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오지랖 TALK] 발달장애인, 어르신이 일하는 회사의 다름과 나음
발달장애, 어르신, 회사, 다정한, 오지랖
만든 곳 : 유튜브 채널 네이버 NAVER
내용
공감하기
자막
0:02 [음악] 0:16 안녕하세요. 네이버 해피빈에서 0:18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조성아라고 0:20 합니다. 두 분 대표님 이렇게 만나 0:22 보니까 또 굉장히 새로운데요. 네. 0:25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0:27 저는 그 성인 발달 장애인 문제를 어 0:31 친환경 비누에서 시작으로 해서 지금 0:33 최근에는 고체 화장품 고체 세제까지도 0:36 제로 웨이스트 영역을 이렇게 넓혀 0:38 가고 있는 어 소셜 배처 동구밭의 0:40 대표 노순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0:44 안녕하세요. 저는 할머니 0:46 할아버지들이랑 그림 그리면서 0:48 공존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시니어 0:49 마켓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리벤의 0:52 심현보입니다. 0:57 두 대표님은 정말 대단한 오지라퍼가 1:00 아니신가 생각이 듭니다. 제가 듣기로 1:03 두 분 다 처음에 작은 관심에서 1:05 브랜드를 시작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1:07 동구바 대표님부터 그 시작이 어땠는지 1:10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1:11 음. 네. 저는 사실 대학 1:15 동아리에서이 프로젝트로 시작을 1:17 했었어요. 오회 회사 이름이 1:18 궁금하시냐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을 수 1:20 있는데 어 마을이 작은 텃밭이라는 1:23 뜻으로 이제 마을마다 발달 장애인과 1:26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고 이제 살고 또 1:29 소통하는 공간이 생겼으면 하는 1:30 바람에서 짓게 되었던 이름입니다. 1:33 어 지금은 사실은 그 운영하는 모델이 1:36 많이 변경이 되긴 했지만 그때 그 1:38 가치를 그대로 이어와서 이름을 유지를 1:40 하고 있고요. 창업을 목표로 하거나 1:43 계획으로 했던 건 아니었는데 왜 1:45 지금까지 이런 오지압을 부리고 1:47 있나라고 생각을 해봤더니 1:49 어 제가 처음 발달애 문제에 관심을 1:52 가졌었던 기사가 그 발달애인 바리스타 1:55 관련된 내용이었어요. 혹시 여러분들 1:58 바리스타 발달 장애인이 내린 커피를 2:00 맛보신 적이 있으세요? 2:02 저희 동구밭에도 약 50명 정도의 2:04 발달 장애인 분들이 계신데 그중에 한 2:07 절반 넘게가 바리스타 자격증이 2:09 있어요. 근데 한 명도 6개월 이상 2:12 바리스타로 일을 하신 분이 안 계신 2:13 거예요. 그때 알게 됐던게 아 이게 2:17 우리가 사회에서 발달인 문제를 2:19 바라보는 것과 발달애인 관점에서이 2:22 사회의 문제가 다르구나라는 무슨 2:24 지점을 알게 됐습니다. 발달 장애인 2:26 분들에게는 올해 일하는 것이 중요한데 2:29 발달 장애인 분들이 왜 올해 일을 2:30 하지 못할까라는이 모순된 지점을 좀 2:33 해결해야 될 거 같은데 아 이거 내가 2:35 아니면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것 2:36 같아라는 그 오지압을 가지고서 2:40 창업해서 지금까지 오게 된 것 2:41 같습니다. 2:43 보통 어떤 문제에 직면하면 이걸 누가 2:46 해결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지 2:49 내가 아니면이 문제를 해결하지 2:51 못한다라고 생각하는 경우는 거의 드은 2:54 거 같은데요. 정말 대표님 대단하신 2:56 거 같습니다. 네. 심현모 대표님은 2:58 그럼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3:01 네. 저는 원래는 일반 3:03 직장인이었습니다. 직장 생활 하다 3:05 보면 소위 말에 현타가 올 때가 3:07 있습니다. 조직에서 뭔가 부속품처럼 3:10 나의 역할은 정해져 있고 그 이상으로 3:12 하기 어려운 경우가 좀 많거든요. 3:14 저도 그런 걸 경험했었고 내가 하는 3:17 일 자체에서 좀 더 좋은 가치, 선한 3:19 영향력을 끼칠 수 없을까? 이런 3:21 고민을 하던 중에 주변에서 사회를 3:23 문제를 찾아야 된다. 요런 얘기를 3:25 들었었거든요. 친할머니가 집 근처에 3:27 같이 사셨거든요. 같은 동네에 3:29 할머니가 폐지를 주시는 거예요. 3:32 그래서 왜 그런지 확인을 했더니 3:34 할머니가 무릎 수술을 하셨거든요. 