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화요집회 133회차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발달장애, 가족, 화요집회
만든 곳 : 유튜브 채널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내용
공감하기
자막
0:02 당근에다가 팔아야 되나? 근데 요새 안 팔린대요. 가을옷들. 아, 본가옷이 0:08 수요가 없대요. 맞아요. 예. 입을 일이 없어서 0:14 제가 오늘 활동한테 오늘 15명 높아 할 거라고 그래서 지난주에 그랬거든요. 0:22 네. 이제 준비되는 대로. 오늘은 뭐 뺀데 없습니까? 0:28 그러게. 오늘 밴동 없었는 어 적게 오셨는데 0:34 그 대신 흥겹게 놀았거든요. 근데 오늘은 0:40 그러니까 올라오실 때 오실 때 그 좀 흙 많은 분들 데리고 오세요. 0:47 예. 노래하시는 분, 춤추시는 분 좀 데리고 오세요. 같이 0:54 [음악] 우리 그 발대장에 0:59 자꾸 저쪽으로만 가네. 이상하네. 여기가 가운데 왜 자꾸 불러가지? 1:08 교회 다 철로가네. 보세요. 우리 발달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발달 1:15 장애만 가진게 아니고 흥도 갖고 있어요. 그죠? 많이 느껴요.이 1:22 친구들이 안에 갖고 있는 흥이 너무 좋아서 그걸 잘 나오게 해 주면 1:28 노래도 하고 춤도 치고 오늘 오늘 공연 하나 있긴 있습니다. 1:35 공연이라고 하기는 조금 그렇고요. 그래도 공연입니다. 오늘 1:43 노래와 춤 말고 다른게 있습니다. 기하 1:53 안 가르쳐주는데 추미나 춤미나 노래일 거라고 생각하면 2:00 그건 오상이야. 뭘 오늘은 저 2:08 맞아요.네 그렇습니다. 이제 시작을 볼게요. [음악] 2:17 우리 합팩 주신 분 어디 가셨어? 어디 가셨어? 2:26 원래 그래요. 우리 공무한데 처음 오시는 분들은 이렇게 썩기지 못하고 2:32 바깥에서 좀 간 보고 비빈 돌면서이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 모였나 슬슬 2:40 보다가 그러다가 한 발짝씩 들어오시잖아요. 네. 오늘도 어 2:47 다섯 살 아이를 둔 아빠가 2:52 어 얼마 전에 아이 저 발달에 등록을 하고 3:00 다섯 살 때 우리 되게 힘들 때죠. 우리 다섯 아이 다섯 살 때 무제하기 3:05 힘들었잖아요. 딱고 나이의 아빠가 너무 힘들어서 3:11 오늘 핫팩을 항상 자 들고 왔어요. 이따가 여기 나오시면 제가 말씀도 3:17 한번 여줄게요. 자 울산 울산 오셨죠? 3:24 경기 오산 오셨고 광주 광산에서 오셨고 경기 연천에서 오셨죠? 3:29 네. 네. 서울 강남에서 오셨고 오늘 세종시는 당번인데 3:37 체육 대회가 있대요. 추월라. 3:43 어 전남에서는 추워서 못 오신다고 연락이 왔어요. 3:52 못 온다고 전해해라. 그러게요. 제가 쫓아가 갖고 4:00 읍서를 해서라도 다음부터는 그러려고 합니다. 4:07 자, 너무 추우니까 우리 얼른 시작하고 또 한시간 이내에 얼른 4:12 끝내도록 해요. 박수. 네. 4:17 어떤 하더라고. 한시간이란 바람에 박수치라고 하신 거죠? 네. 시간. 4:24 네. 오늘은 한 시간을 할 거예요. 자, 이제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 오늘 4:31 여러분 와 주신 뭐예요? 핫팩. 4:36 핫팩. 여러분 이거 아시죠? 화요 집회에 오실 때 핫팩은 두시간 전에 4:42 미리 개봉해서 갖고 오셔야 됩니다. 그래야 여기 왔을 때 따끈따끈해요. 4:47 여기서 개봉해서 들고 있으면 여기선 미지근했다가 집에 가서 저녁 때 딱 끈다 그런 거 4:53 아시죠? 그죠? 내려갈 때 집에 갈 때도 4:59 끈다끈하고 그게 좀 아까워서 저는 잘 때 이불 속에 있는 크자요. 5:05 말씀해주세. 그다음날까지 따끈따끈해요. 여기서는 안 뜨듯해요. 5:11 예. 그래서 항상 핫팩 갖고 오실 분들은 집에서 출발하시기 전에 5:18 개봉해서 들고 들어오세요. 그래야 여기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네. 이제 5:25 집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5:32 전국에 계시는 우리 발달애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발달 장애를 5:38 가진 모든 분들 그리고 안녕하십니까? 그리고 우리를 지원해 주시는 시민 5:44 단체 여러분 우리와 함께하는 활동 여러분 모두 안녕한 주를 보내셨습니까? 5:52 저희 모두 하창한 가을날을 보내고 오늘은 먼저 살짝 와버린 겨울날에 5:59 화요 집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오늘 살짝 춥고 내일부터 다시 날씨가 좋다 6:04 하니까요. 이제 다시 가을 속으로 들어갈 채비를 하시면 될 것 6:10 같습니다. 오늘 날씨 추운데 이렇게 많이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6:16 울산에서 동지들 오셨고요. 광주 강산에서 동지들 오셨습니다. 6:22 경기 연천과 경기 오산에서도 동지들 오셨고 서울 강남에서 동지들 오셨습니다. 6:32 서울 강동에서도 오셨죠? 네. 네. 네. 오셨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6:39 여기 해가 안 들어 가지고 많이 추운데요. 그래도 우리들의 온기와 6:45 그리고 오늘 특별히 우리를 따뜻하게 해 주신 분이 계셔서 어 합팩을 6:50 가져다 주신 분 동지 때문에 오늘 조금 더 따뜻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58 여러분 133회차 사회 주회를 함성으로 시작하겠습니다. 7:07 저는 전국장애 부모현대 부모 활동가 김종욱이라고 합니다. 민중 의뢰로 7:13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불편하지 않으신 분들은 자리에서 일어서 7:22 자 우리가 그동안은 평등한 세상을 외치다 민중의 주인되는 7:29 세상을 외치다 돌아가신 분들과 어 발달의 가족 참사로 돌아가신 7:36 분들을 위한 묵념을 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거기에 붙쳐서 7:43 자, 내일 여러분 10월 29일입니다. 이태원 참사 3주 날이에요. 그래서 7:51 오늘은 특별히 이태원에서 돌아가신 분들과 그분들을 위한 묵념을 같이 7:58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 같이 공영 8:05 [음악] 8:35 오늘 바로이어서 뇌물리 행복 부르겠습니다. [음악] 8:48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8:54 [음악] 한평어져던 9:00 뜨거운 냄새 도지는 9:06 반대 없고기만 [음악] 남겨 9:12 새날이 올 때까지은 흔들리지 말자 9:21 세워들로 [음악] 상처는 9:26 안다 깨어났어 9:32 [음악] 한 9:39 리였다라서 9:44 [음악] 나가니 선자여라네 9:53 [음악] 구원을 치고 자리겠습니다. 10:00 발달 장애인 돌본 국사 책임제 완수하라 완수하라 완수하라 완수하라 10:09 차별없는 평등 세상 완전한 통합사회 구축하라 10:14 구축하라 구축하라 구축하라네 잘한 주십시오 10:23 [음악] 자리에 앉아주세요 10:33 어디시라 그랬죠? 부천. 부천. 부천. 네. 알겠어요. 10:39 제가 요새 치매 관련한 책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10:45 우리는 살이 될 때까지 치매도 안 걸리고 허리도 안 아프고 무릎도 안 아파야 10:51 될 사람들이잖아요. 그죠? 내가 살이 될 때까지 정신 반짝 10:56 차리고 투쟁하며 잘 살아야 내 새끼가 70살, 80살 될 때까지 존중받으면 11:05 살 수 있습니다. 우리 다 같이 월가을에도 겨울에도 11:11 건강합시다. 자, 오늘은 11:16 제일 먼저 먼저 우리들의 이야기 먼저 듣고서 난 11:22 저분에게 마이크 들리고 싶어요. 죄송해요. 광주에서 11:29 광주에서 오신 김유선 동지께서 먼저 말씀 전해 주시겠습니다. 11:37 광주 지구장을 오래 하셨어요. 반갑습니다. 참 날씨가 어 사회자께서 11:44 금방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제 가을이 없는 거 같아요. 어 이쁘게 입으려고 저도 트렌치 코드 11:53 작년에도 못 입었던 거 같은데 올해도 그냥 눈팅만 씩하고 지나가기 12:00 그 화요 집회에 오면 우리가 다양한 이야기들을 삶의 이야기들을 하잖아요. 12:08 광주지부 잠깐 어 자랑 하나 하고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12:14 저희들 주관 활동 사업들이 시범 사업으로 시작해서 시작한지가 벌써 한 9년 이상 정도 되어져 갑니다. 12:21 지역에서도 잘 운영들 하고 계시지요. 그리고 만족된 하루 또 즐거운 하루들 12:26 의미 있는 삶들 보내고 계시지요.음 광주에서도 45분 정도가 어 운영을 12:33 해서 지금 이용을 하고 계시는데요. 오늘 제주도를 삼박일로 여행을 12:39 갑니다. 그래서 선발 때 일곱 분이 먼저 출발하시고 이제 막 12:45 티케팅하느라고 광주 공항이 아주 북져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총 한 12:50 80여명이 어 사무처 포함하고 중간 활동 우리 12:55 감사님들 그다음에 당사자들 해가지고 오늘 제주도 여행 가는데음 13:01 처음에는 2박 3일로 갔어요. 그런데 어 강사 선생님들이 13:08 자신감이 붙으시더라고 당사자들의 사들을 하루에 어떻게 13:14 나름에 가지고 있는 루틴들을 존중해 주면서 그 루틴이 깨지지 않도록 어 13:20 하고 삶의 모습 속에서 제일로 행복한 순간들을 포착하고 그것들을 만들어 13:26 주기 위해서 물신 양면으로 함께 주는 아 그분들이 있었기 때문에이 주관할 13:33 활동이 탄탄 대로를 갈 수 있고 앞으로도 그 대로를 갈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우리 13:40 여기가 함께 해 주신 동지들이 광주의 80명들이 무사 귀한을 잘하고 제두를 초토화를 13:50 안 시키겠지요. 다음껏 관광 도시에서 즐기고 좋은 것 13:55 몸속에 담아 갖고 와서 또 새로운 것들을 도전해 볼 수 있는 우리 귀한 14:02 사람들이 되어졌으면 참 좋을 것 같아서 응원 한번 메시지로 박수 한번 쳐 주셨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14:11 어 제가 광주 지부장을 3 그니까 세 번 연물에서 활동을 9년 딱 지부장을 14:17 하고 작년에 임기를 마쳤습니다. 