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기독일보 늘건강하게(12) "미국 소아과의사의 건강 정보 4-발달장애"
기독일보, 소아과, 의사, 건강, 정보, 발달장애
만든 곳 : 유튜브 채널 미주 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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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안녕하세요. 시청자 여러분. TV 0:03 기독교일보에서 전해드리는 늘 건강하게 0:05 진행의 긴금자입니다. 0:07 무더운 여름 한 복판에 있는데 여러분 0:10 어떻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네. 0:13 오늘도 우리들의 미래 꿈나무인 어린 0:17 자녀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시더스 0:20 사이나이 병원의 전은영 닥터 선생님 0:24 오셨는데요. 우리 함께 좀 환영해 0:26 주시죠. 안녕하세요 선생님. 0:28 안녕하세요. 전도사님. 네. 0:29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0:31 더운 여름 어떻게 지내셨어요? 0:33 아직도 덥네요. 쉽지가 않아요. 0:36 그렇죠? 아직 한 복판에 있죠? 네. 0:38 또 오늘 또 더움에도 불구하고 또 0:41 오늘또 일하러 가셔야 되는데 또 잠깐 0:43 시간 내셔서 감사하고요. 0:45 네. 주셔서 감사합니다. 0:46 네. 늘 감사하죠. 네. 0:49 오늘은 선생님 우리 발달 장애에 0:53 대해서 나누기로 했잖아요. 0:55 근데 요즘 보니까 우리 잘할 때랑 0:57 달리 발달 장애우 아이들 굉장히 많이 1:00 뛰고 그래서 임신했거나 또 아이들을 1:03 키우는 부모들이 걱정이 많은 거 1:06 같아요. 선생님 어떻게 할까요? 1:09 어 진짜 쉽지 않아요. 제가 여기 1:13 프로그램이 나와서 계속 하는 얘기가 1:15 유관은 쉽지 않다. 1:16 맞아요. 1:17 네. 저희 저도 제 입장에서 그니까 1:20 제 아들이 14개월 제 아들이 있는데 1:24 어 아직은 걷지는 아직 걷지를 1:27 못해요. 근데 제가 어 다른 이제 제 1:31 나이 그 친구 나이돌에 아기들은 많이 1:34 걷는 친구가 있는데 왜 내 아들은 1:36 아직 못 걸을까 그런 좁아심이 있고 1:39 그런게 있어요. 그러니까 항 항상 1:41 비교하는 마음이 없지 않아 생기는 거 1:43 같아요. 1:44 그렇죠. 네. 1:45 아이를 키우니까 좀 더 절감하겠어요. 1:47 네. 너무 너무나. 네. 1:49 네. 그래서 오늘 만약에 이렇게 아이 1:54 키우는 엄마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1:55 주제를 다뤘지만 가장 많이 늘어나는 1:58 추세고 그래서 이런 아이들을 우리가 2:01 좀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2:04 것 같아요. 2:05 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요. 2:08 그니까 발달 장애에서도 이제 말씀하신 2:11 대로 이제 신체로 2:13 대한 발달 장애가 있고 뭐 언어 뭐 2:16 사회적 행동 그런 여러 가지 요소를 2:19 볼 수가 있는데요. 제가 이제 저희 2:21 소학과 이제 메디컬 스턴트 아니면 2:24 레전트 친구들이 저저랑 같이 로테이션 2:27 올 때 제가 말씀드리는게 이제 스토리 2:31 같은 거예요. 그 아이들 발달은 그 2:35 머리에서부터 발까지 간다는 이제 헤드 2:39 컨트롤 이제 머리가 컨트롤되는게 주로 2:41 이제 아이가 이제 엎어서 한 45도 2:45 이렇게 주위를 이렇게 왼쪽 오른쪽 2:49 보고 그게 한 정도 2개월 정도부터 2:51 시작. 2:53 네. 2:56 그래서 2:59 고개에서 이제 어깨랑 이제 몸통으로 3:02 이제 가서 허리 가서 이제 위에 이제 3:05 위에서 뒤로 이제 뒤집는 뒤집는 거 3:08 4개월 때 보통 뒤집죠. 네. 3:10 에서뒤에서 3:12 앞으로 오고 그런게 이제 4개월에서 3:15 5개월까지 그렇게 되고 이제 이제 3:17 몸통으로 해서 허리 허리로 가는 거는 3:20 이제 6개월에서 7개월 그래서 고네 3:24 그래서 혼자서 앉을 수 있는 그 3:26 시기가 한 6개월에서 7개월 사이에 3:29 그렇게 되고 그다음에 제 그 허리에서 3:32 무릎으로 가면은 이게 무릎이 한 3:35 10개월 이게 9개월 10개월 3:37 생각하면 그때서부터 이제 아기가 길기 3:39 시작하고 이제 저희가 이제 배우는 3:42 거는 이제 한 13개월 12개월 3:45 13개월까지는 이제 아이가 주로 이제 3:48 걸을 수 있다. 그래서 그네 그렇게 3:50 스토리를 하고 있어요. 네. 네. 3:52 맞아요. 