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 장애를 가지고 있는 어머니, 무슨 이유 때문인지 번번이 입을 꾹 다무는 어머니..
발달장애, 어머니, 성심, 사랑의가족, KBS
만든 곳 : 유튜브 채널 KBS 교양
내용
공감하기
자막
0:00 집을 보면 밥 먹었어. 이렇게 먹었어. 어떻게 0:05 저거? 밥이 아니지. 법. 어. 법으로 이렇게 법. 공부하느라 0:11 힘들지. 학원도 많이 가고 바쁠 거 같은데. 오이야. 자, 삼배매 중에 성숙씨가 0:17 첫째인 거 같아요. 엄마와 동생들 챙기는 모습이. 어 든든한 맞달 맞는데요.네 0:24 그런데 항상 밝고 씩씩하는 거 성심 씨도 좀 힘든 순간이 있대요. 아 여기 여기서 이제 엄마 옷도 넣고 0:31 여기서 지내면 되잖아. 어 얼마나 좋아. 아 뭐 뭐어 봐. 근데 가자. 중요한 순간마다 엄마가 입을 다물고 0:38 좀 피하기 때문입니다. 왜 그럴까요? 왜 했어? 그런 건 창피하잖아. 또 이렇게 말 안 해. 이렇게 중요할 0:45 때 엄마는 거 그렇게 중요할 때 말을 안 하더라. 가족을 위해 힘쓰느라 0:50 몸이 열 개라도 모자할 정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성심 씨. 그녀의 가족 이기에 만나보겠습니다. 0:57 자, 이곳은요. 전북 특별 자치도 부군입니다. 가족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어, 그런데 여기는 부안에 1:03 있는 버스 터미널이잖아요. 아침부터 누가 오시는 건가요? 아니면 가족이 어디를 가시나? 그러게요. 1:10 궁금해집니다. [음악] 1:25 첫째 성심 씨가 광주에 있는 한 대학교에서 공부 중이거든요. 기숙사 생활을 하다가 주말마다 집에 온다고 1:32 하는데 이번에 시간이 나서 왔습니다. 1:38 [음악] 1:44 근데 무슨 선물을 뭐 많이 챙겨오는 거 같은데요? 제가 며칠 지날 동안 짐이랑 그리고 이제 엄 엄마가 1:52 좋아하신 마늘바게트랑 동생들 이제 먹으라고 피자빵 같은 거 1:58 짐이 갖고 오다 보니까 이렇게 많아졌어요. 네. 아니 대학생이잖아요. 2:04 첫째 뭔가 달라도 달라요. 그러니까요. 가족들 챙기는 모습이 네. 2:14 되었습니다. 나 어 안녕 오네 왔어 어 석아 이거 2:22 너 먹으라고 챙겨왔어 나이 안에 있어 2:28 나영아 식 뭐 하고 있어 아 이거 핸드크림인데 2:34 손 건조할 때 바르라고 그래서 너 생각나서 챙겨왔어 우와 나 2:39 숨 진짜 좋아 아 진짜 다행이네 알았어 얼굴 바르고 있어 얼굴 바라고 2:46 있었더라. 밥 먹었어? 아니 밥 못 먹고 왔지. 시간이 너무 이르잖아. 좀 기다려 밥 2:54 죽겠까? 아 벌써 밥을 했어? 너 시간이 별로 안 되는데. 너 주려고 2:59 밥. 아이고. 아이고 엄마가 또 챙겨 놓으셨네요. 빠르다. 가시오.라 3:05 힘들까? 아 알았어.이야 엄마 표 밥싹 학교 식당에서 먹는 3:10 밥이랑 완전 차원이 다르죠. 맞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네. 확인치 보니까 이거 어제 산 3:16 거야? 되게 내 색깔이 완전 초록초록하다. 시장에서 샀어. 아 3:23 시장에서 바짝은 할 수 자신 있는데 진짜는 자신은 없어. 한번도 안 해봐서 3:33 공부하라 힘들지 학원도 많이 가고 바쁠 거 같은데 시간이 없지 그지? 3:40 그럼 잠은 잘. 밥이랑 잘 먹고. 근데 잠은 몰라도 응. 밥은 꼭 먹. 3:48 밥심으로 공부해야 됩니다. 아 귀여운 들지예요. 3:59 먹. 아 먹거. 야심아. 밥 먹었어. 이렇게 먹었어. 어떻게 4:07 저거? 아, 있었는데 봐봐요. 이렇게 읽으면 뭐라고 읽혀? 4:14 밥. 밥이 아니지. 법. 법. 법으로 읽히지. 법. 그러니까 밥이 되려면 4:22 아를 써야 되니까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아. 아. 4:27 가자 같다. 그까 실수해도 괜찮으니까 우선 옆에서 봐줄 사람이 필요하니까 4:32 나한테 보내 주면 내가 시간 날 때 보고 어땠는지 얘기해 줄게. 내가 4:38 네가 상인데 내가 고무하려면 힘들 텐데 어 어떻게 더하다 부탁하냐고. 4:46 그리고 이제 이제 자이트 따할 거 아니냐? 곰심해서 그 4:52 진짜 들어가려면 그래도 내가 엄마 딸이고 내가 제일 가까운 사람이니까 내가 도와야지 4:58 어쩌겠어? 그 내 어 고사해서 미안하다. 엄마한테 부모 잘 만나야 5:03 했는데 부모가 어떻게 다 해 줘? 말도 안 되는 거 지금. 그리고 내가 5:09 선행하는도 진짜 어 엄마가 많지만 다 필요 5:15 없어. 왜 그러면 엄마 가는 다 똑똑 잘랐다고 나는 장애 났다고야 무시한 5:23 사람이 있다. 그렇습니다. 좀 미안한 건 알지만 5:28 세월이 흐를수록 자녀들밖에 의지할 곳이 없는 엄마 정내신데요. 네. 5:33 학교도 왕따 있고 저거 집에도 왕따하고 사람 못 받고 이게 14차 5:40 이렇게 있는 거 같아.