면서 우여곡절도 참 많이 썼는데 머리 14:23 사과를 불가피하게 세 번 정도를 했어요. 음. 그거를 하면서 그때 당시에 이게 14:32 2016년도 11월 20날 어 저희 집 막내딸이 저한테 머리발을 앞두고 14:38 있는 엄마한테 써준 편지가 담아져 있었어요. 그러니까 그냥 14:44 마음속에다 간직해 주려고 책상 그 어딘가에 잘 모셔 놨었는데 오늘은 14:51 가면 우리 동지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게 나눠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왔습니다. 14:57 우리 여기 오면 장애 자녀들 이야기 참 많이 하시잖아요. 근데 알게 모르게 그 안에서 또 치이는게 우리 15:03 비상의 자녀들 아닙니까? 누구보다도 그 마음들을 잘 품어 줘야 되는데 15:09 너는 네가 잘 알아서 하잖아.라는 라는 부분이 있잖아요. 저도 그 큰 15:15 딸이 장애가 있는데 둘째 아이랑 개월수는 31개월 차이가 나고 나이론 15:20 두 살인데 둘째 아이한테 늘 미안한 것이 뭐냐면 15:25 어린이 집을 갔다 오면 엄마가 반갑게 현장아 잘 갔다 왔니 하고 뾰로롱하고 15:31 맞아 줘야 되는데 그 시간 제가 어디가 있었겠어요? 치료실 치료실 15:37 어 뭐 좀 어떻게 해 보겠다고 그 치료실을 다니면서 물리 치료받고 언어 치료받고 조기 교육 받았던 그 부분이 15:45 있어서이 아이의 조그만 가방 안에는 늘 뭐가 들어 있었었겠어요? 집에 15:51 들어와야 되는 열쇠가 들어가져 있었어요. 둘이 꺼져 있으면 엄마가 집에 15:57 들어온게 아니니까 네가 문을 끌르고 들어와야 돼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때 16:02 당시는 가족이니까 함께 그 파도를 넘어가면 넘어갈 거야 된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16:10 그 아이가 그거를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것까지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가장 내 16:16 중심으로 어 했던 그 부분들이 후에 이제이 딸이 30살이 되어지고 하다 16:23 보니까 그 아이가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힘들었었을까? 근데 그것들을 16:28 엄마 나 힘들어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요라고 이야기했던 그 마음들이 너무 아련하게 마음속에 와닿는 16:35 거예요. 그래서 오늘 화해주피 끝나고 가면 장애 자녀들 말고 비상의 16:41 자녀들을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칭찬해 주고 격려해 주고 네가 16:48 제일이라고 꼭 한번 안아주고 입맞춤도 해 주고 어 해 주셨으면 참 16:54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막내 딸이 이제 22살이 되었습니다. 17:01 아직 더 커야 되는데요. 그 딸이 횟수로는 10년이고만으로 17:06 따지면 이제 9년이 되어져 가는 편집글이 하나 이렇게 있었는데 한번 17:12 읽어 보겠습니다.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안녕하세요. 17:19 저는 광주에서 살고 있는 손지정이라고 합니다.이 이 글을 읽는 분이 우리 17:25 엄마일지 아니면 시청에서 일하시는 분일지 국회에서 일하시는 분인지 17:31 모르지만 끝지 끝까지 읽어 주세요. 발달 장애인법에 대해서 알고 17:37 계신가요? 발달 장애인법은 저한테도 저희 가족한테도 17:43 모든 장애인 가족에게는 꼭 필요한 법입니다. 저한테는 직접 장애인 17:48 언니가 있습니다. 저희 엄마는 저희 언니가 차별받는 사회에서 잘 살기 17:55 위해 발달 장애인법을 만드는데 힘을 쓰고 계십니다. 그래서 장애 가정에 18:01 부모님들은 조금이라도 자기 자식들이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18:07 힘을 쓰고 지금도 쓰고 계십니다. 사발까지 해 가면서 발달 장애인법을 18:14 만들었지만 수용 없는 일들이 있습니다. 18:19 단식 수쟁 삼보일배 삭발 같은 것을 해도 아무도 우리의 말과 외침을 안 18:26 들어줍니다. 이번에도 단식과 삭발을 해야 할 수도 있다라는 엄마의 말에 눈물이 18:32 났습니다. 장애인들의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힘들고 결정하기 어려운 일도 18:38 마하지 않고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장애라는 이유로 차별을 안 받기 위해 18:45 외치고 지금도 또 외치고 계십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11조 1항 모든 18:51 국민은 법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 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18:58 의해서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19:04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대한민국의 헌법에도 차별하지 말라고 19:10 써 놓었는데 왜 차별대우를 하고 지원을 안 해 주시는 겁니까? 19:16 헌법은 법중의 법이라고 알고 있는데 헌법이 안 지켜지고 있네요. 또 19:22 의원들이나 돈 많은 사람들은 차별 안 받고 살아가는데 장애인 같은 사회의 19:27 약자는 힘들고 차별받고 살아야 합니까? 장애인도 무시당할만큼 19:34 차별받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말로 해서 안 들어 주니까 몸으로 19:40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 아닙니까? 누구든 밥 먹기 싫어서 안 먹고 단식 19:45 투쟁을 합니다. 합니까? 저희 엄마는 광주 장애인 부모 연대에서 회장을 19:50 하고 계시는데요. 회장이라는 단어 하나로 인해 누구나 하기 싫은 일까지 아침 저녁으로 19:57 쌀쌀한 요즘 날씨에 밤낮으로 장애인들의 미래를 외치고 계십니다. 20:04 미안하다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 주세요. 더 이상 저희 엄마와 또 20:09 전남뿐만이 아닌 전국의 모든 부모님들이 울거나 쉬하고 분노하는 20:16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고 시청에 천막을 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장애인들 20:22 발달 장애인법은 장애인들이 평 평안하고 행복하고 또 차별 없이 20:28 살아가기 위해서 만든 법인만큼 꼭 실행해 주세요.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20:34 있는데 밖에서 온몸을 떨면서 희의하지 않도록 우리의 말을 들어 주세요. 20:40 모든 장애인 부모님들 고민에 빠지지 않도록 해 주세요. 16년 11월 20:46 20일 하남중앙 초등학교 6학년 손지정 올기 20:54 아마 우리의 자녀들이 엄마들이 내색은 안 하지만 그리고 21:00 일일이 우리가 화요 집회 와서 우리가 뭐를 했고 오늘 어떤 일상들을 보냈는지 어떤 가정들은 따뜻하게 21:07 밥상머리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집들도 계시고 또 그렇지 않는 집들도 있을 거예요. 우리의 자녀들도 보이지 않는 21:15 것만큼 성장하는 것처럼 비상인 자녀들도 말로 표현하지 않지만 엄마의 21:21 아빠의이 부모 활동하는 일들이 많은 지지를 하고 있을 겁니다. 이들이 21:27 사회에 정말로 필요로 한 사람들이 되어질 수 있도록 21:32 그리고 장애 가정이기 때문에 그늘지 않고 그들도 편안한 삶을 살아갈 수 21:38 있도록 그들도 저희들이 지켜야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함께 그런 세상 21:43 함께 만들어 가는 우리 전국장님 부모였대 모든 조직들이 되어졌으면 참 21:48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21:57 아, 십이 그렇게 초등학생이 그렇게 똘 똘똘한 글을 쓸 수가 있을까요? 22:02 지금 뭐 하세요? 그 딸은? 그은 호남대학교 경영학가의 2학년으로 지금 22:09 다니고 있습니다. 대학생 2학년이군요. 집에서는 여전히 속 안 썩이는 22:16 딸인가요? 아유 난리가 썼었지. 22:21 이제 오니까 어 엄마는 언니의 엄마이지 자기의 엄마가 아니다라는 22:28 부분도 좀 많이 있었었던 거 같아요. 근데 이제 과거사로 이제 지금 본인이 22:35 보면 자기가 왜 그때 그렇게 비수에 꼽는 말을 엄마한테 했는지 이제 그런 22:41 이야기들을 반상처럼 하고 그때는 뻑뻑하면 집 나가서 살 거야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지금은 도리어 22:48 그런 이야기를 해이 좋은 집을 내고 왜 나가냐고 어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22:54 그래서 시기에이 청소년의 그 날카로운 마음들도 잘 져야 건강하게 클 수 23:01 있다라는 것을 제가 진짜로 경험해 본 사례이기도 합니다. 네. 저는이 집은 23:07 그냥 착한 딸이 착한 딸로 석한 줄 알고 내심 수로 아 그게 아니었군요. 조금 23:15 안심이 됩니다. 우리 딸 아들 비장의 형제 자매들이 사진 한 번씩 고약을 23:22 떨지요. 그때가 돼서야 우리가 아 내가 잘못한게 많았구나. 얘한테 23:28 섭섭했구나 하고 그제서야 느끼잖아요. 어 많이 사랑해 주시고 23:35 지금 관계가 많이 좋으세요 엄마하고 그래서 의지가 많이 되시나요? 일찍 와서 좀 기다리고 있는데 수업 벌써 23:42 하나 끝나고 난 다음에 엄마 서울 잘 도착해서 뭐 하는데 밥은 어떻게 할 23:47 건데 시에 와 이렇게 확인을 하고 그 조금 과한 거 아닌가? 23:54 전화가 와 엄마를 물가에 내놓은 아이처럼 생각하는 거 아니에요? 24:00 찾으신 길 조심하라고 합니다. 