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 장애가 있는 선호·윤호 형제를 30여년 간 지극정성으로 보살펴 온 아빠. 그런 ..
KBS, 발달장애, 사랑의가족
만든 곳 : 유튜브 채널 KBS 교양
내용
공감하기
자막
0:00 으 어 그래? 어 왜? 어머 아버님이 진짜 아기보드 대하네요. 0:06 예 그렇죠. 몸은 성인이지만 마음은 여전히 세살인 발달의 쌍둥이 형제 0:11 선호 유노스입니다. 32년간 지극 정성으로 쌍둥이 형제를 0:19 지켜온 아주 특별한 가족을 만나 보겠습니다. [음악] 0:37 쌍둥인의 가족과의 만남 왠지 기대가 됩니다. 0:44 그런데 좀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거 같아요. 왜요? 행주 행주예요. 0:49 제 제 눈에 행주 때문 치워버려요. 왜요? 물론 제 버릇이에요. 0:55 아 이거 불안하네요. 뭔가 일이 생길 것 같아요. 네. 주 어 말 끝나기 무섭게 윤호 씨가 결국 1:02 일어났고요. 행주 집어들었고요. [음악] 어 왜요?왜 1:08 [음악] 답다. 아, 왜 불길한 얘감은 틀린 적이 없는 걸까요? 자주 있는 일이라서 1:15 그런지 뭐 어머님들 그러니 하는 건 같은데 행주 집착을 하는 거야. 근데 선호 씨가 안 보이는데요. 1:21 그러게요. [음악] 1:32 손호 씨는 주로 강해서 시간을 보내나 봐요. 1:37 [음악] 사실 쌍둥이는 최증 발달 장애거든요. 1:42 의사 소통도 거의 불가능한 상태. 1:48 정신 차려. 어 그래 1:56 아버님이 아기처럼 대하신 이유를 알겠습니다. 동생 윤호 씨는 계속 아버님이 되면 붙어 있어요. 2:02 자 이렇게 30년 넘게 쌍둥이들을 돌보셨겠죠. [음악] 2:11 안녕하세요. 음. 제 이름은 이문수고. 2:17 어, 장애 쌍둥이들 쌍둥이 있는 아버지입니다. 예. 소정나이로는 2:24 내가 오늘 몇 살이 진짜 안녕하세요. 2:29 [음악] 쌍둥이 돌보시느라 세월 가는 것도 2:35 모르셨겠지요. 그동안 막내 딸은 훌쩍 아가씨가 됐다고 합니다. 네요. 2:42 [음악] 식사 시간이네요. 밥은 얌전히 2:48 먹으려지 걱정은 되는데요. 네. [음악] 2:58 아, 반찬데 부수합니다. 어이, 투정도 부리지 않고 형제가 아주 잘 먹는 거 같은데요. 3:07 아마도 아버님의 노력 덕분이지 않나 그런 마음이 듭니다. 그 이때까지 될 때까지 얼마나 마음 고생이 3:13 많으셨겠어요? 네. 음. 아들이 처음 남들과 다르다는 건네 살.네 3:19 살인데요. 예.네 살. 때 말을 안 하더라고요. 애들이요. 그때는 처음에는 많이 놀랐죠. 그리고 좀 많이 비관을 3:26 했어요. 제가 그때부터 많이 비관 했어요. 그래갖고 뭐 고등학교 때부터 이제 등치가 커지니까는 이제 잘 3:33 케어가 안 되는 거예요. 이제 집에서도 이제 식구가 그까 자연적으로 내가 이제 내 직업을 이제 그만두게 3:41 되고 아 애들한테 매달리게 되더라고요. 이게 자동으로요. 3:48 얼굴 다 깔아갖고 이거 어떻게 아요 아이고 그 무슨 일이 일어났나 봐요. 어, 3:54 혼나고 있어요. 야, 이로는 얼굴 다 깔아서 어떻게 할 거야? 아, 아이고. 4:03 아, 어떡해요? 귀에도 피가 나. 어머. 아이고. 4:09 아, 선우한테 긁힌 자국인 거죠? 선우 4:16 너 그러면 돼. 안 돼? 어 4:21 뭔가 억울한가 봐요. 사연이 있나 봐. 거야. 예. 엄마 전화 뺐는데. 4:27 [음악] 사실은 이제 동생 윤호 씨가 선우 씨의 전화기를 뺏어간 바람에 화가 4:33 났던 거입니다. 그래요? 아이고 아름대로 선우 씨가 이유가 있었네요. 4:40 아니 4:49 혼낸 아버님 마음은 더 속상하시겠죠? 더 속상하죠. 네. 4:55 싸움은 막 누구 하나 저 작은 놈이 꼭 그 5:01 생캐이가 나니까 그게 문제예요. 이런 윤우가 화가 나면은 선우도 못 5:06 당해요. 어 화가 근데 그 거의 이제 화가 잘 안 나는데 한번 화가 나면 선우가 꼼짝못돼요. 5:14 그자. 어 이제 나갈 준비를 하시네요.이어서 5:19 가자. 가자. 가자. 너래도 가야 돼. 어. 어딜 갈까요? 5:26 신실어. 어. 근데 선우씨 안 들어. 음. 5:33 [음악] 아직 삐진 거 같은데요. 그러게요. 5:40 선호. 선호.이 [음악] 5:46 가던지 말든지 알으세요 하세요. 말 안 들으니까. 5:51 어. 전기 괜히 줬어. 이선은 말 안 듣는데 말 잘 들으면 전기 줄 걸 5:56 그랬어. 너는 아빠 간다. 6:02 너우 잘 있어? 아빠 센터 간다. 6:09 어 아버님 진짜 나가셨어요. 선호씨 반응 어떨까요? 어 마음 급해졌구나. 6:15 아니 이게 아닌데 싶었나 봐요. 잡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 그래도 빨리 6:21 준비하네요. 