지가 많. 그래서 저도 결혼해서 자시 나가고 5:45 햄버거 살고 싶었는데 이렇게 안 돼고 그래도 속상해서 그래요. 5:52 그래도 그럴 것이 2001년 사랑에 빠져 결혼을 했습니다. 그리고 귀여운 첫째 달을 출산했는데 행복한 일상이 5:59 그리 오래 가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제 성마 아빠가요. 아기 때부터 6:06 폭양이 심하해서 죽여 거예요. 기 아빠가 전쟁 신고했으 다인지 지금 6:11 저정 신고 안 쓰면 사방 쓸 거예 큰 딸이야 왜 허리 다거든 맞아갖고 6:19 양극성 우울장인가 그게 있어요 그게 약간 조울증이랑 같이 섞여 있는 우울증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냥 화나면 6:27 뭐 때리고 입에 담기 힘든 말들을 막 하시는 거예요. 어렸을 때 내가 6:32 이해할 수 없는 아빠의 그런 행동을 보면서 보으면서 컸던 거 같아요. 6:40 결국 부부는 지난해 우여곡절 끝에 이혼을 했고요. 가장이 된 성심 씨는 6:45 그때부터 가족들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중이라고 합니다. 6:57 첫째 역할에 가장 역할까지 하느라면 어깨가 무거울 텐데 정말 힘내셔야 되겠어요. 맞아요. 7:03 어디 가시나 봐요. 7:11 그러면 그 종이랑 카드랑 핸드폰 다 챙겼죠? 네. 7:20 그런데 사이 좋게 모니 손을 잡고 어디로 갈까요? 날씨가 요즘 더우니까 뭐 시한 여름 간식이라도 살아가는 거 7:27 아닐까요? 맞아요. 예. 이쪽으로 쭉 해서 갈 거야. 이쪽으로 안 가지. 이제 또 가도 돼. 손 꼭 잡고 가는 7:33 모습 보기 좋죠? 옆으로 옆으로 옆으로 자리가 좁으니까 옆으로 가야 7:39 합니다. 아이고 빨리 어떻게 지나갔지? 이렇게 빨 지나갈까? 빨리 이렇게. 자 7:46 30시가 엄마를 진짜 살들이 잘 챙겨요. 사아 부딪히겠다. 한 줄로 갈까? 7:54 우리 딸는요 친구 되고 그리고 딸 되고 8:02 우리 가족 되니까 너무 좋어 좋아요. 됐습니다. 8:08 문녀의 도착지가 행정 복지 센터인가 봐요. 어 이곳에 무슨 일로 오셨을까요? 8:16 그 용도를 써야 되나? 엄마 뭐 필요해? 추어 8:22 수자 수자학에서 그 장이서 이렇게음 8:28 그러면은 알려줄게 아까 초보이라 했지 8:35 이제 엄마 중립등 번호하면 된데 엄마가 한번 쳐 볼까 똑같이 한번 치면 돼 엄마에게 무인 민원 발급기 8:41 이용 방법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온 거 같구나 이제 없어도 할 수 있게 내가 뭐 이거 뭐야 다 집주인이 8:47 누구냐 뭐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거 다 표시할 거냐라는 뜻이야. 8:54 됐다. 요즘은 다 기계가 잘 돼 있어서 저희 사회복지사분들이나 9:00 고무분들한테 안 가도 돼. 이거 하면 편하잖아. 이거 핸드폰이랑 똑같다고 생각하면 돼. 방법을 잘 알려주네요. 9:07 네. 기분 좋게. 어. 차 이거 지어요. 안 가도 빨았어. 9:13 그럼 빨리 가야 돼. 빨리 와요. 자, 이번에 무니가 마트에 들렀어요. 9:20 장을 부나 보는데요. 맛이 다른 거 보내. 달라. 얘 내고 얘는 풀면 안 내고. 근데 그렇게 많이 사. 아, 9:29 난형이 섞이 다 좋아하잖아. 아, 먹는 양이 있어. 너는 넌 내미 9:34 좋아할 거 아니야. 그 세 개 살 거예요. 여기서 세 개 사. 오이 사자니까 있으니까. 아, 그래요? 9:42 [음악] 저거 청여고추. 9:47 청양고추는 왜 가지 너무 좋아? 아 그래. 가격이 9:53 2천 행정 복지 센터에이어서 마트에도 성심가 따라간 이유가 있는데 그래요. 9:59 동생들이 받아온이 부시권을이 마트에서 사용하기 위해서요. 아, 이제 이거를 10:05 이제 한 장 쓸 때 그 한 장 안에 있는 금액을 다 써야 돼요. 이렇게 10:10 나눠서 못 써요. 분할해서 못 써요. 그래서 이게 한번 올 때 엄마가 혼자 10:17 오기가 어려운 이유가 그거였어요. 아, 엄마가 아주 든든하시겠어요. 10:25 [음악] 10:37 석훈아 저번에 누나가 숙제 내 준 거 다 풀었어? 한번 가져와 봐. 숙제를 10:43 하나 봐요. 숙제도 봐 줘요. 그러니까 진짜 성심 씨가 무슨 열일을 다해요, 진짜. 아. 10:49 [음악] 소아 왜 하나도 안 풀었어? 10:55 게임하다. 응. 이거 엄마가 풀으라고 한 번도 얘기한 적 없어? 응. 11:02 엄마 석건이 이거 한 번도 문제 풀게 안 했어? 11:08 아 대답을 안 하시나요? 못 들으셨나요? 그러니깐요. 아 피하셔요. 11:15 [음악] 아 또 대답 안 하네. 11:20 안 되겠다. 누나랑 조금만 같이 풀자. 응. 자, 이거 더하기와 뺄 11:26 때 같은 거 나왔을 때 선으로 이어주래. 얘는 4+ 1 뭐야? 11:31 뭐야? 참 친절하게 잘 알려주네요. 네. 화도 한번 왔네요. 5 아니야. 