59 치료비가 10만 원이어도 내가 2만 8:01 원만 내면 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8:02 걸 이용해서 이제 치료비가 너무 8:05 올라갔다 뭐 이제 이런 얘기들도 8:07 있는데 어쨌든 그래서 그렇게 올라간 8:10 치료비로 수업을 하다가 보험금이 8:13 끊기면 이제 더 이상 많은 수업을 8:16 하기가 너무 어려운 거죠. 근데 이분 8:19 표현에 의하면 그만큼은 유지할 수 8:22 없어서 줄였다가 아니고 끊었다 8:24 중단했다. 또 이렇게 또 표현이 되어 8:27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상황이신지 8:29 모르겠는데 이제 저는 어 너무 8:33 걱정하실 건 없다는 얘기를 좀 우선 8:36 드리고 싶어요. 아까 다시 짚어드리면 8:39 맨 처음엔 1년 정도의 차이만 났던 8:42 우리 아이가 더 심해졌어라는 거는 8:44 치료의 중단과 시기가 맞았을뿐 그렇지 8:47 않을 그 치료 중단 때문이 아닐 수도 8:50 있어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 아이들이 8:53 두 살 때랑 두 살 반 때에 보이는 8:55 발달이랑 8:57 다섯 살 여섯 살이 보이는 발달이 8:59 되게 다르잖아요. 말을 하는 9:00 양이라든지 이해력이라든지 이런게 되게 9:03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저희 아들도 9:04 그랬어요. 우리 아들이 두 돌릴 때 9:07 갔을 때는 6개월 1년 차이 난다 9:09 그랬단 말이에요. 근데 우리는 치료를 9:10 계속 받았어. 그때는 뭐 치료 실비 9:12 이런 것도 없던 세상이라 치료를 계속 9:15 받아서 저는 그다음 진단을 갔을 때 9:17 아 우리에 좀 좋아졌겠지? 점수 잘 9:19 나오겠지 더 안 좋게 나온 거예요. 9:22 왜냐면 그 이렇게 평가 기준이 또래에 9:25 비해서예요. 또래에 비해서. 그러니까 9:28 전에는 또래에 비해서 6개월 차였는데 9:30 나중에는 우리는 분명히 좋아졌어. 9:32 우리는 좋아졌는데 또래에 비해서는 9:34 2년 3년 차이가 나는 걸로 바뀌어 9:36 버린 거예요. 서 지금 퇴다는 것이 9:39 진짜 퇴을 수도 있고 왜냐면 좀 9:42 구조적인 환경에서 잘 가르쳐 주신 걸 9:44 잘 따르다가 그 가르침이 좀 9:46 없어졌으니까 조금 정말 주춤할 수도 9:49 있고 그냥 아이는 그대로 오거나 9:51 발달해 가고 있는데 어머님이이 또래에 9:54 비해 또래이 갭을 못 찾 못 따라가기 9:57 때문에 좀 늦은 거가 치료 중단했더니 10:00 이렇게 얘가 차이가 크게 나라고 이제 10:03 실감하시는 걸 수도 있다라는 거를 10:05 하나 짚어드리고 싶고 또 하나는 10:08 우리는 지금 형편이 막 그 좋지 10:11 않아서이 비싼 고액의 치료를 받을 순 10:13 없어라고 한다면 10:16 그냥 생활에 집중하고 공교육에 10:18 집중하면 충분히 전 방법이 있다고 10:20 생각하거든요. 10:21 어 우리가 발달이지죠. 우리 아이가 10:24 막 자폐성이 있거나 뭐 지적 당해거나 10:27 발달이 늦은데이 아이들을 치료실을 막 10:29 보내면서 가르치게 하고 싶은 것이 10:32 무엇인가 그걸 생각해 보면 무슨 10:35 우리가 어려운 거 막 과외 선생님이 10:37 꼭 가르쳐 줘야 되는 거를 가르쳐 10:39 주고 싶은게 아니에요. 우리 아이가 10:41 어 정말 자조 기술 얘가 이제 나이가 10:45 유치원전 되면 자기가 좀 조금 씻고 10:48 옷도 입고 밥도 먹고 자기 물건도 10:50 챙기고 이런 거를 가르치는 건데 10:53 그거는 사실은 엄마들이 부모들이 하는 10:56 어떤 양육이거든요. 그래서 아 10:58 우리에게 그거를 아이에게 그걸 11:00 가르치면 된다. 그리고 아니야. 11:02 그렇게 생활만 가르칠게 아니라 교육을 11:04 가르칠 건데 하는 거는 아마이 친구가 11:06 집에만 있지 않고 어린이집이나 11:09 유치원이나 학교나 이렇게 다닐 11:11 거예요. 뭐 지금 뭘 다니든 앞으로 11:13 학교 지나겠죠. 그러면 거기에 보통 11:16 특수 교사가 계시고 특수 단에 11:18 들어가고 이렇게 돼요. 그러면 11:20 그쪽에서 요새 다 의무적으로 IP라고 11:23 개별화 교육 계획관 짜잖아요. 그럼 11:25 그거에 맞게 단계 단계 가면 돼요. 11:28 음. 그런데 보통 사교육을 많이 받는 11:31 친구들이 비장 비장에도 11:34 마찬가지입니다. 학원 열심히 다니는 11:35 애들이 학교 수업을 잘하는 듯. 11:38 그럴 시간이 없죠. 11:39 어. 