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제9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MF(Great Music Festival)
전국, 발달장애, 음악축제, 음악, 축제
만든 곳 : 유튜브 채널 SK이노베이션 [SK innovation]
내용
공감하기
자막
12:22 네. 아 음악 안에서 어 하나되어 울려퍼지는 아홉 번째 무대 12:30 제 9회 전국 발달 장애인 음악 축제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에 함께해 주신 12:36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 저는 오늘이 12:42 자리에 아주 영광스럽게도 사회를 맡게 된 코미디언이자 그리고 또 하트하트 12:47 재단의 홍보대사 김길리입니다. 반갑습니다. 12:55 [박수] 13:02 아, 너무 신난 나머지 아 제가 아, 춤을 쳐 보았습니다. 13:07 어,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은요.이 이 하트하트 재단이 주최하고 또 SK 13:13 이노베이션 문화체육 관광부 그리고 SM 시내 CNC가 후원하며 사회복지 13:18 공동 모금회가 지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어 발달 장애인 음악 축제로이 13:25 발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으로 하나되어서 함께 즐기는 아주 멋진 축제입니다. 저는 사실 지난 8회에 13:32 어 사회를 보기도 했었는데요. 어, 거짓말이 아니라 여러분들 그때 13:38 들었던 어, 음악이랑 어, 그런 감동들이 아직도 좀 생생한 거 같아요. 어, 그 정도로 여러분들 13:45 보시면은 아실 겁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저와랑 똑같은 그 감동이 그 여운이 13:51 계속해서 남으실 거고요. 앞으로도 이런 축제를 통해서 어 우리 발달 13:56 장애인 그리고 비장애인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화합할 수 있는 어 그런 14:03 사회가 펼쳐지기를 한번 기대를 하고 기도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 어 이번 어 제 14:11 10회 아 9회 제 9회 GMF는요 아주 특별한 점들이 많죠. 일단은 여러분들 어 지금 옆에 어 여기 함께 14:20 계시는데요. 오늘 그 수어 통역사로 우리 김연숙 수어 통역사님께서 어 14:25 우리 청각 장애인 분들을 위해서 함께 통역을 해 주실 겁니다. 박수 한번 부탁드릴까요? 14:34 네. 아, 너무너무 사실 겸손하시고 14:39 하셔서 꼭이 소개를 하지 말아 달라고 해 주셨는데 제가 뒤에서 또이 성함을 14:44 알아와서 이렇게 소개를 한번 드립니다. 함께 즐겁게 진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14:51 지금부터 제 9회 전국 발달 장애인 음악 축제 GMF의 막을 여러분의 14:56 박수와 화로성으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15:04 네. 저는 사실 이게 제목이 페스티벌이라는 15:09 점이 참 마음에 들어요. 여러분 오늘 축제입니다. 여러분들 앉아 계시지만은 마음껏 어 춤쳐 주시고 마음으로 춤쳐 15:16 주시고 즐겨 주시고 또 언제든지 또 신나면은 신나는만큼 자리에서 어 또 15:21 일어나 주셔서 마음껏 춤쳐 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에는 뭐 사실 공연 관람할 때 매너가 그거 아니다 15:27 하는데 오늘만큼은 여러분들 어 그렇다. 뒤에 계신 분들이 또 양해해 주실 거고 이해해 주실 거기 때문에 15:33 마음껏 즐거우면 즐거운 대로 표출해 주시면 또 감사드리겠습니다. 오늘 축제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서 15:39 귀한 걸음 해 주신 우리 내빈 여러분들 소개를 한번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한 분 한 분 소개할 때마다 여러분들 큰 박수로 맞이해 15:46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먼저 하트하트 재단의 우리 신인숙 이사장님 어 자리해 주셨습니다.네 15:53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네 [음악] 15:58 네. 또 우리 하트하트 재단의 오지철 회장님 자리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6:05 [음악] 네. 그리고 우리 SK 이노베이션 16:11 안준현 부사장님 차리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6:18 네. SK 이노베이션 김우경 부사장님 자리해 주셨습니다. [음악] 16:24 네. SM CNC 광고 사업 부분 홍준화 16:29 대표님 차려 주셨습니다. 네. 세종문화회관 안호상 사장님 16:36 자리해 주셨습니다. [음악] 16:43 네. 아, 이렇게 내빈 여러분들 소개를 다 했는데 어, 한 분 제가 개인적으로 좀 소개를 더 하고 싶은데 16:48 어, 제가 이제 하트하트 재단의이 홍보 대사로 어, 얼마 전에 임명이 됐는데 저랑 함께 홍보 대사를 해 16:55 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어, 저의 아내이기도 하고 어, 배우 문진 씨 17:01 어, 자리해 주셨습니다. [음악] 17:09 네. 아, 감사합니다. 어, 동상이몽이라는 프로그램을 또 보신 17:14 분들이 계시다면은 아실 수도 있는데 제가 어, 저희 또 저희 와이프 배우 17:20 문진인 씨 어와 함께 동상이몽에 나왔었거든요. 그리고 저희 결혼식에 17:26 어, 화동으로 자리를 비춰줬 어, 굉장히 빛나게 해줬던 분이 계신데 우리 어, 와이프의 동생 저한텐 17:33 천남이죠. 어, 우리 문정호군 또 이렇게 자리를 해 주셨는데 저랑은 17:38 저랑은 사실 어, 이런 자리에서 이렇게 본 적은 처음이어서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저도 참 어, 17:45 기대가 되고 어, 굉장히 설레 있는 마음이 있습니다. 자, 아, 그럼 17:51 이제 본격적으로 한번 어, 시작을 해 보도록 할 텐데 오늘이 자리에 오시진 못했지만 어, 마음으로 함께 해 17:57 주시는 분들이 또 축하 영상을 담아 주셨다고 합니다. 축하 영상 함께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18:06 안녕하십니까. 강우동입니다. 드디어 제9회 GMF가 시작이 됐습니다.이 18:12 축제를 기다리 분들 정말 많으시죠? 저도 이렇게 멋진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오늘이 18:19 무대에서는게 오늘 주인공 우리 연주자분들에게는 정말 소중한 기회라고 18:24 들었습니다. 한번 보시고 나면 분명히 이분들의 연두를 또 듣고 싶어실 18:30 거라고 장담을 합니다. 오늘이 자리에서만큼은 우리 모두가 어마으로 18:35 소통하고 환화되는 시간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전국 발달인 어마 축제 18:41 파이팅.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호정주입니다. 18:48 제9회 전국 발달 장애인 음악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8:55 아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서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굉장히 19:00 영광스럽습니다. 아, 이번 GMF 참가를 위해서 그동안 열심히 준비하신 연주자분들과 19:07 지도해 주신 선생들 그리고 응원해 주신 가족분들까지 정말 대단하고 19:13 멋지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모두들 오늘 마음껏 즐기시고 큰 19:19 박스와 응원 보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GMF 파이팅! 19:30 네. 우리 어 작년에도이 축하 영상을 보내 주셨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아 이렇게 계속해서 관심을 19:37 가져 주니까 너무 감사하네요. 어 이제 여러분들 어 첫 번째 순서로 어 19:43 포문을 열어 봐야죠. 여러분 신나게 포문을 열어 볼 건데이 축하 공연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 19:49 축하 공연할 때 여러분들은 뭘 하시면 되시겠어요? 그렇죠? 박수하고 한호 하시는데 19:57 마음껏 즐겨 주시면 되는데 여러분들. 어, 즐길 수 있는 그 표현의 방법이 20:02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그래서 준비한게 있습니다. 여러분들 20:07 응원봉을 준비해 놨거든요. 여러분들 좌석에 왼쪽에 있는게 여러분 겁니다. 여러분들 왼쪽에 있는게 여러분들 20:14 거예요. 네. 어호. 리액션 좋습니다. 네. 아, 그렇죠, 20:21 여러분들. 어, 이렇게 한번 좀 흔들어 주세요. 네. 요거도 단체 사진도 좀 한번 20:27 찍어 주시면 너무 감사드릴 것 같아요. 네. 아, 이게 여러분 끝이 아닙니다. 자, 계속 흔들다 보면 놀라운 일이 20:34 펼쳐집니다. 여러분들 사진도 찍어 주고 계신가요? 네, 20:39 우리 사진 작가님들께서 아, 그렇죠. 본인 얼굴 보면서 여러분들 어, 마음껏 흔들어 주시고 20:48 이게 설마 설마 제가 감히 한번 예측해 보는데 색깔도 혹시 바뀌는 건가요? 20:54 우와. 아. 기가 막히다. 21:02 야. 어. 우와. 우와. 21:08 뭐예요? 뭐 이거? 아, 갑자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또 연주해 주셨습니다. 야. 21:14 아, 지금 어디서 하고 있는 거야, 이거? 여러분, 이거 무선으로 이게 연결돼서 21:19 지금 여러분의 의지와 상관없이 색깔이 바뀌고 있는데 21:24 와, 몇 가지 색이 돼 있는 거예요? 네. 다 되셨나요? 네. 아, 야, 21:30 준비 정말 많이 해 주셨네요. 저도이 정도까지 몰랐는데. 자, 좋습니다. 이제 여러분들 21:36 네. 네. 불 끄구도 한번 해 주신다고 합니다. 21:47 네. 불을 끄고서 한번 또 양광봉이 잘 나오는지 한번 확인을 좀 한번 해 주시도록 하겠습니다. 21:54 네. 아. 색깔 한번 또 바꿔 주시고. 예. 22:02 혹시 환포증 같은 거 있으신 분 아니 계시죠? 네. 빨간색 불을 아까 한번 네. 아. 22:12 [박수] 야, 이게 여러분들 아직 공연을 시작도 하기 전인데 여러분들 여러분들 22:18 스스로 공연을 하시는 거 같아요, 지금. 아, 좋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불 켜 주시고. 22:24 자, 여러분들 이제 어, 공연이 펼쳐질 때이 응원봉으로 마음껏 응원을 해 주시면 감사드리고 이제 축하 22:30 공연이 시작됐는데 여러분 제가 많이 설레이기도 한데 굉장히 긴장이 됩니다. 이유를 아시나요? 첫 번째 22:37 축하 공연은요, 여러분들 제가 합니다. 그래서 22:43 저 진짜 이럴 줄 몰랐는데 심장이 살짝 지금 터질 것 같이 좀 긴장이 됩니다. 또 우리 천남이 또 보고 22:48 있으니까. 그리고 오늘 심사위원들도 계시고 우리 내빈 여러분들께 아 정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기대가 되는데 22:55 여러분 저 혼자만 하면 재밌겠습니까? 아 제가 한 분 더 모셨습니다. 23:00 아 정말 멋진 우리 코미디언을 모셨는데 여러분들 누가 왔으면 좋겠어요? 23:07 [음악] 여러분 좋아하시는 개그맨 있으세요? 네. 자 지금 뒤에 준비 돼 가고 계신 거 23:13 같은데 여러분들 어떤 분 싶으세요? 아멘. 아멘. 23:19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바로 그분이 나오십니다. 아. 어. 그분이 23:24 나와서 열심히 노래해 주시고 춤쳐 주실 텐데 응원봉 열심히 어 흔들어 주시고 환호해 주시면 23:29 감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그리고 조금은 이런 경우가 어색하긴 하겠지만 제가 잠깐 무대에서 사라지고 아 제가 23:37 소개하고 제가 스스로 나와 보도록 할 건데요. 나올 때 여러분들 어 사회자인 23:43 김기리는 잠깐 잊어 주시고 어 가수로 한번 맞이해 주시면 감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깐 사라질게요. 23:51 자, 그럼 축하 무대 여러분의 박수와 환호송으로 시작해 23:57 보도록 하겠습니다. 24:04 [음악] 24:13 예요. GMF에 오신 여러분들body바디 쏘리로 24:19 [음악] 그 백원 김길이 타임 원개 24:26 이제 울순이 언게속 [음악] 우리들의 얘기로만 24:33 지금 얘기야 지나도록 24:38 [음악] 기다려 24:45 사람들은 하고 있나 사람들은 하고 있나 많은 것이 약속했나 24:51 약속된다 늘어져 하지 마라 24:56 [음악] 홀라 25:02 주여 세월이 많이 면에 그려 같이 늙어간단 말이 내게는 그 점 미래의 일일 뿐이었는데 얼굴의 손털의 25:09 흔적꾸려 어느새 남자의 미래에는 책임감과 무거 거운 중합간 하지만 25:14 해살은 저 높은 곳에 각자의 이상을 위해 모두 바쁘네 사랑스러나 친구들아 25:19 나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우리 일 사랑 사회가 이슈 하지만 인간적인 뿐이실 수는 모두 겪어야지 너무 재수 25:26 없는 직장 상사 얘기 별수 없이 아저씨 되는게 뭐가 대수 이다의 소주 한잔할 때까지 답장 필수 올리쇼 25:35 우리들의 얘기만 친구들의 얘기야 긴김밥이 지나도록 25:46 기다려 사랑들은 하고 있나 25:52 사랑하고 있나 많은 것을 약속했나 힘들어도 26:00 마라 26:06 세월의 무감각적의 현실의 삶과 상속에 아련한 추억이 너무 그립네 친구들 26:13 같은 놀던 그동네 바쁘게 지내 온날 속에 지난 난 나를 돌아보지 못했는데 26:18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날 때 꿈에서 본듯한 나이의 동네 자가 봤지 친구들과 같 기쁨으로 가슴이 뛰어지 26:25 대자고 느끼고 추억의 자리에서 흔의 꼬리를 물고 해지면 소주 나발을 불고 26:33 여기 추억과 바닷바람 그리고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들 있내 인생에 뭐가 26:38 있나 돈 명예 미래 너희야 말로 영원할 수 없어야 모든 26:45 내가 있어 [음악] 26:54 우이에 애스 애스 애스 애스 주표 이모일 27:03 김길이 레스파리 인생 끝날 때까지 컴 우리들의 얘기로만 27:10 친구들의 얘기야 긴밤 지나도록 세월이 지나도에도 27:19 변치 않는 것 영원토록 변치 않는 27:24 영원토록지 않는 그런 믿는 간직할래 27:30 지나도 다면에도 변치 않는 27:37 하라 이제 뭘 하더라도 그때 같을 수 없으리요 이제 바쁘더라도 그들 같을 27:46 수 없으리요 이제 뭐 하더라도 그 수 없으리요 이제 바쁘더라도 우리의 27:53 죽음을 기억해줘 이제 뭘 하더라도 그 가을 수 없으니 바꾸더라도 가끔 28:00 전화를 해보시오 이제 뭘 하더라도 그 시절 같을 순 없으리요 이제 28:06 바꾸더라도 우리의 기억해 줘. 친구 친구여친 28:14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아, 감사합니다. 네. 아, 28:21 네. 아유, 감사합니다. 네. 아, 아, 이물 잘생겼다라고. 네. 네. 28:26 이쪽에서 일단 선물 드려야 되겠네요. 네네. 네. 아,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28:32 저는 어, 길이랑 또 올해 또 코미디언 동료고 어, 개그맨이고 28:37 유튜브에서는 우일리 형으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 이모일입니다. 반갑습니다. 28:44 네. 아. 아이고. 아니. 야. 야. 우리 이물 씨. 28:49 네. 정말. 네. 노래를 한번 한 바탕 해 주셨는데 어떠세요? 아, 정말 제가 생각해도 전 참 노래를 못 하는 거 28:55 같아요. 정말 끔찍했습니다. 근데 사실 어, 최선을 정말 연습도 29:05 많이 하고 뭐 김기 씨 아실 거예요. 제가 오늘의 행사가 29:11 올해 들어서 가장 떨린 자리고 야, 정말 어렵네요. 그러면서 29:16 가수들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아, 그런 자리였습니다. 네. 맞습니다. 음악의 힘이라는게 그렇게 29:22 위대합니다.이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이 딱 맞는 거죠. 아니 사실 오일리 형이 그죠? 네네. 어 뭐 노래를 굉장히 어 수려하진 29:30 않지만 진심을 다해서 잘하시잖아요. 어 그래서 29:35 예 저 제 저 제일 무서웠던게 노래를 부르는데 29:40 어 여기저기서 킥킥되고 있는 그 표정들이 우리 어린 친구들인데도 29:46 불구하고 네네 처음에 노래를 부르니까 야 뭐라는 거야? 음 하나도 이게 눈에 딱 보이는 순간 29:55 와 이게 심장이 미쳐 버릴 것 같더라고요. 아 저는 정말 30:00 어 노래를 어 성급하게 부르는 우유리형의 눈빛을 봤거든요 옆에서. 30:05 빨리 네가 랩 좀 해 줘라는. 근데 여러분들 정말 제가 오랫동안 알던 30:10 우유형인데 이제 어 최근에 이제 엄청나게 다양한 활동들을 하잖아요. 뭐 라디오 스타도 막 나오고 놀면 30:17 무한 이런 프로그램도 나왔는데 하나도 그런 거 나갈 때 떨린다는 얘기를 한 적이 없는데 오늘 무대는 형이 정말 저 안에서 30:25 너무나 떨면서 연습을 계속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 여러분들을 위해서 정말 용기 내에서 한 무대라는 30:31 거 알아주시고 다시 한번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아, 감사합니다. 아, 30:38 진짜. 네. 네. 아, 정말 어, 재밌는이 유튜브에 또 생중계가 되고 있습니다. 30:45 아, 그래요? 네. 네네. 아, 그래요? 나중에 본인의 모습을 한번 보시면서 왜 웃으셨는지 30:51 아 왜 저 뒤에서 귀를 막으셨는지 아 근데 제모소만 비치면은 상관없는데 30:57 우리 관객분들 얼굴은 안 비쳤으면 좋겠어요. 그 표정들이 저는 하나하나 다 기억에 31:05 남아요. 그리고 심지어 이렇게 원래 가운데로 이렇게 가루 지르면 아티스트가 이렇게 31:10 하면 와 이렇게 해 주잖아요. 네. 별로 그런 것도 없었어요. 귀를 막으시더라고요. 31:16 이렇게 하는데 그냥이 이렇게 하더라고요. 아 아무래도 우영이 온 이유는 이따 뒤에 31:22 진짜 음악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그런 자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우령이 또 왔는데 그냥 또 노래만 하고 갈 31:29 순 없고요. 여러분께 선물 또 나눠 주려고 아 선물 드려야죠. 네. 어 어떤 방법으로 나눠 31:34 드릴까요? 일단은 너무 죄송해서 다 드리고 싶네요. 네. 31:39 어 다드리고 싶지만 어쨌든 어 선물의 어떤 양의 한계가 31:46 있기 때문에 맞습니다. 어 저희가 퀴즈 문제를 내서 맞추는 분께 저희가 선물을 드리도록 31:51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그 퀴즈 안내문을 한번 띄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그 응원봉 있잖아요.