저도 이제 오래됐지만 좀 3:54 아이 키운지 오래됐고 이제 그 아이가 3:56 자라서 또 손녀를 안겨뒀기 때문에 3:58 최근에 이제 그런 경험들이 있어요. 4:00 네. 네. 4:02 네네. 4:03 그래서 그 만약에 헤드 컨트롤이 이제 4:06 원래 2개월 때 그렇게 돼야 됐는데 4:08 4개월까지도 이제 친구가 그니까 헤드 4:12 컨트롤이 안 된다. 그럼 그때 4:14 걱정돼야 되는게 있고. 네. 첫 번째 4:16 단계. 두 번째 단계는 이제 아이가 4:19 9개월이 넘었는데도 이제 혼자서 앉지 4:23 못한다. 4:23 아, 4:24 그리고 세 번째 네, 체포인트가 4:27 18개월 이상인데도 아이가 혼자서 4:30 걷지 못한다. 그때 이제 그 세세 4:33 번째 체포인트가 세 가지 체포인트가 4:35 저희 소학과에서 이제 아, 좀 더 좀 4:38 더 4:40 지켜봐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드는 4:42 그런 관점 포인트 거 같아요. 4:44 그러니까 생후 2개월부터 그렇게 이제 4:46 좀 체크포인트 세 가지를 중요시 4:47 여겨서 4:48 좀 더 이렇게 주깊게 바라보고 그러면 4:51 이제 이런 아이들이 이렇게 발달이 4:54 나타나지 않아요. 그러면 이제 아까 4:56 조금 늦게 걷는다라서 걱정이 4:57 되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렇게서 5:01 그 발달 과정을 통해서 엄마들도 알게 5:04 되고 또 병원을 찾아서 또 문의를 5:06 하게 되고 이런 과정을 통해서 애들이 5:08 이제 정상적으로 잘하고 있는지 아니면 5:10 혹시 어떤 발달 장애가 있는지 이제 5:13 엄마들이 체크하기가 좋을 거 같아요. 5:15 그런 기준이 있어서. 네. 그러면 5:18 모든장애 뭐 언어장애 여러가지 장애가 5:22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그 힘든 5:24 장애가 5:25 자폐 스펙트럼 장애잖아요. 5:28 자패 스펙트럼. 그거에 대한 의견이 5:30 되게 분분하던데 선생님은 어떻게 5:31 생각하세요? 5:33 어 진짜 그것도 쉽지 않은 그 5:37 다이그노스인데요. 그러니까 저희 5:39 소학과에서는 5:40 아이가 태어날 때서부터 두 살까지 5:44 주로 이제 웨어일 체크라고 해서 전기 5:47 검진을 어 아홉 번 정도 하고 5:51 있어요. 네. 그맞으면서 5:56 이제 아이 아이가 여기까지 6:00 부모님이랑 같이 체크포인트하면서 6:02 진행하고 있는데 자페 스펙트럼 6:05 스크닝을 저희는 맨 처음에 18개월 6:08 때 먼저네 18 어 그니까 생후가 6:12 18개월 18개월네 18개월사부터 6:15 하고 그리고 또 24개월에 한 번 더 6:18 이제 진행하고 있어요. 네. 그러면은 6:21 그런 그런 시간을 드 6:25 행동을 하지 않으면 어쨌든 그 6:27 18개월 때 가장 좌회 스펙트럼에 6:29 대한 검사가 확실하다는 거죠. 6:31 24개월까지네. 6:33 그니까 자폐 스펙이라고 하잖아요. 6:35 그래서 요새 이제 드라마를 보셨듯이 6:41 스펙트럼에서도 이제 일상 생활이 다 6:44 이제 가능하고 뭐 뛰어날 수도 있고 6:46 그런 친구들도 스펙트엄이 갈 수 있고 6:49 어떤 친구는 진짜 6:51 아무 말도 못 하고 자기 온 세상이 6:54 갇혀 있는 그런 환자들도 많이 있고 6:57 스펙트럼이 참 다양한 거 같아요. 7:00 그러니까 18개월 전에서도 그 증상을 7:03 잘 또렷 또렷하게 나타나는 아이들은 7:06 더 일찍 스크리닝을 하고 그래서 아무 7:09 때나 자기가 좀 아 우리 아이가 좀 7:13 그니까 생각한 것보다 맞지 않는 거 7:15 같다. 예. 늦다 생각하면은 아무래도 7:19 제일 중요한게 수학과 선생님들이랑 7:21 아니면 아 선생님들이랑 좀 먼저 7:23 상담해 보시는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가 7:26 아닐까 생각하고 있어요. 7:27 그렇죠? 그러면 선생님 수학가를 찾는 7:31 많은 아이들이 있잖아요. 이런저런 7:33 이유로.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7:35 아이들마다 다르게 이렇게 나타나는 7:36 증상이 있을 것 같아요. 7:38 그중에서이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7:40 아이는 뭔가 좀 다르게 나타날 거 7:43 같거든요. 부모들은 잘 모르잖아요. 7:46 얘가 좀 늦거나 얘가 좀 더디다 7:48 생각을 하지만 선생님은 선생님이니까 7:51 아, 얘는 뭔가 다르다. 얘는 자패 7:53 스펙트럼 좀 갖고 있는 거 같다라는 7:55 기준이나 증상이 좀 있을 것 같은데 7:57 어떻게 나타날 때 그거를 좀 7:59 파악하시나요? 그니까 우선 많이 8:02 걱정하시는게 8:03 신호 반응에 대한 걱정을 많이 8:07 하세요. 