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행부터 자폐 진단까지, 엄마가 꺼내놓은 5년 전의 이야기
퇴행, 자폐, 진단, 희수야사랑해
만든 곳 : 유튜브 채널 희수야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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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안녕하세요. 0:02 오늘은 희수의 퇴행전 이야기를 해 0:05 보려고 하거든요. 이게 굉장히 한 0:07 4, 5년 만에 꺼내는 이야긴데 0:10 희수가 많이 성장하면서 예전의 희수 0:12 모습을 궁금해하는 분들이 되게 0:14 많더라고요. 많이 이야기한 것 같아서 0:17 고민을 했는데 어 만나는 분들도 잘 0:20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다시 이야기를 0:22 꺼내 봅니다. 희수의 지금 모습만 0:24 봤을 때는 대부분 경증의 자패 0:26 스펙트럼이라거나 고기능 아이가 0:29 아니냐라는 말씀을 많이 해 0:30 주시는데요. 사실 이수의 예전 0:33 모습이나 일곱살까지의 0:36 어떤 예후 같은 건 전문가들은 다 안 0:38 좋게 이야기를 하셨어요. 희수는 0:41 퇴행으로 자폐 스펙트럼을 알게 된 0:43 케이스였거든요. 예정일에 출산을 했고 0:45 또 진통 후에 수술을 하긴 했지만 0:48 정말 뭐 이벤트 같은 거 없이 0:51 건강하게 잘 나왔고 또 건강하게 잘 0:53 컸어요. 그래서 18개월 전 영유와 0:56 검사까지는 굉장히 뭐 상위 10% 0:58 안에 무조건 드는 발달이다라는 영역 1:01 검사지도 있었고요. 희수의 미래를 1:03 상상했을 때 금대는 뭐 엄청 1:06 장난꾸러인 아이를 상상이 할 순 1:08 있었지만 발달 장애나 발달 지연을 1:11 생각하기에는 정말 꿈에도 모를 정도로 1:13 잘 컸었거든요. 엄마 아빠도 꽤 빠른 1:16 개월수 했었고 또 뭐 포인팅 이런 1:18 것도 잘했었고 또 사람도 되게 좋아해 1:21 가지고 눈마주 치면 웃고 부르면 오고 1:23 이런 거를 다 했었어요. 근데 희수가 1:26 14개월쯤에 친정 근처로 저희가 다 1:29 이사를 갔었거든요. 제가 육가를 너무 1:31 힘들어 해서 남편이 육가 유직을 하고 1:34 또 제가 그때는 일을 하러 나가면서 1:36 저희가 주양욕자가 바뀐 거죠. 그렇게 1:39 일을 다니고 아빠가 아이를 돌보면서 1:41 세수랑 제 시간이 좀 줄어들기 1:43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기관도 다니고. 1:45 그렇지만 아빠가 저보다 훨씬 육가를 1:47 잘했다는 건 저는 정말 1:50 말할 수 있거든요. 저희 남편도 아마 1:52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정말 수한테 1:54 최고의 아빠 그리고 정말 뭐 유가하는 1:57 동안 부족한 거 없이 잘 채워 준 2:00 사람이었고 그렇게 잘 지내다가 희수가 2:02 어느 날 제가 나가는 모습에 반응을 2:04 안 하는 것 같은 거예요. 들어오거나 2:06 할 때도 그때는 이제 주양육자가 2:09 바뀌어서 애가 낯설구나이 정도 생각을 2:12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조금 더 2:14 지났을 때 2:16 어 뭔가 좀 이상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2:19 들었어요. 그러니까 그때 당시에는 2:21 뭐가 탁 이상하다 이게 아니라 아이가 2:24 상호작용이 되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좀 2:27 하게 된 거 같아요. 