이 31:57 응원봉에 어 지금부터 5 ox 퀴즈를 할 건데 맨 위에 1번 초록색 버튼을 32:03 누르면 5고요. 밑에 빨간색 버튼을 누르면 2번 X입니다. 이것만 기억해 주시면 될 32:09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 중에 가장 빨리 답을 누르신 분께 어 32:14 선물을 어 추첨을 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굉장히 쉽죠? 너무 쉬운데요. 윌씨. 32:21 자 1번은 5. 어 그리고 2번은 X. 좋습니다. 네네. 연습 문제 뭐 좀 내볼까요? 32:27 연습 문제 좋죠? 네네. 연습문제 한번 뛰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연습 문제 첫 번째 문제입니다. 32:32 GMF는 그랜드 뮤직 페스티벌의 줄임말이다. 32:38 마지막 정답은 1번 아니면 X 2번 아니요. 말로 하는게 아니고요. 32:44 자, 응원봉으로. 응원봉으로. 네. 저 친구 아까 나 조롱했던 친구예요. 아, 길을 아까 열심히 32:51 열심히 후하시던 분이. 자, 좋습니다. 자, 그러면은 가장 32:57 먼저 정답을 눌러 주신 분을 공개하기 전에 정답을 공개하도록 하자. 정답은요? 33:04 X 정답이 뭐죠, 이물 씨? X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 33:10 네. 그랜드가 아니죠. 자, 정뮤페스티 정답을 지금 가장 먼저 맞춰 주신 33:16 분을 최첨단 시스템을 통해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야, 정말 자, 33:21 공개해 주세요. 400번. 400번. 자, 400번 누구세요? 400번. 33:27 어, 400번. 어, 400번이 너무 많아요. 어떻게 될 거죠? 400번이 33:33 400명이에요. 400명이 손을 들려 그래요. 400명이 맞췄다는게 아니고 400번이 누군지 33:39 400번에 불을 한번 켜 주세요. 네. 한번 불 켜주세요. 이게 최첨단 시스템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33:45 저희도 처음 해 보는 겁니다네. 와 400번만 네. 저기 계시다고 합니다. 저기에 선물을 어 하나 갖다 주시면 33:51 감사드리고 어 네 자 두 번째 이제 연습 문제. 아 연습 문제지만 제가 또 선물을 드립니다. 33:56 아 선물 드려야죠.네 두 번째 문제도 한번가 볼까요?네 네, 좋습니다. 아, 정말로 세상이 좋아졌네요. 그죠? 예전에 저희가 34:03 신인 때 막 이렇게 레크레이션 문제 내면은 막 자기가 맞췄다고 막 다 우기고 다 34:08 나오고 그랬는데 정확한 시스템이 있습니다. 네. 자, 제 1회 GMF가 개최된 34:14 연도는 2017년이다. 맞으면 5, 틀리면 X 1, 2번. 자, 정답을 34:19 눌러주세요. 눌러주세요. 아니요. 그니까 말로 하는게 아니라 정답을 눌러 달라고요. 34:25 아, 말로도 하셔도 됩니다. 잘 어, 그리고 아까 저 소리 지르는 친구 아까 1번 문제 틀렸던 친구예요. 34:31 아, 결국엔 틀렸어. 아까도 일박 그랬는데 틀렸던 친구예요. 네. 자, 정답을 공개해 주세요. 34:38 오. 아. 1번입니다. 아, 지금. 자. 어, 이번에 이번에 맞췄네요. 어, 이번에 맞췄어요. 34:44 아, 같이 오신 분이 틀려셨네요, 이번에. 오케이. 아니요. 나오시면 안 돼요. 아직 아직 나오시면 안 돼요. 아니, 나오면 안 돼요. 34:50 자, 나오신 김에 자, 제 아, 나와 버렸네요. 자, 못 막아요. 이미 나왔어요. 아, 이거 못 말리죠. 34:55 어, 못 말려요. 네. 씨랑도 한번 해주시고. 어, 나왔습니다. 네. 아, 네. 이왕 나온 김에. 35:01 네. 어, 나온 김에. 예. 나오세요. 이쪽 이쪽 오시고. 네. 자기 소개 한번 부탁드릴까요? 35:08 네. 어디서 왔어요? 가신 자문재원 윤여입니다. 네. 아이고. 35:15 네. 어, 정답을 일단 맞췄어요. 맞췄는데 제일 먼저 맞췄는지 안 35:20 맞췄는지는이 불이 들어오면은 제일 먼저 맞춘 거고 안 들어오면은 못 맞춘 거예요. 네. 자, 그래서 정답자를 한번 35:27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정답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들고 있어. 보세요. 467번. 35:33 어디 계시죠? 어디 계시죠? 불켜지신 분. 400. 아, 일단 저기 계시고 일단 본인은 35:41 아니신 거 같습니다. 아니에요. 아, 어떡하죠? 참 많이 어색하네요. 35:47 이렇게 두 분이 무대에 이렇게서 계시는 모습을 제가 꿈을 꾸진 못했기 때문에 여러분 이게 준비한 순서는 아니고요. 35:53 어 그리고 어 다른 행사랑은 조금 다른게 원래 보통 이렇게 관객들이 35:58 올라오라 그러면 누군가는 이렇게 막아 주잖아요. 막아주는 아무도 안 막고 36:04 막아주는 사람도 없고 오늘 축제기 때문에 아 그렇죠. 즐겨야죠. 여기 일종의 천국입니다. 무엇을 해도 36:10 제재를 심하게 하지 않습니다. 네. 네. 이렇게 또용 이렇게 올라기 때에선 선물을 또 36:17 드리겠습니다. 선물 하나. 네. 아, 선물 드렸습니다. 네. 그리고 안전하게 내려가 주시면 36:22 감사드리겠습니다. 부탁드니다. 네.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네. 네. 아, 네. 조심히 내려가세요. 네. 네. 네. 36:28 네. 네. 사실 무대에 뭐 올라오는게 큰 자격이 있어야 되는게 아닙니다. 이물 씨도 여기서 노래를 하고 하는데 36:35 그럼 누구 누구든 와서 다 할 수 있어요. 노래하고 춤출 수 있으니까. 그럼요. 저도 했는데요. 뭐. 네. 36:42 여기 있는 문제도 문제지만은 이물 씨가 왔으니까 이물 씨에 관한 문제를 한번 내봤으면 좋겠습니다. 아, 저에 관한 문제예요? 어. 근데 알 수 36:48 있을까요? 아, 주관식으로 드리겠습니다. 자, 이일 씨가 어, 마음에 드는 답변에 36:54 정답을 해 주시면 됩니다. 정답이라고. 자, 여기 있는 개그맨 이물 씨의 36:59 어, 닮은 골은 누구일까요? 37:04 네. 차우는 누구예요? 차우는 누구? 차우 선물 드릴게요. 아 37:10 차우 선물 드릴게요. 네. 차우. 네. 저분. 네. 기억해세요. 차우. 맞아요. 우형이 원래 별명이 차은 37:16 우이었거든요. 네. 저기 가서 선물 하나 주시면 감사드리겠고요. 아, 그리고 지금 여기 김신영 씨라고 얘기하는데요. 37:22 김신영이요? 김신영. 예. 김신영. 네. [박수] 37:29 아. 어. 지금 여기서 네네. 그 장승 있잖아요. 장승? 37:34 아, 시골에 있는 거. 네. 시골에 있는 장승 닮았다는 얘기를 하는데요. 아, 장승. 아, 37:40 장승도 담긴 했는데. 어. 아, 한석규 씨도 또 얘기 나왔습니다. 한석. 37:45 네. 한석. 한석규 씨. 한석규라고 나왔던 거 같아요. 네. 네. 안녕하세요. 37:51 평화배우 한석규. 아, 최민식 씨가. 최민식 씨. 최민식 씨. 야, 나 이게 제했는데 37:58 아, 분위기가 좋아. 박수 칠까? 네. 어, 이정숙 씨. 38:04 이정숙 씨. 나가 인마 저희 어머니였습니다. 38:09 이정숙 씨는 이제 이물 씨의 어머니입니다. 이정씨는 예 항상 나가마이 어린 항상 나가마라고 38:14 나가마이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네 좋습니다네 그러면은 우일 씨가 선물을 38:20 받았고 어 이제 보교 또 문제 또 계속 갈까요? 아 더 드릴까요? 이제 지금 저희 38:25 공연은 언제 하죠? 아 뒤에 공연이 또 있어요.네 공연이 또 있습니다.이 씨. 아네 좋습니다. 아 그럼 공연하고 38:31 다음에 또 문제 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여러분들 그러면은 우리 이물 씨는 여기서 보내 드릴까요? 네. 38:38 아, 안 되겠다. 아, 이물 씨 그러면은 정확하게 두 명 아니오고 다 내 38:45 저 두 명만 아니요. 그러고 나머지 다 내라 그랬어요. 예. 아, 그럼 이물 씨를 또 보내기는 38:51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으니까 이물 씨가 오늘 우리 심사위원 분들이 와주셨는데네. 38:56 심사 공정한 심사를 해 주실 우리 심사위원 분들을 소개해 주고 가시면 될 거 같아요. 자, 이쪽으로 한번 와주세요. 네. 39:02 네. 네. 아. 아 야 아 그냥 또이 보내기보다는 이물 39:08 씨가이 순서를 한번 맡아서 자 한 분씩네 좋습니다. 그러면은 엄숙하게 네 39:14 또 왜냐면 공정한 심사를 또 맡아 주셔야 되기 때문에 엄숙하게 39:19 어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제9회 GMF의 심사위원단을 소개해 39:25 드리겠습니다. 어, 먼저 심사위원장이신 연세대학교 39:30 관현학과 교수 최수열 위원장님을 소개합니다. 여러분들 박수 39:36 부탁드립니다. 네. 다음은 한국 예술종학교 기학과 39:41 교수 김현미 위원님이십니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다음은 한국 장애문화 예술원 39:47 이사장님이신 방귀희 위원님이십니다. 39:53 네. 다음은 우리 클래식계의 3대 공연 기획사 중 하나죠. 우리 빈체로 39:59 이사 송재영 위원님이십니다. 네. 마지막으로 경희대학교 기학과 교수님이신 이윤정 40:08 위원님이십니다. 여러분들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네. 아, 오늘이 심사위원분들이 40:14 프로필을 읽으면서 아시겠지만은 정말 공정하고 어, 그 공정하게 심사를 해 40:19 주실 실력이 되시는 분들이십니다. 그리고 인품도 되시는 분들이고 그래서 얼마나 심사를 또 잘해 주실지 40:25 먼저 우리 이물 씨와 김기 씨의 무대를 한번 심사을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아까 본 무대에 대해서 40:31 아까 본 무대에 대해서 네. 한 분이 대표로 한 분만 네. 아, 전부 다 지금 서로를 바라보고 40:36 계시면서 회피를 하고 계시는데요. 우리 한 분만 대표로 네. 한번 소개 40:41 부탁드립니다. 네. 네. 심사은 심사평 어 해주세요. 아 그건 응원 모인데요. 아네 아 응원 잠시만 아니 웃기 아니 40:50 웃기시려 그러신 거 아니 아니 응원 볼 아니 근데 얼핏 보면은 전국 노래자랑 40:56 마이크랑 비슷해요. 아 좋습니다. 좋습니다. 전국 노래자랑 마이크. 자 그러면 우리 최수열 위원장님의 심사표 한번 41:02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제가 너무 좋아하는 두 분이 나오셔서 저도 즐겁고요. 저는 41:08 너무 저는 너무 좋았는데 조롱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 특히 41:14 옆에서부터 이렇게 앞에 계셔 갖고 이렇게 봤는데 41:19 미친 듯이 웃고 계시고 그래서 저도 좀 그때서부터 좀 안심하고 저도 웃었는데 41:26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그 이제 이제 본 그 심사에 많은 어떤 영감을 41:33 받았고 기준점이 잡혔군요. 네. 아, 저희가 기준이에요. 너무 반갑습니다. 앞으로 후한 점수를 주실 것 41:39 같습니다. 거의 뭐 90 이상이네요. 다 네네. 무조건이죠. 자, 감사합니다. 아, 너무 감사드립니다. 네. 아, 41:46 네. 여러분들 이제 어, 생각보다 어, 저희의 제롱 잔치가 길어졌기 때문에 시간이 좀 길어졌는데요. 어, 41:52 이제 첫 번째 무대를 소개해야 되기 때문에 이물 씨를 한번 드여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어, 여러분들 GMF 어, 오늘 오셨 42:01 마음껏 즐기시고요. 신나게 어, 좋은 무대 보시고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42:06 저는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우일이 끝나. 42:11 에스 에스 이대로 퇴장할게요. 짜스 짜스 짜스 그대로 그대로 그대로 가주세요. 42:18 에스 자스 에스 42:25 습니다. 여러분들 이제 어 품격 있는 음악회입니다. 42:30 지나간 사람은 잊어 주시고요. 정중하게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 GMF 첫 번째 무대를 활짝 42:37 열어 줄 어 팀은요. 구중주 클래식 연주 팀입니다.이 아홉 개의 악기가 42:43 어우러져서 기적 같은 하모니를 이루는 멋진 팀이라고 합니다. 첫순서이니까 여러분들 많이 부담되실 거예요. 42:48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미라클 앙상불. [박수] 42:54 [음악] 43:06 안녕하세요. 저는 미라클 항상불에서 바이는 연조하고 있는 박준형입니다. 43:12 저희 미라클 항상불은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의 다름에 존중하며 진심을 나누는 팀입니다. 43:21 안녕하세요. 저는 미라클 앙상불 대표 권은경입니다. 미라클 앙상불은 발달 장애 예술인들의 43:29 지속 가능한 삶을 응원하며 음악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전문 예술 43:34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입니다. 이번 GMF 본선을 43:40 계기로 저희는 장애와 비장애 연주자들이 함께 음악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더 넓은 예술적 가능성과 감동을 43:47 전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베이스 클라이넷에서 맡고 있는 43:54 김범순입니다. GMF 본선이라는 큰 무대에 서게 44:00 되어 너무 설레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함께 연습하며 흘린 땀과 웃음 그 44:07 모든 과정이 있었기에이 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44:13 안녕하세요. 저는 플루트를 연주하는 하유빈입니다. 서로의 음악을 들으면서 호흡을 44:20 맞추는데 집중했어요. 아홉 개의 다른 믿음과 감정을 하나의 선율로 만드는 44:27 연습을 하면서 팀워크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44:32 안녕하세요. 첼러 파트를 맡고 있는 강승빈입니다. 44:37 매번 따뜻하게 지도해 주신 벤킴 선생님과 저희 단체를 이끌어 주시는 44:44 권인경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늘 서로를 응원하며 44:50 함께해 준 단원 여러분. 우리가 함께한 시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44:57 안녕하세요. 저는 미라클 앙상불 예술 감독이자 지위자를 맡고 있는 벤킴이라고 합니다. 저희가 준비하는 45:04 곡은 그 슈퍼라는 작곡가의 노네시이라는 작품인데요. 이번 GMF를 통해서 예선과 본선을 좀 45:11 다르게 해서 그 단원들에게 영량 강화와 실력 향상을 제공해 주고 싶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45:18 예선은 2학장으로 본선은 4학장으로 이렇게 준비를 해서 여러분들께 들려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 노넷은 45:26 구중주의 곡인데요. 아홉 명의 다른 개성을 가진 연주자들이 하나로 모여서 45:31 하모니를 낸다는 그 자체가 기적인 거 같습니다. 우리 미라클 앙상불 이름처럼 그 기적의 사운드를 45:38 여러분들께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45:44 저는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이준영입니다. 저희 무대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45:53 어울림이라고 생각해요.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만든 음악이 주는 45:58 감동과 올림 그리고 구속에서 표현하는 따뜻하는 어을 느껴줬으면 좋겠습니다. 46:06 안녕하세요. 바이올림 박준영의 엄마 김정희입니다. 뭐 때로 리어설이 길어지고 집중이 46:11 흐트러질 때도 있었는데 서로를 경외하며 다시 집중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46:18 느꼈습니다. 음악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기다리는 과정이라는 걸 단원들이 몸으로 보여 46:25 주었어요.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은 그 어떤 공연보다 값진 여정이었고 46:30 앞으로도이 여정을 계속 응원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46:37 이준형 단원의 엄마 김형숙입니다. 비장애 친구들이 장애를 가진 친구들을 46:44 배려하고 때로는 장애의 연주자가 비상의 연주자를 배려하며 하나되어서 46:50 연주하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누구보다 가까이해 느낄 수 46:56 있었어요.이 이 시간을 함께 해준 모든 단원들에게 참 고맙고 여러분 47:02 모두가 진정한 주인공입니다. 47:07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만들어낸 무대인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해 멋진 연주를 보여 47:13 드리겠습니다. 미라클 안상불발 파이팅! 47:21 เฮ [박수] 47:30 [음악] 49:21 เฮ [음악] 52:58 세 53:10 [박수] 53:28 네. 네. 아, 우리 아, 첫 번째 우리 미라클 앙상불 팀의 무대였는데 야, 뒤에 뭐 현수막까지 준비해 53:35 주셔서 아, 너무나 멋지게 또 응원을 해 주시고 계십니다. 아, 아까 우일과는 확실히 53:43 다르게 아, 많은 또 환호를 해 주시는데요. 자, 먼저 우리이 심사을 한번 어,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53:48 우리 방귀희 심사위원님께서 심사평 해 주시도록 하겠습니다. 53:54 네. 연주 아주 잘 들었습니다. 어 사실 제가 제 1회 될 때이 자리에 54:00 있었어요. 그래서 9년 만에 왔는데도 저 정말 54:06 낯설지 않고 많은 분들이 성장했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게 됩니다. 근데 54:11 이제 그 성장이 아홉배가 된게 아니라 한 90배 이렇게 된 거 같아서 54:17 굉장히 놀라왔습니다. 오늘 이제이 미라클 앙상불 같은 경우는 이제 54:22 구인조기 때문에 악기도 다르시고 또 악기가내는 소리도 다르고 그랬을 때 54:29 아 정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 아주 잔잔함 속에서 그런 조화로움이 54:34 아주 잘 느껴졌습니다. 어 근데 이제 다만 이제 저 같이 음악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들었을 54:40 때는 좀 어 어떤 포인트가 좀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54:45 했었거든요. 그리고 음악이라고 하는 것은 소리로 듣기도 하지만 사실은 54:52 보는 요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시각적인 요소들이 조금 들어갔으면 좋겠다. 