그동안 또 즐겁게 그죠? 사랑인 24:05 표현이라서 아 오늘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24:10 자녀 이름을 동지를 두 동지를 다 말씀해 주셔야 되겠어요? 아 저는 자녀가 셋인데 어떡하다? 아 24:17 그러면 셋 다 해야 되겠네요. 동지의 이름을 셋을 호명해 주시면 우리가 다 같이 24:24 사랑합니다라고 응원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현이야 24:29 사랑합니다. 현정아 합니다. 지정아 사랑합니다. 24:36 김유선 동지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4:42 [박수] 24:47 우리가 어 언젠가 내가 어른이 됐구나 하고 느꼈을 때 24:53 처음 엄마를 불러볼 때 그때 눈물이 나를 때가 있어요. 그죠? 그러면 25:00 내가 아 철든 때구나 하고 생각을 하는데 또 자녀 이름을 이렇게 크게 25:05 외치면서 또 우리가 뒤늦게 또 처리 드는 거 같은 느낌이 또 듭니다. 자 25:12 이번에는 울산에서 멀리 오셨어요. 이경희 동지 모시고 이야기 청해 25:17 듣겠습니다. 25:26 안녕하세요. 아, 저는 멀리 울산에서 온 이경이라고 합니다. 어, 제가 그 25:35 뭐지? 화요 집회를 처음 했어요. 오늘 그니까 몇 번 올 기회가 있었는데 계속 집에 일이 생기고 25:42 그래서 지혜장님만 혼자 보낼도 있고 그래서 이번에 혼자 25:49 아 오게 됐습니다. 그래서 네. 저는 그 안녕하세요. 전 아 저기 25:58 아 뭐라 그랬지? 좀 이렇게 사람 많은 데서 이렇게 막 울렁증도 있고 26:04 그래서 어 오늘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되나 하고 왔었는데 어 오니까 26:12 다 가족같 우리 같은 동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은 울렁증이 좀 26:18 갈라앉는 거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조금 읽으면서 할게요. 안녕하세요. 26:24 저는 울산에서 올라온 이경이입니다. 저희 아이는 고등학교 고등학교 2학년 26:31 지적 장애와 ADH를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가 26:37 7 어 7세 때 어 장애 판정을 받았었는데 26:43 이번에 장애 재심사 마지막 재심사를 받았어요. 그래서 이번 달에 그 연구 26:51 판정을 받고 국지 카드를 받 받게 됐고요. 그리고 아 18살이니까 이제 26:58 그 모든 국민이 나오는 18살 때 나오는 거 있잖아요. 주민증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이가 세살 27:06 어 일곱살 때 장애 판정을 받을 때는 막막하고 두려웠는데 이번에는 두 27:12 가지를 동시에 손에 들고 왔을 때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제 아이가 이제 성인이 27:20 되어 가는구나 하는 포담이 있었고 또 한편으로는 이제이 아이가 세상 속에서 27:26 어떻게 살아갈까 하는 걱정도 어 밀려왔습니다. 하지만이 그 순간 나 27:33 저는 마음속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 이제 다시 시작하는구나. 27:40 이제는 아이도 나도 각자의 자리에서 한 걸음 더 나갈 때라고 이런 생각을 27:47 하면서 여전히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 27:53 장애인 부모에서 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거는 저는 혼자라는 사실 사실을 27:59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고요. 이곳 전국 장애인 부모 연대에서 같은 28:07 길을 걷고 있는 부모님들을 만나고 함께 울고 웃으며 서로의 이야기를 28:12 들려주는 시간 속에서 큰힘을 얻고 여기는 그리고 저는 우리 부모의 28:19 힘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바꿔 가는 것을 알았습니다. 혼자였다면 버틸 수 없었을 일도 28:26 함께라서 이겨낼 수 있었고요. 오늘도 저와 함께 해 주시는 전국 장애인 28:33 부모 연대의 부모님들께 감사의 많을 마음을 전합니다. 어 28:39 저희 아이 그니까 저희 선배 저희 울산 장애인 부모대가 올해 20주년이 28:45 되었는데 제가 아이를 처음 초등학교 때를 초등학교를 보내고 중학교를 28:51 보내고 고등학교를 보내는데 저희 집 앞에서 걸어서 10번거리에 있는 모든 28:58 초중고의 특수반을 다니고 있어요. 근데 아이들 어 선생 선배님들의 29:04 [음악] 그 20년 간의 그 투쟁들을 보면서 29:10 아 내가 그 선 그 같이 하시는 어 부모님들과 29:18 해서 이렇게 편안 편한 건 아니지만 이렇게 아이들을 아이를 교육시킬 수 29:26 있고 그리고 조금이라도 차별되지 않는 세상에 살 수 있다고 느꼈고 29:33 그래서 어 우리의 걸음이 느려도 괜찮습니다.이 29:40 그 길 위에서 사람과 연대가 있고 그 이미 우리 아이들의 세상을 조금씩 더 29:46 따뜻하게 바꾸어 갈 거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9:54 처음 화요 집회를 처음 오셔 갖고 처음 오신 날 처음 발언을 근사하게 30:01 잘하셨어요. 네. 감사합니다. 만족하세요? 아니 아니 30:10 처음 장애 판정을 받은 날 그 기업과 지금 주민 등록증이 나왔을 때 자녀를 30:17 보면서 느끼는 마음을 말씀을 하셨어요. 그 일단 울산 20주년 30:23 정말 축하드리고요. 우리 각 지부가 어 전국장애 부모 30:29 연대 어 창립이 2008년 출범인데 그 전에 교육권 현대에 투쟁이 30:36 있었잖아요. 교육권 현대 투쟁할 때 이미 각 지부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어 30:42 전국장애 부모 연대보다 각 지부에 창립이 조금씩 앞섭니다. 그래서 올해 30:47 20주년 마은 것들이 꽤 있어요.음 음, 일단은 울산은 그중에서도 30:53 초창기에 교육창기부터 같이 결합해서 굉장히 강렬하게 투쟁을 31:00 해왔던 동네라고 알고 있습니다.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고 네.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31:06 그죠? 감사하게 느끼고 아 이거를 제 이제 같이 하는 부모님들하고도 31:14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같이 하면 그 20년 31:20 동안을 ány끝하게 버텨온 우리들의 버틴목이 된 울타리가 되온 그 안에서 31:26 느꼈던 여러 마음이 있으셨을 것 같아요. 근데 울산 어 올해는 좀 31:32 마음이 아픈 일이 좀 있었죠. 네. 아직 그 아직 그 31:39 해결이 안 됐고요. 지금 어 울산 시청 앞에서 지금 31:46 제 150 제가 다음 제가 152회일까지만 봤는데 저희 그러니까 31:52 한 주는 저희 부모회가 하고 한 주는 이제 시민 단체가 하고 자립지원 31:58 뭐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서 지금 매일 같이 공대위 안에 있는 단체들이 돌아가면서 32:05 하고 있고요. 어 이게 어떻게 보면 32:10 어 국가가 책임지고 우리 아이 우리 아이들이 어 32:18 지역사에서 자립지 자립할 수 있게 해야 되는데 이거를 지금 울산 32:24 시청이나 아니면 뭐 국가의 보건 복지나 32:29 어떤 [음악] 어 답변을 안 내일 두고 있고요. 32:35 저번에 이제로 증원 저 그 학대 가회자 부모님들이 32:41 증원대회에도 했었거든요. 근데 자님들이 네. 근데 그때도 복음지부에 와서 32:48 별말 안 하고 가셨어요. 가셨고 말야 되겠 네. 32:53 지금 어 수십일째 농성 중인 우리 울산의 태원재원 공대위 여러분들께 또 33:00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시다. 우리가 우리 자녀를 시설로 보낼 거 33:07 같으면 이렇게 나와서 투쟁할 일이 없죠. 그죠? 그냥 커서 시설 보내면 33:12 되는데 그거 안 하려고 우리가 이렇게 아득바둑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우리가 행복해지려고 그죠? 33:19 네. 내자녀의 앞날은 어떻게 그려보고 계십니까? 어 저희 아이는 어 제가 33:28 이제 조금 활동가를 하다 보니까 이제 집회도 데리고 나오고 그러다 보니까 33:33 이제 아이가 보고 느낀 것이 있어서 이제 고등학교 이후에 자기는 대학교도 33:40 가고 싶고 아니면 특수학교 이제 선배들이 특수학교 전공가를 가니까 가고 그리고 이제 자립지원법이 이번에 33:48 통과가 됐잖아요. 그걸 보고 자기도 이제 학교에 가서 학교에 졸업한 후에 33:55 아니면 취업한 후에 어 자기가 뭐 LH 같은 아파트 그런 데를 마련을 34:01 해서 자기가 독립하고 싶다. 그런 이제 자기 생각이 갖고 있더라고요. 34:08 그래서 아 그거를 이제 조금 어 보살펴 줘야 아니 보살펴줘야겠다. 34:14 아니면 어 지원해 줘야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이번에 우리가 그렇게 애를 써서 지상 34:22 겨울 애써 갖고 자립 지원법을 통과시켰잖아요. 지역사회 자립 지원법 34:27 통과하고 난다면 그거에 관심을 갖는 발달인 청년들이 굉장히 많대요. 어 34:33 스스로 자기가 어 진짜로 부모에게 기대지 않고서도 존중받으면서 지역을 34:39 살 수 있는 깃틀이 생겼구나 해서 기대를 한답니다. 우리 그거 잘 34:45 정착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같이 또 열심히 싸워 봅시다. 34:50 네. 오늘 말씀 잘하셨고요. 자녀 동지 이름을 외쳐 주세요. 아 34:56 저희 저희 아이는 어 이시현입니다. 이시현네 여자애가 아니고 이게 중성적이다 35:02 보니까 여자애라고 많이 생각을 하시고요. 이시현 남자아입니다. 이시현 동지 35:08 이시현 동지 사랑합니다. 이경희 동지 사랑합니다. 35:17 우리가이 자리에서 자녀 이름을 동지로 외치는 이유는 35:23 우리 자녀 동지들이이 세상을 살아가는 1초, 1분 한시간 하루가 그들에게 35:29 얼마나 치열한 투쟁인지 우리가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그리고 35:35 우리 자녀둥지 때문에 우리가 세상을 바꾸는 또 투쟁의 대열에선 투자가 35:41 되었다는 명예로운 이름을 얻었다는 것 때문에 우리가 자녀의 이름을 여기서 35:47 라고 외치기로 했습니다. 