3:36 무릎 수술 하고 나서 제일 좋은 3:38 재활은 동네를 거니는 겁니다. 3:40 동네를거다 보니까 박스가 있었고 그 3:43 박스를 주어서 고물상에 갔다 팔았더니 3:45 내가 친구들하고 아이스크림 정도는 3:47 나눠 먹을 수 있는 돈을 벌 수 3:48 있다. 그 소거리가 필요하셨던 거죠. 3:51 왜냐면 아버지 형제들도 많이 있어서 3:53 저희 아버지 형제가 사람매거든요. 3:55 그러니까 용돈도 뭐 풍족하진 않지만 3:57 사용하실 정도 들렸어서 그게 경제적인 3:59 궁핍 때문 아니었던 거 같아요.데 4:01 할머니 친구들 중에서는 폐지를 죽지 4:04 않으면은 생계를 꾸리기 어려운 4:05 어르신들이 계셨고 근데 그분들을 4:07 보면서도 저희 친할머니 같은 생각이 4:09 들어서 좀 인식을 바꿀 수 있는 4:11 방법이 없을까? 왜냐면 폐지를 4:13 줍는다는게 꽤나 그 안타깝고 좀 챙겨 4:17 줘야 될 것 같은 그런 이미지들이 4:18 있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해소시키면 4:20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시작을 했고요. 4:22 그래서 어르신들과 같이 그림을 그리고 4:24 글을 쓰는 일들을 했습니다. 근데 4:26 그게 생각보다 유니크했어요. 요새는 4:29 뭐 디자인 하면 상업 디자인이 꽤나 4:31 멋지고 많지만 어르신들 건 꽤나 어 4:34 유니크하고 새롭게 보였거든요. 그래서 4:37 그걸 통해서 저는 많은 위로들을 4:38 받았고 그 위로가 저뿐만 아니라 어 4:42 세상에 있는 사람들한테 가다올 수 4:43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4:45 브랜드를 런칭하게 됐습니다. 4:47 시니어 마켓 브랜드 제품 보면 정말 4:51 딱 위로받는 문구들이 잘 나타나 4:53 있거든요. 대표님이 처음에 느끼셨던 4:55 위로가 브랜드 정체성으로 잘 이어져 4:57 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제이 4:59 브랜드 모두 많이 유명해지셨어요. 5:02 작은 관심에서 시작됐지만 회사를 5:05 운영한다는 거는 또 다른 5:06 이야기잖아요. 브랜드를 유지하는 5:08 원동력이 무엇일지 말씀해 주시겠어요? 5:12 어, 저희 브랜드를 생각해 보면 우선 5:15 어려웠던 점 중에 하나가 어르신들이 5:17 본인의 작품이 제품이 된다는 걸 5:19 이해할 수 없는 구조인 거예요. 저희 5:22 어르신들의 평균 여향이 84세거든요. 5:25 막내가 80세입니다. 5:27 예. 왕언이가 92세.이 이 정도면은 5:30 어디 가서 뭐 늙었다는 얘기를 저희 5:32 조직에서선 할 수 없는데요. 평균 5:34 연령이 84세다 보니까 어 우리는 5:37 지금 핸드폰 케이스 같은 것도 5:39 커스텀에서 내 거 하나만도 만들 수 5:41 있는 세상이잖아요. 근데 어르신들은 5:42 그게 불가한 겁니다. 그게 가능하지 5:45 않은 기성품만 쓰던 세대였던 거죠. 5:47 어르신들한테 당신들의 작품이 제품이 5:50 될 수 있습니다라고 설득하는 것도 한 5:51 1년이 넘는 그런 시간들이 5:53 걸렸었고요. 근데 시간이 지나다 5:55 보니까 어르신들도 익숙해지셔서 이제는 5:58 신제품이 언제 나오는지를 5:59 물어보시거든요. 6:01 신제품이 나와야 회사가 살고 내 6:03 월급이 나온다. 이런 말씀을 하셔서 6:06 요새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 6:08 브랜드는 태생부터가 발달 장애인 6:11 분들과 올해 일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6:14 브랜드고 기업이다 보니까 어 저희의 6:18 목표는 성공이 아니라 실패하지 않는 6:21 거예요. 어떻게 하면 실패하지 6:23 않을까를 고민을 해야 되는데 6:26 어 굉장히 모순적인 말이죠. 일자리를 6:30 늘리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업종적으로 6:31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제한을 6:33 받습니다. 대부분 제조업의 국한이 6:35 되게 돼요. 근데 제조업이라는 업종 6:38 자체가 사실 요즘에 보면 AI다, 6:41 로봇이다라고 하는 것들이 6:44 그 기술의 맥락을 따라가다 보면 6:46 어떻게 하면 한 명이라도 덜 쓸까가 6:49 사실 그 기업의 경쟁력을 나타내는 6:51 지표이거든요. 6:53 근데 저희는 어떻게 하면 한 명이라도 6:56 더 쓸까? 또 그 사람들이 오래 일할 6:58 수 있게끔 할까를 고민하다 보니까이 7:01 모순된 부분을 해결하면서도 우리가 7:04 지탱할 수 있는 원동력은 7:07 우리 제품을 구매해 주시는 사실 7:09 고객분들 그리고 오늘이 자리에서 7:11 공감해고 경청해 주시는 고객분들이 7:15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7:17 우리가 하나하나 혁신해 나가는 7:19 과정에서 함께 응원하고 발맞춰서 가는 7:22 여러 고객사들. 그리고 어 네이버를 7:25 포함해서 지금 삼성전자라든지 SK 7:28 하이닉스라든지 이런 굴제 대기업들도 7:31 저희 동구바시 발달 장애인을 채용을 7:34 해서 이익을 내고 성장하는 모습을 7:37 보면서 그들이 심지어 이제는 발달인 7:40 고용을 목적으로 하는 자회사들을 7:41 설립을 했어요. 