이게 이런이 노넷이라고 하는 55:00 곡이 어떤 스토리를 담고 있는지 표정이나 이런 데서 조금 나타났다면 55:06 좀 더 우리가 음악을 감상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을 조금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55:13 아주 훌륭했습니다. 정말 미라클했습니다. 그리고 특히나이 55:19 우리 그 전국 발달인 음악 축제는 정 처음에 제가 일 했 때 왔어요.이 55:24 무슨 그레이트야 했었는데 정말 오늘 와서는 그레이트 그레이트다 하는 55:29 생각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이렇게 9년 동안 꾸준히 이어올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55:37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네. 55:45 아, 회부터 이렇게 바라보시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드셨을 것 같은데. 자, 먼저 우리 미라클 앙상불 팀 수고해 55:51 주신 어, 우리 미라클 앙상불 팀에게 여러분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56:00 네. 천천히 조심해서 나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야,이 심사평이 56:05 여러분들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은 어 저희가 봤을 때 너무너무 훌륭한 어 56:11 무대였잖아요. 어, 그리고 1회부터 이제 또 보셨다면은 또 더 성장한 모습을 많이 보셨을 텐데이 아쉬운 56:17 점까지 얘기해 주신다라는게 사실은 이거는 정말 어, 사랑이 있어야만 56:23 어, 가능한 거죠. 어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서도 이렇게 멋진 또 심사평을 해 주셔서 대단히 56:29 감사드립니다. 네. 다음 어 무대를 어 소개할 텐데요.음 56:34 다음 무대를 어 소개하기 전에 제가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GMF에 대해서 잠깐 소개를 해 56:40 드릴게요. 여러분들 궁금하시잖아요. 너무나 실력도 뛰어나신 이분들께서 어떤 분들신지.이 이 클래식과 56:46 실용음악 분야의 발달 장애인 연주 단체가 참여할 수 있는 대회가이 GMF고요. 56:52 2017년 제1회 GMF 개최일에 9년간 어 총 290개의 56:59 연주 단체와 3,여명의 연주자가 참여 하며 또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의 57:05 발달인 음악 축제로서의 입질를 공고의하고 있습니다.이 이 GMF 수상 단체라고 하면 그 실력을 어 57:13 인정받을 수 있다고 하니까 뭐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가 없겠죠. 앞으로도이 GMF에 대해서 어 또 57:20 많은어 관심을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 팀 한번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팀은요. 아 굉장히 여러분들 57:27 신나는 무대 열정이 가득한 무대가 될 것 같습니다. 4인조로 구성된 국각 57:33 난타 팀입니다 여러분들.네 네. 어,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연주를 위해서 연습의 연습을 거듭해 왔다고 57:40 합니다. 큰 박수로 맞지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아리아 보면의 무대입니다. 57:47 [박수] [음악] 58:00 안녕하세요. 저는 이루어드림의 대표이자 아리아포맨의 김민수 엄마 정미영입니다. 아리아포맨은 아리아 58:07 난타팀의 구성원 중 네명의 성인이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58:12 재능과 적성에 맞는 직업을 갖길 바라며 구성한 전문 구각 난타팀입니다. 58:18 뛰어난 박자감을 가진 아리아펌맨은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실력을 선보이며 장애 인식 개선 활동도 58:25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리아맨는 매주 기량을 쌓기 위해 연습하고 있어요. 58:31 음. 한 주 한 주 자신들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또 그걸 58:36 해내는 모습을 보면서 GMF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어 이들의 노력의 결실이 대상으로 연결되길 58:44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타학 폭품겸 타학 지도강사 신동환입니다. 58:51 지난 대본선에 참가한 학생들이 모든 끼를 발산하고 쏟아내며 신나게 연주해 58:56 우수상을 받았는데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참가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이번 본선에서는 좀 더 59:03 난이도 있는 가락으로네 가지 악기의 특성을 살려서 연습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최후 수상 이상의 수상을 59:10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후회 없는 본선 무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59:16 안녕하세요. 저는 아리아맨의 막내 김건호입니다. 59:21 본선을 진출하기 전에는 잘할 수 있을까 답을 많이 했지만 본선 진출 59:26 소치를 들었을 때 너무 기운이 좋고 묵했습니다. 그리고 본선에서 우리의 힘찬 모습을 59:33 보여 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흥분되었습니다. 전타 때는 가자와 템포에 신경을 많이 59:40 썼고 연두 중간에 깽갈이랑 징이 들어가는 연주 전면이 있는데 엄청나게 59:46 신답니다. 우리 국각 장단 중에 가장 빠르고 신나는 장단 중 두 가지인 별달거리 59:53 장단과 휘모리 장단을 퓨전화시키고 변형하여 장국, ông Ak가리, 징, 모듬북네 가지의 악기로 각자 1:00:01 타악기들의 색깔을 표현하고 하나의 하모니로 합쳐지도록 하는 곡으로 구성을 하였습니다. 연주자 각자의 1:00:08 개성과 악기별 특성을 같이 느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0:13 서로 화합하고 어울려 함께 행복해지자라는 의미가 담겨 있는 곡입니다.네 명의 강인남 파워로 1:00:20 분위기를 압도하는 공연이고요.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으니 또 국각 예술가로 거듭난 1:00:27 아리아포맨을 지켜봐 주세요. 참가자네 명 각자의 개성을 마음껏 1:00:33 뽐내며 이번 무드에서 후회 신나는 연주로 관객 여러분에게 감동을 주고 1:00:39 난타와 국각의 먹과 흥 그리고 매력을 발산해서 이번 본선에서 꼭 대상을 1:00:46 받도록 합시다. 세시간씩 북과 장구를 치면서 손이 1:00:51 부르투고 또 팔이 아팠을 텐데 항상 즐기면서 연습하는 여러분이 너무 1:00:57 대견스러워. 본선에 진출했다는 건 여러분이 전국에서 유기 안에든 1:01:02 실력자라는 걸 인정받은 거니까 자신감을 갖고 오늘 그동안 준비한 1:01:08 것을 마음껏 펼쳐보자. 아리아포맨 파이팅. 1:01:13 회사를 다해서 형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아리아 포맨 가자. 1:01:22 [음악] [박수] 1:01:58 He. [음악] 1:02:08 He. 1:02:20 [음악] 1:02:37 А 1:02:48 [음악] 1:03:44 [음악] He. 1:03:52 [음악] 1:04:05 [음악] 1:04:16 [음악] 1:04:27 [음악] 1:04:38 [음악] 1:04:48 아 [음악] 1:05:22 Ah. [음악] 1:05:45 [음악] 1:06:01 [음악] 1:06:07 [박수] 1:06:14 사합니다. 1:06:19 야. 아, 그대로 잠깐 무대에 계셔 주세요. 네. 이제 어, 박수도 한번 즐겨 주시고 이제 심사평도 즐겨 1:06:25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아, 너무 멋진 무대였는데 여러분,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1:06:31 야. 아리아 포맨의 무대였습니다. 우리 어 1:06:39 심사평을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최수열 어 우리 심사 현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1:06:45 예 잘 들었습니다. 아 그 여기 이제 그 본선 참가 팀에 대한 그 정보들이 1:06:53 나와 있어요. 네. 네. 특이 사항이 어쨌든 6, 7회에서는 1:06:59 작년 상항을 받으셨고 8회은 작년인 거 같은데 8회 때는 우수상을 받으셨고 1:07:04 어 그러니까 강력한 우승 후보 중에 한 팀인데 그 저는 이제 한 두 세 달 전에 그 1:07:13 예선을 그 비디오 심사를 했을 때이 팀을 기억을 하거든요. 그니깐 1:07:20 아무도이 팀이 본선 올라간다는 거에 대해서 이견이 없었어요. 예. 그래서 1:07:25 직접 보니깐 뭐 당연히 어 훌륭한 연주를 들려 주셨고 그러니까 사실은 1:07:35 애정이 있으니까 또 이제 또 약간의 그 아쉬운 점을 말씀드리자면은 1:07:41 이게 타악기는 사실은 기본적으로 먹고 들어간게 있잖아요. 그 굉장히 임팩트가 있고 어 1:07:50 뭔가 강한 효과를 내기 때문에 근데 그래서 오히려 조금 그런 어떤 듣는 1:07:58 사람들한테는 약간의 그런 어떤 대비가 필요하지 않나라는 대비라는게 그니까 1:08:04 대조 그러니까 지금은 일단 주제 자체가 신명나고 아주 뭐 강한가 1:08:11 장단을 가지고 어이 몇 분 동안을 꾸리셨지만 1:08:17 그래도 어떻게 보면 계속 강강 강강 이렇게 뭔가 강한 임팩트만 1:08:24 느껴지면은 사람들을 좀 지칠 수가 있거든요. 중간중간에 1:08:29 어떤 포인트 아까 이제 방기 심사 위원님도 그런 말씀 해 주셨지만 중간에 어떤 포인트들이 조금 전 다른 1:08:36 의미의 포인트들이 좀 들어갔습니다. 오히려 조금 유연하고 어떤 정적인 그런 타학계 1:08:44 효과들도 조금 더들을 수 있었으면은 강한 부분을 하셨을 때 조금 더 더 1:08:50 우리가 강하게 느껴 느끼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어이 사전 영상을 1:08:56 보면서 그 왜 이제 어머님도 그렇고지도 1:09:02 선생님도 그렇고 계속 그 상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하시 최우수상을 넘어서야 1:09:07 하겠다. 대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6 안에들은 듣는 팀이다. 이런게 1:09:13 계속 꽂혔는데 사실 그래서 약간 더 우려가 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 거에만 집중을 하실까 봐. 그러니까 1:09:20 사실은 이미 훌륭한 연주자들이거든요. 그러니깐 뭐 뭐 결과와는 전혀 1:09:26 상관없이 좋은 음악을 어 꾸준히 들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1:09:35 감사합니다. 우리 수고해 주신 아리아 보에게 큰 박수 부탁드겠습니다. 1:09:42 호. 1:09:48 네. 아, 우리 아리아 포면의 무대였고요. 어, 다음은 우리 세 1:09:54 번째 무대를 선보일 팀은요. 아, 이름부터가 1:09:59 아주 아주 특이하고 멋집니다. 아, 우리 나가실 때까지 한번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1:10:11 네. 우리 세 번째 팀은요. 어, 우리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태양의신 1:10:17 헬리오스처럼 어. 어 음악으로 세상에 따뜻한 빛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고 1:10:23 합니다. 바로 헬리오스 현악 앙상불 팀인데요. 1:10:28 우리 헬리오스 현악 앙상불 팀의 무대 여러분 큰 박수로 정해 듣겠습니다. 1:10:34 [박수] [음악] 1:10:47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한국 발달애인 문화의 수렵회 아트위켄에서 팀장을 1:10:52 맡고 있는 이종원입니다. 헬리오스 현악 앙상불은 아트위켄이 발달 장애인 1:10:57 예술인의 음악적 가능성과 사회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한 현악 1:11:02 앙상불입니다. 발달 장애인 연주자들이 자신의 개선과 영향을 마음껏 펼치고 1:11:08 서로 협력하며 음악을 통해 자신감과 자립심을 키워갈 수 있는 소중한 1:11:13 공간이기도 합니다. 저희 양상물은 다양한 무대 경험과 전문적인 음악 1:11:19 교육을 바탕으로 예술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고 더 따뜻하고 포용적인 문화로 1:11:24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헬리오스 현악 앙상불의 음악이 많은 분들께 감동과 희망이 될 1:11:31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헬리오스 1:11:37 현화강산불입니다. 헬리오스라는 이름은 그리스 신에 나오는 태양의신 헬리오스에서 1:11:44 따왔습니다. 어둠을 밝히는 태양처럼 저희도 음악을 통해 세상에 따뜻한 빛과 희망을 1:11:52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열정과 감동을 많은 분들이 1:11:57 함께 느끼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큰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어 1:12:04 정말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를 항상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1:12:10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희 헬리오스 현악 앙상불면의 일정과 노력을 본선 1:12:16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 보여 드리겠습니다. 팀원들과의 호흡을 가장 신경 1:12:23 썼습니다. 의 소리 기울이며 소리가 하나로 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고 리듬과 감정을 1:12:31 맞추기에 자주 소통하며 고기 분위기를 살리기에 반복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1:12:38 저희 팀 연조의 특징은 각자의 개상이 살아 있으면서도 모두가 힘을 합쳐 1:12:45 하나의 소리를 만들어 낸다는 점입니다. 팀원들마다 연주 스타일과 느낌이 1:12:52 다르지만 그 다양함이 잘 어울려서 더 특별한 한무늬가 만들어지는 것 1:12:58 같습니다. 서로의 소리를 존종하고 함께 소통하며 연주하는 모습에 주목해 1:13:05 주시면 좋겠습니다. 본선에서 연주할 곡은 홀베르그의 탄생 1:13:11 200주년을 기념해 작곡된 모음곡으로 18세기 바로크 양식을 현대적으로 1:13:16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원래는 피아노 독주곡으로 작곡되었으나 이후 현학 1:13:21 합주를 위한 버전으로 편곡되어 현악 합조로 더 많이 연주되고 있습니다. 1:13:26 계속 반복되는 리듬으로 매우 역동적인 느낌을 주는 에너지 가득한 곡입니다. 1:13:32 편악기들이 서로 번갈아가면서 연주하다가 모든 악기가 만나는 부분을 생각하시면서 들으시면 더 재밌게 1:13:38 연주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번 전국 발달인 음악 축제 본선에 진출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1:13:45 기쁩니다. 무엇보다 우리 단원 한 명 한 명이 지난 시간 동안 보여준 열정과 성장이 있었기에이 자리에 설 1:13:53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연습과 준비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지만 1:13:58 서로를 응원하며 끝까지 함께 해온 단원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본선 무대에서는 우리 1:14:06 헬리오스 현학 앙상불만의 색깔과 진심이 잘 전해지도록 그리고 모든 1:14:11 관객분들께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단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4:16 여러분 모두가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줘서 정말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 1:14:21 앞으로도 서로 믿고 응원하면서 함께 더 멋진 무대를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1:14:28 선생님 저희를 늘 응원해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욱 열심히 1:14:34 노력하겠습니다. 헬리우스 현학 앙상불 파이팅! 1:14:41 [음악] [박수] 1:14:51 요 1:15:00 [음악] 1:15:18 เฮ 1:15:37 [음악] 1:17:14 주 1:17:31 [박수] 리 1:17:46 하나 둘 네. 네. 우리 헬리오스의 아 1:17:54 무대였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자, 아 우리 현악기들이 만들어낸이 1:18:00 아름다운 하모니에 대해서 어 심사평을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우리 김현미 심사위원님의 심사평 1:18:06 들어보겠습니다. 어, 네. 너무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음, 한 두 개 정도의 1:18:14 현악기를 빼고는 지금 오늘 출연한이 현악기가 거의 현악기 전체를 대변할 1:18:22 만한 큰 구성의 곡을 선곡하셔서 그것도 굉장히 좋았고요. 어이 1:18:28 홀베르크 스윗 충국인데 그 홀베르크라는 노르웨이의 굉장히 어 1:18:36 유명한 개몽주의 사상가를 2 200년도의 1:18:43 탄생을 기념화해서 만들어진 곡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의미도 있지만 워낙 1:18:49 난해하고 또 작품성이 뛰어나서 우리 현학기 주자로서는 늘이 1:18:56 아주 잘 애용되는 그런 곡인데요. 음. 음, 현악기. 