우리 마음속으로 지금 집에서 35:53 집에 있는 우리 동지들에게 사랑의 응원을 또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이어서 35:58 경기 연천에서 오신이 상여 동지 모시고 이야기 청해 듣겠습니다. 36:05 [박수] 36:15 안녕하세요. 경기 연천지회장 이상입니다. 36:21 아, 제가 요즘까지 여러분 설 때마다 저희 아이 얘기를 많이 해 가지고 36:27 어떤 얘기를 해야 될까? 처음에는 뭐 이제 지역에서 저희가 인천에 아무것도 36:33 없어서 저희가 이제 조직화가 하고 뭐 조래 만들고 센터 만들고 이런 얘기도 36:40 했었고 또 한번은 뭐 저희 아이 처음에 이제 진단받고서 뭐 남편이랑 36:47 산내 중래 뭐 이런 얘기 하다가 지금은 좀 그래도 많이 안정돼서 아 살 만하다이 정도면 뭐 길이 보이는 36:55 거 같다 이런 얘기도 나눴었고요. 어 했는데 아 뭔 얘기를 해야 되나 37:01 막 하다가 이제 제가 이제 최근에 있었던 얘기를 좀 드려 볼까? 어 37:08 발달적인 자녀를 키우는 어머님 아버님들은 다 한 번쯤은 겪었을 것 같아요. 어 저희 아이가 이제 중학교 37:15 1학년 남자 아이인데 덩치가 지금 어 1767 37:22 뭐이 정도 한 96km 돼요. 저보다 훨씬 커 가지고 제가 이렇게 올려다 보는데 37:27 어 학교에서 이제 담임 선생님한테 전화가는데 우리 아이가 반에 친구한테 좀 맞았다고 37:34 전화를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아 저는 되게 가볍게 생각하고 이제 37:39 다음날 이제 학교 최저보 선생님하고 얘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37:45 아이가 처음 맞은게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됐고 또 이게 그 친구가 어 37:52 처음 아이를 건드는게 아니라요 몇 차례 있었구나 이런 것들을 알게 37:57 되면서 조금음 마음 되게 안 좋았어요. 그래서 전 38:03 되게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가음 아무리 그래도 어쨌든 장애 아이를 38:10 때리는 건 아니지 싶어서 어쨌든 학교는 가장 안전한 공간이어야 하니까 일단 학교 폭력 위원회 신고를 38:17 하겠습니다라고 얘기를 드리고 나왔는데 이제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38:24 일들이 있었고 어 어쨌든 이게 이제 사안이 학폭력 위원회에서도 이제 작은 38:31 작은 사안은 아닌 것 같아서 이제 지속성이나 뭐 이런 것 때문에 이제 어 교육청 사안으로 또 옮겨지고 38:38 그러면서 또 한 달이 가고 그리고 이제 나중에 이제 교육청 그 학교 38:43 통령 위원회에가 가지고 소명하고 결과를 받았는데 어 사실 그게 뭐 크게 대소롭지 않은 38:51 사안인가 봐요. 저는 하늘이 무너지는 사안이었는데 우리 아이가 뭐 그렇다고 38:56 해서 크게 막 뭐 전치 몇 줄을 해서 뭐 입원을 하고 이런 정도의 사이 아니라 그냥 뭐 욕 먹고 좀 39:04 멍들적으로 맞고 뭐이 정도 사안이라 그냥 뭐 서면 사과로 끝나더라고요. 39:10 어 그러면서 이제 얘기하는 하시는 그 골자가 학교 폭력 위원회는 가해 39:15 친구를 어 징벌하거나 이러기 위해서 만들어진게 아니라 어 피해 친구를 39:22 어 위로하고 뭐 이렇게 좀 그런 걸 하고 그가 친구를 선도하기 위한 거지 39:28 뭐 처벌이나 이런게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주시면서 어 아이가 뭐 필요한 16치료 같은게 39:35 있으면 어 얘기하시면 뭐 연계를 해 드리겠다 뭐요 정도 선으로 끝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어 뭐요 39:42 학교측의 방법이 없으면 뭐 아 어쩔 수 없는가 보다 그러면서 오기는 했는데 39:48 어 한편으로는 또 우리 아이가 점심 시간에 자꾸 친구들하고 밥을 안 39:54 먹고 자꾸 3학년 형들한테 가서 밥을 먹는다 그러다가 선 3학년 형들하고 좀 뭐 이렇게 어 이렇게 좀 충돌이 40:01 있었다 이런 얘기로 또 선생님 전화가 와서 제가 너는 왜 3학년 형들한테 가서 밥을 먹냐? 어, 친구들하고 40:08 밥을 먹지. 이렇게 그랬더니 친구들이 밥을 안 먹어 줘 가지고 이게 좀 더 3학년 형이나 누나들은 조금 수용적인 40:15 부분이 더 크잖아요. 그래서 그 일부러 자꾸 이제 받아주는 쪽으로 아이가 갔나 보더라고. 그 얘기를 40:20 듣는데 야, 너는 밥을 같이 먹어 줄 친구도 하나가 없구나. 아, 저는 40:25 사실 초등학교를 되게 작은 학교를 다녀서 아이가 정말 40:31 통합 저희 연천에는 특수학교가 없어요. 통합급밖에 없는데 그래서 나름 그래도 잘 6학 6년 동안 40:38 통합급에서 잘 자랐어요. 그래서 좀 뭐 완전한 통합은 아니지만 그래도 40:44 통합의 어느 부분까지는 경험을 하고 저 스스로도 만족하고 저희 아이도 자패 친구지만 어 보기 드물게 40:53 소통하고 누군가와 관계맺고 이런 거에 대한 요구가 엄청 크고 스킨십도 40:58 좋아하고 누군가한테 말거는 것도 좋아하고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 되게 안심하고 있다가 중학교를 가고 났더니 41:05 아 여기는 새로운 난재가 엄청나구나. 아, 이제는 아이를 받아주는게 41:11 친구들이 정말 어렵겠구나. 이런 거를 그냥 마음으로만 이렇게 좀 어려풋이 41:16 짐작하다 요번에 이제 이런 사람들을 겪고 나니까 아 정말 통합이라는게 되는 건가 싶은 41:23 생각이 되게 많이 들더라고요. 이제 어 통합 뭐 특수교육법도 뭐 개정하고 41:30 뭐 물론 이런 것들을 절차적으로 뭐 필요한 것들을 해 나가긴 하지만 이런 41:37 것들과 별개로 우리 아이가 진짜 비장애 친구들이나 이런 어 친구들한테 41:44 우리 아이가 어 친구로 받아들여지는 거 우리 아이가 소감을 갖고 그곳에서 41:50 같이 함께하는 거에 대한 거는 정말 앞으로도 너무 어렵게 겠구나. 되게 41:55 힘들겠구나. 아, 더 많이 노력해야겠구나. 이런 생각을 되게 요즘 많이 하고. 음. 42:03 네. 좀 그랬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번에 이제 또 저희가 투장하면서 자립 지원법 거 덕분에 저희 뭐 42:12 지역에서도 친구 한 분이 어 또 자립했거든요. 42:17 그런 것도 보고 하면서 어쨌든간에 잘 뭐어요 곱이 넘기고 아이가 잘 지나고 42:23 나면 어 그래도 어떻게 혼자 자립도 할 수 있겠지 이런 것도 보이고 어 42:30 그러네요. 요즘은 반만이네요. 어, 아직도 갈길이 멀어. 막 이러다가 아, 그래도 요런 건 좀 순통이 42:36 테이네. 뭐이 정도. 어, 그런 거 같아요. 어. 아이가 잘하면서 뭐 생애 주기별로 뭐 장애든 비장애든 42:46 부모들이야 뭐 아이에 대한 걱정은 뭐 끊임없이 계속 새롭게 이어지겠지만 42:52 어 가장 그 발달장에 아이를 키우면서 어 이렇게 좀 제가 느꼈을 때 어 43:01 그런 힘듦은 어 앞이 잘 안 그려지는 거 어 그래서 비장의 자녀는 어쨌든 43:09 진로를 모색하고 거기에 이제 가게 되면 어쨌든 그렇게 뭐 어 아이가 이렇게 이렇게 잘하겠지 뭐 이런게 43:15 보이는데 장애 친구들은 그런게 되게 어려우니까음 그게 제일 힘들었던 거 같은데 어 뭐 43:24 이제 어머님들하고 계속 투쟁하다 보면 저희 아이에게도 길이 보이겠죠 43:29 다시 봅니다.네 파이팅하세요. 힘내 봅시다. [박수] 43:34 길이 보이죠? 길 만들었잖아요. 지역사의 자립시 한번 만들었잖아요. 43:39 이제 자립할 거고 이제 또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우리가 중고령 장애에 43:46 대한 부분도 준비를 할 거고 노년도 준비할 거고 우리가 다 할 거잖아요. 43:53 그죠? 자녀는 걱정 없이 살면 됩니다. 근데 우리 말씀 들으면서 43:58 속상했죠. 네.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 당하는게 어제 오늘 일이 아니고 여전히 그런 현장이 44:05 있고 그때 그 고약한 친구는 사과는 충분히 했나요? 우리 친구네 모르겠어요. 44:13 저기 이제 선생님한테 얘기 듣기로는 저희 아이한테 이제 사과를 했고 우리 44:19 아이도 받아줬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가 이게 되게 주입식으로 이렇게 교육을 배웠잖아요. 누군가 44:24 차가하면 받아줘야 돼. 너 뭔가 미안한 일이 있으면 너는 사과해야 돼. 그러면 이게 미안해 뭐 괜찮아이 44:31 말을 되게 주입식으로 받은 거라 누군가 미안해라고 하면 대답이 괜찮아 44:38 뭐 이렇게 예 이렇게 나오는 거라 또 안 받아주면 큰일 나는 걸로 알고 있어서 44:43 아니 우리 발산장의 자녀들 평화주의자인 거 다들 아시죠? 44:48 평화주의자라서 그런 거예요. 근데 사과를 공개 사과를 제대로 했대요. 그거는 잘 모르겠어요. 아이한테 44:55 했다고는 얘기 들었는데 모르겠어요. 그리고 요번에 이제 서면 사과로 진행을 해야 되기 때문에 45:01 아니 서면 사과라는 건 정말 공개사가 해야지. 거기서 이제 그 예 조치가 서면사과 45:07 조치로 내려왔기 때문에 아이가 이제 서면으로 친구한테 우리 아이한테 이제 45:13 글로 써 예. 미안하다는 그렇게 쓴 걸 이제 선생님 계신 45:18 자리에서 이제 전달 받고 뭐 이렇게 하는게 있나 봐요. 하긴 뭐 한 마디 툭하는 거보다 45:25 진심을 담은 글이 더 나을 수도 있긴 해요. 근데 어 다른 징계 없고 서면 45:30 사과로만 끝났다면 그학교 다니는 다른 아이들도 아 뭐이 정도 하면 서면 45:36 사과로 끝나는 일이구나 하고 생각할까 봐 다들 속상하셨죠. 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45:43 다른 친구들한테 고마웠던 건 저희 아이가 그 친구한테 맞았는데 45:48 어 이제 저희 아이는 사실 그 친구랑 같이 놀고 싶어서 좀 매달리고 이렇게 가서 안기고 이렇게 45:55 했나 봐요. 저희 아이가 스키을 되게 좋아하다 보니까 학교에 가서 그런 행동 하지 말라고 저도 그렇고 이제 46:01 이제 선생님들도 그렇고 이제 어 덩치도 크고 하니까 스케치 절대 하지 마라 이런 얘 주의를 많이 줬는데 46:08 이거에 대한 걸 자기가 먼저 어겼으니까 그 친구가 자기한테 욕도 하고 때리기도 했다. 