그것이 저희가 7:44 계속해서 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7:46 생각합니다. 7:47 저희는 항상 비용을 생각하다 보니까 7:49 어떻게 하면 비용을 더 줄일 수 7:51 있을까? 효율화를 할 수 있을까? 7:53 이런 생각을 하는데 두 분 대표님은 7:55 어떻게 하면 시니어분을 한 분이라도 7:57 더 고용할 수 있을까? 발달 장애인을 7:59 한 명이라도 더 고용할 수 있을까라는 8:01 말씀을 해 주실 때마다 브랜드의 8:04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번네 되새겨 8:06 보지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렇게 8:09 이제이 두 회사가 지속되고 성장하는 8:12 데에는 해피빈이 나름 역할을 했다고 8:15 자부하고 있습니다. 맞나요? 8:18 아습니다. 8:20 노순노 대표님이 대학생 시절일 때 8:23 동구밭치 아주 초창기일 때 미팅을 8:26 했던 기억이 나요. 대표님이 이제 8:28 배낭을 매시고 저희 사무실로 들어왔던 8:31 그 그림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8:33 남는데요. 회피빔 펀딩은 두 분한테 8:36 어떤 의미였는지 말씀해 주실 수 8:38 있으실까요? 8:40 굉장히 큰 의미였어요. 그때는.음 8:42 음. 저희가 사실 굉장히 지쳐 있던 8:45 시기였거든요. 원래 저희가 발달애인 8:48 분들이랑 농사를 졌었어요. 근데 그게 8:51 철저하게 좀 실패의 쓴 맛을 보고 8:54 다시금 해보자라고 해서 사업을 8:57 피보팅을 하고 8:59 처음으로이 아이템이면 우리가 고용해 9:01 볼 수 있지 않겠어? 라는 걸 9:03 준비하고 있던 시점이었어요. 이게 9:06 잘될지 안 될지 이게 안 되면 진짜 9:08 그만해야 될지 정말 절실했던 9:10 시기였는데 9:12 해피빈에서 먼저 연락을 주셨어요. 9:14 펀딩을 한번 해 보지 않겠냐라고 9:16 하는게 저희한테는 야 이거 되는 9:18 거다. 우리 아이템이 되니까 네이버 9:21 해피빈에서도 이렇게 연락을 준게 9:22 아니겠냐. 9:24 그래서 굉장히 큰 힘이 됐었고요. 9:27 저희가 사실은 비누라는 아이템으로 9:29 시작을 했지만 시장의 그 국한대 한계 9:31 때문에 굉장히 고민이 많아서 그걸 9:34 뚫어내기 위해서 나름의 혁신의 혁신을 9:37 거듭해서 만들었었던 당시 신 제품들이 9:41 고체 설거지 세제나 고체 샴푸나 고체 9:44 린스 같은 아이템이에요. 사실 뭐 9:47 저희는 그거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9:48 있는게 저희가 만든 개념의 9:50 상품들이거든요. 9:52 근데 그런 상품들을 처음 선보인 신이 9:55 해피빈이었어요. 사실 그게 9:58 가능했었던게 10:00 누구한테 설명을 하고 보여줘도 그냥 10:02 비누였어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10:04 그 정도의 밸류에 그쳐 있던 것을 10:06 해피빈의 유저분들이 이거 비누와 10:08 다르다. 내가 써 봤는데 이거 10:10 다르다는 역할도 해 주셨고 또 그 10:13 해피빈 펀딩이 그런 스토리를 담을 수 10:15 있잖아요. 또 제품에 대한 설명도 10:17 담을 수 있고 누구보다 잘 알려 10:20 주셨어요. 네이버라는 또 플랫폼을 10:22 활용을 해서 네이버가 한번 알려주는 10:25 그 가치가 얼마만큼의 가치인지 10:27 알거든요. 그 덕분에 지금 저희가 10:32 공장을 설계하고 설립하고 또지 그때 10:35 대비해서 보다 많은 발달 장애 10:37 사원들과 함께 일할 수 있고 마중물 10:39 역할이 되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10:42 너무너무 큰 의미가 있습니다. 네. 10:44 신제품을 들고 오실 때마다 저도 늘 10:47 설레였던 기억이 아직도 네. 10:49 생생합니다. 저희 2016년도에 처음 10:52 만나뵙을 때는 동구밭 대표님 포함 10:55 한두 분이셨어요. 근데 저희랑 펀딩을 10:57 하고 한 2, 3년 세에 20명으로 11:00 늘어나고 지금은 발달의 사업만 11:02 50명이네 11:04 일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심면보 11:06 대표님은 또 어떤 간증을 해 주실 수 11:09 있으실까요? 11:11 저의 차례가 왔군요. 어, 우선 11:14 해피빈을 만나게 됐던 거는 2020년 11:16 말쯤 공감가게라는 기획전을 11:18 하면서였거든요. 그때는 시니어 마켓이 11:21 있기도 전이었습니다. 그 브랜드를 11:23 리브랜딩 한게 시니어 마켓인데요. 11:25 21년 5월에 리브랜딩하고 나서 어, 11:28 해피 빈 펀딩을 23년에 했습니다.데 11:30 그때 꽤나 큰 모멘텀이 됐었거든요. 11:34 23년이 625 한국 전쟁이 11:37 발발했다가 정전한지 70주년이 되는 11:40 기념적인 해였거든요. 