양치도 하고. 네. 나두고 갈까 봐 마음이 점점 6:27 조급해지나 봅니다. 나가는 거 좋아하나 봐요. 6:34 어. 어. 차 탔어요. 네. 네. 6:39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요. 그 센터를 간다고 들었는데. 센터. 네. 6:47 쌍두기 형제가 도착한 곳은 바로 여긴데요. 충주시에 단 한 곳만 있는 최증 발달애인 돌봄 센터입니다. 선호 6:54 씨, 윤호 씨 형제는 매일 이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해요. 7:01 근데 선호 씨가 가기 싫어하는 거죠. 막판에 가지만 그러네요. 짱재형 제가 여기 있는 7:07 동안은 그래도 부모님이 좀 한 숨 돌리시겠어요. 네. 어디 갔어요? 어디 갔어요? 7:13 예. 선생님이랑 같이 시작. 팝빙수 [박수] [음악] 7:18 애설 근데 낯설러워하지 않고 잘 있네요. 7:23 선호씨는 과도한 애착이 만들어낸 그 애착에 7:28 대한 욕구가 되게 강해요. 그러니까 타인에 대해서 자기가 관심 받기를 좋아하고 또 그 관심 받다 7:35 보니까 그거에 대해서 반응을 해요. 그런데 그런 반응적으로 행동을 하는데 이게 관심을 못 받으면은 그 상태에서 7:42 폭력성을 보이는 거예요. 윤호 씨 같은 경우는 지발에서는 되게 얌전하시고 착한 7:49 아들인데 외부 활동하면 사회성이 많이 결돼 있어요. 타인한테 약간의 집착도 하고 근데 7:56 이제 윤노 씨 같은 경우가 많이 좋아졌어요. 지금 윤호 씨가 그 도전 행동할 때 8:02 막 뛰어가니까는 저희가 윤호 씨가 125km에 체종이 크시잖아요. 키가 크니까는 저희들이 그걸 제중지하려고 8:09 하다 보면은 저희가 끌려가는데 허리에 벨트를 차고 다녔거든. 그렇고 지금 아까 보셨다시피 저희 같은 경우는 8:15 허리 배트도 없이 지금 수영장도 이용할 수 있을 정도까지 8:22 어 설 수영장이 바로 온 건가요? 쌍둥이 형제가 가장 좋아하는 활동 8:27 시간이 수영 시간이에요. 그렇죠. 그 좋죠. [음악] 8:35 오 바로 수영을 할 줄 알았더니 방법이 좀 다른 거 같네요. 네. 8:41 발달의 수종 활동 수업이 좀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물 미온이거든요. 8:47 차겁지 않고 뜨겁지도 않고 미용수여 갖고 이용이 정서적으로 조금 안정되는 8:52 들고 여기서 바로 운동을 하게 되면은 이용인이 흥분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조금 안정시켜 놓고 이제 여선 조금 8:59 있다에 이제 운동 시작할 거예요. 한 10분 정도 이러고 같이 저랑 교감을 하는 거 이러면 심장하고 심장이 맞닿잖아요. 그러면 서로 이제 얘기를 9:06 할 이제 교감을 하는 거 신체적 얘기를 하는 거잖아. 9:11 외부 자극에 민감한 유노 씨는 물이 얕은 곳에서 운동을 합니다. 맞아요. 네. 이게 맞죠. 9:19 아, 편안해 하는 거 같아요. 네. 네. 야, 사회복치타님도 진짜 9:25 사회성 좋잖아요. 선호 씨는 우리 깊은 곳에서도 운동을 하고 아, 이게 차등을 주는군요. 맞게. 9:32 각자 성향에 따라서 이게 진행이 되니까 참 좋아요. 네. [음악] 9:44 이제 또 쌍둥이 데려갈 시간 봐요. 금방네요. 아유. 9:51 이제는 이제 저녁 때 이제 잠들 때까지는 네. 아들하고 9:57 좀 아들 기분에 따라서 그날 전쟁도 될 수 있고 평화가 올 수도 있고 10:08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음악] 차 10:15 잠깐 뺄게요. 아버님 기다려. 오 기다렸다는 듯이 나와요. 우 머리야. 10:25 이 아빠 기다렸나 봐. 핸드폰 센터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봐요. 10:33 어 오늘 윤호가 하루 잘 보냈거든요. 그다 카페를 갔는데 가다가 윤노가 10:39 약간 텐트 조금 올라갔나 봐요. 핸드폰을 치고 던졌어. 선생님 거를 여기 깨졌어. 10:45 갈아야 돼요. 이거 이정을 갈아야 돼. 근데 가는 건 가는데 이거를 저희가 어차피 공제 보험든게 있어요. 그 보험에 들어서 10:51 신청을 해 갖고 되셨으면 그쪽 보험 쪽에서 처리하고 만일 차액이 있으면은 조금 이제 그거는 10:58 이게 그게 크게 뭐 정하진 않을 것 같아 확집어 던지더라고 그래갖고 이게 싹서 확 던져 갖고 11:04 그래갖고 조금이 저희가 또 저희가 또 조절를 잘했어야 되는데 그런게 있었습니다. 알겠네 11:10 고하셨습니다. 세요. 아버님. 네. 아유, 아버님 마음착하시겠어요. 11:20 기분이 많이 나빴어요. 