그 자기가 46:13 잘못해서 맞았다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서 어 이제 선생님한테도 얘기를 못 하고 46:19 저한테도 얘기를 못 했는데 다행히 그 사건을 목격했던 친구들 세 명이 이제 46:24 선생님 교사 선생님한테 이제 대신 신고를 해 줬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 친구들 너무 고맙더라고요. 46:30 쌍방강에 잘 해결이 하시면 아 그래도 아 그게 우리 아이를 괴롭히는 못된 친구도 있지만 46:37 어 그렇게 챙겨주는 친구도 있구나. 그리고 이제 뭐 이렇게 조사하는 46:43 과정에서 목격 친구들 진술 이렇게 조사하는 과정에서 자기가 좀 빨리 말렸으면 좋았을 텐데 자기가 못 46:50 말려서 너무 미안하다고 흥 친구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다 그런 거 보면 다지 않았어 그니까 46:58 예 그래도 좀 낫다 이런 생각 다 좋은 공부가 됐네요. 그죠? 아이고 이상 해피 엔딩이 없습니다. 47:05 그럼 어떻게 다행이네요 그죠. 네. 저도 이제 뭐 몇 번에 이렇게 크 뭐 47:10 이렇게 넘기다 보니까 사실 되게 아픈 얘기도 되게 웃으면서 되게 가볍게 47:16 하게 되더라고요. 아픈 얘기 웃으면서 한다고 아프지 47:23 않은 건 아니지만 하게 되더라고 다 보니까 부지는 거 47:28 같아요. 그리고 우리 힘으로 좋은 세상 우리가 만들어 나가면 되니까 너무 어 기운 내고 또 서로를 47:36 지지자하고 응원하면서 사랑 안 되는 거죠, 네. 예. 지난번에 저희 아들하고 같이 와 가지고 제가 아들한테 여기 47:42 꼭 노래 한번 하고 가라 그랬는데 수줍어 가지고 인사만 하고 왔거든요. 자기 소개만 하고. 다음번에는 집에서 47:49 좀 노래 연습을 시킨 다음에 아 우리 아이가 동물 농장이랑 뭐 47:54 개굴개굴 개구리뭐 이런 노래 되게 좋아하거든요. 아주 동료밖에 몰라. 되게 잘하는데 48:01 다음번에는 꼭 한번 같이 나와서 겨울방께는 노래 한번 부르게네. 네. 다음에 꼭 같이 나오셔서 노래하시기를 48:08 바라고 그 기특한 우리 동지 이름을 외쳐 주세요. 이정재 48:14 동지 동지 사랑 사랑합니다. 이상 동지 사랑합니다. 48:19 감사합니다.이어서 [박수] 48:25 경기 오산에서 조금 오늘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 주신다고여 48:32 많이 하셨어요? 지난번에도 하셨죠? 잠을 못 잤. 잠을 잠을 못 주무셨어요? 48:39 그건 아니고 지난번에 또 잘 하셨어요. 그죠? 오늘 앵콜이네요. 오늘 경기 우선에서 오신 최진영 48:46 동지가 재밌는 얘기를 들려 주신답니다. 어서오세요. 48:56 [음악] 49:03 안녕하세요. 선지부에서 온 최진영이라고 합니다. 49:09 제가 아까 집회 계속 와가지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뭐랄까 한번 49:14 생각하는데 제가 경안이 형을 되게 무척 좋아합니다. 49:20 그 이유가 뭐냐면 경안이 형은 얼굴도 잘생겼고 키는 작지만 몸매도 좋고 49:27 개그맨이고 멋지고 그런 그래서 되게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단 경안이 49:33 형권은 나중에 보여 드리고 일단 우차사 쪽으로 해 가지고 보여 드릴 49:40 저도 웃을지 모르니까 좀 이해 좀 해 주세요. 신입인지라고. 49:45 아이팅. 자 시작합니다.이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 49:52 안녕하세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작아서 아버지께서 지어주신 변명 변만 50:01 들어도 아것 같은 내 변명은 꼬마 흥엉홍한 꼬마 허경한 50:10 어 맛있어 꼬마경 그리고 이제 여기 또 하나좀 하겠습니다.이 이건 50:17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 안녕하세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50:24 머리가 빡빡이어 아버지께서 지어주신 별명 별명만 50:30 들어도 알 것 같은 내 변명은 그만 밀어도 없다 50:38 회장님 웃으신다 나는 행복하다. 어 50:43 이제 개콘 걸로 가겠습니다. 아 안녕. 아 아니지 저도 진장해 50:50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50:56 영화를 땡큐 땡큐 친구가씨 실어 아리 같더라고 하지요. 51:03 일어났지에 화장실 아 일어났지에 일어나서 화장식 가는데 불을 켰더니 51:12 얼굴에 이쁜 회장이 얼굴에 51:18 이거 아 잘하고 있어 잘하고 있어 잘하고 있어 51:23 잘하고 있어 아 이거 왜 이렇게 엉키지 51:28 아 잘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니다. 감사합니다. 51:34 영어를 땡큐 땡큐. 증거가 시샤 이분으로 아리 같더라고 하지요. 오늘 51:40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 보는데 어떤 분이 나와서 얼굴 51:47 보는데 야엄마 죽을 안 하냐? 아이고 대장님이시네. 아이고 죄송합니다. 51:55 죄송합니다. 재미있으십니까? 52:02 한번 응원 좀 해 주십시오. 지나가신 분들 한 번만 응원해 52:08 주십시오. 박 이제 또 한 가지 하겠습니다. 52:14 이건 제대로 해보죠. 와 이말 잘하는데. 자, 하나 둘 셋 52:21 그까 그까 아, 경비 아저씨 왜 또 나오셨어요? 아니, 그냥 최상 수가한 52:27 거 있나 몰라고. 뚝뚝. 야, 이거 버려야 돼. 버려야 돼. 52:32 그냥 버려. 아니, 애들이 앉아서 책상항에서 공부하는 건도 왜 버려요? 그냥 버릴 거니까 버. 그냥 공부 52:40 재격 제끼고 이제 뭐 해야 되냐면 그러면 아저씨 이제 뭐 하실 거예요? 나이 52:46 40돼 가시는데. 아이 딴 거 필요 없고 그냥 한의사하지 뭐 한의사 52:52 아무나 않아요. 한이사 그가 거 그냥 뭐 대충 그냥 아픈 사람 그냥 펴서주 52:59 그냥 되지 못하거 이렇게 자꾸 그럼 침을 어떻게 넣으실 53:05 건데요? 침 까질 거 그냥 뭐 그냥 바늘로대 깔 거냐 뭐 그 피나는요? 휴지로 53:12 닦아주면 대지 깔 거냐 뭐 안 그래? 끝까지 그냥 그리고 또 이제 뭐 하실 53:18 건데요? 나 에버랜드 만들 거야? 에버랜드 에버랜드 아무나 만들어요? 53:24 뭐 에버랜드 뭐 만드실 건데요? 나 바이킹 만들려고. 바이킹 어떻게 하실 건데요? 바이킹 그 깔거 그냥 뭐 53:33 대추 그냥 배 배 뛰어서 그냥 올려가지고 그냥 5km 10km 53:40 15km 20km 하면 되지 끝까 거 그냥 대충 뭐 그까 거 있어 그냥 막 53:47 살다 그냥 막 가면 되는 거지 그냥 53:52 그리고 목마 목마 같은 경우는 그 목마 회정문만 어떻게 하실 건데요 53:59 회정문만 그까 그냥 뭐 말 뛰어 가지고 그냥 휘 54:05 하면 되지. 이제 겐스맨 이거 이것 좀 빌릴게요. 잠깐 54:14 썩고입니다, 형님. 아 어 아고기 보기 좋아. 우리 개그 하나 봐. 예 54:21 형님. 아이고 보기 좋아. 보기 좋아. 썸국이 그 형수님 어디 계십니까? 형님 54:28 여봐. 애들썩어 썩 54:34 병수가 못생겼어 이렇게 생긴 거 처음 받아 해도 해도 너무 하잖아 54:45 나 이런 계기가 재밌더라 아 박수 그리고 또 또 있어요 많은 거 54:51 준비하어 저도 스트레스를 풀고 여러분들도 스트레스를 풀고 다같이 54:56 웃으면 뭐하셨으니까 저쪽에서 도 이렇게 해 주시잖아요. 그리고 또 뭐였지? 음. 55:04 깽스맨 깽스 깽스맨에서 그거 내가 너 너 누구야? 은영이 형님인다. 속초 55:12 은영이 형님인다. 뭐 뭐 누구 누구 운영이 형님 그래 얘기해 봐. 운영님 진영 55:19 형님께서 운전하고 오시는데 보산 투개 지나서 50km 100km 150 야 55:26 신나게 밥다 신나게 밟 이거 사고나겠는데 그래가지고 만난게 55:32 진영이 아버지 진영이 어머니 진영이 큰 아빠 큰 엄마 큰아버니 할머니 55:40 할아버지 돌아가셨잖아 할아버지든 그거 이건 제끼구냐 55:48 경고 언제해? 경고 경고 있놈 지금 시작하려고 하고 있는데 55:58 바로 이만 아닙니까? 우리 막내 귀엽죠? 네. 우리 막내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56:04 우리 막내가 개꼽 빨리 와서 빚은 내 줘야 되는데 서로 묻고 묻으고 있습니다. 왜 묻는지 아세요? 56:12 왜 묻냐면 회장님이 정이 많으셔도 정이 많으시니까 또 조가 보내나면 56:18 마음이 아프잖아요. [웃음] 56:25 이번에 조지 선배님 걸 해보겠습니다. 여러분 안녕 사막이 유치원에 56:34 조지은이라고 해. 최진영이라고 해요. 제가 선아 나무꾼 아기를 들어 드릴게요. 56:40 선녀 나무꾼이 있었어요. 이제 하루는 선녀가 옷에 갈아 있는데 나무꾼이 그 56:47 봤어요. 그래서 선녀 뒤에는 더 이뻐. 와 56:53 이렇게 아름다 하우스가 그래서 손녀 아 [웃음] 57:04 지영아 이제 마지막 해를 주겠다 한번 아무거나 해 봐 57:09 진짜 아무거나 해 봐 57:14 자 유명 개급 최진영 57:20 신데요 우리 계속 듣고 싶은데 오늘 너무 추워 가지고 57:26 나머지 부분은 또 다음에 오셔갖고이어서 또 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 물러 57:33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 사랑해요. 네. 최신 57:42 아마 레퍼토리가 굉장히 많으실 거 같아요. 오늘 조금만 보여 주셔 57:48 가지고 네. 너무 갑자기 많이 보여 주시면 또 과부하고 발 됩니다. 57:54 나중에 하고요. 자,이어서 57:59 경남 양산에서 오신 김명어 공지 모신고 이야기 청해 듣도록 아, 저희 박경만 회장님을 58:05 바뀌었습니다. 박경만 회장님 언제 어제 어제 박장님한테 말씀드렸어요. 어제 네. 네. 58:11 어제 네. 네. 네. 회장님 나오셔서 네. [박수] 58:18 아. 아, 오늘 춥지요? 네. 자, 손 한번 들고. 아, 저도 아픕니다, 지금. 자, 한번 돌리고. 58:26 네. 네. 아 저도 어 부회장을 하다가 지금 회장을 58:32 한 4년 차 하고 있습니다. 회사 다니고 있는데 바쁩니다. 잠자 시간이 없습니다. 자 저는 어 경남지부 58:41 양산시 지혜에서 온 박경만입니다. 58:47 그리고 오늘 저 혼자 온게 아닙니다. 우리 그 김명옥 부회장님 이어서십시오. 58:53 박수. 