맞아. 11:37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과 가장 적게 가지고 있는 사람이 몇 개 더 11:42 가지고 있는지? 아이고. 셋째 석이가 집중을 못 하는 거 같아요. 머릿속에 게임. 예. 에서 4를 더하면 11:50 6이잖아. 아, 그만한 거 게임 하면 안 돼. 어, 그래도 이거 아직 안 11:55 끝났잖아. 이것만 하자. 아, 제발. 이거 금방 끝나. 우리 거의 다 12:00 왔어. 아, 제발요. 뭘? 아, 아니. 아, 나 그만하고 게임하려고 12:08 가려고. 빨리. 우리 아들이 지금 얘기하는 줄 알았어요. 아이고, 그래도. 아이고, 진짜 조금만. 12:16 아, 초등학교 저항년 때 직접 장애로 진단을 받았어요. 그런데 더 안타까운 12:23 건 실제 석근이가 발달에이어서 우울증 치료까지 받게 되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12:29 혼자 게임하면서 보내고 있다는 거죠. 풀기 힘든 걸 갖고 오면 석코이는 12:35 이제 자기가 잘하고 싶은데 그게 이해도 안 되고 마음대로 안 되니까 눈물이 먼저 나오는 12:41 동생이라서 제일 쉬운 걸로 우선은 하나하나씩 이제 시간 할 때마다 한 12:48 장이라도 풀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었어요. 12:54 학교 다녀왔습니다. 어서 밥 먹어. [박수] 13:02 많이 안 멀지? 응. 응. 어우, 김치 냄새가 되게 좋네. 13:14 음. 엄마 맛있는데. 너무 13:21 잘했다. [음악] 그러니까 나 원래 어렸을 때 천국장 13:26 안 좋아했는데 엄마가 끓인 거 보고 나서 이제 저 호불로가 사라졌어. 13:36 음. 엄마 왜 석건이 문제지? 하나도 안 13:41 풀어져 있던데. 왜 그런 거야? 13:47 아, 또 아이고, 또 몸묵 부답이시네요. 13:52 엄마, 또 대답 안 하는 거야? 좀 말 좀 해 봐. 야, 밥 먹고 있어. 13:57 안돼. 고만해. 이제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끔 조금이라도 도와줘야지. 내가 여기 14:05 집에 같이 붙어 있진 않잖아. 알았어. 알았다고. 고마해. 14:10 기시니까. 순식간이 분위기가 안 좋아졌네요. 14:17 그래서 약간 원성이 조금 높아지거나 아니면 상대가 조금 짜증면 낸다거나 14:22 이거 왜 이런 식으로 안 했냐 이거 좀 꾸짖시면 좀 엄마가 그냥 말을 안 14:28 해요. 시선도 그냥 완전 딴 곳에 두고 아예 말을 안 하세요. 14:43 아 대하면 너무 힘들고 사차받으니까 안 하고 싶어서요. 대화 안 하기 낫어요. 14:57 여기 창문 얼룩줬으니까 여기 먼저 닦으면은 괜찮을 거 같은데. 그래. 15:06 모처럼 청소를 하려는 모양인데 전거 아래로 거미줄이 아주 길게 내려앉아 있네요. 왠지 이렇게 내려왔대. 15:12 충격적이다. 고미가 살았나? 여기 15:19 세상에 내가 전에 왔을 때 안 그랬는데 털뭉치가 따로 없네. 15:27 여긴 거미줄 천국이었네. 이거 뭐야? 아 거미 발이야. 15:36 순격이다. 부안에서 제일 오래된 집이에여 가지고 15:42 건물도 많이 헐었어요. 여기 사람이 안 살아. 저희 위층에는 사람이 15:47 없어서 막 물도 세고. 개인이 큰 거 있잖아요. 첫날 나무 썩으니까 괜히 15:53 많이 생긴 거 같아. 저 겁나다 딱 놀랬어요. 아 한 눈에 봐도 집 상태는 16:00 나쁘네요. 예. 지금음 아니 천장도 남무 거 다 떨어지고 16:06 아이고야 벽면에 곰팡이가 이로 피었네요. 예. 16:11 아이고. 아. 아. 한풍기. 16:17 아이고. 아, 엄마 봐봐. 맨날 청소해야 돼. 이러니까 쌓여 가지고 이렇게 맨날 16:24 청소하기 힘들잖아. 보면은 다 굳어서. 이거 봐봐. 이거 너무 더럽잖아. 16:30 어머니. 건강이도 안 좋고 시간 때 이렇게 틈틈히 하면 좋을 거 같아. 아이고, 왜 굳어서 안 된다. 안 16:38 돼. 그죠? 이게 또 쌓이고 또 쌓이니까 16:43 계속해 줘야 돼요. 진짜 이사 가고 싶죠? 근데 16:49 집이 너무 비싸서 아직 이사 가지 못합니다. 못 가고 있어요. 16:57 엄마. 나 잠깐 밖에 좀 나갔다 올게. 여기 갔다 와. 응. 알았어. 17:06 이제 좀 청소하느라 힘들었을 텐데. 좀 시직 또 어디를 가는 거예요? 친구들 만나고 좀 그 그러지 않을까 17:12 저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그게 아니고 친구 소개로 이들 또 아르바이트 아르바이트까지요? 슈춤이 17:20 없네요. 사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오늘 뭐부터 하면 될까요? 아 오늘이요? 네.네 네. 17:27 오늘 빵장 단체 주문 있어서 네. 포장이랑 스티커 작업 한 번만 해 17:32 주면 되거든요. 네. 알겠습니다. 17:42 [음악] 17:48 근데 뭔가 되게 자연스러운게 아르바이트를 정말 많이 해본 솜씨 같아요. 