근데 마침 11:42 저희가 그때 참전용사들을 만날 수 11:44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어르신들과 11:46 만나서 이야기 나누다 보니까 보통 11:48 6월 되면 호국 보훈회달해서 11:51 어 그들을 기억해야 합니다라고 하는데 11:53 실제로 기억해야 되는 건지 11:55 당사자들한테 물어봤더니 그분들이 11:57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이제 곧 있으면 12:00 세상을 떠날 늙은 노병들인데 그래도 12:03 우리가 열심히 나라를 위해서 싸웠다고 12:05 기억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12:07 말씀하셔서 그때 뽑았던 키 메시지가 12:10 돈개미거든요. 그 펀딩을 해피빈을 12:12 통해서 하는게 조금 더 의미도 있고 12:14 우리의 가치를 잘 전달할 수 12:16 있겠다라고 생각을 했고 역대 최고의 12:18 달성률을 저희 조직 안에서 그래서 약 12:21 1800%가 넘는 그런 퍼센티지를 12:24 가져왔고요. 그 시기를 지나면서 12:27 저희가 어르신들을 고용할 수 있는 12:30 기회가 생겨서 고용을 두 배 이상 12:32 창출하게 되는게 가장 컸고 또 하나의 12:35 모멘텀이 그 전까지 저희가 폐지를 12:37 줍는 노인들한테 새로운 일자리를 12:39 드립니다. 이런 개념의 어 브랜드를 12:42 런칭하고 운영했었다면 이제는 어 12:45 어르신들에 대해서 어디서나 좀 12:47 오지압을 부릴 수 있는 노인 관련된 12:49 문제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12:51 있는 브랜드로서 발도듬할 수 있는 12:53 그런 기회가 됐었습니다. 오늘 이비신 12:56 의상이 저희랑 펀딩을 같이 했던 그돈 12:59 for me 네, 참정사 굿즈 13:01 의상입니다. 제가 이렇게 저희 펀딩 13:04 얘기할 때마다 꼭 말씀드리는게 13:06 있어요. 바로 저희에 대한 13:08 이야기데요. 제가 펀더분들이랑 미팅을 13:11 하면 다 똑같은 말을 하세요. 해피빈 13:14 사용자는 다르다. 해피빈 사용자는 13:18 너무 다정하다라는 13:20 말씀을 해 주시거든요. 보통 저희 13:23 구매평에 뭐 화이팅 브랜드를 13:25 응원합니다. 이런 메시지를 남기지 13:26 않잖아요. 해피빈의 사용자분들은 그런 13:30 말씀을 많이 남기신데요. 두 대표님은 13:33 저희 해피빈 사용자분들을 어떻게 13:35 느끼셨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13:38 해피비는 다르다는 걸 저도 13:40 공감하고요. 실은 다른 펀딩 13:43 플랫폼에서도 저희가 활동을 13:44 했었습니다. 근데 해피빈이 달랐던 건 13:48 우리 브랜드에 대해서 조금 더 고민을 13:50 하게끔 하는 요소들이 많았던 거 13:52 같아요. 제품은 당연히 좋아야 되는 13:54 건 기본인데요. 왜이 브랜드가 13:56 생겼고이 브랜드는 왜 이런 펀딩을 13:58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좀 14:01 질문을 많이 주셔서 실제로 당신 14:03 조직은 왜 이런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14:05 문의하는 경우도 꽤나 많이 14:06 있었습니다. 그런 걸 보면서 저희는 14:09 실제로 우리가 진정성을 가지고 해야 14:12 된다라는 것에 대해서 조금 더 14:14 자각하게 되고 그리고 또 하나는 14:16 저희가 갖고 있는 철학이 하나 14:17 있어요. 저희는 틀린 글자나 맞춤법을 14:20 절대로 고치지 않습니다. 이게 무슨 14:23 의미냐면은 저희는 어르신들이 70년 14:26 80년 90년 평생을 그대로 14:27 살아오셨거든요. 문맹이셨다가 얼마 14:30 전에 한글을 깨우치신 분들도 계세요. 14:32 그렇다 보니까 당연히 글자를 틀리실 14:34 수 있겠죠. 근데 그거를 우리가 14:36 생각할 때 올바르다고 표현하는 표준어 14:38 방식으로 천편 일류적으로 맞춘다는 14:41 거는 올바르지 않은 거일 수도 14:43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다른 건 14:45 몰라도 어르신들이 쓰신 글씨와 그림 14:47 이런 것들을 원봉 그대로 쓰는 걸 14:49 목적으로 하고요. 그거 외에는 모든 14:52 것들을 다 소비자들한테 맞추려고 14:54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14:56 맞아요. 지금 대표님이 말씀하신 그런 14:58 브랜드 취지을 펀딩 참여자분들이 15:01 그대로 적어 주세요. 해피빈 15:03 사용자분들은 좀 다른 부분들이 있는 15:06 거 같습니다. 15:07 네. 음. 15:09 저는 좀 곰곰히 생각을 해 봤는데 어 15:14 딱 키워드를 하나만 꼽으라고 하면은 15:16 공감인 거 같아요. 저희는 이제 15:19 제품으로 보통 고객분들을 만나뵙다 15:22 보니까 이제 해피빈 펀딩도 주로 15:24 메시지를 담은거나 아니면은 메시지는 15:27 살짝 빼더라도 뭔가 기능을 중심으로 15:29 담은 이제 제품으로 고객들과 소통을 15:32 하게 되는데요. 