그리고 사실 2:29 15개월, 16개월, 17개월 이맘 2:31 때 애가 편하면 안 되는 시기잖아요. 2:34 육가할 때. 근데 애가 너무 편한 2:36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를 귀찮게 하지 2:38 않는다. 그래서음 어린이 집에 한번 2:41 여쭤 보니까 선생님이 어 남자 2:43 아이들은 원래 좀 느릴 때가 2:45 있어요라고 하는데 저는 이제 그 2:47 말에서 아 이거 뭔가 잘못됐다. 2:49 왜냐면 시수는 느린 적이 없었기 2:51 때문에 아이가 잘 크다가 느려졌다면 2:54 이것은 무언가 이유가 있지 않을까 2:57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그렇게 2:59 말한 선생님이 한 20개월쯤 되니까 3:02 희수가 느린 것 같으니까 언어 치료를 3:04 한번 해 보는 건 어떠시냐라고 말씀을 3:07 하시는데 그때 딱 미묘하게 불안했던 3:11 거 같아요. 그리고 나서 3:12 21개월부터는 언어 치료를 3:14 시작했습니다. 되게 빠르죠. 근데 3:16 이제 치료실에 상담을 갔을 때 그 3:19 말씀을 하셨어요. 제가 돌까지 굉장히 3:21 잘 크다가 어느 순간 느려진 것 3:23 같다라고 하니까 어 자폐 아이들 중에 3:26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되게 3:28 많은데 희소 같은 경우는 아닐 거 3:30 같다 이렇게 말을 하셨고 저한테 그때 3:34 처음으로 좌표 스펙트럼이라는 말이 3:36 굉장히 느리에 꽂혔습니다. 상상도 못 3:39 했긴 하지만 어쩐지 뭔가 딱 운명처럼 3:42 느낀 거 같아요. 언어 치료를 굉장히 3:44 빨리 했으니까 그리고 또 치료라는 3:46 말이 주는 위안이 있잖아요. 그 3:48 괜찮아지겠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3:50 지냈어요. 어, 전혀 괜찮아지진 3:53 않았습니다. 그리고 치료실을 딱 3:56 바우처에 대해서 알게 됐고 첫 3:57 치료실에서 그때 바로 발달지 바우처에 4:01 대해서 알고 발달지알 바우처를 4:03 신청을까지 했는데 또 이게 누락이 돼 4:05 가지고 시청에서 저희가 순번이 밀리고 4:08 뭐 이런 일이 있었어요. 그러면서 아 4:10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엄마가 정말 잘 4:12 알고 빨리 대처를 해야겠다라는 걸 그 4:15 시기에 알았죠. 22개월, 23개월 4:17 이때. 아무튼 그때부터 언어 치료를 4:20 했는데 솔직히 나와지는게 전혀 4:22 없었어요. 아예 뭐 단어나 뭐 4:25 옹아리도 없고 오히려 제가 항상 좀 4:28 자주 하는 말인데 동그라미에 동그라미 4:31 원 끼우는 거 이거를 한 8개월 4:33 했거든요. 근데도 나아지는게 4:35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린 4:37 집에서는인지 치료도 추가해야 되지 4:40 않냐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때 당시 4:42 제가 언어 치료까지 하는데인지 치료가 4:45 필요해라는 좀 마음이 있었어요. 4:48 왜냐면 너무 어렸으니까. 그러다가 4:51 선생님이 결국 어네 살의 희수는 우리 4:53 어린이 집에서 같이 하기 힘들 것 4:55 같다.이 정도로 아무것도 안 되는 4:58 친구가 4:59 여기 어린이 집에 있으면 선생님도 5:01 아이도 힘들 거 같다라는 말씀을 5:03 하셔서 제가 또 마침로 매일 등원을 5:06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집 앞에 평이 5:09 좋은 어린이 집이 있어서 그 말씀도 5:12 듣고 옮기기도 했습니다. 