어. 학교 수업에 대한 기대를 11:41 좀 버리고 그냥 얘는 사설 센터를 11:43 다닌다고 해요. 근데 그래서 사설 11:46 센터를 잘 다녀서 뭐 빛을 보는 11:48 친구들도 있고 저도 사설센터 하는 11:50 사람입니다만 11:51 그냥 공교육에 집중해도요. 충분히 11:55 발달을 일어낼 수 있어요. 그래서 11:58 그리고 이제 엄마들마다 12:00 취향이 달라요. 그니까 예를 들어 12:02 엄마들 중에 아이에게 뭘 가르치는게 12:04 좀 취향이 맞는 분이 있고 어 나는 12:07 그냥 돈 줘서 사람 선생님께 맡기겠다 12:09 하는 분들도 계세요. 그래서 어머님이 12:12 그게 취향이 좀 맞으시는지 안 12:14 맞으시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취향이 12:17 맞으시면 학습적인 것도 조금 더 같이 12:19 가셔도 되고 만약에 나는 그게 취향이 12:22 안 맞아라고 하면 그냥 엄마로서 12:25 가르치는 거 그러니까 많은 머무님들 12:28 중에 엄마로서 가르칠 것도 얘가 12:32 센터에서 배우지 않을까라고 미루시는 12:34 분들이 사실 되게 많아요. 근데 그거 12:36 별로 좋지 않거든요. 왜냐면 얘가 12:39 치료실을 주 5일 다닐 수 있는 12:41 친구들이 별로 없어요. 그 어 12:44 경제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그러니까 12:47 이거 두시간 이거 한시간 이렇게 12:48 다니는데 거기서는 치료 이름에 맞는 12:51 어떤 발달을 좀 이루는지 몰라도 얘 12:54 생활 전반을 끌어 주기가 되게 12:57 힘들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아이를 13:00 키워 보니까 얘가 무슨 구구단을 알고 13:03 뭘 아는 것보다 사실은 생활이 너무 13:04 중요한다는 걸 실감하시잖아요. 음. 13:07 그래서 그런 거는 엄마가 가르칠 수 13:11 있어요. 그래서 그 학교나 어린이집 13:14 선생님들의 어떤 개별화 교육 계획관은 13:17 어린이 집에서도 다 만들거든요. 13:19 그러니까 그것이이 아이가 지금 배워야 13:21 될 수준이나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13:24 그거에 대해서 내가 사설치료를 못 13:27 다니면 그거를 좀 신경 쓸 여유가 13:29 생기잖아요. 사설치료 바쁠 때는요. 13:31 우리의 어린이 집 아이 IP가 뭔지 13:34 관심도 없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 13:36 그래서 그게 뭔지 조금 공교육 13:39 받으시면서 가시면 충분히 해 나가실 13:42 수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리죠. 13:44 그러니까 나 요즘 그 어머님들 교육 13:46 가면 그 얘기 하거든요. 13:48 그러니까 그 13:50 다 뭐 A B C D를 알고 컴퓨터 13:52 무슨 자격증이 있고 발사 자격증이 다 13:55 있는데 자조 기술이 아무것도 없어 13:58 가지고 아무데도 못 가요. 근데 14:00 반대인 경우 있잖아요. 글도 몰라. 14:03 뭐 말도 한 마디 못 해. 근데 자기 14:06 자존 기술이 굉장히 뛰어난 친구들은 14:07 어디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누구를 14:10 만나도 사랑을 받아. 근데 그게이 14:12 어릴 때는 저도 그게 그렇게 중요한 14:14 건지 몰랐거든요. 그런 얘기를 선배 14:17 엄마들한테 들었는데도 그게 귀에 안 14:20 들어오고 오늘 얘가 언어 치료시에서 14:22 뭐 몇음절에 말을 했는가 뭐 글을 14:25 얼마나 근데 우리 그런 경우 되게 14:27 많지 않아요? 치료실에서도 엄히 14:29 치료하고 애 신발을 엄마가 막 신겨 14:31 줘. 사실은 그 신발을 혼자서 신을 14:34 수 있는 거를 가르쳐야 되는데 빨리 14:36 다른 질 또 가야 되잖아. 그니까 막 14:38 엄마가 막 시키고 막막 업어갖고 막 14:40 가는 거야. 많이 그래 그러잖아요. 14:42 그러니까 근데 정말 크면은 그 내가 14:45 지연이를 보면서 정말 많이 반성을 14:47 하는게 이제 얘네들이 그 굉장히 14:51 중중이고 표현을 못 해도 이게 살아온 14:53 날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고집이 14:55 굉장히 세지고 본인만의 루틴이 있는 14:57 거야.