그러면 보통은 뭐 15:34 그거에 대한 품질에 대한 이야기라거나 15:36 뭐 싸다 비싸다 얘기들만 이제 있을 15:39 수 있는데 물론 그런 이야기들도 15:41 있으시죠. 15:43 근데 가장 큰게 공감이 되어 있는 15:46 분들과 소통을 하는 플랫폼이다 보니까 15:49 팬미팅을 하는 것 같아요. 꼭 그래서 15:53 제품에 대해서 정말 응원도 하고 안 15:55 되면은 이거 얼마 이상 돼야 돼. 15:57 우리가 뭐 해 주자 뭐 이런 부분도 15:59 있는 것 같고 또는 쓴 소리도 아끼지 16:02 않으시는 거 같고요. 이런 거는 좀 16:04 개선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뭐 이런 16:06 부분들은 또 앞으로 좀 생각을 하셔야 16:09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내 16:11 라이프스타일 관점에서 봤을 때 16:12 동구밭에서 이런 것까지 고민하시면 16:14 좋을 거 같아요. 특히 뭐 16:16 디테일하게는 뭐 포장제 부분도 신경을 16:18 썼으면 좋겠어요라고 하는 이야기가 16:20 보통은 일반적인 플랫폼이나 심지어는 16:22 우리 자사물에서 구매하시는 고객분들도 16:25 그런 이야기까지는 잘 남겨 주시거나 16:27 하는게 쉽지 않은데 16:29 그런 면에서 해피빈과 펀딩을 할 때는 16:32 정말 마치 그 가수가 앨범 낼 때 16:35 또는 영화 감독이 그 시사회 낼 때 16:38 그 마음으로 저희도 준비를 하고 16:40 진행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16:43 어 이제 2025년이 돼서 해피빈는 16:45 20살, 동구밭 13살, 시니어 16:49 마켓은 여덟살이 되었어요. 예. 두 16:52 회사도 20주년을 바라보고 계신데요. 16:56 어떤 모습을 상상하시는지 말씀해 16:58 주시겠어요? 17:00 아직 멀었습니다. 17:02 저희는 두 배가 넘게 남았기 때문에 17:05 까마득하긴 한데요. 조금 더 저희의 17:07 계획들을 이야기 나누자면은 어 저희는 17:10 지금까지 폐지를 줍는 노인들한테 17:12 새로운 일자리를 주면서 청년과 노년 17:14 세대가 공존할 수 있게끔 하는데 17:16 고민을 했었고 요새 고민은 어 시니어 17:19 마켓은 저희 친할머니에서부터 시작을 17:22 했다면 이번 우리 부모님의 일자리를 17:23 만드는게 저희의 또 하나의 미션이 17:25 되어서 새로운 뉴브랜드를 준비하고 17:27 있어요. 뭐 언제 런칭이 될지 17:29 아직까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가 이제 17:31 초고령 사회라는 건 누구나 다 알고 17:34 있는 얘기인데 그렇다면 그 초고령 17:36 사회에서 우리가 어떻게 어 우리 17:39 조직이 어 발맞춰 나아갈 수 있을까에 17:41 대해서 고민을 했을 때 더 많은 17:43 노인들의 일자리를 만들자라는 생각을 17:45 합니다. 이유가 65세 이상은 일할 17:48 수 있는 기회가 박탈리 당할 수도 17:49 있다. 이런 고민들을 하고 있는데 17:51 그래서 어르신들한테 일할 수 있는 17:53 기회를 들으려고 다양한 케이스들을 17:56 고민하고 찾아보고 있는데 저희는 엄마 17:58 아빠의 일자리를 만들면서 나중에는 18:00 그것들이 물성 있는 제품으로 나오는 18:03 걸 바라고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그 18:05 첫 번째 제품을 런칭하는 건 해피빈과 18:08 함께할 수 있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18:10 저희 20주년에 좀 더 뜻깊지 18:11 않겠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8:14 꼭 해피빈에서 펀딩을 해 주셨으면 18:16 좋겠고요. 그럼 동구밭은 어떠신가요? 18:20 어 저희는 18:22 20살까지 가는데 나이가 먹어 가면은 18:25 지금 그 나이값을 해야 된다고 아 18:26 점점 더 부담스러운 거 같고요. 18:29 어 저희는 20년을 그려보면은 뭐 두 18:32 가지를 하고 싶은 거 같아요. 하나는 18:35 보통 사람도 20살이면 이제 성년이 18:38 되잖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받았었던 18:42 도움을 이제 20주년이 된 그 이후 18:45 시점부터는 누군가에겐 이제 저희도 18:48 후배기업 또는 후배 기업가들을 위해서 18:50 또는 또 다른 발달의 문제를 위해서 18:53 돕고 있는 위치로 올라가야 되지 18:54 않을까 그런 생각이 하나가 있고 이제 18:57 두 번째는 4년마다 그 IOC에서 19:00 올림픽이라는 말을 정식으로 쓸 수 19:02 있게끔 하는 대회가 딱 세 개가 19:04 있어요. 하나가 우리가 알고 있는 19:06 올림픽이고 두 번째가 평창 거치면서 19:09 많이들 아시는 페올림픽이 있고요. 