이름을 불러도 어 원래는 8:11 이제 8:12 저희 소학과 기준으로서는 8:14 12개월까지는 8:16 자기 이름을 부르면은 이제 이런 호명 8:18 반응이 있어야 되는데 근데 반응이 8:21 없는 경우에 많이 걱정하시는 8:23 부모님들이 많고 그리고 이제 큰 8:27 라우드 노이즈 그러니까 큰 소리 그런 8:30 거에 대한 반응 그네 8:33 그런 그니까 놀라는 것보다 좀 귀를 8:35 커버해 갖고 8:37 네.막든지 그거에 대한 센시티한 그런 8:41 환자들이 많고 아니면은 환자들 중에서 8:45 이제 이런 토이 같은 걸 혹시 이제 8:49 자동차 토이 자동차 같은게 있잖아요. 8:51 그 굴러가는 자동차인데 그 굴러간 8:54 자동차는 뒤집어서 받기만 이렇게 8:57 하든지 그런가 8:58 아, 그런 것도 증상이에요. 9:00 네. 그런 그니까 그건 그 여러 가지 9:03 증상들이 좀 힘든게 그니까 9:06 육가 그냥 노멀 육가 중상 그니까 9:09 디발먼트일 수도 있고 그리고 그 9:12 상황이 또 이제 자폐 스펙트럼 증상일 9:14 수도 있어서 그래서 18개월 전에 9:17 다이노스 하는게 조금 저희 소학과 9:20 의사로서는 조금은 힘들어요. 그래도 9:23 좀 더 깊이 나아가자면 이제 언어에 9:27 대한 거 그까 그니까 소셜 반응 특히 9:30 이제 아이가 또 이제 뭐 스페셜 한게 9:34 있으면 엄마한테 아빠한테 갖다 보여 9:36 주고 싶잖아요. 그니까 그런 거를 9:38 가지고 와서 엄마나 이거 같이 놀아 9:40 줘. 그런게 좀 부족하거든. 9:43 부족하거나 9:44 혼자 논다는 거죠. 9:45 네. 9:49 그런셜인션 9:52 그 사람이랑 사람 사이에 반응이 조금 9:55 더 덜 있다 그러면은네 좀 걱정하시는 9:59 부모님들이 많이 오세요. 10:02 우리는 보통 아이들 키우면 애가 좀 10:04 늦고 뭐 큰 소리 나면 어우 너무 10:06 여자애들 같은 경우 굉장히 예민해서 10:08 막 싫어하거든요. 근데 이제 그 10:10 정도가 아니고 귀를 막아 버린다든가 10:12 아예 차단하는 거네. 10:16 놀 수도 있 그게 이제 잠깐면 괜히 10:18 지속적으로 그렇게 나타날 때 10:21 위험하다는 거네요. 그죠? 지속적으로 10:23 뭔가 이렇게 일괄성 있게 한 가지 10:24 집중하는 거 10:26 바꾸지 않고 그런 것도 있고 또 이제 10:28 걷을 때도 토워킹이라고 일반으로 걷지 10:32 않고 이렇게 위로 이렇게 자기 10:35 발가락으로 이렇게 해서 걷는 친구들도 10:37 있고 10:37 그건 처음에 애들이 걸음만 배울 때 10:39 좀 주게 많이 하더라고요. 10:41 네. 그러니까 그게 노멀 디벨로먼트일 10:43 수도 있고 그리고 또 어티 스펙트럼일 10:45 수도 있고 그래서 이제 그 10:47 스펙트럼이란게 참 애매모한 게맞아네 10:50 요새 이제 제가 읽기로는 그니까 10:53 44명 중에 한 명이 이제 자잡힐 10:57 그런 다이그노스가 있는데 그니까 10:59 저희가 이제 스펙트럼이라고 생각하니까 11:01 여러 가지 스펙트럼에 들어가는 11:03 환자들이 더 많이 다양해졌기 때문에 11:06 그래서 그 자패라는 단어와 그 11:08 자패라는 다이그노스 그 컨디 컨디션이 11:11 좀 더 많이 생겨 가는 거 같아요. 11:13 네. 네. 맞아요. 그러면 선생님이 11:16 말씀하시는 그 여러 가지 그 기준 11:19 그런 평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11:21 아이들 그럴 때 이제 부모들이 굉장히 11:24 염려가 되잖아요. 그 선생님께 11:25 찾아오잖아요.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11:27 어떻게 해 주시나요? 11:29 네. 네. 저희는 이제 그 CDC 11:33 그니까 미국 기관지에서 이제 좀 11:36 퍼블리케이션 한 그 가이드라인이 11:38 있어요. 11:38 미국 보건국인가? 그렇죠. 건강국. 11:41 네. 그것도 있고 이제 저희 이제 그 11:44 스크리닝 question션 그런게 11:45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체리스트를 11:47 해서 아줌가 걱정이 된다. 그런 걸 11:52 생각이 있으면은 어 맨 먼저는 그 11:55 근처에 있는 미지널 센터에서 어 하는 11:59 프로그램을 이제 추천하고요. 그 12:01 프로그램에서는 이제 얼리 헤드 스타트 12:05 프로그램이라고 있어요. 12:10 여러가지포트를 12:12 주는데요. 그래서 어머님 아버님께서 12:16 이제 어플리케이션을 넣으신 다음에 그 12:19 리퍼 테라피가 시작할 때까지 45일이 12:22 아 45일네 12:23 45일 안에 그 플랜이랑 그런 거를 12:26 다 해 줘야 되는게 그 정부가 12:29 의무거든요. 네. 네. 그렇게 있고 12:31 그리고 이제 살 이후는 이제 일반 12:35 학교에서 해주는 스페셜 에듀케이션을 12:38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네. 12:40 추천하고 있어요. 어, 그럼 12:42 다행이네요. 