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화요집회 129회차
발달장애, 화요집회, 발달장애인, 가족, 이야기
만든 곳 : 유튜브 채널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내용
공감하기
자막
0:01 그중에 하가 또 이렇게 좋은 날에 또 이렇게 또 좋은 공연과 함께 여러분들과 함께하셔서 함께할 수 0:07 있어서 참 감사하고 영광입니다. 아, 네. 오늘 화요집회 129회차입니다. 0:14 벌써 129번 우리들의 이야기를이 자리에서 나누면서 또 이야기하게 되었는데요. 오늘 인사드리도록 0:21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 사회를 맡은 정국장 보만대 조직국장 이명대 활동갑니다. 0:30 감사합니다. 원래 오늘 사회보시던 항상 사회보시던 이제 문화예술 위원장 그 김종 이사님께서 지금 해외 일정이 0:37 있으셔 가지고 오늘까지는 제가 사회를 보고 다음부터는 다시 오셔서 이어나갈 0:43 것 같습니다. 부족하겠지만 어 부족할 때마다 경려에 박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우리들의 이야기 0:50 169회차. 어, 날씨 참 좋죠? 예. 정말 저번 달만 해도 너무 더웠고 0:56 아마 이렇게 갔다가 한두 달 지나면 또 금방 치워질게 바로 우리들의 집회인데 이렇게 좋은 날 또 이렇게 1:02 좋은 햇살과 함께 또 집회를 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오늘의 화요 집회는 또 아까 시작 전에 우리 1:10 수원에서 무려 몇 명 오셨다죠? 명 오셔서 또 이렇게 우크렐레와 또 1:15 카운 그 노래로 공경을 또 준비를 우리가 봐았는데 아마 또 즐겁고 또 행복하고 우승이 넘치는 그런 집회가 1:22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네니다. 네. 그러면 오늘도 짓지 않고 우리 1:28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불편하지 않으신 분들은 자리 일어나 주셔서 우리 민중의뢰로 시작하도록 1:34 하겠습니다. 1:45 네. 민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발달인과 그 가족들 우리들은 그 삶을 1:52 인간다운 삶을 요구하면서이 자리에 또한 나왔습니다. 다들 몸잡고 입으셨는데 앞에 보시면 장입 비장애를 1:59 넘어 완전한 통합 사회로 나아가자는 우리들의 염원의 문구가 나 있고 또 2:05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는 이제 발달인 돌본 국가 책임제라는 이름을 앞에 세우고 또 발달장애가 그 가족들에게 2:12 희망적인 삶을 보여주려고 열심히 우리들은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길을 나아가는 중에 사실 너무나 2:19 많은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들의 비극적인 삶과 또 사회적 참소가 있었고 먼저 떠나신 분들이 2:26 계셨습니다. 우리들은 더 이상 그렇게 일어나지 않도록 바꾸기 위해서이 자리에 나왔고 또 움직이기 위해서이 2:32 자리에 나왔습니다. 그 길을 바꾸는 중에 먼저 분들을 추구하며이 시간 2:37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겨 2:43 [음악] 2:52 [음악] 3:15 오늘 바로 우리들의 노래 스천만 민중의 노래 이물이 행진국 힘창게 부르겠습니다. 3:21 [음악] 3:30 경험해도 이동한 힘없이 3:37 안정생 3:42 냄새지는 안되없고 3:49 길만 남겨 새날이 올바라지 3:58 들리 지말 새라도 4:05 살다 내려나 4:11 외치는 거운 남성 4:17 앞으로서 나가니 상자였다가 4:25 하소서 하나님 전라 4:35 네 우리가이 시간 함께 구치도록 하겠습니다. 발달인 도봉 국가 책임제 4:40 구축하라 구축하라 구축하라 구축하라 4:45 실수대 반달의 정책 계산 반영하라 관하라 4:51 하라네 그 자리 앉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네 4:57 우리들의 화요집회 129회차입니다. 우리 아까 구호 외친 것처럼 발달이 돌본 국가 책임제 우리가 이제는 어 5:05 말뿐인 그런 설명으로 적힌 것이 아니라 수 실 있는 정책으로 우리 삶에 다가와야 할 것이고요. 어 5:11 더불어 우리들의 예산 그런 것이 이루어지려면 예산 확보가 충분히 되어야지만 우리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5:19 효과적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 올해 내년도 이제 예산안에 보면 사실 크게 바뀐 예산안이 5:25 없습니다. 추가된 것도 없고 늘어난 것도 없습니다. 그저 작년에이어서 동일하게 나아갈 것뿐이고 또 저희가 5:33 올해 열심히 투쟁해서 나왔던 그 주관 활동 서비스 관련된 예산만 반영되어서 5:38 올해 예산안이 내년 예산안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부모현대에서는 또 그런 예산을 또 증액해서 발타인 돌본 5:46 국가 책임제가 실료성 있게 될 수 있도록 예산 투쟁을 할 계획들이 있어서 또 하반기 때 그런 투쟁의 5:52 현장에서도 또 인사을 뵙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그럼 129회차 화요집회 우리 박수로 시작하도록 5:57 하겠습니다. 네. 오늘 또 멀리서 가까이서 또는 6:05 멀리서 와 주신 동지들이 있는데요. 우리 환영하면서이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서울지부 중랑에서 6:10 오셨습니다. 서울지부 교봉에서 오셨습니다. 6:17 [박수] 오늘도 정말 많이 오셨는데요.서 경기지부 수원에서 오셨습니다. 6:26 또 경기지부 구리에서 오셨습니다. 네. 멀리서 오셨습니다. 우리 어 6:33 경남지부 하동에서 오셨습니다. 6:38 또 충남 태안에서 오셨습니다. 또 오늘 전북 전주화 정읍에서 6:45 오셨습니다. 또 혹시 대구 집 오셨나요? 또 6:51 대구에서도 오실 예정입니다. 네. 혹시 제가 안 부른 지혜가 있으실까요? 6:58 네. 그러면 이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우리 처음 혼자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경기 7:05 경기 지부 우리 구리 지회에서 오신 7:10 어 죄송합니다. 23번 네. 제가 성 안 좋아서 우리 지혜장님 오늘 오셔서 발언하신다고 7:16 하는데 앞으로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22 성함이 어떻게 김승경 아네 김승경 제장님 앞으로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네 7:28 죄송해요. 제가 이름을 못 적어놔 가지고 [박수] 근데 엄마 전화가 7:35 우리 지혜장님 화이팅 예 안녕하세요. 불리지 회장 7:41 김경입니다. 저 예 저희 아이는 어 28살 자성 7:49 장애가 있습니다. 근데 오늘 저는 우리 아이 얘기를 안 할 거예요. 7:55 왜냐면 어차피 키우는 거는 똑같았던 거 같아요. 그런 이제 뭐 학명기 때 8:02 또 이제 선인이 돼서의 그런 과정은 비슷한 거 같아서 제가 오늘은 우리 8:09 불이 지혜만 있는 경기도 최초의 평생 8:14 교육 센터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합니다. 예. 어, 맞지요. 8:20 네. 어, 저희는 평생교육 센터를 계속 8:26 시에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 너무 쉽게 알았다. 8:31 오케이. 이렇게 된 거예요. 물론 이제 뭐 버스가 잘 다들 산 산턱에 8:39 이렇게 해 주기로 약속이 됐었는데 그만 시장님이 중간에 8:46 개인적인 그만두시게 됐어요. 그러니 새로운 시장님이 오셨을 거 8:51 아니에요.이 일에 대해서 좀 모르 이제 잘 모르시니까 우리가 다시 또 어필을 8:57 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받아지지 않아서 9:02 저희 부모 연대에서 모두 시장을 점거를 해서 시장이 있다고에 9:11 어 자비를들과 같이 그냥 거기서 잤어요. 9:16 예. 자고 그다음날 라면을 먹여서 학교를 보내고 다시 또 이제 모여서 이렇게 하는데 9:25 어 우리 회원들이 많이 안 오면 어떻거나 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웬 9:30 일입니까? 아 우리 회원들 정말 양쪽 복도를 끝까지 다 메우고 이것도 9:35 부족해서 이제 어 차마 이렇게 오시지 못하는 분은 물품으로 계속 후원을 해 9:41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정말 필요하다는 거를 어 시에 어필하게 되었고 어 그러나 9:50 그때는 또 안 되면서 자녀 임기를 그분이 마치시고 새로운 또 시장님이 9:58 또 오셨어요. 어떻게 하겠어요? 우리 이분 그렇더라고요. 누가 좀 아나 싶으면 10:03 다른 분 오싶 가고 또 그러는데 새로운 시장께이 얘기를 했어요. 다시 10:10 또 시작을 했죠. 그랬더니 너는 이거 진짜 필요하냐? 어 이렇게 10:16 즐기게 우리 거의 7년을 우리가 계속 쫓아가고 얘기하고 어 그랬었는데 10:24 드디어 그 시장님이 야 너네 아 안 되겠다. 빨리 그럼 알아봐라. 그런데 10:29 우리가 너무 산속에 있습니다. 좀 가까이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랬더니 10:35 그러면 어디가 좋을지 너네가 알아봐라 이렇게 얘기가 된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10:42 알아보면서 시청 앞에 있는 요양 병원을 저희가 지목을 했어요. 이걸로 10:48 하겠습니다 해 가지고 그 건물을어 10:54 정말 우야국절 끝에 시에서 매입을 해 줬어요. 탔어요. 와 예 박수 찾으세요. 11:00 그래서 그 건물을 얘기하자면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 11:07 와 건물이네. 