옮겼어요. 5:15 그래서 상담을 갔는데 치료를 한다고 5:17 하니까 썩기지는 않으셨어요. 왜냐면 5:20 요즘 엄마들이 너무 불안감이 많아서 5:23 괜찮은 아이도 멀쩡한 아이도 치료를 5:25 너무 많이 시킨다 이렇게 좀 못마땅히 5:27 하셨는데 그 어린이 집에선 2주 만에 5:29 연락이 왔습니다. 5:31 그 2주 다니는 내 사실은 기적이네 5:35 살 중에 안 떼내 희수밖에 없다. 얘 5:37 오면 여기 누워만 있는다. 선생님한테 5:39 붙어서 선생님이 없으면 계속 울어서 5:41 내가 너무 힘들다. 이런 말을 사실 5:43 계속 들었었어요. 근데 저는 그때가 5:47 어네 살이니까 사실은 얼마 안 됐을 5:49 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게 5:51 나가라는 표현인지 몰랐던 거예요. 5:54 그냥 내가 잘하면 잘 가르치면 5:56 노력하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5:59 이주 만에 원장 선생님한테 전화가 6:00 와서 큰 병원을가 보셔야 될 것 같다 6:03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도 6:05 2주 만에 저한테 연락을 주고 제가 6:07 다른 곳으로 옮기게 된 건 행운이라고 6:09 생각을 합니다. 사실 선생님 6:11 입장에서도 손 많이 가고 애민하고 6:14 그리고 자패스펙트럼인 아이를 일반 6:17 반에서 다루기 힘드셨을 거예요. 6:19 아무리 어려도. 그래서 이렇게 6:21 생각하려고 하고 그 기회를 타서 제가 6:24 바로 대학 병원에 예약을 할 수 6:25 있었고 병원 중 탑 3 병원에서 6:29 5일간 모든 검사를 하게 됩니다. 6:32 일단 병원을 가기까지가 뭐가 제일 6:35 힘들었냐면 남편하고와의 6:37 그런 이야기들이었어요. 사실 저희가 6:40 내려왔을 때 주양 입자가 6:41 바뀌었잖아요. 남편으로. 근데이 6:43 상황에서 내가 희수가 좀 이상한 거 6:45 같아. 느린 거 같아라고 말을 했을 6:47 때 당연히 남편 입장에서선 반발심이 6:49 들겠죠. 제가 본 것도 아니고 자기가 6:52 아이를 볼 때 케어할 때 얘가 6:54 이상해진 것 같다라는 책임과 같을 수 6:56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그때 6:58 처음으로 꽤 서로 날카로운 말을 많이 7:01 했어요. 방송을 할 수 없을 정도로 7:04 서로 그렇게 말을 했고 그때 정말 좀 7:07 많이 힘들더라고요. 아이가 자패일지도 7:10 몰라라는 말도 너무 힘든데 이거를 7:13 상대방 그 내가 제일 사랑하는 내 7:15 남편이 이걸 받아들이지 못한다는게 7:18 이해가 되잖아요. 이해가 되니까 너무 7:20 힘든 거예요. 그래서 나도 힘든데이 7:22 사람한테는 이게 더 청병력 같은 7:24 이야기가 될 수 있어라는 생각에 어 7:27 그때 이게 가장 힘들었어요. 남편 7:29 입장에서도 그런 큰 병원을가 작은 7:31 병원을 전전하면서일지도 7:33 모르고 뭐 아닐 수도 있다. 이런 말 7:35 듣기 싫으니까 큰 병원을 가해서 7:37 저희가 이제 굉장히 빨리 예약을 했고 7:39 왜 5일 만에 볼 수 있었냐면 그때 7:41 당시에는 소화 신경과를 예약을 하면 7:44 정신과를 협진을 해 주셨어요. 그러다 7:46 보니까 신경과로 먼저 잡고 입번을 7:49 하고 있으면 소화 정신과에서도 같이 7:52 진료가 가능하다. 이렇게 해서 어 7:54 그렇게 하겠다 한 다음에 제가 그때 7:56 5일 만에 퇴사를 했어요. 