그다음 우리 그 어 사무국장입니다. 58:59 이현진 사무국장 왔습니다. 아 그다음에 우리가 고성신 59:06 팀장습니다. 자 예 그다음에 우리 초성희 사례 관리 예 59:12 선생님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오늘 제가 한 시간 정도 이야기를 59:18 하랬는데 오늘 뭐 시간이 다 돼 가지고 간단하게 해야 되겠습니다. 59:24 어, 제가 처음부터 보니까 저도 한 몇 분 이래 오고 했는데 어, 할 59:29 말은 많은데 어디서 보지 모르겠는데 처음에 광주 지부 회장님 어디 59:34 계십니까? 아, 예. 와, 너무 감명깊게 들었습니다. 어, 저도 59:41 들으면서 어, 저 큰 딸이 비장입니다. 32살입니다. 59:47 예. 간호사인데 그 밑에 이제 아들이 네살 털이거든요. 이제 장애를 가지고 59:54 있습니다. 어 우리 아들은 그 근육병해 가지고 건 이양증이거든요. 1:00:02 그래서 어 이때까지 참 잘 버텨 왔습니다. 이제 1:00:08 그 길게 하면 가야지만은요 책 근래 내에 올해 1:00:13 우리 아들을 한번 집에 어디 보낼 뻔했습니다. 어, 양산에 보면 부산대학교 1:00:20 아시지요? 거기에 병원이 있는데 아파 가지고 응급실에 갔는데 그 의사 1:00:25 선생님이 어, 지금 수치가 너무 크니까 1:00:31 어, 뭐라 저이 목 그걸 하는 아, 예. 그거를 하고 중환자실가 된다 1:00:37 하더라고. 아, 그런데 제가들은 더은게 있었거든요. 들어가면 죽는다 하더라고. 음. 그래서 제가 끝까지 1:00:45 버티고 각서를 쓰고 했거든요. 그래서 우리 아들이 기적적으로 지금 28인데 1:00:53 내년 2 됩니다. 오늘 아빠 잘 갔다 온다 하고 너무 잘됐지요. 1:00:58 네. 예. 그래서 어 열심히 이렇게 하다 보면은 근데 저 혼자 혼자 가면은 1:01:06 멀리 못 가지요.이 같이 가면 멀리 가지요. 어 저도 이렇게 하다 보니까 1:01:11 어 우리 경남 지부는 우리 윤종설 대표님 아시죠? 지부장으로 계시고 또 1:01:19 전국 장인 보무현대 대표로 계시지요. 박수 한번 줘야 됩니다. 1:01:26 우리 양산도 지금 경남치부가 올해 20주년 해 가지고 11월 28일 날 1:01:33 행사를 합니다. 크게 어 옛날에 너티나무 이렇게 시작하다가이 전국 1:01:39 장애인 부모대 제가 회장하면서 거의 한 2년 됐지요. 전국 장애인 부모대 1:01:45 경상남도 장애인 부모 연대 저는 양산 양산시 장애인 부모 연대랍니다. 1:01:52 이게 연대란 커 큽니다.이 혼자 힘 약하거든요. 그러니까 어 전부 다 보면은 저 뭐 1:02:00 장인 단체가 많지 않습니까? 근데 전국 장애인 부모 연대일하면요. 1:02:05 겁을 먹습니다. 예. 시장도 국회원도 다 겁을 냅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1:02:11 말씀드리면은 어 작년 12월 3일 날 아십니까? 1:02:16 뭡니까? 메란. 예. 어 저는 사실 원래 보수입니다. 1:02:22 원래. 근데 제가 우리 아들이 이게 되다 보니까 저는 보수 진영 뭐 안 1:02:28 가립니다. 우리 아들을 위해서라면 저는 어디든지 1:02:33 다 합니다. 어 그래서 어 작년 12월 3일 날 우리 그 부회장님이네 1:02:40 분인데네 우리 국장님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우리 그 국회선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 1:02:47 12월 3일입니다. 근데 거기서 우리가 행사를 하고 제가 집에 1:02:53 내려갔습니다. 한 11시 좀 잘 나가는데 우리 와이프가 아 당신 좀 일어나 보세요. 이러다. 왜 왜 1:02:59 이러니까 윤성열 대통령이 나가지금 개엄 선포하고 있다 이라. 개음이 장난이 아닌데이 서울이 보면 못 봤나 1:03:05 이러니까. 아 그래서 제가 한번가 봤습니다.가 보니까 진짜로 그 1:03:10 읽더라고. 근데 어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근데 1:03:16 지금 이때가 왔는데 추우니까 짧게 하겠습니다. 어 일단 1:03:23 이렇게 우리가 같이 하다 보니까 어 우리 부모 연대가 이까지 왔고 어 1:03:30 지금 우리 전국 장애인 품문대가 지금 엄청나게 지금 잘되고 있지요. 1:03:36 옛날에 우리 뭐 삭발하고 뭐 오체 투지 저도 해 봤습니다. 그런 거를 계속 해 왔기 때문에 1:03:43 선구자들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나중에 오는 사람들은 편안하게 1:03:48 아스팔트 가는 겁니다. 처음부터 아스팔트 있는 거 아니지요. 여기 60된 사람 손 들어 보세요. 1:03:54 60 넘은 사람 아무도 없습니까? 습니다. 저도 내년에 육자 달니다. 1:03:59 다는데 어 일단 우리가 이래 선구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앞으로 잘 갈 수 있고 우리 1:04:08 아들이 어 초중고 전공까지 졸업했습니다. 근데 학교 1:04:14 다닐 때가 서울입니다. 근데 졸업을 하지요. 그때부터는 1:04:21 씨바길입니다. 그걸 아셔야 됩니다. 여러분 잘 모르는데 지금부터 학부들이 열심히 해야 나중에 1:04:30 어뭐 이제 반가워 주관 활동 이래 가는데 편해집니다. 1:04:35 아 나는 뭐 괜찮겠지 금방합니다. 세월이라게 눈 안박갈 사이에 1:04:42 세월이 동물살 30에서 40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네뭐 혼자 말하는 것들 1:04:48 아시겠습니까?네 네. 너무 오래하면 안 되니까 제가 한번 투쟁하면 하겠습니다. 1:04:55 투쟁 투쟁 투쟁네 1:05:01 감사합니다. 짧게 하시는 건 좋은데 왜 여기서 1:05:07 나이를 까라고 하시고 1:05:12 막 협박하시고 정신 차려야 된다고 협박하시고 어 그런 정신으로 우리가 살아왔고 1:05:20 그래서 우리가 많이 맞습니다. 그죠? 앞으로 가길 아직도 멀지만 그래도 1:05:27 아무것도 없는 데서 이만큼 맞습니다. 우리가 어 부모현대가 대한민국에서 1:05:35 가장 큰 모임은 아닐지 몰라도 아 장애 부부 중에서 가장 큰 모임이죠. 1:05:42 가장 센 모임인 것만은 확실하죠. 네. 예. 우리는 왜냐면 한 방도 진 적이 1:05:47 없어서 왜요? 이길 때까지 하.지고 지고 있으면 이길 때까지 하니까 1:05:54 지금지고 있다면 아직 끝나지 않은 싸움인 겁니다. 결국에 끝에 가서는 우리가 이길 1:06:00 거라서 우리는 지금도이기는 중입니다. 열심히 헤오셨고요. 어 아드님이 1:06:08 고비를 넘기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시컵하셨겠네요.네 1:06:13 자 우리 아드님에게 응원을 보내 줍시다. 외쳐 주세요. 예. 저 우리 아들 이름은 1:06:20 박정우입니다. 박정우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 우리 딸도 있거든요. 딸 고생 1:06:26 많았습니다. 자 되기쁩니다. 박윤미 동지 사랑합니다. 1:06:33 박영만 동지 사랑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박수] 1:06:41 온가족 사랑합니다. 했는데 아내만 빼먹으셨어요? 1:06:48 아 아 제가 지금 그 회사를 다니고 1:06:54 있는데 오늘 연차때 고왔습니다. 근데 우리 와이프가 안 했으면은 제가 1:07:00 별면을 지키겠습니다. 조광지철라고 또 성이 또 조과합니다. 조시영 동지 1:07:06 사랑합니다. [박수] 제가 가정의 평화를 지켜드렸습니다. 1:07:14 자, 오늘 어 서울 이제 강남에서 오신 조수진 봉지가 오늘 예정된 1:07:20 발언자는 마지막 발언자시고요. 제가 또 한 분 또 모실 분이 계십니다. 조수진 동지 모시고 이야기 1:07:27 듣겠습니다. 네.이 네. 이에 세 번서는 조수진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1:07:34 아, 이제 구원서도 될 거 같은데 오늘 또 섰습니다. 저는 강남지에서 왔고요. 어, 21살 직적장에 이금 1:07:41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김재 엄마 조수진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1:07:47 어, 저희 아이는 어, 며칠 전에 제가 정말 너무 아팠어요. 너무 아파서 집에서 끙끙거리고 그늘 밤부터 1:07:54 낮부터 이제 정말 끙끙거리고 있는데 아이가 집에 왔는데 내가 누워 있으니까 전혀은 뭐야라고 1:08:00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아파 그러면서 끙끙거렸어요. 그랬더니 자기 혼자서 라면을 끓여 먹고 그리고 1:08:07 설거지를 하고 거실에 앉아서 TV를 켜서 TV를 보고 있더라고. 그래서 어 나는 1:08:12 아픈데도 너무 기득한 거예요 얘가. 너무 기특해가지고 기특한 마음을 1:08:18 안고서 끼거리고 있는데 저희 남편이 왔어요. 저희 남편이 와서 엄마 아프다며 그럴 때 저희 아이가 어 1:08:25 엄마 밥도 안 쳐주고 낑낑거리고 있어요. 이러 내가 정말 너무 기특했던 마음이 1:08:33 어 정말 너무 어차구니가 없어 갖고 이렇게 정말 징그럽게 귀여운 아들을 1:08:39 키우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정말 잘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한편으로 정말 어이없게 무너지고 있긴 1:08:47 하지만 이런 아이를 위해서 저는 이렇게 따뜻한 여러분들과 함께이 동지들과 함께 뜨거운 현장에서 1:08:54 함께하고 있고요.이 뜨거움이 웃어 주신의 뜨거움만큼 저희 아이 잘 키우면서 앞으로도 쭉 함께하겠습니다. 1:09:00 예.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1:09:07 그래도 혼자 라면 끓려 먹고 기특하게 칭찬 많이 하셨어요? 1:09:13 칭찬할 수가 없었어. 너무 아프 너무 아파서 아파서 지늦게라도 칭찬하셔야 됩니다. 우리 1:09:19 다 같이 칭찬했다고 전해 주세요. 틀림만 한 건 아니잖아. 엄마가 낑낑 가고 있었던 사실 1:09:26 그죠. 아, 이제 라면도 끓이니까 이제 조금씩 조금씩 할 수 있는게 늘어가겠네요. 1:09:31 기대를 많이 하시죠? 아, 이제 자리배 꿈도 끄시나요? 네, 자리배도 끄고 있습니다. 1:09:37 언제쯤? 어, 이제 서울서 되면 아이와 저와 남자의 길에 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 어디 가시게요? 