예. 그냥 평범하게 있는 단층 건물이 11:13 아니에요. 지하 2층까지 파고 아니 파져 있고 그다음에 지상 6층까지 11:19 있는이 건물을 전체적으로 너네가 써라. 와! 우와! 이렇게 된 거예요. 11:25 와! 잘했어요. 예, 정말 잘했죠. 그러니까 우리 부모들이 힘을 합치면 11:33 과연 그게 될까? 저희도 반신반이 있지만 뭐 어차피 0인데 끝까지 한번 11:39 해보자 해 가지고 그렇게 7년이란 세월을 계속적으로 요구하고 농성하고 11:45 그렇게 어 시장 전부하면서 아이들 라면 아침에 끓여서 먹여서 학교 보내고 11:51 다시 데고 와서 다시 점거하고 이러면서 그렇게 얻어내게 됐습니다. 11:57 지금은 우리 아이는 거기에 오픈 멤버로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12:04 예. 박수 찾주세요. 네.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하고 싶은 말은 지금 막 어 필요한게 있고 12:11 원하는게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또 화요 집회에 만나는 거잖아요. 네. 12:16 그런데 지금 당장 안 된다고 포기하면 안 돼요. 우리 지금까지 12:22 요구했던 거 안 된 거 있었습니까? 없어요. 예. 활동사도 마찬가지고요. 지금 12:27 이제 자립 주택을 또 요구하겠지만 이것도 이제는 법으로 이제 또 정해지게 되고 이렇게 다 실천이 돼 12:35 가는 걸 보니까 정말 재미지잖아요. 그러니까 예 우리가 정말 소외되긴 12:42 했지만 어 우리가 우리 외침을 그들이 외면하면 우리는들을 때까지 외칠 12:47 거잖아요. 첫발도 하고 제투지하고 산보일배하면서 이렇게 얻어냈지만 앞으로는 좀 이런 12:55 거 하지 않아도 쉽게 쉽게 우리가 우리 길이 이렇게 좀 열리고 우리가 13:01 어이 지역 사회에서 정말 너무 평범한 사람 어 제 우리 우리 동네 사 13:09 독특한 사람이 아니라 당연히 우리 동네에 한 구성원으로서 인정받으면서 13:16 그렇게 지낼 수 우리 다 함께 노력합시다. 지금처럼 투쟁합시다. 투쟁 13:23 투쟁. 예. 감사합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몇 가지 여집도록 하겠습니다. 회장님. 13:29 네. 저 김 회장님이었습니다. 어 그러면 지금 이제 평생교육 센터를 13:34 그렇게 이제 투쟁하셔서 아마 이렇게 좀 더 잘되게 하신 거 같은데 혹시 13:40 그러면 아직 그럼 이제 다음 혹시 투쟁의 목표가 어떤 것이 있을지 지금은 똑같이 저희도 자립입니다. 13:47 근데 저희가 자립 주택을 요구를 했는데요. 저희 싼데는 저희보다 늦게 13:53 했어도 막 계속 나와요. 그리고 바로 옆이 중요한 건데 거기는 어 9월에 14:01 20회가 분양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막 하는데 우리는 지금 그게 14:06 안 되고 있어서 저희 목표는 그겁니다. 저희는 많이도 아니에요. 내체를 요구했으나 지금 LH나 14:13 GH하고 지금 담매도 하고 했는데 아직까지도 한 채도 얻어내지 14:19 못했어요. 그래서 그거 올해가 가기 전에 한 채라도 빨리 마련하는 것이 14:25 저희의 목적고요. 뭐 계속적으로 또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거라면 다 14:30 같이 힘을 합칠 것으로 저희는 다짐하고 있습니다. 아, 네. 그렇습니다. 지금 14:36 부모현대에서도 올해 이제 주거 지원법 이제 주거 생활 지원법이라는 것을 이제 발휘를 해서 시행이 될 것이고 14:43 어 그런 어 지원 주택을 이제 마련하기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근데 14:49 이렇게 투쟁해서 아무것도 쟁취해 보지 못한 곳은 처음부터 많은 자절감을 이제 갖게 되는데 우리 구리지 같은 14:57 경우는 이미 평생 센터를 이렇게 투쟁으로 얻어낸 그런 성과들이 있어서 경기도 최초네 15:02 성과가 있어서 맞습니다. 경기에는 이제 평생 경세도 많이 없어 가지고 아 그래서 저희가 2호 3호도 15:09 시장님께 부탁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 평생교육 센터로 여러 군데서 15:16 이렇게 벤치 마킹을 오거든요. 근데 터지지가 않아요. 이유 사고가. 15:21 그래서 여러분들도 우리 아이들이 선인이 됐을 때 항년기 때는 어디든지 15:26 갈 때가 있어요. 물론 이제 우효곡절이 있지만 그래도 갈 때가 있습니다. 근데 선인기가 되면 어 15:32 이거 다 끝나고 나면 어디까지? 지금 중년은 거의 단콕하고 있어요. 그들을 15:38 이렇게 밖으로 내오는게 우리가 해야 할 일이기도 한 거 같습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어, 모든 15:45 지회들이 열심히 투쟁해서 평생 교육 센터뿐만 아니라 주거 어어 이제 지원 15:51 주택까지 그 확보해 나가는 그런 지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어, 원래는 자녀 이름을 부르고 이제 15:56 응원을 하고 있는데 이찬양입니다. 그럼 이찬양 동지라고 외쳐 주시면 우리 함께 사랑합니다라고 16:02 외치겠습니다. 이차양 동지 사랑합니다. 16:08 우리 구리지혜도 사랑합니다. 예. 여러분도 여러분 지혜에도 많은 16:16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네. 우리 16:21 이렇게 정말로 투쟁으로 투쟁을 한다면 사실 못 얻어낼게 없습니다. 16:26 불가능하다고 했던 그런 정책들과 법률들 우리 부모대는 전부 다 추쟁으로 쟁치해 놨고 그것이 우리 16:33 삶에 이제 와닿기 때문에 이제 저희는 어 더 이상 지체하지 않고 계속해서 16:39 투쟁하고 활동하여서 또 우리들의 자녀와 발장애인들의 가족을 위해서 또 16:44 그런 좋은 삶을 만들어내낼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네. 우리가 자녀 이름을 누구누구 16:51 동지라고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어, 누구야, 누구, 아들아, 딸아 이렇게 부르는게 아니라 동지라고 하는 거는 16:57 우리 동지란 뜻이 같은 뜻을 가진 사람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자녀와 함께 같은 뜻을 가지고 좀 더 이제 17:04 자녀와 그 또 나를 위한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이 자리에 나와 있어서 우리가 동지라고 부르게 되는데 오늘이 17:11 자리에 나와서 발언하시고 또 자녀의 이름 또는 소속된 지회 같이 불러 주실 때 사랑합니다라고 크게 외쳐서 17:18 우리 함께 응원하는 시간으로 또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아까 오전에 1집부터 17:24 오셔서 리어설도 하시고 또 준비하셨던 수원지에 앞으로 모시려고 하는데 먼저 이제 공연 팀 나와서 모시기 전에 17:30 우리 발언 듣도록 할 건데요. 아까 벌써 우리 시작하기 전부터 발언을 빨리 하고 싶으셔 가지고 기다리고 17:37 계신 분이 계신데요. 우리 큰 박수님 모셔서 하겠습니다. [음악] 17:43 화이팅 안녕하세요. 저는 장기 부모연대 17:49 수원지의 27살 이동현입니다. 저는 이날 파코리아 회사에 취업하여 17:55 지금 댄스 음악, 우크레 미술 컴퓨터를 배우며 문화예술 일자리에서 18:00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다양한 것을 배워서 긍정적이고 재미가 있습니다. 18:06 지난 9월 10일에는 수원십 발장이 문화예술 페스티벌 행사에 참여하여 18:13 블랙라이트 댄스 공연도 했습니다. 큰 무대에서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받으며 18:19 공연을 하는 것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저는 문화예수 일자리에 계속 다니면서 18:25 적금도 들고 나중에 집도 사고 돈을 절약하여 꼭 자립하여 혼자 생활을 해 18:30 보고 싶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일해서 돈을 많이 저축하겠습니다. 18:36 저에게 문화수 일자리에서 일하게 해 주신 장애인 부모데 수원지에 감사드립니다. 18:42 2025년 9월 23일 이동연 18:48 아네 감사합니다. 우리 이야기를 이제 들어보기 전에 우리 그 준비하신 공연 팀이 오셔서 이제 공연을 우리 18:54 시작하고 한번 얘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수원주의 별꽃처럼 모시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19:05 왜 그래? 나는 집어 19:19 조금 가운데도 19:27 조금 도와주시 19:37 인사해. 19:42 수원 전체 촬영 정리. 19:56 가 좋아세요 20:04 [음악] 20:10 속에 참못하라 20:16 [음악] 20:29 시어한 바리 여름다고 20:38 오지 않네 랄랄랄 랄랄랄랄랄라 20:45 랄랄랄랄라 [음악] 20:52 랄랄랄 20:57 못 고발주한자 21:03 [음악] 21:08 반세이네 저멀리자 21:15 시원한 가족소리 21:22 자고 오네 랄랄랄랄랄라 21:30 랄랄랄랄라 랄랄랄 21:36 랄랄랄라 랄랄랄라 21:54 덕에 대난을 매고빛 21:59 [음악] 주께를 22:07 하나를 향해서 내복을 향해서이를 22:18 아침에 도시에서 22:24 투나는 사람 길속을 22:31 어나봐요 내 아이 소리가 들려워주 22:38 해속에 그 물찬 그곳으로 22:45 떠나요 내리 소리가 들려오는 22:52 속에 물자 그것으로 22:58 여인을 떠나요 [음악] 여인을 떠나요 23:06 즐거 마음으로 모든 떠나요. 23:15 내 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내복 속에 23:21 찾아 떠나요이 23:29 소들려는 자로 23:40 [음악] 23:45 [박수] 23:56 [음악] 24:06 [음악] 사랑해요. 24:13 고마워요. 