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나는 15:01 내가 세수를 할 때 난 이렇게 했어. 15:03 근데 지연아 그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15:04 해 봐. 그 안 바꿔요 이거를. 근데 15:06 정말 그게 어려워요. 바꾸는 게. 15:08 그런데 만약에 뭐 내가 그거를 다섯 15:10 살이나 여섯 살 때부터 내가 이거를 15:13 뭐 5년이 걸리든 10년이 걸리든 15:15 양치하는 거 세수하는 거를 정말 15:17 비장애인처럼 정말 잘할 수 있게 15:19 가르키겠어. 그랬으면 난 했을 것 15:21 같거든요. 15:22 근데 그게 정말 너무나 중요하다는 15:25 거지. 그래서 물론 이제 그 요때는 15:28 되게 우리 뭐 정말 치료 안 하면 15:30 큰일 날 거 같고 정말 우리 애만 막 15:33 계속 퇴하는 거 같고 이래도 오히려 15:36 진짜 승하씨 말처럼 엄마가 해 줄 수 15:39 있는 거는 엄마밖에 못 하거든요. 15:41 그래서 그거에 좀 집중하면 좋겠어요. 15:43 오히려 그렇게 자조 기술이 좀 된 15:47 친구들은 오히려 학교 가면 이런 15:50 것들이 되니까 여기에다가 선생님들이 15:52 가르쳐 주시는 어떤 교육을 잘 받으면 15:55 되는 거거든요. 근데 왜냐면은 저는 15:58 이제 자 기술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16:00 사실 조심스러운게 16:02 아무리 말해도 근데 와닿지 않으실 16:05 거예요. 어 그니까 16:06 근데 진짜 제가 어 16:08 너무 중요한데 16:09 정말 진심으로 한번 더 말씀드리면 16:12 어머니가 주 그 우연님 우리 여기 16:15 사연자 우연님이 주신 그 제목에도 16:19 치료를 중단했더니 결과는 참담이라고 16:22 써 있어요. 써 있어요. 본인이 지금 16:24 느끼는 심정이에요. 참담하다고. 16:26 그래서 내가 어머님한테 드리고 싶은 16:29 말씀 그니까 이거를 이제 생각의 16:32 전환이라고 하거든요. 16:34 어네 살부터 일곱살까지 보니까 못해도 16:38 2년 동안 치료 실비를 통해서 어쨌든 16:41 어머니는 많은 어쨌든 아이한테 해주 16:44 해 줄 수 있는 많은 것들을 해 16:46 주시는 거예요. 20%의 어떻게 16:48 보면은 그거를 80%의 이제 보 보험 16:51 실비로 해서 16:52 최선을 다해서 2년 동안 많은 걸 해 16:55 주셨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좀 16:57 중단됐다 하더라도 참담은 아닌게 17:01 어머니도 쓰셨어요. 우연님도 쓰셨어. 17:04 그 치료받는 동안 아이는 너무 17:06 효과적이었는데 치료받는 동안 17:08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체력적으로 모두 17:11 어려웠대요. 과연 어머님만 17:13 어려웠을까요? 17:15 아이도 그 어린 나이에 여기저기 17:18 어머니 고생하신 만큼 17:20 근데 이제 제가 늘이 나이 때 17:23 어머님들 때 너무 꼰대스러워서 17:25 큰이야. 이나이트 때 어머님들한테 17:27 들어오면 이제 그 말씀을 드리고 17:28 싶은게 아이 손 잡고 바쁘게 시간 17:31 맞춰서 센터 가는 17:34 그게 그 시기엔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17:37 아이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내가 17:39 이렇게 작가님이 쳐다보는 것처럼 내가 17:41 하루에 몇 분이나 아이를 이렇게 17:44 사랑스러운 쳐다봤을까? 근데 저희가 17:47 나중에는 진짜 엄마들이 이놈의 죽이 17:50 죽일 놈의 사회성이라고 말하거든요. 17:52 근데 자조 기술 걱정 하나도 안 17:54 하셔도 되는게 17:56 눈마주 침부터예요. 17:58 아이가 이제 너무나 스트레스나 뭐 18:03 어떤 이렇게 압박으로 인해 사람을 18:06 차단하고 눈을 안 맞추치는 순간부터는 18:09 어떤 훌륭한 스승님이 오셔도 자조 18:12 기술을 못 배워요. 대신에 우리가이 18:15 나이 때 선배님들이 말씀하시는 저도 18:18 어릴 때 그게 너무 이렇게 구체적으로 18:21 집어 주지 않을 때 어렵거든요. 18:23 그래서 엄마만이 해 줄 수 있는게 18:25 그게 뭔데? 그 알려놔 주고 자꾸 18:27 엄마 엄마 노릇을 하라 그래라고 18:29 하는데 저희가 이거를 저도 학교 다닐 18:31 때 안 배워서 너무 천추 한 18:33 들거든요. 