어, 잘못할 건 아. 씨가 좀 표정이 좋지 11:27 않나? 설명한 거 같아요. 11:33 시무럽게 보이기도 한데 아버님께 미안해서가 아닐까요? 11:46 어 근데 선없시는 기분이 좀 좋아 보이는 거 같아요. 두 분이 좀 다르네요. 11:56 제 노래 부를 때는 막 이것까지 해요. 이것까지. 아. 12:05 [음악] 아, 좀 오늘 오후는 평화롭게 지나가면 좋겠는데. 그렇죠? 12:11 네. 역시나 오늘도 선호씨는 방에 12:18 씨는 거실에 있습니다. 예. 야. 응. 야. 12:24 응. 야. 응. 선호씨가 뭐라고 하는 걸까요? 벽이 좀 다르다 이런 거 아닐까요? 12:31 지어 아닌가요? 응. 여기 여기 가르키면서 뜯어졌다 해주는 12:37 거 같아요. 그 네가 그랬잖아. 다 네가 그랬잖아. 이거 다 12:45 네가 그랬는데 이거 네가 네가 고쳐야지. 선호가 고칠려. 대답해. 자 해. 12:51 자 어허 해 보자 그러면. 어 새로 우와 선호 씨가 하루가 멀다고 벽지를 12:59 좀 찢어버리는 통에 늘 저기 벽지를 구비해 주신 방법이 다 있네요. 13:05 어 잘못했지? 네 이렇게 안 할 거야? 할 거야? 네 13:10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네. 어. 네. 그래야지. 13:17 하셔도 결국 다 선우 씨가 해 달라는 대로 또 다 해 주십니다. 네가 선우야. 네가 이런 거 안 13:25 거들어져도 너네 아빠 힘들어. 응. 왜 자꾸 아빠는 그렇게 힘들게 13:30 만드냐, 너는? 응. 근데 유노 씨는 어디에 볼 때마다 13:37 누워 있는 거 같네요. 그 제일 편안해 보여요. 예. 아 우리 힘들었잖아요. 수영도 하고 13:46 또 저 종이 도배를 하려면 네 풀하고 해 갖고 일이 많잖아요. 네. 13:52 근데 이거는 그냥 아 붙이는 거 그때그때 그냥 바로 그냥 접착제가 붙어 있으니까 13:58 그냥 바로바로 뛰어 갖고 붙일 수가 있어서 좀 편하더라고. 훨씬 소홀하죠. 14:05 얘가 이게 이게 한 노래 5만 원인데 이것만 해도 제 꽤 많이 해 먹었죠. 14:12 자주 뜯는구나. 말씀은 그렇게 하셔도요. 방에서 주로 14:17 지내는 아들을 위해서 수시로 도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뜯더라도 이쁘게 벽이 14:22 있어야 된다. 어 깨끗하게 잘 붙었네. 기분이 좋잖아. 14:33 [음악] 보니까 마음에 들었어요. 예. 14:40 쌍둥이만 생각하며 살다 보니 부부도 이젠 몸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14:45 버리도 지금 여의치 않아서 기초 수급으로 겨우 생계를 유지한다는 네. 14:50 이쪽에 내려오신 거는 한 몇 년 되셨어요, 여기요? 예. 한 6년 됐어요. 14:56 6년. 예. 전에는 했었는데 예. 지금 못 하지 뭐. 아프고 나서 15:03 안해. 아버님 아프시고 난 다음에 예. 아버님 어디가 아프신 걸까요? 15:15 아버님이 신장함기 판정 받으셨어요. 15:22 황암 치료할 때 하루 하루만 입어내는게 그러면 15:29 신정을 하나를 이제 하나를 아예 그냥 절제해 내고요. 그다음에 또 다시 또 15:38 폐암이 생겨서 신장암 수술 한 번, 폐암 스술네 세 번 15:45 예 그래서네 다 해서네 번 받았어요. 사실 아버님은 신장암 3기 판정을 15:51 받으셨다고 합니다. 계속되는 제발로 2번과 수술 반복하면서 5년이란 15:57 시간을 보내셨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암과 사투 중입니다. 16:02 아 예전엔 안색이 좋으셨네요. 두 개가 아직 있거든요. 몸속에 그 암이 16:08 그대로 두 개가 잘하고 있으면 수술로 이제 제거가 가능한데 다른게 이제 또 16:13 생겼을 때는 수술이 안 되고 항암으로 해야 된다 하더라고요. 16:20 [음악] 쟤네들은 항식을 우리부터 싸울 때가 16:28 싸울 적이 많아서 네. 손톱을 할 피면 서로가 상처가 나니까요. 16:36 아버 이제 눈도 잘 안 보이시는데 [음악] 16:42 정말 아기처럼 케어해 주시네요. 지금 얼마나 생각이 많으실까요? 쌍둥이 걱정에 잠이 안 오실 것 16:49 같아. 그러니까요. 예. [음악] 17:06 다시 일상이 시작되는 거겠죠, 이제. 어유, 막내의 딸이 왔나 봐요. 17:11 식사하고. 예. 엄마가 본인을 밥 좀 했으면 좋겠다. 17:21 가끔 휴모일 때 밥해 주시는데 그거 어쩌해주는 거 같아. 17:29 엄마 그래도 맛있어요.네 맛있어요. 오늘도 쌍둥이 세수는 아버님 17:35 몫시네요. 네. 어머니 요리하시고 17:41 이게 어머님이 체력적으로 감당이 안 되실 거예요. 그럴 거 같아요. 덩치가 있어서. 