잘하네요. 예. 17:55 [음악] 사장님 오늘은 왜 혼자 일하시는 18:00 거예요? 아, 원래 저희 직원 두 명 더 있었는데요. 한 명은 출산, 한 명은 결혼. 18:05 그래가지고 어 손이 되게 빠르고 잘하는 거 같아요. 저희 이제 18:11 어머님께서도 수익을 못 내시다 보니까 저희가 지원받는 거에서도 모자르기 18:17 때문에 저희 동생들도 되게 성장기고 커야 되잖아요. 식비를 제가 벌기 18:23 위해서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음악] 올해 22살입니다. 공부며 취업 18:29 준비로 바은 대학교 4학년인데도 불구하고 성심 씨는 학비나 용돈 18:34 생활비 마련을 위해서 빵집이나 편의점 같은 곳에서 틈틈히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18:43 자 가지고 생각하는 책임감이나 애정이 남다나릅니다. 맞아요. 또 이런 생활성에서도이 어떻게 이렇게 밝고 18:50 씩씩하게 살 수 있는지 너무 보기 좋습니다. 네. 보기 좋아요. 18:56 [음악] 19:02 엄마 다녀왔어. 어, 빨리고 있었네. 엄마 그 내가 그동안 그 알바이 19:10 조금씩 조금씩 모은 거야. 응. 네가 흔들 알바 한 것인데 19:16 네가 써야 되는데 왜 나를 죽어? 네가 쓰지. 석건이랑 나영이랑 맨날 똑같은 찌개 19:24 먹고 질리도록 먹잖아. 그러니까 좀 이게 맛있는 거 몇 번씩 사 먹어. 19:32 보자마서 세 샜네. 세고했네. 어머니 또 19:38 마음과 행동은 또 다릅니다. 이제지가 알바 일하니까 너무 힘든 19:46 이제 신장데 이렇게 돈지가 안 쓰고 나 주니까 19:52 너무 감사 못 고맙게 생각해. 제가비를 건받자마자 외출하시네요. 19:58 외식. 아 그렇다면 시원한 냉면 드시려 가면 딱 좋겠죠. 20:05 여기야. 여기. 오. 아, 왜 왜 이거 들어가? 아, 그래도 가자. 20:11 알아보면 좋잖아. 우리 우리 돈 없잖아. 왜 또 왜 왜 그 왜 알아보고 그래? 요즘에 얼마 정도 20:19 하는지 미리 알아보면 돈도 더 모으기 쉽고 좋잖아. 알았어요. 20:26 맞아. 현재 살고 있는 집이 좀 너무 낡같잖아요. 미리 집을 좀 알아보면 좋을 거 같아요. 미리미리. 예산도 20:32 생각하고 그럼요. 쪽에 앉으세요. 네. 가족이 몇 분이나 되시죠? 4시9. 4시9요? 예. 아, 방이 20:37 한 세 개는 돼야 되겠네요. 그러면 전세도 있고 근데 뭐 전세나 월세나 어떤 거 월세가 나은 거 같아요. 20:44 그러면은 이사는 혹시 언제 정해지셨어요? 아니요. 정해지지는 않았어요. 월세는 보통 20평대가 20:51 저렴한게 한 500에 한 45만 원 정도 그 정도 있고. 돈 없잖아. 20:56 어떻게 각이 너무 비싸서 어떻게 살아? 집이 공실이 지금 몇 개 있는데 깔끔한 거 21:03 위주로 한번 보여 드릴테니까 보시고 예, 마음에 드시면은 계약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 한번가 보실까요? 21:09 어떤 목표가 생기면 네. 좋잖아요. 21:19 아, 여기구나. 405원네. 지금 집이 많이 낡았으니까 또 다른 21:26 집들은 어떤지 한번 보는 것도 여기가 이제 작은 방 두 개 있고 내 이쪽에 21:31 한 방이 있고 거지 21:36 우와 20평대라고 하셨는데 비교적 거실도 넓고 주방도 깔끔한게 내식고 살게 탁 쩐 거 같은데요네 21:45 잠깐만 어떻게 열어야 돼 열어야 되나 이렇게 깔끔하네 깔끔 수납감이 예 많고이 물 21:53 한 번만 틀어봤. 예. 틀어보셔도 돼요. 어머니 의리하시도 좋고. 음. 21:59 물도 잘 나오죠?네 나오네요. 이거 뭐 이거 차이점이 이거네. 어 선님 22:04 그 곰팡이나 혹시 벌레 같은 거는 여기 잘 안 사아요? 아 여기 보시면 22:10 햇빛도 잘되고 해가지고 곰팡에도 없고 벌레도이 보세요 한번. 어 벌레도 22:15 지금 한 마리도 없어. 그니까요. 깔끔하네. 햇빛이 잘 들어와 가지고 예. 콤파이 같은 것도 걱정 안 하셔도 될 거예요. 엄마. 엄마도 22:21 저기 봐 봐. 아 뭐 뭐 근데 가자. 아이 꼼꼼하게 둘러보고 가야지.가 22:28 가 아이 뭘가 꼼꼼히 봐야지. 아 여기 여기서 이제 엄마 옷도 넣고 22:35 여기서 지내면 되잖아. 어 얼마나 좋아. 돌아가 없으니까 빨리 봐. 아 만 너무 현실주의자시고. 22:42 아 그래도 뭐 구경하는 건 돈 안 드는데. 있구나. 네. 엄마 22:48 여기 앉아. 앉잡아. 22:54 아니 엄마 왜 아까 거기서 돈 없다는 소리 왜 했어? 그런 거 창피하잖아. 23:03 그래도 사장님 소개해 주는데 엄마 그렇게 막 가자고 그러고 좀 그러잖아. 23:09 사장님 뭐라고 생각하겠어? 애들 저렇게 오래 살았잖아. 19년 동안. 그러면 애들 건강해도 안 23:16 좋은데 요즘에 힘김이 나온다며? 왜 집에 내려올 때마다 진짜 이상하게 23:23 속도 안 좋고 막 얼굴에 뭐도 나고 막 두드러기처럼 23:29 부안에서 살려면 아무리 비싸도 어느 정도 되는지 알아보고 해야 될 거 아니야. 