그리 말래요. 24:18 예쁘게요. 기뻐요. 24:25 [음악] 이세요. 내가 24:31 괜찮아요. 그와 24:38 함께 나아요. 그다음 24:44 나에게 제일 먼저 온래요. 가자게 24:52 가장 많이 [음악] 25:05 [음악] 25:10 힘든 힘든 해주세요. 가기요. 25:18 기쁜 슬픈 함께 나로 25:25 오늘 하루 저를 못하면서 알아요. 25:33 오늘도 주의 가득하게요. 25:51 리요 25:57 [음악] [박수] 26:07 복동 한국동 한국동 한복동 26:12 한복동 한복동 아 우리 다시 한번 우리 수원의 26:18 백꽃처럼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지혜장님 한번 앞으로 나오셔 26:23 가지고네 우리 네네 같이 나와 주세요.네 네. 26:29 우리 저번 주에는 사실 부천의 이제 부처님의 샤카라는 곳에서 나오셔 가지고 또 이런 문화공연 기타를 26:36 치면서 해 주셨는데도 수원에서는 우클렐라를 이렇게 또 하시는데 혹시 이렇게 문화 예술팀인가요? 26:42 네네. 문화 예술팀을 혹시 결성하게 된 계기나 혹시 계기가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이 26:48 문화 예술팀을 통해서 지금 제가 옆에서 살짝 표정을 봤는데 너무 행복해하게 너무 행복한 표정으로 26:54 연주하지 않습니까? 네. 그게 너무 좋아하시는 거 같은데 좀 그런 일이 혹시 있으셨다면 한번 얘기해 주시면 27:00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그 소원지가 부모 현대 그 역세로는 되게 짧아요. 27:08 2년 됐습니다. 그리고 3년 차 흘러갔는데 수원 씨가 도청이 있는 27:13 도청 소세지인이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 연대 역사가 너무 짧아 가지고 어 많이 아쉬웠는데요. 어 27:21 저희가 그 기업하고 매칭이 돼 가지고 음무 고용제 때문에 어 그 어 두 27:29 개의 기업에서 저희 어 기업 맹칭하면서 문화예술 일자리를 저희가 27:35 이제 하게 됐는데 어 저희 부모였네 이제 기업에서 위탁을 줘서 어 이제 27:41 요즘 또 문화예술이 대세잖아요. 그래서 미술도 엄청 잘해요이 친구들이. 예. 거기에 그 댄스까지 27:47 지난번에 시청에 한 23개의 팀에서 어 선정이 돼 가지고 블랙라이트 27:53 티스라고 하는 또 공연도 엄청 잘 하고 왔거든요. 아마 쇼츠에 보면 수원 시장님하고 같이 사진 찍은 거 27:59 뭐 이런게 여러 개 나올 텐데 예 미술도 또 이렇게 그래서 이제 어 요즘에는 우리 부모 연대가 28:05 그렇잖아요. 그 예전에는 노동의 대가만 그 어 급을 받는 줄 알았더니 28:10 우리 친구들이 그렇죠. 문화예술도 노동이다. 이것도 노동이다. 이래서 예. 문화예술을 하면서 금을 받게 28:16 되는 예, 굉장히 좋은 직장으로이 친구들 만족도 굉장히 좋고요. 어머님들도 굉장히 좋아하세요. 그래서 28:24 예, 그렇게 이제 시작을 했는데 하다 보니까 욕심이 나 가지고요. 아까 우리 구리시에서 어, 그 평생교육 28:30 센터 하시게 하신다고 하셨는데 자, 저희도 갑니다. 저희는 이제 평생교육 센터가 아니라 주알 갑니다. 주알. 28:39 자, 주알은 예산 있다고 했어요, 없다고 했어요? 있어요. 네. 갑니다. 주 가면 우리 몇 28:45 시간? 몇 시간 우리 같이 함께 근무할 수 있다. 시간 28:51 학교에서 사시 죄송해요. 우리가 아직 공간이 없어 가지고 그 어 예그리나라고 하는 그 28:59 발달인 학교에 저희가 이제 공간을 빌려서 하는데 아 주이 되면 저희 29:04 자체 내에 50평 반원됐습니다. 다음에 제가 여기이 자리에 설 때는 한번 물어봐 주세요. 우리 공간 29:11 얻었는지. 그래서 한 50평 그다음에 어 주아 가서 예 우리이 친구들하고 29:17 저 문화에서을 즐길 수 있는 예 정규직으로 뭐 정규직이든 하이팅하는 정규 정 29:22 아 정규직도 좋죠. 네네 맞아요.이 원하죠. 29:29 저도 예그리나 학교 문화에서 정규직으로 했으면 좋겠어. 수원 부모 수원 부모였는데 이나파 코리아 29:36 예그린나 학교로 정규직으로 하면 더 많이 모을 거 같아. 문화에 프로그램을 29:43 내 좋아요 정규직으로 무조건 하신다면이 친구의 바람입니다. 네. 29:49 저희도 바람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럼 우리 혹시 동현 씨라고 하셨죠? 저는 문화의 소리 29:55 너무 재밌어서 그걸로 정규직으로 하고 싶을지 고민입니다. 30:00 하고 싶습니다. 아네 알겠습니다. 우리 그러면 말대로 30:06 정규직 가능할까요? 예글이나 수업. 네 감사합니다. 가능하겠죠? 감사합니다. 30:12 응원하겠습니다. 돈 많이서 저축도 하고 나중에 사고 30:17 싶은 게임기도 사고 그럴 것입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우리 그러면 우리 30:24 수원에게 꼭 될 수 있도록 응원해 인사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수원주 사랑합니다. 30:31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꼭 이렇게 어 30:39 어 부모현대에서 이번에 정책대회에서 진행했었는데 혹시 정책대회 오신 분 계신가요?네 네. 정책대했었는데 30:45 그때 이제 마지막 세션 일자리 세션이었습니다. 거기서 이제 우리 부모현대 미래 발달인 분들에게 일할 30:52 수 있는 일자리 무엇이 있느냐 했을 때 오늘 이렇게 말씀하셨던 그런 표준 사업장 그리고 자회사 투자형 그런 30:58 사업장이 있는데 이제 모든 기업은 이제 장애 의무 고용을 해야 합니다. 31:03 왜냐면 거기서 이제 못 하는 경우에 이제 많이 고용 부담감금을 내게 되는데 그런 것들을 이제 이런 자회 31:09 사용으로 아까 여기는 두 개라고 하셨는데 뭐 많이는 막 열 개 또 많게는 뭐 몇 개를 이렇게 그 31:16 회사들이 지분을 모아서 이렇게 일자리를 만들어서 이렇게 하는 그런 고용 방식이 요즘 어 그 지사장님 31:22 말씀으로 유행이라고 합니다. 근데 이것을 하려면 적극적으로 지회에서 제안하고 문을 두드리고 모으셔야지 31:30 그렇게 가능합니다. 이게 꼭 수원뿐만 아니라 여기 계신 모든 지회에서 활성화가 되어서 발달애인 분들 다 31:36 집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에서 운전해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일자리가 되게끔 해 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31:43 우리 다시 한번 우리 수원제에게 큰 박스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다음에 오셨을 때는 그 50평 31:49 공간이 생기고 그 다음에 오셨을 때는 이제 한층이 생기고 그 다음에 오셨을 31:55 때는 건물이 생기는 그런 귀한 일이 우리 부모데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네 32:00 우리 다음 발언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태안에서 오셨고요. 우리 태현 지현님, 홍계한 지현님 앞으로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32:06 지현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32:16 안녕하세요. 승남 태안에서 온입니다. 와 32:22 어 제가이 자리에 섰던게 아마 1년 반 전인가 한번 섰던 거 같은데 맞아요. 32:28 어 처음 처음 우리가 이렇게 부모현대 이렇게 가족끼리 이렇게 모이는 자리를 32:35 제가 이제 처음 나갔을 때는 사실 그 발달의 아이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32:43 얼굴이 다 어둡습니다. 데 처음 이렇게 나와서 막 부모님들이 웃고 막 떠들고 박수 치고 시는데 좀 32:51 충격을 받았어요. 솔직히 저는 저렇게 마음이 기쁠까? 근데 32:58 지금 생각이 이제 많이 바뀐게 내가 자꾸 우울하고 슬프고 있으면 우리 33:04 애들이 웃을 일이 없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이제 자꾸 이제 그 마인드가 자꾸 바뀌어서 어디를 가든지 33:11 웃자. 박수치고 웃자. 크게 웃자. 이걸로 이제 마음을 제 마음을 우선 바꾸고 있습니다. 그게 33:18 우리 아이들한테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네. 어, 제가 오늘 여기 오면서 33:26 충난 태안이 관광지로는 여러분들한테 굉장히 안면도가 네. 관광지로 굉장히 마음에 있을지는 33:33 모르지만 굉장히 조그만한 동네예요. 네. 그래서 어디를 가든 이렇게 지금 33:39 수원에서도 오시고 여러분들 이제 구리에서도 오시고 오셔 가지고 막 자랑을 이렇게 하시는데 33:44 저희는 시골이다 보니까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요. 그나마 일자리라고 33:50 하나 있는게이 서부 발전이라고 화력 발전소가 있는데 그것도 지금 문 닫고 33:55 있습니다. 그니까 도와줄 만한 기업이나 이런게 하나도 없어요. 군청도 지금 자꾸 34:01 찌그러져 들어가고 있어서 지금 통합되 통합된다고 지금 이러고 있는데 우리가 정말 그 밖에 나가서 뭐를 34:09 이렇게 남들 활동하는 거 이런 걸 보면 정말 부러워요. 아, 우리도 34:15 저런게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선은 저희가 지금 어, 저희 34:23 지회에서 지금 하고 있는게 지금 주건 활동 서비스하고 반가 활동 서비스 지금 하고 있는데 시골이다 보니까 34:30 제일 어려운 점이 뭐냐면 우리 아이들은 자꾸이 들어와 가지고 34:36 회원 그 이용자들이 이제 자꾸 늘어나고는 있는데 선생님 구하기가 되게 34:43 어려워요. 이제 발 그 반가우 같은 경우는 34:48 66시간밖에 시간이 안 되니까 선생님들 월급 100만 원 뒤쪽 저쪽밖에 안 돼요. 그것도 시간제로 34:55 하다 보니까 선생님들이 와 가지고 세 3개월 4개월 있다 또 나가고 또 35:00 나가고 계속 그러고 있습니다. 