이 저도 아까 1:19:04 여러 심사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지만 너무너무 오늘 훌륭한 연주를 들려 1:19:09 주었지만 사랑하는 마음에서 조언을 좀 하자면이 1:19:15 곡은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셨겠지만 똑같은 리듬을 계속 공유하면서 파트들이 그 리듬을 번갈아가면서 서로 1:19:22 어 공유하는 내용의 내용이잖아요. 근데 그게 사실은 현악기를 안 하시는 1:19:28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주법상 굉장히 어려운 주법이에요. 그래서 어 1:19:34 앞으로도 더 많은 연주를 하실테니까 그 활의 위치라든지 그 리듬을내는 1:19:42 그 리듬을 타는 그 감각 그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더 1:19:48 지금보다도 더 멋지게 연주하기 위하여 그런 것들을 조금 더 어 잘 서로가 1:19:55 똑같은 위치에서 한다든지 리듬을 타는 느낌을 함께 좀 더 비슷하게 1:20:01 리어설하면서 좀 더 작품이 더 멋있게 완성되게 했으면 좋겠고요. 1:20:08 그이 앙상불의 제목 그 헬리오스처럼 어 우리에게 늘 밝히는 뜨거운 1:20:17 태양처럼 더 빛나는 활동 많이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0:25 네. 우리 어 헬리우스 현악 앙상불 팀에게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0:34 네. 인사해 주시고 들어가 주시면 되겠습니다. 야, 1:20:40 감사합니다. 우리 한 분 한 분. 어, 멋진 연주를 또 해 주시고 1:20:45 끝까지 집중해 주시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네. 끝까지 퇴장할 때까지 여러분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1:20:51 아,이 정말 1:20:57 우리 교수님들과 그리고 또 우리 어, 이사장님들의이 심사평을 듣다 보니까는 저희가 이제 1:21:04 연주도 연주지만이 심사평을 또 들으면서 음악에 대해서 참 알아가는 1:21:09 어, 그런 재미도 있는 거 같습니다. 너무 멋진 축제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아, 근데 제가 아,이 1:21:17 전화가 맞네요. 죄송합니다. 전화를 잠깐 좀 중요한 전화인 거 같은데.이 1:21:22 GMF 제가 사회를 본다고 소문이 나서 그런지 아,이 잠시만요. 네. 1:21:29 어, 영상 통화한 거 같은데요. 네. 어, 어. 네. 네. 네. 1:21:34 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오디션 MC 제일 많이 본 전염무입니다. 1:21:39 와, 이거 지금 계속 보고 있는데 지금 GMF 예선에 진짜 역대급으로 제일 많은 팀이 경연을 했다고 1:21:47 하더군요. 아, 그리고 지금 여섯 팀 정도 지금 본선 경연하고 있는데 아, 1:21:53 제가 했던 프로그램보다 훨씬 더 어, 누가 우승할지 가음하기가 쉽지 않은 1:21:58 거 같습니다. 다들 연주가 뛰어나 가지고 말이죠. 누가 우승할까요? 1:22:04 저도 모르겠습니다. 자, 제가 아주 친한 동생이 어, 잠시 뒤에 여러분들 축하 공연을 1:22:11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이 환호해 주시고 많이 떨고 있으니까 누군진 얘기 안 할게요. 예, 그 친구도 1:22:18 많이 환영해 주시고 우리 과연이 여섯 팀,이 여섯 팀 중에 누가 우승할지 1:22:24 같이 기대해 보면서 응원하자고요. 여러분들 재밌게 보세요. 안녕. 1:22:29 네, 형님 들어가십시오. 네. 아, 또 한 통 왔다. 잠깐만요. 또 한 통 왔다. 1:22:35 네. 아, 네. 아, 네. 전화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개구원 장대현입니다. 아, 저는 지금 실시간 1:22:41 중계를 통해서 함께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감동적인 연주를 직접 보실 1:22:47 여러분들 생각하니까 참 진심으로 부러운 마음이 듭니다. 자, 이어지는 무대도 기울려서 주시면서 잘 감상해 1:22:54 주세요. 자, 그러면 전화 을게요. 뚝. 1:22:59 네. 아, 지금 보셨다시피 우리 전염무시 장도현 씨가 아, 또 영상 통어로 1:23:05 응원의 메시지를 아, 라이브로 보내 주셨습니다.이 연주 단체들이 굉장히 힘이 날 것 같은데요. 어, 현장에 1:23:13 또 이제 함께하지 못하셨지만이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이 어, 지금 진행이 1:23:18 되고 있습니다.이 하트하트 재단의 어,이 홈페이지에서 아, SK 1:23:23 이노베이션이 홈페이지에서 이게 실시간으로 중계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로 신청 시청 중이신 1:23:30 많은 분들께서도 좀 댓글로 응원해 주시고 또 댓글 잘 써 주시면 저희가 또 맨입으로 넘어가겠습니까? 또 1:23:36 선물도 어 보내 드릴 수 있습니다. 네. 감사드리고요. 이제네 번째 만나볼 팀을 한번 소개해 보도록 1:23:43 하겠습니다.이 다들 뭐 공부하기 싫은 날 또 일하기 1:23:49 싫은 날 있으시죠? 어어 한 번도 대답을 안 하다가 이때 대답을네 1:23:55 이번 팀은요 정말 신기한 팀입니다. 아 여러분들 이분들께서 음악을 하실 1:24:00 때 어 이걸 1이라고 느끼시겠어요? 이런 걸 스트레스라고 느끼시겠어요? 이분들은 어떤 생각으로이 음악을 1:24:07 하신지 모르겠지만은 음악을 정말 사랑해서이 연습을 아무리 많이 해도 1:24:13 항상 즐겁게 웃는 팀이라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저희가 일하면서 항상 배워야 될 그런 1:24:19 모습들이 담겨 있을 것 같은데 우리 앙상불 라비안클레 무대입니다. 박수 1:24:24 부탁드리겠습니다. [음악] 1:24:39 안녕하세요. 저희는 클라리넷 앙상불 라비클입니다. 1:24:45 대주 모여서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초그립 하누리 1:24:51 정보문너 센터에서 클라리넷 앙상불 라비안클을 담당하고 있는 유희영입니다. 1:24:58 앙상불 라비안클은 음악을 사랑하고 연주에 대한 열정을 가진 네명의 발달 1:25:03 장애인 단원들이 모여 서로 호흡을 맞춰가는 과정을 통해 함께하는 음악의 1:25:08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연습을 바탕으로 다양한 초청 1:25:14 공연과 기획 무대에 꾸준히 참여하며 방상불만의 색깔과 가능성을 조금씩 1:25:20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번 GMF 본선 역시 그 여정 속 또 하나의 의미 1:25:25 있는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라비안클 음악 감독 전 1:25:31 소영입니다. 저희 단원들이 공연을 위해 정말 열심히 연습해 왔는데 그 1:25:37 노력들이 본선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져 무척 기쁘고 단원들이 참 1:25:42 대견하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대회이기 때문에 부담과 경쟁이 있을 수 있지만 단원들이 연습한만큼 1:25:50 좋은 무대를 완성하는데 집중하면 좋을 것 같고 무엇보다 오늘 단원들이 1:25:57 무대에서 긴장하지 않고 음악을 즐기면서 연주했으면 좋겠습니다. 1:26:04 이번 대회가 처음 나가는 대회인데 본선에 진출하게 대어 너무 기뻐요. 1:26:10 열심히 준비해서 꼭 대상 타고 싶습니다. 앙상불 선생님과 지위자님이 가르쳐 1:26:19 주신 대로 박자를 정확하게 하려고 메트로놈을 켜고 매 연습했습니다. 1:26:26 난이도가 있는 곡을 준비하면서도 힘들다는 말 없이 묵묵히 최선을 다해 연습해 준 우리 단원들에게 정말 1:26:33 고맙고 많이 고생했다고 꼭 얘기해 주고 싶어요. 무대 위에서 연주하는 1:26:39 단원들의 모습이 늘 자랑스럽고 무대를 향한 단원들의 노력과 열정은 그 1:26:44 무엇보다 값치고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 주는 것이 음악입니다. 내가 1:26:51 속한 라비안클에서 클라리넷이라는 악기로 음악을 연주하는 것이 꿈을 1:26:57 향해서 나아갈 수 있는 안식처가 되길 바라며 본선 무대에서도 우리 답게 1:27:02 당당하게 잘 해내리라 믿습니다. 이번 연주곡 신용은 클라리넷 1:27:07 연주자들의 단정이 틀어올린 신용 머리에서 영감을 받아 야기사와 사토시가 작곡한 곡입니다. 1:27:15 리드미컬하고 경쾌하게 시작해 중반에는 클라리의 특유의 부드럽고 서성적인 1:27:20 섭로 이어지며 다시 활기찬 테마로 마무리하게 됩니다. 각 파트가 1:27:25 주고받는 자연스러운 호흡과 짧지만 인상적인 솔로 파트 그리고 음악에 1:27:31 집중하는 단원들의 표정과 호흡까지 눈 여겨 봐 주시면 더 깊이 있게 즐기실 1:27:36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빠르기가 달라지는 분위기를 재밌게 1:27:43 보셨으면 좋겠어요. 중간에 나오는 저희슬로도 기대해 주세요. [음악] 1:27:49 천책님 잘 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GMF 최선을 따하겠습니다. 1:27:57 너희들이 라비 앙클 단원이라 너무 좋아. 앞으로도 쭉 함께하자. 1:28:05 [음악] 우리답게 멋게 러디언클 파이팅. 1:28:13 [음악] [박수] 1:28:40 [음악] เฮ 1:28:45 [음악] 1:30:12 [박수] [음악] [박수] 1:30:36 [박수] [음악] 1:31:10 [음악] 1:31:42 เฮ 1:31:47 [웃음] [음악] 1:32:12 เฮ [음악] 1:32:21 [웃음] [음악] 1:32:39 [박수] [음악] 1:32:57 [박수] [음악] [웃음] 1:33:12 [박수] 1:33:21 네 정말 아름다운 클라리넷의 연주를 1:33:26 어 잘 어 들었습니다. 우리 앙상불 라비안클 팀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어 1:33:32 우리 송재영 심사위원님께서 어 심사를 해 주신다고 합니다. 한번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33:39 정말 잘 들었습니다. 어 실은이네 분이 어 다른 그 다섯 개 팀에 1:33:46 비해서 출연진도네 분이시고 악기도 이제 클라리 하나에서 조금 이제 1:33:52 경쟁력에서 상대적으로 보여주는게 조금 적지 않을까 뭐 보기 전에 우려 아닌 1:33:58 우려를 했었는데 전혀이 클라리 간 매력을 굉장히 잘 표현해 주시고 어 1:34:06 저는 네분이 마치 그 저기 남매 형제 자면 맨 알 정도로 호흡도 굉장히 잘 1:34:12 맞으신 거 같고 어 집중력도 상대적으로 악기 하나를 갖고 다양한 또 클라리넷만의 그 1:34:18 매력을 잘 보여 주셔 가지고 어 굉장히 아주 집중 돌 보이고 내분이 1:34:24 캠이도 굉장히 잘 맞았다는 생각이 들 듭니다. 예 뭐 굳이 뭐 말씀을 좀 1:34:30 드리자면은 이제 저도 지금 이렇게 떨리는데 얼마나이 무대에 서시기 위해서 많은 연습을 하셨겠어요? 예. 1:34:37 근데 약간 조금 뭐 적어도 보이는 거가 약간 조금 좀이 곡 자체가 1:34:43 굉장히 밝고 명락하고 좀 즐거운 분위긴데요 부분을 연주하실 때 조금 1:34:48 좀 약간 그 긴장하셨을지 모르겠는데 좀 약간 좀이 굳어진 느낌을 좀 받긴 1:34:54 했는데 앞으로이 부분들을 연주하실 때이 클라리네이션 악기가 굉장히 밝은 1:35:00 음게 멋진 악기잖아요. 좀 더 흥겹게 옆으로 좀 재밌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발람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예. 1:35:06 감사합니다. 네. 아, 우리 앙상불 라비안 팀에게 1:35:13 큰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1:35:21 네. 나갈 때도 참 해맑게 어 일할 때도 1:35:27 해맑으시고 어 퇴장 등장 모두 해맑게 해 주시고 계십니다. 아 1:35:33 감사드리고요. 이제네 번째 만나볼 팀입니다. 여러분들 총 여섯 팀밖에 없습니다. 이제 중반 이후가 흘러가고 1:35:40 있습니다. 어 두 팀밖에 안 남은 상황인데요. 어 이제 아 다섯 번째 1:35:45 팀이죠.네 네. 이번 참가 팀은요. 여섯 팀 중에서 가장 먼곳인이 광주 1:35:53 광역시 씨에서 어 전라도 광주에서 이렇게 와 주셨다고 합니다. 어 1:35:58 그리고 여러분들 한 가지 또 이제 당부의 말씀 드리자면요. 이번 무대에서는 여러분들 많이 어 1:36:05 신이 나셔도 박수를 치시면은 안 된다고 합니다. 왜냐면은이 박자감을 1:36:11 놓치실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박수를 너무너무 치고 싶다 하면은 마음속으로 짝짝 이렇게 쳐 주시면은 1:36:18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자, 지금 바로 무대위로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린 앙상불의 1:36:24 무대입니다. 박수 주세요. [음악] 1:36:40 안녕하세요. 강주 광역시 남구 장애복지관 관장 조용원입니다. 저희 그린 앙상불은 강주 남구 장애인 1:36:48 예술단 소속으로 음악을 통해 감동과 희망을 전하고 있는 예술단입니다. 1:36:54 남구 장애 예술단은 전국 최초 지방자치 단체 소속의 장애인 예술단으로 장애 예술인 양성과 다양한 1:37:02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며 꿈을 그리고 행복을 1:37:07 누리는 동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꿈을 이루는 행복한 동행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따뜻한 1:37:15 응원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드러고 있는 1:37:21 강한이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더블 베이스를 1:37:26 연하는 박정환입니다. 저희 부대는 신나고 직습니다. 1:37:34 안녕하세요. 저는 피아노래 연주하는 정기림입니다. 1:37:40 GMF 본선에 진출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저희 그린 안산불의 무대 1:37:49 기대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근상불의 1:37:56 악장이자 발린을 연주하고 있는 지연준입니다. 이번 무대를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 1:38:04 부분은 각 악기의 개성을 살리면서 하나의 음악처럼 드릴 수 있도록 1:38:10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무대가 저희의 노력과 진심이 1:38:16 전해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플루트를 연주하는이 1:38:24 가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타학기 봉고와 1:38:29 틴발리를 연주하는 양태환입니다. 저희에게 도움을 주신 강유수 선생님, 1:38:36 신지용 선생님, 그리고 항상 카리스마 넘치게 지도해 주시는 김은영 감독님께 1:38:44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준이 형, 정환이형, 한우이형, 1:38:50 기림이 누나, 가은이 누나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해요. 1:38:56 공연을 준비하면서 즐거웠고 앞으로도 신나는 음악을 함께 할 수 있으면 1:39:02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플롯을 연주하는이 1:39:08 강은 엄마 박용란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장애 특성상 옆 사람을 1:39:14 전혀 의식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앙상부를 하다 보니 서로가 서로를 1:39:20 의식하면서도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1:39:26 이런게 바로 우리 아이들만의 사회 생활이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더 당당한 1:39:34 자신감을 갖고 더 높은 자존감으로 더 많은 행복을 느끼고 살아갔으면 1:39:40 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린 앙상불 음악 감독 1:39:45 김은영입니다. 저희 앙상불의 그린이란 이름은이 1:39:51 세상이라는 큰 도아지 위에 다양한 음악을 함께 그리고 각자의 소리로 1:39:58 행복을 그리고 희망을 그리고 아름답고 조아롭게 세상을 그려보자는 1:40:04 의미입니다. 저희가 오늘 선보 일곡은 만보자르트입니다. 1:40:09 모두가 잘 알고 있는 모자르트 교양한곡 40번 일학장의 주 멜로디와 1:40:15 경쾌한 라틴 리듬의 만보를 결합한 곡입니다. 연주 중에 단원들이 1:40:20 스페인어로 노래를 하는데 그 내용은 만보 리듬이 처음 탄생한 하바나에서 1:40:27 모자르트 교양곡을 떠올리며 연주하는 내용입니다. 이젠 하바나가 아닌 여기 1:40:33 GMF에서 연주를 합니다. 참 한 가지 부탁드릴게 있는데요. 저희 1:40:39 단원들이 연주 중에 박수 소리를 들으면 조금 놀랄 수 있으니 박수는 1:40:44 아껴 두셨다가 곡이 끝난 후에 보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0:51 음악으로 소통하고 감동을 나누는 그린 앙상부를 기대해 1:40:57 주세요. 그레이 그 파이팅! 1:41:03 [음악] [박수] 1:41:17 [음악] 1:41:56 [박수] [음악] 1:42:14 Ah. [음악] 1:43:01 도 못 해고 1:43:11 장 [음악] 1:43:30 [박수] [음악] 1:43:36 เฮ [음악] 1:43:54 [음악] 1:44:06 เฮ 1:44:11 [음악] 1:44:18 [음악] 1:44:23 [박수] 1:44:29 [음악] 1:44:37 [음악] 1:44:45 [음악] 1:45:05 [박수] [음악] 1:45:15 [음악] 1:45:26 나를 [박수] 1:45:38 고 [음악] 1:45:45 하나 보자 [음악] 1:45:51 [박수] 1:46:02 그린 앙상 부셨습니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1:46:08 아, 네. 여러분들 얼마나 박수 치고 싶으셨어요? 이제 마음껏 치료도 1:46:13 됩니다. 아, 너무 멋진 무대 보여주셨고요. 자, 아, 이제 우리 이윤정 심사위원님의 심사 어, 1:46:22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연주 너무 잘 들었습니다. 정말 1:46:27 어 신나고 흥겹고이 어 행사의 이름과 가장 적합한 정말 1:46:33 음악 축제에 맞는 연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어 먼저 여기 솔로 1:46:41 연주자분들의 기량이 너무 뛰어나셔서 어 정말 깜짝 1:46:46 놀랬어요.