엄마가 하는 건요. 그냥 18:36 늘상 내가 얘를 딱 마주치면 18:39 넌 너무 사랑스러워 존재만으로 하는 18:42 그런 눈빛만 주면 돼요. 그러면이 18:44 아이는 자기가 18:47 진짜 사진을 움직이지 못해도 어떤 18:51 세상에 엄마가 전부 일 때 그 타인이 18:57 타인 타인의 상이 엄마거든요. 타인에 19:00 대한 좋은 상을 갖게 돼요. 왜냐면 19:02 나는 늘 사랑받는 아이였거든. 뭘 19:05 하지 않아도 엄마가 날 보면 늘 웃고 19:08 늘 사랑스러워했고 어떤 결과를 19:10 바라지도 않았어요. 19:11 뭐 또래한테 가서 뭐 말해야지 이런 19:13 거 없어요. 그냥 19:16 시간 날 때마다 내가 아마 지금 19:18 치료실 다니라 바쁘신 어머님들 내가 19:21 진짜 내가 얘 때문에 막 그래 19:23 라이딩을 하면서 막 바빠 죽겠는데 막 19:25 빵빵 버리고 막 주차해야 되는데 시간 19:27 늦고 막 선생님한테 죄송해요 하고 막 19:30 해야 되는데 애 진짜 애 탁 실실 19:33 넣고 이렇게 한 숨 쉬고 그지에서 좀 19:36 쉬거든요. 그래서 쉬만 하면 또 애 19:37 나와요. 애 나오면 이제 선생님또 또 19:39 피드백 들어야 돼. 또 집에 가서 19:41 얘가 이렇게 했고 저렇게 했고 막 19:42 이런 거 들어야 돼. 근데 그니까 19:45 2년 동안 충분히 그게 은이 없었던 19:47 건 아니고 어머니 말씀하신 것처럼 19:49 어떻게 보면 누구보다 더 배 저도 19:51 실비는 못 받았거든요. 어 저의 이제 19:54 어떻게 보면 불찰이죠. 저는 이제 19:56 그런 보험을 미리 챙겨 놓지 못하고 19:59 미리 그런 거를 알뜰살뜰 하지 못해서 20:01 오히려 어머님은 그 현명하시게 20:04 지혜롭게 그렇게 받을 수 있었던 2년 20:06 동안의 그 지원을 어떤 과정은 못 20:08 받기도 해요. 그래서 2년 동안 등뿍 20:10 받으셨으니까 이제 어머니도 아이도 20:12 저는 조금 휘실 그냥 마음 편하게 20:16 쉬셔도 된다. 2년 2년 동안 너무 20:18 잘 달려오셨으니까 이게 치료 중단 20:22 참담 그런 거 아니고 사실은 선배님들 20:24 말씀도 사실은 뭐 객관적으로는 20:27 맞거든요. 왜냐면은 20:30 아무래도 발달 지연이나 발달 장애가 20:32 있는 친구들은 갭이 점점 성장하면서 20:35 벌어졌음 벌어졌지 이게 좁혀지지 20:37 않아요. 발달 지연이나 발달 장애를 20:39 갖을 20:41 가진 사람들은 그니까 이건 어떻게 20:42 보면 디폴트인데 20:45 그거를 우리가 좁히고자 노력한다는 20:49 거는 내 손에 닿지 않는 별을 계속 20:51 따보겠다고 하는 거랑 똑같아서 그거는 20:53 어머님이 계속 좌절을 하실 거예요. 20:55 만약 그걸 목표을 잡으신다는 애초에이 20:58 이루어지지 않는 왜냐면은 우리 아이가 21:02 성장하는만큼 그 발달을 그 평가한 21:05 기준은 더 가르게 올라가요. 한마디로 21:08 비장의 아이들은 더 빠른 속도로 21:10 성장을 하게 된다는 거니까 여기서 21:12 중요한 건 놓치지 않아야 되는 건 늘 21:14 같아요. 저는 아이예요. 아이가 막 21:17 상호작용 안 하는 거 같고 뭐 안 21:19 하는 거 같고. 근데 좀 치료 열심히 21:22 하다 보면 약간 이런 그 엄마들 21:25 엄마들이 조급함이 오거든요. 아이들이 21:27 계속 뭘 할 때는 뭘 하고 있어야지만 21:30 얘가 되게 생산적인 활동을 21:32 하는구나라고 느껴지시는데 좀 쉬가 뭐 21:35 계속 말 안 해도 되고 또래한테 가서 21:38 왜 말을 시켜 뭐 뭐 뭐야 우리나라 21:41 뭐 마저테 뭐 이렇게 뭐 우리 애는 21:43 뭐 누구나 다 이렇게 해야 돼 21:45 아니니까 또 그 친구는 사람마다 21:47 성향이 있잖아요. 아, 요즘 21:49 MBTI에 아이 성향도 있다고 21:51 하잖아요. 저는 지극히 2거든요. 21:53 그래도 나중에 이제 크거 보니까 우리 21:54 딸이 너무 싫었겠다. 전는 2여서 21:57 야, 가서 말 좀 해. 아, 막 이런 21:59 거 좋아하고 그래야지 좋은 건 줄 22:01 알았는데이 친구는 사실 너무나 바쁜 22:04 일상 속에서 좀 힘을 가지고 싶고 22:07 굳이 타인이라 말을 안 하고 싶을 22:08 수도 있어서 사실 그 관점을 나한테 22:11 입각해서 보면 안 되고 여기서부터 22:13 여기서도 놓치지 않아야 될 거는 정말 22:16 지금 그래서 치료 중단을 해서 아이가 22:19 너무 참담한 눈빛이 있는가? 아, 22:21 오히려 더 아이는 자유를 얻었을 22:23 거거든요. 22:25 그리고 사실 어릴 때 저도 치료 22:27 이렇게 말해 놓고 저도 치료 많이 22:29 했거든요. 