그 해야 7:59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8:01 퇴사도 하고 병원으로 갔어요. 근데 8:04 이제 병원에서도 정말 좀 반전인 건 8:06 저는 어쨌든 대학 병원을 가면 아이에 8:09 대해서 확답을 듣고 올 줄 8:10 알았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 모든 8:14 검사를 다 하잖아요. 저희가 내파도 8:15 하고 청력도 하고 유전자 검사는 8:17 솔직히 기억이 안 나요. 아무튼 할 8:18 수 있는 건 다 했어요. MRI도 8:20 찍고 다 했는데 제과에서 그 검사도 8:24 하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기 때문에 8:27 자패 스펙트럼으로밖에 진단할 수 8:29 없다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8:31 그때 들었던 예우가 사실은 가장 8:33 좋았거든요. 왜냐면 어 제 생각에는 8:36 31개월 32개월에도 이미 퇴이 진행 8:38 중이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8:40 그때는 단어를 조금 알았어요. 8:43 거기서는 어 그래도이 정도면은 경증의 8:46 좌회 스펙트럼이고 엄마가 굉장히 좀 8:49 밝고 케어하니까 말도 되게 많고 어 8:52 괜찮을 것 같다. 잘 키우실 수 있을 8:54 것 같다라고 하고 조금 꿈과 희망에 8:57 차서 내려왔습니다. 그러면서 원래는 9:01 저희가 친정 쪽에서 자리를 잡으려고 9:04 남편도 유가죽을 했던 거거든요. 9:05 퇴사를 할 예정이었어요. 근데 제가 9:08 벌써 퇴사를 해 버렸잖아요. 그러면서 9:09 남편은 복직을 하고 원래 있던 도시로 9:13 돌아오게 되고 저희는 그렇게 주말 9:15 부부를 하게 됩니다. 왜냐면 통합 9:18 어린이 집에 제가 대기를 걸어 9:20 놨었거든요. 근데 마침 그 어린이 9:22 집에서 연락이 온 거예요. 오라고 그 9:25 어린이 집이 굉장히 좋은 전국적으로도 9:27 유명한 그런 통합 어린이 집이었고 숲 9:30 어린이 집이었고 발도르프식 교육을 9:33 지향하는 어린이 집이었고 막 9:35 타지에서도 온다는 소문인 어린이 9:37 집이었고요. 제가 병원에서 대기 9:40 순번이 됐는데 그게 원래는 일반 반에 9:42 됐던 거거든요. 통합반 친구가 9:45 아니라. 그래서 상담을 가서 원장 9:48 선생님 손을 잡고 한시간을 올면서 9:51 빌었어요. 제발 우리 아이가 통합반에 9:54 들어갈 수 있게 해 달라. 어 그래서 9:56 선생님이 9:57 그 담당 선생님하고 상의를 해보고 10:00 아이를 받을 수 있으면 4대 1로 10:02 하겠다 했는데 다행히 이제 희수까지 10:06 받아 주겠다 해 가지고 그 어린이 10:08 집을 가기로 했고 결국 저희가 이제 10:10 돈은 누군가를 벌어야 되잖아요. 10:12 그러니까 남편이 10:13 다시 올라가는 걸로 합의를 받습니다. 10:16 사실 뭐 누구나 다 똑같겠죠. 그 10:18 아이가 진단을 받는 시점에서 많이들 10:22 싸우고 많이들 속상하고 많이들 10:24 어지럽고 막 답답하고 막 이런 것들이 10:29 다 똑같을 거 같아요. 근데 그런 거 10:31 있잖아요. 희수의 첫 시작은 10:33 어디였을까라는 거를 다들 궁금해 10:36 하시니까 한 번쯤은 제가 다시 10:38 이야기해 드리고 싶다라는 생각을 10:40 했었고요. 10:42 제가 자패를 딱 의심하게 된 거는 10:44 일단 희수는 그때 당시 크레인이라고 10:47 하죠. 손을 자꾸 끌고 사람 이렇게 10:50 손으로 표현을 하는 거. 우선 자기가 10:53 요구하는 건 전부 다 크레인으로 10:55 이렇게 다 표현을 했고요. 