이제 저 삶을 1:09:44 찾아가고 싶 안에 있지만 저만의 삶을 또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1:09:50 그러게요. 혼자 근세하게 살아보는 날이 우리가 이미 법적으로는 준비가 돼 있잖아요. 자립지법 돼 있으니까 1:09:57 만들면 될 거 같습니다. 아스칼 걸어가겠습니다. 그러게 아시했네요. 1:10:03 자녀 이름을 크게 외쳐 주세요.네 김윤재 동지 사랑합니다. 조수진 동지 1:10:09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추운 걸 알고 말씀을 적게 해 1:10:14 주셨어요. 오늘 사실은 이걸로 끝났지만 오늘 얘기를 듣고 싶은 분이 계십니다. 오늘 집회하기 전에 1:10:22 어 젊은 아빠가 오셨어요. 아이가 다섯 살이고 음 1:10:28 우리 춥지 말라고 핫팩을 많이 한 상자 갖고 오셨어요. 보셨죠? 네. 1:10:33 잠깐 모시겠습니다. 1:10:42 자기 소개부터 해 주세요. 네. 반갑습니다. 부천에서 왔고요. 다섯살 남자 아이 그 자태성 자태성 1:10:49 발달에 저 중단받고 예. 뚝사혀 다니고 있는 도형 아빠 1:10:56 민성준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다섯 장네 진단 언제 받으신 거예요? 어 작년 네살 때 받았습니다. 1:11:04 네살 때 아 그랬군요. 그때 마음이 어떠셨어요? 아 뭐 더 선배님들이셨던 1:11:09 감정이니까 예 똑같은 감정은 느꼈습니다. 예음 1:11:14 그날 밤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아 사실은 그 좌회 진단을 받았을 때는 1:11:20 크게 어 뭐 실망을 하거나 숙성하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1:11:26 안았었고 하면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크게 생각 안 했는데 사실 그게 2, 3개월 1:11:32 지나면서 증상이 이제 가장 고점을 찍었을 때 이제 그때 제가 많이 1:11:37 흔들리더라고요. 작년 여름에 받고 가을겨울 넘어가면서 많이 힘들었었는데 1:11:43 다시 마음 다 잡고 이제 좋은 말씀해 주신 분들 찾아보고 하면서 많이 1:11:48 이겨낼 수 있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지금 부천 1:11:54 아 예 부천 부모데 부천 지회 거기 회원으로 1:12:00 아 제가 최근에 사실이 그 장님 부모는데 가입을 하고 모임하시 집회하신다는 걸 알아서 이제 1:12:07 와 가지고 제가 어디에 지금 뭐 가입됐고 잘 모르 모르는데 이제 알아보고 부천에서 제가 할 수 있는 1:12:13 일이 무엇이 있을까 좀 찾아봐서 활동 좀 해보려고 1:12:18 와 부천지의 회촉입니다. 입니다. 경기 회장님, 부천 회장님 어서 1:12:25 모셔고요. 어 1:12:31 그 진단을 받고 나서 올해부터 이제 특수학교를 다니 특수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1:12:36 학교를 알아보고 지원 사항들을 알아보고 하면 할수록 제가 느낀게 뭐냐면 어 지금 아이가 다니고 있는 1:12:43 특수학교 그리고 저희가 이제 보호장을 받고 보호를 받고 있는 그 장애인 1:12:49 보호법이라 그 발달 장애인 보호법 이런 것들이 하루 아침에 그냥 자연스럽게 생긴게 1:12:56 아니구나. 정말 10년 어 10년 이상 동안 계신 부모님들이 직원분들이 1:13:02 다 고생하시고 희생하시고 노력하셔서 만들어졌구나 이런 것들 때문에 나와 1:13:08 아이가 지금 덜 힘든 거 아닐까 그리고 좀 더 희망을 갖고 나아간다는 1:13:15 나아가면 된다는 생각을 갖게 된 거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어서 부하시죠요 1:13:21 아 너무 그 자리를 빌어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아, 1:13:26 맞습니다. 우리가 우리가 지나온 길이 거칠고 1:13:32 힘들었지만이 젊은 아빠가 우리가 겪은 것을 겪지 1:13:39 않게 하려고 우리는 싸워 왔잖아요. 그죠? 음. 우리가 겪은 것, 우리 아이 1:13:46 다섯 살 때 우리가 겪었던 젊음. 이것을이 젊은 동지께서는 겪지 않으시리라고 1:13:53 믿습니다. 겪지 않게 되는 세상 우리가 열심히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고 또 믿습니다. 오늘 여기 집회 1:14:01 와 보시고 소감은 어떠세요? 꼭 한번 와보고 싶었고 뭐 이게 1:14:07 마지막이 아니니까요. 와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려보고 싶었습니다. 네. 1:14:12 이제까지 이렇게 힘든 길을 만들어 주시고 앞으로도 누룩해 주실 거에 1:14:17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 투쟁의 1:14:23 장소에서 또 자주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자녀의 이름을 큰 소리로 1:14:28 동지 외쳐 주세요. 다섯 살 어린 동지입니다. 민도영 동지 사랑합니다. 1:14:33 사랑합니다. 아버님 성함문네 민승준 동지 사랑합니다. 1:14:39 [박수] 아 멋다보니까 1:14:47 그냥 너무 가디다 그죠? 사라지죠? 그럼요. 네. 1:14:52 사라지죠. 사라집다. 어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1:14:57 소견이 생깁니다. 그죠? 우리에게 기쁨을 주는 순간도 참 많아요. 1:15:03 투쟁에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동지 여러분 11월부터는 우리 해마다 1:15:12 해마다는 예산 투쟁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1:15:17 마음을 보여주지 않으면 우리들의 예산은 지켜지지 않습니다.이 이 1:15:23 정부가 국가 책임제를 지키겠다고 약속을 했었고 추경에서 큰 폭에 어 1:15:30 추경을 얻었습니다만 우리는 내년 예산에서도 그 마음을 확인하고자 1:15:35 합니다. 여러분 11월 투쟁 다 같이 또 해 주실 거죠? 네.이기는 1:15:41 이기는 투쟁 2025년이기는 투쟁 또 한번 해 봅시다. 오늘 추운 날씨에 1:15:47 불구하고 많이 오셔서 이야기 들어 주시고 이야기해 주시고 여러 동지 1:15:52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우리 장애인 부무현 연대가 부르면서 133번째 1:15:58 집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16:06 [음악] 1:16:14 영혼 가득한 상관리 세상에 1:16:22 상울지 않겠다. 1:16:28 [음악] 살겠다고 1:16:33 내 귀한타만 [음악] 가슴한 1:16:41 이건다 1:16:46 그런 참상을 깨달았다. 1:16:53 내가 죽더라도 너희의 내일을 위해 1:17:01 세상께 붙고 세계를 1:17:07 간다. 정막한지에 눈을 뽑어 새벽을 열지니 1:17:17 부모내 깃발짝에 망하되어서 1:17:23 너한다 없는 대동 세상 1:17:29 자의 해세상 1:17:35 새벽없는 평등 세상 완전한 통합사회 구축하라 1:17:41 구축하라 구축하라 구축하라 1:17:47 내 아이를 내 아이를 드러고 1:17:53 참 세상을 깨달았다. 오늘 내가 죽더라도 1:18:01 너희의 나를 세상께 1:18:06 붙고 세계를 간다. 1:18:13 한대 내기에 눈을 뽑기어 세력을 열지니 1:18:21 부모 내 기뻐하되어서 1:18:26 넘는다 자는 대공사 1:18:32 장 해방세상 [음악] 자는 대통사 1:18:40 장애 세상 [음악] 1:18:47 자 모여서 사진 찍고 가십시다.
분류선택하기
분류선택하기
생활정보
안전
건강
요리
직업
취미
교육
기타
우리들의 이야기
부모교육 및 지원정책
다음동영상(유튜브)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중증 자폐와 발달 장애를 진단 받은 수아의 성장기 #인간극장 ..
퇴행부터 자폐 진단까지, 엄마가 꺼내놓은 5년 전의 이야기
발달장애 청년 예술가 10인의 시선 – '상황과 이야기' 개막식 ..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방..
라니엘과 함께하는 청지각훈련 언어장애 발달장애
자폐스펙트럼, ADHD... 느린 아이의 성장을 돕는 효과적인 육아..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첫 백패킹 | 경남 양산 소문나지 ..
[가족합창단 아임소리 2기] 발..
[해외 영상] 빛을 들었습니다 :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음악 그..
발달 장애 손자와 아픈 아내를 돌보는 할아버지, 손자 뒷바라지..
발달장애 아이도 줄넘기 X자 할 수 있어요~
자폐스펙트럼장애를 진단하는 핵심 두 가지!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3편 '건강..
장애 아동 편식,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접근법 | 한빛음악치료
목감기 걸린 발달장애 동생, 이탈리아에서 성악 솔로 공연을 해..
[제주복지뉴스_66] 9월 제주복지뉴스 / 2025 발달장애 자폐스펙..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6편 ep-1 ..
최윤홍 | 발달장애 아동학대 사건, 관리 사각지대 근절방법
"미술로 세상과 소통"…공항서 발달장애 예술인 교류전 / SBS /..
가족의 사랑으로 이뤄낸 기적✨ 최연소 발달장애인 택시기사 [ ..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1편 '의사..
청주시, 발달장애 영유아 정밀검사비 지원
동료상담가 이태현 활동가의 장애인식개선강의 데뷔 현장! [ 다..
[LIVE] 제9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MF(Great Music Festi..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를 위한 부모 행복 교육 | 아이의 변..
용인인쇄공작소 공지사항 / 그림 좋아하는 사람? / 발달장애 예..