그러다 보면 정말 정시간에 22:34 하원하는 일이 없어요. 바쁘거든요. 22:36 애를 빨리 빼서 선생님, 그래서 저는 22:39 오늘 낮잠만 낮잠 시간 못 잡니다. 22:41 점심 먹고 뺄게요. 오늘은 어느 22:43 치료했어요? 해가지고 스케줄이 22:44 바빠요. 그러면은 오히려 특수 진짜 22:46 선배님 말씀하신 것처럼 다니는 기관에 22:48 특수 구사원들이 있으실 텐데 더 그 22:52 선생님들과의 소통을 못 하죠. 네. 22:54 그리고 꼭 치료개가 22:56 또 다 삽비만 있는 건 아니에요. 22:58 우리나라 되게 많이 그 복지가 좋아져 23:00 가지고 사실 지자체에서 따로 한 23:03 알아보다 보면 따로 하는 것도 되게 23:05 많고 뭐 막 진짜 막 풍부하진 않지만 23:08 바우처 같은 거 어머니가 아마 그전에 23:11 실비만 하셨어서 정보가 떨어지실 수 23:12 있거든요. 근데 복지로라는 사이트 23:15 가시면 아마 한 번에 우리 아이한테 23:17 필요한 서비스 같은게 다 나올 23:19 거예요. 그 있는 뭐 한마디로 발달의 23:22 그 바우처 뭐 일곱살이 유치원 다니고 23:25 싶으면 교육청 바우처 보통 대표적인 23:27 바우처가 두 개 다 받을 수 있긴 23:28 한데 요거 아니더라도 지자체에서는 23:32 지자체에서 요즘 각자 각자 되게 23:34 9별로 10별로 나와 왜냐면 이런 23:36 친구들이 많고 이런 필요한 친구들이 23:38 많다 보니까 그런 요소 같은게 많이 23:41 생기고 어머니가 또 알아보시다 보면 23:43 치료 말고도 요즘에 주변에는 문화 23:45 센터면 내가 그 아이랑 데리고 나갈 23:48 때도 많은데 저는 는 꼭 안 나가고 23:51 어머니도 고생 많이 하셨으니까 쉬셔도 23:53 된다. 그냥 집에 누워 가지고 애랑 23:55 그냥 정말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저는 23:58 약간 그거를 저도 어릴 때 놓쳤다고 24:00 생각이 들어서 요즘에 제 자녀랑 24:03 중3된 애랑 어 세상 징그럽죠 진짜 24:06 어릴 때 좀 많이 해 줄 거예요. 24:08 중3된 애한테 늦게라도 계속 해 주고 24:10 있어요. 되게 사랑스러운 목표들 보 24:12 보내 주는데 그 아이가 어 치료 이게 24:16 엄마만 해 줄 수 있는 거구나. 24:19 그래서 다른 타임과 눈마주에 있어서 24:22 얘는 늘 좋은 인상만 받았다면 24:25 그다음부터는 24:27 그냥 깨끗이에요. 정말 자조 기술을 24:28 누가 알려주든 일단 그 선생님 늘 24:32 말씀하셨거든요. 들으셨을 수도 24:34 있어요. 주의 집중이 돼야 되는데 24:35 우리는 주의 집중이 안 돼요. 면을 24:37 얘기하는데 이렇게 치료실에 가서 물론 24:41 질 좋은 그 수업 전문가분들이랑 그 24:44 시간이 의미 없거나 질이 낫다는 24:46 의미가 결코가 아니라 이왕이면 24:49 내가 사랑하 나고 싶은 사람한테 24:53 사랑스러운 눈빛을 받는게 제일 24:55 좋겠죠. 다른 사람이어도 좋겠지만 어 24:58 그 그러니까 그 존재가 엄마가 되면 25:00 됩니다. 사실 이나이 때는 그것만 25:03 그것만 집에서 주구장착 해 줘도 정말 25:06 베스트다. 25:08 그래서 참담하지 않고 2년 동안 고생 25:10 많으셨으니까 쉬셔도 돼요. 25:12 이제 요때는 치료에 진짜 오 25:16 우리날 때 말이 그렇게 안 25:17 들어온다고. 25:18 아 세수 잘하는게 더 중요한데. 아니 25:20 그니까 저도 최근에 어떤 행사를 25:22 갔다가 25:24 제가 잘 아는 어떤 친구를 봤는데 그 25:28 친구가 저는 그냥 스치듯이 보니까 25:31 이제 막 우리한 행동도 없고 되게 제 25:36 아는 것도 많고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25:39 실제로 밥 먹고 무슨 화장실 갔다 25:41 오는 거를 도와줘야지 되더라고요. 25:44 음. 근데 그 25:47 제품도 그런 거 많이 느끼죠. 그냥 25:49 왜 우리가 수업 1한시간 2두시간 뭐 25:51 자존 모임할 때는 잘 몰랐어. 저 25:53 친구의 어떤 수준을 그냥 어 이런 거 25:56 다 잘되는 친구. 근데 얘를 일박일 25:58 한다거나 하면은 완전 다른 문제가 26:01 돼요. 그리고 부모님들한테 오는 26:04 연락도 어머이 부모님이 이런 걸 26:06 부탁하시다니 하는 것들을 듣게 26:08 되거든요. 그래서 26:10 어 근데 그 나이가 되면은 가르치는게 26:14 좀 힘들어. 힘들어요. 그때도 물론 26:17 가르칠 수 있어요. 