안 그래? 23:39 엄마는 딸이 언성을 높이니까 또 위축이 되시는 거 같고 딸은 엄마가 대답을 안 하니 답답한 거 같고이 23:45 안쪽에다가 이해가 돼요. 대화를 하면 또 쌀 것만 같으니 엄마는 또 입을 닫으시네요. 또 이렇게 말 안 해. 23:52 이렇게 중요할 때 엄마는 거 그렇게 중요할 때 말을 안 하더라. 그럴 때마다 입이 그냥 24:00 내가 진짜 답답하다. 답답. 이게 딸과 엄마의 사이긴 해요. 근데 황 24:06 씨가 좀 속상했나 봐요. 그러니까요. 24:11 엄마도 생각이 많아 보이신 거 같아요. 엄마도 답답할 거예요. 그죠? 24:17 첫째마음 첫째 딸이 또 벌어서 해야 된다 생각하니까 가고 싶은데 24:23 아 너무 집이 너무 비싸져요. 칼립이 좀 어쩔 것 같아서 그래 24:29 걱정서 그랬어요. [음악] 자 엄마도 이사를 가고 싶은데 24:35 현실적으로 돈이 많이 필요하잖아요. 그래 걱정을 하셨던 거고요. 예 24:42 시간이 꽤 지난 거 같은데 성심 씨도 아직 생각이 많은 거 같아요.네. 24:47 엄마와 딸이라는 관계가 원래 서로 좀 시시콜한 것까지 다 말하고 간섭하면서 다투기도 많이 하는 사이인데 성립 씨 24:54 같은 경우에 막상 엄마에게 불만을 다 말하고 나니까 또 마음은 안 편하지가 않은 거예요. 마음 안 편하죠. 네. 25:01 뭔가 아, 네가 왜 그러냐 이렇게 묻지도 않으시고 뭐 반대로 엄마의 감정에 대해서 25:07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 주시지 않으시니까 답답한 거 같아요. 이렇게 대화를 나눌 수 없다는 것 자체가 되게 너무 25:15 답답하고 힘든 거 같아요. 엄마 좀 미안해서 그럴 거예요. 그럼요. 예. 25:21 언니 왜 집에 안 들어가고 여기 있어? 아, 그냥 아, 왜 앉아 봐? 25:29 그렇게 긴 이야기야? 아니 오늘 잠깐만 내가 봐볼게. 어 25:34 나 기다린 거지? 어 아니야. 맞아요. 아니야. 나 여기 있어요. 25:40 나 좀 봐줘요. 하는 느낌이어서 내가 언니 발견한 거잖아. 이사 우리 가야 되잖아. 그래서 집에 부안에 남아 25:47 있는 집에 갔는데 아니 엄마가 자꾸 돈이 없다고 막 사장님 앞에서 막 25:52 부끄럽게 이렇게 얘기를 또 하고 또 그러면 안 됐었는데 또 엄마한테 일방적으로 또 짜증났어. 네. 엄마가 26:00 또 그럴 때마다 말 안 하잖아. 내가 또 답답해 하고 그러다 보니까 엄마 26:06 보면은 또 재책감 들고 미안하면서 또 화가 나서 그냥 나와 버렸어. 엄마한테 왜 대답 좀 해? 엄했잖아 26:13 하면서 질문 한 다섯 개씩 던지고 다 그거 다 대답하라고 했지. 그지? 26:18 근데 내가 봤을 땐 그래. 엄마는 언가 만약에 이제 신형 핸드폰이라면 26:24 처리하는 속도가 빨라서 빠르게 말할 수 있고 빠르게 생각할 수 있지만 엄마 같은 경우에는 이걸 더 신중하게 26:31 생각하고 엄마는 말할 시간이 걸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는 엄마는 내가 26:37 봤을 땐 언니 말을 무시하려보다 엄마가 그래서 언니 말들을 때마다 막 이렇게 하면서 이렇게 막 이런 식으로 26:44 하거든. 근데 그게 내가 봤을 때 엄마가 말을 하려다가 이게 질문이 26:49 빠르게 지나가니까 지금 대화 못 하겠다. 지금은이 성심이이 내 딸이 26:55 좀 진정된 후회야 나랑 대화하는 그 속도가 맞겠다 싶어서 내가 그래서 27:01 엄마가 난 살짝 그러는게 보이더라고. 내가 배워야 될 부분이다. 27:08 그냥 서로 소통하는 방법이 달랐던 거지. 언니는 그냥 엄마를 다른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 봐서 거기에서 27:15 언니는 언니 나름대로 언니가 평소에 사용했던 화법을 썼던 거고 나는 27:21 엄마를 이제 언니와 엄마가 대화하는 거 보면서 거기에 대해서 제 3자 입장으로서 아 엄마한테는이 말을 하면 27:27 안 되겠구나. 엄마한테는 이렇게 말을 하면 분위기가 나쁘지 않게 흘러가는구나. 27:33 관찰하고 그렇지. 언니는 당사자였으니까 그게 쉽지 않았을 거라 생각. 아 야 나보다 더 어 이렇게 27:41 사회의 능력이 좋네. 언니라고 불러 그러면 어떻게 27:48 집이나 가자. 춥다. 배고파. 그래 그래. 아겠다. 오늘 자매가 힘이 27:53 되네. 좀 데요. 오늘은 동생의 조언 때문에 성심 씨가 27:58 용기와 웃음을 뒤쳐준 거 같은데요. 이래서 가족이 있으면 좋다고 하나 28:04 봐요. [음악] 28:13 그런데 집에 오자마자 이번엔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요. 기분도 한결 나와졌으니까 공부를 하려고 하는 28:20 건가요? 대학생이니까요. 또 가제나 그죠? 성심스가 이제 가만히 생각을 해 28:26 보니까 엄마가 걱정하시는게 틀린 말이 아니잖아요. 보증금의 월세. 