또 19:11 하나가 스페셜 올림픽이 있습니다. 19:14 이제 스페셜 올림픽은 발달 장애인만 19:16 참가할 수 있는 대회예요. 19:19 어 그런 걸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19:22 발달애인 문제는 당연히 대한민국만의 19:24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인 19:27 전지구적인 문제거든요. 그래서 19:29 한국이라는 이제 테두리 안에서 19:31 벗어나서 글로벌하게이 문제를 좀 19:34 다루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19:37 그러려면은 당연히 사업적으로는 우리 19:39 아이템부터도 또 우리의 기업 구조부터 19:43 어 월드 와이드하게 성장할 수 있게끔 19:45 변해 가야 되지 않을까 싶고 그러면은 19:48 해외에서도 저희 제품을 또 만나 보는 19:51 시점도 올 거 같고 저희 구성원들 19:53 역시도 지금은 다 100% 대한민국 19:55 국척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훨씬 더 19:57 다양한 국적의 장애인 비장애인과 함께 20:00 섞여서 일하고 있지 않을까를 감히 20:02 상상해 보게 되네요. 네. 20:04 네. 저도 해외 여행 가서 꼭 동구밭 20:07 제품 인증 사진을 대표님께 보내는 그 20:09 날을 기원드리겠습니다. 20:10 아, 감사합니다. 20:12 저희 20주년을 맞아 해피빈과 20:14 함께했던 두 브랜드와 이야기 나눌 수 20:16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네. 어 20:18 해피빈에는 동구밭 그리고 시니어 20:21 마켓처럼 의미 있고 착한 브랜드들이 20:23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꼭 한번 20:26 방문해 주셔서 구경해 주시기를 20:28 부탁드립니다. 두분 대표님 함께 해 20:30 주셔서 감사합니다. 20:31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분류선택하기
분류선택하기
생활정보
안전
건강
요리
직업
취미
교육
기타
우리들의 이야기
부모교육 및 지원정책
다음동영상(유튜브)
[다정한 오지랖 TALK] 발달장애인, 어르신이 일하는 회사의 다..
발달지연 43개월의 느려도 행복한 성장기록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작가 24인 ‘제11회 봄 전시회’ 개..
갈 곳 없는 아이들…"발달장애 청소년 방과 후 돌봄시설 필요" ..
[경기마을기자단] 발달장애 대학생과 마을의 재가노인복지 통합..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과 정책을 잇다 DAY 1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를 위한 부모 행복 교육 | 아이의 변..
다해/장원 부부가 발달장애 예술가와 콜라보 하는 법 | 2025 CA..
장애인식개선은 되고 있는 건가요?
동료상담가 이태현 활동가의 장애인식개선강의 데뷔 현장! [ 다..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3(..
자폐아이와 살아가는 현실의 벽
자폐스펙트럼장애 양육기술훈련(CST)
발달 장애가 있는 선호·윤호 형제를 30여년 간 지극정성으로 ..
치료 중단, 결과는 참담
성인발달장애 마음치유카드 프로그램 스케치 영상
사춘기가 시작된 자폐아이 새로운 마음가짐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퇴행부터 자폐 진단까지, 엄마가 꺼내놓은 5년 전의 이야기
발달장애부모 서로돌봄 페스티벌 현장스케치 영상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장애인체력인증센터 | 인천발..
2025 대전광역시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성과공유대회
발달장애 집단수업 첫회기 프로그램공유, 실패하지 않는 포인트..
가족의 사랑으로 이뤄낸 기적✨ 최연소 발달장애인 택시기사 [ ..
발달장애인과 함께 빙삭 ᄋ..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인 돌봄, AI로봇이 이렇게 도와줘요!
[가족합창단 아임소리 2기] 발..
제 1회 한미 발달장애 작가 초대전, LA 파크뷰 갤러리 특별 전..
아들의 장애 사실을 받아들이기까지 /
자폐스펙트럼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기 / 발달장애 있는 내 아이..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발달장애인의 이야기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ᄇ..
[라이프 매거진 참 좋은 하루] 아이의 발달 속도에 따른 맞춤 ..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한국·네덜란드 발달장애 예술가 전시회 열려 / KBS 2025.09.2..
자폐아이게 치과보다 어려웠던 안과 진료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치료시 언어가 늘면서 산만함을 보일때
장애 이겨낸 음악의 힘...
발달장애 유권자 투표보조 거부당해..