천천히 하면 26:18 조금씩 조금씩 나와 수 있는데 뭐 26:22 당연히 뭐 밥을 떠넘어 주고 이런게 26:25 너무 일상화되고 26:27 뭐 이렇게 다 해주고 옷도 다 얘가 26:30 요대로 들면 입을 수 있게 다 세팅해 26:34 주고 이제 이런 것들이 너무 그 26:36 습관에 되면 그거 이제 아니야. 네가 26:39 해 봐라는 걸 할 때 애들이 화를 26:41 내거든요. 진짜 저항감이 그래서 그냥 26:44 조그할 때 조그할 때 가르쳐야 될 거 26:47 같아요. 지연이도 고집이 세져 가지고 26:50 진짜 절대로 안 바꾸려고 그래. 뭐를 26:52 이거 봐 조그할 때 사랑받아야 되는데 26:54 조그할 때 너무 교육받아서 그래. 26:57 질려버려서 그래. 나도 저한테 하는 26:59 말이야. 저한테 진짜 지연이 나 27:02 옛날에 그 아기 때는 27:05 아 나 글쎄 모르겠네. 사랑을 해해 27:07 준 거 같긴 한데 얘가 요즘에 이제 27:09 나도 지연이한테 관심을 좀 가지려고 27:11 지연이 등치가 이렇게 전부다 27:12 크잖아요. 그니까 그 이제 지연이가 27:14 이렇게 자려고 누워 있으면 내가가 27:15 갖고 이렇게 옆에 27:16 이제 커서 징그럽다니까 27:18 이러잖아요. 그럼 지현이가 딱 한 27:19 마디에 비겨 주세요. 나는 막 지연아 27:23 오늘은 네가 뭐를 했고 뭐를 했고 27:24 그래서 아 우리 이쁜 지연이 그래 27:26 우리 내일은 이거 하자 이른다. 27:28 그래서 딱 한 마디만 해비 비켜 27:31 주세요 이래. 근데 너무 서운해 27:33 그게. 그리고 막 나는 지연이가 나를 27:35 막 이렇게 좀 끌어놨으면 좋겠거든. 27:36 어우 막 막 죽으려 그래. 27:38 언제부터 그랬다고? 가족끼리 껴하는 27:40 거 아니야? 27:40 어. 그러니까 막 막 이런 막 내외를 27:41 해. 그럼 막 난 너무 서운하거든. 27:44 근데 이게 애들이 하여튼 근데 이제 27:47 그 그게 맞는 거 같아. 그래도 해야 27:50 되는 거지. 왜냐면 안 할 수가 없는 27:52 거야. 27:53 안 할 수 없어. 그래갖고 요즘은 27:54 맨날 지연이 그거 연습한다니까. 그거 27:56 세면대에 27:58 그 양치질하고 살살 뱉는 거 28:01 그거. 아 우리도 그런데 28:03 살살 뱉는 거. 근데 그거 진짜 28:04 중요해. 28:05 근데 얘는 아니 20몇 년 동안 그냥 28:07 뱉으라고 했잖아요. 근데 왜 이걸 28:10 숙이고 살살 뱉어야 되냐라는 걸 28:13 나한테 말하는 거 같아. 28:14 그러면 이제 나는 계속 얘기해. 살살 28:16 살살. 그러니까 어느 날은 노력해. 28:19 사도 살살하니까 그 살살게 그런 막 28:22 날아가요. 28:23 너무 예쁘다. 28살짜리가 28:26 그거를 살살 뱉은 거에 대해서 엄청 28:28 칭찬을 받으면서 그렇게 해야 돼. 28:31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게 나을 거냐? 28:33 아니면 아기 때 28:34 어 그걸 모르고 치료 아무것도 못 28:37 받아도 집에서 28:37 아니야. 난 반대야. 그래. 28:39 집에서 이렇게 학교에서 선생님이 28:41 가르치면 돼. 28:42 뭐를요? 이거요. 28:45 뵙는 거. 28:46 그러니까 결론은 사랑스러운 눈으로 28:49 보는 건 너무 중요한 거 같아요. 28:51 그니까 어 그 얘가 28:54 그 타협하자. 비율 비율 28:56 너무 속상하게 하니까 그렇게 안 봐. 28:59 맞아. 그냥 할 일만 하고 밥 먹어 29:01 이거 챙겨 이렇게 하게 되는데 정말 29:03 정말 하루에 1 2분이라 1분도 29:06 길어요. 사랑스럽게 29:08 그러니까 1분이라도 사랑스럽게 보고 29:10 하는 거는 꼭 챙기고 그다음에 꼭 29:13 어떤 학습이나 언어나 이런게 아니라 29:15 그냥 우리가 같이 사는데 필요한 29:18 것들을 하루라통에 다 시키려고 그러면 29:20 안 되고 지금 수준에서 아주 작은 거 29:23 하나라도 아주 작은 거 하나라도 29:25 조금씩 늘려 나가는 거 그게 아이를 29:28 정말 위하는 길이다. 29:30 우리 아이 연구소에서는 여러분의 많은 29:32 참여를 기다립니다. 참여를 희망하시는 29:35 분들은 아래에 메일 29:37 우리아이네이버닷컴으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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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최초 노딱 위험....발달장애 신혼을 위한 슬기로운 성..