옷입어. 17:49 그래도 이제 아버님이 좀 편찮으신 뒤로 어머님 역할이 커지셨대요. 배변 17:55 처리도 어머님이 좀 하신대요. 준비를 마신 상둥이는 또 돌봄 센터에 18:00 갑니다. 식구들이 다 나갔는데 어머님도 이제 한 숨 돌리는 시간이 왔네요. 18:05 네. 아까 어 뭐 뭐 뭐예요? 뭐뭐 있어요? 18:11 사람 약하고요. 예. 저기 갑선 약하고 18:18 저기 장로 약하고 갑선이 저증이에요. 피곤하고 붓 몸이 18:24 막 부끄러는 거예요. 어머님도 몸이 많이 안 좋으시네요. 지분 어떡하셔? 18:34 이제 출근하시는 거? 네. 출근하려고요. 응. 음. 18:39 여행 좀 가고 싶으신가? 네. 여행도가 여행 좀 가고 싶고. 뭐 좀 쉬고 싶고 그래요. 18:49 잘 안 되죠. 그게 잘 안 되네요. 마음대로. 18:56 하고 싶은 것도 가고 싶은 것도 많은 해지 씨인데요. 하지만 지금은 가야 할 곳은 직장입니다. 19:02 해지 씨는 지금 사회복지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전공했는데 가정에 지금 보탬이 되려고 진로를 바꿨다고. 19:09 안녕. 안녕. 선생님. 안녕. 안녕. 친구들 19:16 아씨 같고 그냥 뭐 갑자기 자다 있나가 무슨 생각 들었는지 자꾸 19:23 눈물리고 이게 아빠 수술하고 난 후부터 그랬거든요. 아빠가 계속 그런 19:30 말들을 하니까 저도 불안했는지 가끔 가다가 이유 없이 눈물이 날 때도 19:36 있더라고요. 어른이 돼서야 이제 아빠를 아빠와 엄마를 이해하고 오빠를 이해하게 된 19:43 거지. 어릴 때 사고 많이 쳤어요. 사고도 많이 치고 때도 많이 부리고 19:50 오빠도 아픈데 저까지 힘들게 하니까 그게 많이 미안했죠. 19:58 일찍 처리된 해지 씨는 아픈 오빠들에게 항상 누나 같은 동생이 20:03 큰 오빠가 저 엄청 예뻐요. 아 정말요? 네. 어릴 때는 저도 몰랐는데 엄마가 20:09 제 아기 때는 보에도 뽀뽀도 해주고 머리도 계속 담아 주고 끌어놔 주고 20:14 했어요. 근데 크니까 오빠들 또 내가 컸다는 걸 뽀뽀는 안 하더라고요. 20:21 많아 주는 거 같지 않더라고요. 머리 쓰는 것만 해 줘요. 엄마도 나름대로 오빠도 케어하냐고 20:28 생활비가 부족하기 때문에 저는 제가 스스로 챙겨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20:33 하고 있어요. [음악] 이제 아르바이트도 한대요. 20:38 아이고 살림이 보탬이 되려고 하는 거잖아요. 아니 전화에 이런 생각하기 쉽지 20:43 않은데 기특해요. 다 받아들이고 20:57 어째 집안에 안 아픈 사람이 오빠야 건강하죠 21:03 너무 건강해서 다리 얘 같은 경우에는 서서 일는 21:08 직업이니까 다리에 무리가 많이 갈 거야 앉지도 못하고 사회복지 일하시 21:15 않는 경우 있기는 한데 어 애들이 활발하잖아요. 저희는 초등학생 21:21 아이들다 보니까 많이 할해요. 너무 무리려한 거네요. 팔이 났어. 21:30 아버님 마음 얼마나 속상하실까요? 또 어린 딸이 아프니까요. 제일 먼저 저 병출에 시작해 갖고 21:38 그냥 줄줄이 줄줄이 아주 그냥 되잖아지 뭐. 좀 안 좋으면 21:44 안 좋으면 내가 안 좋으니까 다 안 좋아지는 건데 아이고 좀 무섭죠 21:51 마음도 아프지도 못해요 예건지 속적 금여는 맞고요 21:57 이게 너무 오래돼 가지고 잘 안 낳는 병이 된 거라고 하해요. 치료를 열심히 받고 스트레치하고 약물 22:04 치료하고 되도록이면 발을 시계 내둬야지만 사라진다고 하는데 22:11 많이 많이 오래 걸리다는 거죠 그게 근데 뭐 쉬어야 되는 거 아는데 뭐 22:17 어디 그게 되나요 직장으로 돌아가야네 오늘도 못 쉬고 직장 가는 거잖아요. 22:28 애들 도장 갖고 나오세요. 이임장 이임장 22:33 아 소비수 쿠폰 신청하러 가려고요네 아 소비 쿠폰 예 애들 거 22:42 애들 신분증도 갖고세요 22:49 근데 고장은 내가 어디다 놨지? 다 줬잖아요. 22:54 없는데? 서로만 있는데 난다 그러면 나보고 어때라고 다 줬는데 23:01 어째 아버님 평소보다 예민해 보이시는데요 컨디션이 안 좋은가 23:09 그 애들 그 신청하러 갔는데요. 예 그 얘 우리 애들이 그 말을 못 23:15 하거든요. 예 그 말을 못 하니까 언어 소통이 안 된다고 예 인증이 안 된대요. 그래서 23:22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러니까요. 아니, 언어 소통이 안 돼서 인증이 안 23:28 된대요. 장애 카드나 이런 건 다 보여주. 예. 다 가져가고 우리 신분증 가져가고 다 애들도 애들까지 다 뒤고 23:34 갔는데 갔는데 예. 다 뒤고 가. 