상호 10:57 작용이 안 된다 했으니까 호명 10:59 반응에서 이미 너무 떨어졌었고 또 11:02 상호 작용도 너무 안 됐었어요. 11:04 동생이 전 영상에서 말했듯이 귀가 안 11:06 들리나 생각했을 정도로 뭔가 사람의 11:09 말에는 전혀 반응이 없는데 자기가 11:11 좋아하는 것에는 막 뛰어오는 그런 11:14 모습이 있었는데도 별거 아니라고 11:16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면 어렵고요. 11:19 또 생각하고 싶지 않았던 거죠. 11:21 참아. 우리 아이가 뭔가 이상이 11:23 있다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았었고 11:26 병원에 갔을 때 시각 주구 이렇게 11:28 희수가 검사를 하면서도 계속 이렇게 11:30 쳐다본다고 하더라고요. 물건을. 근데 11:33 저는 이게 신기해서 가까이서 11:34 쳐다본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건 시각 11:37 주구였고 또 어린지 집에서 계속 누워 11:40 있다고 했는데 어 병원에서는 그렇게 11:42 말을 하더라고요. 감각이 너무 과하면 11:44 아이들이 엄청 둔하게 보일 수도 있고 11:47 엄청 예민해 보일 수도 있는데이 11:49 아이는 이제 둔한 그런 거였고 또 11:51 자기 전에 한 두시간 정도 맨날 11:53 깔깔깔 웃고 앉았거든요. 그니까 막 11:56 뭐 보이는 것처럼 막 웃었단 11:58 말이에요. 두시간 정도를. 네. 그런 12:00 행동들이 좀 있었고 또 하나 꽂히면 12:02 한 가지 행동만 계속 반복을 하거나 12:05 책을 한 페이지만 계속 접었다 폈다 12:08 하거나 이런 행동들이 막 있었는데요. 12:10 그런 행동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2:13 차마 자패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 12:16 같습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 제가 12:18 되게 기억에 남는 일이 있는데요. 12:20 그때 딱 센터를 다니기 시작하고 또 12:23 어린이 집으로 옮겼잖아요. 통합 12:25 어린이 집으로 갔을 때 그 옆에 바로 12:27 센터가 있었거든요. 발달 센터가. 12:29 근데 그때 상담을 받을 때 상담해 12:32 주신 분이 한 마리 있어요. 아직도 12:34 두고 두고 기억이 남는데요. 저 같은 12:37 사람일수록 굉장히 위험하다는 거예요. 12:39 왜냐면 그때 당시는 어쨌든 좀 희망이 12:42 차 있었고 기분이 좋고 되게 12:44 발랄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희수도 12:47 희수지만 어 엄마가 정신과 상담이 12:50 필요하면 무조건 연락을 하시라라고 12:52 말씀을 하셨고 그때는 저는 절대로 12:54 무너질 일이 없다고 생각을 했어요. 12:56 왜냐면 저는 정말 제 스스로 멘탈이 12:58 굉장히 강하다고 생각을 했고 이런 13:02 일들도 헤쳐 나갈 수 있을 거라고 13:03 생각을 했거든요. 그리고 나서 13:05 36개월 마일 36개월이 다가오면서 13:08 저는 아주 처참하게 무너집니다. 13:12 이건 다음 이야기 때 해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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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스펙트럼 조카를 같이 키우고 함께했던 동생과의 대화
아들의 장애 사실을 받아들이기까지 /
발달장애인 돌봄, AI로봇이 이렇게 도와줘요!