그래서 28:31 국민임대주택에 대해서 좀 알아보고 아 그러네요. 28:38 엄마 말대로 좀 비용이 좀 부담이 돼서 저희 이제 좀 더 저렴한 임대 28:45 아파트 한번 알아보고 있어요. 알아봤더니 충분히 올해 신청할 수 28:51 있더라고요. 그래서 신청서 한번 지금 작성 가능한지 한번 보고 있었어요. 29:00 [음악] 내가 모이라고 한 이유는 바로 이것 29:06 때문이야. 뭔데 이게? 뭔데야? 이거 뭐야? 29:12 이거 임대주택에 내가 서로 작성했거든. 이사가 아니 내가 알아보니까 우리는 29:19 충분히 자격이 되더라고. 그리고 가산 좀도 많이 붙어서 1순위가 될 거 29:25 같아. 많은 벌레들하고 살았으니까 좀 탈출 좀 해야지 그지? 엄마 아까 29:31 너무 미안했고 내가 잘못했으니까 아 불어. 응. 29:37 엄마 이제 웃네요. 웃으세요. 29:44 다러면요. 강 깨끗이 청소하고 29:49 보파 안생이고 벌레 안 생이고 또 좋고 집내 집에서 누워서 먹게 29:57 장소만 바꿔서 타는 걸 되게 좋아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사소하게 버스나 차만 타도 되게 기분이 좋은데 제 30:03 엘리베이터를 또 타는 걸 좋아해요. 서 이제 엘리베이터를 타는 그런 30:08 행복감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름에는 이제 에어컨도 편하게 틀고 30:14 겨울에는 좀 더 곰팡이 꽃한 냄새 안 맡으면서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아서 30:20 기대가 됩니다. 뭔가 희망이 생겼네요. 네. 물론 엄마랑 특격택 하면서 고비 30:26 있었지만 성심 씨가 이번에는 정말 잘 해 낼 거라 생각되고요. 해결점도 찾아내고 제시하는 걸 보니까 첫째 30:32 역할을 톡톡한 거 같은데요. 네. 네.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희망을 채고 끝까지 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30:37 위해 쓰는 모습이 보기 좋은 것 같아요. 오. 어, 잘하는데. 30:43 [음악] 아, 저런 거 좀 붙여 놔야 돼요. 30:49 네. 첫째는 이제 취업 가정 도끼고요. 둘째는 쾌적한 환경 만들기. 자, 셋째는 숙제학기입니다. 30:55 엄마는 숙제 검사하기. 와. 네. 네후의 계획이 모두 잘 실천되길 31:01 바라고요.
분류선택하기
분류선택하기
생활정보
안전
건강
요리
직업
취미
교육
기타
우리들의 이야기
부모교육 및 지원정책
다음동영상(유튜브)
발달 장애를 가지고 있는 어머니, 무슨 이유 때문인지 번번이 ..
발달장애인과 함께 빙삭 ᄋ..
자폐스펙트럼장애 양육기술훈련(CST)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최신 지견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3편 '건강..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5(..
발달장애인의 참정권 찾기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2..
동상이몽 덕분에 공개 못했던 발달장애 부부 은혜씨와 영남씨의..
[선물이벤트] 우리들의 블루스 한지민 언니 정은혜 작가 결혼 ..
정형외과에서 발달지연, 발달장애 치료를? 느린 아이를 둔 부모..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 예술가가 생각하는 천국은? | 2025 CANVAS 아트페어
장애인식개선은 되고 있는 건가요?
자폐스펙트럼 조카를 같이 키우고 함께했던 동생과의 대화
"발달장애인 7명, 투표 보조인 지원 못 받아 투표 포기"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자녀 발음지도 가정학습시리즈 / 발음지도1단계 / 모..
아들의 장애 사실을 받아들이기까지 /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식사준비하기’ 연습 |..
수원시, 장애인 복지 우수,, ‘새빛이음’시스템 구축
2025 대전광역시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성과공유대회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TV기독일보 늘건강하게(12) "미국 소아과의사의 건강 정보 4-발..
치매 부모님·발달장애 성인 자녀를 위한 성년후견 신청 절차 ..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다시보기]
유튜브 동영상 저장하는 방법
발달장애 아이도 줄넘기 X자 할 수 있어요~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를 위한 부모 행복 교육 | 아이의 변..