아이들 따로 이렇게 12:44 스페셜하게 좀 해 주니까 애들이 정상 12:48 취급하서 왜 너는 왜 못해? 막 12:49 이런게 없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12:51 네. 특히 자패 이런 성향이 좀 더 12:54 걱정되시면 이제 디벨로먼트 이제 12:58 스페셜리스트 소학과 이제 정신적으로 13:01 이렇게 달루어지시는 스페셜리스트들이 13:04 계신데요. 13:05 소화 정신 건강네. 13:07 그런게 있는데 그런 것도 리퍼를 13:09 받으시면은 좋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13:11 그분들은 진짜 어포인먼트 받기가 13:14 여기서는 한 거의 뭐 몇 개월씩 13:16 걸리니까 네. 그러니까 던덴스 13:19 하스피탈 거의 뭐 1년 한 몇 개월, 13:24 6개월 이상도 걸릴 수가 있기 때문에 13:27 그런 거를 좀 일찍일찍 시작해 13:29 주시는게 저는 좀 더 낫다고 13:31 건드려요. 13:32 지금 그 얘기 듣고 보니까 보통 13:34 6개월 1년이면 그만큼 그런 아이들이 13:37 많다는 거예요. 13:38 네. 어, 정말 걱정이 돼요. 그래서 13:40 요즘 임신했거나 지금 자녀, 어린 13:43 자녀 이렇게 키우는 부모들이 걱정이 13:44 좀 많을 거 같아요. 이게 유전적인 13:47 것도 있는 건지 환경적인게 많은 거 13:49 같아요. 13:50 유전적인게 없잖아. 있는게 만약에 13:53 이제 첫 아이가 잡이면은 둘째 아이가 13:56 잡혀일 활용이 조금 더 높아지거든요. 14:00 제가 제일 그니까 말씀드리는 거는 14:03 그까 너무 그니까 그 걱정 안에서 14:07 계속 사시는 것보다 빨리 그냥 14:12 네. 14:13 다 말씀을 해 주시네요. 제 마음속에 14:17 있으신 거 같아요. 그 많이 그 옆에 14:20 기도로서 많이 서포트 받으시고 그리고 14:24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생각하는 14:26 것보다 더 많은 스펙트럼 있는 14:28 환자들이 저희 주변에 많이 있기 14:30 때문에 그분들이랑 같이 네트워크 14:32 하시고 그리고네 많이 생각해 보시고 14:37 먼저 그 다 의뢰하시는게 좀 더 나날 14:40 거 같아요. 제일 일찍 때는 일찍 14:43 시작할수록 더 좋은 거 같아. 14:44 아, 일찍 발견하고 그러니까 너무 14:47 내에는 괜찮을 거야라고 생각하지 말고 14:49 민감하게 빨리 어, 선생님과 의논해서 14:52 검사받고 또 이런 기관에 또 의뢰해서 14:55 정확하게 받는 거 굉장히 중요한 거 14:57 같고요. 선생님 말씀드리니까 솔직히 15:00 미국이란 나라가 참 좋은 거 같고 15:02 안심이 돼요. 아이들 키우기가. 15:04 그 노약자 15:07 어린이 특히 이런 장애에 대한 정부 15:11 지원이 굉장히 많거든요. 제가 이제 15:13 일대일 그 장애 사역을 하고 있는데 15:15 굉장히 지원이 많아서 엄마가 또 15:18 부모가 관심만 많다면 아이들에서 정말 15:21 나는 이런 너무 힘들어라고 하는게 15:23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이니까 15:25 하고 정말 열심히 관심 갖고 15:27 서포트하다 보면 아이가 정상적으로 갈 15:30 수 있는 확률이 되게 많더라고요. 15:32 그래서 어 미국에 태어난 아이들은 15:34 그래도 복이 있다라고 말할 수 있을 15:36 것 같아요. 다른 나라는 잘 15:38 모르겠지만. 네. 다행히 여기서 15:40 정부에서 지원하고 받을 수 있는 15:43 리소스가 많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좀 15:46 더 많이 편안하게 된 거 좀 편안하진 15:50 않지만 그래도 네. 그래도 어 지원을 15:53 받을 수 있는 이런 15:55 시스템이 잘돼 있어서. 네. 네. 15:58 그래서 저도 지금 일때 아까 16:00 말씀드렸지만 그런 아이들이 부모가 16:02 이제 관심으로 정부 지원이 많으니까 16:05 어 학교를 다니거나 또 개인 교사를 16:08 또 붙일 수 있고 또 운동도 마음대로 16:11 할 수 있어요. 아이만 좋아하면. 16:12 음. 그래서 아이들이 정말 어떤 거에 16:15 좀 희망을 갖고 애들도 집에만 16:18 가두는게 아니라 할 수 있는 능력을 16:20 계속 서포트할 수 있는게 부모고 또 16:22 정부가 도와주니까 그렇게까지 이렇게 16:25 장우회에 대해서 힘들게 생각하지 16:27 않으셨으면 좋을 거 같아요. 네. 16:30 어쨌든 이런 이제 우리가 말씀하신 16:32 대로 이제 정신 의학 그 소학과 정신 16:36 의학과라든가 소학과 또 발달 클리닉 16:38 이런 데서 이제 전문가의 진단에 16:40 따라서 이제 치료가 시작되면 좀 어떤 16:43 치료가 있을지 좀 궁금해요. 16:45 네. 그것도 이제 자폐 스펙트럼에 16:48 따라서 보고 있거든요. 