서 그런게 굉장히 어렵고 힘든 힘든데 35:07 그래도 우리가 자꾸 투쟁을 위해서 국가 예상이 자꾸 높아지면 우리 선생님들에 35:14 대한 배우도 점점 좋아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지금 저희가 열심히 노력을 해서 지금 35:22 주관 활동 서비스도 지금 정상적으로 지금 잘 돌아가고 있고 반가워도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어, 제 한 가지 35:29 꿈은 제 아들도 지금 30살이 넘었어요. 30살이 넘었는데 35:34 우리 애들이 계속 집에서 방 그 주관화점서 거기 왔다 갔다만 할 수는 35:40 없잖아요. 애들이 다 크고 있는데. 음. 그리고 이제 지금 자라오는 애들이 35:45 이제 중학교, 고등학교 저로 파고 나면 또 들어올 거고 그러면 계속 우리가 수관하던 서비스를 35:53 묶어 놓을 수가 없잖아요. 지금 여기처럼 여기 수원처럼 뭔가를 우리도 35:58 자꾸 만들어 나가야 되는데 우리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어디 도와줄 36:04 기관이나 어떤 기업이나 이런 데가 없어요. 없다 보니까 스스로 우리 스스로 이런 일자리도 만들어야 되지 36:10 않을까? 그래서 지금 이제 우리 부모님들하고 계속 이제 그 일자리 36:16 창출를 위해서 우리 스스로 노력을 많이 하려고 지금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 36:23 지역에 있다 보면 여러 가지 이제 그 기업들에서 기업이나 이런 데서 만든 36:30 뭐 가치 만도서라든지 막 이런 그 프들을 36:35 만들어 가지고 그 장애인들을 위한 일자리 같은 것도 만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사실 우리 아이들은 36:42 우리가 제일 잘 알잖아요. 무슨 일을 어떻게 지킬 수 있는지 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들이 우리 부모들이 36:50 먼저 깨우치고 우리가 스스로 노력을 해서 우리 스스로 살 수 있는 길을 우리가 먼저 만들어 가면서 손을 36:58 내밀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하여튼 남 있는 기간 동안 제가 하고 있는 37:03 동안 열심히 노력을 해서 남부럽지 않은 그런 태안이 될 수 있도록 37:09 이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예. 앞으로 노력 시으면 하겠습니다. 주제. 네. 네. 감사합니다. 우리 초반부에 이제 37:17 먼저 내가 웃고 좀 밝아져야지만 내 자녀에게도 그렇게 에너지가 쏠 수 있겠다라고 하셨었어요. 혹시 그런 37:23 최근에 어 자녀분들 통해서 좀 그런 일이나 웃었던 일이 혹시 있으셨으면 한 가지 얘기해 주시면 좋을 것 37:30 같습니다. 어 제가 생긴 건 이렇게 생겼어도 37:36 키타치고 노래 부르고 이러는 거 되게 좋아해요. 좋아요. 37:42 버티어요 우리 아들이 밖에 나가면 잘해요. 37:48 네. 내가 키타 치자 그러면 집어 던지고 그냥 가.지 37:54 형이 와서 배드멘턴 하자 그러면 지형하고는 잘 놀아요. 내가 하자 그러면 던져 놓고 가. 38:01 그 가만히 생각을 해 봤는데 사실 우리 부모님들이 거의 대부분 38:06 저도의 부모님 다 그럴 거예요. 아버지는 애들을 항상 혼내는 일이야. 38:12 아우 이거 하지 마. 저거 하지 마. 하지 마. 그러면 엄마한테 가서 아들은 이제 38:17 애들은 엄마한테 쫓아가죠. 아 근데 좋아. 그러다 보니까 저는 우리 아들하고 굉장히 거리감이 38:25 있었던 거예요. 그걸 나중에 알았어. 미련하게. 아 네. 어 제 3년 후배가 하나 있는데 저 38:33 같은 직장에 저 공무원했었는데 어 3년 후배가 있는데 그 친구는 38:38 네. 집에 가면 애들하고 막 레이스링하고 막 오히려 엄마가 난리가 38:43 나 집안에 다 부서져 가지고 나무나는게 없다고. 그 집도 머시배가 둘이야. 우리도 머시배가 둘이거. 38:51 근데 그 집은 항상 지금도 부모자 아버하고 아들하고 지금도 친구 38:57 같아요. 그래서 제가 아까 지금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자꾸 아들하고 같이 가려고 39:03 계속 손 잡고 어디 갈 때 손 잡고 끌고 다니고 얼굴 만져주고 이쁘다 그러고 궁둥이 두드려주고 고맙다 39:09 그러고 그러다 보니까 요즘 뭐지가 먼저 와요. 이렇게 옆으로. 오 39:15 어 성공했는데 이게 내가 마음을 먼저 열어야 되는구나.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39:21 우리가 자꾸 가서 자꾸 손을 내밀어야 세상이 나한테 저는이 마음가짐으로 39:28 한평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그러면 자녀의 이름을 누구누구 39:33 동지라고 불러주시면 우리 함께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설락 동지 사랑합니다. 39:40 우리 홍현 동지도 사랑합니다.네 감사합니다.네 39:46 그렇습니다. 어,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태안하면 떠오르는 말이 기적이죠. 기적. 태안의 기적. 우리 39:53 그러한 일들이 우리 태안 지에도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어, 지금은 비록 이제 그런 것들이 없어질지라도 39:59 마음을 모아서 열심히 투쟁하고 활동한다면 분명히 좋은 일자리와 또 발달 그 가족들에게 좋은 기적 같은 40:06 일들이 선물처럼 있을 줄을 저희는 믿고 있습니다. 네. 우리 다음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다음은 40:12 어 좀 더 멀리서 오신 전북 우리 전주 지회의 박은희 활동하장님 앞으로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큰 박수 40:18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40:23 인사드리겠습니다. 전북 전주에서 온 박은희입니다. 40:29 어 앞선 발언자분들께서 너무나 훌륭하신 성공담들을 40:35 어 말씀을 해 주셔서 저는 아주 아주 어 애적으로 흘러가서 저희 아이 40:42 이야기를 좀 나누겠습니다. 저희 아이 26 다운중군 여자아입니다. 40:47 어 생무 이제 분만실에서 어머님들 다들 이제 많이들 기억을 하셨겠지만 40:52 분만실에서 응혜하는 그 아이를 보고 그 의사 선생님이 저한테 기영아 40:58 검사하셨어요라고 하시는 거예요. 기억하 우리 그 아이가 둘째인데 첫째 아이 때는 41:04 병원에서 하란는 순서대로 다 진료받고 뭐 사정 검사하고 했었어요. 아무 41:10 이상 없이 잘 태어나더라고요. 둘째도 당연히 그러겠지. 그래서 아 초기에 41:17 어 임신 확인하러 내지는 중간에 한 번 그리고 어 산전에 뭐 마지막 점검 41:23 한 번 한 선업번 갔던 거 같아요. 그러고 나서 아기를 낳더니 41:28 응해하는 그 아이를 그 산 처치도 끝나기 전에 경험하고 검사 하셨어요라고 말씀하시는데 어 뭔가 41:35 잘못됐구나라는 이제 그 직감이 스쳤습니다. 역시나 뭐 미간의 모양, 41:42 뭐 손가락의 모양, 뭐 뭐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다 운하고 검사를 41:48 하자는 거예요. 그다음날 그날 바로 어 그게 뭐지? 그 중학교 때 생물 41:55 시간에 배웠던 염색체 이상은 어려운풋이 그런 거 같긴 하는데 다운군이 뭐야? 그래서 저희 아이는 42:02 그래서 세후 어 이제 전주에서 태워졌으니까 전주에서 바로 결과가 42:07 나오지 않고 뭐 서울로 보내서 결과가 일주일 만에 나왔어요. 다운중운이랍니다. 그래서 어 뭐 이제 42:15 자연분만 하면은 2, 3일 만에 부모님 3번은 퇴원하잖아요. 3번은 퇴원을 했어요. 아이는 데리고 못 42:23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는 병원 중환자실이 놓고 저 혼자 퇴원을 해서 집에서 42:30 그 어머님들 몸살 앓으시잖아요. 어. 슈하기 전에 죽겠는 거예요. 아이는 42:37 없는데 어쨌든 그 고비를 고비를 넘겨서 어 생후 8개월 때 심장 42:42 수술을 했고요. 어 이제 그네 살 때 그니까 안고 기고 뭐 안고 기고 서고 42:50 그거가네 살다섯 살 때 이루어졌어요.네 내가 다섯 때 이제 걷는 어 걷는 그 아이를 어 생무 42:58 8개월대 심장 수술을 하기 이전에 재활 치료를 43:03 한 5, 6개월부터 다녔던 거 같아요. 그 몸도 못 가고 목도 못 가는 그 아이를 택해 어 버스를 타고 43:12 어 그 갈아타고 가면은 병원에 2시간 택시를 타면은 20분 43:17 어 택시를 타야 돼요? 버스를 타야 돼요? 택스 타야 돼요. 택시 타야 되죠. 근데 택시비가 43:23 타면은 그때 돈으로 한 6,000원 막 그렇게 나왔던 거 같아요. 아 그것도 비싸지. 병원 진료비도 43:30 한번 가면은 18, 2만 얼마 막 그랬던 거 같거든요. 한번 다녀오면은 43:36 왕복하고 나면은 한 5만 원이 깨졌던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아기를 그 목도 못 가놓는 아이를 43:43 안고 없고 다녔거든요. 그렇게 하면서 지냈던게 옛날 이야긴데 지금 43:49 이야기할게요. 지금 26살이죠? 와 어 저희 전주시에서 43:55 전주시 12 100%로 자립지원 사업을 하고 있어요. 어 제가 한 3년간 그 자립지원 사업 44:02 담당자로 있으면서 저희 아이를 그 자립지원 사업에 참여자로 어쨌든 44:07 진행을 했어요. 저희 아이가 다운은 아이들에게 굉장히 좀 어 녹낮지가 44:12 커요. 어 월등한 친구들은 정말 월등한데 저희 아이는 한글을 내지는 뭐 숫자 그런 거 전혀 인지하지 44:18 못하는 아이였거든요. 근데 이제 자립 생활을 시작을 하고 한 1년 2년 정도는 어 제가 거기 가서 자거나 44:27 아니면 너 거기 가서 자지 우리 집으로가 이제 우리 집에서 자하고를 반복하다가 44:32 2년이 돼 가는 지금부터는이 아이 혼자 재우고 아침에 혼자 일어나서 44:38 혼자 나오는 걸 연습을 시켰거든요. 