발달장애인 사각지대 줄인다…직접 방문 상담 / SBS
자폐스펙트럼 조카를 같이 키우고 함께했던 동생과의 대화
[Features reporter] "An Exhibition Without Borders": 9 arti..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방..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첫 백패킹 | 경남 양산 소문나지 ..
경계에 선 발달지연 아이들, 갈 곳이 없다 / KNN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6편 ep-2 ..
[사회환경문제해결지원사업] 발달장애인을 일과 스포츠로 연결..
은찬이 육상선수 도전기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발달..
동생의 발달장애… 부모님이 감추지 않고 솔직히 말했다면 어땠..
산 넘어 산 ‘이주 아동 장애인 등록’…“최소한의 복지라도 ..
서구 발달장애 청년 댄스팀 '블링블링' 숏다큐멘터리 | 우리의 ..
장애와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과 상생의 나주시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는 ‘건강한 만남‘ 발달장애 부모의 인간..
자폐스펙트럼, ADHD... 느린 아이의 성장을 돕는 효과적인 육아..
[GBC 아침마당] '봄햇살'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발달장애 작가 ..
신경학적 도구를 활용한 자폐 발달장애 한방치료 과정 소개 (브..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6편 ep-1 ..
발달 장애를 가지고 있는 어머니, 무슨 이유 때문인지 번번이 ..
“발달장애인과 시니어 세대가 같이 일하면 어떨까?”, 굿윌스..
1부 수학천재 내 아들은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버렸다..자폐증 ..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최신 지견
치매 부모님·발달장애 성인 자녀를 위한 성년후견 신청 절차 ..
함께해서 더 행복한, 발달장애 청소년과의 특별한 체육대회
인생 첫 마라톤 도전기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2025 컬처..
아무것도 못하는 발달장애 아이들, 사진전까지의 성장 스토리 A..
아스트로젠 따뜻한 진료실 Ep.1 |
청주시, 발달장애 영유아 정밀검사비 지원
[멜로다큐 ‘가족’ 17-8] 같은 발달장애아 키우는 지인이 놀러..
자폐스펙트럼장애, 그리고 지적발달장애까지 함께 알아봅시다
느좋소의 틱톡스타✨ 발달장애 근로인 민재씨를 소개합니다! #..
발달장애인 인터뷰북: 너와 함께 반짝반짝(반려동물편)
“그림으로 전하는 응원 한 그릇”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자존감 높아졌어요"...수원시, 발달장애인 맞춤형 발레 수업 /..
발달장애 부모 자조모임/보무리 노래와 댄스 실력
발달장애 예술가가 생각하는 천국은? | 2025 CANVAS 아트페어
우영우 신드롬!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대한 모든 것![함잌병원]..
발달지연·발달장애 아동 치료비 보장체계 개선을 위한 토론회
[선물이벤트] 우리들의 블루스 한지민 언니 정은혜 작가 결혼 ..
라니엘과 함께하는 청지각훈련 언어장애 발달장애
수원시, 장애인 복지 우수,, ‘새빛이음’시스템 구축
최윤홍 | 발달장애 아동학대 사건, 관리 사각지대 근절방법
춘천ㅣ발달장애 청년밴드 크레센도ㅣTV전국시대 250917
발달장애 아이도 줄넘기 X자 할 수 있어요~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자폐성장애 김민성 #특수학교 전공과#자기소개하기#국립경진학..
발달장애 부모를 위한 동화 테라피 | 엄마의 아침에는 폭풍우가..
자폐인은 병원에 가는 게 왜 힘이 들까?_한양대학교병원 김인향..
발달장애학생 사회성 기술 교수를 위한 메타버스 기반 교육콘텐..
장애 아동 편식,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접근법 | 한빛음악치료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6(..
[제주복지뉴스_66] 9월 제주복지뉴스 / 2025 발달장애 자폐스펙..
장애아이를 키우며 우울감 극복하는 방법
자폐증 발달장애치료에서 부모님이 가져야 될 안목
자폐 '치료'보다 중요한 '이것' | 아이가 몰라보게 좋아지고 행..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인천..
7세 자폐아이 센터수업을 바꾸게 된 이유 / 발달장애아이가 꼭..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인간극장★] 11살 자폐 장애 딸과 '그림'으로 세상의 연결고리..
"발달장애인 7명, 투표 보조인 지원 못 받아 투표 포기"
음악을 통해 세상으로 나아가는 '발달장애 청년밴드 - 크레센도..
여가부 장관 후보 임명 강선우, 발달장애 딸 키우는 엄마가 여..
14명의 발달장애인이 대만 여행하면 생기는 일
예술 활동으로 자신감 높여요…수원시,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
돌 이전 자폐가 의심될 때,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2편 '문제..
[현장 e-사람] ‘발달장애인 극단’의 특별한 ‘인형극 공연’ ..
목감기 걸린 발달장애 동생, 이탈리아에서 성악 솔로 공연을 해..
발달장애 청년 예술가 10인의 시선 – '상황과 이야기' 개막식 ..
발달장애 화가들의 세상을 향한 날갯짓~
용인인쇄공작소 공지사항 / 그림 좋아하는 사람? / 발달장애 예..