자폐장애, 발달장애 아이들의 뇌파검사 - 자주 듣는 질문에 답..
“발달장애인과 시니어 세대가 같이 일하면 어떨까?”, 굿윌스..
성인발달장애 마음치유카드 프로그램 스케치 영상
발달장애인의 자리 함께 채워주세요
동생의 발달장애… 부모님이 감추지 않고 솔직히 말했다면 어땠..
수원시, 장애인 복지 우수,, ‘새빛이음’시스템 구축
돌 이전 자폐가 의심될 때,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
중증 자폐와 발달 장애를 진단 받은 수아의 성장기 #인간극장 ..
TV기독일보 늘건강하게(12) "미국 소아과의사의 건강 정보 4-발..
여가부 장관 후보 임명 강선우, 발달장애 딸 키우는 엄마가 여..
발달장애 아이의 학교를 옮긴 이야기ㅣ세인트조셉 국제학교에서..
자폐인은 병원에 가는 게 왜 힘이 들까?_한양대학교병원 김인향..
발달장애 아동 사회성 교육이 중요한 이유 | 사회성 | 사회기..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를 위한 부모 행복 교육 | 아이의 변..
발달장애 보컬, 작곡가겸 색소폰 연주자
세상을 감동시킨 발달장애 성악가, 그 위대한 도전의 시작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인천..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4(..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인간극장★] 11살 자폐 장애 딸과 '그림'으로 세상의 연결고리..
발달장애 골퍼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9시 뉴스] / KBS 2025.0..
목감기 걸린 발달장애 동생, 이탈리아에서 성악 솔로 공연을 해..
발달장애 부모 자조모임/보무리 노래와 댄스 실력
사춘기가 시작된 자폐아이 새로운 마음가짐
4살 무렵, 중증 자폐와 진단받았던 수아. 어느 날, 엄마의 티셔..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아무것도 못하는 발달장애 아이들, 사진전까지의 성장 스토리 A..
은찬이 육상선수 도전기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발달..
발달장애 유권자 투표보조 거부당해..
용인인쇄공작소 공지사항 / 그림 좋아하는 사람? / 발달장애 예..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6편 ep-2 ..
14명의 발달장애인이 대만 여행하면 생기는 일
자폐아들의 취미찾기? 자폐아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잘 하는 ..
발달장애 서이의 아주 특별한 하루|엄마 생일 케이크는 내가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경기마을기자단] 발달장애 대학생과 마을의 재가노인복지 통합..
Ep0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들과 아빠의 성장스토리
발달장애 아이도 줄넘기 X자 할 수 있어요~
장애를 뛰어넘은 무용수
산 넘어 산 ‘이주 아동 장애인 등록’…“최소한의 복지라도 ..
자폐아이와 살아가는 현실의 벽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신경학적 도구를 활용한 자폐 발달장애 한방치료 과정 소개 (브..
음악을 통해 세상으로 나아가는 '발달장애 청년밴드 - 크레센도..
2025 제주발달장애지원센터 홍보 영상
“그림으로 전하는 응원 한 그릇”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발달장애자녀 발음지도 가정학습시리즈 / 발음지도1단계 / 모..
정형외과에서 발달지연, 발달장애 치료를? 느린 아이를 둔 부모..
발달장애 집단수업 첫회기 프로그램공유, 실패하지 않는 포인트..
발달장애 화가들의 세상을 향한 날갯짓~
[해외 영상] 빛을 들었습니다 :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음악 그..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장애인체력인증센터 | 인천발..
"발달장애인 7명, 투표 보조인 지원 못 받아 투표 포기"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장애아이를 키우며 우울감 극복하는 방법
발달지연·발달장애 아동 치료비 보장체계 개선을 위한 토론회
자폐증 발달장애치료에서 부모님이 가져야 될 안목
끝이 보이지 않아요.