이제 언어만 16:51 좀 발달이 덜됐다 그러면은 언어 이제 16:55 테라피 스피치 테라피라는 그런 서포트 16:58 받고 만약에 생활 이런 지탱하는 그게 17:00 좀 힘들다 그러면은 어큐페이셔널 17:03 테라피도 바꿀 수 있고 17:05 자폐 스펙트럼 중에 그니까 제대로 17:09 걷거나 뭐 그런 거에 대한 신체 17:11 발달이 있을 수 있으면은 피지컬 17:13 테라피를 공유하고요. 그니까 어렸을 17:16 때서부터 이제 apply 17:19 behav스라고 17:20 aba 테라피가 있거든요. 그거는 17:23 이제 그 스피치나 어큐이션 테라피 그 17:26 안에 속하는 건데 17:28 그 그 테라피를 이제 일찍 일찍서부터 17:32 해 주는 어 하면은 좀 더 더 자폐 17:35 스펙트럼에 좀 더 승산이 있다. 17:38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17:39 네. 네. 네. 정말 여러 가지 17:41 방법이 있어서 어 아이들을 키우기가 17:44 그나마 좀 낫다. 안심이 된다 이렇게 17:45 이렇게 듣고 보니까 여러 가지 그런 17:48 정부 기관에서 보조해지는게 많고 17:50 열심히만 하면 또 이런 여러 가지 17:52 다양한 또 행동 치료 뭐 언어 치료 17:55 그다음에 직업 또 다닐 수 있고 뭐 17:58 이런 여러 가지 보니까 있는 거 17:59 같아서 좋고요. 애들이 좀 심한 18:01 경우를 약물 치료도 많이 하잖아요. 18:03 공격성이라든가 좀 심한 그런 행동을 18:06 좀 줄이기 위해서 또 약도 먹고 예. 18:09 네. 그 약들도 이제 처방을 받는 18:12 친구들도 꽤 있는데요. 18:14 중에서 제일 걱 이제 좀 봐 봐야 18:17 되는게 양물 친유 중에서 이제 자기 18:20 아이가 어 아직도 이제 신자 그러니까 18:24 웨이트 그 몸무게네 몸 체중이 잘 18:29 이제 리커버리가 잘 되는지 그거를 좀 18:33 많이 지켜봐야 돼요. 그 약물을 쓰게 18:36 되면은 네. 18:37 살 좀 빠지나 보죠. 그럴 수네 그럴 18:39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잘 이제 잘 18:42 자고 잘 먹고 어떻게 잘 크는지 그런 18:45 거를 좀 많이 보고 있어. 18:47 음. 네. 제가 이제 중에 이게 18:50 주위에 보니까 뭐 다운 중후군도 있고 18:53 자패도 있고 또 어려서 또 18:55 잘못돼서인지 능력이 지금 40살인데 18:59 아홉살 여덟살 되는 경우도 있고 한 19:01 살 된 다음 준 것도 있고 그래요. 19:03 근데 19:03 그런 아이들이이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19:06 우리가 또 부모가 언제까지 살아줄 순 19:09 없잖아요. 그래서 좀 어느 정도 19:11 20살 넘어서 이제 학교를 졸업하면 19:13 이제 직업 뭔가를 배우는 거 빵기술을 19:15 배우든 뭐 그런 경우까지 가면 너무 19:18 럭키한 케이스고 19:19 계속 이제 부모가 눈을 떼지 못하는 19:21 경우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19:23 다행히 미국이라는 곳이 이렇게 그 19:26 아이를 또 끝까지 서포스트할 수 있는 19:29 옆에 누군가가 좀 그룹폼도 있고 막 19:31 이렇게 서포트할 수 있는 선생들이 또 19:34 따라다닐 수 있어서 너무 또 안심이 19:35 돼요. 그런 점에서. 네. 19:37 네. 그런 점을 보면은 제일 좀 19:40 부모나 자 아이가 좀 더 좀 19:43 힘들어하는 시기가 이제 거의 이제 살 19:48 22살 그때 좀 힘들어 하는 거 19:50 같아요. 왜냐면 그때 이제 학교 그런 19:53 거는 좀 다 끝나는데 그거를 이제 더 19:56 지탱하는 이런 시스템 뭐 빵키스나 19:58 그런 거 할 수 있는 분 어 20:01 아이들이면 좋긴 좋긴 하지만 그런 20:03 것도 못 하면네 그러면 집에서 계속 20:06 있고 그런 케이스들 받기 때문에네 20:08 쉬운 케 쉬운 쉽지는 않은 거 20:10 같아요. 네네. 그래서 보면 그 20:13 리저널 센터라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20:16 거기서 또 어떤 프로그램 같은 것도 20:18 선생님들 그룹으로 이렇게 또 레슨 20:20 받을 수 있고 막 이런게 있는 거 20:21 같으니까 아무튼 부모님들 너무 20:24 걱정하지 마시고요. 리저널 센터나 또 20:27 이런 여러 가지 또 정부 기관을 20:29 이용해서 아이가 어떻게 하면 20:30 건강하게이 사회생활을 해 나갈 수 20:32 있을지 좀 고민해 보시는게 좋을 거 20:34 같고요. 아무튼 마지막으로 발달 20:37 장애를 걱정하시는 부모님들에게 어떤 20:40 조언 해 주실게 있을까요? 그니까 20:42 조언보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 20:47 마음속에 갖춰 주시지 갖지 말고 아 20:50 우리는 아이는 괜찮겠지 괜찮겠지 20:52 그러다가 늦어질 수도 있으니까 차라리 20:55 고민되시는 거면 이제 바깥으로 이렇게 20:58 자기 고민을 좀 많이 그니까 안에 21:01 쌓여 드시지 말고 말씀하시는게 저네. 21:05 네. 