발달 장애 청년과 함께 그리고 쓰고 기획한 그림책 이야기〈 나..
발달장애인의 자리 함께 채워주세요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장애인식개선 | 발달장애인 주..
이 책, 혼자 읽기엔 아까웠어요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중증 자폐와 발달 장애를 진단 받은 수아의 성장기 #인간극장 ..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1편 '의사..
[KCTV뉴스] 동구 발달장애 야구단 차량 구입 지원금 기부
"잘 다녀왔습니다"✨ | 발달장애 청년들의 하루
[C채널 리포트]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쉼터 제주 와랑와랑숲을..
발달장애 서이의 아주 특별한 하루|엄마 생일 케이크는 내가 ..
동상이몽 덕분에 공개 못했던 발달장애 부부 은혜씨와 영남씨의..
발달장애거점병원 현황과 향후 과제
우리아이 반복학습이 중요한 이유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발달장애자녀 발음지도 가정학습시리즈 / 발음지도1단계 / 모..
장애 아이 부모의 마음 돌보기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이연..
장애를 뛰어넘은 무용수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지적장애3급 발달장애인입니다
"미술로 세상과 소통"…공항서 발달장애 예술인 교류전 / SBS /..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미술치료 게임 [ 모아모아 그림도장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에게 진짜 필요한 것, 직업을 선물해주는 대표님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장애인식개선 | ..
자폐스펙트럼장애를 진단하는 핵심 두 가지!
'발달장애인 건강한 삶' 충북 SR포럼 개최
장애이해교육 ㅣ 사춘기학생대상 ㅣ 장애인식개선교육 ㅣ 수업..
[다시보기]
함께 운동갈까⁉️ (아이들 개학하고 오랜만에 만나니 반갑지^^..
TV기독일보 늘건강하게(12) "미국 소아과의사의 건강 정보 4-발..
매주 배우는 생활 속 문장 | 발달 장애 반복 학습으로 언어 표..
Ep0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들과 아빠의 성장스토리
[골목골목 정명희] 발달장애아동 학부모 인터뷰 | EP. 03
끝이 보이지 않아요.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 자녀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상담 지원 꿀팁!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4(..
활력 얻고 사회로…발달장애인들의 웃음가득 운동회 / 연합뉴스..
발달장애 우리아이 언제 걸을 수 있을까요..⁉️ 신점이 이렇게..
발달장애 부모교육 | 특수교육 지도방법 | 수세기 & 수 이해하..
저도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4살 무렵, 중증 자폐와 진단받았던 수아. 어느 날, 엄마의 티셔..
유튜브 동영상 저장하는 방법
⚠️채널 최초 노딱 위험....발달장애 신혼을 위한 슬기로운 성..
산 넘어 산 ‘이주 아동 장애인 등록’…“최소한의 복지라도 ..
김영희를 만난 발달장애 예술가의 반응은? | 2025 CANVAS 아트..
발달장애인과 함께 공감 ON!
발달장애인의 참정권 찾기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2..
발달장애 골퍼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9시 뉴스] / KBS 2025.0..
[LIVE] 제9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MF(Great Music Festi..
자폐아들의 취미찾기? 자폐아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잘 하는 ..
발달장애 보컬, 작곡가겸 색소폰 연주자
자폐장애, 발달장애 아이들의 뇌파검사 - 자주 듣는 질문에 답..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5(..
발달장애 부모를 위한 동화 테라피 | 감정의 바다를 발견하다 ..
발달장애인에 '뒷수갑'…경찰 '과잉 대응' 논란 / SBS / 뉴스딱
집중력 부족한 아이 '칭찬'이 중요한 이유 | 발달장애인 방과후..
발달장애 친구들 추천 미용실 │바가지 머리 탈출법 │전국유일..
발달장애 아이의 학교를 옮긴 이야기ㅣ세인트조셉 국제학교에서..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3편 '건강..
[해외 영상] 빛을 들었습니다 :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음악 그..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청소하기’ 연습 | 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방..
발달장애 예술가에게 그림 잘 그렸는지 물어봤습니다 | 2025 CA..
외식! #사회화훈련 #발달장애 #자폐 #장..
1:1 발달장애 개별 학습지 지도방법
'발달장애인 13.5% 복지 사각지대'..지원 강화 절실| TJB 대전..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shorts 발달장애인 자녀를 키우는 엄마, 가족을 불행하다고 보..
예술로 전하는 희망, 발달장애인예술단 얼쑤 / KBS대전 2025082..
발달장애 골퍼들의 축제…꿈을 향한 '굿샷' / SBS 8뉴스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
발달 장애 손자와 아픈 아내를 돌보는 할아버지, 손자 뒷바라지..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식사준비하기’ 연습 |..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페스티벌 같이 가볼까요~?
KASEC 창립 25주년 기념 발달장애 컨퍼런스 #천근아 교수 #KBS ..
발달장애 아동 사회성 교육이 중요한 이유 | 사회성 | 사회기..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세상을 감동시킨 발달장애 성악가, 그 위대한 도전의 시작
2025 제주발달장애지원센터 홍보 영상
정형외과에서 발달지연, 발달장애 치료를? 느린 아이를 둔 부모..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