한글도 모르고 숫자도 모르는이 친구가 지금은 버스 타고 나오거든요. 그래서 44:46 어 버스 타고 이제 실패도 했죠. 반대 방향으로 가는 버스 돌아서 다른 44:52 곳으로 가는 버스를 한번 탔어요. 근데 이제이 친구가 다행히 이제 전화는 44:59 할 수 있어서 근데 이제 본인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죠. 뭐 길가에 있는 이정표를 읽을 거예요. 45:05 어디냐고 말하면 알 거예요. 그래서 영상 통화로 돌려서 어 이제 주변을 45:10 비치라고 하니까 슝 비치니까 주변이 뭐가 있는지 아무것도 안 보여요. 그래서 일단 내려 45:17 버스에서 일단 내려. 근데 아무데도 가지 마. 버스 정류장에 있어. 그리고 이제 그 버스 장 정류장에 좀 45:23 찍으라고 했는데 꼭 뭐 발만 찍든지 뭐 아무것도 안 보이는 것만 찍어 45:29 주는 거예요. 그래서 주변에 누구 있니? 할아버지 계신대요. 그래 그러면 할아버지한테 바꿔 줘가지고 45:34 이제 그 할아버지하고 소통해서 어디라는 거 이제 알고 찾아서 온 적은 있어요. 다행히 버스 45:42 실패는 그 한 번으로 끝나고 그다음부터는 어 이제 지나가는 노선 중에 몇 개만 45:48 이제 세 개만 한 다 다섯 여섯 개가 버스가 이제 어 그 도착 지점 45:54 목적지까지 갈 수 있는데 세 개만 어 본인이 이제 기억을 해서 전화를 45:59 해요. 엄마, 나 몇 번 버스 타도 돼? 어라고 하면은 그래 이제 그 버스 타라 하고 이제 도착을 하는 46:06 것으로 지금 버스 타는 것까지 성공을 했습니다. 얼마 전에이 아이가 46:12 어 아침에 사진을 향을 찍어서 보냈어요. 본인의 어 밥상을 찍어서 보냈는데 46:18 꼭 아침밥을 먹어야 되거든요. 다우지은 친구들 여기 몇 분 계시는데 식탐 어때요? 46:24 많아요. 무조건 먹어야 되죠. 빵 좋아해요? 네. 빵보다는 밥 좋아해요. 무조건 46:31 밥을 먹어야 돼요. 그래서 무조건 밥을 먹어야 되는데 제가 이제 그 집에 비상 식량을 이렇게 이제 준비를 46:37 미리 해 놓고는 오는데 어 그날은 아침에 제가 다른 활동하고 제가 그 46:44 자립 지원 사업을 하기 때문에 밤에 다른 친구들을 케어하고 그 친구의 집에 갈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46:51 있어서 내가 너네 집에 가서 밥을 먹고 같이 나올게라고 이야기를 했단 말이에요. 제가 가기 전에 사진을 46:57 찍어서 보냈는데 식탁에 엄마 거하고 집 거하고 빵을 토스트를 해 가지고 47:04 빵 토스트하고 우유 꺼내 놓고 잼 꺼내 놓고 숟가락 놓고 어 그렇게 47:10 해가지고 상을 차려 놓은 거예요. 혼자 살아요. 47:16 혼자 잠 자고 혼자 일어나서 짜하고 준비 다 해 놓고 엄마 어기에 밥상을 차려 놓고 있는 거예요. 정말 감면서 47:23 선생님들한테 자랑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어이 47:29 아이가 이제는 이제 엄마 챙겨 주는 거가 재미가 47:34 들어 가지고 어 엄마가 자기네 집에 온다고 하면 이제 그전에는 저녁에 47:40 제가 이제 먹을 거 준비해 놓고 제가 저희 집으로 이제 와야 되니까 어차피 차가 가니까 우리 집에 가자라고 47:47 하면이 아이가 안 간다 그래요. 자기네 집에서 간다 그래요. 안 오거든요. 언젠가는 아래 제가 그 47:54 집에서 이제 어 잠을 같이 자고 있는 날 어느 날 아래층에서 아저씨가 술 47:59 마시고 올라왔어요. 11시 한 40 몇 분 됐더라고요. 구나 48:04 자다가 깜짝 놀래 가지고 문을 막 계속 두드리고 소리 지르고 있어서 제가 이제 깼죠. 그 아래층에서 48:12 시끄러워서 도저히 잠을 자 수 없다고 놀라온 거예요. 저희는 한 9시 몇 분부터 자고 있었는데 11시 몇 48:18 분인데 그래가지고 이제 다행히 제가 있었으니까 그날은 제가 응대를 하고 경찰도 신고를 했어요. 이다부터이 48:25 친구를 거기 혼자 못 떼워 놓겠는 거예요. 어 그런 염려를 48:32 지내고 어쨌든 지금은 아 그 아래층 아저씨가 몇 개월 살고 이사를 나가셨더라고요. 그 아저씨 48:38 감사합니다. 땡큐 하고 지금은 매트 깔아놨던 것도 다 그냥 걷고 편하게 지내라고 하고 있는데 어 아이의 48:46 자립이 전혀 안 될 줄 알았어요. 한글도 모르고 숫자도 모르고 이건이 48:53 친구가 시간 개념이 없어요. 9시가 됐는지 10시가 됐는지 12시가 됐는지 새벽 1시가 됐는지도 몰라요. 48:58 마냥 핸드폰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제가 이제 CCTV로 아바타 조정을 하죠. 전화해 가지고 잘 시간이야. 49:06 어, 이제 그래도 이제 보면은 알겠다고 말만 하고 잠은 안 자요. 49:11 그래도 어,이 친구의 변화된 모습이 부모님들이 뭐 저뿐만이 아니라 여기 49:17 계신 모든 부모님들이 자녀에 대한 걱정은 항상 가슴을 가득 짓누르고 49:23 있잖아요. 그 짓누르고 있는 그 걱정들은 어, 49:28 그 아, 우리 아이들도 자기들의 몫은 자기들이 다 하시는 거 같아요. 여기 계신 분들도 어 기쁘고 49:35 즐겁게 일자리 하시면서 지내는 것처럼 저희 아이도 기쁘고 즐겁게 지내는 49:41 걸로 저도 인정을 하고 앞으로 나아갈 길이 더 멀지만이 아이와 함께 49:46 행복하게 잘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9:52 네. 어 아까 구리지는 올해 한 체 목표였다고 했는데 이미 웃하고 있어서 49:58 엄청 부러워하실 것 같아요. 혹시 몇 지금 몇 몇 체를 하고 있나요? 어, 전주시에서 LH 매입임대 주택을 50:03 일곱채를 주셨어요. 그래서 한채는 어 주거 여행이라는 이름으로 그 50:09 자립생활을 경험해 보는 체험활동 주택으로 사용을 하고 여섯째에는 1인 50:15 각으로 한 명씩이 들어가서 살고 있어요. 50:22 참여들 중에서는 부모님들께서 그 친구들 자생활을 토대로 50:29 주택을 따로 마련을하셔서 어 독립하고 있는 친구들이 몇 분 50:34 계시고 지금 저희 아이기 참여자 3년째 생활하고 있고 이제 신규로 또 50:40 이번에 교체 평이 제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요. 방 두 개의 거실겸 주방 50:48 있는 제법 큰 방이어서 방 하나의 침대 책당 옷장이 다 들어가거든요. 50:54 근데 그 방이 두 개예요. 그래서 이제 가끔 제가 가면 옆방에서 자고 그 친구 방 자고 그래서 방 51:03 아니요. 저희는 그거는 없고 어 LH 매입 임대주택인데 시에서 이제 좀 저렴하게 저희에게 이제 제공을 해 51:10 줘서 이제 시와 맺은 거 저희가 위탁받아서 사용을 하고 있어서 임대 보증금이 한 5 600 되는 거 51:16 같아요. 그리고 이제 월세는 이제 생겨지는데 어 그거 이제 본인 부담이 본인 부담을 하고는 있거든요. 그래도 51:23 그 나름대로 생활하고 있는 친구들이 모두 지금 현재 생활하고 있는 어 자립하고 있는 그 친구들을 보면음 51:32 그 작게라도 일자리를 하고 있는 친구들 그 뭐 복지 일자리라도 하고 있는 친구들이어서 본인의 공과금과 51:38 본인의 월세 있는 본인들이 감당할 수 있을 정도는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51:44 이제 전주에서는 작게 남아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아, 네. 이렇게 일곱째 51:51 채널 넘어서 또 모든 이제 전주에 있는 발달님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또 우리 응원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먼저 51:57 자녀 이름을 누구누구 동지라 불러 주시면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귀엽고 깜찍하고 예쁜 우리 52:03 문지의 동지 사랑합니다. 우리 박은 동지도 52:09 사랑합니다.네 감사합니다.네 정말 이렇게 지역에서 이렇게 자립 52:15 파고 있는 모습 또 이렇게 처음에는 다들 염려로 시작하지만 이렇게 3년째 하다 하하다 보면 이제 마음이 놓이고 52:22 조금 더 활성화를 원하는 그런 마음들을 우리가 느꼈습니다.네 우리 다른 바운자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52:28 우리 대구북구에서 오신 이주영 이수영 동지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우리 큰 박스 부탁드리겠습니다. 52:36 [박수] 예.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온 52:43 이수양입니다. 저는 오늘 다른 분하고 달리 감사 52:49 인사를 좀 드리고자 올라왔습니다. 제가 말로 하는 거보다는 좀 그냥 52:54 읽을게요. 아요. 네. 안녕하세요.이 자리에 한 번도 오지 않는 사람은 53:02 있어도 한 번만 온다는 어 한 번만 오는 사람은 없다라는 이야기를 53:09 들었습니다. 저 역시 지난번에 이어 오늘 두 번째로이 자리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53:17 지난번에 와서는 우리 자녀의 일자리 이야기와 상급 장애 연금에 대해서 53:24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저는 오래 전부터 상급 장애 연금에 53:31 대한 필요성을 고민해 왔고 극과 상관없이 모든 장애인이 연금을 받아야 53:38 한다고는 주장을 해왔습니다. 피해가 될 때마다 상급 장애 연금의 53:45 이야기를 했지만 예산이 너무 많이 든다는 이유와 다른 어 주제에 의해서 53:52 무치곤하였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상급도 연금을 받을 수 53:59 있게 될 거라는 좋은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기존 연금의 50% 수준이지만 이제에 54:08 단순 상급도 연검의 문이 열리게 된다니 정말 기쁘고 간격스럽습니다.이 54:15 길을 앞서 열어 주신 동지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 다시이 54:21 자리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 바라던 일이 이루어지니 큰 54:28 행복감을 느끼며 어 걱정한 걱정을 한 실험 놓을 수 있게 54:35 되었습니다. 