네. 특히 저희 소학과 아니면은 21:08 그런 옆에 있는 그룹들한테 좀 공용해 21:11 주시면은 같이 고민하고 같이 기도하고 21:15 그런게 참 중요한 거 같아요. 21:16 네. 네. 맞습니다. 제가 이렇게 21:18 여러 가지 뭐 자료를 찾아보고 21:20 이러니까 그러더라고. 우리 아이가 21:22 조금 느리다고 뭐 발달 장애가 21:24 아니다. 하지만 다르다는 신호를 21:27 무시하지 마라. 21:28 맞습니다. 21:29 그렇죠. 네. 21:29 그래서 선생님 말씀하신 대로 빠른 21:31 발견과 꾸준한 지원 조기 치료가 21:34 아이들의 삶의 질을 바꾼다. 너무 21:37 좋은 말씀이신 거 같아요. 빠른 21:38 발견. 또 신속한 그런 또 후석 조치 21:42 이런 거 너무 중요한 거 같은데 21:43 아무튼 그런 마지막 그런 선생님 21:45 말씀에 너무 이렇게 도움을 많이 받을 21:48 거 같아요. 예. 네. 오늘 이제까지 21:50 선생님 지금네 번이나 나와 주셨어요. 21:53 네. 이렇게 바쁜 또 직장생활 그 21:56 병원 일이 또 굉장히 요즘 말로 21:58 빡세다고 들었는데 또 우에도 오늘 22:00 밤도 하셔야 될 텐데 오늘 또 22:03 감사드리고요. 다음에 혹시라도 또 22:05 선생님 모시게 되면 나눠보고 싶은 22:07 주제가 있으실까요? 22:09 어, 제가 또 생각해 본 주제가 있긴 22:12 한데요. 저희가 이제 보는 것 중에 22:16 하나가 이제 청소년 우울증 그리고 22:20 약물 복용 그리고 자 자살 시도 그런 22:25 거를 좀 요새 많이 접하고 있어요. 22:27 특히 코비드 후에게 좀 많이이 22:31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데요. 사실 22:34 우리 이제이 채널을 많이 구독하고 22:37 지켜보시는 분들께서 목회 이제 22:40 사역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거를 22:43 옆에서 접하신 분들이 많을 거라고 22:45 생각해요. 그래서 어 만약에 이다음에 22:48 기회가 한 번 더 있다면 그거에 22:50 대해서 좀 더 얘기를 나눌 수 있으면 22:53 좋을 것 같아요. 22:54 다음에 꼭 모실게요.이 주제가 또 22:56 요즘 청소년들에게 가장 또 22:59 중요하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삶에서 23:01 또 내 자식뿐만 아니라 옆집 아이 23:04 우리 왜 아이가 크면 한 사회 한 23:07 마을이 필요하다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23:09 그런 아이들 우리가 또 잘 지켜야지 23:11 우리 아들 우리 아이들하고 같이 23:13 살아가는 세대니까 그래서 많이 우리가 23:16 알고 있으면 좋을 거 같고 우리가 23:18 도움질 수도 있고 알 알으로써요. 23:20 그렇죠. 네. 그러면 다음에 한번 23:21 모셔서 이런 주제로 한번 어 나눠 23:25 보겠습니다. 네. 이제까지 이렇게 23:28 어려운 발걸음 해주신 우리 전은영 23:30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23:32 네. 아마 선생님이 이번에 그 소학과 23:35 미국 소학과 닥터가 보는 관점에서 23:38 여러 가지 주제를 나눴는데 우리 그 23:41 한인 디아스포라 어 전 세계에 흩어져 23:43 있는 저 한인 디아스포라는 부모님과 23:46 같이 있을 수도 있지만 또 유학으로 23:48 와서 혼자 아이를 키워야 되는 그런 23:50 젊은 부모들이 많은데 여러 가지 23:52 주제를 다양하게 나눴기 때문에 많은 23:54 도움이 되었을 거라고 믿고요. 또 23:56 그런 피드백이 많이 왔어요. 미차 23:58 전달을 못 했겠지만 너무 도움이 24:00 됐다. 이거 지금 젊은 엄마들이 24:03 방송을 보고 있었거든요. 그 그야말로 24:05 유학 와서 아니면 따로 떨어져서 24:07 타주에서 이렇게 지내고 있는 젊은 24:09 엄마들이 많이 도움이 됐다고 24:11 왔습니다. 네. 그래서 대신 감사의 24:13 말씀드릴게요. 네. 24:15 네. 24:16 지금까지 TV 기독일보 늘 건강하게 24:19 진행해 김자였습니다. 24:21 무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요. 다음에 24:24 또 한 주 후에 찾아뵙겠습니다. 24:26 감사합니다. 24:27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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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덕분에 공개 못했던 발달장애 부부 은혜씨와 영남씨의..
