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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발달장애
발달장애인
을 위한 성교육
발달장애인
의 성장기에서부터 겪는 어려움인 성문제를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방법이 체계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장애인의 성문제를 풀기 위해 선택한 방법 중 하나인 게임과 놀이를 통해 그 동안 저자가 교육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맛보길 기대한다.
2003.02.05
발달장애인
을 위한 음악치료
장애인
특수교육의 하나로 음악치료 전반과 치료사례 , 치료에 필요한 자료를 소개 기술한 전공서.
1998.08.31
발달장애인 직업교육과정
1997.09.30
발달장애인
직업교육과정
발달
장애의 개념과 그 개념에 해당하는 장애의 종류,
발달
장애의 유형별 출현율, 고용 관련용어 등을 설명 하고 직업 교육과정 운영 방법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내용을 기술한다. 아울러 과제분석된 직무 기술과 수 업 절차 등을 기술한 교재.
1997.09.30
발달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 강의노트
최근 들어 발달장애인이나 느린 학습자를 대상으로 평생교육에 대한 다양한 접근이 이루어지고 있다. 장애인의 권리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면서 질 높은 평생교육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특히 장애인의 성적 자기결정권에 주목하면서 장애인의 생애주기에 따른 성인권 교육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발달장애인에게 성 지식이나 정보를 전달하는 차원을 넘어, 사회적 맥락 안에서 성에 대한 인지적 이해를 다루는 포괄적 성교육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탐색, 활동, 인식, 언어를 기준으로, 발달장애인이 자신을 표현하고 모임 활동을 스스로 계획하고, 동료 장애인들과 관계를 형성하는 일상의 활동을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에 대한 제안이기도 하다. 특히 성인권의 측면에서 스스로 삶의 주도권을 갖고 자립적인 일상을 살아가기 위한 힘을 기르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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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의 눈에 비친 세계 (큰글자도서)
우리 삶 깊숙이 자리 잡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 하지만 우리는 장애를 잘 모른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어떻게 하면 더불어 살아갈 수 있을까? 그 첫 단추는 아마도 ‘이유’를 아는 것!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등록 장애인 수는 2020년 기준 262만여 명으로 우리나라 인구 전체의 약 5%에 달한다(이 책이 나온 2024년 현재는 그 수는 더 증가했을 것이다). 여러 가지 근거로 장애 판정을 받은 사람이 스무 명 가운데 한 명이라는 말이다. 이는 우리 학급, 직장, 동네 어디에도 장애인은 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치이다. 이 책을 읽을 독자는 장애인 당사자일 수도 있고, 자신이 장애인지 아닌지 정확히 모르겠는 사람일 수도 있고, 장애인의 가족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아마도 장애인과 일상을 함께 영위하는 주변 사람일 것이다. 이처럼 ‘장애’는 우리 삶 깊숙이 스며 있다. 하지만 우리는 장애를 잘 모르고 산다. 장애를 어떻게 정의해야 하는지, 장애의 특성은 무엇인지, 장애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장애와 함께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여전히 어렵기만 하다. 이 책 『발달장애인의 눈에 비친 세계』는 ‘뇌 과학’의 눈으로 발달장애인, 특히 자폐 스펙트럼 장애인의 삶을 들여다본 책이다. 우리가 일상생활 가운데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나 맞닥뜨릴 만한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관련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자폐 스펙트럼 장애인은 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밖에 없었는지’, 또 ‘비장애인은 왜 그렇게 대처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과학적 분석을 근거로 들며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유’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책 전반에 걸쳐 누차 말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각각 자신과 상대방이 보이는 행동의 ‘이유’를 알아가는 것. 이것이 서로를 이해해 가는 첫 단추이기 때문일 테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장애’를 바로 알고, 서로를 공감하고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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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의 눈에 비친 세계
‘뇌 과학’의 눈으로 발달장애인, 특히 자폐 스펙트럼 장애인의 삶을 들여다본 책이다. 우리가 일상생활 가운데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나 맞닥뜨릴 만한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관련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자폐 스펙트럼 장애인은 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밖에 없었는지’, 또 ‘비장애인은 왜 그렇게 대처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과학적 분석을 근거로 들며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유’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책 전반에 걸쳐 누차 말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각각 자신과 상대방이 보이는 행동의 ‘이유’를 알아가는 것. 이것이 서로를 이해해 가는 첫 단추이기 때문일 테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장애’를 바로 알고, 서로를 공감하고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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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경계존중 이야기
경계 존중은 무엇보다도 마음의 성장이다. 안전할 수 있는 권리, 거절을 수용할 수 있는 마음에서 우리는 성장한다. 이 책은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경험하고 실수하고 연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발달장애인 당사자뿐만 아니라 부모님과 성인권교육을 지도하는 교.강사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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