발달장애 예술가에게 그림 잘 그렸는지 물어봤습니다 | 2025 CA..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장애인식개선 | 발달장애인 주..
2025 대전광역시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성과공유대회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장애이해교육 ㅣ 사춘기학생대상 ㅣ 장애인식개선교육 ㅣ 수업..
발달지연 43개월의 느려도 행복한 성장기록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인천..
[골목골목 정명희] 발달장애아동 학부모 인터뷰 | EP. 03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식사준비하기’ 연습 |..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장애와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과 상생의 나주시
우영우 신드롬!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대한 모든 것![함잌병원]..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과 정책을 잇다 DAY 1
한국·네덜란드 발달장애 예술가 전시회 열려 / KBS 2025.09.2..
발달 장애 청년과 함께 그리고 쓰고 기획한 그림책 이야기〈 나..
발달장애치료시 언어가 늘면서 산만함을 보일때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청소하기’ 연습 | 해..
신경학적 도구를 활용한 자폐 발달장애 한방치료 과정 소개 (브..
자폐증 발달장애치료에서 부모님이 가져야 될 안목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방..
7세 자폐아이 센터수업을 바꾸게 된 이유 / 발달장애아이가 꼭..
저도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느좋소의 틱톡스타✨ 발달장애 근로인 민재씨를 소개합니다! #..
우리아이 반복학습이 중요한 이유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발달장애 우리아이 언제 걸을 수 있을까요..⁉️ 신점이 이렇게..
자폐스펙트럼장애, 그리고 지적발달장애까지 함께 알아봅시다
TV기독일보 늘건강하게(12) "미국 소아과의사의 건강 정보 4-발..
KASEC 창립 25주년 기념 발달장애 컨퍼런스 #천근아 교수 #KBS ..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발달장애 서이의 아주 특별한 하루|엄마 생일 케이크는 내가 ..
자폐아이와 살아가는 현실의 벽
이 책, 혼자 읽기엔 아까웠어요
발달장애 친구들 추천 미용실 │바가지 머리 탈출법 │전국유일..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
춘천ㅣ발달장애 청년밴드 크레센도ㅣTV전국시대 250917
여가부 장관 후보 임명 강선우, 발달장애 딸 키우는 엄마가 여..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14명의 발달장애인이 대만 여행하면 생기는 일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발달장애인 돌봄, AI로봇이 이렇게 도와줘요!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미술치료 게임 [ 모아모아 그림도장 ]
갈 곳 없는 아이들…"발달장애 청소년 방과 후 돌봄시설 필요" ..
발달장애 부모를 위한 동화 테라피 | 감정의 바다를 발견하다 ..
1부 수학천재 내 아들은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버렸다..자폐증 ..
발달장애인과 함께 공감 ON!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동생의 발달장애… 부모님이 감추지 않고 솔직히 말했다면 어땠..
발달장애 집단수업 첫회기 프로그램공유, 실패하지 않는 포인트..
발달장애 예술가가 생각하는 천국은? | 2025 CANVAS 아트페어
[멜로다큐 ‘가족’ 17-8] 같은 발달장애아 키우는 지인이 놀러..
[GBC 아침마당] '봄햇살'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발달장애 작가 ..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자폐아들의 취미찾기? 자폐아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잘 하는 ..
발달장애 아동 사회성 교육이 중요한 이유 | 사회성 | 사회기..
발달장애자녀 발음지도 가정학습시리즈 / 발음지도1단계 / 모..
발달장애인 사각지대 줄인다…직접 방문 상담 / SBS
장애 아이 부모의 마음 돌보기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이연..
[경기마을기자단] 발달장애 대학생과 마을의 재가노인복지 통합..
자폐인은 병원에 가는 게 왜 힘이 들까?_한양대학교병원 김인향..
아들의 장애 사실을 받아들이기까지 /
4살 무렵, 중증 자폐와 진단받았던 수아. 어느 날, 엄마의 티셔..
치매 부모님·발달장애 성인 자녀를 위한 성년후견 신청 절차 ..
수원시, 장애인 복지 우수,, ‘새빛이음’시스템 구축
“그림으로 전하는 응원 한 그릇”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발달장애부모 서로돌봄 페스티벌 현장스케치 영상
⚠️채널 최초 노딱 위험....발달장애 신혼을 위한 슬기로운 성..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5(..
발달장애인에 '뒷수갑'…경찰 '과잉 대응' 논란 / SBS / 뉴스딱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는 ‘건강한 만남‘ 발달장애 부모의 인간..
발달장애 보컬, 작곡가겸 색소폰 연주자
산 넘어 산 ‘이주 아동 장애인 등록’…“최소한의 복지라도 ..
[사회환경문제해결지원사업] 발달장애인을 일과 스포츠로 연결..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6편 ep-2 ..
함께 운동갈까⁉️ (아이들 개학하고 오랜만에 만나니 반갑지^^..
[라이프 매거진 참 좋은 하루] 아이의 발달 속도에 따른 맞춤 ..
[현장 e-사람] ‘발달장애인 극단’의 특별한 ‘인형극 공연’ ..
발달장애인의 참정권 찾기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2..
김영희를 만난 발달장애 예술가의 반응은? | 2025 CANVAS 아트..
[Features reporter] "An Exhibition Without Borders": 9 arti..
성인발달장애 마음치유카드 프로그램 스케치 영상
자폐스펙트럼 조카를 같이 키우고 함께했던 동생과의 대화
발달장애 아이의 학교를 옮긴 이야기ㅣ세인트조셉 국제학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발달장애인의 이야기
1:1 발달장애 개별 학습지 지도방법
인생 첫 마라톤 도전기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2025 컬처..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돌 이전 자폐가 의심될 때,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
발달장애 화가들의 세상을 향한 날갯짓~
발달 장애를 가지고 있는 어머니, 무슨 이유 때문인지 번번이 ..
발달 장애가 있는 선호·윤호 형제를 30여년 간 지극정성으로 ..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장애인체력인증센터 | 인천발..
[선물이벤트] 우리들의 블루스 한지민 언니 정은혜 작가 결혼 ..
장애 이겨낸 음악의 힘...
사춘기가 시작된 자폐아이 새로운 마음가짐
'발달장애인 13.5% 복지 사각지대'..지원 강화 절실| TJB 대전..
장애를 뛰어넘은 무용수
[인간극장★] 11살 자폐 장애 딸과 '그림'으로 세상의 연결고리..
"발달장애인 7명, 투표 보조인 지원 못 받아 투표 포기"
경계에 선 발달지연 아이들, 갈 곳이 없다 / KNN
“발달장애인과 시니어 세대가 같이 일하면 어떨까?”, 굿윌스..
자폐아이게 치과보다 어려웠던 안과 진료
발달장애 골퍼들의 축제…꿈을 향한 '굿샷' / SBS 8뉴스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작가 24인 ‘제11회 봄 전시회’ 개..
세상을 감동시킨 발달장애 성악가, 그 위대한 도전의 시작
지적장애3급 발달장애인입니다
서구 발달장애 청년 댄스팀 '블링블링' 숏다큐멘터리 | 우리의 ..
치료 중단, 결과는 참담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 골퍼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9시 뉴스] / KBS 2025.0..
자폐성장애 김민성 #특수학교 전공과#자기소개하기#국립경진학..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페스티벌 같이 가볼까요~?
자폐 '치료'보다 중요한 '이것' | 아이가 몰라보게 좋아지고 행..
#shorts 발달장애인 자녀를 키우는 엄마, 가족을 불행하다고 보..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장애인식개선 | ..
끝이 보이지 않아요.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ᄇ..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2편 '문제..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최신 지견
Ep0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들과 아빠의 성장스토리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
[C채널 리포트]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쉼터 제주 와랑와랑숲을..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집중력 부족한 아이 '칭찬'이 중요한 이유 | 발달장애인 방과후..
예술 활동으로 자신감 높여요…수원시,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
2025 제주발달장애지원센터 홍보 영상
[다시보기]
발달장애 부모 자조모임/보무리 노래와 댄스 실력
발달장애 부모교육 | 특수교육 지도방법 | 수세기 & 수 이해하..
'발달장애인 건강한 삶' 충북 SR포럼 개최
예술로 전하는 희망, 발달장애인예술단 얼쑤 / KBS대전 2025082..
함께해서 더 행복한, 발달장애 청소년과의 특별한 체육대회
발달장애거점병원 현황과 향후 과제
은찬이 육상선수 도전기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발달..
음악을 통해 세상으로 나아가는 '발달장애 청년밴드 - 크레센도..
발달장애인의 자리 함께 채워주세요
외식! #사회화훈련 #발달장애 #자폐 #장..
발달장애인과 함께 빙삭 ᄋ..
장애아이를 키우며 우울감 극복하는 방법
발달장애인에게 진짜 필요한 것, 직업을 선물해주는 대표님
발달장애 부모를 위한 동화 테라피 | 엄마의 아침에는 폭풍우가..
아무것도 못하는 발달장애 아이들, 사진전까지의 성장 스토리 A..
발달장애 자녀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상담 지원 꿀팁!
동상이몽 덕분에 공개 못했던 발달장애 부부 은혜씨와 영남씨의..
자폐스펙트럼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기 / 발달장애 있는 내 아이..
발달장애학생 사회성 기술 교수를 위한 메타버스 기반 교육콘텐..
제 1회 한미 발달장애 작가 초대전, LA 파크뷰 갤러리 특별 전..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지연·발달장애 아동 치료비 보장체계 개선을 위한 토론회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자존감 높아졌어요"...수원시, 발달장애인 맞춤형 발레 수업 /..
다해/장원 부부가 발달장애 예술가와 콜라보 하는 법 | 2025 CA..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3(..
발달장애 유권자 투표보조 거부당해..
정형외과에서 발달지연, 발달장애 치료를? 느린 아이를 둔 부모..
"잘 다녀왔습니다"✨ | 발달장애 청년들의 하루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6(..
산 넘어 산 ‘이주 아동 장애인 등록’…“최소한의 복지라도 ..
유튜브 동영상 저장하는 방법
매주 배우는 생활 속 문장 | 발달 장애 반복 학습으로 언어 표..
활력 얻고 사회로…발달장애인들의 웃음가득 운동회 / 연합뉴스..
자폐스펙트럼장애 양육기술훈련(CST)
[다정한 오지랖 TALK] 발달장애인, 어르신이 일하는 회사의 다..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4(..
장애인식개선은 되고 있는 건가요?
자폐장애, 발달장애 아이들의 뇌파검사 - 자주 듣는 질문에 답..
아스트로젠 따뜻한 진료실 Ep.1 |
발달장애인 인터뷰북: 너와 함께 반짝반짝(반려동물편)
[KCTV뉴스] 동구 발달장애 야구단 차량 구입 지원금 기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