이 프로 연주자들 못지 않은 연주 테크닉에게 1:46:53 어 정말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고 그다음에음이 음악이 이제 어 1:46:59 아까 라틴 음악 이게 한 장례인 만보 음악인데 어 여기에 핵심이라면이 1:47:07 리듬에 있어요. 근데 어 그 리듬 파트를 맡아 주신 우리 베이스와 타기 1:47:14 선생님 두 분 연주자들이 너무나이 사실은 어 리듬이 이렇게 정통 1:47:20 클래식같이 딱딱 떨어지는게 아니라서 아까 박수를 치지 말아 달라고 말씀을 1:47:26 하신게 어 여기 나오는 리듬들이 매우 어 불규칙적이고 자 뭐 엇박도 많고 1:47:35 단기몸도 많고 그런 변칙성 때문에 어 자칫 잘못하면 이게 흔들다 보면 1:47:43 음악이 완전히 망가지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너무 어 그 리듬을 1:47:48 잘 타시면서도 안정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템포를 잘 잡아 주셔서 그렇기 때문에 아마 그 1:47:56 솔로 하시는 연주자들 또한 어 본인들의 기량을 잘 발휘할 수 있지 1:48:02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어, 그리고 제가 무엇보다도 인상적이었던 거는 1:48:08 어, 이렇게 솔로가 나올 때 같이 연주자분들께서 이렇게 어, 같이 1:48:15 바라보시면서 아이 컨택을 하시면서 하는 것들을 보면서 아, 이것이야 1:48:20 말로 어, 정말 한 마음이고 화합의 무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1:48:27 그동안이 연주를 만드시는 동안 어 쏟아부셨던 노력과 뭐 열정과 또 여기 1:48:35 뭐 보이지는 않지만 어 주변에 모든 어머부모 가족분들과 많은 사람들의 그 1:48:42 희생과 도움과 응원이 있었을 텐데 그 모든 것이 한 마음이 어 되어서 1:48:49 이루어낸이 연주가 어 연주 덕분에 저희도 너무 많은 어 용기와 어 1:48:56 기쁨과 즐거움을 어 받았고 감동을 많이 받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49:01 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네 1:49:09 정말 좋은 심사해 주셨고 저 제가 세계 최초로 심사를 받으면서 이제 1:49:14 주머니에 손을 넣는 모습을 아니 이게 아니야. 넣으셔도 됩니다. 넣으셔도 돼. 이게 편견을 모두 저도 그냥 좀 1:49:21 이렇게 하고서 이제 사회를 보려고요. 많이 배웠습니다. 아 이렇게 해도 전혀 어 공손해 보이지 못하 그런 1:49:28 느낌이 아니에요. 그냥 이러고 아 아 정말 어 여러 가지 편견을 깨 주는네 1:49:33 어 아 이렇게 집중하고 들으니까 전혀 상관없는 거 같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아 다시 한번 1:49:41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네 [박수] 1:49:46 네. 아, 우리 그린 앙상불 팀. 네. 이쪽으로 퇴장을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49:53 야. 어. 하이파브. 네. 네. 네. 1:49:59 잘했. 네. [웃음] 1:50:06 이거는 보법을 알 수가 없어요. 네. 아, 네. 네. 네. 감사합니다. 네. 아, 1:50:13 무슨 할 하실 말씀이 있으실 줄 알았는데 하이파이브를. 네. 정말 어, 정말 다체롭고 1:50:22 뭐랄까요? 제가 지금 해외에 나와 있는 거 같은 어, 그런 기분이 드네요. 네. 너무 멋진 1:50:27 무대였습니다. 감사드리고 예. 다음 이제 단 한 팀만의 무대가 남아 있습니다, 여러분들. 아,이 단 한 1:50:34 팀의 무대는요. 어, 굉장히 좀 준비 시간이 좀 길 거 같아요. 어, 많은 1:50:39 분들이 나와 주셔서 무대 세팅을 또 어, 많이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시간 동안에 우리가 잠깐 1:50:44 어, 아까 말씀드렸던 우리 퀴즈를 한번 좀 하면서 어, 잠깐 이분들을 기다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1:50:51 아까 우리 응원봉 어 잊지 않고 다 가지고 계시죠? 네. 응원봉 어 여러분들 잘 활용해서 1:50:58 또 어 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이제 공연 때 아름답게 비춰지더라고요. 너무 감사드리고요. 어 아까 1:51:04 말씀드렸습니다. 문제를 어 듣고 맞으면 1번 틀리면 2번이죠. 어, 1:51:11 간단합니다. 5x 퀴즈입니다. 1번이 5, 틀어, 2번이 X입니다. 문제를 1:51:16 한번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문제 보여주세요. 1:51:21 자, 발달적인 연주자 개인도 개인도 GMF에 참여할 수 있다. 1:51:28 맞으면 5, 틀리면 X. 여러분들, 이거는 굉장히 중요한 정보인 거 같아요. 여러분들 꼭 알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사실 지금 정답을 1:51:34 모르는데요. 정답은요? [음악] 1:51:40 아, 2인 이상의 연주 단체만 [웃음] 1:51:46 아, 틀린 분들이 소리 지으신 거죠? 네. 아, 많은 분들께서 틀려 주셨는데. 자, 어, 그럼 1:51:56 정답을 가장 빨리 맞추신 분께 선물 드리겠습니다. 어떤 분이시죠? 자, 몇 번일까? 453번. 야, 1:52:01 400번 때 손이 굉장히 빠르신 분들이 많으신 거 같아. 손 한번 들어 주세요. 1:52:07 아, 저기 계시군요.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자, 그럼 문자 하나 더 내 볼까요, 여러분들? 1:52:13 좋습니다. GMF에 대해서 또 알아가니까 굉장히 어, 좋은 퀴즈인 거 같아요. 자, 다음 문제 보여 1:52:21 주세요. 대상을 수상하는 팀은 상금 500만 원을 받는다. 맞으면 1번, 틀리면 1:52:29 2번 수 눌러 주세요. 자, 다 누르셨죠? 1:52:35 여기까지 누르도록 하겠습니다. 자, 정답을 공개해 주세요. 정답은 1:52:42 천만 원입니다. 아, 꽤 많은 분들이 맞춰 주셨습니다. 천만 원이란 어마어마한 또 상금이 1:52:49 있습니다. 자, 점수 어, 집게하겠습니다. 과연 누가 가장 빨리 1:52:54 어 정답 맞춰 주셨는지 누가 1:53:00 아, 664번 어디 계시죠? 1:53:06 664번. 네. 어딘가 계시죠? 1:53:12 네. 선물을 손을 번쩍 들어 주시면은 예. 드렸다고 합니다. 자, 여러분 1:53:17 어떻게 한 문제 더가 볼까요? 네. 좋습니다. 문제를 하나 더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 문제 1:53:25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오늘 경영을 하는 발달 장애인 음악 단체는 총 여섯 팀이다. 1:53:34 자, 제가 어,이 사회를 보면서 많은 설명을 드렸었는데 이거 틀리면 굉장히 1:53:40 서운할 것 같은데요. 네. 자, 어떤 사람들이 절 서운하게 해 줄지 정답을 1:53:45 공개해 주세요. [박수] 아, 이분들 끝나고 따로 남아 1:53:52 주세요. 예. 따로 제가 할 얘기가 있으니까 무대 뒤편으로 좀 모시도록 1:53:58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어, 가장 먼저 정답을 눌러 주신 분을 소개하도록 1:54:03 하겠습니다. 몇 번이죠? 830번. 어떻게 계세요? 저 있다. 아, 830번. 1:54:10 우후. 자, 830번 기쁨의 환호성 한번 질러 주세요. 1:54:16 [웃음] 아, 환호성도이 1:54:23 수화가 있군요. 어, 환호성도 이렇게 해 주시더라고요. 네. 감사드립니다. 1:54:28 자, 여러분들 무엇 때문에 이렇게 오랜 시간 어, 퀴즈를 내면서이 1:54:33 무대를 세팅했을까요? 어,이 마지막 참가자들의 무대 때문입니다. 자, 1:54:39 우리 어, 다소니 챔버 오케스트라 아 팀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 1:54:48 마지막을 무대를 장식할만큼 여러분들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 주시면 감사드리겠고 이분들은 또 10년 넘게 1:54:54 함께 호흡을 어, 맞추면서 하나됨의 감동을 또 이어왔다고 하고요. 단원수가 가장 많은 우리 오케스트라 1:55:01 팀이라고 합니다. 자, 우리 다소니 챔버 오케스트라 여러분의 큰 박수로 보시겠습니다. 1:55:07 [음악] 1:55:20 안녕하세요. 광명 장애인 종합복지간 인재개발 팀의 박지욱입니다. 1:55:26 저희 다소니 챔버 오케스트라는 2011년에 창단되어 발달 장애인 1:55:32 전문 연주단으로 광명시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 사회에서 꾸준히 공연 1:55:39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중국 공연에이어서 올해 3월에는 1:55:46 이탈리아 로마에서 성공적인 무대를 펼치며 전 세계 관계들에게 한국 장애 1:55:53 예술의 가능성과 감동을 전한 바 있습니다. 다소이는 사랑하는 1:55:59 사람들이라는 순리말로 저희 오케스트라는 그 이름처럼 음악 1:56:05 안에 사랑과 존중의 가치를 담아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자 한 사람 한 1:56:12 사람이 지닌 고유한 색깔과 음악적 열정을 통해 장애 예술의 전문성과 1:56:19 무한한 잠재력을 사회에 알리고자 합니다. 1:56:25 안녕하세요. 저는 다순의 챔버 오케스트라에서 클러리네 연주하는 송영주입니다. 1:56:31 저는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음악을 통해 마음으로 움직일 수 있어서 너무 1:56:37 행복해요. 이번 본산 진출은 저에게 큰 선물 같아요. 함께 마치는 단원들의 1:56:45 숨소리와 연주하는 진동 그리고 음원을 주시는 목소리 하나하나가 저에게 큰 1:56:53 선물입니다. 어, 이번 무는 단원들과 함께 1:56:59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걸어오며 쌓아온 성장의 결실을 보여 1:57:05 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오케스트라는 모두가 완벽할 순 1:57:13 없어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라는 마음으로 운영되어 왔고 그것이 바로 1:57:20 다소위의 가장 큰 힘이자 철학입니다. 연주가 늘 완벽하지 않더라도 서로를 1:57:28 기다려 주고 함께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만들어진 음악은 그 어떤 1:57:34 무대보다 깊은 감동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본선을 통해 반원들의 열정과 1:57:43 장애 예술의 진정한 가치가 많은 분들께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저희가 1:57:49 연주할 곡은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입니다. 다로크 스타일의 춤곡으로 구성되어 1:57:56 있어서 각 악장마다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데요. 서로 다른 개선과 1:58:03 속도를 가진 단어들이이 음악을 통해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1:58:10 함께 우리가 만들어낸 조화로운 앙상물을 즐겁게 감상해 주시면 1:58:16 좋겠습니다. 저의 무대 관점 포인트는 하나됨이라고 1:58:21 생각해요. 단원마다 성향도 연주 스타일도 다르지만 그 다름이 모여 1:58:26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연주의 완벽함보다 함께 맞춰가며 1:58:33 만들어낸 조아로움과 단원들의 표정 그리고 서로 바라보는 준비까지 놓치지 1:58:39 않고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먼저 늘 따뜻하게 지도해 주신 주의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58:46 항상 연지를 직접 보여 주시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저희가 더 쉽게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1:58:54 부드럽지만 중심을 잡아주는 카리스마 덕분에 팀 전체가 하나로 잘 모일 수 1:58:59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함께 노력해 준 관원들 서로 힘이 되어져서 1:59:04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계속 같이 음악하고 싶습니다. 무대에 서기까지 긴 시간 동안 묵묵히 1:59:13 연습에 참여해 준 모든 단원들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1:59:20 실력이 모두 다르고 속도 다르지만 서로를 기다려 주고 맞춰가며 함께 1:59:27 음악을 만들어 가는 과정 자체가 매 순간 저에겐 같이 오 감동이었습니다. 1:59:35 끝까지 함께 해 줘서 정말 고맙고 앞으로도 함께 멋진 길을 걸어가길 1:59:41 바랍니다. 음악으로 빛나는 다섯 개라팅. 1:59:47 [박수] [음악] 2:00:01 [음악] 2:01:32 [박수] [음악] 2:01:48 [박수] 2:01:58 [박수] 2:02:10 [음악] 2:02:30 [박수] 2:02:40 [음악] 2:02:45 [박수] 2:03:03 네, 정말 많은 분들께서 어, 합을 맞춰서 2:03:10 멋진 무대를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 어, 최수열 심사위원장님의 심사평 들어보겠습니다. 2:03:16 어 저는 원래 본업이 오케이스를 지휘하는 사람이라서 아무래도 파리 2:03:21 안으로 굽는 심사를 할할 것 같은데 어 이게 세 번째 참가하자 2:03:29 그니까 할리우스 앙상불하고 똑같은 곡인데 되게 이제 다른 느낌으로 2:03:34 다가오셨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어 하고 싶은 말은 참 많은데 일단 그 2:03:41 말부터 하면 좋을 것 같아. 그러니까 오케스트라는 참 신기해서 그 2:03:48 좋은 기량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은 2:03:54 분명히 좋은 소리가 나야 되는데 가끔 그렇지 않을 때가 있거든요. 그러니깐 2:04:00 마음이 맞는 좋은 기량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야지 좋은 소리가 나지. 2:04:05 그러니깐 지금 어 2:04:10 사전 영상에서 되게 많이 나왔던 얘기들은 오히려 되게 다르다라는 2:04:17 말들이 되게 많이 나왔어. 우린 다르고 다른 개성과 속도를 가지고 있다란 말이 전 2:04:24 되게 기억이 남거든요. 예. 그러면서 다른데 완벽하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2:04:32 어떤 그런 말도 했었고 근데 우리는 조화롭게 뭔가를 만들 2:04:38 거라는 어떤 그런 얘기를 저는 그래서 이제 사전 영상을 보면서 저는 이미 2:04:43 되게 좋은 점수를 드리고 싶었습니다.이 단체 얘기. 그러니까 2:04:48 그리고 그러면서 한 분 한 분씩 등장을 하시는데 너무 다 다른 모습으로 등장을 하시는 거예요. 2:04:55 그러니깐 들어오셔서 하시는 어떤 그런 여러 가지 아마도 연주자들만의 루틴일 2:05:02 것 같은데 어떤 분은 전히 기억나 첼로 앞에 계신 분은 어떤 혼자만 2:05:08 명상을 하고 계셨고 예 자기만의 마음을 추수리는 어떤 분은 굉장히 2:05:14 신나하셨어요. 그리고 어떤 분은 혼자 조용히 악기를 조금 엄마를 하고 2:05:20 계셨고 어떤 분 막 몸을 푸시더라고요. 되게 다 다르거든요. 2:05:25 근데 연주를 시작하니깐 대부분의 단원들이 2:05:30 다 아주 밝은 표정으로 연주를 하고 계시더 그러니까 어 2:05:37 그런 과정을 통해서 음악을 만들고 계시구나 이게 그냥 와닿왔습니다. 우리가 음악회를 2:05:45 어, 너 오늘 약속 뭐 있어? 나 음악회 보러 가. 이런 말을 많이 하거든요. 음악해 들으러 가라는 말을 2:05:50 잘 안 써요. 예. 좋은 음악을 들으려면은 사실은 좋은 음양 장비 가지고 집에서 이렇게 좋은 2:06:00 그렇게 조용히 들으면 되죠. 근데 콘서트에 가서 음악회장에 가서 우리가 2:06:06 보는 것도 되게 중요한 일이거든요. 예. 그런 보는 어떤 감동도 저는 2:06:12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의자님께서 마지막에 이렇게 같이 인사를 유도하시는 장면에서 또 약간의 2:06:20 그이 그 음악 축제 피날로 아주 적합한 2:06:26 어떤 그런 되게 상징하는 그런 어떤 제시처가 아니었나 생각하고요. 예. 항상 2:06:34 응원하고 너무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2:06:41 우리 다소니 챔버 오케스트라 여러분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2:06:47 우후.네 2:06:53 천천히 한 분 한 분 나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 여러분 끝까지 박수로 좀 맞이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너무 2:06:59 멋졌습니다. 네. 아유 정말 2:07:06 아 최고야. 최고. 제겁니다. 네. 아니 야 2:07:15 우리 한 분 한 분 또 우리 지의자님께서 단원들을 챙고 계십니다. 우리 최소 위원장님께서 사실이 2:07:21 비장애인들과 오케스트라를 하시면서 많은 또 어 그 합을 맞추는데 그 2:07:27 디테일과 어려움들을 아실 텐데이 우리 발달애인 분들이이 합을 맞추는 과정이 얼마나 쉽지 않았을지를 또 뭐 이렇게 2:07:35 좀 생각하시면서이 심사평을 해 주시는 거 같았어요. 정말 어 놀랍고 어 경의롭다고 생각하는 그런 눈빛이 2:07:42 드러났던 거 같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요. 자 여러분들 이제 어 2:07:47 그 축하 무대들이 어 두 무대 정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이 심사를 좀 2:07:53 집게하는 동안 어이 축하 공연들을 볼 텐데요. 어 다음 축하 공연 무대를 2:07:59 또 준비하기 전에 여러분들 그 어 여러분들 설문 조사 아 만족도 조사를 2:08:06 좀 하고 싶습니다. 어,이 무대 그 화면에 QR코드를 한번 좀 띄어 2:08:11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요 QR코드 여러분들 핸드폰으로 잠깐 들어가 주세요. 어, 여러분들 2:08:18 아, 이렇게 참여를 또 이렇게 잘해 주시니까 정말 아, 감사하네요.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네.이 QR코드로 2:08:25 들어가셔서 좀 어, 오늘 어떠셨는지 만족도를 좀 잘 써 주셔야지 2:08:30 여러분들. 어, 우리 오늘 보신 멋진 우리 아티스트 분들께서 다음에 또 2:08:36 멋진 공연을 할 수 있고요. 또 여러분들도 이런 멋진 페스티벌에 또 초청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렇기 2:08:43 때문에이 다음을 위해서라도이 만족도 참여를 해 주시고요. 