발달장애자녀 발음지도 가정학습시리즈 / 발음지도1단계 / 모..
[KCTV뉴스] 동구 발달장애 야구단 차량 구입 지원금 기부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1편 '의사..
발달장애인 돌봄, AI로봇이 이렇게 도와줘요!
끝이 보이지 않아요.
2025 대전광역시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성과공유대회
발달장애인 인터뷰북: 너와 함께 반짝반짝(반려동물편)
가족의 사랑으로 이뤄낸 기적✨ 최연소 발달장애인 택시기사 [ ..
[해외 영상] 빛을 들었습니다 :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음악 그..
[C채널 리포트]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쉼터 제주 와랑와랑숲을..
발달장애 골퍼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9시 뉴스] / KBS 2025.0..
경계에 선 발달지연 아이들, 갈 곳이 없다 / KNN
자폐스펙트럼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기 / 발달장애 있는 내 아이..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 서이의 아주 특별한 하루|엄마 생일 케이크는 내가 ..
중증 자폐와 발달 장애를 진단 받은 수아의 성장기 #인간극장 ..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페스티벌 같이 가볼까요~?
발달장애 부모를 위한 동화 테라피 | 감정의 바다를 발견하다 ..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방..
발달장애 자녀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상담 지원 꿀팁!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용인인쇄공작소 공지사항 / 그림 좋아하는 사람? / 발달장애 예..
아스트로젠 따뜻한 진료실 Ep.1 |
발달장애 집단수업 첫회기 프로그램공유, 실패하지 않는 포인트..
예술 활동으로 자신감 높여요…수원시,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2편 '문제..
1:1 발달장애 개별 학습지 지도방법
장애를 뛰어넘은 무용수
[다정한 오지랖 TALK] 발달장애인, 어르신이 일하는 회사의 다..
발달장애인의 참정권 찾기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2..
7세 자폐아이 센터수업을 바꾸게 된 이유 / 발달장애아이가 꼭..
장애 아이 부모의 마음 돌보기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이연..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식사준비하기’ 연습 |..
은찬이 육상선수 도전기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발달..
발달장애인의 자리 함께 채워주세요
발달장애부모 서로돌봄 페스티벌 현장스케치 영상
자폐아들의 취미찾기? 자폐아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잘 하는 ..
Ep0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들과 아빠의 성장스토리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 부모를 위한 동화 테라피 | 엄마의 아침에는 폭풍우가..
치료 중단, 결과는 참담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과 정책을 잇다 DAY 1
동료상담가 이태현 활동가의 장애인식개선강의 데뷔 현장! [ 다..
[라이프 매거진 참 좋은 하루] 아이의 발달 속도에 따른 맞춤 ..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자폐스펙트럼 조카를 같이 키우고 함께했던 동생과의 대화
인생 첫 마라톤 도전기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2025 컬처..
이 책, 혼자 읽기엔 아까웠어요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
자폐스펙트럼장애, 그리고 지적발달장애까지 함께 알아봅시다
발달장애 유권자 투표보조 거부당해..
"자존감 높아졌어요"...수원시, 발달장애인 맞춤형 발레 수업 /..
[경기마을기자단] 발달장애 대학생과 마을의 재가노인복지 통합..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 아이의 학교를 옮긴 이야기ㅣ세인트조셉 국제학교에서..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
사춘기가 시작된 자폐아이 새로운 마음가짐
자폐아이와 살아가는 현실의 벽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3편 '건강..
[선물이벤트] 우리들의 블루스 한지민 언니 정은혜 작가 결혼 ..
발달장애 아동 사회성 교육이 중요한 이유 | 사회성 | 사회기..
발달장애 부모교육 | 특수교육 지도방법 | 수세기 & 수 이해하..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6편 ep-1 ..
“그림으로 전하는 응원 한 그릇”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자폐성장애 김민성 #특수학교 전공과#자기소개하기#국립경진학..
장애 이겨낸 음악의 힘...
자폐아이게 치과보다 어려웠던 안과 진료
집중력 부족한 아이 '칭찬'이 중요한 이유 | 발달장애인 방과후..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를 위한 부모 행복 교육 | 아이의 변..
저도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발달지연·발달장애 아동 치료비 보장체계 개선을 위한 토론회
발달장애 우리아이 언제 걸을 수 있을까요..⁉️ 신점이 이렇게..
수원시, 장애인 복지 우수,, ‘새빛이음’시스템 구축
산 넘어 산 ‘이주 아동 장애인 등록’…“최소한의 복지라도 ..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ᄇ..