함께 힘써 주시고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54:42 감사드립니다. 54:50 모든 여름 속에서도 어 투쟁의 자리를 주신 동지 여러분 54:56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55:02 바랍니다. 네. 아, 또 이렇게 감사 인사를 55:09 전해주셨습니다. 당연한 권리를 얻으신 건데. 아 그래도 너무 오랫동안 이루어지지 55:15 않다가 한꺼번에 생각지도 않았는데 확 이루어지고 나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55:21 아네 그렇게 권리를 우리가 감사가 아니라 당연히 우리가 누려야 될 거라고 마음으로 이렇게 계속해서 55:27 투쟁하면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치자면 지금 아까 말씀하신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55:33 이제 얻어내셨는데 혹시 더 필요하신거나 이제 최근에 이제는 이런 55:39 것들을 우리가 더 열심히 해서 얻어냈으면 좋겠다 하시는 것이 혹시 있으시면 너무 많은 욕심을 부리면 안 되지만 55:45 우리 이제 성인부 엄마들이 대부분 나이가 60을 넘어서고 있고 70이 55:51 되다 보니 늘 아이들 걱정에 교육 뭐 어떤 모임이 있으면은 조그만 정보라도 55:59 도 있나 해서 모여들곤 했는데 여기 아까 태안에서도 얘기하셨지만 56:04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 장애를 가진 어 성를 가진 56:13 부모들이 좀 더 행복할 수 있는 뭐 그런게 56:18 있다면 한번 얻어보고 싶습니다. 아네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어 56:23 자녀 행복도 중요하지만 우리 어머니 부모 아버지의 행복도 많이 중요합니다. 어 그래서 이제 어 저희 56:30 부모님대에서 또 국무 총리실이랑 함께해 주고 이제 템플 스테이를 또 이제 부모들을 위해서 또 그런 56:35 쿠폰제를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도 이제 저기가 지금 아마 시범으로네 운영하려고 하고 있고 잘 되어서 우리 56:43 부모대 모든 부모님들이 갈 수 있게끔 그렇게 확대해 나가는 그런 활동까지 이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56:48 약속드리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우리 그러면 어 자녀 이름을 누구누구 동지라고 불러주시고 56:54 함께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제 자녀의 이름은 조수진입니다. 57:00 네. 조수진 동지 사랑합니다. 우리 이영 동지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57:09 네. 그렇게 부모들도 또 그런 좋은 삶,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또 57:14 부모님께 대해서 많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우리 다음으로는 우리 서울 도봉지 김은주 57:21 님 앞으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책을 들고 나오고 계십니다. 57:34 안녕하세요. 두봉지의 김윤주입니다. 57:40 저는 여기 앞전에 나와 계셨던 선배 어머님들 얘기를 많이 듣고 들어왔는데 57:47 저희 아이는 아직 학년기 아이예요. 지금 초등학교 6학년이고요. 와 57:52 이제 중학교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배님들 말씀에 많이 도움 받고 있고 이제 앞으로의 우리 57:59 아이들이 미래 내 아이의 미래에 대해서 좀 새태복게 되는 기회가 되는 거 같습니다. 좋은 말씀들 너무 58:05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지금 발언을 준비를 안 해 갖고 왔어요. 58:11 어제 급하게 조목하라 그래서 일단은 제가 저희 지회에 지회 회원분들 중이 58:17 중에서 책을 내신 분들이 있고요. 예. 그래서 책 소개를 좀 해 드리고 58:22 저도 책을 썼습니다. 그래서 어 아직은 아이가 어리지만 저희가 58:28 지금까지 초등학교까지 키우면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58:33 어 지내왔던 희도 예학들을 어 글로서 썼는데 먼저 제 책 먼저 어 58:42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목이 뭐예요? 제목은 58:48 잘 떨려요. 많이 떨려요. 그래도 꽃은 핀다라고 해서 저 혼자만이 책을 58:54 쓴게 아니라 요거는 시징이에요. 그러니까 발달장에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들이 모여서 이제 공부를 시작하게 59:01 했어요. 대산대 대구 사이버대 특수 교육학과를 같이 공부하면서 졸업을 59:06 했고 그래서 교수님 추천에 의해서 제가 이렇게 시를 쓰게 됐던 책인데요. 이거 책을 보시다 보면은 59:14 어 나도 이랬었는데 어 그랬지 아 그랬어 막 이런 이런 감동이라고 해야 59:20 되나 이렇게 어 호 호이라 해야 되나 그런 느낌들이 많이 드실 거예요. 그래서 읽어 보신 분들이 아이고 나도 59:26 이랬었는데 아유 나도 그랬지 뭐 이런 것 이렇게 말씀들 많이 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어 뭐 책이 59:33 그만큼 뭐 마음이 와닿다거나 그렇게 말씀해 주시는 거겠죠. 그래서이 보신 59:39 분들이 영분들이나 초등학교 학기분들 그분들한테 많이 도움이 될 거라고 59:44 많이들 말씀들 하세요. 그래서 주변에 혹시 어 그 어린 자녀가 자녀를 59:50 양극해신 발장인 분들이 있으시다면이 책을 좀 권유해 드리고 싶고 해서 59:55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그 시가이 시로 돼 있기 때문에 이게 일본의 센뉴라는 1:00:00 시 형식으로 해서 책을 쓴 거예요. 그래서 읽기가 굉장히 간편하고 어 1:00:07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이라서 굉장히 좋으실 것 같아. 아 시가 좀 여러 종류가 많아서 1:00:14 나중에 한번 올려 드리긴 할 텐데 이런 식으로 짧아요. 짧기 때문에 1:00:20 중간중간 길게 읽지 않아도 간단하게 읽기 편하실 거고요. 그래서 책 1:00:25 추천해 드립니다. 표시를 꼭 사진으로 찍어 가세요. 네. 네. 전체 단톡방에도 제가 홍보한 적 1:00:32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1:00:39 시유 엄마 김혜민 경찰입니다. 이분은 저희 같은 학교 초등학교 엄마예요. 1:00:45 같은 학교 엄마인데 이분이 경찰로 근무를 하면서 여기 발달인들이 그 1:00:51 집회하는 모습을 기동대 근무할 당시에 촬영을 했었대요. 그걸 보면서 많은 걸 느꼈었는데 본인 자녀가 발달의 1:00:58 아이가 되어서 그 그런 양극하면서 키우던 얘기를 저희 글로서 표현을 1:01:05 하고 그리고 어 그 아이 발달 장애인들이 길을 많이 잊어버리잖아요. 1:01:11 그래서 그런 경찰로 공부하면서 그런 에피소드도 책이 다 싫었더라고요. 1:01:17 읽어보면 책인데요 책 같은 경우는 문재인 전 대통령님께서 장애 이날 1:01:22 그때 책 추천으로 페이스북에 들었던 책이에요. 그래서 이분이 요즘 되게 잘 나가고 있더라고요. 1:01:28 그래서 이분이 저희 지회에다가 책 인세를 받은 걸 기부도 해 주셨었고 1:01:34 그래서 너무 감사한 마음에 같이 홍보차 가지고 나왔습니다. 대박말라고요? 자, 치유엄마 김혜민 1:01:41 경찰입니다. 예, 지금 현재 경찰로 근무 중이 근무 중이 이제 노원구에서 1:01:47 근무하시고 지금은 도봉구입니다. 그래서 많이 책 두 번 많이 이용해 주시고 아마 이분들 책에 이렇게 1:01:54 인세라든가 수익은 우리 발달의 아이들을 위해서 세워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마치겠습니다. 1:02:01 아, 네. 네, 감사합니다. 또 이렇게 책 소개를 하셨는데 그러면 이제 지회 이렇게 또 책을 쓰시면서 1:02:07 좀 이제 느꼈던 가장 큰 마음 한 줄 정도만 남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1:02:13 아이를 키우면서 뭐 다들 힘드셨던 일도 많고 즐겁게 행복했던 일도 1:02:18 많았지만 어 옛날 일을 예전에 내가 일했었지 하는 그 기억을 회상하게 1:02:24 되더라고. 그래서 아 맞아 이때 이렇게 많이 힘들었고 그래 맞아 이때 이렇게 얘기했었지 그런 마음들이 1:02:30 생겨났고 그래서 이게 힘든 거를 알리기보다는이 힘듦을 같이 느끼면서 1:02:36 좀 즐겁게 표현하고자 실을 썼던 거였거든요. 그래서 모두께 모두가 즐겁게 재밌게 읽어 주셨으면 1:02:42 좋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그럼 우리 마지막으로 자녀의 이름 누구누구 동지하고 우리 응원하고 마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1:02:49 장석 특 사랑합니다. 네. 우리 또 우리 도봉지도 1:02:57 사랑 사랑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네, 우리 마지막입니다. 아, 우리 1:03:02 발언은 아니고 이제 가장 멀리서 오신 거 같아요. 경남 화동에서 오셨고요. 우리 인사 정도 간단하게 하신다고 1:03:08 하셔 가지고 우리 멀리서 오신 경남화동 우리 박수로 환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3:15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경남 화동지회에서 왔습니다. 