애들도 데리고 가고 신분증 다 지참하고 23:40 그리고 갔는데 언어가 소통이 안 된다. 그래서 인증이 안 된다 그러더라고요. 23:46 [음악] 남들에겐 좀 간단한 일이지만 이마저도 쌍둥이에겐 쉽지 않은 일인데 23:54 그니까 아버님 마음이 더 속상한 거예요. 그렇죠. 어 일하러 가서 허탕치면 얼마나 짜증나요? 23:59 네. 안 좋을 수밖에 없네요. 이런 상황인데. 24:05 음. 도움을 좀 받아야 될 텐데요. 이번엔 잘 됐으면 좋겠네요. 24:11 네. [음악] 24:20 이선 호잖아. 어, 호가 빠졌나? 하드 발급은 잘 되셨어요? 24:26 예, 잘 됐네요. 아, 아이고,이 24:32 참 이게 뭐라고? 예. 별 별것도 아닌 거 같고 속시여 속였네요. 그냥 사람은 좀 참 24:39 이상하게 만들고 24:44 자 기분 좋게 갈 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네 소비 쿠폰도 생겼고 24:50 아 그럼요. 오늘 맛있는 거 먹어야 돼요. 그렇죠. 시카러 가셨군요. 예. 역시 사람은 똑같아요. 마음이. 24:57 아, 밝아 보여요. 어머니, 이제 오늘 저녁은 요리 안 하셔도 되네요. 어, 맛있겠네요. 25:08 짜장면. 와. 저도 좋아요. 거기 있던 거 일로 왔잖아. 25:17 당수 엄청 먹고 싶었나 봐. 부서 근데 요즘에요 25:23 근레에 들어와 갖고는 한동안 짜장짜장 안 하더라고. 그 저기 그 컵케팅 25:29 어 맛있어도 네 그거 먹으면 또 또 타 또 찾아요. 똑같은 거. 25:38 그 외식하면 다 좋으신가 봐요. 걱정이 참 좋아. 넌 아빠와 있어야 돼.네 화풀리 25:43 상대가 있어야지 그지. 너무 기분 좋은 저녁이네요. 25:49 네. 맞습니다. 항암치를 들어간다 생각해 봐라. 어 그러면 얘네들을 25:55 어 어떻게 둘다 그게 문제지. 그러니까 선우만이라도 떨려 그러는 거 아니야이 사람아. 그 대지도 않은 걸 26:02 갖다 두를 생각하고 있어. 참 진짜 다 뭐 머릿속에서 뭐가 26:08 있는지 진짜 아 쌍둥이 얘기만 나오면 어찌됐든 26:13 다툼으로 이어진게 있어. 의견이 다르시군요. 받아보래. 아 얘나 뭐 저기 간다는 생각은 26:21 했는데 어뜻나 어떻게 해야 되나? 애들 생각이 문제지. 애들 26:26 네. 아버님이 항암 치료차 집을 비우면 아이들 돌볼 사람이 지금 없다는게 26:31 문제잖아요. 네. 그러네요. 실증이잖아. [음악] 26:37 그건 알지. 그는 아는 사람이 그렇게 말을 해. 그 유는 어떻게 해요? 26:42 그 유는 하나도 그 표현을 못 해. 아이고 덩치가 너무 크니까 26:49 어 싸우니까 힘든 거.음 26:54 하지 말라고. 아이고 그렇게 이제 좀 띵 거기서 띵깡만 안 27:00 부리면 좀 거기서도 보겠다는데 띵깡을 하도 놓으니까 이제 못 본다는 거죠. 27:05 그리고 우리 유우 같은 경우에는 하룻 시설 갖다 놓으면 하룻밤을 못 줘요. 27:12 바로 뒤로 가라 그래. 제가 제가 이제 내가 없 내가 없으면 막 다른 27:18 집으로 뛰어다니 들어가서 막 들어가 돌아다니 돌아다니고 막 그러는게 27:24 있어요. 또 친정에 오빠들 오빠들 자랑만 하지 말고 오빠들한테 도움 좀 한번 해 달라 그래 봐. 신 27:31 오빠들이 어떻게 도움을 해줘?이 오빠 나가 또 만날 오빠들 자랑만 하지 말고 좀 이럴 때 좀 도와달라고 해 봐 오빠가 27:38 나 진정 얘기 왜 나 27:43 결국 서로 마음만 상하고 말았어 어떡하죠 아 27:49 아버님도 속상하셔서 저라는 거고네 치료받으러 가는 것도 힘드네요 엄마는 그걸 원하니까 그냥 아빠가 27:56 그러니 하고 넘어가면 되는 거야 아빠 그냥 아빠 계획대로 하면 되는 거고 28:01 아가씨야 어 뭐 버릇도 고치고 교육도 되면 같이 가는 거 떨어지는 거고 28:09 [음악] 28:17 아이고 우리 아버님 한 숨 소리가 더 깊어지십니다. 28:24 치료받으러 가시면서도 가족 걱정 때문에 예 걱정 28:31 자 여기에는 상대 과자님 돌법센터 맞죠 그 아버님이 이제 상담을 받으러 오셨나요 답답한 마음 받아야 되니까 28:37 보다는 긴급도 워낙에 선호에 대해서 트라우마가 너무 세니까는 그래갖고 28:42 저희 쪽에서 항치료받는 기간들 저번에 저번에 얘기했다시피 저희 쪽 센터에서 도와드릴 테니까는 너무 걱정 마시고 28:48 그냥 받고 싶은만큼 충분히 받으시고 지금이 지금 선호권 때문에 복정신 28:54 거잖아. 선호도 그렇고. 예. 선호가 우선이 너무 심하니까는 우선은 회장님하고 시에도 얘기는 해 29:00 놨어요. 지금 여기 가정이 정도 상태니까는 좀 지원을 해줬으면 좋겠다. 그래갖고 내년에 지금 저희가 29:07 낮에만 하잖아요. 그러니까 저번 얘기했다시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24시간을 하는 데가 있어요. 