[다시보기]
발달장애인에게 진짜 필요한 것, 직업을 선물해주는 대표님
발달장애 골퍼들의 축제…꿈을 향한 '굿샷' / SBS 8뉴스
발달장애 부모 자조모임/보무리 노래와 댄스 실력
발달장애치료시 언어가 늘면서 산만함을 보일때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
한국·네덜란드 발달장애 예술가 전시회 열려 / KBS 2025.09.2..
지적장애3급 발달장애인입니다
매주 배우는 생활 속 문장 | 발달 장애 반복 학습으로 언어 표..
발달 장애를 가지고 있는 어머니, 무슨 이유 때문인지 번번이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14명의 발달장애인이 대만 여행하면 생기는 일
"발달장애인 7명, 투표 보조인 지원 못 받아 투표 포기"
1부 수학천재 내 아들은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버렸다..자폐증 ..
자폐스펙트럼장애 양육기술훈련(CST)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치매 부모님·발달장애 성인 자녀를 위한 성년후견 신청 절차 ..
2025 제주발달장애지원센터 홍보 영상
자폐증 발달장애치료에서 부모님이 가져야 될 안목
유튜브 동영상 저장하는 방법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장애인식개선 | ..
정형외과에서 발달지연, 발달장애 치료를? 느린 아이를 둔 부모..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3(..
갈 곳 없는 아이들…"발달장애 청소년 방과 후 돌봄시설 필요" ..
춘천ㅣ발달장애 청년밴드 크레센도ㅣTV전국시대 250917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6(..
발달장애 보컬, 작곡가겸 색소폰 연주자
발달장애인 사각지대 줄인다…직접 방문 상담 / SBS
산 넘어 산 ‘이주 아동 장애인 등록’…“최소한의 복지라도 ..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사회환경문제해결지원사업] 발달장애인을 일과 스포츠로 연결..
[멜로다큐 ‘가족’ 17-8] 같은 발달장애아 키우는 지인이 놀러..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발달장애거점병원 현황과 향후 과제
발달장애 예술가에게 그림 잘 그렸는지 물어봤습니다 | 2025 CA..
퇴행부터 자폐 진단까지, 엄마가 꺼내놓은 5년 전의 이야기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방..
발달 장애 청년과 함께 그리고 쓰고 기획한 그림책 이야기〈 나..
자폐 '치료'보다 중요한 '이것' | 아이가 몰라보게 좋아지고 행..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청소하기’ 연습 | 해..
활력 얻고 사회로…발달장애인들의 웃음가득 운동회 / 연합뉴스..
발달장애 친구들 추천 미용실 │바가지 머리 탈출법 │전국유일..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현장 e-사람] ‘발달장애인 극단’의 특별한 ‘인형극 공연’ ..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6편 ep-2 ..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발달장애인의 이야기
발달장애 아이도 줄넘기 X자 할 수 있어요~
발달장애인에 '뒷수갑'…경찰 '과잉 대응' 논란 / SBS / 뉴스딱
자폐스펙트럼, ADHD... 느린 아이의 성장을 돕는 효과적인 육아..
다해/장원 부부가 발달장애 예술가와 콜라보 하는 법 | 2025 CA..
김영희를 만난 발달장애 예술가의 반응은? | 2025 CANVAS 아트..
발달장애 화가들의 세상을 향한 날갯짓~
함께해서 더 행복한, 발달장애 청소년과의 특별한 체육대회
아들의 장애 사실을 받아들이기까지 /
발달장애 청년 예술가 10인의 시선 – '상황과 이야기' 개막식 ..
음악을 통해 세상으로 나아가는 '발달장애 청년밴드 - 크레센도..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인 13.5% 복지 사각지대'..지원 강화 절실| TJB 대전..
라니엘과 함께하는 청지각훈련 언어장애 발달장애
4살 무렵, 중증 자폐와 진단받았던 수아. 어느 날, 엄마의 티셔..
장애인식개선은 되고 있는 건가요?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장애인체력인증센터 | 인천발..
[제주복지뉴스_66] 9월 제주복지뉴스 / 2025 발달장애 자폐스펙..
"잘 다녀왔습니다"✨ | 발달장애 청년들의 하루
성인발달장애 마음치유카드 프로그램 스케치 영상
⚠️채널 최초 노딱 위험....발달장애 신혼을 위한 슬기로운 성..
발달 장애 손자와 아픈 아내를 돌보는 할아버지, 손자 뒷바라지..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작가 24인 ‘제11회 봄 전시회’ 개..
[Features reporter] "An Exhibition Without Borders": 9 arti..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4(..
자폐인은 병원에 가는 게 왜 힘이 들까?_한양대학교병원 김인향..
장애와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과 상생의 나주시
느좋소의 틱톡스타✨ 발달장애 근로인 민재씨를 소개합니다! #..
우리아이 반복학습이 중요한 이유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목감기 걸린 발달장애 동생, 이탈리아에서 성악 솔로 공연을 해..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장애인식개선 | 발달장애인 주..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우영우 신드롬!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대한 모든 것![함잌병원]..
동생의 발달장애… 부모님이 감추지 않고 솔직히 말했다면 어땠..
[가족합창단 아임소리 2기] 발..
신경학적 도구를 활용한 자폐 발달장애 한방치료 과정 소개 (브..
[LIVE] 제9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MF(Great Music Festi..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미술치료 게임 [ 모아모아 그림도장 ]
'발달장애인 건강한 삶' 충북 SR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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