저희는 부모님은 아니고 실무자고요. 저희가 1:03:23 이제 어 일하면서 삭발도 같이 해보고 제가 삭발 한 건 아니고 삭발시기도 와보고 산보일배도 같이 하고 집회를 1:03:30 몇 번 와봤는데 올 때마다 오는 길이 멀어도 참 의미 있는 시간이고 다시 1:03:36 한번 저희가 하는 일에 대해서 아 열심히 해야 되겠다 하는 동기 부여를 많이 받고 가는 거 같습니다. 아 1:03:42 이렇게 오늘 그 어머님들 얘기 많이 들으면서 저희가 공감하는 부분도 많고 1:03:48 아 저희하고 참 실정이 비슷하다. 또 저희가 많이 배워 가야 되겠다라고 느끼는 부분도 많았는데 저희도 하동 1:03:54 군이다 보니까 인구가 한 4만 조금 넘고 열악한 지역이죠. 그래서 태안하고 뭐 그게 다르지 않아요. 1:04:02 근데 저희는 어 저희가 지회가 2005년 어 2006년 6년에 생겨 가지고 1:04:09 지금 하고 있는 일들 잠깐 소개시켜 드리면 어 부모 연대만 하다가 가족 1:04:16 지원 센터를 받았어요. 그래서 가족 지원 센터 사업을 하면서 사례 관리를 시작할 때 제가 사례 관리사로 1:04:21 들어갔었고 어 지금은 주관 활동도 하고요. 그다음에 권리 중심 일자리도 하고 반가우도 하고 그리고 저는 1:04:29 지금은 어 자릿생활 지원 센터에 있어요. 저희가 그 연대가 작년 1:04:34 1월에 그 장인 자립생활 지원 센터를 다시 위탁을 받았거든요. 저희는 군에서 위탁하는 사업이어 가지고 1:04:40 위탁을 받아서 작년부터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고 그전까지는 지체에서 운영을 1:04:46 했었어요. 근데 저희가 운영을 하면서 아주 그 호평을 많이 받고 있고 저희가 또 일을 하면서 주요 사업으로 1:04:54 했던게 아까 수원에서 했던 문화 예술 일자리 사업하고 저희가 좀 같이 배워야 될 거 같은데 저희는 이제 1:05:02 합창단하고 장애인 체육 미술 요런 것들을 좀 중심으로 하는데 작년에 1:05:07 장애인 그 합창단을 저희가 창단을 하고 작년 11월에 있는 전국 장애인 탑창대에 나갔어요. 1:05:13 예. 경상남도 대표로 서울에도 한 팀, 부산에도 한 팀 이렇게 나오는 그런 시도 단위 한 팀만 나올 수 1:05:20 있는 대회에 저희가 경상남도 대표로 나가서 큰 상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상을 받았고요. 1:05:27 어 비전상이라고 이장 상 받았습니다. 네. 그 받았고 저희가 이제 장기적인 1:05:32 목표로는 보통 이제 단순 프로그램 형태로 사업들을 많이 하는데 저희가 프로그램이 아니라이 아까 얘기했던 1:05:40 문화 문화예술 일자리처럼 이걸로 직장을 가질 수 있다라는 것들을 많이 1:05:45 홍보를 하거든요. 그래서 단순 사업이 아니라 합창도 또 슐론이라는 장애인 체육도 저희가 체육 대회에도 나가고 1:05:51 그 경기들을 많이 나가거든요. 체육도 미술도 전문 예술인이나 체육인으로 키워 보려고 지금 사업을 준비하고 1:05:58 있어서 수원을 많이 배워야 될 것 같아요. 저희가 어 잠깐 인사만 드리고 또 실무자라서 좀 낯설 수도 1:06:05 있는데 저희 기간이 어떤 일들을 하는지 한번 얘기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바동에서 왔습니다.네 1:06:12 감사합니다. 우리 또 열심히 실무 활동하시는 우리 또 활동관님께 우리 또 하동 지역 지에게 큰 박수 1:06:19 부탁드리겠습니다.네 네, 감사합니다. 이렇게 어, 1:06:24 부모현대는 또 부모님들의 그런 투쟁력과 또 열심히 지원하는 신부 활동가분들의 어, 그런 열정으로 잘 1:06:32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 오늘 화요 집회를 또 함께해 준 우리 부모대 활동분들을 잠깐 소개시키려 1:06:38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우리 항상 지역 순혜 그리고 항상 어디든지 가시는 우리 박철 조직국장님이십니다. 1:06:47 네.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불러 주시면 바로 투쟁 트럭 끌고 찾아가니까 많이이 부탁드리고요. 또 1:06:53 우리 조직구 조직 팀장님이시고 그리고 또 가족지원 센터 간사님이신 1:06:59 강원 팀장님 인사드리겠습니다. 네. 저번 주까지 두바이에 가시 저희 1:07:05 가셨다가 오늘 이렇게 또 복귀를 하셔서 바로 집회 현장가 나오셨습니다. 또 우리 이제 2개월 1:07:11 되셨고 또 많은 이제 지역을 같이 나이실 우리 정민영 조직 팀장님 인사드리겠습니다. 1:07:17 [박수] 또 같은 부모님으로서 또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고 또 많은 정책과 그런 1:07:23 포연대 모든 일을 기획하시는 기획국격국획장님 그리고 이제 주아료 관사님 우리 백선영 기획국장님 1:07:29 인사드리겠습니다.네 그리고 저는 조직국차 임명도 1:07:35 활동였습니다.네 네. 우리 다 같이 일어나셔서 장이 부모대가 힘창게 부르고 우리 화이프 1:07:41 199회차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07:50 [음악] 가득 세상과 1:07:57 가득한 삼다리 세상에 [음악] 1:08:04 돌지 않겠다 하지 않겠다 1:08:10 [음악] 살다고 [음악] 1:08:19 한 것을 고소다 1:08:27 내가 진 세상 깨닫 1:08:35 내가 좋더라도 너희의를 1:08:41 위해 세상 깨쓰고 [웃음] 1:08:47 생일에 간다. 상하 대신 주의 눈을 1:08:55 새벽해 할지연 1:09:01 깃발리차게 하나되어서 1:09:07 자별없는 대동 세상 장애 1:09:13 세상 우리 발달해주기 1:09:19 하라 하라 하라 축하라 1:09:24 자축하라 [음악] 나를고 1:09:30 [음악] 이끌고 참 세상을 깨달았다. 1:09:39 오늘 내가 죽더라도 너희를 1:09:45 위해 날 세상 깨고 1:09:51 세계를 간다. 대의 눈을 꼽어 생각을 할지리니 1:10:03 부모양대 기뻐 하나되어서 1:10:08 너는 나 자별없는 태동 세상 1:10:14 장애 해당 세세 차별없는 대동 세상 참 없는 대동 세상의 1:10:23 해바세 세세 1:10:29 네네 우리 가운데 모여서 앉아 주시면 우리 함께
분류선택하기
분류선택하기
생활정보
안전
건강
요리
직업
취미
교육
기타
우리들의 이야기
부모교육 및 지원정책
다음동영상(유튜브)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미술로 세상과 소통"…공항서 발달장애 예술인 교류전 / SBS /..
자폐장애, 발달장애 아이들의 뇌파검사 - 자주 듣는 질문에 답..
[C채널 리포트]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쉼터 제주 와랑와랑숲을..
예술로 전하는 희망, 발달장애인예술단 얼쑤 / KBS대전 2025082..
산 넘어 산 ‘이주 아동 장애인 등록’…“최소한의 복지라도 ..
2025 제주발달장애지원센터 홍보 영상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작가 24인 ‘제11회 봄 전시회’ 개..
산 넘어 산 ‘이주 아동 장애인 등록’…“최소한의 복지라도 ..
KASEC 창립 25주년 기념 발달장애 컨퍼런스 #천근아 교수 #KBS ..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장애인식개선 | 발달장애인 주..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청소하기’ 연습 | 해..
[다정한 오지랖 TALK] 발달장애인, 어르신이 일하는 회사의 다..
용인인쇄공작소 공지사항 / 그림 좋아하는 사람? / 발달장애 예..
[LIVE] 제9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MF(Great Music Festi..
발달장애 골퍼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9시 뉴스] / KBS 2025.0..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2편 '문제..
장애아이를 키우며 우울감 극복하는 방법
자폐스펙트럼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기 / 발달장애 있는 내 아이..
발달장애부모 서로돌봄 페스티벌 현장스케치 영상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를 위한 부모 행복 교육 | 아이의 변..
성인발달장애 마음치유카드 프로그램 스케치 영상
목감기 걸린 발달장애 동생, 이탈리아에서 성악 솔로 공연을 해..
신경학적 도구를 활용한 자폐 발달장애 한방치료 과정 소개 (브..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멜로다큐 ‘가족’ 17-8] 같은 발달장애아 키우는 지인이 놀러..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6(..
#shorts 발달장애인 자녀를 키우는 엄마, 가족을 불행하다고 보..
자폐아이게 치과보다 어려웠던 안과 진료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첫 백패킹 | 경남 양산 소문나지 ..
갈 곳 없는 아이들…"발달장애 청소년 방과 후 돌봄시설 필요" ..
김영희를 만난 발달장애 예술가의 반응은? | 2025 CANVAS 아트..
발달장애인 인터뷰북: 너와 함께 반짝반짝(반려동물편)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우영우 신드롬!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대한 모든 것![함잌병원]..
발달장애인 사각지대 줄인다…직접 방문 상담 / SBS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 아동 사회성 교육이 중요한 이유 | 사회성 | 사회기..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아들의 장애 사실을 받아들이기까지 /
청주시, 발달장애 영유아 정밀검사비 지원
[제주복지뉴스_66] 9월 제주복지뉴스 / 2025 발달장애 자폐스펙..