그럼 29:13 저희 쪽 시에 있다가도 얘기해갖고 올해 예산이 없지만 내년에는 그거를 추진해 갖고 첫 번째 무조건 입소는 29:19 선호 고생 가보겠습니다. 네. 들어하세요. 아버님. 어, 아버님 표정이 좀 밝아지신 거 29:26 같은데요. 예. 편 마음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이제는 얘기를 잘 듣고 나니까 마음이 29:34 많이 놓여요. 이제는 해결 방화를 찾은 거 같아서 마음이 29:40 좀 놓입니다. 시간이 필요하지만요. 29:46 [음악] 어 다 같이 이제 기분도 전환해 할 29:52 겸 산책에 나섰네요. 예. 천천히 은날린 머리카를 맡기며 30:00 강켜오는 나오니까 좋지소리야 30:08 [음악] 다닐 수만 있으면 그 저기 동의한 그 30:15 절벽 절벽으로다가 저 한번 그 파도치면서 파도치는들을 30:21 걷고 싶은데 우리 아들들 [음악] 30:28 우리 아들이 조금이라도 좀저 여기서부터 조금 발전되는 거 30:38 조금도 발전되는게 그게 발이지. 그건데 본인 몸 빨리 나왔으면 하는 30:43 바람은 없네. 부모는 누구든지 자식 먼저잖아요. 30:50 [음악] 그건 뭐 나쁜이 아니라 다른 부모들도 다 마찬가지잖아요. 30:56 [음악] 저는 건 건강하는 거 31:02 아 그렇죠. 아버님 건강하는 거예. 예. 31:07 서로서로 챙기시면 [음악] 네. 앞으로도 서로의 버틴목이 되면서 31:15 사랑으로 가득한 날들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음악] 31:21 몇 번씩 도는지도 모른채. am
분류선택하기
분류선택하기
생활정보
안전
건강
요리
직업
취미
교육
기타
우리들의 이야기
부모교육 및 지원정책
다음동영상(유튜브)
발달 장애가 있는 선호·윤호 형제를 30여년 간 지극정성으로 ..
TV기독일보 늘건강하게(12) "미국 소아과의사의 건강 정보 4-발..
[다시보기]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미술치료 게임 [ 모아모아 그림도장 ]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예술로 전하는 희망, 발달장애인예술단 얼쑤 / KBS대전 2025082..
[경기마을기자단] 발달장애 대학생과 마을의 재가노인복지 통합..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는 ‘건강한 만남‘ 발달장애 부모의 인간..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자폐스펙트럼 조카를 같이 키우고 함께했던 동생과의 대화
2025 제주발달장애지원센터 홍보 영상
발달장애 골퍼들의 축제…꿈을 향한 '굿샷' / SBS 8뉴스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를 위한 부모 행복 교육 | 아이의 변..
자폐스펙트럼장애, 그리고 지적발달장애까지 함께 알아봅시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동료상담가 이태현 활동가의 장애인식개선강의 데뷔 현장! [ 다..
자폐증 발달장애치료에서 부모님이 가져야 될 안목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방..
[다정한 오지랖 TALK] 발달장애인, 어르신이 일하는 회사의 다..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식사준비하기’ 연습 |..
[해외 영상] 빛을 들었습니다 :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음악 그..
발달지연 43개월의 느려도 행복한 성장기록
Ep0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들과 아빠의 성장스토리
활력 얻고 사회로…발달장애인들의 웃음가득 운동회 / 연합뉴스..
최윤홍 | 발달장애 아동학대 사건, 관리 사각지대 근절방법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3(..
중증 자폐와 발달 장애를 진단 받은 수아의 성장기 #인간극장 ..
발달장애인 사각지대 줄인다…직접 방문 상담 / SBS
#shorts 발달장애인 자녀를 키우는 엄마, 가족을 불행하다고 보..
[사회환경문제해결지원사업] 발달장애인을 일과 스포츠로 연결..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은찬이 육상선수 도전기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발달..