라니엘과 함께하는 청지각훈련 언어장애 발달장애
발달장애 부모교육 | 특수교육 지도방법 | 수세기 & 수 이해하..
예술 활동으로 자신감 높여요…수원시,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가족의 사랑으로 이뤄낸 기적✨ 최연소 발달장애인 택시기사 [ ..
[라이프 매거진 참 좋은 하루] 아이의 발달 속도에 따른 맞춤 ..
지적장애3급 발달장애인입니다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6(..
발달장애 부모 자조모임/보무리 노래와 댄스 실력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6편 ep-1 ..
함께 운동갈까⁉️ (아이들 개학하고 오랜만에 만나니 반갑지^^..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
[멜로다큐 ‘가족’ 17-8] 같은 발달장애아 키우는 지인이 놀러..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3(..
발달 장애 청년과 함께 그리고 쓰고 기획한 그림책 이야기〈 나..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한국·네덜란드 발달장애 예술가 전시회 열려 / KBS 2025.09.2..
동료상담가 이태현 활동가의 장애인식개선강의 데뷔 현장! [ 다..
김영희를 만난 발달장애 예술가의 반응은? | 2025 CANVAS 아트..
[가족합창단 아임소리 2기] 발..
[LIVE] 제9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MF(Great Music Festi..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14명의 발달장애인이 대만 여행하면 생기는 일
발달장애 화가들의 세상을 향한 날갯짓~
발달장애 친구들 추천 미용실 │바가지 머리 탈출법 │전국유일..
"자존감 높아졌어요"...수원시, 발달장애인 맞춤형 발레 수업 /..
집중력 부족한 아이 '칭찬'이 중요한 이유 | 발달장애인 방과후..
자폐 '치료'보다 중요한 '이것' | 아이가 몰라보게 좋아지고 행..
장애와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과 상생의 나주시
1:1 발달장애 개별 학습지 지도방법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
발달장애거점병원 현황과 향후 과제
발달장애 부모를 위한 동화 테라피 | 감정의 바다를 발견하다 ..
저도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자폐스펙트럼장애를 진단하는 핵심 두 가지!
자폐증 발달장애치료에서 부모님이 가져야 될 안목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방..
목감기 걸린 발달장애 동생, 이탈리아에서 성악 솔로 공연을 해..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 부모를 위한 동화 테라피 | 엄마의 아침에는 폭풍우가..
발달장애 집단수업 첫회기 프로그램공유, 실패하지 않는 포인트..
발달장애 우리아이 언제 걸을 수 있을까요..⁉️ 신점이 이렇게..
음악을 통해 세상으로 나아가는 '발달장애 청년밴드 - 크레센도..
예술로 전하는 희망, 발달장애인예술단 얼쑤 / KBS대전 2025082..
활력 얻고 사회로…발달장애인들의 웃음가득 운동회 / 연합뉴스..
자폐장애, 발달장애 아이들의 뇌파검사 - 자주 듣는 질문에 답..
장애이해교육 ㅣ 사춘기학생대상 ㅣ 장애인식개선교육 ㅣ 수업..
Ep0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들과 아빠의 성장스토리
서구 발달장애 청년 댄스팀 '블링블링' 숏다큐멘터리 | 우리의 ..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발달장애인의 이야기
자폐인은 병원에 가는 게 왜 힘이 들까?_한양대학교병원 김인향..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장애인식개선 | 발달장애인 주..
아스트로젠 따뜻한 진료실 Ep.1 |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청소하기’ 연습 | 해..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6편 ep-2 ..
[KCTV뉴스] 동구 발달장애 야구단 차량 구입 지원금 기부
발달장애부모 서로돌봄 페스티벌 현장스케치 영상
발달장애학생 사회성 기술 교수를 위한 메타버스 기반 교육콘텐..
우영우 신드롬!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대한 모든 것![함잌병원]..
성인발달장애 마음치유카드 프로그램 스케치 영상
발달지연·발달장애 아동 치료비 보장체계 개선을 위한 토론회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장애인체력인증센터 | 인천발..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 골퍼들의 축제…꿈을 향한 '굿샷' / SBS 8뉴스
발달장애 아동 사회성 교육이 중요한 이유 | 사회성 | 사회기..
발달장애인과 함께 공감 ON!
사춘기가 시작된 자폐아이 새로운 마음가짐
은찬이 육상선수 도전기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발달..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과 정책을 잇다 DAY 1
장애 아이 부모의 마음 돌보기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이연..
용인인쇄공작소 공지사항 / 그림 좋아하는 사람? / 발달장애 예..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작가 24인 ‘제11회 봄 전시회’ 개..
산 넘어 산 ‘이주 아동 장애인 등록’…“최소한의 복지라도 ..
발달장애인 인터뷰북: 너와 함께 반짝반짝(반려동물편)
이 책, 혼자 읽기엔 아까웠어요
청주시, 발달장애 영유아 정밀검사비 지원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는 ‘건강한 만남‘ 발달장애 부모의 인간..
매주 배우는 생활 속 문장 | 발달 장애 반복 학습으로 언어 표..
'발달장애인 13.5% 복지 사각지대'..지원 강화 절실| TJB 대전..
최윤홍 | 발달장애 아동학대 사건, 관리 사각지대 근절방법
발달장애 보컬, 작곡가겸 색소폰 연주자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2편 '문제..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1편 '의사..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ᄇ..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산 넘어 산 ‘이주 아동 장애인 등록’…“최소한의 복지라도 ..
아무것도 못하는 발달장애 아이들, 사진전까지의 성장 스토리 A..