발달장애 서이의 아주 특별한 하루|엄마 생일 케이크는 내가 ..
발달장애 아이의 학교를 옮긴 이야기ㅣ세인트조셉 국제학교에서..
장애와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과 상생의 나주시
우리아이 반복학습이 중요한 이유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장애이해교육 ㅣ 사춘기학생대상 ㅣ 장애인식개선교육 ㅣ 수업..
TV기독일보 늘건강하게(12) "미국 소아과의사의 건강 정보 4-발..
사춘기가 시작된 자폐아이 새로운 마음가짐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 집단수업 첫회기 프로그램공유, 실패하지 않는 포인트..
발달장애학생 사회성 기술 교수를 위한 메타버스 기반 교육콘텐..
유튜브 동영상 저장하는 방법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발달장애 부모를 위한 동화 테라피 | 감정의 바다를 발견하다 ..
발달장애자녀 발음지도 가정학습시리즈 / 발음지도1단계 / 모..
발달장애 예술가에게 그림 잘 그렸는지 물어봤습니다 | 2025 CA..
다해/장원 부부가 발달장애 예술가와 콜라보 하는 법 | 2025 CA..
발달장애 아이도 줄넘기 X자 할 수 있어요~
자폐아이와 살아가는 현실의 벽
자폐인은 병원에 가는 게 왜 힘이 들까?_한양대학교병원 김인향..
서구 발달장애 청년 댄스팀 '블링블링' 숏다큐멘터리 | 우리의 ..
제 1회 한미 발달장애 작가 초대전, LA 파크뷰 갤러리 특별 전..
함께해서 더 행복한, 발달장애 청소년과의 특별한 체육대회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6편 ep-2 ..
치료 중단, 결과는 참담
이 책, 혼자 읽기엔 아까웠어요
'발달장애인 13.5% 복지 사각지대'..지원 강화 절실| TJB 대전..
장애인식개선은 되고 있는 건가요?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경기마을기자단] 발달장애 대학생과 마을의 재가노인복지 통합..
1:1 발달장애 개별 학습지 지도방법
발달장애 유권자 투표보조 거부당해..
"발달장애인 7명, 투표 보조인 지원 못 받아 투표 포기"
"잘 다녀왔습니다"✨ | 발달장애 청년들의 하루
발달장애 부모 자조모임/보무리 노래와 댄스 실력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발달장애인의 이야기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최신 지견
자폐성장애 김민성 #특수학교 전공과#자기소개하기#국립경진학..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3(..
“그림으로 전하는 응원 한 그릇”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발달장애 자녀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상담 지원 꿀팁!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장애인식개선 | ..
정형외과에서 발달지연, 발달장애 치료를? 느린 아이를 둔 부모..
[가족합창단 아임소리 2기] 발..
돌 이전 자폐가 의심될 때,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
발달장애 청년 예술가 10인의 시선 – '상황과 이야기' 개막식 ..
[GBC 아침마당] '봄햇살'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발달장애 작가 ..
활력 얻고 사회로…발달장애인들의 웃음가득 운동회 / 연합뉴스..
자폐아들의 취미찾기? 자폐아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잘 하는 ..
발달장애 친구들 추천 미용실 │바가지 머리 탈출법 │전국유일..
발달 장애 청년과 함께 그리고 쓰고 기획한 그림책 이야기〈 나..
경계에 선 발달지연 아이들, 갈 곳이 없다 / KNN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는 ‘건강한 만남‘ 발달장애 부모의 인간..
"자존감 높아졌어요"...수원시, 발달장애인 맞춤형 발레 수업 /..
[KCTV뉴스] 동구 발달장애 야구단 차량 구입 지원금 기부
발달장애 보컬, 작곡가겸 색소폰 연주자
발달 장애를 가지고 있는 어머니, 무슨 이유 때문인지 번번이 ..
집중력 부족한 아이 '칭찬'이 중요한 이유 | 발달장애인 방과후..
[사회환경문제해결지원사업] 발달장애인을 일과 스포츠로 연결..
발달지연·발달장애 아동 치료비 보장체계 개선을 위한 토론회
동생의 발달장애… 부모님이 감추지 않고 솔직히 말했다면 어땠..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페스티벌 같이 가볼까요~?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방..
발달장애치료시 언어가 늘면서 산만함을 보일때
발달장애인에게 진짜 필요한 것, 직업을 선물해주는 대표님
[선물이벤트] 우리들의 블루스 한지민 언니 정은혜 작가 결혼 ..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장애인체력인증센터 | 인천발..
발달장애인 돌봄, AI로봇이 이렇게 도와줘요!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외식! #사회화훈련 #발달장애 #자폐 #장..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ᄇ..
최윤홍 | 발달장애 아동학대 사건, 관리 사각지대 근절방법
춘천ㅣ발달장애 청년밴드 크레센도ㅣTV전국시대 250917
매주 배우는 생활 속 문장 | 발달 장애 반복 학습으로 언어 표..
장애 아동 편식,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접근법 | 한빛음악치료
발달장애인의 참정권 찾기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2..
치매 부모님·발달장애 성인 자녀를 위한 성년후견 신청 절차 ..
자폐스펙트럼장애, 그리고 지적발달장애까지 함께 알아봅시다
발달장애 골퍼들의 축제…꿈을 향한 '굿샷' / SBS 8뉴스
자폐증 발달장애치료에서 부모님이 가져야 될 안목
세상을 감동시킨 발달장애 성악가, 그 위대한 도전의 시작
저도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방..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자폐스펙트럼 조카를 같이 키우고 함께했던 동생과의 대화
4살 무렵, 중증 자폐와 진단받았던 수아. 어느 날, 엄마의 티셔..
[라이프 매거진 참 좋은 하루] 아이의 발달 속도에 따른 맞춤 ..
여가부 장관 후보 임명 강선우, 발달장애 딸 키우는 엄마가 여..
수원시, 장애인 복지 우수,, ‘새빛이음’시스템 구축
14명의 발달장애인이 대만 여행하면 생기는 일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2025 대전광역시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성과공유대회
발달장애 우리아이 언제 걸을 수 있을까요..⁉️ 신점이 이렇게..
발달 장애 손자와 아픈 아내를 돌보는 할아버지, 손자 뒷바라지..
지적장애3급 발달장애인입니다
아무것도 못하는 발달장애 아이들, 사진전까지의 성장 스토리 A..
자폐스펙트럼장애를 진단하는 핵심 두 가지!
은찬이 육상선수 도전기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발달..
발달장애 부모교육 | 특수교육 지도방법 | 수세기 & 수 이해하..
[골목골목 정명희] 발달장애아동 학부모 인터뷰 | EP. 03
끝이 보이지 않아요.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6편 ep-1 ..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3편 '건강..
장애 아이 부모의 마음 돌보기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이연..
발달장애인에 '뒷수갑'…경찰 '과잉 대응' 논란 / SBS / 뉴스딱
발달장애인의 자리 함께 채워주세요
발달장애 부모를 위한 동화 테라피 | 엄마의 아침에는 폭풍우가..
자폐 '치료'보다 중요한 '이것' | 아이가 몰라보게 좋아지고 행..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5(..
[인간극장★] 11살 자폐 장애 딸과 '그림'으로 세상의 연결고리..
함께 운동갈까⁉️ (아이들 개학하고 오랜만에 만나니 반갑지^^..
1부 수학천재 내 아들은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버렸다..자폐증 ..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미술치료 게임 [ 모아모아 그림도장 ]
퇴행부터 자폐 진단까지, 엄마가 꺼내놓은 5년 전의 이야기
가족의 사랑으로 이뤄낸 기적✨ 최연소 발달장애인 택시기사 [ ..
발달장애 예술가가 생각하는 천국은? | 2025 CANVAS 아트페어
[해외 영상] 빛을 들었습니다 :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음악 그..
라니엘과 함께하는 청지각훈련 언어장애 발달장애
동료상담가 이태현 활동가의 장애인식개선강의 데뷔 현장! [ 다..
발달 장애가 있는 선호·윤호 형제를 30여년 간 지극정성으로 ..
발달장애인과 함께 빙삭 ᄋ..
예술 활동으로 자신감 높여요…수원시,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
'발달장애인 건강한 삶' 충북 SR포럼 개최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1편 '의사..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지연 43개월의 느려도 행복한 성장기록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
발달장애거점병원 현황과 향후 과제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과 정책을 잇다 DAY 1
발달장애 화가들의 세상을 향한 날갯짓~
장애 이겨낸 음악의 힘...
[현장 e-사람] ‘발달장애인 극단’의 특별한 ‘인형극 공연’ ..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4(..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식사준비하기’ 연습 |..
중증 자폐와 발달 장애를 진단 받은 수아의 성장기 #인간극장 ..
자폐스펙트럼, ADHD... 느린 아이의 성장을 돕는 효과적인 육아..
Ep0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들과 아빠의 성장스토리
동상이몽 덕분에 공개 못했던 발달장애 부부 은혜씨와 영남씨의..
음악을 통해 세상으로 나아가는 '발달장애 청년밴드 - 크레센도..
인생 첫 마라톤 도전기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2025 컬처..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인천..
발달장애인과 함께 공감 ON!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
[Features reporter] "An Exhibition Without Borders": 9 arti..
아스트로젠 따뜻한 진료실 Ep.1 |
장애를 뛰어넘은 무용수
자폐스펙트럼장애 양육기술훈련(CST)
한국·네덜란드 발달장애 예술가 전시회 열려 / KBS 2025.09.2..
[다시보기]
⚠️채널 최초 노딱 위험....발달장애 신혼을 위한 슬기로운 성..
“발달장애인과 시니어 세대가 같이 일하면 어떨까?”, 굿윌스..
7세 자폐아이 센터수업을 바꾸게 된 이유 / 발달장애아이가 꼭..
느좋소의 틱톡스타✨ 발달장애 근로인 민재씨를 소개합니다! #..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