아들의 장애 사실을 받아들이기까지 /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발달장애 유권자 투표보조 거부당해..
집중력 부족한 아이 '칭찬'이 중요한 이유 | 발달장애인 방과후..
Ep0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들과 아빠의 성장스토리
"자존감 높아졌어요"...수원시, 발달장애인 맞춤형 발레 수업 /..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페스티벌 같이 가볼까요~?
2025 대전광역시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성과공유대회
발달장애 친구들 추천 미용실 │바가지 머리 탈출법 │전국유일..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산 넘어 산 ‘이주 아동 장애인 등록’…“최소한의 복지라도 ..
자폐스펙트럼장애 양육기술훈련(CST)
자폐인은 병원에 가는 게 왜 힘이 들까?_한양대학교병원 김인향..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장애인식개선 | 발달장애인 주..
최윤홍 | 발달장애 아동학대 사건, 관리 사각지대 근절방법
중증 자폐와 발달 장애를 진단 받은 수아의 성장기 #인간극장 ..
발달장애치료시 언어가 늘면서 산만함을 보일때
치매 부모님·발달장애 성인 자녀를 위한 성년후견 신청 절차 ..
사춘기가 시작된 자폐아이 새로운 마음가짐
[사회환경문제해결지원사업] 발달장애인을 일과 스포츠로 연결..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 자녀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상담 지원 꿀팁!
4살 무렵, 중증 자폐와 진단받았던 수아. 어느 날, 엄마의 티셔..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ᄇ..
갈 곳 없는 아이들…"발달장애 청소년 방과 후 돌봄시설 필요" ..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장애 아동 편식,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접근법 | 한빛음악치료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발달장애인의 이야기
[GBC 아침마당] '봄햇살'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발달장애 작가 ..
[멜로다큐 ‘가족’ 17-8] 같은 발달장애아 키우는 지인이 놀러..
[라이프 매거진 참 좋은 하루] 아이의 발달 속도에 따른 맞춤 ..
신경학적 도구를 활용한 자폐 발달장애 한방치료 과정 소개 (브..
발달장애 골퍼들의 축제…꿈을 향한 '굿샷' / SBS 8뉴스
발달장애 골퍼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9시 뉴스] / KBS 2025.0..
2025 제주발달장애지원센터 홍보 영상
장애이해교육 ㅣ 사춘기학생대상 ㅣ 장애인식개선교육 ㅣ 수업..
끝이 보이지 않아요.
발달 장애를 가지고 있는 어머니, 무슨 이유 때문인지 번번이 ..
자폐아이와 살아가는 현실의 벽
발달 장애가 있는 선호·윤호 형제를 30여년 간 지극정성으로 ..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는 ‘건강한 만남‘ 발달장애 부모의 인간..
동료상담가 이태현 활동가의 장애인식개선강의 데뷔 현장! [ 다..
"미술로 세상과 소통"…공항서 발달장애 예술인 교류전 / SBS /..
김영희를 만난 발달장애 예술가의 반응은? | 2025 CANVAS 아트..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장애인체력인증센터 | 인천발..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미술치료 게임 [ 모아모아 그림도장 ]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자폐장애, 발달장애 아이들의 뇌파검사 - 자주 듣는 질문에 답..
1:1 발달장애 개별 학습지 지도방법
발달장애인 사각지대 줄인다…직접 방문 상담 / SBS
가족의 사랑으로 이뤄낸 기적✨ 최연소 발달장애인 택시기사 [ ..
함께 운동갈까⁉️ (아이들 개학하고 오랜만에 만나니 반갑지^^..
성인발달장애 마음치유카드 프로그램 스케치 영상
매주 배우는 생활 속 문장 | 발달 장애 반복 학습으로 언어 표..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최신 지견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동상이몽 덕분에 공개 못했던 발달장애 부부 은혜씨와 영남씨의..
지적장애3급 발달장애인입니다
라니엘과 함께하는 청지각훈련 언어장애 발달장애
[KCTV뉴스] 동구 발달장애 야구단 차량 구입 지원금 기부
발달 장애 손자와 아픈 아내를 돌보는 할아버지, 손자 뒷바라지..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6(..
발달장애 집단수업 첫회기 프로그램공유, 실패하지 않는 포인트..
저도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서구 발달장애 청년 댄스팀 '블링블링' 숏다큐멘터리 | 우리의 ..
자폐 '치료'보다 중요한 '이것' | 아이가 몰라보게 좋아지고 행..
[경기마을기자단] 발달장애 대학생과 마을의 재가노인복지 통합..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를 위한 부모 행복 교육 | 아이의 변..
발달장애인과 함께 빙삭 ᄋ..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방..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식사준비하기’ 연습 |..
KASEC 창립 25주년 기념 발달장애 컨퍼런스 #천근아 교수 #KBS ..