아스트로젠 따뜻한 진료실 Ep.1 |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작가 24인 ‘제11회 봄 전시회’ 개..
장애와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과 상생의 나주시
정형외과에서 발달지연, 발달장애 치료를? 느린 아이를 둔 부모..
[라이프 매거진 참 좋은 하루] 아이의 발달 속도에 따른 맞춤 ..
1부 수학천재 내 아들은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버렸다..자폐증 ..
함께해서 더 행복한, 발달장애 청소년과의 특별한 체육대회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최신 지견
발달장애자녀 발음지도 가정학습시리즈 / 발음지도1단계 / 모..
발달장애 예술가에게 그림 잘 그렸는지 물어봤습니다 | 2025 CA..
발달장애 청년 예술가 10인의 시선 – '상황과 이야기' 개막식 ..
4살 무렵, 중증 자폐와 진단받았던 수아. 어느 날, 엄마의 티셔..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발달 장애 청년과 함께 그리고 쓰고 기획한 그림책 이야기〈 나..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청소하기’ 연습 | 해..
발달장애 집단수업 첫회기 프로그램공유, 실패하지 않는 포인트..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
[KCTV뉴스] 동구 발달장애 야구단 차량 구입 지원금 기부
장애 이겨낸 음악의 힘...
자폐스펙트럼, ADHD... 느린 아이의 성장을 돕는 효과적인 육아..
장애인식개선은 되고 있는 건가요?
저도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발달장애 부모 자조모임/보무리 노래와 댄스 실력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6편 ep-2 ..
KASEC 창립 25주년 기념 발달장애 컨퍼런스 #천근아 교수 #KBS ..
산 넘어 산 ‘이주 아동 장애인 등록’…“최소한의 복지라도 ..
발달장애인 돌봄, AI로봇이 이렇게 도와줘요!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발달장애인 13.5% 복지 사각지대'..지원 강화 절실| TJB 대전..
자폐스펙트럼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기 / 발달장애 있는 내 아이..
집중력 부족한 아이 '칭찬'이 중요한 이유 | 발달장애인 방과후..
자폐 '치료'보다 중요한 '이것' | 아이가 몰라보게 좋아지고 행..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방..
발달장애인의 자리 함께 채워주세요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6편 ep-1 ..
[멜로다큐 ‘가족’ 17-8] 같은 발달장애아 키우는 지인이 놀러..
[인간극장★] 11살 자폐 장애 딸과 '그림'으로 세상의 연결고리..
[가족합창단 아임소리 2기] 발..
“그림으로 전하는 응원 한 그릇”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제주복지뉴스_66] 9월 제주복지뉴스 / 2025 발달장애 자폐스펙..
[LIVE] 제9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MF(Great Music Festi..
경계에 선 발달지연 아이들, 갈 곳이 없다 / KNN
[C채널 리포트]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쉼터 제주 와랑와랑숲을..
자폐인은 병원에 가는 게 왜 힘이 들까?_한양대학교병원 김인향..
발달장애 아이의 학교를 옮긴 이야기ㅣ세인트조셉 국제학교에서..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페스티벌 같이 가볼까요~?
장애를 뛰어넘은 무용수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3편 '건강..
끝이 보이지 않아요.
수원시, 장애인 복지 우수,, ‘새빛이음’시스템 구축
여가부 장관 후보 임명 강선우, 발달장애 딸 키우는 엄마가 여..
[골목골목 정명희] 발달장애아동 학부모 인터뷰 | EP. 03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
발달장애 부모를 위한 동화 테라피 | 엄마의 아침에는 폭풍우가..
발달장애 화가들의 세상을 향한 날갯짓~
퇴행부터 자폐 진단까지, 엄마가 꺼내놓은 5년 전의 이야기
발달장애인의 참정권 찾기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2..
장애이해교육 ㅣ 사춘기학생대상 ㅣ 장애인식개선교육 ㅣ 수업..
14명의 발달장애인이 대만 여행하면 생기는 일
발달장애 보컬, 작곡가겸 색소폰 연주자
느좋소의 틱톡스타✨ 발달장애 근로인 민재씨를 소개합니다! #..
아무것도 못하는 발달장애 아이들, 사진전까지의 성장 스토리 A..
장애 아동 편식,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접근법 | 한빛음악치료
라니엘과 함께하는 청지각훈련 언어장애 발달장애
외식! #사회화훈련 #발달장애 #자폐 #장..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우영우 신드롬!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대한 모든 것![함잌병원]..
함께 운동갈까⁉️ (아이들 개학하고 오랜만에 만나니 반갑지^^..
치료 중단, 결과는 참담
발달장애 아동 사회성 교육이 중요한 이유 | 사회성 | 사회기..
2025 대전광역시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성과공유대회
목감기 걸린 발달장애 동생, 이탈리아에서 성악 솔로 공연을 해..
1:1 발달장애 개별 학습지 지도방법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인에 '뒷수갑'…경찰 '과잉 대응' 논란 / SBS / 뉴스딱
발달장애인 인터뷰북: 너와 함께 반짝반짝(반려동물편)
자폐스펙트럼장애를 진단하는 핵심 두 가지!
7세 자폐아이 센터수업을 바꾸게 된 이유 / 발달장애아이가 꼭..
인생 첫 마라톤 도전기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2025 컬처..