또 글을 2:08:48 잘 또 써 주신 분들께는 또 감사의 의미로 또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깐만 시간을 내 주셔서 2:08:55 어 20초라도이 글을 좀 써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9:01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 오늘 어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을 보고 있는 2:09:07 것마다도 참 감동이 많은 거 같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어 서로 환호해 주시고 어 서로가 서로를 2:09:13 또 응원해 주시는 모습이 어 참 아름답네요. 네. 네. 우리 2:09:19 문정호군. 네. 정호군 잘 보고 계신가요? 네. 우리 정호 씨가 부르니까 나오려고 2:09:26 하네요. 네. 네. 아, 우리 심사을 잘 써 주시고요. 잘 써 주신다면은 어 그 2:09:34 뒤에 바로 어, 우리 축하 공연을 한번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2:09:42 다 쓰셨나요, 여러분들? 네. 2:09:47 여러분들이 어때요? 제가 그 링크를 못 봤는데 링크 쓸 내용이 긴가요? 2:09:54 아, 좀 길어요? 네. 그래도 어 손이 빠르신 분들은 지금 얼추 다 쓰신 거 같네요. 2:10:04 아유,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이렇게 환호송도 잘해 주시고 응원도 잘해 주시고 이런 안내까지 이렇게 잘 2:10:11 따라 주실까요? 어, 제가 본 최고의 관객분들이신 거 같아요. 진짜 아까 2:10:19 오프닝 무대 그 우일리형의 그 노랫소리에도 그렇게 환호해 주시고 네. 쉽지 않은 무대였는데 2:10:31 너무 감사드립니다. 2:10:36 네. 아, 그러면은 이제 여러분들께서 어느 정도 어, 작성을 해 주신 거 2:10:42 같으니까 축하 공연을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축하공 두 2:10:47 팀 어 준비되어 있는데요. 마무리로 어, 첫 번째 팀은요. 우리 제 8회 GMF에서 대상을 수상한 분들입니다. 2:10:54 우리 앙상불 하모니아의 무대입니다. 1년이 지난 지금 같은 자리에서 어떤 2:10:59 감동을 보여 주실지 아 피아졸라의 브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중 봄을 2:11:06 준비하셨다고 합니다. 무대 2위로 모셔 보겠습니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2:11:31 [박수] 2:11:58 [음악] 2:12:11 [음악] 2:12:38 เฮ 2:12:43 [음악] 2:13:08 เฮ [음악] 2:15:37 เฮ 2:15:44 [음악] 2:15:58 [박수] 2:16:08 [음악] 2:16:27 Bravo! Ah! [박수] 2:16:36 야, 우리 작년 대상팀의 무대를 보셨는데 인터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16:42 아, 반갑습니다. 먼저 우리 첼로의 우리 차지훈 님 아, 맞으시죠? 네. 아, 자지훈 님이 어, 우리 2:16:51 며칠 전에이 곡으로 콘서트를 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2:16:56 아, 지난 일요일에 거마트에서 앙상브랄 하모니아 첫 번째 공연을 2:17:02 시작했습니다. 야, 근데 여러분들 아, 만석이었다고 합니다. 어, 전석 2:17:09 어, 매진. 야, 2:17:14 정말 인기가 대단하신 거 같은데 기분이 어떠셨어요? 이렇게 오늘도 물론 이렇게 꽉 채워진 무대를 보고 2:17:20 있었지만은이 콘서트에서 또 꽉 채워진 느낌은 좀 다를 것 같은데 아 많은 관객들이 저의 공연을 보러 2:17:27 와 주셔서 정말로 기분이 좋았고 그동안 저희가 많은 것들을 준비하는 2:17:32 것들을 보여 드릴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2:17:39 네. 아, 그리고 우리 또 어, 지원님 2:17:44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원 씨 올해 이렇게 다시 한번 어, GMF 무대에 작년에 또 참여해 2:17:51 주셨는데 오늘 소감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선 올해 참가한 수상 그 올해 2:17:57 참가한 팀들을 위한 축하 공연을 하게 되어 너무 영광입니다. 그리고 작년에는 2:18:10 참가팀으로 공연을 하게 되어서 많이 떨리기도 했는데 올해는 편안하게 2:18:16 연주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아니, 아, 얼굴이 좀 잘 보이게 2:18:22 이쪽으로 제가 가겠습니다. 야, 이건 제가 상상을 못 했습니다. 아, 그렇죠.이 이 참가자 경쟁자로서 이제 2:18:30 나온 거라 정말 그냥 축하를 해주러 온 무대는 어 의미도 다르고 또 긴장도도 좀 다르실 것 같아요. 자 2:18:37 오늘 그래서이 여섯 팀의 무대를 이제 좀 무대 뒤에서 보셨거든요. 어 보시면서 어 소감이 어떠셨어요? 2:18:47 너무 잘하는 팀이 많아 가지고 작년에 저희가 참가하기 정말 잘한 거 2:18:52 같아요. 올해 참가했으면은 2:18:59 대상을 못 받을 수도 있었을까요? 그거는 정확하게 알 수 없는 거 2:19:05 같네요. 어, 정확한 건 또 어, 대봐야 2:19:10 재봐야 알 수 있다라고 또 얘기를 또 해 주셨습니다. 아,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우리 피아노의 우리 2:19:15 조현선님께도 또 인터뷰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선 씨 오늘 한 곡을 또 더 2:19:21 준비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그 곡이 어떤 곡인지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사실 오늘 어떤 팀이 대상 팀을 2:19:29 대상을 받을지는 잘 모르지만 참가 여섯 팀 모두가 챔피언이라는 의미를 2:19:35 담아 퀸니 are더 챔피언이라는 곡을 들려 드리겠습니다. 신하게 들어 2:19:41 주세요. 여러분들 퀸의 위아더 챔피언. 우리 2:19:46 모두가 챔피언이라고 합니다. 아, 지금 사실 우리가 상이 굉장히 여러 개가 있지만은 모두가 우승자고 2:19:52 챔피언이라는 의미를 담아 주신 거 같아요. 그러면은 여러분은 박수로 청해 듣겠습니다. 습니다. 2:19:58 [박수] 2:20:12 [음악] 2:22:02 [박수] 2:22:13 [박수] [음악] 2:22:51 [박수] 2:23:04 아, 아니이 마지막 퍼포먼스에 지금 어, 뒤에서 2:23:10 함께 준비를 해 주시던 단원분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어, 예상치 못한 퍼포먼스는 여러분 스스로 네. 박수 2:23:18 한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2:23:25 또 할 거 하고 깔끔하게 빠져 주시네요, 그냥. 네. 아, 우리 대상팀의 멋진 무대였고요. 아, 2:23:31 여러분들 전화가 또 왔네요. 잠깐 전화 한통 받겠습니다. 야, 오늘 많이 오네. 전화. 네. 여보세요. 2:23:42 아, 연결됐네요. 아, 여러분 안녕하세요. 준민입니다. 어, 오늘 GMF 즐겁게 보셨나요? 어느덧 축제 2:23:47 마지막 순간이 다와가네요. 이게 어떤 결과가 있을지 제가 감히 예, 연결이 지금 아, 네. 어떤 팀이 2:23:54 대상이라고 생각하세요? 함께 해 주신 관객 여러분들도 오늘 시간이 특별한 추억으로 담길 2:24:00 바라고요. 내년 제 10회 GMF에서는 더 많은 분들이 함께 모여 더 크게 웃고 감동할 수 있기를 2:24:06 기대합니다. 마지막까지 멋진 공연과 시상식 함께 즐겨 주시고 내년에 또 만나요. 2:24:13 후. 자, 여러분들 이제 곽튜브님의이 축하 2:24:18 영상을 끝으로 어 이제 맨 마지막 무대만 남았습니다. 마지막은 여러분들 어 또 축하 공연 어 제가 가수분을 2:24:25 또 모셔봤는데요. 어 우리 앞에 축하 공연 우리 이무일 씨와의 무대도 정말 즐거웠잖아요. 아 2:24:33 어 대답을네 모두가 해 주셨는데 아마 이번 무대도 너무나 즐겁고 어 귀가 2:24:40 호강하는 시간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어, 제가 가장 또 좋아하고 사랑하는 2:24:45 또 가수이기도 한데요. 어, 전에는 울라 세션 멤버로도 활동을 해 2:24:50 주셨고요. 이제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시면서 최근에 또 뮤지컬 배우로 대활약을 해 주시는 분입니다. 우리 2:24:58 정말 연애게 끼 많은 사람 많은데요. 제가 그 끼 많은 사람 중에서도 끼가 2:25:04 많은 분 같아요. 가수 박광선님의 무대입니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2:25:13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가수 박광선입니다. 소리 질러. 2:25:19 오케이. 좀 올려 주세요. 다 같이 박수. 2:25:26 넌 몰랐겠지만. 러스 픽션 이미 모든 건 다 정해져 있는 걸. 2:25:35 그대라베스니 전번 순간부터 시작된 스토리 2:25:44 넌 신데렐라이 하나뿐인 왕자는 나잖아 2:25:51 곁에 있을게 같이 부어 줄게 넌 그냥 있으면 돼 2:26:00 이제야 말하는데 널난 것 멕시코 절대로 우연히 아니야. 이제야 2:26:09 고백하는데 네가 나를 만나기 훨씬 전부터 내 여자였어. 아직 2:26:19 사랑은 픽션 나 널 위한 픽션 나 진심인걸 2:26:25 가슴업 시작된 거야 2:26:30 박광선의 러브 픽션 한 번 더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2:26:37 나 고백하지만 픽션 이미 너의 마음을 달고 있는 걸 2:26:46 그대라 영어 선샤인 나를 잘못 들게 하는 2:26:53 페 어린 왕자 2:26:58 늘 너에게만 기고 싶은걸 언제 어디서나이 2:27:04 편이 되줄게너 그냥 있으면 돼. 2:27:11 이제야 말하는데 널 만난 건 맨새코 절대로 우연히 아니야. 이제야 2:27:19 고백하는데니 각 나를 만나기 훨씬 처음부터 내 2:27:26 여자였어. 다같이 응원 위로 달콤 2:27:32 감사합니다. 그대와 어어 예러 2:27:38 유치 스토리 그대와 영원히 다같이 오해요. 오해 2:27:47 아름답네요. 오직 [음악] 2:27:57 너마들 사랑해야 [음악] 이제야 말하는데 널난 것 맨새코 2:28:06 절대로 우연히 아니야 이제야 고백하는 됐니 난 나를 만나기 훨씬 처음부터 2:28:16 내 여자였어 [음악] 사랑은 픽션 나 널 위한 픽션 나 2:28:24 진심인 가슴의 밑에 시작된 거야 2:28:31 너와 나의 러브 픽션 여기 계신 여러분의 러브 픽션 2:28:40 감사합니다. 입니다. 2:28:47 다시 한번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는 2011년 슈퍼스타 K 울랄라 세션으로 데뷔를 했고 지금은 뮤지컬 2:28:53 배우로도 활동 중인 가수박 광선입니다. 반갑습니다. 2:29:02 저를 사랑해요. 저도 사랑해요. 어, 우선이 자리에 초대되어서 지금 너무 2:29:09 행복합니다. 네. 한국도요. 아, 말하지 말고 앵콜하라고요? 2:29:18 알겠습니다. 어, 사실이 두 번째 이제 노래 할 건데이 노래를 무슨 노래를 해야 될까 정말 고민을 많이 2:29:25 했어요, 제가. 왜냐면 저는 여러분들한테 좀 힘을 드리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어떤 노래가 2:29:31 좋을까 하는데 네. 사랑한다고요? 2:29:38 우리 남학생이 사랑한다고 해주네요. 네. 아무튼 되게 고민을 많이 하다가 정말 한 열 정도 되는 노래를 막 2:29:44 고민을 하다가 아 뭘 부를까 뭘 부를까 하다가 여러분들에게 좀 진짜 파이팅 될 수 있는 그런 노래를 한 2:29:51 곡도 준비했습니다. 어 이건 마지막 곡인데 반응이 좋으면 앵콜 곡도 준비해 있으니깐요 여러분들.네 네. 2:29:59 아무튼 2025년 여러분들 마무리 잘하시고 2026년 새롭게 2:30:05 힘차게 비상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재범 선배님의 비상 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30:13 뮤지. 헤이. 2:30:21 우리 모두 다 높게 날아가는 거예요.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요. 2:30:26 [음악] 2:30:38 누구나 한 번쯤은 자기만의 세계로 2:30:45 빠져들게 되는 순간이 있지. [음악] 2:30:51 그렇지만 나는 제자리로 오지 못해서 2:30:58 되돌아가는 길을 모르니 2:31:04 너무 많은 생각과 너무 많은 걱정에서 2:31:11 온통 내 자신을 가도 두었지. 2:31:17 이젠 이런 내 모습 나조차 불안해 보여. 2:31:24 어디부터 시작할지 몰라서 2:31:30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2:31:35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 줘야 해. 2:31:42 그토록 오랫동안 움추였던 날개 2:31:48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2:31:55 날고 싶어. [음악] 2:32:08 He 2:32:16 [음악] 2:32:30 버려둔 그 모든 나를 기다리지 2:32:35 않고 떠났지. [음악] 그렇게 많은 걸 잃었지만 2:32:43 후회는 없어. 그래서 더 멀리 갈 수 있다면 2:32:53 상처받는 것보다 본자를 택한 거지. 2:32:59 고독이 꼭 나쁜 것. 아니야. [음악] 2:33:06 외로움은 나에게 누구도 말하지 않을 2:33:12 새로운 걸 깨닫게 했으니까. 2:33:18 이제 세상에 나갈 수 있어. 당히 내 꿈들을 2:33:27 보여줄 거야. 그토록 오랫동안 2:33:34 움추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2:33:44 다시 새롭게 시작할 거야. 더 이상 아무것도 2:33:53 피하지 않아.이 이 세상 경배 2:33:59 힘이 되줄 거야. 힘겨웠던 2:34:07 상황을. [음악] 2:34:20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앵콜. 2:34:26 앵콜 앵콜 [음악] 2:34:34 예 앵콜 준비했습니다. 어 2:34:39 준비는 했는데 앵콜 얘기에 앞서 오늘 좀 여러분들에게 어떤 2:34:45 말씀을 좀 드릴까라는 고민을 좀 많이 하다가 제 옛날 제가 태어났었던 2:34:51 1990년이 생각이 났어요. 어떤 일이 있었냐면 저희 할머니가 제가 2:34:56 태어나기 일주일 전에 안타깝게도 교통 사고를 당하셨었어요. 2:35:02 예. 네. 그래 가지고 어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한 20년 조금 넘게 2:35:08 휠체어에서 생활을 하시고 이제 저희 뭐 손주들이나 그리고 저희 부모님 2:35:13 이렇게 마지막까지 잘 케어를 해 드렸었는데 그때 생각이 좀 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때 아주 2:35:20 어렸을 때부터 할머니 옆에서 할머니를 이렇게 좀 옆에서 간호해 드린다고 2:35:26 해야 될까요? 예. 그렇게 지냈었는데 할머니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네. 2:35:31 할머니가 좀 보고 싶기도 하고. 예. 그래서 어쨌든 그때 저의 그 경험은 2:35:37 어 지금의 저에게 정말 어떤 조윤 자양분이 되어서 지금도 이렇게 세상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된다고 생각을 2:35:44 합니다. 어 여러분들도 항상 건강하시고요. 어 마지막 곡은 특별히 2:35:51 제가 게스트를 좀 준비를 했어요.이 이 노래를 제가 혼자 부르기 좀 그래 가지고 아 정말 대단하신 분을 제가 2:35:58 한번 모셨는데 이따 그분이 나오시면 여러분들 저보다도 훨씬 더 반갑고 2:36:03 크게 소리 질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시겠죠? 아무튼 여러분들 항상 건강이 2:36:09 1번입니다. 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그리고 여러분들 또 뵙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의 박광선도 응원해 2:36:16 주시고 저도 여러분들의 앞으로의 삶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저는 박광선이었습니다. 2:36:23 러브유. 뮤직 큐. [음악] 2:36:31 아름다운 밤이에요. 누가 나올까요? 어 내 눈 속에 너 그리고네 2:36:41 속에나 우린 야경처럼 반짝거리네 2:36:49 나와 주세요. 나는 널 채우는 샴페인. 2:36:55 너는 날 깨우는 카페인. 그대와 나의 밤이 2:37:03 아름다운 밤이 영원하도록 2:37:12 여기 있는 모든 사람 집에 가지 마라요. 2:37:18 손머리 박수. 2:37:24 특별수 김길이 원 투 쓰리 고 베이비 몇 시까지 2:37:31 집에 가야 하 헤어지기 싫어하지 2:37:37 어떡하지 손 감고 말 곧다 마놀자 2:37:44 넌나 나 이제 시작이야 [음악] 2:37:50 오늘 밤은 명령 오지 않아 정 2:37:55 지금 다 존화걸어 엄마에게 넣는다고 2:38:02 친구의 집이라고 메커이 없도 해 2:38:08 정하기 뜨라고 해불바 세상 간섭받지 않는 우리 2:38:15 아무것도 상관없는 우리 아낌없이 다시 아름다운 베이베 베이베 베이베 2:38:22 아름다운 한도 소리 와 아름다운 2:38:30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분위 너무 좋아. 손머리 2:38:37 한 번 더 김길이 이렇게 예뻐도 2:38:43 내나 싶을 정도로 이런기적인 아가씨야 2:38:49 헤 뭘 좀 아는 내가 널 좀 사랑한다. 2:38:56 사는 기쁨 밤 미워진다. 2:39:02 감정 충분한 밤 감정 충만한 밤 다시 2:39:08 한복과 걸어 엄마에게 넣는다고 2:39:14 친구의 집이 나고 매달이 없다고 에 2:39:19 정하기 뜨고 애불바해 세상 간섭받지 않는 우리 아무것도 2:39:27 상관없는 우리 아낌없이 나을 베이베 베이베 베이베 아름다운 2:39:39 아름다운 지금부터 댄스타임 원투쓰고 2:39:46 김리의 댄스를 보겠습니다.이 [음악] 2:39:56 이 세상 간섭받지 않는 우리 아무것도 상관없는 우리 아멋이나 마지막 2:40:05 베이베 베이베 베이베 아름다운 밤 감사합니다. 2:40:10 박광선 씨의 문대사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네 2:40:20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이제 제 9에 GMF 2:40:27 시상식만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 우리 박광선 씨는 여러분들 좀 기대하셔도 좋은게 내년에 들어올 아주 큰 2:40:35 뮤지컬에 어 이제 외국 심사위원 분들에서 이제 합격을 주셔서 어 첫 2:40:41 단독 주인공을 이제 하게 돼서 그 작품을 제가 말씀을 드릴 수는 없겠지만은 2:40:49 어 정말 기적 같은 일들이 펼쳐져서 오늘 정말 기쁜 마음으로 이렇게 와서 노래를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2:40:56 기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요. 