발달장애거점병원 현황과 향후 과제
발달장애인 돌봄, AI로봇이 이렇게 도와줘요!
발달장애자녀 발음지도 가정학습시리즈 / 발음지도1단계 / 모..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
발달장애인의 자리 함께 채워주세요
7세 자폐아이 센터수업을 바꾸게 된 이유 / 발달장애아이가 꼭..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인의 참정권 찾기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2..
장애인식개선은 되고 있는 건가요?
[다시보기]
"잘 다녀왔습니다"✨ | 발달장애 청년들의 하루
[인간극장★] 11살 자폐 장애 딸과 '그림'으로 세상의 연결고리..
자폐성장애 김민성 #특수학교 전공과#자기소개하기#국립경진학..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작가 24인 ‘제11회 봄 전시회’ 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방..
퇴행부터 자폐 진단까지, 엄마가 꺼내놓은 5년 전의 이야기
한국·네덜란드 발달장애 예술가 전시회 열려 / KBS 2025.09.2..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청소하기’ 연습 | 해..
[현장 e-사람] ‘발달장애인 극단’의 특별한 ‘인형극 공연’ ..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5(..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인천..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1편 '의사..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4(..
아스트로젠 따뜻한 진료실 Ep.1 |
느좋소의 틱톡스타✨ 발달장애 근로인 민재씨를 소개합니다!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
자폐아들의 취미찾기? 자폐아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잘 하는 ..
발달장애인에게 진짜 필요한 것, 직업을 선물해주는 대표님
자폐증 발달장애치료에서 부모님이 가져야 될 안목
[선물이벤트] 우리들의 블루스 한지민 언니 정은혜 작가 결혼 ..
인생 첫 마라톤 도전기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2025 컬처..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경계에 선 발달지연 아이들, 갈 곳이 없다 / KNN
동생의 발달장애… 부모님이 감추지 않고 솔직히 말했다면 어땠..
발달장애 부모를 위한 동화 테라피 | 엄마의 아침에는 폭풍우가..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장애인식개선 | ..
발달장애인 인터뷰북: 너와 함께 반짝반짝(반려동물편)
발달장애 아이도 줄넘기 X자 할 수 있어요~
활력 얻고 사회로…발달장애인들의 웃음가득 운동회 / 연합뉴스..
산 넘어 산 ‘이주 아동 장애인 등록’…“최소한의 복지라도 ..
발달장애부모 서로돌봄 페스티벌 현장스케치 영상
아무것도 못하는 발달장애 아이들, 사진전까지의 성장 스토리 A..
수원시, 장애인 복지 우수,, ‘새빛이음’시스템 구축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장애아이를 키우며 우울감 극복하는 방법
“발달장애인과 시니어 세대가 같이 일하면 어떨까?”, 굿윌스..
발달장애 우리아이 언제 걸을 수 있을까요..⁉️ 신점이 이렇게..
[Features reporter] "An Exhibition Without Borders": 9 arti..
은찬이 육상선수 도전기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발달..
예술 활동으로 자신감 높여요…수원시,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3편 '건강..
우영우 신드롬!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대한 모든 것![함잌병원]..
세상을 감동시킨 발달장애 성악가, 그 위대한 도전의 시작
청주시, 발달장애 영유아 정밀검사비 지원
[가족합창단 아임소리 2기] 발..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자폐스펙트럼장애, 그리고 지적발달장애까지 함께 알아봅시다
춘천ㅣ발달장애 청년밴드 크레센도ㅣTV전국시대 250917
발달장애 부모 자조모임/보무리 노래와 댄스 실력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2편 '문제..
발달장애 아이의 학교를 옮긴 이야기ㅣ세인트조셉 국제학교에서..
장애와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과 상생의 나주시
발달지연·발달장애 아동 치료비 보장체계 개선을 위한 토론회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3(..
용인인쇄공작소 공지사항 / 그림 좋아하는 사람? / 발달장애 예..
발달장애 부모교육 | 특수교육 지도방법 | 수세기 & 수 이해하..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과 정책을 잇다 DAY 1
TV기독일보 늘건강하게(12) "미국 소아과의사의 건강 정보 4-발..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첫 백패킹 | 경남 양산 소문나지 ..
[LIVE] 제9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MF(Great Music Festi..
외식! #사회화훈련 #발달장애 #자폐 #장..
'발달장애인 13.5% 복지 사각지대'..지원 강화 절실| TJB 대전..
발달장애 예술가에게 그림 잘 그렸는지 물어봤습니다 | 2025 CA..
여가부 장관 후보 임명 강선우, 발달장애 딸 키우는 엄마가 여..
1부 수학천재 내 아들은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버렸다..자폐증 ..
자폐스펙트럼 조카를 같이 키우고 함께했던 동생과의 대화
정형외과에서 발달지연, 발달장애 치료를? 느린 아이를 둔 부모..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지연 43개월의 느려도 행복한 성장기록
우리아이 반복학습이 중요한 이유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돌 이전 자폐가 의심될 때,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
"발달장애인 7명, 투표 보조인 지원 못 받아 투표 포기"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 서이의 아주 특별한 하루|엄마 생일 케이크는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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