동생의 발달장애… 부모님이 감추지 않고 솔직히 말했다면 어땠..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돌 이전 자폐가 의심될 때,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
장애아이를 키우며 우울감 극복하는 방법
발달장애 예술가가 생각하는 천국은? | 2025 CANVAS 아트페어
자폐스펙트럼장애 양육기술훈련(CST)
유튜브 동영상 저장하는 방법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장애인식개선 | ..
[GBC 아침마당] '봄햇살'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발달장애 작가 ..
"잘 다녀왔습니다"✨ | 발달장애 청년들의 하루
발달장애인에게 진짜 필요한 것, 직업을 선물해주는 대표님
발달장애 유권자 투표보조 거부당해..
김영희를 만난 발달장애 예술가의 반응은? | 2025 CANVAS 아트..
우리아이 반복학습이 중요한 이유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산 넘어 산 ‘이주 아동 장애인 등록’…“최소한의 복지라도 ..
이 책, 혼자 읽기엔 아까웠어요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4(..
갈 곳 없는 아이들…"발달장애 청소년 방과 후 돌봄시설 필요" ..
제 1회 한미 발달장애 작가 초대전, LA 파크뷰 갤러리 특별 전..
발달 장애를 가지고 있는 어머니, 무슨 이유 때문인지 번번이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장애인식개선 | 발달장애인 주..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1편 '의사..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춘천ㅣ발달장애 청년밴드 크레센도ㅣTV전국시대 250917
발달장애 자녀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상담 지원 꿀팁!
서구 발달장애 청년 댄스팀 '블링블링' 숏다큐멘터리 | 우리의 ..
발달장애 아이도 줄넘기 X자 할 수 있어요~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발달장애 우리아이 언제 걸을 수 있을까요..⁉️ 신점이 이렇게..
발달장애 골퍼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9시 뉴스] / KBS 2025.0..
'발달장애인 건강한 삶' 충북 SR포럼 개최
다해/장원 부부가 발달장애 예술가와 콜라보 하는 법 | 2025 CA..
발달장애학생 사회성 기술 교수를 위한 메타버스 기반 교육콘텐..
"미술로 세상과 소통"…공항서 발달장애 예술인 교류전 / SBS /..
⚠️채널 최초 노딱 위험....발달장애 신혼을 위한 슬기로운 성..
발달장애 부모를 위한 동화 테라피 | 감정의 바다를 발견하다 ..
음악을 통해 세상으로 나아가는 '발달장애 청년밴드 - 크레센도..
자폐아이게 치과보다 어려웠던 안과 진료
발달장애인과 함께 빙삭 ᄋ..
가족의 사랑으로 이뤄낸 기적✨ 최연소 발달장애인 택시기사 [ ..
장애 아이 부모의 마음 돌보기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이연..
예술 활동으로 자신감 높여요…수원시,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
용인인쇄공작소 공지사항 / 그림 좋아하는 사람? / 발달장애 예..
[Features reporter] "An Exhibition Without Borders": 9 arti..
발달장애 부모교육 | 특수교육 지도방법 | 수세기 & 수 이해하..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5(..
아들의 장애 사실을 받아들이기까지 /
발달장애부모 서로돌봄 페스티벌 현장스케치 영상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첫 백패킹 | 경남 양산 소문나지 ..
발달장애거점병원 현황과 향후 과제
발달장애 서이의 아주 특별한 하루|엄마 생일 케이크는 내가 ..
발달장애인과 함께 공감 ON!
자폐성장애 김민성 #특수학교 전공과#자기소개하기#국립경진학..
[선물이벤트] 우리들의 블루스 한지민 언니 정은혜 작가 결혼 ..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장애인체력인증센터 | 인천발..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과 정책을 잇다 DAY 1
세상을 감동시킨 발달장애 성악가, 그 위대한 도전의 시작
신경학적 도구를 활용한 자폐 발달장애 한방치료 과정 소개 (브..
발달장애치료시 언어가 늘면서 산만함을 보일때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발달장애인의 이야기
청주시, 발달장애 영유아 정밀검사비 지원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7명, 투표 보조인 지원 못 받아 투표 포기"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과 시니어 세대가 같이 일하면 어떨까?”, 굿윌스..
발달 장애 손자와 아픈 아내를 돌보는 할아버지, 손자 뒷바라지..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인천..
성인발달장애 마음치유카드 프로그램 스케치 영상
자폐장애, 발달장애 아이들의 뇌파검사 - 자주 듣는 질문에 답..
발달지연·발달장애 아동 치료비 보장체계 개선을 위한 토론회
[현장 e-사람] ‘발달장애인 극단’의 특별한 ‘인형극 공연’ ..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ᄇ..
지적장애3급 발달장애인입니다
동상이몽 덕분에 공개 못했던 발달장애 부부 은혜씨와 영남씨의..
발달장애 친구들 추천 미용실 │바가지 머리 탈출법 │전국유일..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2편 '문제..
치매 부모님·발달장애 성인 자녀를 위한 성년후견 신청 절차 ..
"자존감 높아졌어요"...수원시, 발달장애인 맞춤형 발레 수업 /..
한국·네덜란드 발달장애 예술가 전시회 열려 / KBS 2025.09.2..
매주 배우는 생활 속 문장 | 발달 장애 반복 학습으로 언어 표..
자폐아이와 살아가는 현실의 벽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6(..
사춘기가 시작된 자폐아이 새로운 마음가짐
자폐아들의 취미찾기? 자폐아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잘 하는 ..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