우리 본선에 진출한 여섯 팀이 모두 어 2:41:01 수상을 하십니다. 아, 그리고 최종 순위에 따라서 대상 한 팀, 최우수상 한 팀, 우수상 두 팀, 장려상 두 2:41:08 팀이 선장됩니다. 대상을 수요한 팀에게는 문화 체육관광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1천만 원과 트로피가 2:41:16 전달이 됩니다. 자, 시장에 앞서서 우리 심사위원단을 대표 최수열 심사위원장님 심사 총평을 한번 해 2:41:22 주시겠습니다. 네. 아. 2:41:27 어. 제가 한 8년 8년 전인인데 2:41:34 그 한 오케스트라하고 발달 장애인 음악가들하고 함께 그 2:41:40 연주회를 한 적이 있어요. 연주를 하다가 중간에 잠깐 이제 지금 김기리 씨 같은 2:41:47 진행장님이 계셨었는데 진행장님이 첼리스트 2:41:53 첼리스트 연주가 발달 장애인이었는데 인터뷰를 잠깐 막간 인터뷰를 했었는데 2:41:59 그 연주자분께서 왜 음악을 하세요 이런 되게 어 그런 2:42:06 질문을 하나 했더니 하나도 고민 안 하고 그 연주자가 그렇게 말하더라고 2:42:12 소리가 나 소리가 나서 음악이 좋대요. 근데 2:42:18 그 여가 없는 그 한마디에 저를 비롯해서 그 오케스트라 2:42:24 연주자들이 다이 뭔가 순간 얼어붙었거든요. 그 2:42:30 저도 그렇고 음악가들의 가장 중요한 덕목 중에 하나가 좋은 소리를 만드는 2:42:36 건데 우리는 뭘 그렇게 재면서 살아가고 있는지 조금 반성했던 2:42:43 계기였습니다. 오늘 또 전 또 그런 부분을 느꼈고요. 여섯 팀이 2:42:50 좋은 그니까 본인들 기준으로 좋은 소리를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과정을 2:42:58 과정을 노력하면서 이렇게 어이 자리를 보면서 달려왔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2:43:05 했고 사실 이제이 사이에 2:43:11 저 안으로 들어가서 꽤 많은 꽤 꽤 열린 토론을 했습니다. 2:43:17 입니다. 예. 근데 어쨌든 이게 그 2:43:23 지금 앞에 적혀듯이 절 전국 발달인 음악 축제지 어떤 그 콩쿨은 2:43:30 아니잖아요. 근데 다만 경연의 성격을 뛴 축제이기 때문에 경연을 띈 음악 2:43:36 축제라는 거는 또 다른 의미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음악도 생각해야 되고 2:43:41 또 관객의 홍적인 부분도 생각해야 되고 저희는 순수하게 2:43:47 그 무대만을 보고서 어 순위를 결정했다는 거를 알려 2:43:54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아, 2:43:59 여러분들 정말이 목소리 톤만 들어도 얼마나 심사 숙고하셨는지 느껴지시죠? 2:44:04 아니, 왜냐면은 아까 잠깐 대기실 갔다가 오셨는데 아, 수척해지셨어요. 다섯 분이 한 2km 정도는 감량이 2:44:11 되신 거 같은 그런 느낌인데 정말 심소거 끝에 어이 결정한 어이 어 2:44:19 일들이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어 좀 이렇게 겸머히 받아들여 주시면 감사드리고 2:44:25 어 한분 한분 또 이제 호명을 할 때 우승 팀을 많은 축하 부탁드리겠습니다. 2:44:31 자, 오늘 무대에 오른 여섯 팀 모두 훌륭한 연주를 펼쳐 주셨고요. 2:44:36 아, 먼저 장려상 시상이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려상은 어, 두 개의 2:44:44 팀입니다. 어, 20 25년 제9회 GMF 장려상은 2:44:54 첫 번째 팀 헬리우스 현악 앙상불 그리고 미라클 앙상불입니다. 박수 2:45:00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우리 호명한 팀은 무대 2위로 2:45:05 올라와 주시고요. 시상은 우리 최수열 심사위원장님께서 진행해 주시도록 2:45:11 하겠습니다. 네. 먼저 어 우리 헬리오스 현학 2:45:18 앙상불 팀께서 어 장려상을 수상하도록 하겠습니다. 2:45:25 네. 무대 위에서 어 동선을 맞추고 어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2:45:35 첫 번째 장려상 우리 헬리오스 현악 앙상불 귀 단체는 하트하트 재단에 주최하고 SK 이노베이션이 후원하는 2:45:41 제 9회 전국 발달인 음악 축제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려 이와 같이 입상하였이 2:45:46 상장을 드립니다. 2025년 9월 18일 하트하트 전환 그리고 SK 이노베이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네 2:45:59 네.이 다음에는 같이 어 기념 사진을 한번 촬영하도록 하겠습니다. 2:46:05 수상팀과 함께 우리 심사위원장님과 함께 2:46:12 우리 심사위원장님이 아 우리 참가팀의 동선을 맞춰 주시기 위해서 점점 앞으로 나가네요. 네. 이러다가 2:46:17 객서까지 가실 것 같아요. 네. 자, 사진을 2:46:23 야 너무너무 기쁨해. [웃음] 아이고. 2:46:32 네. 자, 이제 우리 사진을 하나 더 찍도록 하겠습니다.이 2:46:37 사진이 여러분들 정말 오랫동안 이분들의 기억에 기쁨으로 남기 때문에 사진을 좀 정성드려 찍도록 2:46:44 하겠습니다. 우리 헬리오스 현학 앙상불 팀이었고요. 자, 우리 무대 뒤에서 어, 무대 2:46:51 위에서 기다려 주시면 되겠습니다. 살짝 뒤로 가셔서 네. 완전히 나가실 필요는 없고요. 여기서 네. 어, 2:46:57 나가시나요? 네. 네. 뒤로 가셔주면 되겠습니다. 자, 두 번째 어 장려상 2:47:03 우리 미라클 앙상불 어 2:47:08 장려상 미라클 항상불 이하 내용 같습니다. 2025년 9월 18일 하트하트나 SK 이노베이션 박수 2:47:15 부탁드리겠습니다.네 트로피와 상장 전달해 드렸고요. 2:47:24 네. 기념 사진을 촬영하도록 하겠습니다. 2:47:32 네. 최수현장님 좀 껴 주세요. 네. 아, 좀 껴 주세요. 네. 오늘 2:47:38 고생하셨는데 사진 좀 한번 찍게 해 주셔야죠. 네. 좋습니다. 2:47:46 네. 예. 2:47:52 아유, 정말. 아쉬우실 수도 있으실 텐데 너무나 순수하게 이렇게 기뻐하시는 모습이 참 2:48:00 무대에 어서는 사람으로서 많이 본받는 장면인 거 같습니다.이 2:48:06 결과에 만족하고 자족할 수 있는 어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답죠.네 2:48:12 정말 감사드립니다.네 아 다음은요. 어 제 9회 GF 2:48:17 우수상 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심 심사님 계속 계실래요? 네, 같이 2:48:24 계셔도 됩니다. 자, GMF 우수상입니다. 두 팀이고요. 2:48:30 축하드립니다. 아리아, 포맨 그리고 다소니 챔버 오케스트라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2:48:38 네. 우수상 시상에는 우리 하트하트재단 오디처 회장님께서 수고해 주실 거고요. 먼저 우리 아리아포맨 2:48:45 무대위로 올라와 주시고요. 그 우수상을 수상한 팀에게는 상장 2:48:50 트로피 그리고 상금 200만 원이 수요가 됩니다. 먼저 아리아포맨 2:48:57 무대위로 올라와 주시고요. 우리 오지처 회장님께 어 트로피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2:49:05 우수상 아리아퍼맨 귀체는 하드 재단이 주최하고 SK 이노베이션 후원하는 제 2:49:10 9회 전국 발달 장애인 음악 축제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어 이와 같이 입상하역께이 2:49:17 상장을 드립니다. 2025년 9월 18일 하트하트 자단 SK 이노베이션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네 2:49:25 [음악] 네. 잠시 기념 사진까지 찍도록 2:49:32 하겠습니다. 네. 우리 또 오디철 회장님이 2:49:40 어 여러 연주자들을 정말 아들딸 보듯이 흐뭇하게 계속해서 바라봐 2:49:46 주시더라고요. 네. 사진을 함께 찍었습니다. 2:49:55 네. 감사드립니다. 아, 다음 우수상항 우리 다소니 챔버 오케스트라 2:50:02 무대 중앙에서 주시고요. 역시 우리 오지철장님께서 수고해 2:50:08 주시겠습니다. 네. 마주보고서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50:13 [음악] 고수상 다순위 챔버 오케스트라 이하 내용 같습니다. 2025년 9월 2:50:19 18일 하트하트 전환 SK 이노베이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음악] 2:50:28 네. 기념 사진도 촬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50:38 [음악] 네. 아, 정말이 2:50:45 순간을 위해서 어, 정말 많은 또 노력과 기쁨의 시간들이 있었을 것 2:50:52 같습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리고요. 네. 역시 무대 위에 뒤편에서 대기해 2:50:59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네. 이제 어 최우 수승과 대상 두 2:51:06 팀의 발표만이 남아 있습니다. 과연 어떤 팀이 대상을 수상하시게 될지 2:51:12 여러분들 긴장이 되실 텐데요. 대상 팀을 먼저 발표를 하고 시상은 최후수상 시상을 먼저 진행하도록 2:51:19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어떤 팀이 우승하기 바라? 2:51:26 막상 막상 막합니다. 막상 막하요. 좋아요. 2:51:34 자, 그럼 2025년 GMF 대상 팀을 발표하겠습니다. 대상 팀은 2:51:40 2025년 제 9회 전국 8달 장애인 음악 주최 GMF 영의 대상 2:51:46 축하드립니다. 그린 앙상불. [음악] 2:51:53 네. 2:52:00 네 여러분 그리고 최우수상은 앙상불 라비안클이 수상하게 됐습니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네 2:52:08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먼저 우리 최우수상 팀 시상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상에는 SK 이노베이션 2:52:14 안주현 부사장님께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네 2:52:20 네. 무대로 우리 앙상불 라비안클 팀 올라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52:26 [음악] 2:52:32 자, 먼저 우리 최우수상 팀 시상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52:39 어, 우리 시상의 SK 이노베이션 안준영 부사장님께서 해 주시고요. 최우수상 수상 팀에게는 상장 트로피 그리고 상금 500만 원이 수요가 2:52:44 됩니다. 자, 최우수상 앙상불 라비안 귀체는 하트하트 재단에 주최하고 SK 2:52:50 이노베이션이 후원하는 제 9회 전국 발달 장애인 음악 축제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여 2:52:56 위와 같이 입상할게이 상장해 드립니다. 2025년 9월 18일 하트하트 재단 SK 이노베이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2:53:03 [박수] 2:53:08 네. 기념 사진 촬영이 있도록 하겠습니다. 2:53:19 네. 아, 정말 어 2:53:25 기쁨의 시간을 함께 해 주고 계십니다. 2:53:32 네. 우리 최우 수상을 수상하신 앙상불 2:53:37 라비안클 팀 너무너무 축하드리고요. 2:53:47 네. 지금 서로가 또 서로를 어 축하해 주고 계시네요. 네. 경쟁 2:53:52 팀이었다가 이젠 또 서로를 축하해 주시는 그런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자, 대상은 우리 2:53:59 문화체육관광부 어 장관상이 함께 수여가 된다고 합니다.이 대상 2:54:05 시상에는 문화차육 관광부 이정우 실장님께서 대신 수고해 주시겠습니다. 2:54:10 네. 문화체육 관광부 장관상이 여러분들 함께 또 수요가 됩니다. 대상 수상 팀에게는 상장 트로피 2:54:16 그리고 상금 1천만 원이 수요가 됩니다.네 2:54:23 [음악] 이상 받을 때도 주머니에 손 넣고 받아 주셔도 그림이 좋을 거 같아요. 2:54:30 네. 대상 문화체육 관광부 장관상. 귀는 제 9회 전국 발달 장애 음악 2:54:36 축제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으므 이해의 상장을 수요합니다. 2025년 9월 18일 문화체육 관광구 장관 최희영 대독 큰 2:54:45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2:54:53 네. 2:55:01 [음악] 2:55:06 강하자. 강하자. [음악] 2:55:16 네. 감사합니다. 2:55:22 아, 우리 또 대상 팀 아, 사진을 다 찍었나요? 네. 찍으면은 인터뷰를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55:30 [음악] 2:55:35 네. 우리 문화체육 관광부 이정호 실장님께서 너무 고생해 주셨습니다. 박수 부탁드리고요. 2:55:41 네. 이정호 실장님. 네. 감사합니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2:55:48 자, 아, 이제 인터뷰를 좀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어떤 분께서 인터뷰를 해 주실지는 좀 또 2:55:56 아, 악장님께서 네. 지현준 악장님께서 대상 받으니까 2:56:01 어떻게 기분이 어떠신지 소감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2:56:07 근 앙상부를 대상 받으셔서 너무 기쁩니다. 2:56:14 뭐라고? 너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2:56:22 아, 개인적으로 부탁이 있는데 주머니에 손 넣고 계세요. 아, 진짜 멋있어서 그래요. 2:56:28 아, 여러분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손이 시러워서 넣는 거라고 하시네요. 아, 추위를 잘 2:56:34 타셔서. 아, 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우리 또 대상을 수상해 2:56:39 주셨는데 어, 감사한 분들이 참 많으실 것 같아요. 한번 감사한 분들 좀 이름 좀 말씀해 주세요. 어떤 2:56:45 분들께 감사한지. 2:56:51 화이팅 [음악] 불라 2:56:57 불라 2:57:10 그리한 사람들을 주시고 주신 2:57:16 모른들께 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57:25 아유이 눈물의 이유를 한번 좀 여쭤보고 싶기도 한데 왜 이렇게 많이 우시는 거예요? 2:57:35 대상 봐니까 갑자기는 눈물 흘리 2:57:41 아 제가 우리 대상분들에게 좀 하나 여쭤보고 싶은게 우리 어 우리 위원장님께서 아까 그전에 했던 질문이 2:57:48 뭐라고 하셨죠? 음악을 왜 하시냐고 아 음악을 왜 하시는지 한번 좀 여쭤보고 싶은데 어떤 분께서 대답해 2:57:53 주시겠어요? 생각나는게 있으신 분께 아 2:58:04 생각나시는데 말을 왜 하시 2:58:12 음악을 해야 사람들이 좋아하니까요. 2:58:19 아, 그러니까 어, 음악하는 모습에 사람들이 많이 감동을 받고 좋아하시는 2:58:25 모습이 또 많이 좋으셨던 거죠. 아, 우리 두 분 그리고 세 분께 여러분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2:58:31 네. 2:58:37 감사합니다. 우리 다 같이 나와서 단체 사진 한번 찍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유, 감사합니다. 정말이 2:58:43 사실은 음악이 주는 힘이 어, 정답을 말씀해 주셨죠. 어, 많은 분들이 정말 음악을 좋아하기 때문에 또 2:58:49 음악을 계속 하실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네. 2:59:00 [음악] 2:59:16 네. 다 같이 사진을 찍으시도록 하겠습니다. 좀 뭉쳐 주시고요. 2:59:32 네. 아, 좀 더 붙여. 아, 네. 좀 더 붙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59:39 [음악] 2:59:57 네. 감사합니다. 자. 아, 우리 상에이 격을 떠나서 어, 3:00:04 정말 오늘 훌륭한 무대를 보여 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요. 오늘 저도이 자리에서 3:00:10 같이 그냥 소감 말씀드리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아, 여러분들 제가 이제 무대 위에서 여러분들을 계속 봤는데 3:00:17 어, 무대 위에 계신 분들도 네. 네. 우리 심사위원들도 같이 3:00:23 올라오셔서 사진을 어 또 찍도록 하겠습니다. 심사위원 분들 아 우리 함께 좀 3:00:30 무대위로네 심사연 분들은 또 어 괜찮으시다고 3:00:36 하네요.네 심사분들은 보는게 더 즐겁다고 또 사진을 잘 찍는지 그걸 3:00:42 심사하신다고 합니다. 자, 오늘 함께 해 주신 우리 내빈 여러분들과 또 3:00:47 사진을 찍도록 하겠습니다. 3:00:52 네. 아, 이렇게 사진을 아름답게 아, 잘 찍어 주신 거 같고요. 3:00:59 네, 감사합니다. 오늘 무대 위에 여러분들도 너무 멋있었지만은이 객석에서 끝까지 자리 지켜 주시면서 3:01:06 어 정말이 빛이이 등불이 정말 알록달록 색깔이 비춰지는데 여기 계신 우리 어 장애인 3:01:14 분들 그리고 비장애인 분들 그리고 어르신 아이들 모두가 화합돼서 하나되는 그 모습이 또이 공간에 있는 3:01:22 모두가 더 공연을 한 거 같아서 너무나 아름다웠다는 생각을 하고요. 잊지 못할 풍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3:01:28 자, 그럼 저희는 이만 다 같이 물러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어 10회 때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3:01:34 지금까지 어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에 주역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3:01:39 자렷 경례. 3:01:46 네. 자, 손 한번 흔들어 주세요. 우리
분류선택하기
분류선택하기
생활정보
안전
건강
요리
직업
취미
교육
기타
우리들의 이야기
부모교육 및 지원정책
다음동영상(유튜브)
[LIVE] 제9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MF(Great Music Festi..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
산 넘어 산 ‘이주 아동 장애인 등록’…“최소한의 복지라도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
우영우 신드롬! 자폐 스펙트럼 장애에 대한 모든 것![함잌병원]..