춘천ㅣ발달장애 청년밴드 크레센도ㅣTV전국시대 250917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7세 자폐아이 센터수업을 바꾸게 된 이유 / 발달장애아이가 꼭..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돌 이전 자폐가 의심될 때,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
발달장애인의 자리 함께 채워주세요
발달장애 유권자 투표보조 거부당해..
[GBC 아침마당] '봄햇살'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발달장애 작가 ..
장애 아동 편식,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접근법 | 한빛음악치료
자폐아이게 치과보다 어려웠던 안과 진료
자폐성장애 김민성 #특수학교 전공과#자기소개하기#국립경진학..
'발달장애인 건강한 삶' 충북 SR포럼 개최
발달장애인에 '뒷수갑'…경찰 '과잉 대응' 논란 / SBS / 뉴스딱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자폐아이와 살아가는 현실의 벽
느좋소의 틱톡스타✨ 발달장애 근로인 민재씨를 소개합니다! #..
장애를 뛰어넘은 무용수
발달장애인에게 진짜 필요한 것, 직업을 선물해주는 대표님
발달장애 서이의 아주 특별한 하루|엄마 생일 케이크는 내가 ..
갈 곳 없는 아이들…"발달장애 청소년 방과 후 돌봄시설 필요"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장애인식개선 | ..
[다정한 오지랖 TALK] 발달장애인, 어르신이 일하는 회사의 다..
[현장 e-사람] ‘발달장애인 극단’의 특별한 ‘인형극 공연’ ..
2025 제주발달장애지원센터 홍보 영상
1부 수학천재 내 아들은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버렸다..자폐증 ..
발달장애 자녀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상담 지원 꿀팁!
“그림으로 전하는 응원 한 그릇”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세상을 감동시킨 발달장애 성악가, 그 위대한 도전의 시작
발달 장애가 있는 선호·윤호 형제를 30여년 간 지극정성으로 ..
KASEC 창립 25주년 기념 발달장애 컨퍼런스 #천근아 교수 #KBS ..
발달장애 청년 예술가 10인의 시선 – '상황과 이야기' 개막식 ..
경계에 선 발달지연 아이들, 갈 곳이 없다 / KNN
[제주복지뉴스_66] 9월 제주복지뉴스 / 2025 발달장애 자폐스펙..
함께해서 더 행복한, 발달장애 청소년과의 특별한 체육대회
외식! #사회화훈련 #발달장애 #자폐 #장..
[골목골목 정명희] 발달장애아동 학부모 인터뷰 | EP. 03
발달장애인 사각지대 줄인다…직접 방문 상담 / SBS
[해외 영상] 빛을 들었습니다 :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음악 그..
제 1회 한미 발달장애 작가 초대전, LA 파크뷰 갤러리 특별 전..
⚠️채널 최초 노딱 위험....발달장애 신혼을 위한 슬기로운 성..
치료 중단, 결과는 참담
[경기마을기자단] 발달장애 대학생과 마을의 재가노인복지 통합..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인천..
동생의 발달장애… 부모님이 감추지 않고 솔직히 말했다면 어땠..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방..
장애 이겨낸 음악의 힘...
[Features reporter] "An Exhibition Without Borders": 9 arti..
발달 장애 손자와 아픈 아내를 돌보는 할아버지, 손자 뒷바라지..
#shorts 발달장애인 자녀를 키우는 엄마, 가족을 불행하다고 보..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끝이 보이지 않아요.
신경학적 도구를 활용한 자폐 발달장애 한방치료 과정 소개 (브..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미술치료 게임 [ 모아모아 그림도장 ]
우리아이 반복학습이 중요한 이유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발달장애 아이의 학교를 옮긴 이야기ㅣ세인트조셉 국제학교에서..
[인간극장★] 11살 자폐 장애 딸과 '그림'으로 세상의 연결고리..
장애아이를 키우며 우울감 극복하는 방법
“발달장애인과 시니어 세대가 같이 일하면 어떨까?”, 굿윌스..
자폐스펙트럼, ADHD... 느린 아이의 성장을 돕는 효과적인 육아..
여가부 장관 후보 임명 강선우, 발달장애 딸 키우는 엄마가 여..
발달장애 골퍼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9시 뉴스] / KBS 2025.0..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다해/장원 부부가 발달장애 예술가와 콜라보 하는 법 | 2025 CA..
자폐스펙트럼장애, 그리고 지적발달장애까지 함께 알아봅시다
퇴행부터 자폐 진단까지, 엄마가 꺼내놓은 5년 전의 이야기
"잘 다녀왔습니다"✨ | 발달장애 청년들의 하루
4살 무렵, 중증 자폐와 진단받았던 수아. 어느 날, 엄마의 티셔..
자폐아들의 취미찾기? 자폐아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잘 하는 ..
[사회환경문제해결지원사업] 발달장애인을 일과 스포츠로 연결..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페스티벌 같이 가볼까요~?
발달장애인 돌봄, AI로봇이 이렇게 도와줘요!
인생 첫 마라톤 도전기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2025 컬처..
발달장애치료시 언어가 늘면서 산만함을 보일때
중증 자폐와 발달 장애를 진단 받은 수아의 성장기 #인간극장 ..
발달지연 43개월의 느려도 행복한 성장기록
"미술로 세상과 소통"…공항서 발달장애 예술인 교류전 / SBS /..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4(..
[C채널 리포트]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쉼터 제주 와랑와랑숲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
발달장애 예술가에게 그림 잘 그렸는지 물어봤습니다 | 2025 CA..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첫 백패킹 | 경남 양산 소문나지 ..
자폐스펙트럼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기 / 발달장애 있는 내 아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