⚠️채널 최초 노딱 위험....발달장애 신혼을 위한 슬기로운 성..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골목골목 정명희] 발달장애아동 학부모 인터뷰 | EP. 03
발달장애인에 '뒷수갑'…경찰 '과잉 대응' 논란 / SBS / 뉴스딱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과 정책을 잇다 DAY 1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3(..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함께해서 더 행복한, 발달장애 청소년과의 특별한 체육대회
[C채널 리포트]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쉼터 제주 와랑와랑숲을..
자폐스펙트럼장애, 그리고 지적발달장애까지 함께 알아봅시다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발달장애인의 이야기
춘천ㅣ발달장애 청년밴드 크레센도ㅣTV전국시대 250917
경계에 선 발달지연 아이들, 갈 곳이 없다 / KNN
KASEC 창립 25주년 기념 발달장애 컨퍼런스 #천근아 교수 #KBS ..
청주시, 발달장애 영유아 정밀검사비 지원
발달장애거점병원 현황과 향후 과제
발달장애치료시 언어가 늘면서 산만함을 보일때
발달장애 부모를 위한 동화 테라피 | 감정의 바다를 발견하다 ..
치료 중단, 결과는 참담
[가족합창단 아임소리 2기] 발..
[LIVE] 제9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MF(Great Music Festi..
발달지연 43개월의 느려도 행복한 성장기록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인의 참정권 찾기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2..
자폐스펙트럼, ADHD... 느린 아이의 성장을 돕는 효과적인 육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
라니엘과 함께하는 청지각훈련 언어장애 발달장애
자폐스펙트럼장애 양육기술훈련(CST)
가족의 사랑으로 이뤄낸 기적✨ 최연소 발달장애인 택시기사 [ ..
'발달장애인 건강한 삶' 충북 SR포럼 개최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 부모교육 | 특수교육 지도방법 | 수세기 & 수 이해하..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자폐스펙트럼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기 / 발달장애 있는 내 아이..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미술치료 게임 [ 모아모아 그림도장 ]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
집중력 부족한 아이 '칭찬'이 중요한 이유 | 발달장애인 방과후..
동료상담가 이태현 활동가의 장애인식개선강의 데뷔 현장! [ 다..
장애인식개선은 되고 있는 건가요?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ᄇ..
발달장애 친구들 추천 미용실 │바가지 머리 탈출법 │전국유일..
발달 장애 청년과 함께 그리고 쓰고 기획한 그림책 이야기〈 나..
발달 장애를 가지고 있는 어머니, 무슨 이유 때문인지 번번이 ..
예술 활동으로 자신감 높여요…수원시,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장애인식개선 | ..
'발달장애인 13.5% 복지 사각지대'..지원 강화 절실| TJB 대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장애이해교육 ㅣ 사춘기학생대상 ㅣ 장애인식개선교육 ㅣ 수업..
#shorts 발달장애인 자녀를 키우는 엄마, 가족을 불행하다고 보..
발달장애인과 함께 공감 ON!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장애인식개선 | 발달장애인 주..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1편 '의사..
동상이몽 덕분에 공개 못했던 발달장애 부부 은혜씨와 영남씨의..
[KCTV뉴스] 동구 발달장애 야구단 차량 구입 지원금 기부
[현장 e-사람] ‘발달장애인 극단’의 특별한 ‘인형극 공연’ ..
자폐아이게 치과보다 어려웠던 안과 진료
발달 장애가 있는 선호·윤호 형제를 30여년 간 지극정성으로 ..
한국·네덜란드 발달장애 예술가 전시회 열려 / KBS 2025.09.2..
장애와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과 상생의 나주시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식사준비하기’ 연습 |..
아스트로젠 따뜻한 진료실 Ep.1 |
제 1회 한미 발달장애 작가 초대전, LA 파크뷰 갤러리 특별 전..
발달장애인에게 진짜 필요한 것, 직업을 선물해주는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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