발달장애학생 사회성 기술 교수를 위한 메타버스 기반 교육콘텐..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방..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발달장애부모 서로돌봄 페스티벌 현장스케치 영상
목감기 걸린 발달장애 동생, 이탈리아에서 성악 솔로 공연을 해..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3(..
자폐 '치료'보다 중요한 '이것' | 아이가 몰라보게 좋아지고 행..
중증 자폐와 발달 장애를 진단 받은 수아의 성장기 #인간극장 ..
[경기마을기자단] 발달장애 대학생과 마을의 재가노인복지 통합..
자폐성장애 김민성 #특수학교 전공과#자기소개하기#국립경진학..
자폐스펙트럼, ADHD... 느린 아이의 성장을 돕는 효과적인 육아..
아스트로젠 따뜻한 진료실 Ep.1 |
발달장애 집단수업 첫회기 프로그램공유, 실패하지 않는 포인트..
발달장애 부모 자조모임/보무리 노래와 댄스 실력
발달장애인에 '뒷수갑'…경찰 '과잉 대응' 논란 / SBS / 뉴스딱
최윤홍 | 발달장애 아동학대 사건, 관리 사각지대 근절방법
발달장애 자녀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상담 지원 꿀팁!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청소하기’ 연습 | 해..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삶과 정책을 잇다 DAY 1
발달장애 골퍼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9시 뉴스] / KBS 2025.0..
발달장애자녀 발음지도 가정학습시리즈 / 발음지도1단계 / 모..
[라이프 매거진 참 좋은 하루] 아이의 발달 속도에 따른 맞춤 ..
발달장애 서이의 아주 특별한 하루|엄마 생일 케이크는 내가 ..
활력 얻고 사회로…발달장애인들의 웃음가득 운동회 / 연합뉴스..
발달장애인 돌봄, AI로봇이 이렇게 도와줘요!
다해/장원 부부가 발달장애 예술가와 콜라보 하는 법 | 2025 CA..
돌 이전 자폐가 의심될 때,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
용인인쇄공작소 공지사항 / 그림 좋아하는 사람? / 발달장애 예..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인천..
장애와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과 상생의 나주시
동료상담가 이태현 활동가의 장애인식개선강의 데뷔 현장! [ 다..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ᄇ..
발달장애 부모를 위한 동화 테라피 | 감정의 바다를 발견하다 ..
발달장애 예술가가 생각하는 천국은? | 2025 CANVAS 아트페어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 부모를 위한 동화 테라피 | 엄마의 아침에는 폭풍우가..
발달장애 친구들 추천 미용실 │바가지 머리 탈출법 │전국유일..
정형외과에서 발달지연, 발달장애 치료를? 느린 아이를 둔 부모..
'발달장애인 건강한 삶' 충북 SR포럼 개최
7세 자폐아이 센터수업을 바꾸게 된 이유 / 발달장애아이가 꼭..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가족의 사랑으로 이뤄낸 기적✨ 최연소 발달장애인 택시기사 [ ..
"미술로 세상과 소통"…공항서 발달장애 예술인 교류전 / SBS /..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5(..
함께해서 더 행복한, 발달장애 청소년과의 특별한 체육대회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는 ‘건강한 만남‘ 발달장애 부모의 인간..
Ep0 자폐스펙트럼 장애 아들과 아빠의 성장스토리
“발달장애인과 시니어 세대가 같이 일하면 어떨까?”, 굿윌스..
"잘 다녀왔습니다"✨ | 발달장애 청년들의 하루
장애인식개선은 되고 있는 건가요?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3편 '건강..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를 위한 부모 행복 교육 | 아이의 변..
2025 대전광역시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성과공유대회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자폐스펙트럼장애, 그리고 지적발달장애까지 함께 알아봅시다
서구 발달장애 청년 댄스팀 '블링블링' 숏다큐멘터리 | 우리의 ..
[가족합창단 아임소리 2기] 발..
함께 운동갈까⁉️ (아이들 개학하고 오랜만에 만나니 반갑지^^..
발달장애인 인터뷰북: 너와 함께 반짝반짝(반려동물편)
발달장애 아이도 줄넘기 X자 할 수 있어요~
더불어 함께 살 권리를 찾아가는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이야기 ..
동상이몽 덕분에 공개 못했던 발달장애 부부 은혜씨와 영남씨의..
사춘기가 시작된 자폐아이 새로운 마음가짐
제 1회 한미 발달장애 작가 초대전, LA 파크뷰 갤러리 특별 전..
#shorts 발달장애인 자녀를 키우는 엄마, 가족을 불행하다고 보..
[현장 e-사람] ‘발달장애인 극단’의 특별한 ‘인형극 공연’ ..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 부모교육 | 특수교육 지도방법 | 수세기 & 수 이해하..
장애아이를 키우며 우울감 극복하는 방법
끝이 보이지 않아요.
장애 아이 부모의 마음 돌보기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이연..
장애 이겨낸 음악의 힘...
자폐아들의 취미찾기? 자폐아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잘 하는 ..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KASEC 창립 25주년 기념 발달장애 컨퍼런스 #천근아 교수 #KBS ..
자폐스펙트럼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기 / 발달장애 있는 내 아이..
외식! #사회화훈련 #발달장애 #자폐 #장..
발달 장애를 가지고 있는 어머니, 무슨 이유 때문인지 번번이 ..
'발달장애인 13.5% 복지 사각지대'..지원 강화 절실| TJB 대전..
[골목골목 정명희] 발달장애아동 학부모 인터뷰 | EP. 03
인생 첫 마라톤 도전기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2025 컬처..
발달장애 화가들의 세상을 향한 날갯짓~
1:1 발달장애 개별 학습지 지도방법
수원시, 장애인 복지 우수,, ‘새빛이음’시스템 구축
[C채널 리포트]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쉼터 제주 와랑와랑숲을..
발달장애인의 참정권 찾기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2..
발달장애 골퍼들의 축제…꿈을 향한 '굿샷' / SBS 8뉴스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페스티벌 같이 가볼까요~?
자폐스펙트럼장애를 진단하는 핵심 두 가지!
TV기독일보 늘건강하게(12) "미국 소아과의사의 건강 정보 4-발..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청주시, 발달장애 영유아 정밀검사비 지원
"자존감 높아졌어요"...수원시, 발달장애인 맞춤형 발레 수업 /..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첫 백패킹 | 경남 양산 소문나지 ..
[팟캐스트] 발달장애 자녀와 함께하는 ‘식사준비하기’ 연습 |..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1편 '의사..
갈 곳 없는 아이들…"발달장애 청소년 방과 후 돌봄시설 필요" ..
아들의 장애 사실을 받아들이기까지 /
발달장애인의 자리 함께 채워주세요
14명의 발달장애인이 대만 여행하면 생기는 일
자폐아이게 치과보다 어려웠던 안과 진료
세상을 감동시킨 발달장애 성악가, 그 위대한 도전의 시작
[멜로다큐 ‘가족’ 17-8] 같은 발달장애아 키우는 지인이 놀러..
산 넘어 산 ‘이주 아동 장애인 등록’…“최소한의 복지라도 ..
자폐스펙트럼 조카를 같이 키우고 함께했던 동생과의 대화
[사회환경문제해결지원사업] 발달장애인을 일과 스포츠로 연결..
자폐증 발달장애치료에서 부모님이 가져야 될 안목
“그림으로 전하는 응원 한 그릇”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라니엘과 함께하는 청지각훈련 언어장애 발달장애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예술 활동으로 자신감 높여요…수원시,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장애인식개선 | ..
자폐장애, 발달장애 아이들의 뇌파검사 - 자주 듣는 질문에 답..
[Features reporter] "An Exhibition Without Borders": 9 arti..
장애이해교육 ㅣ 사춘기학생대상 ㅣ 장애인식개선교육 ㅣ 수업..
치료 중단, 결과는 참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장애인체력인증센터 | 인천발..
자폐스펙트럼장애 양육기술훈련(CST)
2025 제주발달장애지원센터 홍보 영상
장애를 뛰어넘은 무용수
발달장애 아이의 학교를 옮긴 이야기ㅣ세인트조셉 국제학교에서..
[다정한 오지랖 TALK] 발달장애인, 어르신이 일하는 회사의 다..
1부 수학천재 내 아들은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버렸다..자폐증 ..
발달장애인에게 진짜 필요한 것, 직업을 선물해주는 대표님
경계에 선 발달지연 아이들, 갈 곳이 없다 / KNN
발달장애거점병원 현황과 향후 과제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발달장애인의 이야기
한국·네덜란드 발달장애 예술가 전시회 열려 / KBS 2025.09.2..
발달장애 우리아이 언제 걸을 수 있을까요..⁉️ 신점이 이렇게..
[GBC 아침마당] '봄햇살'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발달장애 작가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사회복지사 | 인천발달장애인 |..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
유튜브 동영상 저장하는 방법
발달장애인 사각지대 줄인다…직접 방문 상담 / SBS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6편 ep-2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장애인식개선 | 발달장애인 주..
발달장애치료시 언어가 늘면서 산만함을 보일때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작가 24인 ‘제11회 봄 전시회’ 개..
발달장애 아동 양육한다면 꼭 알아야 할 ABA 치료법 2편 '문제..
[인간극장★] 11살 자폐 장애 딸과 '그림'으로 세상의 연결고리..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여가부 장관 후보 임명 강선우, 발달장애 딸 키우는 엄마가 여..
"발달장애인 7명, 투표 보조인 지원 못 받아 투표 포기"
집중력 부족한 아이 '칭찬'이 중요한 이유 | 발달장애인 방과후..
[해외 영상] 빛을 들었습니다 :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음악 그..
발달장애 청년 예술가 10인의 시선 – '상황과 이야기' 개막식 ..
장애 아동 편식,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접근법 | 한빛음악치료
치매 부모님·발달장애 성인 자녀를 위한 성년후견 신청 절차 ..
[제주복지뉴스_66] 9월 제주복지뉴스 / 2025 발달장애 자폐스펙..
발달 장애 청년과 함께 그리고 쓰고 기획한 그림책 이야기〈 나..
발달 장애가 있는 선호·윤호 형제를 30여년 간 지극정성으로 ..
동생의 발달장애… 부모님이 감추지 않고 솔직히 말했다면 어땠..
발달 장애 손자와 아픈 아내를 돌보는 할아버지, 손자 뒷바라지..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4(..
매주 배우는 생활 속 문장 | 발달 장애 반복 학습으로 언어 표..
자폐아이와 살아가는 현실의 벽
발달장애 예술가에게 그림 잘 그렸는지 물어봤습니다 | 2025 CA..
발달장애 아동 사회성 교육이 중요한 이유 | 사회성 | 사회기..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발달장애 발음지도 | 언어치료 | 가정학습 시리즈 | 발음표현하..
[KCTV뉴스] 동구 발달장애 야구단 차량 구입 지원금 기부
우리아이 반복학습이 중요한 이유 | 김윤서심리운동발달센터 |..
음악을 통해 세상으로 나아가는 '발달장애 청년밴드 - 크레센도..
이 책, 혼자 읽기엔 아까웠어요
발달장애 유권자 투표보조 거부당해..
은찬이 육상선수 도전기 |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 발달..
자폐인은 병원에 가는 게 왜 힘이 들까?_한양대학교병원 김인향..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6편 ep-1 ..
성인발달장애 마음치유카드 프로그램 스케치 영상
아무것도 못하는 발달장애 아이들, 사진전까지의 성장 스토리 A..
자폐스펙트럼장애의 최신 지견
느좋소의 틱톡스타✨ 발달장애 근로인 민재씨를 소개합니다! #..
신경학적 도구를 활용한 자폐 발달장애 한방치료 과정 소개 (브..
발달지연 43개월의 느려도 행복한 성장기록
김영희를 만난 발달장애 예술가의 반응은? | 2025 CANVAS 아트..
지적장애3급 발달장애인입니다
발달장애인과 함께 빙삭 ᄋ..
예술로 전하는 희망, 발달장애인예술단 얼쑤 / KBS대전 2025082..
저도 이렇게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다시보기]
발달장애 보컬, 작곡가겸 색소폰 연주자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사회복지사 | ..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미술치료 게임 [ 모아모아 그림도장 ]
춘천ㅣ발달장애 청년밴드 크레센도ㅣTV전국시대 250917
4살 무렵, 중증 자폐와 진단받았던 수아. 어느 날, 엄마의 티셔..
발달장애 아들과 초짜아빠의 낙동강 종주 차박캠핑기 5편 Ep6(..
발달지연·발달장애 아동 치료비 보장체계 개선을 위한 토론회
[선물이벤트] 우리들의 블루스 한지민 언니 정은혜 작가 결혼 ..
⚠️채널 최초 노딱 위험....발달장애 신혼을 위한 슬기로운 성..
퇴행부터 자폐 진단까지, 엄마가 꺼내놓은 5년 전의 이야기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 인천발달장애인 | 발달장애인 방..
발달장애인과 함께 공감 ON!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